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메타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광고 성장 지속과 AI 투자 확대]
*3분기 주요 실적
-매출 646.0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33.4억 달러 2.0% 상회
-영업이익 129.9억 달러(-37% YoY),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일회성 소송비용 제외 영업이익 228.8억 달러(+11.4% YoY), 컨센서스 201.7억 달러 13.4% 상회
-영업이익률 20.1%, 소송비용 제외 시 35.4%로 컨센서스 32.0% 상회
-GAAP 순이익 98.6억 달러, 희석 EPS 3.83달러
-소송비용 제외 EPS 7.40달러로 컨센서스 6.54달러 13.1% 상회
-전년 동기에는 159.3억 달러의 일회성 세금비용이 반영돼 순이익과 EPS의 전년 대비 비교에 기저효과 존재
*주요 영업지표: 광고 노출 증가와 광고 단가 상승
-전체 광고 매출 630.6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18.7억 달러 1.9% 상회
-광고 노출 횟수 +10% YoY, 컨센서스 +12.8% 하회
-광고당 평균 가격 +14% YoY, 컨센서스 +10.2% 상회
-일간 활성 이용자(DAP) 36.4억 명(+3% YoY), 컨센서스 36.5억 명 소폭 하회
-이용자당 평균 매출(ARPP) 17.72달러로 전년 동기 14.46달러 대비 22.5% 증가, 컨센서스 17.32달러 상회
-미국·캐나다 광고 매출 284.4억 달러, 유럽 142.3억 달러, 아시아태평양 115.3억 달러, 기타 지역 88.6억 달러
-광고 노출 증가율은 1분기 19%, 2분기 14%, 3분기 10%로 둔화했으나 광고 단가 상승률은 14%로 확대
*사업부별 실적: 앱 사업 성장 지속, 리얼리티랩스 적자 축소
-Family of Apps 매출 641.6억 달러(+26.4% YoY), 컨센서스 629.2억 달러 상회
-광고 외 기타 매출 11.0억 달러, 컨센서스 11.1억 달러 소폭 하회
-Family of Apps 영업이익 171.2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시 약 270.1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Family of Apps 영업이익률 42.1%, 전년 동기 49.2% 대비 하락
-Reality Labs 매출 4.43억 달러(-5.7% YoY), 컨센서스 5.13억 달러 하회
-Reality Labs 영업손실 4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44.3억 달러 및 컨센서스 45.4억 달러 대비 적자 축소
-2026년 연간 Reality Labs 영업손실 180억~190억 달러 예상, 2027년에는 약 150억 달러로 축소 목표
*AI 투자 성과와 신규 사업 확대
-AI 기반 추천 시스템과 광고 효율 개선이 이용자 참여도 및 광고 매출 증가에 기여
-광고 노출 증가율 둔화에도 광고 단가가 14%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 지속
-메타는 자체 AI 모델 Muse와 Muse Wonder를 출시하고 개인용 초지능 AI 서비스 확대 추진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의 AI 모델 및 인프라 투자는 신규 매출원 확보와 기존 사업의 생산성 개선을 목표로 진행
-AI 투자 성과는 현재 광고 사업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으며, 신규 AI 제품과 서비스의 수익 창출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2027년에도 AI 모델 학습과 신규 제품 개발, 기존 광고 사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 지속 계획
*설비투자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3분기 설비투자 349.1억 달러(+80% YoY), 금융리스 원금상환 포함
-유형자산 취득액 339.4억 달러로 컨센서스 409.5억 달러 하회
-영업현금흐름 327.9억 달러, 컨센서스 352.3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 -2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106.3억 달러에서 적자 전환, 컨센서스 -92.2억 달러보다는 양호
-1~3분기 누적 설비투자 858.2억 달러로 전년 동기 500.8억 달러 대비 71.4% 증가
-2026년 연간 설비투자 전망 기존 1,300억~1,450억 달러에서 1,350억~1,450억 달러로 하단 상향
-연간 설비투자 전망 중간값 1,400억 달러로 컨센서스 1,392억 달러 소폭 상회
-9월 말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824.5억 달러, 장기차입금 809.2억 달러
*소송 합의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미국 52개 주 법무장관 등과 청소년 정신건강 및 소셜미디어 관련 소송 합의
-합의에 따른 총지급액은 최대 약 185.9억 달러, 3분기에는 98.9억 달러를 비용으로 인식
-해당 비용으로 GAAP 영업이익률은 20.1%까지 하락했으며 EPS에도 3.57달러의 부정적 영향 발생
-소송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 228.8억 달러, EPS 7.40달러
-회사는 관련 소송비용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총비용 전망을 1,750억~1,790억 달러로 조정
-소송비용 제외 기준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
*4분기 가이던스 및 2027년 전망
-4분기 매출 가이던스 730억~760억 달러, 중간값 745억 달러로 컨센서스 736.5억 달러 1.2% 상회
-4분기 매출 성장률에는 환율이 약 1%p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27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으나 강한 매출 성장세 유지 전망
-2027년에도 AI 인프라 투자와 모델 개발에 공격적인 자금 투입 계획
-기존 광고 사업의 AI 투자 수익과 신규 AI 제품 출시 효과가 2027년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리얼리티랩스 투자 일부를 AI 부문으로 재배분해 2027년 영업손실을 약 150억 달러까지 축소할 계획
*무의결권 Class C 신주 도입 및 주식분할
-2027년 1월 19일 무의결권 Class C 보통주 신설 예정
-기존 Class A 및 Class B 주식 1주당 Class C 주식 1주를 배당 형태로 지급할 계획
-신주 지급 이후 기존 Class A 주가는 실질적으로 2대1 주식분할 효과를 반영할 전망
-Class C 주식은 의결권이 없어 기존 주주의 의결권 비중에는 변화 없음
-Class C 신주는 향후 AI 인프라 투자자금 조달, 임직원 보상 및 인수합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
-회사는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기존 경영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신규 자본조달 수단을 확보한다는 방침
출처: Meta Platforms 3Q26 Earnings Release, Earnings Presentation, FactSet StreetAccount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events/
*3분기 주요 실적
-매출 646.0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33.4억 달러 2.0% 상회
-영업이익 129.9억 달러(-37% YoY),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일회성 소송비용 제외 영업이익 228.8억 달러(+11.4% YoY), 컨센서스 201.7억 달러 13.4% 상회
-영업이익률 20.1%, 소송비용 제외 시 35.4%로 컨센서스 32.0% 상회
-GAAP 순이익 98.6억 달러, 희석 EPS 3.83달러
-소송비용 제외 EPS 7.40달러로 컨센서스 6.54달러 13.1% 상회
-전년 동기에는 159.3억 달러의 일회성 세금비용이 반영돼 순이익과 EPS의 전년 대비 비교에 기저효과 존재
*주요 영업지표: 광고 노출 증가와 광고 단가 상승
-전체 광고 매출 630.6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18.7억 달러 1.9% 상회
-광고 노출 횟수 +10% YoY, 컨센서스 +12.8% 하회
-광고당 평균 가격 +14% YoY, 컨센서스 +10.2% 상회
-일간 활성 이용자(DAP) 36.4억 명(+3% YoY), 컨센서스 36.5억 명 소폭 하회
-이용자당 평균 매출(ARPP) 17.72달러로 전년 동기 14.46달러 대비 22.5% 증가, 컨센서스 17.32달러 상회
-미국·캐나다 광고 매출 284.4억 달러, 유럽 142.3억 달러, 아시아태평양 115.3억 달러, 기타 지역 88.6억 달러
-광고 노출 증가율은 1분기 19%, 2분기 14%, 3분기 10%로 둔화했으나 광고 단가 상승률은 14%로 확대
*사업부별 실적: 앱 사업 성장 지속, 리얼리티랩스 적자 축소
-Family of Apps 매출 641.6억 달러(+26.4% YoY), 컨센서스 629.2억 달러 상회
-광고 외 기타 매출 11.0억 달러, 컨센서스 11.1억 달러 소폭 하회
-Family of Apps 영업이익 171.2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시 약 270.1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Family of Apps 영업이익률 42.1%, 전년 동기 49.2% 대비 하락
-Reality Labs 매출 4.43억 달러(-5.7% YoY), 컨센서스 5.13억 달러 하회
-Reality Labs 영업손실 4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44.3억 달러 및 컨센서스 45.4억 달러 대비 적자 축소
-2026년 연간 Reality Labs 영업손실 180억~190억 달러 예상, 2027년에는 약 150억 달러로 축소 목표
*AI 투자 성과와 신규 사업 확대
-AI 기반 추천 시스템과 광고 효율 개선이 이용자 참여도 및 광고 매출 증가에 기여
-광고 노출 증가율 둔화에도 광고 단가가 14%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 지속
-메타는 자체 AI 모델 Muse와 Muse Wonder를 출시하고 개인용 초지능 AI 서비스 확대 추진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의 AI 모델 및 인프라 투자는 신규 매출원 확보와 기존 사업의 생산성 개선을 목표로 진행
-AI 투자 성과는 현재 광고 사업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으며, 신규 AI 제품과 서비스의 수익 창출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2027년에도 AI 모델 학습과 신규 제품 개발, 기존 광고 사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 지속 계획
*설비투자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3분기 설비투자 349.1억 달러(+80% YoY), 금융리스 원금상환 포함
-유형자산 취득액 339.4억 달러로 컨센서스 409.5억 달러 하회
-영업현금흐름 327.9억 달러, 컨센서스 352.3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 -2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106.3억 달러에서 적자 전환, 컨센서스 -92.2억 달러보다는 양호
-1~3분기 누적 설비투자 858.2억 달러로 전년 동기 500.8억 달러 대비 71.4% 증가
-2026년 연간 설비투자 전망 기존 1,300억~1,450억 달러에서 1,350억~1,450억 달러로 하단 상향
-연간 설비투자 전망 중간값 1,400억 달러로 컨센서스 1,392억 달러 소폭 상회
-9월 말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824.5억 달러, 장기차입금 809.2억 달러
*소송 합의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미국 52개 주 법무장관 등과 청소년 정신건강 및 소셜미디어 관련 소송 합의
-합의에 따른 총지급액은 최대 약 185.9억 달러, 3분기에는 98.9억 달러를 비용으로 인식
-해당 비용으로 GAAP 영업이익률은 20.1%까지 하락했으며 EPS에도 3.57달러의 부정적 영향 발생
-소송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 228.8억 달러, EPS 7.40달러
-회사는 관련 소송비용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총비용 전망을 1,750억~1,790억 달러로 조정
-소송비용 제외 기준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
*4분기 가이던스 및 2027년 전망
-4분기 매출 가이던스 730억~760억 달러, 중간값 745억 달러로 컨센서스 736.5억 달러 1.2% 상회
-4분기 매출 성장률에는 환율이 약 1%p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27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으나 강한 매출 성장세 유지 전망
-2027년에도 AI 인프라 투자와 모델 개발에 공격적인 자금 투입 계획
-기존 광고 사업의 AI 투자 수익과 신규 AI 제품 출시 효과가 2027년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리얼리티랩스 투자 일부를 AI 부문으로 재배분해 2027년 영업손실을 약 150억 달러까지 축소할 계획
*무의결권 Class C 신주 도입 및 주식분할
-2027년 1월 19일 무의결권 Class C 보통주 신설 예정
-기존 Class A 및 Class B 주식 1주당 Class C 주식 1주를 배당 형태로 지급할 계획
-신주 지급 이후 기존 Class A 주가는 실질적으로 2대1 주식분할 효과를 반영할 전망
-Class C 주식은 의결권이 없어 기존 주주의 의결권 비중에는 변화 없음
-Class C 신주는 향후 AI 인프라 투자자금 조달, 임직원 보상 및 인수합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
-회사는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기존 경영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신규 자본조달 수단을 확보한다는 방침
출처: Meta Platforms 3Q26 Earnings Release, Earnings Presentation, FactSet StreetAccount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events/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하나머티리얼즈 (166090 KS)
: 2027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전망, PER은 9.9배
▶️3Q26 Pre: 예상 영업이익 272억원
- 동사 3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70억원(QoQ +7.9%, YoY +39.3%), 272억원(OPM 28.0%, QoQ +4.0%, YoY +125.1%)으로 1개월 기준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966억원, 영업이익 261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
①국내 메모리반도체 고객사의 NAND Migration이 빠르게 진행 중이며, 1bnm 이하 선단공정 중심의 DRAM향 실리콘 파츠 수요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②2H26 동사 전용 설비 구축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반영한 수치임을 고려하면, 외형 확대에 따른 전사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확대되는 초입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
③다만 올해 3분기에 발행한 교환사채 평가 손실 영향으로 3Q26 예상 당기손익은 54억원(OPM 5.6%, QoQ -72.6%, YoY -41.2%)에 그칠 것으로 추정한다.
▶️투자의견 BUY, TP 10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시
-2027년 예상 연간 영업이익은 1,472억원(OPM 31.1%, YoY +43.7%)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 최대 고객(전사 매출비중 약 60~70% 수준) TEL은 2026년 7월 실적발표에서 CY2026 WFE 시장규모를 1,500억달러 이상, CY2027을 1,900억달러 이상으로 제시하며 연 20% 이상의 성장을 전망했다.
WFE 내 DRAM과 NAND의 합산 비중도 CY2025 35%에서 CY2026 40%로 높아지는데, 이는 메모리 비중이 높은 동사 향후 실적에 긍정적이다.
특히 FY2027(2026년 4월 ~ 2027년 3월) 식각 장비 매출이 2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제시했다는 점, 메모리 Capacitor 공정과 HBM 관련 공정에서 표준 장비(POR) 지위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는 점을 주목한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재개시한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5,546원에 Target PER 19.4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동사 EPS는 2026년 3,059원(YoY +57.7%), 2027년 5,546원(YoY +81.3%)으로 2년 평균 70%에 육박하는 고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9.9배로, 2017년 이후 연평균 PER의 최저치(2018년 9.8배)에 근접한 수준이다.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2027년 물량이 대부분 LTA로 확보된 가운데 TEL, Lam, S사의 장비 출하 확대가 동사 실적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 성장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 향후 동사 관전 포인트는 3가지이다. ①2027~2028년을 대비하는 설비 투자 모멘텀, ②고부가 SiC 파츠 사업 확대에 따른 ASP 상승, 그리고 ③해외 파운드리 업체향 노출도 확대는 향후 동사 실적 및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하나머티리얼즈 (166090 KS)
: 2027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전망, PER은 9.9배
▶️3Q26 Pre: 예상 영업이익 272억원
- 동사 3Q26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70억원(QoQ +7.9%, YoY +39.3%), 272억원(OPM 28.0%, QoQ +4.0%, YoY +125.1%)으로 1개월 기준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966억원, 영업이익 261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
①국내 메모리반도체 고객사의 NAND Migration이 빠르게 진행 중이며, 1bnm 이하 선단공정 중심의 DRAM향 실리콘 파츠 수요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②2H26 동사 전용 설비 구축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반영한 수치임을 고려하면, 외형 확대에 따른 전사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확대되는 초입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
③다만 올해 3분기에 발행한 교환사채 평가 손실 영향으로 3Q26 예상 당기손익은 54억원(OPM 5.6%, QoQ -72.6%, YoY -41.2%)에 그칠 것으로 추정한다.
▶️투자의견 BUY, TP 10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시
-2027년 예상 연간 영업이익은 1,472억원(OPM 31.1%, YoY +43.7%)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 최대 고객(전사 매출비중 약 60~70% 수준) TEL은 2026년 7월 실적발표에서 CY2026 WFE 시장규모를 1,500억달러 이상, CY2027을 1,900억달러 이상으로 제시하며 연 20% 이상의 성장을 전망했다.
WFE 내 DRAM과 NAND의 합산 비중도 CY2025 35%에서 CY2026 40%로 높아지는데, 이는 메모리 비중이 높은 동사 향후 실적에 긍정적이다.
특히 FY2027(2026년 4월 ~ 2027년 3월) 식각 장비 매출이 2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제시했다는 점, 메모리 Capacitor 공정과 HBM 관련 공정에서 표준 장비(POR) 지위를 확보했다고 강조했다는 점을 주목한다.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재개시한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5,546원에 Target PER 19.4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동사 EPS는 2026년 3,059원(YoY +57.7%), 2027년 5,546원(YoY +81.3%)으로 2년 평균 70%에 육박하는 고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9.9배로, 2017년 이후 연평균 PER의 최저치(2018년 9.8배)에 근접한 수준이다.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2027년 물량이 대부분 LTA로 확보된 가운데 TEL, Lam, S사의 장비 출하 확대가 동사 실적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 성장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 향후 동사 관전 포인트는 3가지이다. ①2027~2028년을 대비하는 설비 투자 모멘텀, ②고부가 SiC 파츠 사업 확대에 따른 ASP 상승, 그리고 ③해외 파운드리 업체향 노출도 확대는 향후 동사 실적 및 주가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플랫폼스 3Q26 실적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AI 사업 및 수익화 전략
: Muse 개인 에이전트 출시 6주 만에 미국·캐나다 설정 사용자 1,000만 명 돌파. 설정 사용자 대비 일간 이용률 약 25%, 초기 유지율은 Threads 및 다른 AI 앱 출시 초기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
: Muse 주간 활성 사용자 중 25% 이상이 쇼핑에 활용하며, 평균 구매 금액은 $200 이상. 여행도 포함되며, 예상보다 높은 거래량으로 출시 첫 주 Stripe의 신용 한도 상향
: 현재 Muse는 높은 컴퓨팅 비용과 지역별 최적화 필요성으로 미국·캐나다에서만 제공. 글로벌 확장을 위해 컴퓨팅 효율성과 인프라 용량 확보가 주요 과제
: Muse 수익모델은 상거래 수수료, 고급 모델 및 추가 토큰 구독, 기업용 구독, 기존 메타 서비스 연계 등으로 구성. 높은 컴퓨팅 비용과 상거래 비중을 고려해 기존 서비스보다 조기 수익화 추진
: 향후 수년간 10억 명 이상을 지원할 컴퓨팅 용량 구축 추진. 향후 1년간 컴퓨팅 비용 효율성 10배 이상 개선 및 장기적인 고수익성 확보 목표
: Muse 네트워크를 통해 개인 및 기업 에이전트 간 직접 거래와 협업 지원 계획. 현재 미국 Family of Apps 이용자의 연간 매출은 수백 달러 수준이며, 장기적으로 Muse의 사용자당 매출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AI 모델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
: 첫 프런티어 모델 Muse Wonder 출시. 기존 Muse Spark 대비 품질, 사용자 참여도, 유지율 개선. 무료 서비스에는 Spark, 유료 서비스에는 Wonder 적용
: Wonder보다 큰 차세대 모델을 학습하는 동시에 동일한 지능을 저비용으로 제공하는 소형 모델 개발 중. 스케일링을 통한 초지능 구현 가능성을 강조하며, 모델 증류와 추론 효율화 병행
: 엔터프라이즈 사업의 초기 핵심 제품은 모델 API, Muse Code, Business Agent. 모델 학습의 높은 고정비를 활용해 고마진 추론 수요를 확보하고 구독 및 사용량 기반 매출 확대 추진
: 기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 구도가 AI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 자체 모델, 인프라, 유통망을 기반으로 개발, 생산성, 영업,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으로 사업 확장
: 9월 말 Muse for Small Business 출시. Shopify, QuickBooks, Canva 등과 연동해 광고 최적화, 고객 응대, 재고 관리 등 지원. 메타 서비스 이용 소기업 약 5억 개를 잠재 고객 기반으로 확보
: 에이전트 간 거래를 위한 개방형 표준 Personal Agent Protocol 개발 중. Sierra, Walmart, Stripe, Shopify 등과 협력해 웹사이트 탐색 대신 인증된 API 기반 에이전트 간 직접 거래 지원 추진
■ AI 기반 광고 및 추천 시스템 성과
: 3Q 광고 매출 $63.1B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광고 노출 수 10%, 평균 광고 단가 14% 상승
: 자체 Muse 모델을 콘텐츠 이해 시스템에 도입해 Instagram, Facebook, Threads 및 광고 전반의 처리 단위당 비용을 80% 이상 절감
: Meta Generative Recommender 적용으로 Facebook Feed 광고 전환율 약 2% 증가. GEM 모델 확대로 외부 전환 캠페인 전환율 1.7%, 앱 광고 전환율 9.6% 개선. Andromeda는 Facebook 광고 전환율 1.4% 개선
: Meta AI Business Assistant의 추천을 채택한 광고주는 유사한 비채택 광고주 대비 동일 전환당 비용에서 약 5% 더 많은 전환 달성, 광고 지출은 9% 증가
: 3Q 생성형 AI 광고 제작 도구 이용 광고주 약 1,000만 명. 동영상 생성 기능 이용 광고주는 전분기 대비 25% 증가
: Muse Wonder가 광고 및 추천 시스템을 자율적으로 개선하는 능력을 평가 중. 차세대 모델 발전에 따라 광고 시스템 개선 속도 가속화 기대
■ 신규 수익원 및 구독 사업
: Meta One 통합 구독 서비스의 구독 및 체험 이용 건수 1,500만 건 돌파. Instagram, Facebook, WhatsApp 전반에서 50개 이상의 기능 제공
: Partnership Ads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7% 이상 증가하며 연환산 매출 $15B 돌파. Creator Marketing Hub에서는 1,0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 검색 가능
: Meta AI 사용자당 참여도는 4월 이후 2배 이상 증가. AI 구독, 상거래 수수료, 광고,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등을 통한 매출 다변화 추진
: 신규 AI 사업은 2027년부터 추가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나 규모는 미공개. 기존 광고 사업의 AI 투자는 이미 매출 성장에 기여 중이며, 프런티어 모델 및 신규 AI 사업은 투자 회수에 더 긴 시간 필요
■ AI 인프라 투자 및 비용 효율화
: 2027년에도 AI 인프라에 공격적인 투자 지속 전망. 구체적인 CapEx 및 비용 가이던스는 4분기 실적발표에서 공개 예정
: Muse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유휴 컴퓨팅 용량 활용, 소형 모델 적용, 추론 최적화, GPU 활용률 개선 추진. 장기적으로 AI를 활용한 추론 소프트웨어 자체 최적화도 기대
: 자체 프런티어 모델 학습의 높은 고정비를 Muse, 기업용 API, Muse Code, 광고 및 추천 시스템 등 다양한 추론 서비스로 분산해 투자 효율성 개선 추진
: 메타는 기존 광고 사업에서 추가 컴퓨팅 투자의 수익 창출 한계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강조. AI 투자 확대에 따른 기존 사업의 성장 여력도 상당하다는 판단
: 신규 무의결권 주식 도입을 통해 기존 의결권 구조를 유지하면서 향후 AI 투자, 자본조달, M&A 및 직원 보상 유연성 확보. 구체적인 자금조달 계획은 미발표
■ Reality Labs 및 하드웨어 전략
: 3Q Reality Labs 매출 $443M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 Quest 판매 감소를 AI 안경 매출 고성장이 일부 상쇄
: 2026년 Reality Labs 영업손실 전망은 $18~19B, 2027년에는 약 $15B로 감소 예상. 투자 우선순위를 VR에서 AI로 재배분
: 다음 달부터 Meta Glasses에 Muse 도입 예정. 하드웨어 수익성보다 AI 구독 및 소프트웨어 매출 확대에 집중
: VR 기기는 중대한 기술적 돌파구가 있을 때만 신규 출시하는 방향으로 전략 변경. Muse Charm 등 신규 AI 하드웨어 개발도 가속화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AI 사업 및 수익화 전략
: Muse 개인 에이전트 출시 6주 만에 미국·캐나다 설정 사용자 1,000만 명 돌파. 설정 사용자 대비 일간 이용률 약 25%, 초기 유지율은 Threads 및 다른 AI 앱 출시 초기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준
: Muse 주간 활성 사용자 중 25% 이상이 쇼핑에 활용하며, 평균 구매 금액은 $200 이상. 여행도 포함되며, 예상보다 높은 거래량으로 출시 첫 주 Stripe의 신용 한도 상향
: 현재 Muse는 높은 컴퓨팅 비용과 지역별 최적화 필요성으로 미국·캐나다에서만 제공. 글로벌 확장을 위해 컴퓨팅 효율성과 인프라 용량 확보가 주요 과제
: Muse 수익모델은 상거래 수수료, 고급 모델 및 추가 토큰 구독, 기업용 구독, 기존 메타 서비스 연계 등으로 구성. 높은 컴퓨팅 비용과 상거래 비중을 고려해 기존 서비스보다 조기 수익화 추진
: 향후 수년간 10억 명 이상을 지원할 컴퓨팅 용량 구축 추진. 향후 1년간 컴퓨팅 비용 효율성 10배 이상 개선 및 장기적인 고수익성 확보 목표
: Muse 네트워크를 통해 개인 및 기업 에이전트 간 직접 거래와 협업 지원 계획. 현재 미국 Family of Apps 이용자의 연간 매출은 수백 달러 수준이며, 장기적으로 Muse의 사용자당 매출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AI 모델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
: 첫 프런티어 모델 Muse Wonder 출시. 기존 Muse Spark 대비 품질, 사용자 참여도, 유지율 개선. 무료 서비스에는 Spark, 유료 서비스에는 Wonder 적용
: Wonder보다 큰 차세대 모델을 학습하는 동시에 동일한 지능을 저비용으로 제공하는 소형 모델 개발 중. 스케일링을 통한 초지능 구현 가능성을 강조하며, 모델 증류와 추론 효율화 병행
: 엔터프라이즈 사업의 초기 핵심 제품은 모델 API, Muse Code, Business Agent. 모델 학습의 높은 고정비를 활용해 고마진 추론 수요를 확보하고 구독 및 사용량 기반 매출 확대 추진
: 기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 구도가 AI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 자체 모델, 인프라, 유통망을 기반으로 개발, 생산성, 영업,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으로 사업 확장
: 9월 말 Muse for Small Business 출시. Shopify, QuickBooks, Canva 등과 연동해 광고 최적화, 고객 응대, 재고 관리 등 지원. 메타 서비스 이용 소기업 약 5억 개를 잠재 고객 기반으로 확보
: 에이전트 간 거래를 위한 개방형 표준 Personal Agent Protocol 개발 중. Sierra, Walmart, Stripe, Shopify 등과 협력해 웹사이트 탐색 대신 인증된 API 기반 에이전트 간 직접 거래 지원 추진
■ AI 기반 광고 및 추천 시스템 성과
: 3Q 광고 매출 $63.1B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 광고 노출 수 10%, 평균 광고 단가 14% 상승
: 자체 Muse 모델을 콘텐츠 이해 시스템에 도입해 Instagram, Facebook, Threads 및 광고 전반의 처리 단위당 비용을 80% 이상 절감
: Meta Generative Recommender 적용으로 Facebook Feed 광고 전환율 약 2% 증가. GEM 모델 확대로 외부 전환 캠페인 전환율 1.7%, 앱 광고 전환율 9.6% 개선. Andromeda는 Facebook 광고 전환율 1.4% 개선
: Meta AI Business Assistant의 추천을 채택한 광고주는 유사한 비채택 광고주 대비 동일 전환당 비용에서 약 5% 더 많은 전환 달성, 광고 지출은 9% 증가
: 3Q 생성형 AI 광고 제작 도구 이용 광고주 약 1,000만 명. 동영상 생성 기능 이용 광고주는 전분기 대비 25% 증가
: Muse Wonder가 광고 및 추천 시스템을 자율적으로 개선하는 능력을 평가 중. 차세대 모델 발전에 따라 광고 시스템 개선 속도 가속화 기대
■ 신규 수익원 및 구독 사업
: Meta One 통합 구독 서비스의 구독 및 체험 이용 건수 1,500만 건 돌파. Instagram, Facebook, WhatsApp 전반에서 50개 이상의 기능 제공
: Partnership Ads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7% 이상 증가하며 연환산 매출 $15B 돌파. Creator Marketing Hub에서는 1,0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 검색 가능
: Meta AI 사용자당 참여도는 4월 이후 2배 이상 증가. AI 구독, 상거래 수수료, 광고,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등을 통한 매출 다변화 추진
: 신규 AI 사업은 2027년부터 추가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나 규모는 미공개. 기존 광고 사업의 AI 투자는 이미 매출 성장에 기여 중이며, 프런티어 모델 및 신규 AI 사업은 투자 회수에 더 긴 시간 필요
■ AI 인프라 투자 및 비용 효율화
: 2027년에도 AI 인프라에 공격적인 투자 지속 전망. 구체적인 CapEx 및 비용 가이던스는 4분기 실적발표에서 공개 예정
: Muse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유휴 컴퓨팅 용량 활용, 소형 모델 적용, 추론 최적화, GPU 활용률 개선 추진. 장기적으로 AI를 활용한 추론 소프트웨어 자체 최적화도 기대
: 자체 프런티어 모델 학습의 높은 고정비를 Muse, 기업용 API, Muse Code, 광고 및 추천 시스템 등 다양한 추론 서비스로 분산해 투자 효율성 개선 추진
: 메타는 기존 광고 사업에서 추가 컴퓨팅 투자의 수익 창출 한계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강조. AI 투자 확대에 따른 기존 사업의 성장 여력도 상당하다는 판단
: 신규 무의결권 주식 도입을 통해 기존 의결권 구조를 유지하면서 향후 AI 투자, 자본조달, M&A 및 직원 보상 유연성 확보. 구체적인 자금조달 계획은 미발표
■ Reality Labs 및 하드웨어 전략
: 3Q Reality Labs 매출 $443M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 Quest 판매 감소를 AI 안경 매출 고성장이 일부 상쇄
: 2026년 Reality Labs 영업손실 전망은 $18~19B, 2027년에는 약 $15B로 감소 예상. 투자 우선순위를 VR에서 AI로 재배분
: 다음 달부터 Meta Glasses에 Muse 도입 예정. 하드웨어 수익성보다 AI 구독 및 소프트웨어 매출 확대에 집중
: VR 기기는 중대한 기술적 돌파구가 있을 때만 신규 출시하는 방향으로 전략 변경. Muse Charm 등 신규 AI 하드웨어 개발도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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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Ye-sung Kim)
[신한투자증권 IT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유니셈: 밸류에이션콜: P/E 6x, 2yr CAGR +108%
▶️ 27F P/E 6x, 25-27F 영업이익 CAGR +108%
- 지난 3년 1) 제한적인 신규 투자, 2) 칠러 원재료(쿨런트) 가격 상승 → 2H26 기점 수익성 턴어라운드 가시화
- 27F P/E 6.7배로 과거 Cycle(19~21년) P/E 하단 수준. 밸류에이션콜 제시
- 12MF EPS 1,244원에 목표 P/E 9.9배 적용 →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 3Q23 이후 첫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 기대
- 매출액 898억원(+58%, 이하 YoY), 영업이익 101억원(+478%, OPM 11.2%) 전망
- 6월말 수주잔고 1,112억원(+126% QoQ)
- 2달의 리드타임 및 P4 ph4 조기 반입 고려 시 매출 가속화 예상
- FY27 매출액 4,196억원(+21%), 영업이익 473억원(+56%, OPM 11.3%) 전망. P, Q, C 모두 우호적 환경으로 변화
- P: Blended ASP↑(∵ 스크러버 비중 확대)
- Q: 스크러버-신규 투자 효과↑, 칠러-챔버 수↑, 신규/전환 수혜 동반
- C: 칠러 주 원재료인 쿨런트 가격 급등 → 공급원 다변화로 안정화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25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2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유니셈: 밸류에이션콜: P/E 6x, 2yr CAGR +108%
▶️ 27F P/E 6x, 25-27F 영업이익 CAGR +108%
- 지난 3년 1) 제한적인 신규 투자, 2) 칠러 원재료(쿨런트) 가격 상승 → 2H26 기점 수익성 턴어라운드 가시화
- 27F P/E 6.7배로 과거 Cycle(19~21년) P/E 하단 수준. 밸류에이션콜 제시
- 12MF EPS 1,244원에 목표 P/E 9.9배 적용 →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 3Q23 이후 첫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 기대
- 매출액 898억원(+58%, 이하 YoY), 영업이익 101억원(+478%, OPM 11.2%) 전망
- 6월말 수주잔고 1,112억원(+126% QoQ)
- 2달의 리드타임 및 P4 ph4 조기 반입 고려 시 매출 가속화 예상
- FY27 매출액 4,196억원(+21%), 영업이익 473억원(+56%, OPM 11.3%) 전망. P, Q, C 모두 우호적 환경으로 변화
- P: Blended ASP↑(∵ 스크러버 비중 확대)
- Q: 스크러버-신규 투자 효과↑, 칠러-챔버 수↑, 신규/전환 수혜 동반
- C: 칠러 주 원재료인 쿨런트 가격 급등 → 공급원 다변화로 안정화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25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2일 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Lam Research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기록적인 실적 지속 — 매출 $8.22B, +22% QoQ·+54% YoY:
FY1Q27 매출 $8.22B, 5개 분기 연속 Record Revenue 달성. Non-GAAP GPM 52.4%, OPM 40.2%, EPS $2.20으로 수익성 지표도 모두 사상 최고치 기록
CY26 System Revenue +40%+ 전망 — 3년 연속 WFE Outperformance:
12월 분기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CY26 System Revenue +40% 이상 YoY 전망. Device Complexity·3D Scaling 확대에 따른 Deposition·Etch Intensity 상승으로 3년 연속 WFE 시장 성장률 상회 예상
2027 WFE $200B+ 전망 — DRAM → Leading-edge Foundry/Logic →
NAND 순 성장:
CY26 WFE는 Mid-$150B 수준, CY27은 $200B+로 급증 전망. 성장률은 DRAM이 가장 높고 Leading-edge Foundry/Logic, NAND 순. 다만 Cleanroom·일부 Supply Chain Capacity가 실제 투자 집행의 제약 요인
AI가 Memory·Storage 구조까지 변화 — NAND 신규 Capacity Cycle 가능성:
Agentic AI 확산으로 QLC·TLC뿐 아니라 Low-latency SLC-class NAND가 신규 Storage Tier로 부상. TLC→SLC 전환 시 Bits/Device가 약 3분의 1로 감소하며, NAND Bit Mix가 SLC로 1%p 이동할 때 동일 Bit Demand를 충족하기 위해 Wafer Capacity 약 2% 추가 필요
NAND 회복 본격화 — 매출 +40% QoQ:
NAND는 System Revenue의 26%, Dollar 기준 약 +40% QoQ. 256단+ 전환 투자 지속과 함께 384-layer Class 초기 투자가 시작됐으며 기존 Upgrade Cycle은 2027년까지 이어질 전망
HBM·DRAM·Foundry가 성장 주도 — 성장분의 약 80% 차지:
CY26 YTD System Revenue 성장의 약 80%가 Foundry/Logic과 DRAM에서 발생. DRAM은 1α·1β·1γ 전환과 HBM 투자가 핵심이며 Foundry는 Leading-edge Node·Advanced Packaging 투자 확대가 성장 견인
Aether Dry Resist 전망 상향 — 누적 매출 $2.5B:
Aether Dry Resist가 HBM HVM에 이미 Ramp 중이며 DRAM·Foundry Logic 고객으로 적용 확대. 2030년까지 누적 관련 매출 전망을 $2.5B로 상향, 기존 예상 대비 약 $1B 증가
Backside Power 신규 SAM 확대 — 2nm 이하 수혜:
2nm 이하에서 Backside Power 적용 확대 시 Deposition·Plating·Etch Step 증가. VECTOR·SABRE·Flex·HALO 4개 제품 모두 Leading Customer에서 Tool-of-Record Win 확보, 신규 Materials 도입까지 Lam Content 확대 구조
Advanced Packaging 핵심 성장축 — CY26 +70% 전망:
HBM·Advanced Logic의 TSV·Gap Fill·Bonding Film 등에서 신규 Position 확대. CY26 Advanced Packaging 매출 +70% 성장 전망 유지, 2027년에도 강한 성장 기대
Panel-level Packaging까지 확장:
AI Package Size 확대에 따라 Wafer-level에서 Panel-level로 Manufacturing 전환 가능성 확대. 이미 20개+ 고객에 Panel Plating System 공급, 향후 Panel-level Packaging Market Share가 기존 Wafer-level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자신
CSPG 성장 가속 — CY26 +30%+, CY27 +15%+:
높은 Fab Utilization과 NAND Upgrade, Spares·Services·Equipment Intelligence 수요로 CSPG 매출 CY26 +30% 이상, CY27도 +15% 이상 전망
Multi-year 투자 Cycle 초기 — Demand Visibility 2028년까지:
고객 Demand Visibility가 2028년까지 확대. 공정 복잡도·신규 Material·Advanced Packaging 확대로 Etch·Deposition Intensity가 구조적으로 상승하며 Lam의 WFE 대비 Outperformance 지속 전망
▶️ 주요 Q&A
Q: 12월 분기 Supply Chain Constraint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 FY2Q27 Revenue Guide $8.6B ±$0.4B는 일부 Supply Constraint 영향이 반영된 수준. 구체적 금액은 미제시했으나 Constraint가 없었다면 가이던스가 조금 더 높았을 것이며 12월에 출하하지 못한 물량은 대부분 3월 분기로 이연될 전망
Q: 현재 Supply Shortage가 COVID 당시처럼 심각한 수준인가?
A: COVID 당시와는 전혀 다른 수준. 일부 Component 공급이 Tight하지만 공급사와 수년치 Demand Forecast를 공유하며 Capacity 확대를 추진 중이고 단기간 내 Catch-up 가능하다는 판단
Q: 2027 WFE $200B+는 실제 Demand보다 낮은 Constrained 숫자인가?
A: 그렇다. Cleanroom 및 Supply Chain 제약이 없을 경우 Underlying Demand는 $200B+보다 더 높음. 다만 구체적인 Unconstrained WFE 규모는 제시하지 않음
Q: 2027년 Capacity 확대를 제한하는 핵심 요소는?
A: 올해는 주로 Cleanroom Availability가 제약, 2027년에는 Cleanroom과 Supply Chain 모두 고려 필요. 내년 중 Tier-1 Fab 약 10개가 신규 가동될 예정으로 Capacity 증가 여력 확대
Q: DRAM이 4F² 대신 3D DRAM으로 바로 이동하면 Lam에는 부정적인가?
A: 오히려 긍정적. DRAM이 3D 구조로 이동할수록 Etch·Deposition Intensity가 더 빠르게 상승. 전환이 늦어지는 동안에도 Advanced Patterning·Aether·Aqara 수요가 확대돼 어느 Scenario에서도 Lam Content 증가 구조
Q: SLC-class NAND가 실제 Customer Roadmap에 포함되기 시작했나?
A: 고객들이 Low-latency Storage Solution으로 SLC-class NAND를 실제로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 아직 정확한 Mix 전망은 어렵지만 AI Storage Hierarchy가 세분화될수록 Wafer Capacity와 Lam Equipment Intensity가 증가
Q: NAND Upgrade Cycle은 얼마나 남았나?
A: 기존 128-layer→200-layer Class 전환 Upgrade는 2027년까지 지속 전망. 이후 바로 300~400-layer Class Upgrade Cycle로 이어질 수 있어 NAND Equipment Demand의 연속성 기대
Q: Advanced Packaging은 2027년에도 성장 가능한가?
A: CY26 +70% 전망 유지하며 경영진은 2027년에도 의미 있는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언급. TSV·Hybrid Bonding·Panel-level Packaging 등 적용 범위가 지속 확대
Q: Panel-level Packaging은 언제 본격화되나?
A: 아직 Wafer-level Packaging이 주류로 Very Early Stage이나, Package Size가 커질수록 Panel 방식의 경제성이 개선되는 구조. 20개+ 고객에 장비를 공급하며 장기 Market Share 선점 진행
Q: 2027년에도 Lam이 WFE 시장을 Outperform할 수 있나?
A: 핵심은 특정 End-market보다 전 Device에서 증가하는 Etch·Deposition Intensity. Advanced Packaging·Gate-All-Around·Backside Power·Advanced Patterning·고단 NAND가 동시에 Lam SAM을 확대하는 구조
Q: Gross Margin 추가 상승 여력은?
A: 단기적으로 현재 52%대 수준에서 등락 예상. 신제품 Mix·Close-to-Customer Manufacturing·Pricing 개선을 통해 장기적으로 Mid-50% GPM 목표 유지
Q: 중국 매출 비중은 다음 분기에 어떻게 변하나?
A: FY1Q27 China 비중은 35%였으나 FY2Q27에는 의미 있게 하락 전망. 중국 Local Customer 투자가 감소하는 반면 중국 내 Multinational Customer 투자는 비교적 견조할 것으로 예상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Lam Research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기록적인 실적 지속 — 매출 $8.22B, +22% QoQ·+54% YoY:
FY1Q27 매출 $8.22B, 5개 분기 연속 Record Revenue 달성. Non-GAAP GPM 52.4%, OPM 40.2%, EPS $2.20으로 수익성 지표도 모두 사상 최고치 기록
CY26 System Revenue +40%+ 전망 — 3년 연속 WFE Outperformance:
12월 분기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CY26 System Revenue +40% 이상 YoY 전망. Device Complexity·3D Scaling 확대에 따른 Deposition·Etch Intensity 상승으로 3년 연속 WFE 시장 성장률 상회 예상
2027 WFE $200B+ 전망 — DRAM → Leading-edge Foundry/Logic →
NAND 순 성장:
CY26 WFE는 Mid-$150B 수준, CY27은 $200B+로 급증 전망. 성장률은 DRAM이 가장 높고 Leading-edge Foundry/Logic, NAND 순. 다만 Cleanroom·일부 Supply Chain Capacity가 실제 투자 집행의 제약 요인
AI가 Memory·Storage 구조까지 변화 — NAND 신규 Capacity Cycle 가능성:
Agentic AI 확산으로 QLC·TLC뿐 아니라 Low-latency SLC-class NAND가 신규 Storage Tier로 부상. TLC→SLC 전환 시 Bits/Device가 약 3분의 1로 감소하며, NAND Bit Mix가 SLC로 1%p 이동할 때 동일 Bit Demand를 충족하기 위해 Wafer Capacity 약 2% 추가 필요
NAND 회복 본격화 — 매출 +40% QoQ:
NAND는 System Revenue의 26%, Dollar 기준 약 +40% QoQ. 256단+ 전환 투자 지속과 함께 384-layer Class 초기 투자가 시작됐으며 기존 Upgrade Cycle은 2027년까지 이어질 전망
HBM·DRAM·Foundry가 성장 주도 — 성장분의 약 80% 차지:
CY26 YTD System Revenue 성장의 약 80%가 Foundry/Logic과 DRAM에서 발생. DRAM은 1α·1β·1γ 전환과 HBM 투자가 핵심이며 Foundry는 Leading-edge Node·Advanced Packaging 투자 확대가 성장 견인
Aether Dry Resist 전망 상향 — 누적 매출 $2.5B:
Aether Dry Resist가 HBM HVM에 이미 Ramp 중이며 DRAM·Foundry Logic 고객으로 적용 확대. 2030년까지 누적 관련 매출 전망을 $2.5B로 상향, 기존 예상 대비 약 $1B 증가
Backside Power 신규 SAM 확대 — 2nm 이하 수혜:
2nm 이하에서 Backside Power 적용 확대 시 Deposition·Plating·Etch Step 증가. VECTOR·SABRE·Flex·HALO 4개 제품 모두 Leading Customer에서 Tool-of-Record Win 확보, 신규 Materials 도입까지 Lam Content 확대 구조
Advanced Packaging 핵심 성장축 — CY26 +70% 전망:
HBM·Advanced Logic의 TSV·Gap Fill·Bonding Film 등에서 신규 Position 확대. CY26 Advanced Packaging 매출 +70% 성장 전망 유지, 2027년에도 강한 성장 기대
Panel-level Packaging까지 확장:
AI Package Size 확대에 따라 Wafer-level에서 Panel-level로 Manufacturing 전환 가능성 확대. 이미 20개+ 고객에 Panel Plating System 공급, 향후 Panel-level Packaging Market Share가 기존 Wafer-level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자신
CSPG 성장 가속 — CY26 +30%+, CY27 +15%+:
높은 Fab Utilization과 NAND Upgrade, Spares·Services·Equipment Intelligence 수요로 CSPG 매출 CY26 +30% 이상, CY27도 +15% 이상 전망
Multi-year 투자 Cycle 초기 — Demand Visibility 2028년까지:
고객 Demand Visibility가 2028년까지 확대. 공정 복잡도·신규 Material·Advanced Packaging 확대로 Etch·Deposition Intensity가 구조적으로 상승하며 Lam의 WFE 대비 Outperformance 지속 전망
▶️ 주요 Q&A
Q: 12월 분기 Supply Chain Constraint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 FY2Q27 Revenue Guide $8.6B ±$0.4B는 일부 Supply Constraint 영향이 반영된 수준. 구체적 금액은 미제시했으나 Constraint가 없었다면 가이던스가 조금 더 높았을 것이며 12월에 출하하지 못한 물량은 대부분 3월 분기로 이연될 전망
Q: 현재 Supply Shortage가 COVID 당시처럼 심각한 수준인가?
A: COVID 당시와는 전혀 다른 수준. 일부 Component 공급이 Tight하지만 공급사와 수년치 Demand Forecast를 공유하며 Capacity 확대를 추진 중이고 단기간 내 Catch-up 가능하다는 판단
Q: 2027 WFE $200B+는 실제 Demand보다 낮은 Constrained 숫자인가?
A: 그렇다. Cleanroom 및 Supply Chain 제약이 없을 경우 Underlying Demand는 $200B+보다 더 높음. 다만 구체적인 Unconstrained WFE 규모는 제시하지 않음
Q: 2027년 Capacity 확대를 제한하는 핵심 요소는?
A: 올해는 주로 Cleanroom Availability가 제약, 2027년에는 Cleanroom과 Supply Chain 모두 고려 필요. 내년 중 Tier-1 Fab 약 10개가 신규 가동될 예정으로 Capacity 증가 여력 확대
Q: DRAM이 4F² 대신 3D DRAM으로 바로 이동하면 Lam에는 부정적인가?
A: 오히려 긍정적. DRAM이 3D 구조로 이동할수록 Etch·Deposition Intensity가 더 빠르게 상승. 전환이 늦어지는 동안에도 Advanced Patterning·Aether·Aqara 수요가 확대돼 어느 Scenario에서도 Lam Content 증가 구조
Q: SLC-class NAND가 실제 Customer Roadmap에 포함되기 시작했나?
A: 고객들이 Low-latency Storage Solution으로 SLC-class NAND를 실제로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 아직 정확한 Mix 전망은 어렵지만 AI Storage Hierarchy가 세분화될수록 Wafer Capacity와 Lam Equipment Intensity가 증가
Q: NAND Upgrade Cycle은 얼마나 남았나?
A: 기존 128-layer→200-layer Class 전환 Upgrade는 2027년까지 지속 전망. 이후 바로 300~400-layer Class Upgrade Cycle로 이어질 수 있어 NAND Equipment Demand의 연속성 기대
Q: Advanced Packaging은 2027년에도 성장 가능한가?
A: CY26 +70% 전망 유지하며 경영진은 2027년에도 의미 있는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언급. TSV·Hybrid Bonding·Panel-level Packaging 등 적용 범위가 지속 확대
Q: Panel-level Packaging은 언제 본격화되나?
A: 아직 Wafer-level Packaging이 주류로 Very Early Stage이나, Package Size가 커질수록 Panel 방식의 경제성이 개선되는 구조. 20개+ 고객에 장비를 공급하며 장기 Market Share 선점 진행
Q: 2027년에도 Lam이 WFE 시장을 Outperform할 수 있나?
A: 핵심은 특정 End-market보다 전 Device에서 증가하는 Etch·Deposition Intensity. Advanced Packaging·Gate-All-Around·Backside Power·Advanced Patterning·고단 NAND가 동시에 Lam SAM을 확대하는 구조
Q: Gross Margin 추가 상승 여력은?
A: 단기적으로 현재 52%대 수준에서 등락 예상. 신제품 Mix·Close-to-Customer Manufacturing·Pricing 개선을 통해 장기적으로 Mid-50% GPM 목표 유지
Q: 중국 매출 비중은 다음 분기에 어떻게 변하나?
A: FY1Q27 China 비중은 35%였으나 FY2Q27에는 의미 있게 하락 전망. 중국 Local Customer 투자가 감소하는 반면 중국 내 Multinational Customer 투자는 비교적 견조할 것으로 예상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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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 MU — Investor update (2026-10-21)
AI의 학습에서 추론·엣지까지 확장되는 메모리 수요에 맞춰 Micron이 DRAM·HBM·NAND과 첨단 패키징 전반의 기술 리더십을 장기 로드맵으로 강화
1. AI 시스템 전반을 겨냥한 메모리·스토리지 포트폴리오 확장
• 경영진은 AI의 다음 단계가 메모리·스토리지·컴퓨트를 함께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전개되며, 메모리가 시스템 성능과 비용·토큰을 결정하는 핵심 병목이라고 설명했다.
• 포트폴리오는 HBM에서 커스텀 HBM과 향후 수직형 HBM으로 확장되고,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DDR 모듈과 저전력 DRAM, AI급 고성능 NAND·고용량 SSD까지 포괄한다.
• 데이터센터 외에도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AI PC·모바일별로 최적 요구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메모리 기술을 적용하기보다 애플리케이션별 제품을 고객과 공동 설계할 계획이다.
• 현재 주요 성과로 HBM4의 고용량 양산, 업계 최초 PCIe Gen6 데이터센터 SSD 양산, 512GB DDR5 RDIMM 샘플링을 제시했다.
2. DRAM 기술 로드맵과 AI 최적화 제품
• 1γ DRAM은 현재 고용량 양산 중인 주력 노드이며, 1995년 이후 22개 노드를 거쳐 웨이퍼당 비트 수가 약 400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1δ 노드는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며, 비트 밀도는 20%대 중반 개선을 제공하고 HBM5·수직형 HBM·수직형 EIM에 필요한 성능과 전력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다.
• Micron은 1ε, 1ζ, 1ζ 앙스트롬 및 이후 η 앙스트롬 노드를 개발 중이며, High-NA EUV와 신규 소재를 활용해 평면 DRAM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 3D DRAM은 비용·복잡도·성능이 적절한 시점에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4F² DRAM은 셀 면적과 커패시터 피치가 실질적인 비트 밀도를 결정한다는 이유로 현재의 6F² 구조 대비 자동적인 우위가 없다고 설명했다.
• LP6는 LP5 대비 전력 효율을 35%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DDR6는 DDR5 대비 2배의 대역폭을 목표로 하며, 차세대 고용량 RDIMM은 1TB까지 확대된다.
3. HBM·첨단 패키징으로 대역폭과 토큰 효율 개선
• HBM4 스택 하나가 초당 2.8TB의 대역폭을 제공하며, 약 100개의 HBM4 스택이 현재 전 세계 인터넷 대역폭 282TB/s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제시했다.
• 표준 HBM4E와 고객 맞춤형 HBM을 병행하고, 고객과 메모리 IP·로직 IP를 베이스 다이에 공동 설계해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할 계획이다.
• 수직형 HBM은 프로세서 위에 메모리를 직접 배치해 대역폭을 극대화하는 제품이며, 수직형 EIM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역폭과 훨씬 높은 전력 민감도에 맞춰 엣지 추론용으로 설계된다.
• 하이브리드 본딩은 연결 피치를 줄여 대역폭을 확보하는 핵심 기술이며, 16단 HBM에서 마이크로범프와 하이브리드 본딩 방식을 모두 검토하고 있다.
• 수직형 제품에서는 열 관리가 중요해지며, HBM 베이스 다이의 고열 영역에서 열을 위로 배출하는 히트 스프레더를 설계에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 NAND 세대 도약과 AI 활용을 위한 장기 투자·공동 혁신
• G11 NAND는 G9 대비 비트 밀도를 2배로 높이고, I/O 속도 1.5배를 목표로 하며 데이터 전송 에너지도 낮추는 제품으로 2027년 하반기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 G11은 웨이퍼-온-웨이퍼 본딩을 적용하고 400층을 넘을 예정이며, 이후에는 신규 소재와 셀 구조 고밀도화를 통해 XYZ 방향 확장을 이어간다.
• AI급 NAND는 소형 블록의 SLC 기반 고 IOPS 제품과, 로직 다이를 TSV로 적층해 가속기에 더 가까이 배치하는 고대역폭 제품의 두 방향으로 개발된다.
• Micron 내부 AI 활용으로 데이터센터 SSD 컨트롤러의 실리콘부터 테이프아웃까지 소요 시간을 이전 세대 대비 50% 줄였고, 전체 데이터센터 SSD 개발 시간은 60% 단축했다고 밝혔다.
• 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Micron Ventures 확대, Albany NanoTech에서 향후 5~10년의 High-NA EUV 연구, 10년간 100억달러 규모의 Micron Research Labs 투자를 추진하며, Liqid·Meta 등과 초기 투자부터 공동 설계·검증·양산까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Q&A 하이라이트
• 질문: 메모리가 시스템 BOM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추론용 DRAM 콘텐츠가 학습용 가속기와 달라지거나 낮아질 수 있는가? 답변: 개별 시스템은 최소 요구사항과 출하·사업성에 맞춰 메모리 구성을 최적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이 증가할수록 시스템은 더 높은 수준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가이던스 톤: 긍정 | 전반적 스탠스: 강세
AI의 학습에서 추론·엣지까지 확장되는 메모리 수요에 맞춰 Micron이 DRAM·HBM·NAND과 첨단 패키징 전반의 기술 리더십을 장기 로드맵으로 강화
1. AI 시스템 전반을 겨냥한 메모리·스토리지 포트폴리오 확장
• 경영진은 AI의 다음 단계가 메모리·스토리지·컴퓨트를 함께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전개되며, 메모리가 시스템 성능과 비용·토큰을 결정하는 핵심 병목이라고 설명했다.
• 포트폴리오는 HBM에서 커스텀 HBM과 향후 수직형 HBM으로 확장되고,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DDR 모듈과 저전력 DRAM, AI급 고성능 NAND·고용량 SSD까지 포괄한다.
• 데이터센터 외에도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AI PC·모바일별로 최적 요구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메모리 기술을 적용하기보다 애플리케이션별 제품을 고객과 공동 설계할 계획이다.
• 현재 주요 성과로 HBM4의 고용량 양산, 업계 최초 PCIe Gen6 데이터센터 SSD 양산, 512GB DDR5 RDIMM 샘플링을 제시했다.
2. DRAM 기술 로드맵과 AI 최적화 제품
• 1γ DRAM은 현재 고용량 양산 중인 주력 노드이며, 1995년 이후 22개 노드를 거쳐 웨이퍼당 비트 수가 약 400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1δ 노드는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며, 비트 밀도는 20%대 중반 개선을 제공하고 HBM5·수직형 HBM·수직형 EIM에 필요한 성능과 전력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다.
• Micron은 1ε, 1ζ, 1ζ 앙스트롬 및 이후 η 앙스트롬 노드를 개발 중이며, High-NA EUV와 신규 소재를 활용해 평면 DRAM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 3D DRAM은 비용·복잡도·성능이 적절한 시점에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4F² DRAM은 셀 면적과 커패시터 피치가 실질적인 비트 밀도를 결정한다는 이유로 현재의 6F² 구조 대비 자동적인 우위가 없다고 설명했다.
• LP6는 LP5 대비 전력 효율을 35%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DDR6는 DDR5 대비 2배의 대역폭을 목표로 하며, 차세대 고용량 RDIMM은 1TB까지 확대된다.
3. HBM·첨단 패키징으로 대역폭과 토큰 효율 개선
• HBM4 스택 하나가 초당 2.8TB의 대역폭을 제공하며, 약 100개의 HBM4 스택이 현재 전 세계 인터넷 대역폭 282TB/s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제시했다.
• 표준 HBM4E와 고객 맞춤형 HBM을 병행하고, 고객과 메모리 IP·로직 IP를 베이스 다이에 공동 설계해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할 계획이다.
• 수직형 HBM은 프로세서 위에 메모리를 직접 배치해 대역폭을 극대화하는 제품이며, 수직형 EIM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역폭과 훨씬 높은 전력 민감도에 맞춰 엣지 추론용으로 설계된다.
• 하이브리드 본딩은 연결 피치를 줄여 대역폭을 확보하는 핵심 기술이며, 16단 HBM에서 마이크로범프와 하이브리드 본딩 방식을 모두 검토하고 있다.
• 수직형 제품에서는 열 관리가 중요해지며, HBM 베이스 다이의 고열 영역에서 열을 위로 배출하는 히트 스프레더를 설계에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 NAND 세대 도약과 AI 활용을 위한 장기 투자·공동 혁신
• G11 NAND는 G9 대비 비트 밀도를 2배로 높이고, I/O 속도 1.5배를 목표로 하며 데이터 전송 에너지도 낮추는 제품으로 2027년 하반기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 G11은 웨이퍼-온-웨이퍼 본딩을 적용하고 400층을 넘을 예정이며, 이후에는 신규 소재와 셀 구조 고밀도화를 통해 XYZ 방향 확장을 이어간다.
• AI급 NAND는 소형 블록의 SLC 기반 고 IOPS 제품과, 로직 다이를 TSV로 적층해 가속기에 더 가까이 배치하는 고대역폭 제품의 두 방향으로 개발된다.
• Micron 내부 AI 활용으로 데이터센터 SSD 컨트롤러의 실리콘부터 테이프아웃까지 소요 시간을 이전 세대 대비 50% 줄였고, 전체 데이터센터 SSD 개발 시간은 60% 단축했다고 밝혔다.
• 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Micron Ventures 확대, Albany NanoTech에서 향후 5~10년의 High-NA EUV 연구, 10년간 100억달러 규모의 Micron Research Labs 투자를 추진하며, Liqid·Meta 등과 초기 투자부터 공동 설계·검증·양산까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Q&A 하이라이트
• 질문: 메모리가 시스템 BOM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추론용 DRAM 콘텐츠가 학습용 가속기와 달라지거나 낮아질 수 있는가? 답변: 개별 시스템은 최소 요구사항과 출하·사업성에 맞춰 메모리 구성을 최적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이 증가할수록 시스템은 더 높은 수준으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다.
가이던스 톤: 긍정 | 전반적 스탠스: 강세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노무라 경고: 현재 AI 신용위험은 닷컴버블 & 리먼 사태 이전과 놀랄만큼 유사. 모든 것은 유가에 달려 있음
• '10년 신용 사이클' 프레임워크 구축. 현재 AI 기술 & 프랑스 신용 불안을 '2차 충격'으로 규정
• 역사적으로 이 단계가 끝난 후 약 1-2년 뒤에는 반드시 불황을 유발하는 '3차 충격'이 발생. 핵심 변수는 유가
• 물가 상승이 수요 과열에서 비롯되면 연준은 금리 인하 불가 & 위기 고조 피하기 어려움. 주요 원인이 지정학적이라면 정책 전환 여지는 남아 있음
野村警告:当前AI信用风险与互联网泡沫、雷曼危机前惊人相似,一切都取决于油价
野村构建"十年信用周期"框架,将当前AI科技与法国主权信用动荡定性为"第二轮冲击"——历史上此阶段结束后约1-2年,必爆发引发衰退的"第三轮冲击"。核心变量是油价:若涨价源于需求过热,美联储将陷入滞胀困境、无法降息,危机升级难以避免;若主因是地缘政治,则政策转圜空间犹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97#from=android
• '10년 신용 사이클' 프레임워크 구축. 현재 AI 기술 & 프랑스 신용 불안을 '2차 충격'으로 규정
• 역사적으로 이 단계가 끝난 후 약 1-2년 뒤에는 반드시 불황을 유발하는 '3차 충격'이 발생. 핵심 변수는 유가
• 물가 상승이 수요 과열에서 비롯되면 연준은 금리 인하 불가 & 위기 고조 피하기 어려움. 주요 원인이 지정학적이라면 정책 전환 여지는 남아 있음
野村警告:当前AI信用风险与互联网泡沫、雷曼危机前惊人相似,一切都取决于油价
野村构建"十年信用周期"框架,将当前AI科技与法国主权信用动荡定性为"第二轮冲击"——历史上此阶段结束后约1-2年,必爆发引发衰退的"第三轮冲击"。核心变量是油价:若涨价源于需求过热,美联储将陷入滞胀困境、无法降息,危机升级难以避免;若主因是地缘政治,则政策转圜空间犹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197#from=android
Forwarded from 탐방왕
엔비디아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당사는 이번 주 개최된 엔비디아 GTC 베를린 행사에 참석한 이후 엔비디아가 반도체 공급망, 데이터센터 부지 및 전력 확보, 자금조달 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오히려 이러한 산업 내 제약 요인이 엔비디아의 경쟁우위를 강화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함.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의 상용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한 상황임. 경영진은 2027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70%로 제시한 반면 고객 수요 증가율은 100%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어, 공급능력 확대를 통해 수요와 실제 매출 사이의 격차를 축소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부각됨. 특히 반도체 기판, 첨단 패키징, 테스트 설비에 대한 장기적인 생산능력 확보가 중요하며, 현재 가장 큰 병목은 TSMC의 3nm 웨이퍼 생산능력이라고 판단함.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해당 제약도 점진적으로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엔비디아는 Vera Rubin의 와트당 토큰 생성량과 달러당 토큰 생성량에서 경쟁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높은 전력 효율과 경제성을 기반으로 AI 인프라 시장에서 지배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함. 당사는 투자의견 Overweight와 목표주가 300달러를 유지하고 반도체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함.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만한 발표는 Vera Rubin 시스템을 모듈형 컨테이너에 사전 통합한 DSX POD 레퍼런스 설계임. 기존 AI 데이터센터는 장비가 현장에 도착한 이후 시스템 설치, 연결, 검증 및 가동 안정화까지 수개월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DSX POD는 출하 전에 클러스터 통합과 검증을 완료해 고객사가 장비를 인도받은 이후 수일 내에 토큰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됨. 이는 AI 인프라 투자 이후 실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한다는 점에서 특히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현금흐름과 운전자본 회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함. 당사는 엔비디아의 경쟁력이 단순히 경쟁사보다 높은 전력당 토큰 생산량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빠른 초기 가동 속도, 긴 평균고장간격, 긴 자산 수명까지 포함하는 종합적인 경제성에 있다고 평가함. DSX POD를 통한 유휴자산 기간 단축은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 또한 DSX AI 팩토리 아키텍처에 포함된 MaxLPS는 동일한 토큰 생산량을 유지하면서 전력 소비를 30% 줄일 수 있으며, 유럽에서 10개 이상의 고객사가 Vera Rubin 기반 AI 팩토리에 DSX 플랫폼을 도입할 예정임. 이러한 기술은 데이터센터 부지, 전력, 건물 확보의 제약을 완화하면서 엔비디아 플랫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것으로 전망함.
공급망 확장에서는 삼성전기의 신규 참여와 첨단 패키징 및 테스트 생산능력 확대가 핵심 변화로 제시됨. 엔비디아는 기존 이비덴과 유니마이크론에 삼성전기를 추가하면서 향후 3년간 반도체 패키지 기판 생산능력을 현재 대비 2.5배 확대할 계획임. 이는 차세대 AI 가속기와 CPU, 네트워크 관련 반도체의 공급 확대를 위한 장기적인 생산능력 확보 전략으로 평가됨.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는 앰코가 CPU와 LPU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 말까지 CoWoS-R 웨이퍼 생산능력을 300% 이상 확대할 예정임. 후공정 테스트 분야에서는 엔비디아가 KYEC의 미국 신규 시설과 장비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11억달러 규모의 생산능력 예약 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시설은 2027년 4월부터 대량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됨. 이를 통해 엔비디아의 전체 반도체 테스트 생산능력은 2026년 대비 2027년에 2배로 증가할 전망임. 광학 엔진 및 CPO 분야에서는 SPIL이 2027년 중반까지 생산능력을 15배 확대하고, 2028년 말까지 추가로 2배 늘릴 계획임. 당사는 이러한 기판, 첨단 패키징, 테스트, 광학 엔진의 동시 증설이 Vera Rubin 공급 확대를 뒷받침하고 엔비디아의 공급망 병목을 완화할 것으로 판단함.
엔비디아는 GPU 중심의 사업구조를 넘어 에이전틱 AI, 통신 인프라,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플랫폼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음. 에이전틱 AI 분야에서는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보안 프레임워크인 OpenShell Reference Architecture를 공개했으며, 개별 AI 에이전트를 독립된 샌드박스 환경에서 실행하고 접근 권한을 제한하도록 설계함. 여기에 BlueField-4 기반 Nvidia Sentry가 외부에서 에이전트의 동작을 감시하는 추가 보안 계층을 제공하며, 주요 프런티어 AI 연구소와 운영체제 및 보안업체들이 관련 기술을 채택한 것으로 설명함.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AI 에이전트 시장에서 Rubin GPU뿐 아니라 Vera CPU와 BlueField-4까지 공급 범위를 확대할 수 있을 전망임. 통신 분야에서는 노키아와 협력해 T-Mobile 네트워크에서 CUDA 기반 첫 상용 통화를 구현했으며, 향후 약 10만개 통신 기지국과 100GW 규모의 분산형 통신 인프라가 AI 연산 인프라로 전환될 가능성을 제시함.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추가로 4개 자동차 브랜드가 Hyperion 플랫폼과 호환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차량 호출 서비스와 연결되는 표준 자율주행 아키텍처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Agile Robots와 공동 개발한 Agile ONE SN을 발표했으며, 컴퓨팅과 소프트웨어가 사전 탑재된 형태로 2027년 1분기 출하할 예정임. 당사는 이러한 사업 확장이 엔비디아의 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공급망과 인프라 구축 역량을 기반으로 경쟁사 대비 구조적인 우위를 강화할 것으로 평가함.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당사는 이번 주 개최된 엔비디아 GTC 베를린 행사에 참석한 이후 엔비디아가 반도체 공급망, 데이터센터 부지 및 전력 확보, 자금조달 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오히려 이러한 산업 내 제약 요인이 엔비디아의 경쟁우위를 강화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함.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의 상용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한 상황임. 경영진은 2027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70%로 제시한 반면 고객 수요 증가율은 100%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어, 공급능력 확대를 통해 수요와 실제 매출 사이의 격차를 축소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부각됨. 특히 반도체 기판, 첨단 패키징, 테스트 설비에 대한 장기적인 생산능력 확보가 중요하며, 현재 가장 큰 병목은 TSMC의 3nm 웨이퍼 생산능력이라고 판단함.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해당 제약도 점진적으로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엔비디아는 Vera Rubin의 와트당 토큰 생성량과 달러당 토큰 생성량에서 경쟁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높은 전력 효율과 경제성을 기반으로 AI 인프라 시장에서 지배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함. 당사는 투자의견 Overweight와 목표주가 300달러를 유지하고 반도체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함.
이번 행사에서 주목할 만한 발표는 Vera Rubin 시스템을 모듈형 컨테이너에 사전 통합한 DSX POD 레퍼런스 설계임. 기존 AI 데이터센터는 장비가 현장에 도착한 이후 시스템 설치, 연결, 검증 및 가동 안정화까지 수개월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DSX POD는 출하 전에 클러스터 통합과 검증을 완료해 고객사가 장비를 인도받은 이후 수일 내에 토큰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됨. 이는 AI 인프라 투자 이후 실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한다는 점에서 특히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현금흐름과 운전자본 회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함. 당사는 엔비디아의 경쟁력이 단순히 경쟁사보다 높은 전력당 토큰 생산량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빠른 초기 가동 속도, 긴 평균고장간격, 긴 자산 수명까지 포함하는 종합적인 경제성에 있다고 평가함. DSX POD를 통한 유휴자산 기간 단축은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 또한 DSX AI 팩토리 아키텍처에 포함된 MaxLPS는 동일한 토큰 생산량을 유지하면서 전력 소비를 30% 줄일 수 있으며, 유럽에서 10개 이상의 고객사가 Vera Rubin 기반 AI 팩토리에 DSX 플랫폼을 도입할 예정임. 이러한 기술은 데이터센터 부지, 전력, 건물 확보의 제약을 완화하면서 엔비디아 플랫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것으로 전망함.
공급망 확장에서는 삼성전기의 신규 참여와 첨단 패키징 및 테스트 생산능력 확대가 핵심 변화로 제시됨. 엔비디아는 기존 이비덴과 유니마이크론에 삼성전기를 추가하면서 향후 3년간 반도체 패키지 기판 생산능력을 현재 대비 2.5배 확대할 계획임. 이는 차세대 AI 가속기와 CPU, 네트워크 관련 반도체의 공급 확대를 위한 장기적인 생산능력 확보 전략으로 평가됨.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는 앰코가 CPU와 LPU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8년 말까지 CoWoS-R 웨이퍼 생산능력을 300% 이상 확대할 예정임. 후공정 테스트 분야에서는 엔비디아가 KYEC의 미국 신규 시설과 장비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11억달러 규모의 생산능력 예약 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시설은 2027년 4월부터 대량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됨. 이를 통해 엔비디아의 전체 반도체 테스트 생산능력은 2026년 대비 2027년에 2배로 증가할 전망임. 광학 엔진 및 CPO 분야에서는 SPIL이 2027년 중반까지 생산능력을 15배 확대하고, 2028년 말까지 추가로 2배 늘릴 계획임. 당사는 이러한 기판, 첨단 패키징, 테스트, 광학 엔진의 동시 증설이 Vera Rubin 공급 확대를 뒷받침하고 엔비디아의 공급망 병목을 완화할 것으로 판단함.
엔비디아는 GPU 중심의 사업구조를 넘어 에이전틱 AI, 통신 인프라,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플랫폼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음. 에이전틱 AI 분야에서는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보안 프레임워크인 OpenShell Reference Architecture를 공개했으며, 개별 AI 에이전트를 독립된 샌드박스 환경에서 실행하고 접근 권한을 제한하도록 설계함. 여기에 BlueField-4 기반 Nvidia Sentry가 외부에서 에이전트의 동작을 감시하는 추가 보안 계층을 제공하며, 주요 프런티어 AI 연구소와 운영체제 및 보안업체들이 관련 기술을 채택한 것으로 설명함.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AI 에이전트 시장에서 Rubin GPU뿐 아니라 Vera CPU와 BlueField-4까지 공급 범위를 확대할 수 있을 전망임. 통신 분야에서는 노키아와 협력해 T-Mobile 네트워크에서 CUDA 기반 첫 상용 통화를 구현했으며, 향후 약 10만개 통신 기지국과 100GW 규모의 분산형 통신 인프라가 AI 연산 인프라로 전환될 가능성을 제시함.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추가로 4개 자동차 브랜드가 Hyperion 플랫폼과 호환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차량 호출 서비스와 연결되는 표준 자율주행 아키텍처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Agile Robots와 공동 개발한 Agile ONE SN을 발표했으며, 컴퓨팅과 소프트웨어가 사전 탑재된 형태로 2027년 1분기 출하할 예정임. 당사는 이러한 사업 확장이 엔비디아의 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공급망과 인프라 구축 역량을 기반으로 경쟁사 대비 구조적인 우위를 강화할 것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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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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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2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빅테크의 자본지출 증가로 가치주 투자자들이 금융주로 이탈했습니다.
2 위험자산 회피심리로 미 10년 국채금리가 한달만에 5%를 밑돌았습니다.
3 MSCI 전세계 지수 기준 52주 최고, 최저가 모두 100종목을 넘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24.50원 (-1.70원)
VKOSPI 49.61, +1.35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빅테크의 자본지출 증가로 가치주 투자자들이 금융주로 이탈했습니다.
2 위험자산 회피심리로 미 10년 국채금리가 한달만에 5%를 밑돌았습니다.
3 MSCI 전세계 지수 기준 52주 최고, 최저가 모두 100종목을 넘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24.50원 (-1.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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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3 07:33:14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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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맥스리니어(MaxLinear, MXL) 2026년 3분기 실적
매출액: 2억 1,810만 달러 (예상 2억 1,100만 달러 상회), 전년 대비 72% 증가
조정 EPS: 0.62달러 (예상 0.55달러 상회), 전년 대비 343% 증가
매출총이익률: 60.0%, 전년 대비 0.9%p 상승
인프라 사업 성장률: 전년 대비 210% 증가
4분기 실적 가이던스
매출액: 2억 4,000만~2억 6,000만 달러 (예상 2억 2,100만 달러 상회)
비GAAP 매출총이익률: 59.0~62.0%
기타 3분기 주요 지표
비GAAP 영업이익률: 29.5%, 전년 대비 17.4%p 상승
GAAP 순이익: 2,890만 달러
주요 발표 사항
신용공여 한도: 기존 대비 7,000만 달러 증액해 총 2억 달러로 확대
경영진 발언
"당사의 광통신 AI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나타나는 강력한 성장 모멘텀은 Keystone PAM4 DSP 플랫폼의 본격적인 출하량 증가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인프라 제품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반영합니다."
매출액: 2억 1,810만 달러 (예상 2억 1,100만 달러 상회), 전년 대비 72% 증가
조정 EPS: 0.62달러 (예상 0.55달러 상회), 전년 대비 343% 증가
매출총이익률: 60.0%, 전년 대비 0.9%p 상승
인프라 사업 성장률: 전년 대비 210% 증가
4분기 실적 가이던스
매출액: 2억 4,000만~2억 6,000만 달러 (예상 2억 2,100만 달러 상회)
비GAAP 매출총이익률: 59.0~62.0%
기타 3분기 주요 지표
비GAAP 영업이익률: 29.5%, 전년 대비 17.4%p 상승
GAAP 순이익: 2,890만 달러
주요 발표 사항
신용공여 한도: 기존 대비 7,000만 달러 증액해 총 2억 달러로 확대
경영진 발언
"당사의 광통신 AI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나타나는 강력한 성장 모멘텀은 Keystone PAM4 DSP 플랫폼의 본격적인 출하량 증가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인프라 제품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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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반도체 리서치 기관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는 현재 GPU 공급이 이미 일정 수준 과잉 상태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진짜 경계해야 할 대상은 칩이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공급과잉 위험이라는 분석이다.
단기적으로는 GPU를 확보하는 것이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 용량을 확보하는 것보다 쉬운 상황이다.
즉, 지금 AI 인프라의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 측에 있다.
하지만 공급망 확장이 계속되면 이 관계는 뒤집힐 수 있다.
세미애널리시스는 2028년 수급 관계가 역전되며 데이터센터가 공급과잉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향후 핵심 변수는 칩 공급망의 확장 속도다.
이는 반도체 팹 건설과 장비 구매 등 설비투자(CAPEX)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병목이 풀리는 순간, 과잉이 시작된다.'
@TNBfolio
진짜 경계해야 할 대상은 칩이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공급과잉 위험이라는 분석이다.
단기적으로는 GPU를 확보하는 것이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 용량을 확보하는 것보다 쉬운 상황이다.
즉, 지금 AI 인프라의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 측에 있다.
하지만 공급망 확장이 계속되면 이 관계는 뒤집힐 수 있다.
세미애널리시스는 2028년 수급 관계가 역전되며 데이터센터가 공급과잉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향후 핵심 변수는 칩 공급망의 확장 속도다.
이는 반도체 팹 건설과 장비 구매 등 설비투자(CAPEX)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병목이 풀리는 순간, 과잉이 시작된다.'
@TNBfolio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3 11:17:33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3,276억) A1148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50억(예상치 : 636억+/ 2%)
영업익 : 124억(예상치 : 139억/ -11%)
순이익 : 96억(예상치 : 121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650억/ 124억/ 96억
2026.2Q 537억/ 66억/ 52억
2026.1Q 492억/ 71억/ 54억
2025.4Q 517억/ 29억/ 39억
2025.3Q 512억/ 94억/ 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90033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4810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3,276억) A1148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50억(예상치 : 636억+/ 2%)
영업익 : 124억(예상치 : 139억/ -11%)
순이익 : 96억(예상치 : 121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650억/ 124억/ 96억
2026.2Q 537억/ 66억/ 52억
2026.1Q 492억/ 71억/ 54억
2025.4Q 517억/ 29억/ 39억
2025.3Q 512억/ 94억/ 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90033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481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3 11:17:52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3,276억) A11481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 시장 수요 증대 대응을 위한 오창 신공장 생산능력 확충
투자금액 : 1,260억
자본대비 : 59.92%
투자시작 : 2026-10-23
투자종료 : 2028-02-29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90034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4810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3,276억) A11481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 시장 수요 증대 대응을 위한 오창 신공장 생산능력 확충
투자금액 : 1,260억
자본대비 : 59.92%
투자시작 : 2026-10-23
투자종료 : 2028-02-29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90034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481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3 11:18:17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3,276억) A11481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23주/1주당
발표일자 : 2026.10.23
기준일자 : 2026-12-14
청약일자 : 2027-01-22
납입일자 : 2027-01-29
상장일자 : 2027-02-16
시설자금 : 6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0001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4810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3,276억) A11481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23주/1주당
발표일자 : 2026.10.23
기준일자 : 2026-12-14
청약일자 : 2027-01-22
납입일자 : 2027-01-29
상장일자 : 2027-02-16
시설자금 : 6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0001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4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