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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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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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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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나온 오르빗 관련 정리

오르빗 팜 - 4분기 출시예정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한 선행작업으로 오르빗 브릿지 업데이트 및 오딧 진행 => 벨트와 연계 예정

KSP 거버넌스 도입 - 현재 오딧 진행중. 약 3주 뒤 도입될 것으로 보임

오르빗 NFT 브릿지 - 개발은 완료 되었지만 활용성에 대한 고민으로 아직 오픈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Ozys #ORC #KSP #BELT
오늘 오르빗 체인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는데, 오르빗 팜 수익을 통한 오르빗 소각량을 표시해주는 부분이 업데이트 된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오르빗 팜 출시목표시기인 4분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로, 오른쪽 Total-Tax-Received는 오르빗 브릿지의 세금을 통해 발생한 재원을 보여주는 것으로 ORC 소각에 사용됩니다. 최근 클레이 계열에서 사용자, Tx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오르빗 브릿지의 사용량과 세금재원 역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유의미한 수준으로 TAX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게 된다면 강력한 디플레이션과 함께 ORC 가격의 큰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오르빗 브릿지는 ETH, BSC, 클레이튼, ICON, XRP, Polygon 체인을 지원하고 있으며 곧 2개의 체인을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솔라나, 코스모스 혹은 폴카닷 체인을 예상하고 있는데 앞으로 오르빗 브릿지의 사용량과 TAX 증가 추이를 지켜볼만할 것 같습니다.

#ORC #OZYS
클레이스왑의 새로운 토큰 이코노미가 공개되었습니다.
KSP의 가치를 증가시키기 위해 KSP 바이백 & 소각 디플레이션 모델을 도입합니다

현재 코마켑기준 24시간 Klayswap의 거래량은 $60,587,289입니다. 저 표에 따르면 대략 하루 3천개의 KSP가 소각되네요

https://medium.com/klayswap/upcoming-updates-new-tokenomics-new-features-and-more-449ecd7408e6

#KSP #OZYS #ORC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금일 나온 오르빗 관련 정리 오르빗 팜 - 4분기 출시예정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한 선행작업으로 오르빗 브릿지 업데이트 및 오딧 진행 => 벨트와 연계 예정 KSP 거버넌스 도입 - 현재 오딧 진행중. 약 3주 뒤 도입될 것으로 보임 오르빗 NFT 브릿지 - 개발은 완료 되었지만 활용성에 대한 고민으로 아직 오픈되지 않은 것으로 보임. #Ozys #ORC #KSP #BELT
앞으로 4분기의 시작도 한달이 남았습니다. 오르빗팜에 대한 내용과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르빗 브릿지와 같은 Bridge류 프로젝트들은 현재까지 브릿징 fee를 제외한 수익모델이 없었습니다. 오르빗 팜은 브릿징할 때 Lock된 자산을 defi 서비스에서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ORC 소각에 활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치 은행에서 고객들이 맡긴 돈 중 지급담보금을 제외한 일정부분을 대충 및 투자에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오르빗 브릿지를 통해 이더리움의 usdt를 클레이튼의 kusdt로 전환한다고 할 때, 현재의 시스템은 이더리움상의 usdt를 단순 보관(lock)만 하고 있습니다. 자금 반환에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브릿징된 자금을 커브, 컴파운드와 같은 대출플랫폼에 빌려주고 수익을 얻는 것이 현재의 오르빗 팜의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런칭한다면, 현재 오르빗브릿지에 보관되고 있는 많은 자금을 통해 수익이 발생할 것이고, 브릿징된 자금이 늘어남에따라 기존의 브릿징 fee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렇다면 오르빗 팜은 오르빗 브릿지의 큰 자금을 어떤 defi 서비스들에 얼마나 많은 양을 배분해야 할까요? 즉 어떻게 자금을 여러 defi 서비스들에게 배분해야 최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이 오지스의 belt.fi 프로젝트에 있습니다. belt.fi는 사용자들이 맡긴 자금을 '최적의 이율'을 얻도록 여러 대출 플랫폼들에게 자동 분배합니다. 특히, bsc, eth, 클레이튼 등 다양한 체인들을 지원하는 cross-chain 최적 이율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즉, 오르빗 팜은 오르빗 브릿지 자금의 일정 부분을 belt.fi를 이용해 여러 체인의 defi 플랫폼으로부터 최적의 수익을 얻는 수익 모델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수익 모델이 앞으로 Bridge류의 주 수익모델로 자리잡게 될 혁신적인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브릿징된 자금이 직접적으로 사용되는 만큼 보안이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보안 이슈때문에 출시에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4분기 오르빗 팜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눈에보이는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해나가면서 오르빗과 벨트가 시장에서 인정받길 기대합니다.

*본 글의 저자(@Minebuu)는 오르빗과 벨트에 투자중이고 투자자의 시각으로 쓴 글임을 알립니다.

#ORC #BELT #OZYS
Orbit Chain Channel [Official]
https://twitter.com/Orbit_Chain/status/1465974981888602117?s=20
최근들어 클레이쪽 디파이/랜딩/게임파이 쪽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면서 점점 생태계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클레이는 현재 오르빗 브릿지가 거의 독점적으로 점유하고 있는데 클레이 생태계가 풍부해지면서 오는 낙수효과를 기대해볼만할 것 같네요.

이제 곧 나올 다양한 evm 체인 호환/ 오르빗 팜/ 벨트의 크로스체인 스왑을 통해 발생하는 수수료로 다음 분기에는 더 많은 오르빗 소각을 기대해봅니다

#OrbitBridge #ORC #Ozys
이전에 알라메다 리서치가 오르빗에 투자한 금액의 세부정보가 NDA가 만료됨에 따라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알라메다의 시리즈 A 투자 물량(약 1600만개)이 락업해제되어 유통량에 반영되었습니다.

https://xangle.io/project/ORC/recent-disclosure/61b079a8ebaf5a7779e3b09a?utm_source=xangle_official_kr&utm_medium=telegram&utm_campaign=telegram_bot_send_message

시리즈 A 투자 정보
- 1 ORC 당 평균가격 0.53달러
- 해당 투자에 사용된 총 ORC 수: 37,712,295 (사업 및 R&D 할당량: 3천만개, 팀 자체 환매를 통해 확보한 7,712,295개)
- 투자 금액 대략 $20M달러 (약 220억)
- 유통량에 추가될 ORC 토큰 수량: 16,200,000 ORC
- 시리즈 A 펀딩 라운드 기간: 2021년 6월 ~ 2021년 12월


#ORC #OrbitChain #OZYS
클레이스왑의 거버넌스 디테일 사항 발표

12월 중엔 DAO에 의한 일반 자산의 거버넌스 통과 투표 기능을 도입하고 추후 인플레이션율, 거래 풀 별 KSP 분배율 등을 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DAO에 의해 KSP의 분배율을 조정하는 기능은 탈중앙화 프로토콜로 성장하는 핵심 기능 중 하나이며, KSP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중요 기능이니 해당 기능 출시를 모니터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klayswap.medium.com/klayswap-%ED%83%88%EC%A4%91%EC%95%99%ED%99%94-%EA%B1%B0%EB%B2%84%EB%84%8C%EC%8A%A4%EC%9D%98-%EB%8F%84%EC%9E%85-c5a15e8ccb41

#KlaySwap #KSP #OZYS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minebuu)
카카오게임즈, 보라 2.0 새판짜기...탈중앙거래소 만든다

카카오게임즈 내부사정에 정통한 업계 한 관계자는 "이른 시일 내 카카오게임즈 P2E 서비스 발표와 보라 2.0 리브랜딩, 오지스와의 탈중앙 디지털 자산 거래소(DEX) 개발, 더불어 넵튠의 메타버스 콘텐츠 연계, 자체 NFT 관련 서비스 론칭이 속속 이어질 것"

이어 그는 "이를 위한 카카오 크러스트-미래이니셔티브 센터와의 연계와 국내외 블록체인 개발사를 향한 투자도 구체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때문에 관련업계에선 카카오게임즈가 오지스의 개발력을 바탕으로 보라 기반의 DEX를 개발, 추후 카카오게임즈 산하 P2E 게임 뿐 아니라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 엔터 B2C2C 서비스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2715

카카오 게임즈가 오르빗 개발사인 오지스와 협력하여 보라의 DEX를 개발한다고 하네요

#카카오게임즈 #BORA #OZYS #ORC
렌티 크립토 정보방
클레이스왑 이상 전송 주소, 오르빗 브릿지 트랜잭션 포착 클레이스왑 트랜잭션으로 토큰이 전송된 지갑에서 오르빗 브릿지를 이용한 트랜잭션이 포착됐습니다. 현재까지 약 41만KUSDT, 2만KUSDC, 9만KDAI를 브릿지로 전송중입니다. 스코프
이전에도 클레이스테이션의 도메인 계정이 털리면서 10억정도의 해킹규모가 발생했었는데, 이번에는 프론트앤드가 털린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 문제도 아니고 이렇게 기초적인 부분에서 털리는게 어이가 없네요
한번 털린건 실수로 칠 수 있는데, 두번이나 이런식으로 털리는건 회사의 보안 인식과 수준이 의심됩니다.
회사차원에서 보안컨설팅을 받던지, 기초적인 보안 교육을 받던지 너무 안일하네요

#OZYS #KLAYSWAP
오르빗 홀더로서 작정하고 쓰는 오지스의 문제점/개선해야할 점

1. 답답함
- 모든 홀더들이 답답함을 느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생각나는 것만 이야기해본다면 로드맵이 나오는 것조차 오랜시간이 걸리고, 오랜 시간 기다렸더니 나온 로드맵은 추상적에 실질적인 내용이 없음. 대표는 바뀌고나서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오지스팀의 소통 또한 일방적. 개발 진척정도, 앞으로의 비젼을 2주 간격으로 공유해줘도 모자를 판에, 모든지 꽁꽁 싸매기만함. 한마디로 '김치식' 소통. 제발 다른 해외 DAO 프로젝트처럼 투명하고 주기적으로 개발 방향에 대해 공유해주세요...그거 공개한다고 다른 곳에서 안뺏어가요.

2. 개발자 인력의 부족
- 목표 일정을 항상 명확하게 공지하지 않으며, 목표 분기가 끝나갈떄쯤 딜레이 공지를 냄. 최근 개발자들이 많이 퇴사했다는 썰 이후로 개발속도가 많이 느려진편. 개발 로드맵조차 추상적. 최근에 경쟁 크로스체인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경쟁력을 가질지 의심스러움. 프로덕트나 업데이트를 출시함에 있어서 정확한 날짜를 커뮤니티에게 몇달전부터 공지하고, 그 동안에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트위터/미디엄 등을 꾸준히 해야할 필요가 있음. 맨날 미루다가 아무런 공지/홍보 없이 말일에 급하게 출시하는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면 프로젝트에 신뢰가 생길까요? 그리고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버젼 출시 등 너무 기본적인 업데이트들이 왜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진심으로 의문입니다..

3. 커뮤니티 빌딩, 홍보의 부족
- 앞서 했던 말과 일맥상통하지만, 한국 프로젝트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홀더들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것. 강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인풀루언서들의 적절한 홍보, 자발적인 커뮤니티원들의 서포팅도 필요하지만 가장 먼저 선행되야하는 건 "프로젝트가 커뮤니티에게 믿음을 주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선 프로젝트가 홀더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야함.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개발 프로세스의 정기적인 공유, 텔레그램/트위터 등을 통해 앞으로의 비젼을 주기적으로 공유 등 정말 기본적인 것도 지켜도 반은 감. 근데 한국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그냥 단순 채팅 대응하는 CM 몇 두고 커뮤니티원들 모두가 아는 공개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공유하기만함. 팀이 믿고 있는 비젼과 개발방향을 커뮤니티원들이 알기를 바란다면 자신들의 생각을 꾸준히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개발 사항들도 공유하면서 피드백 받고 하는 과정이 필요함. 그냥 팀 내부적으로 꽁꽁 싸매다가 완성하고 공개하고 틱 끝나는 이런 상황이 개선되어야함.

4. 토큰 홀딩 이유에 대한 의문
- 오르빗과 벨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토큰 홀딩에 대한 이유가 없다는 점. 오르빗은 tax와 farm 수익의 증가로 Deflation이 발생하고 있다고하나, 오르빗을 들고있어야 할 이유가 희미해지고 있음.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 및 defi 서비스들 혹은 게임 프로젝트들을 오르빗 체인에 런칭하여 오르빗이 해당 생태계에서 쓰일 곳이 생겨야 새로운 홀더들이 유입되고 토큰홀딩에 이유가 생기는데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에 너무 미적지근함. 물론 개발자 인력이 부족하고,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Rose, Cronos 등 다양한 체인들이 EVM 호환 체인을 내놓을 때 빠르게 오르빗도 내놓았어야했습니다. 어쩃든 tax, farm을 통한 deflation 모델 말고도 토큰 홀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5. 해킹,해킹, 해킹
- 클레이스테이션 도메인 해킹, 벨트 해킹, 이번 클레이스왑 해킹에 이르기까지 벌써 해킹만 3번째. 벨트야 스마트 컨트렉트 결함이라고 치더라도, 클레이스테이션과 클레이스왑의 해킹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 이건 개발자의 보안 인식이 의심스러우며 회사차원에서 회사 보안을 위해 어떤 지침과 교육과정이 있는지 궁금함. 벨트 해킹 이후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에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지만 기본적인 보안 부분에 대해 좀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네요

6. 거래소 상장
- 솔직히 바낸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후오비 okex는 요새 거의 렉카 수준으로 상장하는데 이런 거래소조차 안가는 건지 못가는건지 상장이 전무함. 거래소 상장을 위해 팀에서 에코펀드에 할당한 물량이 그렇게나 많은데 지금까지 상장을 못한다는게 너무 의문. 솔직히 말해서 제가 상장을 진행시켜도 이것보다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르빗이 상장 못할 만큼 수준 떨어지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오르빗 브릿지의 락업 자산 규모, 이동 자산 규모는 브릿지 내에서도 순위권인데 이렇게까지 상장을 못한다? 이건 그냥 상장/마케팅을 담당하는 분 혹은 팀이 잘못한거죠.

오지스가 잘되라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이 글 읽어주고 문제점 개선해주세요. 최근들어 왜 개발은 이렇게 느린지, 소통은 이렇게 안되는지, 무슨 비젼을 갖고 있는지 너무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OZYS #ORBIT #BELT #KLAYSWAP
KLAYswap Channel [Official] Chat
안녕하세요 클레이스왑 커뮤니티 여러분, 클레이스왑을 개발한 오지스는 사용자들의 신뢰와 더불어 프로덕트의 보안을 항상 최우선순위에 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클레이튼 생태계의 대표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로서 정기적인 보안 감사 및 보호 조치를 통해 안전성 증대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하지만 금일 클레이스왑 프론트 엔드 소스 코드 및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이슈가 아닌 외부 사이트로부터의 SDK 파일 감염으로 인해 매우 안타까운 외부 공격이 발생하였습니다.…
클레이스왑 해킹 사태 중요 요약 3가지

1. 무조건 클레이스왑 인터넷 브라우저 캐시를 삭제 후 이용할 것. 2월 3일자에 클레이스왑을 사용한 사람들은 반드시 모든 자산에 대해 토큰 승인을 해제할 것
2. 피해규모는 약 22억이며 곧 보상 시기와 방식이 나올 예정
3. 이번 해킹은 프론트 엔드 및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 이슈가 아닌, kakao SDK 자바스크립트 파일요청이 카카오 서버가 아닌 공격자가 구축한 제 3의 서버로 연결됨으로써 악성코드 파일이 다운로드됨으로써 발생한 문제

#KlaySwap #Oz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