Forwarded from 세나 리서치
📌Meteora, $MET 공식 출시
» 10월 23일 오후 10시 공식 출시
» DEX 상장: 오후 10시 / CEX 상장: 오후 11시
» 클레임과 거래 동시에 시작 예정
*Liquidity Distributor NFT 보유자는 자동으로 수수료 수익 받음
런치풀: https://app.meteora.ag/dammv2/8X5yDboAEtV1SeoZoG3issAc9zB6qGSe5ZCtJyUz2S5W
CA:
자세한 내용
#Meteora
» 10월 23일 오후 10시 공식 출시
» DEX 상장: 오후 10시 / CEX 상장: 오후 11시
» 클레임과 거래 동시에 시작 예정
*Liquidity Distributor NFT 보유자는 자동으로 수수료 수익 받음
런치풀: https://app.meteora.ag/dammv2/8X5yDboAEtV1SeoZoG3issAc9zB6qGSe5ZCtJyUz2S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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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svVRapdj9cFLzq4Tr43xK4tAjQfwX76z3n6mWQL자세한 내용
#Mete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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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uniswap #feeswitch #lp #meteora #aerodrome
https://x.com/gorochi0315/status/1988592071725453724?s=20
"Uniswap v2 수수료 수준은 하드코딩되어 있으며 거버넌스는 모든 v2 풀에서 한 번에 수수료를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해야 합니다. 수수료가 제외되면 LP 수수료는 0.3%입니다. 활성화되면 LP 수수료는 0.25%, 프로토콜 수수료는 0.05%입니다.
Uniswap v3는 메인넷에서 고정된 스왑 수수료 계층을 가지고 있으며, 프로토콜 수수료는 거버넌스에 따라 조정 가능하고 개별 풀 수준에서 설정됩니다. 0.01% 및 0.05% 풀에 대한 프로토콜 수수료는 처음에 LP 수수료의 1/4로 설정됩니다. 0.30% 및 1% 풀의 경우 프로토콜 수수료는 LP 수수료의 1/6로 설정됩니다."
https://gov.uniswap.org/t/unification-proposal/25881
- 기존 v2 수수료는 0.3%였는데.. 이 중 0.05%를 프로토콜이 가져가고 0.25%를 lp가 가져간다고 함. 즉, 수수료(fee)의 1/6(0.05% / 0.30%)을 프로토콜 수익으로 가져가고..
v3에서는 주요 핵심 풀, 0.30% 풀과 1% 풀에서 발생하는 lp 수수료의 1/6을 프로토콜 수익으로 가져간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음.(참고로 0.01%, 0.05% 풀은 1/4로 설정됨.)
> 즉, fee의 1/6이 revenue가 되어 buyback/burn 이 될거란 말임.
- 그리고 이는 현재 연간 수수료가 약 1b가 나오기 때문에 심플하게 퉁쳐서.. 167m(1b x 1/6(16.67%))이 수수료가 되어 소각 될거라고 계산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고..
- aerodrome 팀원 말처럼.. 무슨 개소리냐.. lp 수익이 줄어드는 만큼 lp들은 떠나갈거고 lp들이 떠나가면 프로토콜 내, 유동성은 악화되고 유저들도 떠나갈거다. 그렇게 악순환을 타고 fee도 줄어들게 될거다. 라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고..
- 월급이 깎이는 유니스왑 lp들이 어디로 갈까. 라며..
base에선 aerodrome가
solana에선 meteora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인듯 함.
- 그중에 내가 관심 많은, meteora 수익 데이터를 살펴보면..
fee는 유니스왑 보다 높지만 fee의 약 6%정도만 revenue로 잡히고 있는걸 알 수 있는데.. 이말인 즉슨, 16.67% 뜯어가는 uniswap보다 6%만 뜯어가는 meteora가 lp들이 유동성 공급하기 더 좋은 환경이라는 말이고..
- 게다가 시총도 uniswap은 5.3b, meteora 0.26b. 대략 20배 차이 나기 때문에 저평가 종목으로 더 많이 주목 받는걸로 보임.
https://x.com/gorochi0315/status/1988592071725453724?s=20
"Uniswap v2 수수료 수준은 하드코딩되어 있으며 거버넌스는 모든 v2 풀에서 한 번에 수수료를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해야 합니다. 수수료가 제외되면 LP 수수료는 0.3%입니다. 활성화되면 LP 수수료는 0.25%, 프로토콜 수수료는 0.05%입니다.
Uniswap v3는 메인넷에서 고정된 스왑 수수료 계층을 가지고 있으며, 프로토콜 수수료는 거버넌스에 따라 조정 가능하고 개별 풀 수준에서 설정됩니다. 0.01% 및 0.05% 풀에 대한 프로토콜 수수료는 처음에 LP 수수료의 1/4로 설정됩니다. 0.30% 및 1% 풀의 경우 프로토콜 수수료는 LP 수수료의 1/6로 설정됩니다."
https://gov.uniswap.org/t/unification-proposal/25881
- 기존 v2 수수료는 0.3%였는데.. 이 중 0.05%를 프로토콜이 가져가고 0.25%를 lp가 가져간다고 함. 즉, 수수료(fee)의 1/6(0.05% / 0.30%)을 프로토콜 수익으로 가져가고..
v3에서는 주요 핵심 풀, 0.30% 풀과 1% 풀에서 발생하는 lp 수수료의 1/6을 프로토콜 수익으로 가져간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음.(참고로 0.01%, 0.05% 풀은 1/4로 설정됨.)
> 즉, fee의 1/6이 revenue가 되어 buyback/burn 이 될거란 말임.
- 그리고 이는 현재 연간 수수료가 약 1b가 나오기 때문에 심플하게 퉁쳐서.. 167m(1b x 1/6(16.67%))이 수수료가 되어 소각 될거라고 계산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고..
- aerodrome 팀원 말처럼.. 무슨 개소리냐.. lp 수익이 줄어드는 만큼 lp들은 떠나갈거고 lp들이 떠나가면 프로토콜 내, 유동성은 악화되고 유저들도 떠나갈거다. 그렇게 악순환을 타고 fee도 줄어들게 될거다. 라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고..
- 월급이 깎이는 유니스왑 lp들이 어디로 갈까. 라며..
base에선 aerodrome가
solana에선 meteora가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인듯 함.
- 그중에 내가 관심 많은, meteora 수익 데이터를 살펴보면..
fee는 유니스왑 보다 높지만 fee의 약 6%정도만 revenue로 잡히고 있는걸 알 수 있는데.. 이말인 즉슨, 16.67% 뜯어가는 uniswap보다 6%만 뜯어가는 meteora가 lp들이 유동성 공급하기 더 좋은 환경이라는 말이고..
- 게다가 시총도 uniswap은 5.3b, meteora 0.26b. 대략 20배 차이 나기 때문에 저평가 종목으로 더 많이 주목 받는걸로 보임.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Uniswap v2 수수료 수준은 하드코딩되어 있으며 거버넌스는 모든 v2 풀에서 한 번에 수수료를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해야 합니다. 수수료가 제외되면 LP 수수료는 0.3%입니다. 활성화되면 LP 수수료는 0.25%, 프로토콜 수수료는 0.05%입니다.
Uniswap v3는 메인넷에서 고정된 스왑 수수료 계층을
Uniswap v3는 메인넷에서 고정된 스왑 수수료 계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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