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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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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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Intel 1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4/23)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13.6
- 매출총이익(GPM): 5.6 (41%)
- 영업이익(OPM): 1.7 (12%)
- EPS: 0.29
→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12.4
- 매출총이익(GPM): 4.2 (34%)
- 영업이익(OPM): 0.4 (3%)
- EPS: 0.01

»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11.7~12.7
- GPM: 34.5%
- EPS: 0.00

▶️ 차분기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13.8~14.8
- GPM: 39.0%
- EPS: 0.20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13.0 (GPM 36%)

▶️ 주요 사업부별 매출액 ($bil, 전분기/당분기)
- Client Computing: 8.2 / 7.7
- Data Center and AI: 4.7 / 5.1
- Foundry: 4.5 / 5.4
- All other: 0.6 / 0.6

▶️ 주요 Comment
» 실적 배경
- AI 수요 확대에 따라 전 사업부에서 수요 > 공급 상황 지속
→ 특히 서버 CPU(Xeon) 중심으로 공급 부족 지속
- AI 인프라 확산 속 CPU가 AI 스택의 orchestration layer / control plane으로 재부각
→ GPU 중심 구조에서 CPU 중요도 재상승
- AI 매출 비중 약 60%, YoY +40% 성장
- Intel 3 기반 Xeon 6, Intel 18A 기반 Core Series 3 모두 full volume ramp 진행
→ 최근 5년 내 가장 빠른 신제품 ramp
- 반도체 산업 수요 확대 속 x86 CPU, 패키징, 파운드리 전반에서 구조적 성장 기회 확보

» CCG 사업부
- 공급 제약에도 불구, PC TAM 견조한 흐름 유지
- AI PC 매출 QoQ +8%, 전체 Client CPU의 60% 이상 비중 차지
- Core Ultra Series 3 출시, 최근 5년 내 가장 강한 제품 런치
→ 전성비 개선, 내장그래픽 및 온디바이스 AI 성능 강화
- Intel Core Series 3 출시 통해 메인스트림 시장으로 최신 기능 확산
- 제품 믹스 개선 및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 DCAI 사업부
- AI 확산에 따른 CPU 투자 확대 지속
→ Training → Inference → Agentic AI로 확장
- 서버 CPU(Xeon) 수요 강세 지속, 공급 부족 상황 유지
- ASIC 매출 QoQ +30% 이상, YoY 기준 약 2배 성장
- Google 등과 장기 계약 체결, 수요 가시성 강화
- Xeon 6, Nvidia DGX Rubin NVL8 시스템 호스트 CPU로 채택
- Sambanova와 차세대 AI 추론 아키텍처 협력 추진
- 제품 마진, 수율, cycle time 개선으로 수익성 상승
- 향후 서버 CPU 시장 double digit 성장 및 2027년까지 모멘텀 지속 전망

» 파운드리 사업부
- Intel 3 중심의 EUV 웨이퍼 믹스 확대가 실적 성장 견인
- Intel 4/3/18 공정 수율 및 생산성 개선 지속
- Intel 14A, 동일 시점 대비 Intel 18A보다 maturity·yield·performance 우위
- 외부 고객 대상 14A 평가 진행 중, design commitment는 2H26~1H27 기대
- Advanced Packaging 수주 및 백로그 증가
- 말레이시아 후공정 설비 확장 발표 (’27년 수익화 예상)
- 초기 ramp 비용 부담 지속되나, 연중 수익성 점진적 개선 전망
- SpaceX, xAI, Tesla와 Terafab 지원을 위한 파트너십 발표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IR자료: https://buly.kr/9XM71hT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Intel 1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정리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Google 장기계약 구조와 의미는? 다른 고객과의 계약도 유사한 형태인지?
- Google은 Xeon 중심의 장기 신뢰 관계 구축 측면에서 의미가 큰 계약
- CPU 및 일부 ASIC 사업에서의 강한 수요를 반영
-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수주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계약은 물량 및 가격을 포함하는 구조(통상 3~5년 수준)
- 일부 고객 계약은 비공개로 유지
- 회사는 중장기 공급 가시성 확보, 고객은 공급 및 가격 안정성 확보하는 구조

Q. 올해 CapEx에 파운드리 외부 고객 대응 투자가 포함돼 있는지? 관련 계획은 언제 구체화되는지?
- 올해 CapEx는 YoY flat 수준 전망
- 기존 감소 전망에서 현재 수요 환경 반영해 상향 조정
- space 투자 비중은 축소, tool 투자 비중은 확대(YoY 약 25% 증가 예상)
- 강한 수요 대응 및 공급 부족 해소 목적
- 외부 파운드리 고객 관련 수요는 올해 하반기~내년 초 구체화 전망
- 내부 및 외부 수요를 반영해 중장기 투자 계획 결정 예정
- 장비업체와의 관계 기반으로 투자 및 capacity 조정 유연성 확보

Q. 서버 CPU 수요 강세는 시장 수요 영향인지, 제품 경쟁력 영향인지?
- AI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며 CPU 중요성 확대
- 추론 환경에서 orchestration 및 데이터 처리 측면에서 CPU 효율성 부각
- CPU:GPU 비율은 기존 1:8 → 현재 1:4 수준으로 변화
- 향후 parity 수준까지 개선 가능성 언급
- 시장 수요 확대가 주요 요인
- 동시에 워크로드 최적화 중심 CPU 아키텍처 개선 지속
- advanced packaging 및 foundry 역량 보유가 경쟁 우위
- GPU 및 accelerator까지 확장하는 XPU 전략 추진
- Granite Rapids 초기 수요 반응도 양호

Q. 공급 확대 국면에서 투자 전략 변화는? 수율 개선 vs CapEx 확대 여부?
- 최근 1년간 조직 및 운영 효율 개선 진행
- 고객 및 고객사와 직접 소통하며 수요 및 workload 이해 강화
- 아키텍처, 설계, execution 전반 효율성 개선
- 공급 대응 핵심은 수율 개선
- Athena 수율 의미 있게 개선 중
- 18A는 0.5 PDK 제공 완료, 현재 0.9 PDK 목표로 개발 진행
- 고객은 PDK 진척 기반으로 제품 및 capacity 결정
- 수율 개선과 함께 cycle time 단축 병행
- 고객 수요 및 일정 대응력 강화 목적

Q. 데이터센터 성장에도 불구하고 단기 GPM이 기대 대비 약한 이유는?
- 2Q부터 pricing 개선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GPM 개선 요인으로 작용
- mix 영향은 제한적이며, 데이터센터 성장 자체가 GPM을 크게 끌어올리는 구조는 아님
- Panther Lake 출하량이 QoQ 6~7배 증가 예정
- 다만 Panther Lake GPM은 여전히 회사 평균 대비 낮은 수준
- 이에 따라 제품 mix 변화가 오히려 GPM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 단기적으로 GPM은 1Q와 유사한 수준에서 등락 전망
- 하반기에는 일부 개선 요인 존재
- 다만 substrate, 메모리 등 원가 상승 요인이 개선 효과 일부 상쇄
- 장기적으로는 cost 구조 개선 및 로드맵 기반 GPM 개선 목표 유지

Q. PC 산업 수요 둔화 환경에서 Client 사업부 매출 전망은?
- 산업 기준 PC 출하량은 두 자릿수 감소 전망
- 다만 회사 매출은 산업 TAM과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는 구조
- 소비(consumption)와 매출(billings) 간 차이는 고객 재고 영향 존재
- 고객 재고 보충(replenishment) 수요가 일부 방어 요인으로 작용
- pricing도 일부 긍정적 영향
- 2Q 수준 매출이 연말까지 유지되는 흐름 전망
- 2Q 이후 Client 매출은 전반적으로 flat한 흐름 예상

Q. 파운드리 모델 진화 방향 및 Terafab 협력 구조는?
- 18A 공정에서 수율 및 cycle time 개선 지속
- 현재 복수 고객과 활발한 협의 진행 중
- 고객 요청 없이는 계약 공개하지 않는 원칙 유지
- Terafab 관련 협력은 전통적인 파운드리 모델과는 다소 차별화된 형태
- 글로벌 공급망이 급증하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인식 공유
- 이에 따라 제조 방식 및 협력 구조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 방식 탐색 중
- 관계 범위는 매우 광범위하며 향후 단계적으로 업데이트 예정
- 복수 고객과 동시 진행 중이며 추가 발표 가능성 존재

Q. 현재 수요 대비 공급 부족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 구체적인 수치 미공개
- 다만 공급 부족은 의미 있는 수준으로 존재
- “B로 시작하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의미 있는 규모의 공급 부족 시사

Q. 서버 CPU TAM 성장률 및 ASP 전망은? 기존 대비 변화는?
- 서버 CPU 시장은 올해 두 자릿수 이상 성장 전망
- TAM 언급 시 기준은 주로 unit 기준이며, 6개월 전(감소 또는 제한적 성장 예상) 대비 성장 기대치가 유의미하게 상향
- ASP는 최근 원가 상승을 반영해 일부 인상했으나, 매출 성장의 핵심 드라이버는 ASP 인상보다는 unit volume 증가
- 데이터센터 CPU에서 core count 증가가 주요 트렌드이며, 이에 따라 per-core 기준 ASP가 유지되더라도 제품당 실질적인 ASP uplift 효과가 유의미하게 발생 중

Q. 서버 CPU 경쟁 환경(vs x86, vs ARM) 및 점유율 전망
- 현재 CPU 수요는 전반적으로 매우 강한 상황이며, 지난 1년간 로드맵 최적화에 집중함
- multi-threading 성능 강화를 통해 AMD 대비 경쟁력을 확보하고, Coral Rapids 등 차세대 제품 출시 가속화 진행
- ARM 진영의 라이선스 모델 및 자체 칩 개발(Amazon, Google 등)을 존중하나, 인텔은 강력한 OEM 고객 관계를 강점으로 보유
- 단순 CPU 제품 경쟁을 넘어 advanced packaging, wafer 공급, foundry 서비스까지 포함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Multiple bites at the apple' 전략 추진

Q. ASIC 비즈니스의 규모와 향후 5년 성장 전략은?
- 현재 런레이트 기준 10억 달러를 넘어선 규모로, 시장 예상보다 이미 큰 베이스를 확보
- 고객 맞춤형 'purpose-built silicon' 수요가 강력하며, 이를 위해 고객 워크로드 이해 및 IP 포트폴리오 강화에 집중
- CPU, GPU, 첨단 패키징 및 프로세싱 기술을 모두 보유한 고유의 포지션을 활용해 향후 5년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Q. Advanced Packaging의 진행 상황 및 실적 가이드?
- 당초 수억 달러 수준의 기회를 예상했으나, 실제 고객 수요는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로 확인되며 기대를 상회 중
- Advanced Packaging은 대형 레티클 사용 등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독보적인 오퍼링
- 이에 따라 파운드리 평균 또는 전사 평균 수준의 매우 매력적인 Gross Margin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Q. 하반기 공급량을 늘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수율 vs 외부 활용)
- Intel 7, 3, 18A 등 전 노드에서 wafer starts를 공격적으로 늘리는 중
- 특히 수율 개선 및 cycle time 단축이라는 정석적인 방식을 통해 공급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1분기 실적 개선의 핵심 기여 요소
- TSMC 등 외부 파운드리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멀티 파운드리 전략을 유연하게 구사하여 고객 수요 및 타이밍에 적극 대응

Q. 서버 CPU 로드맵의 실행 속도 및 향후 계획은?
- Granite Rapids → Diamond Rapids → Coral Rapids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레이저 포커스로 실행 중
- 특히 차세대 제품에서 simultaneous multi-threading(SMT) 기술을 도입하여 경쟁사와의 격차를 확실히 좁힐 계획
- 2026년을 Year of Execution로 정의하고, 수율, 생산성, 공급망 전반의 효율을 극대화하여 수요를 따라잡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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