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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달라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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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치하기 좋은 디파이 찾는 법 - Turtle

여윳돈이 좀 생겼는데, 막상 어디에 넣어야 가장 이율 괜찮은지 찾느라 고민한 적 있으시죠?


코인러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상황! 그럴 때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답니다. 바로 터틀!

터틀은 현재 어떤 프로토콜이 얼마 정도 이율을 주고 있는지 보여주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적절한 곳에 자본을 배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터틀은 남좋은 일 하려고 이렇게 데이터만 제공해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터틀의 주요 BM은 디파이 앱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매력적인 이율을 만들고, 그 쪽으로 유동성을 몰아주는 데서 나옵니다. 일종의 유동성 중개료를 받는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우리랑 콜라보 해서 좀 더 높은 이율 챙겨줄래? 그럼 우리가 대시보드에서 엄청 강조해주고, 실제로 유저도 꽂아줄게"


요렇게 한 줄 요약할 수 있겠어요

#turtle #kol
2/ 터틀이 돈 벌려면, 많은 프로젝트랑 악수해야 한다 🤝

이 모델에서 중요한 건 팀의 영업능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앞으로 콜라보해서 유저들에게 더 나은 이율을 제공해줄 수 있어야 제품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이 터틀은 이미 $TURTLE이라는 토큰이 나와 작년 바낸 알파 -> 현물까지 리스팅에 성공한 프로젝트인건 물론, 한창 인기 있던 시절 리네아, 카타나, 아발란체 등 그래도 나름 꽤 큰 규모의 디파이 프로젝트들과 함께 이미 일해 본 과거가 있기에 팀 능력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성과도 상당합니다:

• 누적 라우팅 유동성 $6B
• LP 43만+
• 블록웍스 투명성 평가 40/40


수준이니까, 이제 막 런칭한 디파이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터틀과 한번 충분히 콜라보 해보고 싶은 유인이 충분한거죠. 실제로 트위터에 가보면 이름 한번쯤 들어본 소~중규모 프로토콜들과 열심히 악수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모아놓고 보니 요상하게 중소규모인데 바낸 뚫은 친구들이 많긴 하네요 👀

흠 근데 적다 보니까 사실 뭐 우리 입장에서는 여기까지 고민 안해도 될 것 같긴 하네요 🤔

"요즘 디파이 괜찮은거 뭐 있나~ 라고 고민될 때, 일단 터틀을 한번 열어보자!"
정도만 기억하고 가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도 직관적으로 잘 만들어놓았으니, 디파이 유저 분들은 즐찾 해두고 틈틈이 봐보셔요! 프로모 이율 강조한 곳은 빼고 중립적으로 쓴다고 해도 괜찮거든요!

🐢 터틀 대시보드 구경가기 ⤵️
https://app.turtle.xyz/earn

#turtle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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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서밋 참여 프로젝트 탐방기 4 - turtle

일전에 소개드린 디파이 어그리게이터 + 영업 프로젝트 터틀! 터틀은 본인들의 현 시점 위치와 장점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터틀의 장점은?
1. 단순히 디파이 집계 어그레이터가 아니라, 우리의 영업 능력을 통해 유저들에게 보다 높은 이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
2. 마케팅 조직인 'Lunar Startegy'를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이 조직의 실적이 Turtle의 성장과 연계될 수 있다는 점
3. 현재 이미 매출이 월 500K 정도 찍히고 있는데, 비슷한 매출을 내고 있는 Jito, Derive 등 비슷한 체급의 프로젝트들에 비해 FDV가 낮음


📌 터틀이 생각하는 터틀의 전망은?

- 향후 더 많은 펀드와 신용상품이 온체인으로 올라올 것이라 생각하는 데, 그 시대가 오면 오히려 신제품에 유동성을 공급해줄 수 있고, 시장에 소개할 수 있는 능력이 훨씬 더 각광받게 될 것. 그 위치에 터틀이 있다.
- 별도의 상위 지분회사 없이 $TURTLE이 밸류 캡쳐하는 단일 구조


✍️ 개인 코멘트
저도 터틀을 알게 된 이후로, 디파이 이율 정보가 궁금할때 종종 들어가보는 터틀입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온체인 LP 브로커 시장의 선구주자를 잡겠다!'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온체인 제품들이 더 올라올수록 LP 브로커리지 서비스들이 더 커지겠다는 관점은 생각해본 적이 잘 없었는데, 저 부분 때문에 터틀이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체인에서 이 전략을 펼치는 팀이 이제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터틀이 확실히 일찍 시작했다는 생각?

이번에 브릿지 서밋까지 참여하며 한국에 눈도장 찍으러 온 터틀, 과연 터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

#turtle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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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R, 신규 상품 HARE 출시(feat. turtle 🐢)

약 $1B 규모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OG 크립토 마켓메이커 GSR이 터틀과 함께 HARE라는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Hare는 GSR에서 새롭게 시작한 신규 볼트 사업으로, 주로 aave에 스테이블을 공급하거나 금(Gold) 토큰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Hare는 GSR도 직접 자기자본 $100m을 넣고 운용하겠다
고 밝힐 정도로 꽤나 진심으로 만든 프로덕트에요.

여기에 온체인 유동성 얼로케이터 , 터틀이 참가합니다.

원래도 하던 사업이 요 얼로케이터 사업이었는데, 이번 기회로 터틀은 GSR이 인정한 유동성 공급 파트너라는 타이틀을 달게 되어 전반적으로 체급이 높아진 느낌?

터틀 입장에서는 이번 딜만 잘 해내면, 앞으로 커지는 온체인 유동성 확보 경쟁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될지도 👀

https://x.com/turtledotxyz/status/2107813889304092780

#turtle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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