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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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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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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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스왑의 거버넌스 디테일 사항 발표

12월 중엔 DAO에 의한 일반 자산의 거버넌스 통과 투표 기능을 도입하고 추후 인플레이션율, 거래 풀 별 KSP 분배율 등을 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DAO에 의해 KSP의 분배율을 조정하는 기능은 탈중앙화 프로토콜로 성장하는 핵심 기능 중 하나이며, KSP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중요 기능이니 해당 기능 출시를 모니터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klayswap.medium.com/klayswap-%ED%83%88%EC%A4%91%EC%95%99%ED%99%94-%EA%B1%B0%EB%B2%84%EB%84%8C%EC%8A%A4%EC%9D%98-%EB%8F%84%EC%9E%85-c5a15e8ccb41

#KlaySwap #KSP #OZYS
클레이 스왑에 단일 예치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https://twitter.com/KLAYswap/status/1475287669295173632?s=20

우선은 $ETH, $USDT, $XRP, $KLAY, $DAI, $BORA, $ORC, $KSP 코인들이 단일 예치가 가능하네요

해당 단일 예치에서 모인 유동성은 추후 레버리지 파밍을 하고 싶은 분들이 사용하게 됩니다. 곧 레버리지 파밍 (플러스 예치)도 클레이 스왑에 출시될 것 같습니다.

정리하면,

단일 예치 - 플러스 예치(레버리지 파밍)를 위한 유동성 풀

플러스 예치-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돈보다 더많은 돈을 단일 예치에서 끌어다 파밍 (레버리지 파밍)

#KlaySwap #KSP #ORC
클레이스왑 앞으로 자동화된 바이백/소각 모델 도입 및 5일동안 $6M 규모의 바이백과 소각 진행 예정

https://twitter.com/klayswap/status/1475374236885983232?s=21

최근 클레이스왑 거래량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였는데, 한달만에 $6M이면 상당한 금액이네요.

현재 KSP 유통량은 34,533,130개이고, 현재 가격 기준 KSP 375,409개가 소각될 예정입니다. 대략 유통량의 1.1퍼센트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소각된 모든 KSP 수량이 약 84만개 수준임을 감안할 때, 이번 소각금액과 비교해보면 클레이스왑에서 최근 엄청나게 많은 거래량이 발생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KlaySwap #KSP #Buyback
렌티 크립토 정보방
클레이스왑 이상 전송 주소, 오르빗 브릿지 트랜잭션 포착 클레이스왑 트랜잭션으로 토큰이 전송된 지갑에서 오르빗 브릿지를 이용한 트랜잭션이 포착됐습니다. 현재까지 약 41만KUSDT, 2만KUSDC, 9만KDAI를 브릿지로 전송중입니다. 스코프
이전에도 클레이스테이션의 도메인 계정이 털리면서 10억정도의 해킹규모가 발생했었는데, 이번에는 프론트앤드가 털린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 문제도 아니고 이렇게 기초적인 부분에서 털리는게 어이가 없네요
한번 털린건 실수로 칠 수 있는데, 두번이나 이런식으로 털리는건 회사의 보안 인식과 수준이 의심됩니다.
회사차원에서 보안컨설팅을 받던지, 기초적인 보안 교육을 받던지 너무 안일하네요

#OZYS #KLAYSWAP
오르빗 홀더로서 작정하고 쓰는 오지스의 문제점/개선해야할 점

1. 답답함
- 모든 홀더들이 답답함을 느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생각나는 것만 이야기해본다면 로드맵이 나오는 것조차 오랜시간이 걸리고, 오랜 시간 기다렸더니 나온 로드맵은 추상적에 실질적인 내용이 없음. 대표는 바뀌고나서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오지스팀의 소통 또한 일방적. 개발 진척정도, 앞으로의 비젼을 2주 간격으로 공유해줘도 모자를 판에, 모든지 꽁꽁 싸매기만함. 한마디로 '김치식' 소통. 제발 다른 해외 DAO 프로젝트처럼 투명하고 주기적으로 개발 방향에 대해 공유해주세요...그거 공개한다고 다른 곳에서 안뺏어가요.

2. 개발자 인력의 부족
- 목표 일정을 항상 명확하게 공지하지 않으며, 목표 분기가 끝나갈떄쯤 딜레이 공지를 냄. 최근 개발자들이 많이 퇴사했다는 썰 이후로 개발속도가 많이 느려진편. 개발 로드맵조차 추상적. 최근에 경쟁 크로스체인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경쟁력을 가질지 의심스러움. 프로덕트나 업데이트를 출시함에 있어서 정확한 날짜를 커뮤니티에게 몇달전부터 공지하고, 그 동안에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트위터/미디엄 등을 꾸준히 해야할 필요가 있음. 맨날 미루다가 아무런 공지/홍보 없이 말일에 급하게 출시하는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면 프로젝트에 신뢰가 생길까요? 그리고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버젼 출시 등 너무 기본적인 업데이트들이 왜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진심으로 의문입니다..

3. 커뮤니티 빌딩, 홍보의 부족
- 앞서 했던 말과 일맥상통하지만, 한국 프로젝트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홀더들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것. 강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인풀루언서들의 적절한 홍보, 자발적인 커뮤니티원들의 서포팅도 필요하지만 가장 먼저 선행되야하는 건 "프로젝트가 커뮤니티에게 믿음을 주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선 프로젝트가 홀더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야함.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개발 프로세스의 정기적인 공유, 텔레그램/트위터 등을 통해 앞으로의 비젼을 주기적으로 공유 등 정말 기본적인 것도 지켜도 반은 감. 근데 한국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그냥 단순 채팅 대응하는 CM 몇 두고 커뮤니티원들 모두가 아는 공개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공유하기만함. 팀이 믿고 있는 비젼과 개발방향을 커뮤니티원들이 알기를 바란다면 자신들의 생각을 꾸준히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개발 사항들도 공유하면서 피드백 받고 하는 과정이 필요함. 그냥 팀 내부적으로 꽁꽁 싸매다가 완성하고 공개하고 틱 끝나는 이런 상황이 개선되어야함.

4. 토큰 홀딩 이유에 대한 의문
- 오르빗과 벨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토큰 홀딩에 대한 이유가 없다는 점. 오르빗은 tax와 farm 수익의 증가로 Deflation이 발생하고 있다고하나, 오르빗을 들고있어야 할 이유가 희미해지고 있음.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 및 defi 서비스들 혹은 게임 프로젝트들을 오르빗 체인에 런칭하여 오르빗이 해당 생태계에서 쓰일 곳이 생겨야 새로운 홀더들이 유입되고 토큰홀딩에 이유가 생기는데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에 너무 미적지근함. 물론 개발자 인력이 부족하고,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Rose, Cronos 등 다양한 체인들이 EVM 호환 체인을 내놓을 때 빠르게 오르빗도 내놓았어야했습니다. 어쩃든 tax, farm을 통한 deflation 모델 말고도 토큰 홀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5. 해킹,해킹, 해킹
- 클레이스테이션 도메인 해킹, 벨트 해킹, 이번 클레이스왑 해킹에 이르기까지 벌써 해킹만 3번째. 벨트야 스마트 컨트렉트 결함이라고 치더라도, 클레이스테이션과 클레이스왑의 해킹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 이건 개발자의 보안 인식이 의심스러우며 회사차원에서 회사 보안을 위해 어떤 지침과 교육과정이 있는지 궁금함. 벨트 해킹 이후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에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지만 기본적인 보안 부분에 대해 좀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네요

6. 거래소 상장
- 솔직히 바낸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후오비 okex는 요새 거의 렉카 수준으로 상장하는데 이런 거래소조차 안가는 건지 못가는건지 상장이 전무함. 거래소 상장을 위해 팀에서 에코펀드에 할당한 물량이 그렇게나 많은데 지금까지 상장을 못한다는게 너무 의문. 솔직히 말해서 제가 상장을 진행시켜도 이것보다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르빗이 상장 못할 만큼 수준 떨어지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오르빗 브릿지의 락업 자산 규모, 이동 자산 규모는 브릿지 내에서도 순위권인데 이렇게까지 상장을 못한다? 이건 그냥 상장/마케팅을 담당하는 분 혹은 팀이 잘못한거죠.

오지스가 잘되라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이 글 읽어주고 문제점 개선해주세요. 최근들어 왜 개발은 이렇게 느린지, 소통은 이렇게 안되는지, 무슨 비젼을 갖고 있는지 너무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OZYS #ORBIT #BELT #KLAYSWAP
KLAYswap Channel [Official] Chat
안녕하세요 클레이스왑 커뮤니티 여러분, 클레이스왑을 개발한 오지스는 사용자들의 신뢰와 더불어 프로덕트의 보안을 항상 최우선순위에 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클레이튼 생태계의 대표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로서 정기적인 보안 감사 및 보호 조치를 통해 안전성 증대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하지만 금일 클레이스왑 프론트 엔드 소스 코드 및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이슈가 아닌 외부 사이트로부터의 SDK 파일 감염으로 인해 매우 안타까운 외부 공격이 발생하였습니다.…
클레이스왑 해킹 사태 중요 요약 3가지

1. 무조건 클레이스왑 인터넷 브라우저 캐시를 삭제 후 이용할 것. 2월 3일자에 클레이스왑을 사용한 사람들은 반드시 모든 자산에 대해 토큰 승인을 해제할 것
2. 피해규모는 약 22억이며 곧 보상 시기와 방식이 나올 예정
3. 이번 해킹은 프론트 엔드 및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 이슈가 아닌, kakao SDK 자바스크립트 파일요청이 카카오 서버가 아닌 공격자가 구축한 제 3의 서버로 연결됨으로써 악성코드 파일이 다운로드됨으로써 발생한 문제

#KlaySwap #Oz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