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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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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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소리지수

59.3(+4.2)

신용도 높고 살려주세요를 외칠 때가 다가오는 거 같습니다.
❤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3 -> 35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오픈AI가 GPT-6를 공개했습니다. AGI의 시작이라고 자평했습니다.

2 일본은행이 9월 기준금리를 25bp 올릴 것으로 전해지며 엔/달러 155엔까지 내렸습니다.

3 월러 Fed 이사가 디스인플레 가능성을 언급하며 금리가 내리고 주가가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8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6.25원 (-0.65원)

VKOSPI 42.42, -0.95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오픈AI, GPT-6 Astra 출시

: 오픈AI가 차세대 플래그십 GPT-6 Astra 공개. 사전학습, 강화학습, 정렬 기술을 결합해 컴퓨터 사용, 코딩, 사이버보안, 과학, 전문 업무 전반에서 성능 강화

: 에이전트 및 컴퓨터 사용에서 큰 폭 개선. Agents’ Last Exam 59.3%(Sol 53.6%), OSWorld 72.6%(65.7%), AutomationBench 41.4%(18.1%) 기록. OSWorld 작업시간 47% 단축, Codex 결합 시 Mind2Web 작업 속도 1.9배 향상

: ARC-AGI-3 99.9%로 사실상 포화 수준에 도달, Sol 7.8% 대비 압도적 개선. 코딩에서도 Terminal-Bench 4.0 57.7%(Sol 37.3%, Fable 5.1 55.8%) 기록

: 과학은 FrontierMath Tier 4 97.6%, Terminal-Bench Science 64.6%(Sol 22.4%) 기록. 사이버보안은 Preparedness Framework상 Critical 단계에 도달했으며 ExploitBench 100%, SRE-Bench 88% 기록. 평가 과정에서 신규 제로데이 취약점 2개도 발견

: 정렬 성능도 강화. 불가능한 사이버 작업에서 허가 범위를 넘어선 비율이 Sol 48.2%에서 Astra 0%로 감소. 다만 서술형 추론은 Sol보다 모니터링하기 어려워져 오픈AI가 주요 연구 과제로 지목

: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전문 업무와 기업 템플릿 준수 능력도 강화. 다만 AAII 61.2점으로 Fable 5.1 65.7점보다 낮아, 범용 지능보다는 컴퓨터 사용, 과학, 사이버보안 등 실제 에이전트 업무의 도약을 핵심으로 강조

: API 가격은 인풋/아웃풋 $10/$50. 출시 초기 일부 조직에 제한적으로 제공되며, 향후 며칠간 ChatGPT Plus, Pro, Business, Enterprise와 오픈AI API, AWS에서 순차 제공

https://openai.com/index/gpt-6-astra/
Citi) 아이폰18 공급망 프리뷰 (2026년 9월 3일)

Citi는 아이폰18 패밀리가 미국 시간 9월 9일 공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iti의 애플 담당 애널리스트(Atif Malik)는 애플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아이폰 울트라로 명명될 가능성)이 2,000달러 이상의 시작 가격으로 출시되고, 아이폰18 프로/프로 맥스는 전작 대비 약 200달러 인상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주요 업그레이드로는 A20 칩, 프로/프로 맥스의 가변 조리개 메인 카메라, 애플 자체 모뎀이 꼽히며, 울트라 모델은 전면 듀얼 카메라와 후면 듀얼 카메라 구성, 내부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OLED/UTG 커버, 배터리·VC 히트싱크·구조 부품의 콘텐츠 증가가 특징입니다. 애플 밸류체인이 6~8월 재고 보충 국면에서 부진했던 만큼 출시 전 랠리 이후 출시 후 차익실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나, 폴더블 아이폰 수혜주는 타이트한 공급과 긴 리드타임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초기 판매 및 출하 일정, 공급망 주문 조정이 향후 촉매입니다. Citi는 애플 밸류체인 내에서 점유율과 콘텐츠가 크게 늘어나는 기업들을 선호하며, 렌즈 테크(Lens Tech), 링이(Lingyi), 암페놀(Amphenol), 라간(Largan), 써니 옵티컬(Sunny Optical), AAC, 알프스 알파인(Alps Alpine), 키옥시아(Kioxia), 럭스쉐어(Luxshare), TSMC 등을 꼽았습니다.

출하 전망을 보면 Citi는 2026년 하반기 아이폰18 출하량을 6,180만 대, 2026년 연간 아이폰 총 출하량을 2억 4,600만 대(전년 대비 1% 증가)로 추정하는데, 이는 공급망 빌드 플랜(8월 기준) 8,100만 대/2억 6,400만 대보다 보수적인 수치입니다. 2026년 하반기 아이폰18은 모두 고가 모델로 구성되며, 이는 2025년 하반기 프로/프로 맥스 6,800만 대와 비교됩니다. 아이폰18 폴드의 생산 계획은 2026년 하반기 750만 대, 2027년 1분기 400만 대이며, Citi 모델상 폴드 출하는 각각 500만 대와 230만 대, 2027년 연간 아이폰 출하량은 2억 6,300만 대(전년 대비 7% 증가)로 추정됩니다. 조립은 폭스콘(Foxconn)이 폴드/프로/프로 맥스 전 모델을 담당하며 2026년 하반기 빌드의 61%를 배정받고(2025년 하반기 신모델 초기 67% 대비 하락), 럭스쉐어는 프로/프로 맥스에서 33%(2025년 하반기 27% 대비 상승)를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빌드 플랜 믹스는 폴드 9%, 프로 38%, 프로 맥스 53%입니다.

부품별로는 아이폰18 시리즈가 애플 A20(2nm)을 채택하고 애플 자체 모뎀 비중이 확대되면서 TSMC가 단독 공급 수혜를 이어갑니다. 벤더 배분표 기준으로 베이스밴드는 애플 90%, 퀄컴(Qualcomm) 10%로 퀄컴의 점유율 상실이 가시화되며, SiP는 ASE/USI 70%, JCET 30%로 JCET 역시 점유율을 잃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모리에서는 NAND 배분이 키옥시아 35%, SK하이닉스 30%, 샌디스크 20%, 삼성 15%로 키옥시아가 상대적으로 큰 몫을 차지하고, DRAM은 삼성 37%, SK하이닉스 33%, 마이크론 30%입니다. RF는 브로드컴 52%, 코보 22%, 스카이웍스 14%, 무라타 12%입니다.

카메라에서는 후면 메인 카메라의 가변 조리개 업그레이드로 LG이노텍이 수혜를 보며(후면 카메라 모듈 55~60%, 코웰 30~35%, 홍하이 10~15%), 메인 카메라 액추에이터는 럭스쉐어와 써니 옵티컬이 50%씩 공급합니다. 알프스 알파인과 미네베아미츠미는 기존 OIS 액추에이터(각각 50~55%, 30~35%)에서 스펙 변화에 따른 이익 달러 증가가 기대됩니다. 렌즈는 가변 조리개와 기계식 셔터 도입 가능성으로 ASP 개선이 예상되며, 라간이 지배적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프로/프로 맥스 와이드 60~70%, 텔레 70%, 초광각 40%) 지니어스(Genius)가 초점 렌즈에서 점진적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써니 옵티컬은 메인 카메라와 초광각에서 점유율을 늘리고 있습니다. CIS는 소니 100%이며 VCSEL은 코히런트와 루멘텀이 50%씩입니다.

폴더블 관련해서는 렌즈 테크가 UTG 커버 글라스(폴드 100%), CPI 필름 라미네이션 및 지지 필름을 공급하고, 힌지 모듈은 암페놀과 신주싱(Shin Zu Shing)이 50%씩 담당하며 암페놀은 기존 내부 커넥터 및 기구 부품에 더해 힌지가 신규 콘텐츠로 추가됩니다. 링이는 정밀 힌지 구조물, 디스플레이 서포트 플레이트, 초박형 베이퍼 챔버, 배터리 스틸 케이싱 모듈(50%)로 콘텐츠가 수 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VC 히트싱크는 AAC와 AVC가 50%씩 공급하며 AAC는 3개 모델 전체에 VC 히트싱크 모듈을 납품하면서 ASP 상승 효과를 봅니다. 메탈 프레임은 폴드에서 홍하이/폭스콘 테크 60~70%, BYDE 30~40%이고 프로는 홍하이 70%, 렌즈 테크 30%, 프로 맥스는 홍하이 60%, BYDE 40%로 BYDE는 폴더블 ASP 상승이 있으나 하반기 표준 모델 출시 지연에 상쇄됩니다. 디스플레이는 폴드에서 삼성디스플레이 100%, 프로 70%(LGD 20%, BOE 10%), 프로 맥스 35%(LGD 65%)로 삼성디스플레이가 고가 및 폴더블 패널 리더십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배터리 셀은 TDK(ATL) 100%이며, TDK는 2027년 상반기 표준 아이폰 라인업까지 메탈 배터리 케이스 채택이 확대되는 수혜를 받습니다. 배터리 팩은 데사이 40~50%, 심플로 20~30%, 선워다 20~30%입니다. 최종 조립은 폴드가 홍하이 100%, 프로는 홍하이 65~70%와 럭스쉐어 30~35%, 프로 맥스는 홍하이 45~50%, 럭스쉐어 40~41%, 페가트론/타타 5~10%입니다.

Citi가 언급한 기업의 투자의견은 AAC, 알프스 알파인, 암페놀, 라간, 렌즈 테크, 링이, 럭스쉐어, 써니 옵티컬, TSMC가 매수(1)이고, 키옥시아는 매수/고위험(1H)입니다.
노무라 "삼전닉스, 심각한 저평가…환율 악재 딛고 재도약할 것"
-선급금·강력한 위약금, 과거와 다른 실적 가시성·안정성 보장

노무라는 "현재 메모리 시장은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에 힘입어 전례 없는 수요 호조를 보이는 반면,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향후 4년 이내에 글로벌 메모리 생산 능력이 지금의 두 배인 월 720만장, 6년 내에는 세 배인 월 1천100만장 규모로 늘어나야 폭발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에도 전체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해 2028년까지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노무라
❤1
#곡소리지수

54.7 pt
(NEUTRAL)
전일 대비: -4.1 pt

주말 잘 보내십시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8월 고용 예상치 상회
>>NVIDIA Rubin Ultra 축소, 병목은 단위 용량 비용이 아닌 단위 대역폭 비용
(SemiAnalysis)


•NVIDIA가 Rubin Ultra의 HBM을 12-Hi에서 8-Hi로 낮춘 핵심 이유가 단순히 용량을 줄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현재 AI 추론의 진짜 제약이 단위 용량 비용($/capacity)이 아닌 단위 대역폭 비용($/bandwidth)에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HBM 적층 층수는 주로 용량을 결정하는 반면, 총 대역폭은 HBM 스택 수와 인터페이스 폭, 전송 속도에 더 크게 좌우. 따라서 12-Hi에서 8-Hi로 낮추면 DRAM 다이 사용량을 약 3분의 1 줄일 수 있어 현재 부족하고 비싼 HBM 공급 압력을 완화, 스택 수와 인터페이스 구성을 유지하는 경우 전체 대역폭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높일수 있늠

•이는 NVIDIA가 더 적은 HBM 용량을 사용해 더 높은 대역폭 경제성을 얻으려는 것임. 추론 중심으로 변해가는 AI 워크로드에서는 단순히 ‘더 많은 데이터를 담는 것’뿐만 아니라 모델 가중치와 KV Cache를 지속적이고 빠르게 이동시키는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어 메모리 대역폭의 중요성 확대

•Rubin Ultra의 조정은 HBM 경쟁 논리가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 AI 칩이 추구하는 것은 더 이상 단순히 HBM 용량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DRAM·전력·비용 조건에서 가능한 한 높은 실효 대역폭을 확보하는 것임. HBM의 핵심 병목도 ‘용량이 충분한가’에서 ‘1달러로 얼마나 많은 대역폭을 살 수 있는가’로 전환
Coatue-MatX, 수십억 달러 규모 반도체 캐파 금융 합작사 설립 논의

: Coatue가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합작법인 설립 논의

: 자금력 기반으로 HBM 등 메모리와 로직 다이 구매, TSMC 등 파운드리 생산 캐파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MatX에 우선 사용권을 제공하는 구조

: 미사용 시 다른 스타트업에 제공하거나 공급업체에 반환하는 방안 검토. 구체적 구조와 참여 공급업체는 아직 미정

: MatX는 HBM과 SRAM을 결합해 학습·추론을 모두 지원하는 AI 칩 개발 중이며 내년 상반기 테이프아웃 목표. 주요 AI 업체들의 관심은 주로 추론용 칩에 집중

: 앤스로픽은 최근 MatX를 약 70억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중단한 뒤, 자체 커스텀 칩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논의로 전환

: 별도로 MatX 신규 투자 라운드 참여도 논의. 지난 2월 Jane Street 주도로 5억 달러를 조달하며 약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으며, 신규 라운드에서는 최소 2배 이상의 밸류에이션 검토

: AI 반도체 경쟁이 설계 성능을 넘어 HBM·선단공정 캐파를 사전에 확보할 수 있는 자금력 경쟁으로 확대. 투자사가 스타트업 대신 대규모 생산 캐파를 금융화해 확보하는 새로운 AI 인프라 투자 방식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5 -> 4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VKOSPI가 2월 이후 처음으로 40을 밑돌았습니다.

2 미 8월 비농업고용이 예상을 웃돌았지만 금리인상 확률 변동은 미미했습니다.

3 대만 홍하이의 8월 매출이 54% 증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9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4.86원 (-6.79원)

VKOSPI 39.33, -3.09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S5K1QZM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환율 때문에 실적보다는 메모리 가격에 집중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견조한 수출 데이터 확인

8월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71% 증가한 15.8억 달러를 기록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 동월 대비 473% 증가한 7.5억 달러, NAND는 322% 증가한 1.4억 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53%, 453% 증가한 5.8억 달러와 2.8억 달러를 달성했음. 전월 대비로는 메모리 수출금액이 24% 증가했음. DRAM과 MCP가 각각 전월 대비 22%, 27% 증가했고, NAND는 68% 증가했음. 메모리 가격의 상승폭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NAND에 대한 우려가 상존했는데, DRAM 대비 증가폭이 두드러지게 크게 나타나며 일부 우려를 완화시켜 주었음. SSD 역시 전월 대비 39% 증가해 견조한 가격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음. 9월 이후로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폭이 다소 둔화되는 가운데 전월 대비 흐름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함

코스피 지수는 1.5% 하락하며 3주 연속 부진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6%, 0.4% 하락해 지수 대비로는 선방했음. 지난주에 이어 삼성전자의 주가 낙폭이 SK하이닉스보다 컸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높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이유는 자사주 매입에 의한 수급 때문으로 풀이됨. 주주환원정책 내용도 양호했고, 무엇보다 주식 수급 차원에서 매물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도 편차가 컸음. Micron이 유일하게 9% 상승한 반면에 그동안 주가 움직임이 가장 양호했던 Nanya는 8% 이상 하락했음. 업황에 의한 주가 움직임이라기보다는 각각의 지수 흐름 및 수급에 의한 한 주를 보낸 것으로 보임

코스닥 지수는 3% 하락하며 한 주 만에 반락해 코스피를 하회했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59%, 코스닥 -12%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 중에서는 피에스케이홀딩스, 씨엠티엑스, 테스가 상승 마감했음. 대부분의 소부장 업체들은 7월 하락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어진 상황임. 피에스케이홀딩스는 HBM, CoWoS 증설의 수혜가 가능한 업체인데, 최근 TSMC CoWoS 공급 부족과 대만발 CoWoS 관련 서플라이체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함

■ 전망 및 전략: 소부장까지 확대 유효, 9월 11일 수출 잠정치에 주목

메모리 업황은 견조함.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은 물론 예상보다 높은 상승폭 흐름도 유지되고 있음. 지속적으로 메모리 가격의 기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상승폭 자체는 둔화되는 와중에도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함. 금번 3분기 메모리 가격도 7월 말 리뷰 때의 가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함.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가능성이 상존함. 다만, 환율 하락으로 인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추정치 상향이 일부 상쇄되는 것은 아쉬운 부분임. 메모리 업체들의 영업이익 전망치보다 메모리 가격에 주목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하나증권은 소부장 업체들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국내외 반도체 업체들의 증설 일정을 감안하면 20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음. 전공정 업체 중에서는 분기 실적 흐름이 양호한 테스, 피에스케이를 선호함. 아울러 HBM, CoWoS 등의 패키징 쇼티지로 인한 후공정 업체들까지 투자 아이디어 확대가 필요한 구간이라 판단함. 소재 및 소모품 업체들도 연말·연초에 기회가 올 것으로 예상함

9월 11일에 수출 잠정치가 발표됨. 전년 동월 기저가 높아지고 있어 증가폭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전월 대비 흐름을 꼭 확인해야 함. 메모리 가격의 상승세 유지가 주가 회복의 근간임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금리 상승과 지정학적 우려로 약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AI 및 메모리 관련주를 중심으로 반등했음

Nvidia와 Micron은 견조한 AI 및 메모리 수요 기대에 각각 5.9%, 9.0% 상승했으며, Intel과 Astera Labs도 각각 7.1%, 7.2% 상승했음. Skyworks와 Qorvo는 합병 절차의 순조로운 진행 및 조기 완료 기대가 부각되며 각각 12.5%, 8.6% 상승했음

반면 Credo는 고객 집중도 우려로 26.7% 급락했으며, Broadcom은 양호한 실적에도 차기 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3.0% 하락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반도체 업체들은 AI 서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메모리 및 후공정 업체들은 약세를 보였음

MediaTek은 Nvidia의 투자 및 AI 협력 확대 기대에 주간 10.8% 상승했으며, Wistron과 Asustek도 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에 각각 11.2%, 6.2% 상승했음

반면 Nanya와 Winbond는 메모리 업황 개선에도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각각 8.2%, 4.1% 하락했고, 후공정 업체들도 전반적으로 동반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9.7

GPT-6 Astra 출시와
메모리 주가 반등 시사점

(자료) https://tinyurl.com/4wbv6a9w

Astra를 주요 벤치마크 점수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과 비교할 때 AGI 달성 여부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기존 AI LLM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AI에 그쳤다면, Astra는 목표를 주면 컴퓨터를 직접 쓰면서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AI에 가까워졌습니다.

OpenClaw 등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지 않았던 에이전트로서 AI의 역할을 Astra는 LLM 안에 내재화시킴으로써 일을 직접 해주는 AI 에이전트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핵심입니다. 1분, 10분, 1시간짜리 일을 해주던 것에서 3시간, 24시간짜리 일을 더 해줄 수 있게된 AI라는 겁니다.

눌려왔던 메모리 주가 반등은 2가지이유를 생각합니다. AI 워크로드의 확장에 기인한 AI 하드웨어 수요 저변 확대, 소프트웨어 주가 하락과 롱-숏 페어가 잡혀오던 반도체의 반등입니다.

7월 이후 토큰 가격 하락과 함께 AI 하드웨어 주가도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AI 하드웨어 수요 둔화를 의미한다고 읽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Astra를 기점으로 이 부분의 오해가 풀린다면, 다시 메모리가 반등할 재료 하나가 추가된 셈입니다. 토큰 가격을 낮추는 것은 '과열 경쟁'이 아닌 '기술진보'입니다. AI 하드웨어 수요는 GPU 임대료가 다시 반등하는 것에서 보이듯, Astra 이후 AI 컴퓨팅의 초과 수요가 더 가속화되는 그림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2달 시장 추세를 형성한 것은 펀더멘털이 아닌 매크로입니다. 금리, 환율이 당장 10월 중순까지 한국시장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분이 소화된다면 AI 중심으로 시장 추세를 반전시킬 재료들이 쌓여가고 있다는 겁니다. 펀더멘털 업사이드 리스크의 축적을 고려할 때, 남은 변동성 구간에서도 반도체를 크게 덜어내고 가기 어렵다는 주장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이를 더 강화하는 그림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피에스케이홀딩스_기업리포트_260907.pdf
806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피에스케이홀딩스 - 홀딩스의 시간이 온다

1. 하반기와 내년 모두 강한 성장 전망
- 2026년 매출액 2,792억원(+34% YoY), 영업이익 1,088억원(+48% YoY, OPM 39%)을 전망
- 2027년은 매출액 4,014억원(+44% YoY), 영업이익 1,648억원(+52% YoY, OPM 41%)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을 전망

2. 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시간이 제대로 온다
- 3월 당사는 동사의 투자포인트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제시
- 1) 글로벌 OSAT 업체 리플로우 장비 발주 지속 2) 2027년 TSMC 장비 발주 본격화 3) M15X, P4 등 신규 HBM 팹 향 장비 발주가 2026년 하반기부터 재개
- 해당 투자포인트에 중요한 모멘텀이 한 가지 더 추가
- 최근 대형 단일 칩의 수율·원가 부담이 커지자 2.5D 대안으로 필요한 부분에만 실리콘 브리지를 삽입해 연결하는 Intel의 EMIB-T가 주목
- EMIB의 CoWoS와의 공정 유사성과 EMIB-T의 TSV 사용 감안 시 동사의 리플로우 장비의 적용처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으로 상향
- 2027년 Fwd EPS 기준 현재 동사 주가는 P/E 15.2배에 거래되고 있어 실적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적극 매수하기에 부담이 없음
-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후공정 업체 Fwd P/E 평균 20배와 관계회사 시총 할인율 60% 적용하여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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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Astra_OpenAI가 최고 성능을 찍은 진짜 배경.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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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미국주식] GPT-6 Astra: OpenAI가 최고 성능을 찍은 진짜 배경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이슈 #1 GPT-6 Astra: 고작 벤치마크 성능 향상이 전부였다면 GPT 5.7였겠지
- GPT-6.0는 Recurrent Depth(순환 깊이)라는 새로운 스케일링 방식을 도입하고, OpenAI 사상 최대 규모의 사전학습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됨
- Recurrent Depth는 동일 파라미터를 반복 연산해 모델 성능을 높이는 방식
- Recurrent Depth 방식은 GPU/AI가속기, HBM 대역폭, Scale-up Network에 긍정적. 반면 HBM 용량의 상대적 중요도는 감소
- Astra는 B200, B300이 각각 약 10만장 배치된 Stargate Abilene에서 사전훈련을 거침. 연말까지 B300이 20만장 추가 배치 예상되기에 2Q26~1Q27에도 OpenAI의 모델 우위 전망

■ 이슈 #2 칩을 강화하는 Alphabet와 OpenAI, 모델을 강화하는 NVIDIA
- OpenAI의 첫 추론 ASIC Jalapeño는 일부 추론 워크로드에서 NVIDIA B300을 상회하는 성능 기록
- Google은 TPU 출시 주기를 기존 2년에서 반기 수준으로 단축
- 반면 NVIDIA는 여러 AI기업과 Nemotron 연합을 결성. 자사 HW,SW에 최적화된 범용 오픈소스 모델 개발이 목표

■ US Market View: 진짜 금리가 중요할까?
- S&P500 12MF EPS 성장률은 YTD +27.8% . 견조한 이익을 바탕으로 지수는 최고점 부근에 위치
- 금리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지양해야 함. 올해 미국 10Y 금리가 심리적 임계선인 4.3%,4.5%를 돌파했을 때 주가는 부진했지만 2~3주만에 고점을 재경신
- 금리 상승보다 이를 상쇄할 수 있는 기업이익의 성장 속도에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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