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르빗 체인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는데, 오르빗 팜 수익을 통한 오르빗 소각량을 표시해주는 부분이 업데이트 된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오르빗 팜 출시목표시기인 4분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로, 오른쪽 Total-Tax-Received는 오르빗 브릿지의 세금을 통해 발생한 재원을 보여주는 것으로 ORC 소각에 사용됩니다. 최근 클레이 계열에서 사용자, Tx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르빗 브릿지의 사용량과 세금재원 역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유의미한 수준으로 TAX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게 된다면 강력한 디플레이션과 함께 ORC 가격의 큰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오르빗 브릿지는 ETH, BSC, 클레이튼, ICON, XRP, Polygon 체인을 지원하고 있으며 곧 2개의 체인을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솔라나, 코스모스 혹은 폴카닷 체인을 예상하고 있는데 앞으로 오르빗 브릿지의 사용량과 TAX 증가 추이를 지켜볼만할 것 같습니다.
#ORC #OZYS
추가로, 오른쪽 Total-Tax-Received는 오르빗 브릿지의 세금을 통해 발생한 재원을 보여주는 것으로 ORC 소각에 사용됩니다. 최근 클레이 계열에서 사용자, Tx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르빗 브릿지의 사용량과 세금재원 역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유의미한 수준으로 TAX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게 된다면 강력한 디플레이션과 함께 ORC 가격의 큰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오르빗 브릿지는 ETH, BSC, 클레이튼, ICON, XRP, Polygon 체인을 지원하고 있으며 곧 2개의 체인을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솔라나, 코스모스 혹은 폴카닷 체인을 예상하고 있는데 앞으로 오르빗 브릿지의 사용량과 TAX 증가 추이를 지켜볼만할 것 같습니다.
#ORC #OZYS
클레이스왑의 새로운 토큰 이코노미가 공개되었습니다.
KSP의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해 KSP 바이백 & 소각 디플레이션 모델을 도입합니다
현재 코마켑기준 24시간 Klayswap의 거래량은 $60,587,289입니다. 저 표에 따르면 대략 하루 3천개의 KSP가 소각되네요
https://medium.com/klayswap/upcoming-updates-new-tokenomics-new-features-and-more-449ecd7408e6
#KSP #OZYS #ORC
KSP의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해 KSP 바이백 & 소각 디플레이션 모델을 도입합니다
현재 코마켑기준 24시간 Klayswap의 거래량은 $60,587,289입니다. 저 표에 따르면 대략 하루 3천개의 KSP가 소각되네요
https://medium.com/klayswap/upcoming-updates-new-tokenomics-new-features-and-more-449ecd7408e6
#KSP #OZYS #ORC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금일 나온 오르빗 관련 정리 오르빗 팜 - 4분기 출시예정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한 선행작업으로 오르빗 브릿지 업데이트 및 오딧 진행 => 벨트와 연계 예정 KSP 거버넌스 도입 - 현재 오딧 진행중. 약 3주 뒤 도입될 것으로 보임 오르빗 NFT 브릿지 - 개발은 완료 되었지만 활용성에 대한 고민으로 아직 오픈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Ozys #ORC #KSP #BELT
앞으로 4분기의 시작도 한달이 남았습니다. 오르빗팜에 대한 내용과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르빗 브릿지와 같은 Bridge류 프로젝트들은 현재까지 브릿징 fee를 제외한 수익모델이 없었습니다. 오르빗 팜은 브릿징할 때 Lock된 자산을 defi 서비스에서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ORC 소각에 활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치 은행에서 고객들이 맡긴 돈 중 지급담보금을 제외한 일정부분을 대충 및 투자에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오르빗 브릿지를 통해 이더리움의 usdt를 클레이튼의 kusdt로 전환한다고 할 때, 현재의 시스템은 이더리움상의 usdt를 단순 보관(lock)만 하고 있습니다. 자금 반환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브릿징된 자금을 커브, 컴파운드와 같은 대출플랫폼에 빌려주고 수익을 얻는 것이 현재의 오르빗 팜의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런칭한다면, 현재 오르빗브릿지에 보관되고 있는 많은 자금을 통해 수익이 발생할 것이고, 브릿징된 자금이 늘어남에따라 기존의 브릿징 fee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렇다면 오르빗 팜은 오르빗 브릿지의 큰 자금을 어떤 defi 서비스들에 얼마나 많은 양을 배분해야 할까요? 즉 어떻게 자금을 여러 defi 서비스들에게 배분해야 최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이 오지스의 belt.fi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belt.fi는 사용자들이 맡긴 자금을 '최적의 이율'을 얻도록 여러 대출 플랫폼들에게 자동 분배합니다. 특히, bsc, eth, 클레이튼 등 다양한 체인들을 지원하는 cross-chain 최적 이율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즉, 오르빗 팜은 오르빗 브릿지 자금의 일정 부분을 belt.fi를 이용해 여러 체인의 defi 플랫폼으로부터 최적의 수익을 얻는 수익 모델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수익 모델이 앞으로 Bridge류의 주 수익모델로 자리잡게 될 혁신적인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브릿징된 자금이 직접적으로 사용되는 만큼 보안이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보안 이슈때문에 출시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4분기 오르빗 팜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눈에보이는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해나가면서 오르빗과 벨트가 시장에서 인정받길 기대합니다.
*본 글의 저자(@Minebuu)는 오르빗과 벨트에 투자중이고 투자자의 시각으로 쓴 글임을 알립니다.
#ORC #BELT #OZYS
오르빗 브릿지와 같은 Bridge류 프로젝트들은 현재까지 브릿징 fee를 제외한 수익모델이 없었습니다. 오르빗 팜은 브릿징할 때 Lock된 자산을 defi 서비스에서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ORC 소각에 활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치 은행에서 고객들이 맡긴 돈 중 지급담보금을 제외한 일정부분을 대충 및 투자에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오르빗 브릿지를 통해 이더리움의 usdt를 클레이튼의 kusdt로 전환한다고 할 때, 현재의 시스템은 이더리움상의 usdt를 단순 보관(lock)만 하고 있습니다. 자금 반환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브릿징된 자금을 커브, 컴파운드와 같은 대출플랫폼에 빌려주고 수익을 얻는 것이 현재의 오르빗 팜의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런칭한다면, 현재 오르빗브릿지에 보관되고 있는 많은 자금을 통해 수익이 발생할 것이고, 브릿징된 자금이 늘어남에따라 기존의 브릿징 fee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렇다면 오르빗 팜은 오르빗 브릿지의 큰 자금을 어떤 defi 서비스들에 얼마나 많은 양을 배분해야 할까요? 즉 어떻게 자금을 여러 defi 서비스들에게 배분해야 최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이 오지스의 belt.fi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belt.fi는 사용자들이 맡긴 자금을 '최적의 이율'을 얻도록 여러 대출 플랫폼들에게 자동 분배합니다. 특히, bsc, eth, 클레이튼 등 다양한 체인들을 지원하는 cross-chain 최적 이율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즉, 오르빗 팜은 오르빗 브릿지 자금의 일정 부분을 belt.fi를 이용해 여러 체인의 defi 플랫폼으로부터 최적의 수익을 얻는 수익 모델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수익 모델이 앞으로 Bridge류의 주 수익모델로 자리잡게 될 혁신적인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브릿징된 자금이 직접적으로 사용되는 만큼 보안이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보안 이슈때문에 출시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4분기 오르빗 팜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눈에보이는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해나가면서 오르빗과 벨트가 시장에서 인정받길 기대합니다.
*본 글의 저자(@Minebuu)는 오르빗과 벨트에 투자중이고 투자자의 시각으로 쓴 글임을 알립니다.
#ORC #BELT #OZYS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앞으로 4분기의 시작도 한달이 남았습니다. 오르빗팜에 대한 내용과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르빗 브릿지와 같은 Bridge류 프로젝트들은 현재까지 브릿징 fee를 제외한 수익모델이 없었습니다. 오르빗 팜은 브릿징할 때 Lock된 자산을 defi 서비스에서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ORC 소각에 활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치 은행에서 고객들이 맡긴 돈 중 지급담보금을 제외한 일정부분을 대충 및 투자에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르빗 바이백
https://twitter.com/orbit_chain/status/1460200660154998785?s=21
오르빗 브릿지의 수수료로 모인 자금을 통해,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오르빗의 바이백이 진행되네요. (약 45억 규모)
오늘은 약 89만개가 소각됐습니다.
(약 6억 7천 규모)
#ORC #Orbit
https://twitter.com/orbit_chain/status/1460200660154998785?s=21
오르빗 브릿지의 수수료로 모인 자금을 통해,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오르빗의 바이백이 진행되네요. (약 45억 규모)
오늘은 약 89만개가 소각됐습니다.
(약 6억 7천 규모)
#ORC #O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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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t Chain
The $ORC Buyback started today!🔥 892,582.600687 ORC are waiting to be burned in the buyback wallet address. The buyback will last for 16 days! and all of them will be burned Nov 30. We also have posted today’s buyback & burn transactions on a public doc:…
Orbit Chain Channel [Official]
https://twitter.com/Orbit_Chain/status/1465974981888602117?s=20
최근들어 클레이쪽 디파이/랜딩/게임파이 쪽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면서 점점 생태계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클레이는 현재 오르빗 브릿지가 거의 독점적으로 점유하고 있는데 클레이 생태계가 풍부해지면서 오는 낙수효과를 기대해볼만할 것 같네요.
이제 곧 나올 다양한 evm 체인 호환/ 오르빗 팜/ 벨트의 크로스체인 스왑을 통해 발생하는 수수료로 다음 분기에는 더 많은 오르빗 소각을 기대해봅니다
#OrbitBridge #ORC #Ozys
클레이는 현재 오르빗 브릿지가 거의 독점적으로 점유하고 있는데 클레이 생태계가 풍부해지면서 오는 낙수효과를 기대해볼만할 것 같네요.
이제 곧 나올 다양한 evm 체인 호환/ 오르빗 팜/ 벨트의 크로스체인 스왑을 통해 발생하는 수수료로 다음 분기에는 더 많은 오르빗 소각을 기대해봅니다
#OrbitBridge #ORC #Oz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