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예치하기 좋은 디파이 찾는 법 - Turtle
코인러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상황! 그럴 때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답니다. 바로 터틀!
터틀은 현재 어떤 프로토콜이 얼마 정도 이율을 주고 있는지 보여주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적절한 곳에 자본을 배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터틀은 남좋은 일 하려고 이렇게 데이터만 제공해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터틀의 주요 BM은 디파이 앱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매력적인 이율을 만들고, 그 쪽으로 유동성을 몰아주는 데서 나옵니다. 일종의 유동성 중개료를 받는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요렇게 한 줄 요약할 수 있겠어요
#turtle #kol
여윳돈이 좀 생겼는데, 막상 어디에 넣어야 가장 이율 괜찮은지 찾느라 고민한 적 있으시죠?
코인러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상황! 그럴 때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답니다. 바로 터틀!
터틀은 현재 어떤 프로토콜이 얼마 정도 이율을 주고 있는지 보여주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적절한 곳에 자본을 배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터틀은 남좋은 일 하려고 이렇게 데이터만 제공해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터틀의 주요 BM은 디파이 앱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매력적인 이율을 만들고, 그 쪽으로 유동성을 몰아주는 데서 나옵니다. 일종의 유동성 중개료를 받는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우리랑 콜라보 해서 좀 더 높은 이율 챙겨줄래? 그럼 우리가 대시보드에서 엄청 강조해주고, 실제로 유저도 꽂아줄게"
요렇게 한 줄 요약할 수 있겠어요
#turtle #kol
2/ 터틀이 돈 벌려면, 많은 프로젝트랑 악수해야 한다 🤝
이 모델에서 중요한 건 팀의 영업능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앞으로 콜라보해서 유저들에게 더 나은 이율을 제공해줄 수 있어야 제품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이 터틀은 이미 $TURTLE이라는 토큰이 나와 작년 바낸 알파 -> 현물까지 리스팅에 성공한 프로젝트인건 물론, 한창 인기 있던 시절 리네아, 카타나, 아발란체 등 그래도 나름 꽤 큰 규모의 디파이 프로젝트들과 함께 이미 일해 본 과거가 있기에 팀 능력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성과도 상당합니다:
수준이니까, 이제 막 런칭한 디파이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터틀과 한번 충분히 콜라보 해보고 싶은 유인이 충분한거죠. 실제로 트위터에 가보면 이름 한번쯤 들어본 소~중규모 프로토콜들과 열심히 악수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모아놓고 보니 요상하게 중소규모인데 바낸 뚫은 친구들이 많긴 하네요 👀
흠 근데 적다 보니까 사실 뭐 우리 입장에서는 여기까지 고민 안해도 될 것 같긴 하네요 🤔
"요즘 디파이 괜찮은거 뭐 있나~ 라고 고민될 때, 일단 터틀을 한번 열어보자!" 정도만 기억하고 가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도 직관적으로 잘 만들어놓았으니, 디파이 유저 분들은 즐찾 해두고 틈틈이 봐보셔요! 프로모 이율 강조한 곳은 빼고 중립적으로 쓴다고 해도 괜찮거든요!
🐢 터틀 대시보드 구경가기 ⤵️
https://app.turtle.xyz/earn
#turtle #kol
이 모델에서 중요한 건 팀의 영업능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앞으로 콜라보해서 유저들에게 더 나은 이율을 제공해줄 수 있어야 제품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이 터틀은 이미 $TURTLE이라는 토큰이 나와 작년 바낸 알파 -> 현물까지 리스팅에 성공한 프로젝트인건 물론, 한창 인기 있던 시절 리네아, 카타나, 아발란체 등 그래도 나름 꽤 큰 규모의 디파이 프로젝트들과 함께 이미 일해 본 과거가 있기에 팀 능력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성과도 상당합니다:
• 누적 라우팅 유동성 $6B
• LP 43만+
• 블록웍스 투명성 평가 40/40
수준이니까, 이제 막 런칭한 디파이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터틀과 한번 충분히 콜라보 해보고 싶은 유인이 충분한거죠. 실제로 트위터에 가보면 이름 한번쯤 들어본 소~중규모 프로토콜들과 열심히 악수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흠 근데 적다 보니까 사실 뭐 우리 입장에서는 여기까지 고민 안해도 될 것 같긴 하네요 🤔
"요즘 디파이 괜찮은거 뭐 있나~ 라고 고민될 때, 일단 터틀을 한번 열어보자!" 정도만 기억하고 가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도 직관적으로 잘 만들어놓았으니, 디파이 유저 분들은 즐찾 해두고 틈틈이 봐보셔요! 프로모 이율 강조한 곳은 빼고 중립적으로 쓴다고 해도 괜찮거든요!
🐢 터틀 대시보드 구경가기 ⤵️
https://app.turtle.xyz/earn
#turtle #kol
❤2
브릿지 서밋 참여 프로젝트 탐방기 4 - turtle
일전에 소개드린 디파이 어그리게이터 + 영업 프로젝트 터틀! 터틀은 본인들의 현 시점 위치와 장점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터틀의 장점은?
📌 터틀이 생각하는 터틀의 전망은?
✍️ 개인 코멘트
저도 터틀을 알게 된 이후로, 디파이 이율 정보가 궁금할때 종종 들어가보는 터틀입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온체인 LP 브로커 시장의 선구주자를 잡겠다!'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온체인 제품들이 더 올라올수록 LP 브로커리지 서비스들이 더 커지겠다는 관점은 생각해본 적이 잘 없었는데, 저 부분 때문에 터틀이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체인에서 이 전략을 펼치는 팀이 이제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터틀이 확실히 일찍 시작했다는 생각?
이번에 브릿지 서밋까지 참여하며 한국에 눈도장 찍으러 온 터틀, 과연 터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
#turtle #kol
일전에 소개드린 디파이 어그리게이터 + 영업 프로젝트 터틀! 터틀은 본인들의 현 시점 위치와 장점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터틀의 장점은?
1. 단순히 디파이 집계 어그레이터가 아니라, 우리의 영업 능력을 통해 유저들에게 보다 높은 이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
2. 마케팅 조직인 'Lunar Startegy'를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이 조직의 실적이 Turtle의 성장과 연계될 수 있다는 점
3. 현재 이미 매출이 월 500K 정도 찍히고 있는데, 비슷한 매출을 내고 있는 Jito, Derive 등 비슷한 체급의 프로젝트들에 비해 FDV가 낮음
📌 터틀이 생각하는 터틀의 전망은?
- 향후 더 많은 펀드와 신용상품이 온체인으로 올라올 것이라 생각하는 데, 그 시대가 오면 오히려 신제품에 유동성을 공급해줄 수 있고, 시장에 소개할 수 있는 능력이 훨씬 더 각광받게 될 것. 그 위치에 터틀이 있다.
- 별도의 상위 지분회사 없이 $TURTLE이 밸류 캡쳐하는 단일 구조
✍️ 개인 코멘트
저도 터틀을 알게 된 이후로, 디파이 이율 정보가 궁금할때 종종 들어가보는 터틀입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온체인 LP 브로커 시장의 선구주자를 잡겠다!'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온체인 제품들이 더 올라올수록 LP 브로커리지 서비스들이 더 커지겠다는 관점은 생각해본 적이 잘 없었는데, 저 부분 때문에 터틀이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체인에서 이 전략을 펼치는 팀이 이제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터틀이 확실히 일찍 시작했다는 생각?
이번에 브릿지 서밋까지 참여하며 한국에 눈도장 찍으러 온 터틀, 과연 터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
#turtle #kol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