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마이크로소프트: AI 인프라 및 코파일럿 가속화, 목표주가 상향 (JPM)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50에서 $625로 상향 조정
• 목표주가 $625는 2028년 예상 EPS $26.05에 Target P/E 24배를 적용
• CY25~CY29 기간 동안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 EPS CAGR 19%의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 Azure: 공급 제약 속에서도 대규모 성장 가속화
• FY26 기준 Azure 매출은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강력한 사업 실행력을 입증
• AI 및 클라우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용량 제약 상황이 지속 중이며, FY25~FY27 기간 동안 데이터센터 수용 능력을 2배로 확장할 계획
• AI 인프라 효율성 개선, CPU/GPU 혼합 플릿 최적화, 미사용 용량의 수익화를 통해 매출 가속화를 달성
• GitHub Copilot 유료 유저 5,000만 명(전체 유저 2.25억 명), Fabric 유료 고객사 4만 개 이상(+60% YoY) 등 플랫폼 시너지가 지속 강화
• 상업적 잔여이행의무(RPO)는 6,780억 달러(+84% YoY)에 달하며, 이 중 약 30%(~2,000억 달러)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되어 높은 단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
3. M365 Copilot: 과소평가된 고수익 AI 성장 동력
• 4억 5,000만 개 이상의 M365 상업용 유료 시트 기반을 바탕으로 고마진 소프트웨어 수익을 창출
•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은 FY26 매출 1,400억 달러(+16% YoY), 영업이익률 60%를 기록하며 전체 사업부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유
• 컴퓨팅 자원을 고마진 PBP 부문에 우선 배분함에 따라 단순 인프라 제공 대비 높은 이익률을 창출
• M365 Copilot의 침투율 30~50% 및 50% 실질 할인율 적용 시, 연간 240억~410억 달러의 추가 매출 기회가 존재
• 자체 개발 MAI 모델 도입을 통해 추론 비용을 최대 84~89% 절감하며 Copilot 마진 구조를 대폭 개선
4. CapEx 투자 주기 및 재무 리스크 관리
• FY26 총 CapEx는 약 1,450억 달러로 급증했으나, 투자금의 약 2/3가 GPU/CPU 등 단기 수익 창출 자산에 집중되어 빠르게 매출로 전환
• FY26 영업현금흐름 1,830억 달러(+34% YoY), 잉여현금흐름(FCF) 670억 달러를 기록하며 대규모 투자를 영업 활동을 통한 자금으로 안정적으로 충당
• 경쟁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외부 채권 발행이나 지분 희석(주식 발행) 리스크가 매우 낮음
5. OpenAI와의 재편된 파트너십 및 AI 다변화 전략
• 2025년 10월 재무구조 개선 및 2026년 4월 계약 개정을 통해 OpenAI와의 협력 관계를 보다 명확한 계약 조건으로 정립
• MSFT는 OpenAI 지분 약 25~27%(약 1,350억 달러 가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OpenAI는 2,5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Azure 계약을 체결
• 2026년 4월 계약 개정으로 MSFT의 OpenAI향 로열티 지급이 폐지되어 IP를 무상 이용하게 되었으며, OpenAI의 MSFT향 매출 배분은 2030년까지 유지
• OpenAI를 제외한 상업용 RPO가 YoY 25% 성장하고, FY26 클라우드 매출의 90% 이상이 일반 기업 고객에서 발생하는 등 자체 상업적 고객 기반이 견고
6. 자체 칩(Maia/Cobalt)을 통한 수직적 통합 및 원가 절감
• 자체 AI 가속기 'Maia'와 CPU 'Cobalt'를 도입하여 외부 칩 제조사 의존도를 낮추고 토큰당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
• 2026년 1월 가동된 Maia 200은 최신 상용 칩 대비 달러당 토큰 효율을 30% 이상 개선
• 차세대 Maia 300 칩은 2027년 30만 대 규모의 수요가 예상되며, 수직적 통합을 통해 장기적인 마진 개선 기틀을 마련
7. 밸류에이션 및 주가 재평가 기회
• S&P 500 지수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 중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밸류에이션 프리미엄(21%)은 과거 평균 프리미엄(43%)을 크게 하회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50에서 $625로 상향 조정
• 목표주가 $625는 2028년 예상 EPS $26.05에 Target P/E 24배를 적용
• CY25~CY29 기간 동안 연평균 매출 성장률 20%, EPS CAGR 19%의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 Azure: 공급 제약 속에서도 대규모 성장 가속화
• FY26 기준 Azure 매출은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강력한 사업 실행력을 입증
• AI 및 클라우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용량 제약 상황이 지속 중이며, FY25~FY27 기간 동안 데이터센터 수용 능력을 2배로 확장할 계획
• AI 인프라 효율성 개선, CPU/GPU 혼합 플릿 최적화, 미사용 용량의 수익화를 통해 매출 가속화를 달성
• GitHub Copilot 유료 유저 5,000만 명(전체 유저 2.25억 명), Fabric 유료 고객사 4만 개 이상(+60% YoY) 등 플랫폼 시너지가 지속 강화
• 상업적 잔여이행의무(RPO)는 6,780억 달러(+84% YoY)에 달하며, 이 중 약 30%(~2,000억 달러)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되어 높은 단기 실적 가시성을 확보
3. M365 Copilot: 과소평가된 고수익 AI 성장 동력
• 4억 5,000만 개 이상의 M365 상업용 유료 시트 기반을 바탕으로 고마진 소프트웨어 수익을 창출
•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은 FY26 매출 1,400억 달러(+16% YoY), 영업이익률 60%를 기록하며 전체 사업부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유
• 컴퓨팅 자원을 고마진 PBP 부문에 우선 배분함에 따라 단순 인프라 제공 대비 높은 이익률을 창출
• M365 Copilot의 침투율 30~50% 및 50% 실질 할인율 적용 시, 연간 240억~410억 달러의 추가 매출 기회가 존재
• 자체 개발 MAI 모델 도입을 통해 추론 비용을 최대 84~89% 절감하며 Copilot 마진 구조를 대폭 개선
4. CapEx 투자 주기 및 재무 리스크 관리
• FY26 총 CapEx는 약 1,450억 달러로 급증했으나, 투자금의 약 2/3가 GPU/CPU 등 단기 수익 창출 자산에 집중되어 빠르게 매출로 전환
• FY26 영업현금흐름 1,830억 달러(+34% YoY), 잉여현금흐름(FCF) 670억 달러를 기록하며 대규모 투자를 영업 활동을 통한 자금으로 안정적으로 충당
• 경쟁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외부 채권 발행이나 지분 희석(주식 발행) 리스크가 매우 낮음
5. OpenAI와의 재편된 파트너십 및 AI 다변화 전략
• 2025년 10월 재무구조 개선 및 2026년 4월 계약 개정을 통해 OpenAI와의 협력 관계를 보다 명확한 계약 조건으로 정립
• MSFT는 OpenAI 지분 약 25~27%(약 1,350억 달러 가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OpenAI는 2,5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Azure 계약을 체결
• 2026년 4월 계약 개정으로 MSFT의 OpenAI향 로열티 지급이 폐지되어 IP를 무상 이용하게 되었으며, OpenAI의 MSFT향 매출 배분은 2030년까지 유지
• OpenAI를 제외한 상업용 RPO가 YoY 25% 성장하고, FY26 클라우드 매출의 90% 이상이 일반 기업 고객에서 발생하는 등 자체 상업적 고객 기반이 견고
6. 자체 칩(Maia/Cobalt)을 통한 수직적 통합 및 원가 절감
• 자체 AI 가속기 'Maia'와 CPU 'Cobalt'를 도입하여 외부 칩 제조사 의존도를 낮추고 토큰당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
• 2026년 1월 가동된 Maia 200은 최신 상용 칩 대비 달러당 토큰 효율을 30% 이상 개선
• 차세대 Maia 300 칩은 2027년 30만 대 규모의 수요가 예상되며, 수직적 통합을 통해 장기적인 마진 개선 기틀을 마련
7. 밸류에이션 및 주가 재평가 기회
• S&P 500 지수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 중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밸류에이션 프리미엄(21%)은 과거 평균 프리미엄(43%)을 크게 하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V4 라인업 API 가격 체계 개편
: 피크, 오프피크 요금제를 도입하며 오프피크 가격은 피크 대비 50% 할인
: 피크 시간대는 한국시간 10~13시 및 15~19시
: V4 Pro(신규 오프피크)
인풋(cache hit) $0.022 (6.1배)
인풋(cache miss) $0.66 (1.5배)
아웃풋 $1.98 (2.3배)
: V4 Pro(기존)
인풋(cache hit) $0.003625
인풋(cache miss) $0.435
아웃풋 $0.87
: V4 Flash(신규 오프피크)
인풋(cache hit) $0.007 (2.5배)
인풋(cache miss) $0.22 (1.6배)
아웃풋 $0.66 (2.4배)
: V4 Flash(기존)
: 인풋 (cache hit) $0.0028
: 인풋 (cache miss) $0.14
: 아웃풋 $0.28
: 피크 가격은 신규 오프피크의 2배로, 기존 대비 V4 Pro는 최대 12.1배, V4 Flash는 최대 5배 인상
: 신규 API 가격은 8/17일 오전 1시(한국시간)부터 적용
https://api-docs.deepseek.com/quick_start/pricing
: 피크, 오프피크 요금제를 도입하며 오프피크 가격은 피크 대비 50% 할인
: 피크 시간대는 한국시간 10~13시 및 15~19시
: V4 Pro(신규 오프피크)
인풋(cache hit) $0.022 (6.1배)
인풋(cache miss) $0.66 (1.5배)
아웃풋 $1.98 (2.3배)
: V4 Pro(기존)
인풋(cache hit) $0.003625
인풋(cache miss) $0.435
아웃풋 $0.87
: V4 Flash(신규 오프피크)
인풋(cache hit) $0.007 (2.5배)
인풋(cache miss) $0.22 (1.6배)
아웃풋 $0.66 (2.4배)
: V4 Flash(기존)
: 인풋 (cache hit) $0.0028
: 인풋 (cache miss) $0.14
: 아웃풋 $0.28
: 피크 가격은 신규 오프피크의 2배로, 기존 대비 V4 Pro는 최대 12.1배, V4 Flash는 최대 5배 인상
: 신규 API 가격은 8/17일 오전 1시(한국시간)부터 적용
https://api-docs.deepseek.com/quick_start/pricing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36.4% -> 31.2%
12월 25bp 100% -> 89.2%
12월 50bp 4.8% -> 0.0%
9월 25bp 36.4% -> 31.2%
12월 25bp 100% -> 89.2%
12월 50bp 4.8% -> 0.0%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X (formerly Twitter)
Wall St Engine (@wallstengine) on X
SanDisk $SNDK lays out its FY28–FY30 targets:
Mid-to-high teens revenue growth
~80% non-GAAP gross margin
~50% adjusted FCF margin
The company also expects to return 100% of excess cash to share…
Mid-to-high teens revenue growth
~80% non-GAAP gross margin
~50% adjusted FCF margin
The company also expects to return 100% of excess cash to share…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이 올해 두 번 인상확률을 0% 반영했습니다.
2 한국은행이 QE3 이후 처음으로 금을 매입했습니다.
3 앤트로픽이 이스라엘 월즈모델 스타트업 데카르트 인수에 60억달러를 베팅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0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8.50원 (-0.05원)
KOSPI PBR 2.10배 (+0.07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이 올해 두 번 인상확률을 0% 반영했습니다.
2 한국은행이 QE3 이후 처음으로 금을 매입했습니다.
3 앤트로픽이 이스라엘 월즈모델 스타트업 데카르트 인수에 60억달러를 베팅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0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8.50원 (-0.05원)
KOSPI PBR 2.10배 (+0.07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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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Sandisk 인베스터 데이 주요 포인트 (GS, 미즈호, 에버코어 종합)
1. 장기 재무 목표 및 장기 계약(NBM)을 통한 실적 가시성 확보
- 재무 목표: FY28-30년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약 17.5%), 총이익률(GM) 80%, 영업이익률(OM) 75%, 조정 FCF 마진 ~50% 제시
- NBM 계약: 8개 주요 고객사(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와 평균 4년 이상의 장기 계약(NBM) 체결
- 실적 보호막: 최소 가격(Floor price) 기준 총 계약 가치(TCV)는 약 $94B(RPO $91B 수준)이며, 최소 가격 적용 시에도 80% 수준의 Gross Margin 방어 가능
- 공급 비중: FY27년 비트 물량의 50%, FY28년 비트 물량의 67%가 NBM으로 확보되어 시황 변동성 최소화
2.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및 안정적 재무 구조
- 주주 환원: 잉여 현금 흐름의 100%를 자사주 매입 중심의 주주 환원에 활용 예정
- 자사주 매입: 기존 $6B 규모 승인 건 중 ~$4.5B 집행 완료되었으며, 신규 $14B 추가 승인을 통해 총 ~$15.5B 규모의 매입 여력 확보
- 재무 건전성: 무부채(No debt) 기조 유지 및 비즈니스 재투자를 우선순위로 설정
3. 원가 경쟁력 및 자본 효율성
- 자본 효율성: Kioxia와의 합작법인(JV, 2034년까지 연장)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설비투자 효율성 달성
- 생산 성과: 2021~2025년 업계 전체 Capex의 13%만 투입하여 전체 Bit growth의 29%를 창출
- 향후 전망: 매출 대비 Capex 비중을 mid-single digit수준으로 유지하면서 mid-teens 수준의 비트 성장 지속 예상
4.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HBF) 및 메인로드맵 성장 모멘텀
- HBF(High Bandwidth Flash): AI 추론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기술로, HBM 수준의 대역폭을 저렴한 비용(HBM 비용의 1/8~1/10 수준) 및 8~16배 용량으로 제공 가능
- GPU 효율성 극대화: HBF 단독 적용 시 HBM 전용 구조 대비 동일 토큰 출력 기준 GPU 필요량을 50% 감축 가능
- 개발 일정: 첫 HBF 제품 Tape-out 완료, CY27년 샘플 출하 예정 (장기 재무 모델에는 아직 미반영되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 가능)
- Core NAND 기술: BiCS9, BiCS10 등 차세대 3D NAND 로드맵 지속 확장중
1. 장기 재무 목표 및 장기 계약(NBM)을 통한 실적 가시성 확보
- 재무 목표: FY28-30년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약 17.5%), 총이익률(GM) 80%, 영업이익률(OM) 75%, 조정 FCF 마진 ~50% 제시
- NBM 계약: 8개 주요 고객사(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와 평균 4년 이상의 장기 계약(NBM) 체결
- 실적 보호막: 최소 가격(Floor price) 기준 총 계약 가치(TCV)는 약 $94B(RPO $91B 수준)이며, 최소 가격 적용 시에도 80% 수준의 Gross Margin 방어 가능
- 공급 비중: FY27년 비트 물량의 50%, FY28년 비트 물량의 67%가 NBM으로 확보되어 시황 변동성 최소화
2.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및 안정적 재무 구조
- 주주 환원: 잉여 현금 흐름의 100%를 자사주 매입 중심의 주주 환원에 활용 예정
- 자사주 매입: 기존 $6B 규모 승인 건 중 ~$4.5B 집행 완료되었으며, 신규 $14B 추가 승인을 통해 총 ~$15.5B 규모의 매입 여력 확보
- 재무 건전성: 무부채(No debt) 기조 유지 및 비즈니스 재투자를 우선순위로 설정
3. 원가 경쟁력 및 자본 효율성
- 자본 효율성: Kioxia와의 합작법인(JV, 2034년까지 연장)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설비투자 효율성 달성
- 생산 성과: 2021~2025년 업계 전체 Capex의 13%만 투입하여 전체 Bit growth의 29%를 창출
- 향후 전망: 매출 대비 Capex 비중을 mid-single digit수준으로 유지하면서 mid-teens 수준의 비트 성장 지속 예상
4.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HBF) 및 메인로드맵 성장 모멘텀
- HBF(High Bandwidth Flash): AI 추론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기술로, HBM 수준의 대역폭을 저렴한 비용(HBM 비용의 1/8~1/10 수준) 및 8~16배 용량으로 제공 가능
- GPU 효율성 극대화: HBF 단독 적용 시 HBM 전용 구조 대비 동일 토큰 출력 기준 GPU 필요량을 50% 감축 가능
- 개발 일정: 첫 HBF 제품 Tape-out 완료, CY27년 샘플 출하 예정 (장기 재무 모델에는 아직 미반영되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 가능)
- Core NAND 기술: BiCS9, BiCS10 등 차세대 3D NAND 로드맵 지속 확장중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북미 광통신 3사 실적 Review
: 800G에서 1.6T, 그리고 NPO/CPO
[주요 시사점]
▶ 높아지는 NPO/CPO에 대한 관심
- 이번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CPO/NPO 도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확인
- Coherent는 CPO 수요 지연 움직임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최근 3~6개월 동안 CPO뿐만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가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
- 또한 CPO와 NPO는 광 연결 지점과 구현 방식의 차이에 가깝고, 광부품 업체가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당 공급가치도 대체로 유사함을 설명
- Lumentum은 NPO를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평가하며, 초기에는 고출력 ELS 방식이 우선 적용된 뒤 광엔진 내 레이저 통합 방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AAOI는 NPO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최소 5개 고객과 CPO용 고출력 레이저 및 ELSFP 모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CY3Q27부터 대량 양산에 진입할 예정
▶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변곡점은 CY2H27~2028년
- Scale-Up CPO/NPO의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대한 3사의 전망은 CY2H27~2028년으로 대체로 일치
- Coherent는 scale-up용 CPO 매출이 CY2H27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scale-out 중심의 적용이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umentum 역시 선도 고객사의 scale-up용 CPO 제품을 CY2H27부터 대량 출하해 2028년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며, 차세대 GPU·XPU·TPU의 SerDes 속도 상승을 감안해 2028년을 optical scale-up 전환의 본격적인 시점으로 제시
- AAOI도 일부 CPO 프로그램의 대량 양산 시점을 CY3Q27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8~2029년 수요 대응을 위한 Fab 증설과 공급망 확보를 추진 중
▶ CPO 이전에도 강한 800G·1.6T 수요 →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유효
- 광통신 3사 모두 기존 Pluggable Optics의 업사이클이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AAOI는 고객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20~40% 상회하고 있으며, 월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65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 1.6T는 CY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CY1Q27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도 제시
- Coherent 역시 800G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6T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통신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
- Lumentum 또한 EML과 초고출력 CW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1.6T 전환과 함께 Silicon Photonics용 CW 레이저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제품 고사양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본격적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800G → 1.6T → CPO/NPO로 이어지는 제품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마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단기 주문이 아닌 2028~2030년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
-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긍정적인 부분은 강한 수요가 단기 주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계약과 선제적 Capa 투자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
- Coherent는 FY27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가운데 CY2028년 물량에 대한 PO까지 유입되고 있으며, 다수의 LTA는 2030년 전후까지 이어지는 구조임을 언급
- Lumentum 역시 Pump Laser를 중심으로 대부분 3년 장기계약과 take-or-pay 구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중장기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증설 Capex까지 분담
- AAOI도 내년 2분기까지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예약된 가운데, 2028~2029년 CPO 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와 InP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
[결론]
-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공통된 메시지는 예상보다 강한 AI 광통신 수요와 한층 높아진 중장기 수요 가시성
- 현재 광통신 업사이클이 단기적인 800G·1.6T 수요 확대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내 Optics 전환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 전망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5fFA2A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북미 광통신 3사 실적 Review
: 800G에서 1.6T, 그리고 NPO/CPO
[주요 시사점]
▶ 높아지는 NPO/CPO에 대한 관심
- 이번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CPO/NPO 도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확인
- Coherent는 CPO 수요 지연 움직임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최근 3~6개월 동안 CPO뿐만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가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
- 또한 CPO와 NPO는 광 연결 지점과 구현 방식의 차이에 가깝고, 광부품 업체가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당 공급가치도 대체로 유사함을 설명
- Lumentum은 NPO를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평가하며, 초기에는 고출력 ELS 방식이 우선 적용된 뒤 광엔진 내 레이저 통합 방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AAOI는 NPO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최소 5개 고객과 CPO용 고출력 레이저 및 ELSFP 모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CY3Q27부터 대량 양산에 진입할 예정
▶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변곡점은 CY2H27~2028년
- Scale-Up CPO/NPO의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대한 3사의 전망은 CY2H27~2028년으로 대체로 일치
- Coherent는 scale-up용 CPO 매출이 CY2H27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scale-out 중심의 적용이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umentum 역시 선도 고객사의 scale-up용 CPO 제품을 CY2H27부터 대량 출하해 2028년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며, 차세대 GPU·XPU·TPU의 SerDes 속도 상승을 감안해 2028년을 optical scale-up 전환의 본격적인 시점으로 제시
- AAOI도 일부 CPO 프로그램의 대량 양산 시점을 CY3Q27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8~2029년 수요 대응을 위한 Fab 증설과 공급망 확보를 추진 중
▶ CPO 이전에도 강한 800G·1.6T 수요 →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유효
- 광통신 3사 모두 기존 Pluggable Optics의 업사이클이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AAOI는 고객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20~40% 상회하고 있으며, 월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65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 1.6T는 CY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CY1Q27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도 제시
- Coherent 역시 800G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6T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통신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
- Lumentum 또한 EML과 초고출력 CW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1.6T 전환과 함께 Silicon Photonics용 CW 레이저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제품 고사양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본격적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800G → 1.6T → CPO/NPO로 이어지는 제품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마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단기 주문이 아닌 2028~2030년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
-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긍정적인 부분은 강한 수요가 단기 주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계약과 선제적 Capa 투자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
- Coherent는 FY27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가운데 CY2028년 물량에 대한 PO까지 유입되고 있으며, 다수의 LTA는 2030년 전후까지 이어지는 구조임을 언급
- Lumentum 역시 Pump Laser를 중심으로 대부분 3년 장기계약과 take-or-pay 구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중장기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증설 Capex까지 분담
- AAOI도 내년 2분기까지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예약된 가운데, 2028~2029년 CPO 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와 InP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
[결론]
-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공통된 메시지는 예상보다 강한 AI 광통신 수요와 한층 높아진 중장기 수요 가시성
- 현재 광통신 업사이클이 단기적인 800G·1.6T 수요 확대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내 Optics 전환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 전망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5fFA2A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pplied Materials FY3Q26 실적발표
(After: -2.92%)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9.1B (+15% QoQ, +25% YoY): 컨센서스 +1%
GPM 50.4% (+0%p QoQ, +2%p YoY): 컨센서스 +0.4%p
EPS $3.50 (+22% QoQ, +41% YoY): 컨센서스 +3%
▶️ FY4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0.3B (+12% QoQ, +51% YoY): 컨센서스 +7%
EPS $4.02 (+15% QoQ, +85% YoY): 컨센서스 +9%
▶️ 주요 코멘트
사상 최대 분기 실적 — 회사 역사상 최고 QoQ 매출 성장률 기록:
AI의 급속한 확산이 소재공학 솔루션에 전례 없는 수요를 창출 중이라는 평가
CY2026 반도체 장비(Semiconductor Systems) 매출 전망 재상향 — 시장 성장률 상회 자신:
고객으로부터 확보한 수요 가시성 개선을 근거로 2027년에도 강한 성장세 지속 전망
13개 분기 연속 총마진 YoY 개선 — 부가가치 제고 효과 입증:
더 나은 칩·시스템·팹 수익성을 가능케 하는 데서 창출되는 가치 증가가 배경
하반기 성장 동력은 DRAM·선단 파운드리/로직·어드밴스드 패키징:
연말(decade-end)까지의 예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생산능력 투자 집행 중
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용 신규 장비 6종 출시 — HBM 공정 전반 커버:
Centura Prime Epi(SiGe·SiP 선택 성장으로 구동전류 개선), Opta Quad CMP(하이브리드 본딩 대응 실시간 균일도 제어), Nokota VMax 2 ECD(TSV 충전·마이크로범프용 구리 도금, APT 적용)
HBM 고단 적층·계측 대응 라인업 강화:
Producer Avila 2 PECVD(TSV 주변 응력 균형 박막으로 12·16단 이상 적층 지원), VeritySEM 7AP(휨 큰 기판에서 sub-10nm 감도), SEMVision G7AP(실리콘·유기·글라스 기판 결함 검사로 수율 학습 가속)
로직·메모리 스케일링용 증착·식각 신제품 출시:
Centris Spectral SiN ALD(마이크로웨이브 플라즈마 기반 3D 구조 균일 증착), Producer Selectra Mo Etch(몰리브덴 선택 식각으로 3D NAND 스케일링 지원)
신사업 — AI 스마트글라스용 통합 플랫폼 SENZ 공개:
도파관 광학·라이트엔진·센싱·시력보정·전자식 디밍을 단일 시스템에 통합. EssilorLuxottica와 차세대 지능형 광학 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장기 공동개발 계약 체결
EPIC Center 파트너십 3건 추가 — 기술 상용화 기간 단축 목표:
Broadcom(차세대 AI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UC Berkeley(연구 협력), SCREEN SPE(세정 기술 결합한 공정 최적화)
싱가포르 생산·R&D 확장 — $5억 규모 Tampines 캠퍼스 신설:
현지 선단 클린룸 캐파를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수요에 대응
세그먼트 변경 — FY26 1분기부터 200mm 장비 사업을 반도체 장비 부문으로 이관:
기존 AGS(서비스)에서 이동했으며 전사 지원비용도 각 사업부에 전액 배분, 과거 수치는 소급 재작성
▶️ URL: https://buly.kr/6MuBv2I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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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M 50.4% (+0%p QoQ, +2%p YoY): 컨센서스 +0.4%p
EPS $3.50 (+22% QoQ, +41% YoY): 컨센서스 +3%
▶️ FY4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0.3B (+12% QoQ, +51% YoY): 컨센서스 +7%
EPS $4.02 (+15% QoQ, +85% YoY): 컨센서스 +9%
▶️ 주요 코멘트
사상 최대 분기 실적 — 회사 역사상 최고 QoQ 매출 성장률 기록:
AI의 급속한 확산이 소재공학 솔루션에 전례 없는 수요를 창출 중이라는 평가
CY2026 반도체 장비(Semiconductor Systems) 매출 전망 재상향 — 시장 성장률 상회 자신:
고객으로부터 확보한 수요 가시성 개선을 근거로 2027년에도 강한 성장세 지속 전망
13개 분기 연속 총마진 YoY 개선 — 부가가치 제고 효과 입증:
더 나은 칩·시스템·팹 수익성을 가능케 하는 데서 창출되는 가치 증가가 배경
하반기 성장 동력은 DRAM·선단 파운드리/로직·어드밴스드 패키징:
연말(decade-end)까지의 예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생산능력 투자 집행 중
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용 신규 장비 6종 출시 — HBM 공정 전반 커버:
Centura Prime Epi(SiGe·SiP 선택 성장으로 구동전류 개선), Opta Quad CMP(하이브리드 본딩 대응 실시간 균일도 제어), Nokota VMax 2 ECD(TSV 충전·마이크로범프용 구리 도금, APT 적용)
HBM 고단 적층·계측 대응 라인업 강화:
Producer Avila 2 PECVD(TSV 주변 응력 균형 박막으로 12·16단 이상 적층 지원), VeritySEM 7AP(휨 큰 기판에서 sub-10nm 감도), SEMVision G7AP(실리콘·유기·글라스 기판 결함 검사로 수율 학습 가속)
로직·메모리 스케일링용 증착·식각 신제품 출시:
Centris Spectral SiN ALD(마이크로웨이브 플라즈마 기반 3D 구조 균일 증착), Producer Selectra Mo Etch(몰리브덴 선택 식각으로 3D NAND 스케일링 지원)
신사업 — AI 스마트글라스용 통합 플랫폼 SENZ 공개:
도파관 광학·라이트엔진·센싱·시력보정·전자식 디밍을 단일 시스템에 통합. EssilorLuxottica와 차세대 지능형 광학 시스템 상용화를 위한 장기 공동개발 계약 체결
EPIC Center 파트너십 3건 추가 — 기술 상용화 기간 단축 목표:
Broadcom(차세대 AI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UC Berkeley(연구 협력), SCREEN SPE(세정 기술 결합한 공정 최적화)
싱가포르 생산·R&D 확장 — $5억 규모 Tampines 캠퍼스 신설:
현지 선단 클린룸 캐파를 두 배 이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수요에 대응
세그먼트 변경 — FY26 1분기부터 200mm 장비 사업을 반도체 장비 부문으로 이관:
기존 AGS(서비스)에서 이동했으며 전사 지원비용도 각 사업부에 전액 배분, 과거 수치는 소급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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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pplied Materials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3Q26 매출 $9.1B(+15% QoQ, +25% YoY) — 사상 최대, 회사 역사상 최고 QoQ 성장률:
Non-GAAP 총마진 50.4%(+40bp QoQ, +150bp YoY)로 13개 분기 연속 확대, 영업이익률 34%로 사상 최고. Non-GAAP EPS $3.50(+22% QoQ, +41% YoY)
•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 $7.0B — 분기 최대(+18% QoQ, +27% YoY):
GAA·FinFET 전환과 캐파 증설이 견인. 부문 총마진 55.4%(+190bp YoY), 영업이익 $2.7B(+45% YoY). 증착(PVD·CVD·에피)·열처리·식각·CMP 전 영역에서 기록적 매출
• DRAM 매출 +52% YoY — HBM 패키징 포함 사상 최대:
고객의 클린룸 캐파 확장에 따라 하반기 추가 성장 예상. 선단 파운드리·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26~27년 WFE 성장의 약 80% 차지
• AGS 매출 $1.8B(+22% YoY) — 구독 서비스와 부품 수요가 견인:
CY2026 20% 이상 성장 전망(장기적으로 중반대 CAGR). 37,000개 이상 챔버가 자체 AI 기반 IX 소프트웨어에 연결
• 공정 진단·제어(PDC) — CY2026 50% 이상 성장 전망:
E-beam 기술 리더십과 신규 광학 검사 제품으로 점유율 확대 중이며 신제품 파이프라인이 2027년 이후 성장 견인
• 어드밴스드 패키징 — CY2026 매출 70% 이상 성장 전망:
HBM 및 3D 칩렛 적층에서의 강한 포지션이 기반. 3Q에만 신제품 6종 발표(Centura Prime Epi, Nokota VMax 2 ECD, Opta Quad CMP, Avila 2 PECVD, VeritySEM 7AP, SEMVision G7AP)
• 수요 가시성 대폭 개선 — 주요 고객의 장기 약정 및 8분기 롤링 예측 확보:
분기 중 고객들이 신규 팹 프로젝트 10건 이상 발표, 일부 예측은 2030년까지 연장. 선단 로직·DRAM 팹 대부분이 풀가동 상태
• 캐파 투자 확대 — 2028년까지 분기 시스템 생산량 2배 목표:
싱가포르 신규 제조 센터 개설, 최근 수년간 글로벌 제조 면적 거의 2배 확대. 이번 분기에만 제조·AGS 인력 1,500명 이상 충원
• EPIC 생태계 확장 — 누적 11개 참여사 확보:
Broadcom(차세대 AI 패키징), SCREEN(세정), UC Berkeley(연구) 합류. 실리콘밸리 신규 EPIC Center 가동 임박
• 현금흐름·주주환원 — 영업현금흐름 $30억 초과(사상 최대), FCF $2.3B:
Capex $707M. 배당 $420M·자사주 $440M 등 $860M 환원, 잔여 매입 한도 $12.8B. FCF의 80~100% 환원 방침 유지. 중국 비중은 장비·AGS 매출의 26%
• FY4Q26 가이던스 — 매출 $10.25B(±$500M, +51% YoY), Non-GAAP EPS $4.02(±$0.20, +85% YoY):
부문별로
반도체 장비 약 $7.9B(+62%),
AGS 약 $1.84B(+22%),
기타 약 $510M.
총마진 약 50.4%(+230bp YoY), OpEx 약 $1.58B,
FY27 1분기는 14주 분기로 OpEx 증가
▶️ 주요 Q&A
Q: 반도체 장비 성장 전망과 2027년 프레임워크는?
A: 이번 분기 중 수요가 재차 강화되며 신규 고객 프로젝트와 CapEx가 증가 — CY2026 성장률 전망을 30% 이상으로 상향. AI가 주도하는 강세는 2027년에도 이어질 전망
Q: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세그먼트와 자사 포지션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WFE 지출의 약 80%를 차지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 세 영역 모두에서 명확한 리더십 보유
Q: 가치 기반 가격 정책(value-based pricing)의 마진 기여는?
A: 지난 3년간 총마진을 약 300bp 끌어올린 요인. 반도체 장비 부문 총마진은 55%를 상회하며 투입 원가 변동에도 지속적 개선 기대
Q: 고객 수요 가시성의 기간과 변화는?
A: 대형 고객에 대해 최대 5년의 로드맵 가시성을 확보했고 공급업체와는 상세한 8분기 예측을 공유. 리드타임 연장과 취소 수수료 등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며 가시성이 크게 개선
Q: DRAM 성장 전망과 시장 지위는?
A: AI 확산으로 DRAM 수요가 매우 강력한 상태. 자사는 DRAM 공정 장비 1위 공급사로 2027년까지 강한 성장과 점유율 확대 지속 전망
Q: 매출이 급증하는데 4Q 총마진 가이던스가 플랫한 이유는?
A: 캐파 램프업 비용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특히 디스플레이 성장)가 원인. 램프 비용은 매출 증가와 함께 완화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는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마진 확대 기대
Q: 올해 장비 매출 40% 이상 성장을 약속할 수 있나?
A: 시장을 상회할 것으로 보며 성장 기대치를 30% 이상으로 상향했으나, 40% 성장에 대한 구체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Q: 2028년 캐파 2배는 매출 2배를 의미하나?
A: 매출이 아닌 생산능력의 2배. 클린룸 등 투자는 다양한 수요 시나리오를 수익성 있게 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비
Q: 가격·납기를 둘러싼 고객 대화는 어떻게 달라졌나?
A: 고객이 2년 시계의 확정 납품 일정에 더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변화. 자사는 기술·캐파 계획에 대해 5년 이상 상세 가시성을 확보하고 공동혁신 관계로 이를 확장 중
Q: ICAPS 전망은?
A: 가동률 상승, 자동차·산업 수요 회복, 중국 성장에 힘입어 올해와 내년 모두 성장 전망
Q: NAND 전망과 캐파 증설 시점은?
A: 작은 기반에서 AI 수혜로 강하게 성장 중이나 향후 성장 속도는 둔화 전망. NAND 웨이퍼 스타트는 감소했고 현재 프로젝트는 캐파 증설보다 레이어 업그레이드 중심 — 대형 고객은 업그레이드 지원용 공간 확보에 주력(중국 신규 프로젝트는 별개)
Q: Capex 전망은?
A: 올해는 업황 호조와 선제 투자로 평시 대비 높은 수준 유지, 2027년에는 매출 대비 비율이 하락 전망
Q: 장기 성장을 좌우하는 변수는?
A: 클린룸 가용성이 핵심 제약 — 고객들이 클린룸 프로젝트를 계속 추가하고 있다는 점이 전망 상향의 근거이자 내년 출하 역량을 결정하는 변수
Q: WFE가 $1,500~1,750억에 도달할 경우의 매출·마진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주도하는 다년간 강한 성장과 마진 확대 예상. 구체적 내용은 10월 인베스터 이벤트에서 제시 예정
Q: 패널 레벨 패키징과 하이브리드 본딩의 기회는?
A: 패널 레벨 패키징은 올해 70% 이상 성장하며 강한 포지션 확보. 하이브리드 본딩은 모든 고객에게 성능·전력 개선 측면에서 중요해 장기적으로 상당한 성장 동인
Q: 14주 분기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 서비스 매출은 기간에 비례해 분산되는 반면 장비 매출은 분기 단위로 계획돼 대부분 지출이 해당 분기 내 발생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Applied Materials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3Q26 매출 $9.1B(+15% QoQ, +25% YoY) — 사상 최대, 회사 역사상 최고 QoQ 성장률:
Non-GAAP 총마진 50.4%(+40bp QoQ, +150bp YoY)로 13개 분기 연속 확대, 영업이익률 34%로 사상 최고. Non-GAAP EPS $3.50(+22% QoQ, +41% YoY)
•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 $7.0B — 분기 최대(+18% QoQ, +27% YoY):
GAA·FinFET 전환과 캐파 증설이 견인. 부문 총마진 55.4%(+190bp YoY), 영업이익 $2.7B(+45% YoY). 증착(PVD·CVD·에피)·열처리·식각·CMP 전 영역에서 기록적 매출
• DRAM 매출 +52% YoY — HBM 패키징 포함 사상 최대:
고객의 클린룸 캐파 확장에 따라 하반기 추가 성장 예상. 선단 파운드리·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26~27년 WFE 성장의 약 80% 차지
• AGS 매출 $1.8B(+22% YoY) — 구독 서비스와 부품 수요가 견인:
CY2026 20% 이상 성장 전망(장기적으로 중반대 CAGR). 37,000개 이상 챔버가 자체 AI 기반 IX 소프트웨어에 연결
• 공정 진단·제어(PDC) — CY2026 50% 이상 성장 전망:
E-beam 기술 리더십과 신규 광학 검사 제품으로 점유율 확대 중이며 신제품 파이프라인이 2027년 이후 성장 견인
• 어드밴스드 패키징 — CY2026 매출 70% 이상 성장 전망:
HBM 및 3D 칩렛 적층에서의 강한 포지션이 기반. 3Q에만 신제품 6종 발표(Centura Prime Epi, Nokota VMax 2 ECD, Opta Quad CMP, Avila 2 PECVD, VeritySEM 7AP, SEMVision G7AP)
• 수요 가시성 대폭 개선 — 주요 고객의 장기 약정 및 8분기 롤링 예측 확보:
분기 중 고객들이 신규 팹 프로젝트 10건 이상 발표, 일부 예측은 2030년까지 연장. 선단 로직·DRAM 팹 대부분이 풀가동 상태
• 캐파 투자 확대 — 2028년까지 분기 시스템 생산량 2배 목표:
싱가포르 신규 제조 센터 개설, 최근 수년간 글로벌 제조 면적 거의 2배 확대. 이번 분기에만 제조·AGS 인력 1,500명 이상 충원
• EPIC 생태계 확장 — 누적 11개 참여사 확보:
Broadcom(차세대 AI 패키징), SCREEN(세정), UC Berkeley(연구) 합류. 실리콘밸리 신규 EPIC Center 가동 임박
• 현금흐름·주주환원 — 영업현금흐름 $30억 초과(사상 최대), FCF $2.3B:
Capex $707M. 배당 $420M·자사주 $440M 등 $860M 환원, 잔여 매입 한도 $12.8B. FCF의 80~100% 환원 방침 유지. 중국 비중은 장비·AGS 매출의 26%
• FY4Q26 가이던스 — 매출 $10.25B(±$500M, +51% YoY), Non-GAAP EPS $4.02(±$0.20, +85% YoY):
부문별로
반도체 장비 약 $7.9B(+62%),
AGS 약 $1.84B(+22%),
기타 약 $510M.
총마진 약 50.4%(+230bp YoY), OpEx 약 $1.58B,
FY27 1분기는 14주 분기로 OpEx 증가
▶️ 주요 Q&A
Q: 반도체 장비 성장 전망과 2027년 프레임워크는?
A: 이번 분기 중 수요가 재차 강화되며 신규 고객 프로젝트와 CapEx가 증가 — CY2026 성장률 전망을 30% 이상으로 상향. AI가 주도하는 강세는 2027년에도 이어질 전망
Q: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세그먼트와 자사 포지션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WFE 지출의 약 80%를 차지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 세 영역 모두에서 명확한 리더십 보유
Q: 가치 기반 가격 정책(value-based pricing)의 마진 기여는?
A: 지난 3년간 총마진을 약 300bp 끌어올린 요인. 반도체 장비 부문 총마진은 55%를 상회하며 투입 원가 변동에도 지속적 개선 기대
Q: 고객 수요 가시성의 기간과 변화는?
A: 대형 고객에 대해 최대 5년의 로드맵 가시성을 확보했고 공급업체와는 상세한 8분기 예측을 공유. 리드타임 연장과 취소 수수료 등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며 가시성이 크게 개선
Q: DRAM 성장 전망과 시장 지위는?
A: AI 확산으로 DRAM 수요가 매우 강력한 상태. 자사는 DRAM 공정 장비 1위 공급사로 2027년까지 강한 성장과 점유율 확대 지속 전망
Q: 매출이 급증하는데 4Q 총마진 가이던스가 플랫한 이유는?
A: 캐파 램프업 비용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특히 디스플레이 성장)가 원인. 램프 비용은 매출 증가와 함께 완화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는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마진 확대 기대
Q: 올해 장비 매출 40% 이상 성장을 약속할 수 있나?
A: 시장을 상회할 것으로 보며 성장 기대치를 30% 이상으로 상향했으나, 40% 성장에 대한 구체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Q: 2028년 캐파 2배는 매출 2배를 의미하나?
A: 매출이 아닌 생산능력의 2배. 클린룸 등 투자는 다양한 수요 시나리오를 수익성 있게 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비
Q: 가격·납기를 둘러싼 고객 대화는 어떻게 달라졌나?
A: 고객이 2년 시계의 확정 납품 일정에 더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변화. 자사는 기술·캐파 계획에 대해 5년 이상 상세 가시성을 확보하고 공동혁신 관계로 이를 확장 중
Q: ICAPS 전망은?
A: 가동률 상승, 자동차·산업 수요 회복, 중국 성장에 힘입어 올해와 내년 모두 성장 전망
Q: NAND 전망과 캐파 증설 시점은?
A: 작은 기반에서 AI 수혜로 강하게 성장 중이나 향후 성장 속도는 둔화 전망. NAND 웨이퍼 스타트는 감소했고 현재 프로젝트는 캐파 증설보다 레이어 업그레이드 중심 — 대형 고객은 업그레이드 지원용 공간 확보에 주력(중국 신규 프로젝트는 별개)
Q: Capex 전망은?
A: 올해는 업황 호조와 선제 투자로 평시 대비 높은 수준 유지, 2027년에는 매출 대비 비율이 하락 전망
Q: 장기 성장을 좌우하는 변수는?
A: 클린룸 가용성이 핵심 제약 — 고객들이 클린룸 프로젝트를 계속 추가하고 있다는 점이 전망 상향의 근거이자 내년 출하 역량을 결정하는 변수
Q: WFE가 $1,500~1,750억에 도달할 경우의 매출·마진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주도하는 다년간 강한 성장과 마진 확대 예상. 구체적 내용은 10월 인베스터 이벤트에서 제시 예정
Q: 패널 레벨 패키징과 하이브리드 본딩의 기회는?
A: 패널 레벨 패키징은 올해 70% 이상 성장하며 강한 포지션 확보. 하이브리드 본딩은 모든 고객에게 성능·전력 개선 측면에서 중요해 장기적으로 상당한 성장 동인
Q: 14주 분기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 서비스 매출은 기간에 비례해 분산되는 반면 장비 매출은 분기 단위로 계획돼 대부분 지출이 해당 분기 내 발생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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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anDisk Investor/Analyst Day
▶️ 주요 코멘트
- 지난 18개월의 성과 — 매출 $1.7B·EPS -$0.30(3Q25) → 매출 $9.0B·EPS $39.25(4Q26):
FY26 연간 매출 $20B(+175%, 2022년 기존 최대치의 2배), GPM 71.6%(전년 30.3%, 4Q 84.6%), EPS $39.25(전년 $0.29). NBM 선수금 제외 FCF $8.7B
- 3대 가치창출 과제 — ① 수익성 제고, ② 사이클성 완화, ③ 지속 성장:
수익성 논쟁은 이미 종결됐다는 판단이며 현재의 쟁점은 사이클성. NAND IP·전공정·시스템 설계·후공정·판매까지 전 스택을 보유해 수익 누수가 최소인 구조가 "25년간 압축돼 있던 스프링"
- 사업모델 전환이 핵심 — 2개 분기 만에 가시성 3개월 → 4년 이상:
분기별 가격 협상 관행에서 다년 계약 체제로 이행. 최근에는 고객이 먼저 3~5년 계약과 가격·금융보증 조건을 제안해오는 사례 등장
- NBM 8개 고객(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 TCV $93.9B, RPO $91.1B:
평균 계약기간 4년 초과(최장 5년), 모두 floor 가격 기준 수치로 상방 여지 존재. 최초 계약(올해 1월) 체결 고객 중 2곳이 이미 물량·기간 확대 요청
- 금융보증 $16.5B 확보 — 대부분이 제3자 금융기관 보증:
고객 예치금·크레딧은 $2.9B(이 중 $2.5B 수령 완료). 계약 진행에 따라 잔여 이행의무 대비 보증 비율은 상승(3년 계약 2년차 기준 약 2배)
- FY2028~2030 장기 모델 — 매출 mid~high teens 성장, GPM 약 80%, OPM 75%:
OpEx 매출 대비 약 5%, 조정 FCF 마진 50%, gross Capex는 매출 대비 mid-single digit. FY27은 비트 성장 mid-teens, 가격은 완만한 분기 상승 전제
- 주주환원 — 초과현금 100% 환원, 현 시점 최적 수단은 자사주:
4Q에 FCF $5B 중 $4.5B 집행. 기존 승인 $60억 중 $15억 잔여에 $140억 추가 승인으로 총 $155억 여력. 무차입 유지, 리볼버 미사용, 현 신용등급 BB+에서 개선 추진
- 기술 — BiCS 19세대 로드맵, 세대당 웨이퍼당 비트 +54%(연 CAGR 27%):
계획 생산 증가율(high teens)의 약 1.5배 수준이어서 웨이퍼 증설 없이 노드 전환만으로 대응 가능. 실제로 웨이퍼 투입량은 지속 감소 중
- 자본효율 — 2025년 산업 평균 대비 자본집약도 2.66배 우위:
'21~'25년간 JV 합산 기준 산업 비트의 29%를 생산하며 Capex는 13%만 집행, 2위 업체 대비 약 2배 효율. 층수 확대(수직 스케일링)보다 측면·논리·아키텍처 스케일링 우선 전략
- BiCS9 신규 발표 — BiCS8 셀 어레이 + 차세대 CMOS의 하이브리드 본딩(CBA) 조합:
최소 자본으로 기존 BiCS8 생산기반을 차세대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하이퍼스케일러 요구 사양 기반 설계로 이미 NBM에 포함
- BiCS10 — TLC 1Tb 샘플링 개시, QLC 2Tb는 세계 최고 밀도:
BiCS8 대비 밀도 +60% 이상, 읽기·쓰기 대역폭 2배 이상, 전력효율 +75%. 웨이퍼당 비트는 BiCS8 대비 +65%
- 시장 전망 — CY2026 $3,000억 초과, CY2027 $5,000억 근접(중국 포함 수치):
2026년 출하량 1.2ZB 전망. 데이터센터 비트 비중은 20년대 초 20% → 25년 30% → 26년 50%.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 Capex는 15개 분기 연속 상향돼 26~27년 합산 $1.9조 전망
- 공급 측면 — 2022년 피크 대비 웨이퍼 캐파 30% 축소된 상태 지속:
피크 월 180만장에서 50만장을 비가동 처리하며 구조적 리셋. 그럼에도 노드 전환만으로 mid~high teens 생산 증가 달성
- AI 인프라 — 2030년 AI 데이터센터 TAM이 2026년 산업 전체 출하량과 동일한 규모:
플래시는 fast data lake(고용량 QLC), 스테이징·체크포인팅(고성능 TLC), KV 캐시 등 다층에 동시 배치. KV 캐시는 2030년 시장의 35%, 설치 기반 1ZB 전망
- 자체 AI Lab 실측 — SSD 탑재 시스템이 HBM·DDR 전용 대비 에너지 75% 절감·처리량 75% 증가:
100만 토큰 생성 기준 전력은 1/5 수준. 용량 부족으로 재연산이 발생하는 구조를 SSD가 해소
- 제품 — TLC·QLC eSSD 모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퀄 통과 후 출하 중:
PCIe Gen5 전 폼팩터 공급 중이며 FMS에서 Gen6 드라이브 및 256TB E3 드라이브 시연. 내년 시장은 128TB → 256TB로 이동 전망
- HBF — 첫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 내년 고객 샘플 출하 목표:
HBM과 동등한 읽기 대역폭에 용량은 8~16배. 시뮬레이션상 HBF GPU 4개가 HBM GPU 8개 성능과 동등(GPU 효율 2배), 단일 GPU 구동 시 CapEx 효율 8배. 엣지용 2세대 HBF도 복수 고객과 개발 중
- HBF 생태계 — OCP 컨소시엄 첫 공개 규격 발표, Meta 신규 합류:
SK하이닉스와 표준화 착수(25.8) 후 Google·Tenstorrent 참여. 기술자문위원회에 David Patterson, Raja Koduri에 이어 Jim Keller(Tenstorrent CEO) 합류
- 3D Matrix Memory — 300mm 웨이퍼에서 멀티기가비트 어레이 동작 검증:
IMEC과 개발 중이며 제품 스펙에 근접하는 성능 확인.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
- 컨슈머 사업 — 전 세계 35.1만 판매처, 글로벌 점유율 2%p 확대:
산업 총마진과 동행하되 다운사이클에서 완충 역할 — 2023년 최악 국면에서도 흑자 유지. 웨이퍼 활용도가 높아 구조적으로 수익성이 우수하며 브랜드 우선 전략으로 규모 확대 추진
- 공급 안정성 확보 조치 — JV 연장 및 DRAM 접근권 선제 확보:
Kioxia와 $10억 이상 투입해 NAND 생산을 2030년 → 2034년까지 연장. 엔터프라이즈 SSD 다년 계약 이행을 위해 Nanya 지분 4% 취득(당분기 약 $8억 평가이익 인식)
▶️ 주요 Q&A
Q: NBM 고객 구성의 다변화는 어떻게 관리하나?
A: 데이터센터와 엣지 고객을 모두 포함해 시장별 분산을 고려 중이며, 하이퍼스케일러 간에도 비즈니스 모델이 크게 달라 그 자체로 분산 효과. 사업모델 다양성이 고객 선정의 핵심 기준 중 하나
Q: GPU 고객의 HBM 탑재량 축소 움직임 — eSSD가 얼마나 대체 가능한가?
A: 자체 랩에서 1.2조 파라미터 모델을 구동한 결과, HBM과 SSD 조합만으로 충분했고 배치 서비스용 DDR은 극소량만 필요. Vera Rubin의 시스템 DRAM 절반 축소 뉴스보다 더 줄일 여지가 있다는 것이 자체 실측 결론. eSSD 용량은 KV 캐시 풀 크기 등 워크로드 의존적
Q: HBF가 모델에 없는데 성공 시 무엇을 줄여 물량을 확보하나?
A: 제품이 고객 손에 들어가 실제 수요를 확인한 뒤 생산계획을 짤 사안. 전 스택을 보유하고 있어 대응 가능하며, 지금은 1년 뒤 상황을 지켜볼 시점
Q: HBF도 HBM처럼 커스터마이징 방향으로 가나? Capex 부담은?
A: 데이터 이동 비용이 커 인메모리·근접 연산으로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컨트롤러 단에서 이를 수행할 역량을 이미 보유. HBF는 BiCS8 어레이를 기반으로 해 기존 자산을 그대로 활용하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여유 확보 가능
Q: NBM 비중의 최종 목표치와 FY29 수준은? 초과현금 100%의 정의는?
A: NBM 비중은 지속 최적화할 사안으로 FY27·FY28 수준에 만족하며 FY29도 FY28과 유사한 수준. 초과현금은 창출 현금에서 사업 투자분을 차감한 전액이며 4Q에 $5B 중 $4.5B를 실제 환원
Q: NAND KV 캐시의 tail latency와 내구성 한계는?
A: 실시간 워크로드는 상위 고대역폭 티어에서 처리하면 되므로 전체 지연은 양호하며 워크로드별 배치가 관건. 내구성은 지속 개선 중으로, warm KV 캐시용 제품은 통상 SSD 대비 10배 높은 DWPD(3 DWPD 수준) 제공
Q: 데이터센터 비중 급증 시 엣지 물량이 잠식되지 않나?
A: 데이터센터 믹스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나 컨슈머·엣지·데이터센터 전 포트폴리오를 살아 있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 계약 만기가 서로 달라 FY29~30 구성은 유동적이며 유연성을 남겨둘 방침
Q: HBF가 일반 NAND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드나? 가격·자본집약도는?
A: 어레이는 BiCS8 기반이며 CMOS만 고성능으로 교체하는 구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HBF를 흡수할 여유가 있고, 부족하면 BiCS10 전환으로 +65%를 확보 가능 — DRAM이 10년 넘게 걸릴 스케일링을 한 세대에 달성
Q: NBM에서 원가절감분은 공유하는가? HBF 아키텍처 중 고객 선호는?
A: 가격 세부는 비공개이나 어떤 시점에도 floor 가격 기준 GPM은 80% 수준을 하회하지 않을 전망. HBF는 HBF 단독형과 하이브리드, 디스아그리게이션형이 사실상 동일 아키텍처로 수렴하며 논의가 집중, 캐시형은 아직 실제 고객 사례 부재
Q: 경쟁사가 노드 전환을 가속하면 공급 규율이 무너지지 않나? 원가절감 폭은?
A: 노드 전환은 다이얼을 돌리듯 조절되지 않고 수년 단위 팹 플랜의 산물. 다만 과잉 생산 위험도 양날의 검이며 2023년 이전의 '30% 성장·15% 원가절감' 공식은 성립하지 않았음. 원가절감은 회사의 생산성이지 고객의 몫이 아니며 가격은 원가가 아닌 시장이 결정
Q: 다운사이클에서 NBM이 실제로 지켜질 것이라 보는 근거는?
A: 보장은 없으나 가장 개연성 높은 시나리오라는 판단. 과거 분기 단위 협상 상대였던 관계가 CEO·CFO 및 이사회 승인 수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바뀌었고, 상대 역시 책임을 지는 상장사 임원. 회의론이 가장 큰 지점에 가장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이 지난 18개월의 교훈
Q: 피지컬 AI 등 비(非)데이터센터 수요는?
A: 피지컬 AI 고객과 심도 있게 관여해 수요를 파악 중이며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판단, 지속 커밋 방침(고객별 세부 논의는 비공개)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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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Investor/Analyst Day
▶️ 주요 코멘트
- 지난 18개월의 성과 — 매출 $1.7B·EPS -$0.30(3Q25) → 매출 $9.0B·EPS $39.25(4Q26):
FY26 연간 매출 $20B(+175%, 2022년 기존 최대치의 2배), GPM 71.6%(전년 30.3%, 4Q 84.6%), EPS $39.25(전년 $0.29). NBM 선수금 제외 FCF $8.7B
- 3대 가치창출 과제 — ① 수익성 제고, ② 사이클성 완화, ③ 지속 성장:
수익성 논쟁은 이미 종결됐다는 판단이며 현재의 쟁점은 사이클성. NAND IP·전공정·시스템 설계·후공정·판매까지 전 스택을 보유해 수익 누수가 최소인 구조가 "25년간 압축돼 있던 스프링"
- 사업모델 전환이 핵심 — 2개 분기 만에 가시성 3개월 → 4년 이상:
분기별 가격 협상 관행에서 다년 계약 체제로 이행. 최근에는 고객이 먼저 3~5년 계약과 가격·금융보증 조건을 제안해오는 사례 등장
- NBM 8개 고객(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 TCV $93.9B, RPO $91.1B:
평균 계약기간 4년 초과(최장 5년), 모두 floor 가격 기준 수치로 상방 여지 존재. 최초 계약(올해 1월) 체결 고객 중 2곳이 이미 물량·기간 확대 요청
- 금융보증 $16.5B 확보 — 대부분이 제3자 금융기관 보증:
고객 예치금·크레딧은 $2.9B(이 중 $2.5B 수령 완료). 계약 진행에 따라 잔여 이행의무 대비 보증 비율은 상승(3년 계약 2년차 기준 약 2배)
- FY2028~2030 장기 모델 — 매출 mid~high teens 성장, GPM 약 80%, OPM 75%:
OpEx 매출 대비 약 5%, 조정 FCF 마진 50%, gross Capex는 매출 대비 mid-single digit. FY27은 비트 성장 mid-teens, 가격은 완만한 분기 상승 전제
- 주주환원 — 초과현금 100% 환원, 현 시점 최적 수단은 자사주:
4Q에 FCF $5B 중 $4.5B 집행. 기존 승인 $60억 중 $15억 잔여에 $140억 추가 승인으로 총 $155억 여력. 무차입 유지, 리볼버 미사용, 현 신용등급 BB+에서 개선 추진
- 기술 — BiCS 19세대 로드맵, 세대당 웨이퍼당 비트 +54%(연 CAGR 27%):
계획 생산 증가율(high teens)의 약 1.5배 수준이어서 웨이퍼 증설 없이 노드 전환만으로 대응 가능. 실제로 웨이퍼 투입량은 지속 감소 중
- 자본효율 — 2025년 산업 평균 대비 자본집약도 2.66배 우위:
'21~'25년간 JV 합산 기준 산업 비트의 29%를 생산하며 Capex는 13%만 집행, 2위 업체 대비 약 2배 효율. 층수 확대(수직 스케일링)보다 측면·논리·아키텍처 스케일링 우선 전략
- BiCS9 신규 발표 — BiCS8 셀 어레이 + 차세대 CMOS의 하이브리드 본딩(CBA) 조합:
최소 자본으로 기존 BiCS8 생산기반을 차세대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하이퍼스케일러 요구 사양 기반 설계로 이미 NBM에 포함
- BiCS10 — TLC 1Tb 샘플링 개시, QLC 2Tb는 세계 최고 밀도:
BiCS8 대비 밀도 +60% 이상, 읽기·쓰기 대역폭 2배 이상, 전력효율 +75%. 웨이퍼당 비트는 BiCS8 대비 +65%
- 시장 전망 — CY2026 $3,000억 초과, CY2027 $5,000억 근접(중국 포함 수치):
2026년 출하량 1.2ZB 전망. 데이터센터 비트 비중은 20년대 초 20% → 25년 30% → 26년 50%.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 Capex는 15개 분기 연속 상향돼 26~27년 합산 $1.9조 전망
- 공급 측면 — 2022년 피크 대비 웨이퍼 캐파 30% 축소된 상태 지속:
피크 월 180만장에서 50만장을 비가동 처리하며 구조적 리셋. 그럼에도 노드 전환만으로 mid~high teens 생산 증가 달성
- AI 인프라 — 2030년 AI 데이터센터 TAM이 2026년 산업 전체 출하량과 동일한 규모:
플래시는 fast data lake(고용량 QLC), 스테이징·체크포인팅(고성능 TLC), KV 캐시 등 다층에 동시 배치. KV 캐시는 2030년 시장의 35%, 설치 기반 1ZB 전망
- 자체 AI Lab 실측 — SSD 탑재 시스템이 HBM·DDR 전용 대비 에너지 75% 절감·처리량 75% 증가:
100만 토큰 생성 기준 전력은 1/5 수준. 용량 부족으로 재연산이 발생하는 구조를 SSD가 해소
- 제품 — TLC·QLC eSSD 모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퀄 통과 후 출하 중:
PCIe Gen5 전 폼팩터 공급 중이며 FMS에서 Gen6 드라이브 및 256TB E3 드라이브 시연. 내년 시장은 128TB → 256TB로 이동 전망
- HBF — 첫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 내년 고객 샘플 출하 목표:
HBM과 동등한 읽기 대역폭에 용량은 8~16배. 시뮬레이션상 HBF GPU 4개가 HBM GPU 8개 성능과 동등(GPU 효율 2배), 단일 GPU 구동 시 CapEx 효율 8배. 엣지용 2세대 HBF도 복수 고객과 개발 중
- HBF 생태계 — OCP 컨소시엄 첫 공개 규격 발표, Meta 신규 합류:
SK하이닉스와 표준화 착수(25.8) 후 Google·Tenstorrent 참여. 기술자문위원회에 David Patterson, Raja Koduri에 이어 Jim Keller(Tenstorrent CEO) 합류
- 3D Matrix Memory — 300mm 웨이퍼에서 멀티기가비트 어레이 동작 검증:
IMEC과 개발 중이며 제품 스펙에 근접하는 성능 확인.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
- 컨슈머 사업 — 전 세계 35.1만 판매처, 글로벌 점유율 2%p 확대:
산업 총마진과 동행하되 다운사이클에서 완충 역할 — 2023년 최악 국면에서도 흑자 유지. 웨이퍼 활용도가 높아 구조적으로 수익성이 우수하며 브랜드 우선 전략으로 규모 확대 추진
- 공급 안정성 확보 조치 — JV 연장 및 DRAM 접근권 선제 확보:
Kioxia와 $10억 이상 투입해 NAND 생산을 2030년 → 2034년까지 연장. 엔터프라이즈 SSD 다년 계약 이행을 위해 Nanya 지분 4% 취득(당분기 약 $8억 평가이익 인식)
▶️ 주요 Q&A
Q: NBM 고객 구성의 다변화는 어떻게 관리하나?
A: 데이터센터와 엣지 고객을 모두 포함해 시장별 분산을 고려 중이며, 하이퍼스케일러 간에도 비즈니스 모델이 크게 달라 그 자체로 분산 효과. 사업모델 다양성이 고객 선정의 핵심 기준 중 하나
Q: GPU 고객의 HBM 탑재량 축소 움직임 — eSSD가 얼마나 대체 가능한가?
A: 자체 랩에서 1.2조 파라미터 모델을 구동한 결과, HBM과 SSD 조합만으로 충분했고 배치 서비스용 DDR은 극소량만 필요. Vera Rubin의 시스템 DRAM 절반 축소 뉴스보다 더 줄일 여지가 있다는 것이 자체 실측 결론. eSSD 용량은 KV 캐시 풀 크기 등 워크로드 의존적
Q: HBF가 모델에 없는데 성공 시 무엇을 줄여 물량을 확보하나?
A: 제품이 고객 손에 들어가 실제 수요를 확인한 뒤 생산계획을 짤 사안. 전 스택을 보유하고 있어 대응 가능하며, 지금은 1년 뒤 상황을 지켜볼 시점
Q: HBF도 HBM처럼 커스터마이징 방향으로 가나? Capex 부담은?
A: 데이터 이동 비용이 커 인메모리·근접 연산으로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컨트롤러 단에서 이를 수행할 역량을 이미 보유. HBF는 BiCS8 어레이를 기반으로 해 기존 자산을 그대로 활용하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여유 확보 가능
Q: NBM 비중의 최종 목표치와 FY29 수준은? 초과현금 100%의 정의는?
A: NBM 비중은 지속 최적화할 사안으로 FY27·FY28 수준에 만족하며 FY29도 FY28과 유사한 수준. 초과현금은 창출 현금에서 사업 투자분을 차감한 전액이며 4Q에 $5B 중 $4.5B를 실제 환원
Q: NAND KV 캐시의 tail latency와 내구성 한계는?
A: 실시간 워크로드는 상위 고대역폭 티어에서 처리하면 되므로 전체 지연은 양호하며 워크로드별 배치가 관건. 내구성은 지속 개선 중으로, warm KV 캐시용 제품은 통상 SSD 대비 10배 높은 DWPD(3 DWPD 수준) 제공
Q: 데이터센터 비중 급증 시 엣지 물량이 잠식되지 않나?
A: 데이터센터 믹스가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나 컨슈머·엣지·데이터센터 전 포트폴리오를 살아 있게 유지하는 것이 원칙. 계약 만기가 서로 달라 FY29~30 구성은 유동적이며 유연성을 남겨둘 방침
Q: HBF가 일반 NAND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드나? 가격·자본집약도는?
A: 어레이는 BiCS8 기반이며 CMOS만 고성능으로 교체하는 구조. 연 27% 생산성 중 2/3만 사용 중이라 HBF를 흡수할 여유가 있고, 부족하면 BiCS10 전환으로 +65%를 확보 가능 — DRAM이 10년 넘게 걸릴 스케일링을 한 세대에 달성
Q: NBM에서 원가절감분은 공유하는가? HBF 아키텍처 중 고객 선호는?
A: 가격 세부는 비공개이나 어떤 시점에도 floor 가격 기준 GPM은 80% 수준을 하회하지 않을 전망. HBF는 HBF 단독형과 하이브리드, 디스아그리게이션형이 사실상 동일 아키텍처로 수렴하며 논의가 집중, 캐시형은 아직 실제 고객 사례 부재
Q: 경쟁사가 노드 전환을 가속하면 공급 규율이 무너지지 않나? 원가절감 폭은?
A: 노드 전환은 다이얼을 돌리듯 조절되지 않고 수년 단위 팹 플랜의 산물. 다만 과잉 생산 위험도 양날의 검이며 2023년 이전의 '30% 성장·15% 원가절감' 공식은 성립하지 않았음. 원가절감은 회사의 생산성이지 고객의 몫이 아니며 가격은 원가가 아닌 시장이 결정
Q: 다운사이클에서 NBM이 실제로 지켜질 것이라 보는 근거는?
A: 보장은 없으나 가장 개연성 높은 시나리오라는 판단. 과거 분기 단위 협상 상대였던 관계가 CEO·CFO 및 이사회 승인 수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바뀌었고, 상대 역시 책임을 지는 상장사 임원. 회의론이 가장 큰 지점에 가장 큰 기회가 있다는 것이 지난 18개월의 교훈
Q: 피지컬 AI 등 비(非)데이터센터 수요는?
A: 피지컬 AI 고객과 심도 있게 관여해 수요를 파악 중이며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판단, 지속 커밋 방침(고객별 세부 논의는 비공개)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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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4 14:07:57
기업명: 에프에스티(시가총액: 5,845억) A03681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93억(예상치 : -)
영업익 : 96억(예상치 : -)
순이익 : 7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893억/ 96억/ 70억
2026.1Q 696억/ 14억/ -28억
2025.4Q 703억/ -32억/ -37억
2025.3Q 655억/ -19억/ -68억
2025.2Q 760억/ 17억/ -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563
기업명: 에프에스티(시가총액: 5,845억) A03681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893억(예상치 : -)
영업익 : 96억(예상치 : -)
순이익 : 7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893억/ 96억/ 70억
2026.1Q 696억/ 14억/ -28억
2025.4Q 703억/ -32억/ -37억
2025.3Q 655억/ -19억/ -68억
2025.2Q 760억/ 17억/ -3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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