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트럼프 대통령, 해군 및 조선 산업 재건]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 함정 건조·수리 프로그램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해양 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에 서명
@ 주요 지시 사항
CVN-81(항공모함) 설계 변경: 전자기식 항공기 사출 시스템(EMALS)과 첨단 무기 엘리베이터를 전통적인 증기·유압 방식으로 교체
“ 핀란드 모델" 도입: 해안경비대 중형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처음 시도된 이 모델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직접 투자를 추진
외국 조선소의 임시 건조 허용: 미국 조선소에 실질적·지속적 투자를 하고 미국인 노동자를 훈련시키는 외국 조선업체에 한해, 모(母)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건조해 신속히 인도하는 것을 임시로 허용(격차 해소 목적)
제5의 해군 공창(shipyard) 신설: 80여 년 만의 첫 신규 해군 공창으로, 잠수함·항공모함 수리 능력 확충
부품 수리 센터 설립: 모든 주요 잠수함 프로그램의 핵심 부품을 보관·수리·재생하는 시설
해군 해상체계사령부(NAVSEA) 전면 개편: 만성적인 조선 문제 해결을 위한 검토·개혁·조직 재편
@ 배경: 조선업의 고질적 문제
- 과도하게 복잡한 설계와 반복적인 설계 변경 절차로 인한 비용 증가, 지연, 사업 취소
- 조선 역량·경쟁 부족으로 6개 주요 해군 조선 프로그램에 대규모 수주 적체 발생, 상업 조선 분야의 국제 경쟁력 저하
- 산업 기반 및 협력업체 기반의 약화로 지연과 비용 증가 심화
@ "해양 황금시대" 정책 흐름
- 2025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합동연설에서 상업·군사 조선업 부활을 공약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력 증강 지시(잠수함, 구축함, 항공모함, 전함 포함), 해안경비대 역대 최대 투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내 해양·산업역량국 신설
- 2025년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근로가정 감세법'을 통해 약 90억 달러 규모의 북극 경비함(중·경·중형) 건조 예산 확보
- 2025년 10월, 북극 안보를 위해 최대 4척의 경비함을 해외 건조하도록 승인하는 대통령 각서 서명
- 2026년 2월,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 발표 — 상업·군사 조선 역량, 부품 공급망,수리·해상운송 능력, 항만 인프라, 관련 인력까지 포괄하는 확장 계획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rebuilds-the-u-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 함정 건조·수리 프로그램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해양 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에 서명
@ 주요 지시 사항
CVN-81(항공모함) 설계 변경: 전자기식 항공기 사출 시스템(EMALS)과 첨단 무기 엘리베이터를 전통적인 증기·유압 방식으로 교체
“ 핀란드 모델" 도입: 해안경비대 중형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처음 시도된 이 모델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직접 투자를 추진
외국 조선소의 임시 건조 허용: 미국 조선소에 실질적·지속적 투자를 하고 미국인 노동자를 훈련시키는 외국 조선업체에 한해, 모(母)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건조해 신속히 인도하는 것을 임시로 허용(격차 해소 목적)
제5의 해군 공창(shipyard) 신설: 80여 년 만의 첫 신규 해군 공창으로, 잠수함·항공모함 수리 능력 확충
부품 수리 센터 설립: 모든 주요 잠수함 프로그램의 핵심 부품을 보관·수리·재생하는 시설
해군 해상체계사령부(NAVSEA) 전면 개편: 만성적인 조선 문제 해결을 위한 검토·개혁·조직 재편
@ 배경: 조선업의 고질적 문제
- 과도하게 복잡한 설계와 반복적인 설계 변경 절차로 인한 비용 증가, 지연, 사업 취소
- 조선 역량·경쟁 부족으로 6개 주요 해군 조선 프로그램에 대규모 수주 적체 발생, 상업 조선 분야의 국제 경쟁력 저하
- 산업 기반 및 협력업체 기반의 약화로 지연과 비용 증가 심화
@ "해양 황금시대" 정책 흐름
- 2025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합동연설에서 상업·군사 조선업 부활을 공약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력 증강 지시(잠수함, 구축함, 항공모함, 전함 포함), 해안경비대 역대 최대 투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내 해양·산업역량국 신설
- 2025년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근로가정 감세법'을 통해 약 90억 달러 규모의 북극 경비함(중·경·중형) 건조 예산 확보
- 2025년 10월, 북극 안보를 위해 최대 4척의 경비함을 해외 건조하도록 승인하는 대통령 각서 서명
- 2026년 2월,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 발표 — 상업·군사 조선 역량, 부품 공급망,수리·해상운송 능력, 항만 인프라, 관련 인력까지 포괄하는 확장 계획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rebuilds-the-u-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The White House
Fact Sheet: President Donald J. Trump Rebuilds the U.S. Navy and America's Shipbuilding Industrial Base
TRANSFORMING U.S. SHIPBUILDING: Today, President Donald J. Trump signed a 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 to fix critical long-term
❤3
메모리의 단점은 이제 가격을 크게 못올린다는거죠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지 않는데 주가가 올라가길 바라는건 한편으로 욕심인것 같기도 합니다
조선주처럼 트럼프가 밀어주고 매출도 올라갈수 있는 다른 주식들도 관심가지고 보려고 합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지 않는데 주가가 올라가길 바라는건 한편으로 욕심인것 같기도 합니다
조선주처럼 트럼프가 밀어주고 매출도 올라갈수 있는 다른 주식들도 관심가지고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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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Fundeasy 인사이트] 미국 밖으로 가면 데이터센터 병목이 사라질까요: 전력은 달라도 허가와 지정학은 남습니다
미국 텍사스의 전력망 접속 중단이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의 약 20%를 위험에 놓였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외 시장에 집중해야 할까요. 유럽·APAC·중동을 전력, 허가, 실제 수요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1. 미국은 AI 수요가 약한 것이 아니라, 발표된 파이프라인을 실제 전력과 매출로 바꾸는 속도가 느려졌습니다. 미국을 포기하기보다 접속 지연을 보완할 실행 가능한 전력을 선별해야 합니다.
2. 유럽은 주권형 AI와 공공 수요가 강하지만, 낮은 공실률의 이면에는 전력망 접속과 부지 제약이 있습니다. EU의 AI 기가팩토리 계획도 정책 발표와 실제 가동 사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3. APAC은 2030년까지 32GW에서 57GW로 늘어날 전망이지만,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녹색 전력·물·지역사회 조건을 더 엄격하게 보고 있습니다.
4. 중동은 사우디의 1.5GW 목표와 UAE의 Microsoft·G42 200MW 증설처럼 정부 주도 수요가 강합니다. 다만 발표 용량이 가동 용량과 장기 민간 계약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투자에서는 지역 비중보다 실제 전력이 공급된 MW, 전력 접속 확정 비율, 선임차·장기계약 용량, 가동률과 임대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좋은 데이터센터 사업이 곧 좋은 주식은 아니며, 밸류에이션과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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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의 전력망 접속 중단이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의 약 20%를 위험에 놓였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외 시장에 집중해야 할까요. 유럽·APAC·중동을 전력, 허가, 실제 수요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1. 미국은 AI 수요가 약한 것이 아니라, 발표된 파이프라인을 실제 전력과 매출로 바꾸는 속도가 느려졌습니다. 미국을 포기하기보다 접속 지연을 보완할 실행 가능한 전력을 선별해야 합니다.
2. 유럽은 주권형 AI와 공공 수요가 강하지만, 낮은 공실률의 이면에는 전력망 접속과 부지 제약이 있습니다. EU의 AI 기가팩토리 계획도 정책 발표와 실제 가동 사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3. APAC은 2030년까지 32GW에서 57GW로 늘어날 전망이지만,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녹색 전력·물·지역사회 조건을 더 엄격하게 보고 있습니다.
4. 중동은 사우디의 1.5GW 목표와 UAE의 Microsoft·G42 200MW 증설처럼 정부 주도 수요가 강합니다. 다만 발표 용량이 가동 용량과 장기 민간 계약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투자에서는 지역 비중보다 실제 전력이 공급된 MW, 전력 접속 확정 비율, 선임차·장기계약 용량, 가동률과 임대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좋은 데이터센터 사업이 곧 좋은 주식은 아니며, 밸류에이션과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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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밖으로 가면 데이터센터 병목이 사라질까요: 전력은 달라도 허가와 지정학은 남습니다
최근 Data Center Dynamics는 BloombergNEF 분석을 인용해 텍사스의 전력망 접속 중단 조치가 미국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의 약 20%를 위험에 놓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수요가 약해진 것이 아니라, 전력을 실제로 연결해 매출로 바꾸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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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혁명수비대
다른 방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토론이 오가서 제가 아는 바를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한반도는 타고난 환경 상 데이터센터 산업을 하기에 매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이상적인 입지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렴한 건설 단가 2. 지질학적으로 안정적인 환경 3. 데이터 수요지와의 인접성 4. 해저케이블 등 외연 확장성 동아시아 4대 데이터센터 입후보지는 도쿄, 싱가폴, 홍콩, 서울이며 이 중 서울은 저 4개 조건을 안정적으로…
K-네비우스 붐은 온다
한반도가 데이터센터 사업하기에 좋은 이유 다시 읽어보시죠
한반도가 데이터센터 사업하기에 좋은 이유 다시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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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 서울에서 열리는 Korea Blockchain Week 2026의 스피커들이 하나둘 공개되고 있습니다.
1️⃣ Arthur Hayes — Maelstrom CIO
크립토 투자자라면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인물입니다. 매크로 환경과 글로벌 유동성을 크립토 시장 사이클과 연결해서 보는 시각으로 유명하죠. 시장 방향성에 대한 강한 의견을 자주 내놓는 만큼, 이번 KBW에서는 현재 사이클을 어떻게 평가할지가 가장 궁금한 스피커 중 한 명입니다.
2️⃣ Tom Lee — BitMine Chairman
살아돌아갈수 있을지 궁금한 인물입니다
3️⃣ Jeff Yan — Hyperliquid Labs CEO
하리의 아버지로 이번 라인업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가는 인물 중 하나입니다
4️⃣ 오경석 — 두나무 CEO
국내 1위, 세계 2위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대표로, 한국 가상자산 시장과 온체인 금융의 향후 방향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특히 한국의 규제 변화와 업비트의 글로벌·온체인 확장 전략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가 관심 포인트입니다.
5️⃣ Bo Hines — Tether USA₮ CEO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규제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Tether가 미국 시장을 어떻게 공략할지 들어볼 만한 스피커입니다.
📌 KBW2026
일정 : 9/29 ~ 10/1
장소 : 서울 워커힐 호텔
※ 메인 컨퍼런스는 9/30~10/1이며, 9/29은 Institutional Summit으로 기관 대상 지정 참석자만 참가 가능합니다.
Arthur Hayes부터 Tom Lee, Hyperliquid의 Jeff Yan, 두나무, Tether까지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올해 라인업은 꽤 볼 만해 보입니다. 전체 스피커는 앞으로 행사 전까지 계속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니, 올해 KBW 가시는 분들은 라인업 계속 체크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 콘텐츠는 KBW2026 티켓과 할인코드를 협찬받는 Community Program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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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 포트폴리오에 구글 크게 추가
신규 포지션:
-$GOOGL: $120.2 million
$FOXA: $115.0 million
$CDW: $104.6 million
$BTDR: $64.7 million
$DAL: $56.5 million
$AMD: $42.3 million
최대 보유 포지션:
$TSM: $281 million
$STM: $232 million
$AMZN: $129 million
신규 포지션:
-$GOOGL: $120.2 million
$FOXA: $115.0 million
$CDW: $104.6 million
$BTDR: $64.7 million
$DAL: $56.5 million
$AMD: $42.3 million
최대 보유 포지션:
$TSM: $281 million
$STM: $232 million
$AMZN: $129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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