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랑이 정보교류소
오아시스 공식방 CM글 요약 (최근 오아시스프로토콜의 작업들) TL;DR: -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몇주간 빅 어나운스가 더 있을것 - 큰 디파이 프로토콜들이 줄지어 서있다(유즈스왑 포함) 1.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 2. 토큰 언락 끝났고, 공급량은 3.49B (35억개 정도, 기존 15억개) 3. 오아시스 기반 엑셀러레이팅, 160M 에코시스템 펀드 출시됨 4. 포춘 500 기업(페이스북) 과의 협약 발표 5. 큰 디파이 프로토콜들이 출시예정 (유즈스왑…
아직 디테일한 정보는 없지만 추후 에어드랍 관련해서 발표한다고합니다. 단순 에어드랍 및 호재발표만 보고 사봤습니다. 추후 상황보면서 더 추매할 예정
*저는 175만개 구입했다는걸 밝히고 (대략 0.28 달러), 투자는 본인 결정인거 아시죠?
#Rose
*저는 175만개 구입했다는걸 밝히고 (대략 0.28 달러), 투자는 본인 결정인거 아시죠?
#Rose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아직 디테일한 정보는 없지만 추후 에어드랍 관련해서 발표한다고합니다. 단순 에어드랍 및 호재발표만 보고 사봤습니다. 추후 상황보면서 더 추매할 예정 *저는 175만개 구입했다는걸 밝히고 (대략 0.28 달러), 투자는 본인 결정인거 아시죠? #Rose
오아시스 네트워크 (ROSE) 알아보기 (선구매 후 리서치)
최근 페이스북 AI 협업, EVM 메인넷, 토큰 언락, 추후 진행될 유즈스왑 에어드랍 등 굵직굵직한 사건이 많은 Rose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아시스의 가장 큰 특징은 데이터 기밀성(데이터 프라이버시)과 Paratime 레이어를 통한 빠른 처리량입니다. 이 두가지를 집중적으로 살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오아시스의 첫번째 특징인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private 계산 능력입니다. 인텔이나 ARM 씨피유에는 TEE (Trusted Eexcturion Environment)라는 보안 영역이 있습니다. 이 TEE라는 곳에서 수행되는 계산은 다른 Application에서 볼수도 없고 확인할수도 없습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모바일의 메타마스크의 프라이빗 키가 트랜잭션에 서명을 수행할 때 다른 어플리케이션에 프라이빗 키가 드러나면 안되겠죠? 이럴 때 사용되는게 TEE입니다. 해당 영역에서 실행되는 비밀스러운 작업들을 감줘줍니다. (실제로 메타마스크가 TEE를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쉬운 이해를 위한 예시로 사용했습니다)
한계점도 물론 존재합니다. TEE는 하드웨어 기능이기 때문에 TEE가 없는 노드는 데이터 보호능력을 수행할 수 없고, 오아시스 네트워크에서 노드로 사용되지 못합니다. 기기의 종속성 없이 모든 노드가 참여가능한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바람직한점을 생각해볼 때 큰 한계점임이 분명합니다. 또한, 현재의 TEE가 결함이 있을수도 있고, AMD/인텔/ARM 등 제조사마다 다른 TEE 환경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한계점을 팀도 인지하고 있는지 추후 이런 하드웨어 방식말고도 영지식 증명(Zero-knowldge Proof)를 이용하여 private 계산 능력을 확보한다고 합니다. 영지식 증명을 사용하는 프로젝트로는 대표적으로 Zksync, Starkware 같은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제가 기대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기도 합니다).
어쨋든 이러한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현재 오아시스는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프로젝트로 빠르게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L1, L2들이 빠른 속도에만 치중했더라면, 고객중요정보와 같은 프라이빗한 데이터들을 적당히 감춰줄 수 있는 기능들이 추후 점점 더 중요해질것입니다. 속도가 어느정도 해결되면 당연히 그다음은 데이터 보호 문제가 떠오를테니까요.
그러면 데이터 보호는 그렇다치고 속도는 어떻게 확보했을까요? 오아시스 네트워크는 컨센서스 레이어와 스마트 컨트렉트 레이어를 분리시켰습니다. 오아시스 네트워크의 Paratime 레이어가 스마트 컨트렉트를 수행합니다. 이 Paratime 레이어는 컨센서스 레이어와는 다르게 병렬적으로 동시에 여러개가 실행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컨트렉트의 빠른 처리 속도를 확보합니다. 또한 이 Paratime 레이어는 앞서 설명한것처럼 TEE 환경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스마트컨트렉트의 실행을 노드들에게 노출시키지 않고 동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실행시키는 노드 본인 조차 모르게). ZKP 기반 기술이 이러한 작업을 수행하면 정확히 실행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계산 시간이 오래 걸리는 proof 를 생성해내야하는데, TEE에선 그런거 없이 정확히 실행됐다는걸 보장할 수 있으므로 ZkP 방식보다 훨씬 더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더 자세히 들어가지는 않겠습니다 이미 충분히 어려운거 같으니깐요. 어쨋든 중요한점은 Pratime 레이어가 동시에 여러개 동작하면서 (샤딩과는 다르지만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스마트 컨트렉트를 빠르게 처리합니다. 동시에 TEE 환경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private 계산 능력도 보유하여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오아시스 네트워크는 TEE라는 하드웨어 기능과 스마트 컨트렉트를 병렬적으로 처리하는 Paratime을 통해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속도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는 프로젝트입니다. 최근들어 많은 EVM 메인넷들이 출현하면서 큰 상승 동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프라이버시라는 별도의 장점을 탑재한 오아시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모든 메인넷들이 속도와 확장성이 기본적으로 확보된다면, 다음은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아닐까요? 이런면에서 본다면 Zksync, Starkware 그리고 오아시스 네트워크까지 앞으로 데이터를 보호하는 블록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Oasis #Rose #Privacy #Paratime #Research
최근 페이스북 AI 협업, EVM 메인넷, 토큰 언락, 추후 진행될 유즈스왑 에어드랍 등 굵직굵직한 사건이 많은 Rose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아시스의 가장 큰 특징은 데이터 기밀성(데이터 프라이버시)과 Paratime 레이어를 통한 빠른 처리량입니다. 이 두가지를 집중적으로 살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오아시스의 첫번째 특징인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private 계산 능력입니다. 인텔이나 ARM 씨피유에는 TEE (Trusted Eexcturion Environment)라는 보안 영역이 있습니다. 이 TEE라는 곳에서 수행되는 계산은 다른 Application에서 볼수도 없고 확인할수도 없습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모바일의 메타마스크의 프라이빗 키가 트랜잭션에 서명을 수행할 때 다른 어플리케이션에 프라이빗 키가 드러나면 안되겠죠? 이럴 때 사용되는게 TEE입니다. 해당 영역에서 실행되는 비밀스러운 작업들을 감줘줍니다. (실제로 메타마스크가 TEE를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쉬운 이해를 위한 예시로 사용했습니다)
한계점도 물론 존재합니다. TEE는 하드웨어 기능이기 때문에 TEE가 없는 노드는 데이터 보호능력을 수행할 수 없고, 오아시스 네트워크에서 노드로 사용되지 못합니다. 기기의 종속성 없이 모든 노드가 참여가능한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바람직한점을 생각해볼 때 큰 한계점임이 분명합니다. 또한, 현재의 TEE가 결함이 있을수도 있고, AMD/인텔/ARM 등 제조사마다 다른 TEE 환경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한계점을 팀도 인지하고 있는지 추후 이런 하드웨어 방식말고도 영지식 증명(Zero-knowldge Proof)를 이용하여 private 계산 능력을 확보한다고 합니다. 영지식 증명을 사용하는 프로젝트로는 대표적으로 Zksync, Starkware 같은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제가 기대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기도 합니다).
어쨋든 이러한 한계점에도 불구하고 현재 오아시스는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프로젝트로 빠르게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L1, L2들이 빠른 속도에만 치중했더라면, 고객중요정보와 같은 프라이빗한 데이터들을 적당히 감춰줄 수 있는 기능들이 추후 점점 더 중요해질것입니다. 속도가 어느정도 해결되면 당연히 그다음은 데이터 보호 문제가 떠오를테니까요.
그러면 데이터 보호는 그렇다치고 속도는 어떻게 확보했을까요? 오아시스 네트워크는 컨센서스 레이어와 스마트 컨트렉트 레이어를 분리시켰습니다. 오아시스 네트워크의 Paratime 레이어가 스마트 컨트렉트를 수행합니다. 이 Paratime 레이어는 컨센서스 레이어와는 다르게 병렬적으로 동시에 여러개가 실행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컨트렉트의 빠른 처리 속도를 확보합니다. 또한 이 Paratime 레이어는 앞서 설명한것처럼 TEE 환경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스마트컨트렉트의 실행을 노드들에게 노출시키지 않고 동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실행시키는 노드 본인 조차 모르게). ZKP 기반 기술이 이러한 작업을 수행하면 정확히 실행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계산 시간이 오래 걸리는 proof 를 생성해내야하는데, TEE에선 그런거 없이 정확히 실행됐다는걸 보장할 수 있으므로 ZkP 방식보다 훨씬 더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더 자세히 들어가지는 않겠습니다 이미 충분히 어려운거 같으니깐요. 어쨋든 중요한점은 Pratime 레이어가 동시에 여러개 동작하면서 (샤딩과는 다르지만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스마트 컨트렉트를 빠르게 처리합니다. 동시에 TEE 환경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private 계산 능력도 보유하여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줄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오아시스 네트워크는 TEE라는 하드웨어 기능과 스마트 컨트렉트를 병렬적으로 처리하는 Paratime을 통해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속도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으려는 프로젝트입니다. 최근들어 많은 EVM 메인넷들이 출현하면서 큰 상승 동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프라이버시라는 별도의 장점을 탑재한 오아시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모든 메인넷들이 속도와 확장성이 기본적으로 확보된다면, 다음은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아닐까요? 이런면에서 본다면 Zksync, Starkware 그리고 오아시스 네트워크까지 앞으로 데이터를 보호하는 블록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Oasis #Rose #Privacy #Paratime #Research
유즈스왑 (Yuzu)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가 공개됬네요.
https://medium.com/oasis-protocol-project/defi-is-coming-to-oasis-introducing-yuzuswap-the-1st-decentralized-exchange-on-oasis-the-50k-68193e63f31f
에어드랍은 사실 생각보다 별게 없기도하고 귀찮아서 패스하고, Yuzu를 벌 수 있는 방법은 LP를 제공하는겁니다. (ROSE, ETH 등)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져도 ROSE가 LP 풀 스테이킹을 위해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지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저는 일단 LP 스테이킹을 위해 ROSE를 계속해서 들고갈 예정입니다.
#Oasis #ROSE #YUZU
https://medium.com/oasis-protocol-project/defi-is-coming-to-oasis-introducing-yuzuswap-the-1st-decentralized-exchange-on-oasis-the-50k-68193e63f31f
에어드랍은 사실 생각보다 별게 없기도하고 귀찮아서 패스하고, Yuzu를 벌 수 있는 방법은 LP를 제공하는겁니다. (ROSE, ETH 등)
에어드랍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져도 ROSE가 LP 풀 스테이킹을 위해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지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저는 일단 LP 스테이킹을 위해 ROSE를 계속해서 들고갈 예정입니다.
#Oasis #ROSE #YUZU
Medium
DeFi is coming to Oasis — Introducing YuzuSwap, the 1st Decentralized Exchange on Oasis, & the 50K $YUZU 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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