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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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써클 경영진이 어닝콜에서 Arc 토큰 에어드랍 언급함 ㄷㄷ

(출처 : 토스증권)
Citrea 에어드랍 체커 나왔네요

https://citrea.xyz/airdrop
Forwarded from Feri's Book📖
- Arc -

Circle의 자식인 Arc 토큰 에어드랍이 있다는 소식을 다들 접하셨을텐데요, 그럼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티어📖
🟠Tier 1: 500 포인트 (Architect 뱃지, 전용 이벤트 초대)
🟠Tier 2: 3,500 포인트 (Moderator/Speaker/Organizer 신청 가능)
🟠Tier 3: 15,000 포인트 (Showcase 발표, 제품 베타 테스팅 가능)
🟠Tier 4: 40,000 포인트 (Circle 팀 협업, Builder Summit, City Lead 가능)
🟠Tier 5: 90,000 포인트 (Country Lead 신청, Circle Team과의 대담 가능)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해당 페이지 가입)
🟠비디오 시청: 4 포인트 x 4 = 매일 16 포인트
🟠아티클 구경: 2 포인트 x 5 = 매일 10 포인트
🟠출석 체크: 매일 1 포인트
🟠온보딩: 100 포인트, 로그인 후 Edit Profile 눌러서 프로필 세팅 (* 붙어있는 필수 항목들만 하면 됨)
🟠이벤트 참여: 이벤트 1 / 2 신청하고 참여하기 (각 20 포인트)
🟠디스코드 채널 입장 지원서 제출
🟠이벤트 참여 심화: 디스코드 입장 승인되면 페이지 내 모든 이벤트 참여 신청 (참여하면 각 20 포인트)


Tier 1을 찍고 나서 전용 이벤트에도 초대받을 수 있는 것을 보니 지금은 출첵 + 비디오 시청 + 아티클 구경 3단 조합으로 500 포인트 우선 찍어야겠네요.

Discord 채널도 지금 지원서 써서 승인받아야만 입장할 수 있기 때문에, 보자마자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Circle 토큰인데 진심펀치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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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 전닉 목표가 조정
삼성전자 46만원
SK하이닉스 3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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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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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받/돌았슈
받) 블름버그가 김실장 내용을 전세계에 속보로 타전 8천 목전에 이 소식이 세계로 퍼져나가면서 급락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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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strkBTC 무료 폐지 줍기 Source

strkBtc $0.25 - $100

등록해두면 마감 후 에어드랍
X계정과 Xverse 지갑 필요

https://strkbtc.starknet.io/fau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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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한국에서 기업하지 마십시오. 차라리 중국이 낫습니다.

1. 회사가 안되면 다 내 손실입니다. 직원들 해고도 쉽지 않아요.

2. 회사가 잘되면 직원, 하청에서 영업이익 퍼센트로 나눠달라고 파업으로 협박합니다. 회사가 안된다고 돈을 안받을것도 아닌데 말이죠.

3. 회사가 아주 잘되면 전국민, 정치인이 나서서 돈 내놓으라고 합니다.
22년 반도체 사이클 역대급 저점이었을 때 SK hynix는 무려 7.7조원의 적자를 기록함. 그 피해는 임금동결과 주주들이 감당했고 돈을 잘 벌기 시작하면 초과이윤의 과실을 모두가 나누는 하방이 경직된 자본 시장구조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정당할지도 더욱 더 K자형이 만들어질 수 있을듯. 중산층이 일을 할 유인이 있긴한가? 죽을만큼 일 해서 올라가더라도 과실을 나눠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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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a 시즌1 캐시백 + 시즌2 리워드 클레임

Tria 앱에서 바로 클레임 가능합니다.

시즌2 리워드는 1년 베스팅 된다고 하네요

자동 스테이킹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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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테크/반도체에 대한 생각

테크 섹터는 단기 조정에 들어갈 수 있지만, JP모건은 이를 매수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메모리 모멘텀을 멈출 수 있는 핵심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AI 설비투자의 일시 중단 또는 재검토, 메모리 공급 과잉, 가격 부담 현실화, 과도한 밸류에이션과 포지셔닝, 그리고 시장 내러티브가 ‘공급 부족’에서 ‘공급 과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반도체/메모리 강세는 단순한 성장 둔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공급 부족이 계속될 것이라는 믿음을 잃을 때 끝납니다.

현재로서는 AI 설비투자 둔화 또는 메모리 공급 증가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확실한 증거가 가장 큰 위험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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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SEC 의장 폴 엣킨스가 어제 "미국 시장 전체가 2년 내에 블록체인 상에 올라갈 것" 이라고 말함.
클레리티 협의가 가시화되기 시작한 뒤 나온 발언 창업주, 은행가가 아닌.. SEC 의장임

클레리티의 정말 본목적은 스테이블 코인을 활성화시킬 DeFi 시장
https://x.com/CryptoTice_/status/2053792241181966844?s=20
https://x.com/magonia_B/status/2054155491090342103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50배 상승한 저장장치 이후, 저스틴 썬은 언제나 다음 10년을 보고 있다

중국인 대부분이 저스틴 썬을 알게 된 건 그의 황당한 이야기들 때문이었다.

3천만 위안을 들여 워런 버핏과의 식사 자리를 낙찰받고선, 정작 식사 당일 신장결석을 핑계로 바람을 맞혔다. 620만 달러에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를 낙찰받아 발표회장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 그 자리에서 먹어치웠다. 7,500만 달러를 쏟아부어 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최대 투자자 자리를 꿰차더니 백악관 만찬 테이블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서른다섯 살에 카르만 라인을 넘어 스스로를 최연소 중국인 상업 우주인이라 선언했다.

부정적인 이야기도 적지 않다. 2023년 SEC로부터 시장 조작 혐의로 기소됐는데, 60만 건이 넘는 자전거래로 트론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고, 유명인들을 섭외해 보수를 숨긴 채 홍보에 활용했다는 내용이었다. 현재는 트럼프 가문 관련 프로젝트 WLFI와 상호 소송전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이런 이야기들이 워낙 널리 퍼진 탓에, 정작 중요한 사실 하나가 묻혀버렸다.

이 남자는 지난 10년간 2차 자본시장에서 거의 모든 트렌드를 빠짐없이 포착해왔다는 사실이다.

2013년부터 비트코인을 사들이기 시작하더니, 2016년에는 90년대생들에게 집을 사지 말고 비트코인, 엔비디아, 테슬라, 텐센트를 사라고 했다.

그로부터 10년이 흘렀다. 2026년 5월 기준, 테슬라의 총 수익률은 약 2,683%, 엔비디아는 무려 24,000%에 육박한다.

당시 저스틴 썬의 말을 들었더라면, 엔비디아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지금쯤 240만 위안이 되어 있을 것이고, 테슬라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27만 8천 위안이 됐을 것이다. 2016년에 그 목록대로 각 종목에 20만 위안씩 투자한 사람이라면, 엔비디아 한 종목만으로 약 4,800만 위안, 테슬라로 약 540만 위안, 합계 5,300만 위안이 넘는 수익을 거뒀을 것이다.

그리고 이 남자는 지금도 계속해서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2025년 11월 6일, 저스틴 썬이 한마디를 던졌다:

"단기적으로는 칩이 부족하고, 장기적으로는 에너지가 부족하며, 영원히 부족한 건 저장장치다."

자본시장이 이 한마디에 본격적으로 반응한 건 2026년에 들어서였다. 웨스턴 디지털에서 분사한 샌디스크는 1년 만에 최저 약 35달러에서 1,439달러까지 치솟았다. 최대 상승 폭은 거의 50배에 달한다.

HBM 메모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원제조사의 생산 능력이 전부 소화된 상태로, 2026년 물량은 이미 완판됐고 주문은 2027~2028년까지 밀려 있다.

모두가 저장장치 테마에 열을 올리는 동안, 2026년 초 저스틴 썬은 한 영상에서 다시 구도를 바꿨다.

원래 2026년 전망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건강을 새해 목록에 올리는 것처럼 다소 웰니스적인 주제 외에도, 그는 젊은이들에게 따로 시간을 내어 이 네 가지를 주목하라고 했다.

임베디드 인텔리전스(구현 지능), 드론, 공간 컴퓨팅, 우주 탐사.

필자는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이 네 가지 방향에 대해 공개적으로 남긴 발언들을 모아봤다. 이어서 보면, 각 경로마다 자본의 초기 선두 주자가 이미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중략 ...

2. 저스틴 썬의 투자 논리
저스틴 썬이 공개적으로 밝힌 투자 논리는 이렇다. 방향이 확실한 분야를 찾아, 양 끝에 동시에 포지션을 잡아라. 단일 기업의 실행력에 베팅하지 마라.

로봇 라인에서 그의 프레임은 '몸통'과 '두뇌'를 분리해서 베팅하는 것이다.

몸통은 테슬라. 2026년 초 모델 S와 모델 X 생산 중단을 발표하고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생산 라인으로 전환했다. 연간 100만 대 생산이 목표이며, 양산 단가는 약 2만~2만 5천 달러. 현재 옵티머스는 오스틴과 프리몬트 공장에서 부품 운반과 분류 작업을 수행 중이고, Gen 3 라인은 2026년 여름 가동 예정이다.

두뇌는 엔비디아. Jetson Thor는 서버급 AI 추론 능력을 로봇 본체 안에 집어넣었다. Isaac GR00T는 사실상 업계 공통 기반이 됐다. 황젠쉰은 GTC에서 2035년 글로벌 인형 로봇 10억 대를 외쳤다.

옵티머스가 계획대로 실현되는지는 머스크의 문제지, 엔비디아의 문제가 아니다. 분야만 굴러가면 통행료는 계속 들어온다.
드론 라인에서 핵심 판단은 군사 분야에서 Physical AI의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

3. 저스틴 썬의 말, 들어야 하는 이유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남긴 발언들을 이어 붙여 보면:

"AI, 로봇, 블록체인이 이미 아이폰 모먼트에 도달했다" — 구현 지능에 대한 그의 판단.
"로봇 군대, 로봇 경찰" — 자율 무기화 AI에 대한 그의 예언.
"AI, 로봇, 공간 컴퓨팅의 융합" — 차세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에 대한 그의 베팅.
"지구는 너무 작다, 그래도 우리의 집이다" — 카르만 라인을 넘은 뒤의 시각 전환.

네 가지를 합치면, Physical AI의 전체 지형도가 완성된다.
지난 20년 동안 인터넷이 바꾼 건 정보의 유통 방식이었다. 카카오톡이 편지를 대체했고, 쿠팡이 재래시장을 대체했으며, 틱톡이 TV를 대체했다.

하지만 물리 세계의 근본적인 규칙은 움직이지 않았다. 노동자는 여전히 노동자이고, 공장은 여전히 공장이다.

2016년에 집 사지 말라고 외치던 그 젊은이는, 오늘 카르만 라인을 넘어왔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아직도 다음 '갭투자 기회'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트위터에서 전문 번역 읽기
한국 개미 대표 ETF KORU가 - 25% ~ -30% 왔다갔다 하네요

저는 아직 그래도 메모리 병목 해결된게 아니니 사회적인 악재는 매수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내일 생각보다 전닉 많이 떨어지면 분할매수로 나눠서 주워볼듯
아래는 삼성전자 노조 측 입장입니다.


사후조정은 조합에서 결렬선언하였습니다.

노사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조정안을 요청하였었습니다. 조정안은 12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나온 결과입니다.

조정안은 오히려 퇴보한 안건이였습니다.

1. EVA기준 OPI제도 유지 (상한50%)
- DS, DX모두 상한 유지

2.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 OPI초과분 영업이익 12% (부문7, 사업부3)
- 26년 매출, 영업이익 국내 1위인 경우에만 지급
- DX는 해당 없음
- OPI 주식보상제도 불가(지급조건 확인X)

조합의 요구는 상한폐지 투명화, 제도화 입니다.

조정안은 투명화되지 않고, DX 부문은 상한이 유지된다는점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하이닉스보다 높은 경우에만 해당하는 안건입니다.

우리의 성과를 외부요인에 맡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또 일회성 안건을 받아들일 수 없어 결렬 선언하였습니다.

내일 위법쟁의행위 금지가처분 준비를 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