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서 M2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다. D-RUN이 그 주체인데 한 번 분석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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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ys5584/223100346458
러닝모드는 총 3가지가 있다.
- 엔트리 / 런닝 / 마라톤
NFT 홀더는 런닝모드를 이용하여 채굴이 가능하고, NFT가 없더라도 엔트리를 통해 무료채굴도 가능하다.
컬러런은 인싸들만 참여가능한 러닝행사인데 3년만에 돌아왔지만 정가 11만원 상당의 다소 비싼 티켓가로 형성되었다. 디런 NFT 보유자 (FP $20)에게 무료로 제공 되었는데 지금은 끝남ㅠ
(12일 오후4시 마감됨 ㅠ)
- 아직 비상장. DEX보다 CEX상장을 먼저 진행한다고 한다.
- 웹2인프라에 맞는 UI나 홍보배너 방식이 오히려 신선했다. 55%의 M2E 할당이 되어있으며, 등급과 숫자에 비례한 스테픈형식의 BM을 차용한 것으로 확인된다.
현재로써는 M2E보다는 NFT 오프라인 멤버십 혜택에 매력이 있지만 비홀더도 충분히 토큰채굴이 가능한 형태라 일반 유저들도 충분히 참여할만한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M2E로써 디런은 많은 발전가능성이 남아있다. 실 오프라인 커뮤니티는 공고히 구축이 됐으나(크루/길드 등) 웹3로써 커뮤니티 유저는 많지않다. 하지만 이 번 컬러런이나 엠베서더 마케팅 등 여러 방식을 통해 유저 온보딩 및 프로젝트를 디벨롭할만한 요소들이 보인다.
#DRUN #엠베서더 #무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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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런 후기와 디런의 짧은 가이드 및 후기를 블로그에 담아보았다.
(근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좀만 지나면 못 뛰것네 어우..)
#DRUN #M2E #엠베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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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E]D-RUN 며칠간의 짧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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