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916 subscribers
4.58K photos
26 videos
1.85K files
9.2K links
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모뎀칩 'M2800 시리즈'를 2나노 공정으로 제조한다. 4나노로 만들던 외장 모뎀 공정을 2나노로 전환한다. 삼성전자는 4나노 생산능력을 고대역폭메모리(HBM) 베이스다이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는 내년 개발 완료할 외장형 5G 모뎀 M2800의 제조 공정을 2나노로 결정했다. 2028년 출시할 갤럭시S28 시리즈용 모뎀이다. 차세대 엑시노스 2800과 투칩 형태로 탑재되는 제품이다.모뎀이 2나노로 넘어가면 4나노 라인에 여유가 생긴다. 삼성전자는 이 생산능력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3uaWZSp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3 -> 26
[슈퍼마이크로(SMCI), AI 서버 수요 급증에 1분기 매출 전망 대폭 상향]

*FY27 1분기 주요 실적 전망 상향
-매출 전망 기존 145억~155억 달러에서 185억~195억 달러로 상향
-매출 전망 중간값 190억 달러로 기존 150억 달러 대비 26.7% 상향, 컨센서스 149.4억 달러 27.2% 상회
-매출 전망 중간값 기준 전년 동기 약 50억 달러 대비 280% 증가, 전분기 약 111억 달러 대비 71% 증가
-매출총이익률 전망 기존 10.4~10.8%에서 12.0~12.5%로 상향, 중간값 기준 1.65%p 개선
-매출총이익 전망 중간값 약 23.3억 달러로 기존 가이던스 기준 약 15.9억 달러 대비 46.4% 증가
-이번 발표는 잠정 실적이며 영업이익과 EPS는 공개되지 않음

*AI 플랫폼 수요 확대가 매출 전망 상향 견인
-AI 플랫폼 수요가 기존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분기 매출 전망을 약 40억 달러 상향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전망이 동시에 상향되면서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강화
-고객 구성과 제품 판매 비중 변화가 매출총이익률 전망 상향의 주요 원인
-FY27 연간 매출 전망은 기존 650억~720억 달러로 제시된 상태이며 이번 잠정 발표에서 별도 수정하지 않음

*수익성 개선 긍정적이나 전분기 대비 마진 하락
-매출총이익률 전망 12.0~12.5%는 기존 가이던스 10.4~10.8%를 상회하는 긍정적인 변화
-전분기 실제 매출총이익률 17.5%와 비교하면 중간값 기준 5.25%p 하락하는 수준
-고객 및 제품 구성에 따른 분기별 수익성 변동이 큰 만큼 고수익성 제품의 판매 비중과 수익성 유지 여부 확인 필요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과 현금흐름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확정 실적 발표에서 확인 필요



https://ir.supermicro.com/news/news-details/2026/Supermicro-Provides-First-Quarter-of-Fiscal-Year-2027-Preliminary-Business-Update/default.aspx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스페이스X가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뒤 시간외서 상승중입니다.

2 앤트로픽이 향후 수년간 7,500억달러를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오픈AI가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오케스트라 바이오를 인수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24.66원 (-2.09원)

VKOSPI 49.42, +0.85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uper Micro FY1Q27 잠정 실적

▶️ 주요 코멘트

잠정 매출 $18.5~19.5B — 컨센서스 대폭 상회:
FY1Q27 잠정 Net Sales $18.5~19.5B로 Bloomberg 컨센서스 약 $15.0B 대비 +23~30% 상회.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외형 성장 확인

AI Platform 수요 강세가 매출 Surprise 견인:
실적 호조의 핵심 배경으로 AI Platform 수요 증가 언급. NVIDIA GPU 기반 AI Server의 Training·Inference 수요 확대가 지속적인 성장 동력

GPM 12.0~12.5% 전망:
잠정 Gross Margin은 12.0~12.5% 제시. 높은 매출 성장과 함께 AI Server Mix 확대에 따른 수익성 수준 확인 필요

AI Server 수요 가시성 재확인: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AI Data Center의 Server·Rack-scale Infrastructure 투자 강도가 여전히 높은 상황임을 시사

시간외 주가 +12% — 11월 3일 본 실적 발표 예정:
잠정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시간외 약 +12% 상승. 세부 실적 및 향후 가이던스는 11월 3일 컨퍼런스콜에서 공개 예정

▶️ URL: https://buly.kr/3YGStem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_산업리포트_261019.pdf
674.5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일체유심조

1. 결론적으로 업종 비중확대 하자는 말
- 1) 다운사이클의 이익 저점이 구조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2028년 이후 이익 급감 우려를 현재 주가에 반영하는 것은 과도
- 2) NVHBM 채택으로 HBM4E ASP 추가 상승하며 2027년 업종 전체 이익 상향 가능성 여전히 존재
- 3) 글로벌 9대 CSP의 2027년 CapEx 증가율 전망은 오히려 기존 +50%에서 최근 +60%로 상향
- 실적 전망은 유지되는데 밸류에이션과 수급이 동시에 악화되는 현재 상황은 중기 투자자에게 매수 기회가 될 것

2. AI 투자에 대한 신용 불안이 진정될 때 가장 강하게 반등할 자산을 미리 확보하는 구간
- 반등 경로는 향후 글로벌 전반의 위험자산, 특히 AI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한국의 과도한 위험 프리미엄이 축소되는 것이 가장 현실적
-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험이 진정되고 미국 금리 상승 우려가 완화되면 2027년 실적 전망이 유지되는 것만으로도 국내 반도체의 밸류에이션이 회복될 것

3. ASP 하락 폭이 제한되면서 과거보다 높은 이익 저점을 유지할 수 있다
- 가격에 따른 이익 민감도 분석 결과 3년 누적 DRAM ASP -32%, NAND -39% 하락에 그친다면 2027년 이익의 80~90%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추정
- 당사는 DRAM의 3년 누적 ASP 하락 폭이 30% 내외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
- 1) 2028~2030년에도 DRAM 공급 초과율이 과거 대비 매우 제한적이고, 2) HBM 비중 증가로 인해 공급 부족이 완화되더라도 Blended ASP 하락폭 역시 제한적이며, 3) 고부가 제품 믹스로 높은 영업이익률을 방어하기 때문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OpenRouter,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 8개월 만에 34배 급증

: 주간 토큰 사용량 기준, Agentic 트래픽은 3.9조 토큰(2월 초)에서 132.6조 토큰(10/5)으로 약 34배 증가

: 같은 기간 Human 트래픽도 증가했으나, 에이전트 사용량은 Human 대비 약 7.8배 수준으로 격차 확대

: 지난 8월 10일 Agentic 트래픽은 일간 7.3조 토큰(7일 이동평균)이었으며, 10월 초에는 일간 평균 18.9조 토큰으로 약 2.6배 증가한 것으로 추정. Human 트래픽은 같은 기간 일간 1.4조에서 2.4조 토큰으로 약 1.7배 증가

: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은 지난 2월 처음으로 Human 사용량을 추월한 이후 격차가 지속 확대. Human 대비 8월 5배에서 10월 7.8배로 상승

: 특히 8월 이후 에이전트 토큰 사용량 증가세가 가속화. AI 사용 패턴이 인간의 직접적인 질의응답에서 에이전트의 반복적인 모델 호출 및 작업 수행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추세

: Agentic 분류에는 완전 자율 에이전트뿐 아니라 인간이 개입하는 워크플로우도 포함. 8월과 10월 자료는 집계 단위가 달라 기간별 증가율은 환산 기준 추정치

https://x.com/openrouter/status/2112650173382074540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7 -> 3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2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국 주식시장이 실적호조에 힘입어 올랐습니다. 전고점까지 0.8%

2 메타의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을 웃돌았고, Capex 가이던스를 올렸습니다.

3 중국 전기차 주가가 CATL의 부진한 실적 이후 52주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25.38원 (-1.37원)

VKOSPI 48.26, -1.16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메타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광고 성장 지속과 AI 투자 확대]

*3분기 주요 실적
-매출 646.0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33.4억 달러 2.0% 상회
-영업이익 129.9억 달러(-37% YoY),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일회성 소송비용 제외 영업이익 228.8억 달러(+11.4% YoY), 컨센서스 201.7억 달러 13.4% 상회
-영업이익률 20.1%, 소송비용 제외 시 35.4%로 컨센서스 32.0% 상회
-GAAP 순이익 98.6억 달러, 희석 EPS 3.83달러
-소송비용 제외 EPS 7.40달러로 컨센서스 6.54달러 13.1% 상회
-전년 동기에는 159.3억 달러의 일회성 세금비용이 반영돼 순이익과 EPS의 전년 대비 비교에 기저효과 존재

*주요 영업지표: 광고 노출 증가와 광고 단가 상승
-전체 광고 매출 630.6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18.7억 달러 1.9% 상회
-광고 노출 횟수 +10% YoY, 컨센서스 +12.8% 하회
-광고당 평균 가격 +14% YoY, 컨센서스 +10.2% 상회
-일간 활성 이용자(DAP) 36.4억 명(+3% YoY), 컨센서스 36.5억 명 소폭 하회
-이용자당 평균 매출(ARPP) 17.72달러로 전년 동기 14.46달러 대비 22.5% 증가, 컨센서스 17.32달러 상회
-미국·캐나다 광고 매출 284.4억 달러, 유럽 142.3억 달러, 아시아태평양 115.3억 달러, 기타 지역 88.6억 달러
-광고 노출 증가율은 1분기 19%, 2분기 14%, 3분기 10%로 둔화했으나 광고 단가 상승률은 14%로 확대

*사업부별 실적: 앱 사업 성장 지속, 리얼리티랩스 적자 축소
-Family of Apps 매출 641.6억 달러(+26.4% YoY), 컨센서스 629.2억 달러 상회
-광고 외 기타 매출 11.0억 달러, 컨센서스 11.1억 달러 소폭 하회
-Family of Apps 영업이익 171.2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시 약 270.1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Family of Apps 영업이익률 42.1%, 전년 동기 49.2% 대비 하락
-Reality Labs 매출 4.43억 달러(-5.7% YoY), 컨센서스 5.13억 달러 하회
-Reality Labs 영업손실 4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44.3억 달러 및 컨센서스 45.4억 달러 대비 적자 축소
-2026년 연간 Reality Labs 영업손실 180억~190억 달러 예상, 2027년에는 약 150억 달러로 축소 목표

*AI 투자 성과와 신규 사업 확대
-AI 기반 추천 시스템과 광고 효율 개선이 이용자 참여도 및 광고 매출 증가에 기여
-광고 노출 증가율 둔화에도 광고 단가가 14%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 지속
-메타는 자체 AI 모델 Muse와 Muse Wonder를 출시하고 개인용 초지능 AI 서비스 확대 추진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의 AI 모델 및 인프라 투자는 신규 매출원 확보와 기존 사업의 생산성 개선을 목표로 진행
-AI 투자 성과는 현재 광고 사업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으며, 신규 AI 제품과 서비스의 수익 창출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2027년에도 AI 모델 학습과 신규 제품 개발, 기존 광고 사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 지속 계획

*설비투자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3분기 설비투자 349.1억 달러(+80% YoY), 금융리스 원금상환 포함
-유형자산 취득액 339.4억 달러로 컨센서스 409.5억 달러 하회
-영업현금흐름 327.9억 달러, 컨센서스 352.3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 -2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106.3억 달러에서 적자 전환, 컨센서스 -92.2억 달러보다는 양호
-1~3분기 누적 설비투자 858.2억 달러로 전년 동기 500.8억 달러 대비 71.4% 증가
-2026년 연간 설비투자 전망 기존 1,300억~1,450억 달러에서 1,350억~1,450억 달러로 하단 상향
-연간 설비투자 전망 중간값 1,400억 달러로 컨센서스 1,392억 달러 소폭 상회
-9월 말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824.5억 달러, 장기차입금 809.2억 달러

*소송 합의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미국 52개 주 법무장관 등과 청소년 정신건강 및 소셜미디어 관련 소송 합의
-합의에 따른 총지급액은 최대 약 185.9억 달러, 3분기에는 98.9억 달러를 비용으로 인식
-해당 비용으로 GAAP 영업이익률은 20.1%까지 하락했으며 EPS에도 3.57달러의 부정적 영향 발생
-소송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 228.8억 달러, EPS 7.40달러
-회사는 관련 소송비용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총비용 전망을 1,750억~1,790억 달러로 조정
-소송비용 제외 기준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

*4분기 가이던스 및 2027년 전망
-4분기 매출 가이던스 730억~760억 달러, 중간값 745억 달러로 컨센서스 736.5억 달러 1.2% 상회
-4분기 매출 성장률에는 환율이 약 1%p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27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으나 강한 매출 성장세 유지 전망
-2027년에도 AI 인프라 투자와 모델 개발에 공격적인 자금 투입 계획
-기존 광고 사업의 AI 투자 수익과 신규 AI 제품 출시 효과가 2027년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리얼리티랩스 투자 일부를 AI 부문으로 재배분해 2027년 영업손실을 약 150억 달러까지 축소할 계획

*무의결권 Class C 신주 도입 및 주식분할
-2027년 1월 19일 무의결권 Class C 보통주 신설 예정
-기존 Class A 및 Class B 주식 1주당 Class C 주식 1주를 배당 형태로 지급할 계획
-신주 지급 이후 기존 Class A 주가는 실질적으로 2대1 주식분할 효과를 반영할 전망
-Class C 주식은 의결권이 없어 기존 주주의 의결권 비중에는 변화 없음
-Class C 신주는 향후 AI 인프라 투자자금 조달, 임직원 보상 및 인수합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
-회사는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기존 경영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신규 자본조달 수단을 확보한다는 방침

출처: Meta Platforms 3Q26 Earnings Release, Earnings Presentation, FactSet StreetAccount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events/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하나머티리얼즈 (166090 KS)
: 2027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전망, PER은 9.9배


▶️3Q26 Pre: 예상 영업이익 272억원
- 동사 3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70억원(QoQ +7.9%, YoY +39.3%), 272억원(OPM 28.0%, QoQ +4.0%, YoY +125.1%)으로 1개월 기준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966억원, 영업이익 261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

①국내 메모리반도체 고객사의 NAND Migration이 빠르게 진행 중이며, 1bnm 이하 선단공정 중심의 DRAM향 실리콘 파츠 수요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②2H26 동사 전용 설비 구축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반영한 수치임을 고려하면, 외형 확대에 따른 전사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확대되는 초입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

③다만 올해 3분기에 발행한 교환사채 평가 손실 영향으로 3Q26 예상 당기손익은 54억원(OPM 5.6%, QoQ -72.6%, YoY -41.2%)에 그칠 것으로 추정한다.


▶️투자의견 BUY, TP 10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시
-2027년 예상 연간 영업이익은 1,472억원(OPM 31.1%, YoY +43.7%)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 최대 고객(전사 매출비중 약 60~70% 수준) TEL은 2026년 7월 실적발표에서 CY2026 WFE 시장규모를 1,500억달러 이상, CY2027을 1,900억달러 이상으로 제시하며 연 20% 이상의 성장을 전망했다.

WFE 내 DRAM과 NAND의 합산 비중도 CY2025 35%에서 CY2026 40%로 높아지는데, 이는 메모리 비중이 높은 동사 향후 실적에 긍정적이다.

특히 FY2027(2026년 4월 ~ 2027년 3월) 식각 장비 매출이 2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제시했다는 점, 메모리 Capacitor 공정과 HBM 관련 공정에서 표준 장비(POR) 지위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는 점을 주목한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재개시한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5,546원에 Target PER 19.4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동사 EPS는 2026년 3,059원(YoY +57.7%), 2027년 5,546원(YoY +81.3%)으로 2년 평균 70%에 육박하는 고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9.9배로, 2017년 이후 연평균 PER의 최저치(2018년 9.8배)에 근접한 수준이다.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2027년 물량이 대부분 LTA로 확보된 가운데 TEL, Lam, S사의 장비 출하 확대가 동사 실적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 성장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 향후 동사 관전 포인트는 3가지이다. ①2027~2028년을 대비하는 설비 투자 모멘텀, ②고부가 SiC 파츠 사업 확대에 따른 ASP 상승, 그리고 ③해외 파운드리 업체향 노출도 확대는 향후 동사 실적 및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메타 플랫폼스 3Q26 실적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AI 사업 및 수익화 전략

: Muse 개인 에이전트 출시 6주 만에 미국·캐나다 설정 사용자 1,000만 명 돌파. 설정 사용자 대비 일간 이용률 약 25%, 초기 유지율은 Threads 및 다른 AI 앱 출시 초기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

: Muse 주간 활성 사용자 중 25% 이상이 쇼핑에 활용하며, 평균 구매 금액은 $200 이상. 여행도 포함되며, 예상보다 높은 거래량으로 출시 첫 주 Stripe의 신용 한도 상향

: 현재 Muse는 높은 컴퓨팅 비용과 지역별 최적화 필요성으로 미국·캐나다에서만 제공. 글로벌 확장을 위해 컴퓨팅 효율성과 인프라 용량 확보가 주요 과제

: Muse 수익모델은 상거래 수수료, 고급 모델 및 추가 토큰 구독, 기업용 구독, 기존 메타 서비스 연계 등으로 구성. 높은 컴퓨팅 비용과 상거래 비중을 고려해 기존 서비스보다 조기 수익화 추진

: 향후 수년간 10억 명 이상을 지원할 컴퓨팅 용량 구축 추진. 향후 1년간 컴퓨팅 비용 효율성 10배 이상 개선 및 장기적인 고수익성 확보 목표

: Muse 네트워크를 통해 개인 및 기업 에이전트 간 직접 거래와 협업 지원 계획. 현재 미국 Family of Apps 이용자의 연간 매출은 수백 달러 수준이며, 장기적으로 Muse의 사용자당 매출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AI 모델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

: 첫 프런티어 모델 Muse Wonder 출시. 기존 Muse Spark 대비 품질, 사용자 참여도, 유지율 개선. 무료 서비스에는 Spark, 유료 서비스에는 Wonder 적용

: Wonder보다 큰 차세대 모델을 학습하는 동시에 동일한 지능을 저비용으로 제공하는 소형 모델 개발 중. 스케일링을 통한 초지능 구현 가능성을 강조하며, 모델 증류와 추론 효율화 병행

: 엔터프라이즈 사업의 초기 핵심 제품은 모델 API, Muse Code, Business Agent. 모델 학습의 높은 고정비를 활용해 고마진 추론 수요를 확보하고 구독 및 사용량 기반 매출 확대 추진

: 기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 구도가 AI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 자체 모델, 인프라, 유통망을 기반으로 개발, 생산성, 영업,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으로 사업 확장

: 9월 말 Muse for Small Business 출시. Shopify, QuickBooks, Canva 등과 연동해 광고 최적화, 고객 응대, 재고 관리 등 지원. 메타 서비스 이용 소기업 약 5억 개를 잠재 고객 기반으로 확보

: 에이전트 간 거래를 위한 개방형 표준 Personal Agent Protocol 개발 중. Sierra, Walmart, Stripe, Shopify 등과 협력해 웹사이트 탐색 대신 인증된 API 기반 에이전트 간 직접 거래 지원 추진

■ AI 기반 광고 및 추천 시스템 성과

: 3Q 광고 매출 $63.1B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광고 노출 수 10%, 평균 광고 단가 14% 상승

: 자체 Muse 모델을 콘텐츠 이해 시스템에 도입해 Instagram, Facebook, Threads 및 광고 전반의 처리 단위당 비용을 80% 이상 절감

: Meta Generative Recommender 적용으로 Facebook Feed 광고 전환율 약 2% 증가. GEM 모델 확대로 외부 전환 캠페인 전환율 1.7%, 앱 광고 전환율 9.6% 개선. Andromeda는 Facebook 광고 전환율 1.4% 개선

: Meta AI Business Assistant의 추천을 채택한 광고주는 유사한 비채택 광고주 대비 동일 전환당 비용에서 약 5% 더 많은 전환 달성, 광고 지출은 9% 증가

: 3Q 생성형 AI 광고 제작 도구 이용 광고주 약 1,000만 명. 동영상 생성 기능 이용 광고주는 전분기 대비 25% 증가

: Muse Wonder가 광고 및 추천 시스템을 자율적으로 개선하는 능력을 평가 중. 차세대 모델 발전에 따라 광고 시스템 개선 속도 가속화 기대

■ 신규 수익원 및 구독 사업

: Meta One 통합 구독 서비스의 구독 및 체험 이용 건수 1,500만 건 돌파. Instagram, Facebook, WhatsApp 전반에서 50개 이상의 기능 제공

: Partnership Ads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7% 이상 증가하며 연환산 매출 $15B 돌파. Creator Marketing Hub에서는 1,0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 검색 가능

: Meta AI 사용자당 참여도는 4월 이후 2배 이상 증가. AI 구독, 상거래 수수료, 광고,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등을 통한 매출 다변화 추진

: 신규 AI 사업은 2027년부터 추가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나 규모는 미공개. 기존 광고 사업의 AI 투자는 이미 매출 성장에 기여 중이며, 프런티어 모델 및 신규 AI 사업은 투자 회수에 더 긴 시간 필요

■ AI 인프라 투자 및 비용 효율화

: 2027년에도 AI 인프라에 공격적인 투자 지속 전망. 구체적인 CapEx 및 비용 가이던스는 4분기 실적발표에서 공개 예정

: Muse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유휴 컴퓨팅 용량 활용, 소형 모델 적용, 추론 최적화, GPU 활용률 개선 추진. 장기적으로 AI를 활용한 추론 소프트웨어 자체 최적화도 기대

: 자체 프런티어 모델 학습의 높은 고정비를 Muse, 기업용 API, Muse Code, 광고 및 추천 시스템 등 다양한 추론 서비스로 분산해 투자 효율성 개선 추진

: 메타는 기존 광고 사업에서 추가 컴퓨팅 투자의 수익 창출 한계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강조. AI 투자 확대에 따른 기존 사업의 성장 여력도 상당하다는 판단

: 신규 무의결권 주식 도입을 통해 기존 의결권 구조를 유지하면서 향후 AI 투자, 자본조달, M&A 및 직원 보상 유연성 확보. 구체적인 자금조달 계획은 미발표

■ Reality Labs 및 하드웨어 전략

: 3Q Reality Labs 매출 $443M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 Quest 판매 감소를 AI 안경 매출 고성장이 일부 상쇄

: 2026년 Reality Labs 영업손실 전망은 $18~19B, 2027년에는 약 $15B로 감소 예상. 투자 우선순위를 VR에서 AI로 재배분

: 다음 달부터 Meta Glasses에 Muse 도입 예정. 하드웨어 수익성보다 AI 구독 및 소프트웨어 매출 확대에 집중

: VR 기기는 중대한 기술적 돌파구가 있을 때만 신규 출시하는 방향으로 전략 변경. Muse Charm 등 신규 AI 하드웨어 개발도 가속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Ye-sung Kim)
[신한투자증권 IT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유니셈: 밸류에이션콜: P/E 6x, 2yr CAGR +108%


▶️ 27F P/E 6x, 25-27F 영업이익 CAGR +108%
- 지난 3년 1) 제한적인 신규 투자, 2) 칠러 원재료(쿨런트) 가격 상승 → 2H26 기점 수익성 턴어라운드 가시화
- 27F P/E 6.7배로 과거 Cycle(19~21년) P/E 하단 수준. 밸류에이션콜 제시
- 12MF EPS 1,244원에 목표 P/E 9.9배 적용 →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 3Q23 이후 첫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 기대
- 매출액 898억원(+58%, 이하 YoY), 영업이익 101억원(+478%, OPM 11.2%) 전망
- 6월말 수주잔고 1,112억원(+126% QoQ)
- 2달의 리드타임 및 P4 ph4 조기 반입 고려 시 매출 가속화 예상

- FY27 매출액 4,196억원(+21%), 영업이익 473억원(+56%, OPM 11.3%) 전망. P, Q, C 모두 우호적 환경으로 변화
- P: Blended ASP↑(∵ 스크러버 비중 확대)
- Q: 스크러버-신규 투자 효과↑, 칠러-챔버 수↑, 신규/전환 수혜 동반
- C: 칠러 주 원재료인 쿨런트 가격 급등 → 공급원 다변화로 안정화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25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2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Lam Research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기록적인 실적 지속 — 매출 $8.22B, +22% QoQ·+54% YoY:
FY1Q27 매출 $8.22B, 5개 분기 연속 Record Revenue 달성. Non-GAAP GPM 52.4%, OPM 40.2%, EPS $2.20으로 수익성 지표도 모두 사상 최고치 기록

CY26 System Revenue +40%+ 전망 — 3년 연속 WFE Outperformance:
12월 분기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CY26 System Revenue +40% 이상 YoY 전망. Device Complexity·3D Scaling 확대에 따른 Deposition·Etch Intensity 상승으로 3년 연속 WFE 시장 성장률 상회 예상
2027 WFE $200B+ 전망 — DRAM → Leading-edge Foundry/Logic →

NAND 순 성장:

CY26 WFE는 Mid-$150B 수준, CY27은 $200B+로 급증 전망. 성장률은 DRAM이 가장 높고 Leading-edge Foundry/Logic, NAND 순. 다만 Cleanroom·일부 Supply Chain Capacity가 실제 투자 집행의 제약 요인

AI가 Memory·Storage 구조까지 변화 — NAND 신규 Capacity Cycle 가능성:
Agentic AI 확산으로 QLC·TLC뿐 아니라 Low-latency SLC-class NAND가 신규 Storage Tier로 부상. TLC→SLC 전환 시 Bits/Device가 약 3분의 1로 감소하며, NAND Bit Mix가 SLC로 1%p 이동할 때 동일 Bit Demand를 충족하기 위해 Wafer Capacity 약 2% 추가 필요

NAND 회복 본격화 — 매출 +40% QoQ:
NAND는 System Revenue의 26%, Dollar 기준 약 +40% QoQ. 256단+ 전환 투자 지속과 함께 384-layer Class 초기 투자가 시작됐으며 기존 Upgrade Cycle은 2027년까지 이어질 전망

HBM·DRAM·Foundry가 성장 주도 — 성장분의 약 80% 차지:
CY26 YTD System Revenue 성장의 약 80%가 Foundry/Logic과 DRAM에서 발생. DRAM은 1α·1β·1γ 전환과 HBM 투자가 핵심이며 Foundry는 Leading-edge Node·Advanced Packaging 투자 확대가 성장 견인

Aether Dry Resist 전망 상향 — 누적 매출 $2.5B:
Aether Dry Resist가 HBM HVM에 이미 Ramp 중이며 DRAM·Foundry Logic 고객으로 적용 확대. 2030년까지 누적 관련 매출 전망을 $2.5B로 상향, 기존 예상 대비 약 $1B 증가

Backside Power 신규 SAM 확대 — 2nm 이하 수혜:
2nm 이하에서 Backside Power 적용 확대 시 Deposition·Plating·Etch Step 증가. VECTOR·SABRE·Flex·HALO 4개 제품 모두 Leading Customer에서 Tool-of-Record Win 확보, 신규 Materials 도입까지 Lam Content 확대 구조

Advanced Packaging 핵심 성장축 — CY26 +70% 전망:
HBM·Advanced Logic의 TSV·Gap Fill·Bonding Film 등에서 신규 Position 확대. CY26 Advanced Packaging 매출 +70% 성장 전망 유지, 2027년에도 강한 성장 기대

Panel-level Packaging까지 확장:
AI Package Size 확대에 따라 Wafer-level에서 Panel-level로 Manufacturing 전환 가능성 확대. 이미 20개+ 고객에 Panel Plating System 공급, 향후 Panel-level Packaging Market Share가 기존 Wafer-level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자신

CSPG 성장 가속 — CY26 +30%+, CY27 +15%+:
높은 Fab Utilization과 NAND Upgrade, Spares·Services·Equipment Intelligence 수요로 CSPG 매출 CY26 +30% 이상, CY27도 +15% 이상 전망

Multi-year 투자 Cycle 초기 — Demand Visibility 2028년까지:
고객 Demand Visibility가 2028년까지 확대. 공정 복잡도·신규 Material·Advanced Packaging 확대로 Etch·Deposition Intensity가 구조적으로 상승하며 Lam의 WFE 대비 Outperformance 지속 전망

▶️ 주요 Q&A

Q: 12월 분기 Supply Chain Constraint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 FY2Q27 Revenue Guide $8.6B ±$0.4B는 일부 Supply Constraint 영향이 반영된 수준. 구체적 금액은 미제시했으나 Constraint가 없었다면 가이던스가 조금 더 높았을 것이며 12월에 출하하지 못한 물량은 대부분 3월 분기로 이연될 전망

Q: 현재 Supply Shortage가 COVID 당시처럼 심각한 수준인가?
A: COVID 당시와는 전혀 다른 수준. 일부 Component 공급이 Tight하지만 공급사와 수년치 Demand Forecast를 공유하며 Capacity 확대를 추진 중이고 단기간 내 Catch-up 가능하다는 판단

Q: 2027 WFE $200B+는 실제 Demand보다 낮은 Constrained 숫자인가?
A: 그렇다. Cleanroom 및 Supply Chain 제약이 없을 경우 Underlying Demand는 $200B+보다 더 높음. 다만 구체적인 Unconstrained WFE 규모는 제시하지 않음

Q: 2027년 Capacity 확대를 제한하는 핵심 요소는?
A: 올해는 주로 Cleanroom Availability가 제약, 2027년에는 Cleanroom과 Supply Chain 모두 고려 필요. 내년 중 Tier-1 Fab 약 10개가 신규 가동될 예정으로 Capacity 증가 여력 확대

Q: DRAM이 4F² 대신 3D DRAM으로 바로 이동하면 Lam에는 부정적인가?
A: 오히려 긍정적. DRAM이 3D 구조로 이동할수록 Etch·Deposition Intensity가 더 빠르게 상승. 전환이 늦어지는 동안에도 Advanced Patterning·Aether·Aqara 수요가 확대돼 어느 Scenario에서도 Lam Content 증가 구조

Q: SLC-class NAND가 실제 Customer Roadmap에 포함되기 시작했나?
A: 고객들이 Low-latency Storage Solution으로 SLC-class NAND를 실제로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 아직 정확한 Mix 전망은 어렵지만 AI Storage Hierarchy가 세분화될수록 Wafer Capacity와 Lam Equipment Intensity가 증가

Q: NAND Upgrade Cycle은 얼마나 남았나?
A: 기존 128-layer→200-layer Class 전환 Upgrade는 2027년까지 지속 전망. 이후 바로 300~400-layer Class Upgrade Cycle로 이어질 수 있어 NAND Equipment Demand의 연속성 기대

Q: Advanced Packaging은 2027년에도 성장 가능한가?
A: CY26 +70% 전망 유지하며 경영진은 2027년에도 의미 있는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언급. TSV·Hybrid Bonding·Panel-level Packaging 등 적용 범위가 지속 확대

Q: Panel-level Packaging은 언제 본격화되나?
A: 아직 Wafer-level Packaging이 주류로 Very Early Stage이나, Package Size가 커질수록 Panel 방식의 경제성이 개선되는 구조. 20개+ 고객에 장비를 공급하며 장기 Market Share 선점 진행

Q: 2027년에도 Lam이 WFE 시장을 Outperform할 수 있나?
A: 핵심은 특정 End-market보다 전 Device에서 증가하는 Etch·Deposition Intensity. Advanced Packaging·Gate-All-Around·Backside Power·Advanced Patterning·고단 NAND가 동시에 Lam SAM을 확대하는 구조

Q: Gross Margin 추가 상승 여력은?
A: 단기적으로 현재 52%대 수준에서 등락 예상. 신제품 Mix·Close-to-Customer Manufacturing·Pricing 개선을 통해 장기적으로 Mid-50% GPM 목표 유지

Q: 중국 매출 비중은 다음 분기에 어떻게 변하나?
A: FY1Q27 China 비중은 35%였으나 FY2Q27에는 의미 있게 하락 전망. 중국 Local Customer 투자가 감소하는 반면 중국 내 Multinational Customer 투자는 비교적 견조할 것으로 예상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 MU — Investor update (2026-10-21)

AI의 학습에서 추론·엣지까지 확장되는 메모리 수요에 맞춰 Micron이 DRAM·HBM·NAND과 첨단 패키징 전반의 기술 리더십을 장기 로드맵으로 강화

1. AI 시스템 전반을 겨냥한 메모리·스토리지 포트폴리오 확장
• 경영진은 AI의 다음 단계가 메모리·스토리지·컴퓨트를 함께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전개되며, 메모리가 시스템 성능과 비용·토큰을 결정하는 핵심 병목이라고 설명했다.
• 포트폴리오는 HBM에서 커스텀 HBM과 향후 수직형 HBM으로 확장되고,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DDR 모듈과 저전력 DRAM, AI급 고성능 NAND·고용량 SSD까지 포괄한다.
• 데이터센터 외에도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AI PC·모바일별로 최적 요구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메모리 기술을 적용하기보다 애플리케이션별 제품을 고객과 공동 설계할 계획이다.
• 현재 주요 성과로 HBM4의 고용량 양산, 업계 최초 PCIe Gen6 데이터센터 SSD 양산, 512GB DDR5 RDIMM 샘플링을 제시했다.

2. DRAM 기술 로드맵과 AI 최적화 제품
• 1γ DRAM은 현재 고용량 양산 중인 주력 노드이며, 1995년 이후 22개 노드를 거쳐 웨이퍼당 비트 수가 약 400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1δ 노드는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며, 비트 밀도는 20%대 중반 개선을 제공하고 HBM5·수직형 HBM·수직형 EIM에 필요한 성능과 전력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다.
• Micron은 1ε, 1ζ, 1ζ 앙스트롬 및 이후 η 앙스트롬 노드를 개발 중이며, High-NA EUV와 신규 소재를 활용해 평면 DRAM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 3D DRAM은 비용·복잡도·성능이 적절한 시점에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4F² DRAM은 셀 면적과 커패시터 피치가 실질적인 비트 밀도를 결정한다는 이유로 현재의 6F² 구조 대비 자동적인 우위가 없다고 설명했다.
• LP6는 LP5 대비 전력 효율을 35%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DDR6는 DDR5 대비 2배의 대역폭을 목표로 하며, 차세대 고용량 RDIMM은 1TB까지 확대된다.

3. HBM·첨단 패키징으로 대역폭과 토큰 효율 개선
• HBM4 스택 하나가 초당 2.8TB의 대역폭을 제공하며, 약 100개의 HBM4 스택이 현재 전 세계 인터넷 대역폭 282TB/s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제시했다.
• 표준 HBM4E와 고객 맞춤형 HBM을 병행하고, 고객과 메모리 IP·로직 IP를 베이스 다이에 공동 설계해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할 계획이다.
• 수직형 HBM은 프로세서 위에 메모리를 직접 배치해 대역폭을 극대화하는 제품이며, 수직형 EIM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역폭과 훨씬 높은 전력 민감도에 맞춰 엣지 추론용으로 설계된다.
• 하이브리드 본딩은 연결 피치를 줄여 대역폭을 확보하는 핵심 기술이며, 16단 HBM에서 마이크로범프와 하이브리드 본딩 방식을 모두 검토하고 있다.
• 수직형 제품에서는 열 관리가 중요해지며, HBM 베이스 다이의 고열 영역에서 열을 위로 배출하는 히트 스프레더를 설계에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 NAND 세대 도약과 AI 활용을 위한 장기 투자·공동 혁신
• G11 NAND는 G9 대비 비트 밀도를 2배로 높이고, I/O 속도 1.5배를 목표로 하며 데이터 전송 에너지도 낮추는 제품으로 2027년 하반기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 G11은 웨이퍼-온-웨이퍼 본딩을 적용하고 400층을 넘을 예정이며, 이후에는 신규 소재와 셀 구조 고밀도화를 통해 XYZ 방향 확장을 이어간다.
• AI급 NAND는 소형 블록의 SLC 기반 고 IOPS 제품과, 로직 다이를 TSV로 적층해 가속기에 더 가까이 배치하는 고대역폭 제품의 두 방향으로 개발된다.
• Micron 내부 AI 활용으로 데이터센터 SSD 컨트롤러의 실리콘부터 테이프아웃까지 소요 시간을 이전 세대 대비 50% 줄였고, 전체 데이터센터 SSD 개발 시간은 60% 단축했다고 밝혔다.
• 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Micron Ventures 확대, Albany NanoTech에서 향후 5~10년의 High-NA EUV 연구, 10년간 100억달러 규모의 Micron Research Labs 투자를 추진하며, Liqid·Meta 등과 초기 투자부터 공동 설계·검증·양산까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Q&A 하이라이트
• 질문: 메모리가 시스템 BOM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추론용 DRAM 콘텐츠가 학습용 가속기와 달라지거나 낮아질 수 있는가? 답변: 개별 시스템은 최소 요구사항과 출하·사업성에 맞춰 메모리 구성을 최적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이 증가할수록 시스템은 더 높은 수준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가이던스 톤: 긍정 | 전반적 스탠스: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