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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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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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 https://t.me/chat_cryptoball

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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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World Market : 가장 효율적인 시장 (feat : MegaETH) >

MegaETH에서 빌딩하고 있는 WM이라는 Defi 팀을 짧게 소개해봤습니다.

WM이 특이한점은 Spot / Lending / Perp를 하나로 묶은 Defi이라는 점인데, 이를 기반으로 Universal Margin Account 를 만들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여러 자산 및 포지션을 모두 마진으로 사용가능하게 하는 것 입니다.

Ex) -WM 내에서는 델타 뉴트럴로 잡은 포지션 (이더 현물 / 이더 선물 숏) 도 마진으로 사용해서 투자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 적은 금액을 가지고 고레버리지 트레이딩을 가능케 합니다.

이러한 포지션에 대한 리스크를 산출하기 위해 Atlas라고 하는 자체 개발한 엔진을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가능한 전략들을 몇개 글에 담아놨습니다.

MegaETH에 유일한 Perp Defi 이지만서도 기존에 시장에 있는 Perp들과 다른 프로덕트를 가지고 나온 케이스랑 아마 메인넷때 유동성이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이 아닐까 하는 예측을 조심히 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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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전 오피니언 토큰 이동 시작

곧 TGE 다가오나...

https://bscscan.com/token/0x7977BF3e7e0c954D12cdcA3E013ADAf57E0B06E0
StandX, 손실액 1달러당 5점의 포인트를 제공하는 Loser 포인트 도입

https://standx.com/point
스테이블 메인넷이 v1.2로 업데이트 되면서 몇가지 중요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네요

https://x.com/stable/status/2018972219398086760

중요한 걸 몇개 뽑아보자면

1. USDT0가 이제 네이티브 토큰으로

기존에도 USDT0를 가스비로 사용할 수 있었는데 사실 내부적으로 보면 계정 추상화의 Paymaster가 USDT0를 사용자로부터 받고, 실제 가스비인 gUSDT를 대납하는 형태였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런 불필요한 프로세스가 사라지고 USDT0 토큰 자체를 가스 토큰으로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2. 가스비 면제 트랜잭션 지원

물론 공짜로 트잭을 쓸 수 있다는 뜻은 아니고, 프로토콜에서 가스비를 대신 내주는 Gas wavier account 기능을 (계정추상화의 Paymaster와 유사한) 사용할 때 좀 더 디테일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 신규 유저에 대해 "첫 10회 거래 가스비 무료" 같은 기능이 가능하며 해당 기능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TX 당 한도, 블록 단위 한도, API 호출 제한 등의 세부 내용들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Solidity 호환성 증가, 스테이킹 이벤트 가시성 증가 등 세세한 업데이트가 있네요.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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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a16z crypto에서 현재 선두에 있는 AI 보안 솔루션들과 바이브코딩 시대에서의 AI 보안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peachmint님이 공유해주셔서 읽어봤네요.

글에서 소개한 AI 보안 솔루션들은 크게 3가지입니다.

1. AIxCC (미 국방성 개최 AI 보안 솔루션 대회) 에 출전한 솔루션들
• 퍼징을 자동화하는데에 집중되어있고, 완전히 새로운 방식보다는 기존 도구를 AI에 잘 엮는 형태가 대부분이었음. 취약점 탐지 이후 패치 작업에 대해서는 파인튜닝된 모델 사용

2. 구글의 Big Sleep
• 인간 보안연구원의 행동을 모방한 에이전트. 주로 C 코드에서의 메모리 취약점 발견, address sanitizer로 증명
• 취약점 패치는 못하고 탐지만 가능. 현재 구글에서 개발중인 CodeMender 프로젝트가 이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됨

3. OpenAI의 Aardbark
• 버그 탐지에 집중한다기보다는 인간 연구원을 보조할 수 있는 추론 능력 기반의 어시스턴트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됨

글에서는 현재 바이브코딩 시대 프로그램들이 코드가 균일하지 않고 보안 방식이 제각각이라 기존의 보안 시스템이 일관되게 적용되기 힘들다. 특히 AI 보안 시스템은 취약점 식별과 패치에 할루시네이션을 많이 겪는다. 그럼에도 이 문제를 해결할 도구는 AI가 될 것이며, 특수 목적의 모델과 에이전트 시스템이 점차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정리하고있습니다.


기대한 것보다 약간은 원론적인 이야기라 약간 김이 샜는데, AIxCC 얘기가 나온 김에 AIxCC 본선 진출작들의 접근법과 근황에 대해 좀 더 얘기해보겠습니다. 심심하면 보세요

1위: Team Atlanta의 Atlantis
• 조지아텍, 삼성리서치, 카이스트, 포스텍 연합팀
• 퍼징 + symbolic execution + 파인튜닝한 자체 모델
• 언어별 / 단계별로 다른 전략의 에이전트 사용
• https://github.com/Team-Atlanta/aixcc-afc-atlantis

2위: Trail of Bits의 Buttercup
• 전통퍼징도구 (libfuzzer 등) + 비추론 LLM => 높은 비용효율성
• https://github.com/trailofbits/buttercup

3위: 티오리의 Roboduck
• 전통 바이너리 분석기법보다는 최신 LLM에 코드 분석 의존. 전통기법은 백업으로 사용
• 인간 보안연구원 워크플로우 재현하는 방향
• 상용 보안솔루션 Xint Code로 개발중
• https://github.com/theori-io/aixcc-afc-archive

4위: All You Need IS A Fuzzing Brain의 Fuzzing Brain
• Roboduck과 마찬가지로 LLM 의존, 퍼징 폴백
• 23개의 서로 다른 LLM 전략 병렬 실행
• https://github.com/o2lab/afc-crs-all-you-need-is-a-fuzzing-brain

5위: Shellphish의 Artiphishell
• UC 산타바바라, 애리조나주립대, 퍼듀 연합팀
• LLM 커버리지 피드백 기반으로 진화하는 문법 생성, 복잡한 입력 포맷 퍼징에 특화된 GrammarGuy 개발
• 정적 분석 - 동적 분석 - 트리아지 - 패칭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

6위: 42-b3yong-bug의 BugBuster
• 노스웨스턴대 등 연합
• 퍼징 중심의 취약점 탐지
• 취약점 탐지 개수는 2위 였으나 패치 성공률이 낮아 최종순위가 낮았음

7위: 미국 방산기업 SIFT의 Lacrosse
• 10년 전의 기존 시스템을 현대화
• 퍼징 + symbolic reasoning
• https://github.com/siftech/afc-crs-lacrosse

원문: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ai-enhanced-app-sec-f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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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Cap Stabledrop 발표 - 세계 최초 스테이블코인 에어드랍

총 보상
- 1,200만 cUSD
- Frontier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


포인트 가치
- caps당: 0.000027772 cUSD
- COG당: 0.000021267 cUSD


산정 기준
- FDV $250M의 5%
- 기존 스테이블코인 에어드랍 비율 준수
- YT-cUSD 홀더 리스크 보상 기준
- 시장 기대치 초과 달성


프로그램 전환
- Frontier 종료
- Homestead 시작 (cUSD 보유로 caps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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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gm에서 만든 예측 마켓 대시보드

https://predictions.paradigm.xyz/?view=polymarket

너무 깔끔하게 잘 만들었네요. 현재 폴리마켓/Kalshi 데이터를 지원하고 거래량/미결제 약정(OI)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 정책, 문화, 경제, 크립토 등 다양한 섹터별로 볼륨과 미결제 약정 사이즈를 확인할 수 있고, 섹터를 클릭할 시 하위 섹터들을 또 비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 스포츠 -> 농구/축구). Kalshi의 경우엔 스포츠 섹터가 가장 높은 OI를 가지는데, 폴리마켓은 정치쪽이 스포츠보다 두배나 더 많은 OI를 갖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네요.

즉 폴리마켓은 정치쪽 배팅이 많고, Kalshi는 스포츠에 더 치중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외 사용자들의 프레딕펀(Predict.fun) 포인트 파밍 효율 후기

1) 볼륨 기반 실험: 경쟁도에 따른 효율성
고유동성 시장: 수수료 $8 소비 → 66 포인트 획득
저유동성 시장: 수수료 $35 소비 → 623.7 포인트 획득

포인트 효율은 단순히 유동성이 낮다고 높아지는 것은 아니고, 시장에서의 LP(유동성 제공자) 경쟁도가 핵심

2) 방치형 파밍 실험
$200를 분산(Split)하여 88시간 동안 단순 보유
0.67~6.54 포인트 획득 (단순 보유는 낮은의 효율을 기록)

3) 전략적 파밍
델타 중립 전략: 지정가를 미리 설정하고 '나중에 체결된' 지갑이 포인트가 훨씬 높았음.

일방적 시장(90% 이상 확률): 별도의 거래 없이 주문 유지만으로도 포인트 획득이 가능함

결론

파밍 효율을 높이려면 시장 내 LP 경쟁도를 체크한 후, 지정가 주문을 설정하고 체결을 기다리는 전략이 가장 효과적

TVL 대비 실제 거래 가능 구간의 호가 밀도가 좋아, 포인트 파밍을 시도하기에 좋은 환경임을 확인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이더리움 개발자 및 리서처들이 올해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를 열심히 준비 중인 가운데, 그 다음 업그레이드인 헤고타(Hegota)를 대표할 헤드라이너 EIP에 대한 논의가 막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이번주까지 헤드라이너가 될 EIP에 대한 제안을 받는 중이죠. 그 중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게 봤던 것은 EIP-8141, Frame Transaction입니다.

EIP-8141은 비탈릭 부테린, Geth 팀, 그리고 EF 계정 추상화 팀이 같이 만든 네이티브 계정 추상화(Native AA) 제안입니다. 이는 ERC-4337과 유사한 형태의 스마트 계정을 프로토콜 기본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 EOA 서명이 아닌, 패스키 등 UX 친화적 서명 알고리즘
- 양자 저항 서명 알고리즘
- 가스비 대납
- 트랜잭션 배칭

등 ERC-4337에서 지원되던 대부분의 기능들을, 훨씬 더 저렴하게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구체적인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EIP-8141은 트랜잭션을 여러 프레임으로 구분하고, 각 프레임을 트랜잭션 전송자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프레임에는 일반적인 스마트 컨트랙트 호출 뿐만 아니라, ‘커스텀 서명 검증 단계’도 넣을 수 있습니다. 해당 단계에서는 기존 ECDSA 서명 뿐만 아니라, 패스키 / 멀티시그 / 양자 저항 키 등등 다양한 검증 로직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 단계를 통해 트랜잭션의 유효성이 판단될 뿐만 아니라, 가스를 누가 내는지도 결정할 수 있게 되죠. 이 검증 단계를 명시하기 위해, EIP-8141은 APPROVE라는 새로운 명령어(opcode)를 도입합니다. 이 명령어는 컨트랙트가 이더리움 노드에게 ‘이 트랜잭션이 유효한지, 그리고 가스는 누가 낼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죠. 즉, 컨트랙트 계정은 이제 검증 로직을 알아서 구현하고, 끝에다가 APPROVE 명령어를 갖다가 붙이면 됩니다.

프레임은 매우 자유로워서, 기존 EOA 트랜잭션 형태도 지원하는 반면, 트랜잭션 배칭 / 가스비 대납 등 유용한 유즈케이스까지 완벽히 지원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정 추상화 지갑이나 서비스를 구현하는 빌더들은 종종 고민에 빠지게 될 때가 있습니다. 커스텀한 검증과 실행을 지원하는 월렛들의 특성 상, 사용처에 따라 검증 스텝에서 쓴 정보를 실행 과정에서 필요로 할때도 있는 등, EVM에서 기본 제공하는 맥락 외 추가 정보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이를 위해, EIP-8141은 TXPARAM 명령어를 지원합니다. 이 명령어는 트랜잭션 내 다양한 필드들의 정보를 네이티브한 명령어로 쉽게 불러올 수 있도록 하여, 컨트랙트 함수 실행에 필요한 맥락을 제공하기 위해 이상한 필드에 추가 정보를 억지로 끼워 넣는 등의 행위를 안 해도 되게 만듭니다. ERC-4337에서 조금 더 빌더 친화적으로 진화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템포나 셀로 등의 계정 추상화 구현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매우 자유로운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타 체인의 계정 추상화는 일반적으로 구현자들의 의도에 맞는 서명 알고리즘을 써야만 한다거나 하는 제약들이 있는데, EIP-8141은 완전히 월렛 구현자의 마음대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양자 저항 서명도 어떤 알고리즘이든 자유롭게 지원이 가능하죠.

사실, 기존에 네이티브 계정 추상화 제안은 EIP-7701의 형태로 원래 존재했었습니다. 여기서 장점만 골라서 EIP-8141를 만든 형태인데요, 구체적인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EIP-7701은 트랜잭션의 검증과 실행을 위해 프로토콜이 고정된 형태의 함수를 부르도록 하여, 월렛 개발자들이 지정된 함수를 컨트랙트 월렛 내에 구현해야만 했습니다. 반면, EIP-8141은 이를 명령어 형태로 정형화하여 훨씬 자유롭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빌더들은 컨트랙트 단의 제약이 크게 없이, 훨씬 자유롭게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이에 따라 노드 단에서 ABI 인코딩 등을 하지 않아도 되니 노드 단에서 코드도 더욱 단순해집니다.

- 또한,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 TXPARAM 명령어 덕분에 EIP-8141에서는 월렛 개발자가 쓸데없는 맥락 정보를 이상한 필드에 끼워넣는 행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참고로, ERC-4337 월렛들을 보면 전혀 상관없는 데이터를 UserOperation 내 논스나 서명 필드에 끼워넣는 구현들이 있는데, EIP-8141에서는 이런 요상한 짓들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 다만 기존 이더리움 트랜잭션 형태를 크게 고치지 않으려는 형태다 보니, EIP-8141에서는 ERC-4337 / EIP-7701이 제공하던 일부 기능(e.g. 2D 논스)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개발자 경험과 구현 단순성에 초점을 맞춘 네이티브 계정 추상화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앱 개발자들이 통합하려면 SDK 레벨의 추상화가 좀 잘 이뤄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은 있지만, 기존 ERC-4337에서 컨트랙트 개발자들이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는 긍정적인 방향의 제안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트랜잭션 유효성이 이제 컨트랙트 코드에 의존하기 때문에, ‘유효하지 않은 트랜잭션’이 블록에 포함될 여지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노드들은 멤풀에서 EIP-8141 트랜잭션을 매우 잘 디버깅해봐야 하며, 이 때문에 멤풀이 무거워질 여지는 존재합니다.

어찌 되었든 이 제안이 헤고타 업그레이드 내 실행 레이어의 헤드라이너가 된다면, 이더리움은 UX 측면에서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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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 오랜만에 돌아온 AMA는 안정적으로~ : STABLE

2월을 맞이하면서 간만에 AMA , 2월의 첫 게스트는 TGE 이후 ATH를 돌파하고 숨을 고르고 있는 스테이블입니다. 다시 봐도 이름을 잘 지은 것 같은 스테이블.

도대체 어떤 지표의 성장을 통해 상승하게 되었는지, 작년에 보여준 관심만큼 올해도 한국에 적극적으로 다가와줄 수 있는지! 여러가지 질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AMA 정보
- 일시: 2월 5일 목요일 밤 9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스트리밍
- 손님: 스테이블 CEO Brian Meheler

📱 청취 이벤트
: AMA 스트리밍 링크 Like RT
: AMA 참여 인증샷 해당 텔레그램 방(인증샷방)에 제출
: 구글폼 작성 AMA 당일 공개예정

보상 리워드 풀, 맘스터치 빅싸이 순살 치킨 40명, 스타벅스 커피 100개


⚠️ Disclaimer
본 세션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재정적·투자에 대한 조언이 아니며, 모든 참여자는 반드시 스스로 리서치 후 판단해 주세요. 해당 이벤트 진행 및 보상을 위해 예산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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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 곧 다가오는 ERC-8004 메인넷 런칭. 미리 공부해서 여러 보석들을 건져보자 이전 x402 붐을 놓쳤다면 곧 다가올 ERC-8004를 공부해서 보석을 선점해보자. 👉 "AI끼리 일감 주고받을 때, 누굴 믿고 맡기냐?" 이거 해결하는 거임 내 비서 AI가 비디오 전문 AI한테 외주를 줘야 하는데, 얘가 일 잘하는 놈인지 먹튀할 놈인지 모름. ERC-8004는 AI들이 서로 발견하고 신뢰(Trust) 할 수 있게 판을 깔아주는 표준 2. 핵심…
ERC-8004 소개

- https://www.8004.org/
- https://x.com/ethereum/status/2019108176042553841?s=20

이더리움 재단, 메타마스크, Google, Coinbase가 참여하여 작성된 에이전트간의 무신뢰성을 위한 표준

ERC-8004를 준수하는 에이전트는 필요한 기능에 맞는 다른 에이전트를 쉽게 1) 발견할 수 있게 해주며, 2) 평판을 기반으로 다른 에이전트를 신뢰할 수 있고, 3) 작업이 올바르게 수행되었는지 검증 가능하며, 검증 후 정산까지 쉽게 가능함

중요한건 이더리움이라는 네트워크에 기록이 남고 평판이 남기 때문에 특정 플랫폼에 속하지 않는 AI 에이전트 히스토리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 즉, AI 에이전트, MCP 개발자들에게 매력적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해외 거래소 금지는 HYPE와 LIT에게 호재일까? 한국인들이 해외 거래소 앱 다운로드가 금지되고, 혹시나 국내 인터넷망에서조차 접속이 금지되어 VPN을 사용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하이퍼리퀴드, 라이터 같은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가 수혜를 볼 수 있을까요? 최근 HYPE는 HIP-3의 성공과 함께 거래량과 호가가 중앙화 거래소 못지않게 폼이 올라왔는데 바낸이 금지당할 경우 유력한 대안책이 될 것 같네요. 물론 아직까지 바낸과 거래량을 비교하긴 힘든 것도…
지금의 HYPE는 옛날 BNB의 우주방어/상승이 생각나는 듯하네요

2018년 하락, 2021년 5월 하락장, 2022년 테라/루나 사태 등 시장 전체가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런치패드, 소각, 넘버원 글로벌 거래소의 지위 등을 통해 BNB가 꾸준히 좋은 방어력과 상승을 보여줬었던게 기억납니다

최근 1주간의 HYPE가 이전 BNB와 유사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네요. 최근 바이낸스의 신뢰도와 평판 하락과 대비되게 하이퍼리퀴드의 HIP-3 거래량 상승, 예측 마켓 개발, 점유율 상승 등 꾸준히 시장에서 증명해나가며 근본 거래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멀티코인과 같은 대형 VC들도 Hyperliquid에 대한 가치와 벨류를 인정하고 매수하는것이 이번 HYPE의 약진에 큰 힘이 되는 것 같네요. 하락장에 이렇게 잘 방어하는 애가 시장에서 주목도 크게 받고, 반등이 오더라도 더 크게 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꾸준히 살펴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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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p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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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너무 떨어져서 롱쳤어요

여기서는 반등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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