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722010137094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722010137094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 NVL72' AI 랙이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코어위브 등에 공급돼 현재 가동 중이라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베라 루빈 NVL72'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과 중앙처리장치(CPU) '베라' 등 7개의 새로운 칩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해 하나의 캐비닛에 담은 AI 슈퍼컴퓨터다.
엔비디아는 컴퓨팅 수요 급증에 대응해 세계 30개국 350여 공장을 아우르는 역대 최대·최상급 공급망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벌써 악재에 둔감해질 시기인건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7071
Naver
엔비디아, 차세대 AI플랫폼 '베라루빈' 본격 공급…"선두 수성"
AMD '헬리오스' 맹추격에 대응…"전작 대비 전력당 성능 10배" 권영전 특파원 = 세계 인공지능(AI) 반도체 1위 기업인 엔비디아가 '그레이스 블랙웰'(GB)을 잇는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VR) 공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비이성적 주가 하락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때아닌 고점 논란 속, 시장은 과도한 주가 하락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주가 급락기에는 수많은 이유들이 붙기 마련입니다. 얽힌 실타래를 풀어갈 시점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메모리반도체 가격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 의견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심각한 저평가 국면에 위치한 현 구간을 한국 반도체 비중 확대 기회로 삼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 약육강식의 시대,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 3Q26 범용 DRAM과 NAND 가격은 전분기 대비 20% 초중반, 10% 중후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공급업계의 맞춤형 가격 전략이 재차 실효성을 재차 입증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발 Power Game의 연속입니다. Chip Deflation의 수혜로 버텨온 일부 고객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매할 수 있을 때 사자"가 현실적인 고객들의 대응 방식입니다.
- 제품별로 보면, DDR4와 LPDDR4가 가장 강력한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제품도 생기고 있습니다.
■ LTA, 시장은 숨은 가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 LTA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되는 계약이 아닙니다. 공생이 가능한, 장기적 파트너십 강화가 필요한 핵심 고객들이 LTA의 대상입니다.
- LTA가 단기 가격 상승을 억제할 것이라는 좁은 관점보다 LTA가 가져올 중장기 가치에 보다 주목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사이클의 Duration 연장, AI에 보다 맞춤화된 신사업 구축에서의 시너지 효과 등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초기 계약의 경우, 가격의 상/하한선이 동시 설정된 케이스가 많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후속 계약으로 갈수록, 가격 요건은 강화되고 있고, 계약의 가치를 드높일 세부 옵션 (사전 계약 연장 옵션 등)도 추가되고 있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때아닌 고점 논란 속, 시장은 과도한 주가 하락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주가 급락기에는 수많은 이유들이 붙기 마련입니다. 얽힌 실타래를 풀어갈 시점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메모리반도체 가격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 의견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심각한 저평가 국면에 위치한 현 구간을 한국 반도체 비중 확대 기회로 삼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 약육강식의 시대,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 3Q26 범용 DRAM과 NAND 가격은 전분기 대비 20% 초중반, 10% 중후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공급업계의 맞춤형 가격 전략이 재차 실효성을 재차 입증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발 Power Game의 연속입니다. Chip Deflation의 수혜로 버텨온 일부 고객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매할 수 있을 때 사자"가 현실적인 고객들의 대응 방식입니다.
- 제품별로 보면, DDR4와 LPDDR4가 가장 강력한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제품도 생기고 있습니다.
■ LTA, 시장은 숨은 가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 LTA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되는 계약이 아닙니다. 공생이 가능한, 장기적 파트너십 강화가 필요한 핵심 고객들이 LTA의 대상입니다.
- LTA가 단기 가격 상승을 억제할 것이라는 좁은 관점보다 LTA가 가져올 중장기 가치에 보다 주목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사이클의 Duration 연장, AI에 보다 맞춤화된 신사업 구축에서의 시너지 효과 등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초기 계약의 경우, 가격의 상/하한선이 동시 설정된 케이스가 많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후속 계약으로 갈수록, 가격 요건은 강화되고 있고, 계약의 가치를 드높일 세부 옵션 (사전 계약 연장 옵션 등)도 추가되고 있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3.6 Flash, 3.5 Flash-Lite, 3.5 Flash Cyber 발표
■ Gemini 3.6 Flash
: 코딩, 지식 작업, 멀티모달 성능을 강화한 주력 Flash 모델. 3.5 Flash 대비 출력 토큰 사용량을 17% 줄이고, 더 적은 추론 단계와 도구 호출로 멀티스텝 작업 수행
: 가격은 인풋 $1/5 및 아웃풋 $7.5로 3.5 Flash($1.5 및 $9)보다 인하. 토큰 효율성과 가격을 동시에 개선해 에이전틱 작업당 비용 절감
: 문서 파싱, 차트·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등 멀티모달 지식 작업을 강화했으며, 컴퓨터 사용 기능을 Gemini API와 Gemini Enterprise의 기본 도구로 제공
: CBRN과 사이버 공격 악용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해 탈옥 저항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상적인 요청에 대한 불필요한 거부를 최소화
■ Gemini 3.5 Flash-Lite
: 낮은 지연시간과 대규모 처리량이 필요한 에이전틱 검색, 문서 처리 등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겨냥한 3.5 계열 최경량 모델
: Artificial Analysis 기준 초당 350개 출력 토큰을 생성, 가격은 인풋 $0.3 및 아웃풋 $2.5
: 사고 수준을 조절해 대량 작업에서는 저지연·저비용 실행을 우선하고, 멀티스텝 서브에이전트 작업에서는 더 높은 추론 수준을 적용 가능
■ Gemini 3.5 Flash Cyber
: 3.5 Flash를 기반으로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와 수정을 위해 미세조정한 특화 모델
: 여러 Flash Cyber 에이전트가 CodeMender 안에서 협업해 하나의 통합 보고서를 생성하며, CyberGym에서 프런티어 수준의 경쟁력 있는 성능 달성
: 대형 모델보다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코드 취약점 탐지, 검증, 패치를 대규모로 수행하는 것이 목표
: 이중용도 위험을 고려해 일반 공개하지 않고, 제한적 파일럿을 통해 정부기관과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 CodeMender 형태로만 제공 예정
■ 출시 및 향후 계획
: 3.6 Flash와 3.5 Flash-Lite는 Google AI Studio, Android Studio, Gemini API, Gemini Enterprise, Gemini 앱에서 즉시 제공
: 3.6 Flash는 Google Antigravity에서도 제공되며, 3.5 Flash-Lite는 Google 검색에 순차 적용
: Gemini 3.5 Pro는 현재 파트너 테스트 중이며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광범위하게 출시할 예정
: 차세대 Gemini 4를 위한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사전학습도 이미 시작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3-6-flash-3-5-flash-lite-3-5-flash-cyber
■ Gemini 3.6 Flash
: 코딩, 지식 작업, 멀티모달 성능을 강화한 주력 Flash 모델. 3.5 Flash 대비 출력 토큰 사용량을 17% 줄이고, 더 적은 추론 단계와 도구 호출로 멀티스텝 작업 수행
: 가격은 인풋 $1/5 및 아웃풋 $7.5로 3.5 Flash($1.5 및 $9)보다 인하. 토큰 효율성과 가격을 동시에 개선해 에이전틱 작업당 비용 절감
: 문서 파싱, 차트·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등 멀티모달 지식 작업을 강화했으며, 컴퓨터 사용 기능을 Gemini API와 Gemini Enterprise의 기본 도구로 제공
: CBRN과 사이버 공격 악용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해 탈옥 저항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상적인 요청에 대한 불필요한 거부를 최소화
■ Gemini 3.5 Flash-Lite
: 낮은 지연시간과 대규모 처리량이 필요한 에이전틱 검색, 문서 처리 등 프로덕션 워크로드를 겨냥한 3.5 계열 최경량 모델
: Artificial Analysis 기준 초당 350개 출력 토큰을 생성, 가격은 인풋 $0.3 및 아웃풋 $2.5
: 사고 수준을 조절해 대량 작업에서는 저지연·저비용 실행을 우선하고, 멀티스텝 서브에이전트 작업에서는 더 높은 추론 수준을 적용 가능
■ Gemini 3.5 Flash Cyber
: 3.5 Flash를 기반으로 사이버보안 취약점 탐지와 수정을 위해 미세조정한 특화 모델
: 여러 Flash Cyber 에이전트가 CodeMender 안에서 협업해 하나의 통합 보고서를 생성하며, CyberGym에서 프런티어 수준의 경쟁력 있는 성능 달성
: 대형 모델보다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코드 취약점 탐지, 검증, 패치를 대규모로 수행하는 것이 목표
: 이중용도 위험을 고려해 일반 공개하지 않고, 제한적 파일럿을 통해 정부기관과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 CodeMender 형태로만 제공 예정
■ 출시 및 향후 계획
: 3.6 Flash와 3.5 Flash-Lite는 Google AI Studio, Android Studio, Gemini API, Gemini Enterprise, Gemini 앱에서 즉시 제공
: 3.6 Flash는 Google Antigravity에서도 제공되며, 3.5 Flash-Lite는 Google 검색에 순차 적용
: Gemini 3.5 Pro는 현재 파트너 테스트 중이며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광범위하게 출시할 예정
: 차세대 Gemini 4를 위한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사전학습도 이미 시작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3-6-flash-3-5-flash-lite-3-5-flash-cyber
Google
Introducing Gemini 3.6 Flash, 3.5 Flash-Lite, and 3.5 Flash Cyber
We’re introducing new Gemini models, including Gemini 3.6 Flash, 3.5 Flash-Lite and 3.5 Flash Cyber.
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메타가 내부 AI 인큐베이터 조직을 통해 OpenRouter와 유사한 AI 모델 라우팅 플랫폼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짐
목표는 개발자들이 AI 코딩 과정에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하도록 해 AI 사용 비용을 크게 낮추는 것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etas-ai-incubator-developing-openrouter-rival-cut-coding-costs
목표는 개발자들이 AI 코딩 과정에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하도록 해 AI 사용 비용을 크게 낮추는 것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etas-ai-incubator-developing-openrouter-rival-cut-coding-costs
The Information
Meta’s AI Incubator Is Developing an OpenRouter Rival to Cut Coding Costs
Meta Platforms’ internal incubator for AI-powered products and tools is developing a version of the OpenRouter service that would help cut costs by sending some AI tasks to lower-cost models. The incubator, called AAI Labs, is part of Meta’s Applied AI Engineering…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박제민의 QnA.I: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부상
중국산 프론티어 모델의 등장
Kimi K3가 정말로 성능이 좋은걸까?
AI Labs: 경쟁 고도화 진입
CSP: 경쟁 고도화의 이점과 서비스 원가 절감을 동시에
AI Infra: 인프라는 대형화를 좋아해
원문 링크: https://buly.kr/6XoobR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박제민의 QnA.I: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부상
중국산 프론티어 모델의 등장
Kimi K3가 정말로 성능이 좋은걸까?
AI Labs: 경쟁 고도화 진입
CSP: 경쟁 고도화의 이점과 서비스 원가 절감을 동시에
AI Infra: 인프라는 대형화를 좋아해
원문 링크: https://buly.kr/6XoobR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슈퍼마이크로, 4Q26 잠정 실적 $SMCI
4Q FY26 Results
= 수주잔고 $60B
= $11.0~12.5B (est. $11.7B)
= GPM 15~17% (est. 8.3%)
After +17.7%
4Q FY26 Results
= 수주잔고 $60B
= $11.0~12.5B (est. $11.7B)
= GPM 15~17% (est. 8.3%)
After +17.7%
델에 이어 슈마컴도 폭등. 리드타임 확 낮춘 서버 OEM 주목할 때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K-디스플레이 백브리핑 발언
Q.하반기 전망에 대해
A. 하반기 어렵고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칩플레이션 때문에 굉장히 어렵고, 그래서 반도체 하시는 분들이 좀 가격을 싸게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너무 힘들고 저희 고객분들도 다 너무 힘들어하시고, 그러면서 지금 물량 자체도 굉장히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도 많이 줄고 있고, IT 노트북도 많이 줄고 있고 물량이 전체적으로 많이 줄고 있습니다.
다들 어려워하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 부품 디스플레이 쪽도 가격적으로 굉장히 큰 푸시가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쪽은 다 안 좋다, 이게 현실인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만약에 저희들이, 저희 고객분들도 포함해서 지금 이 시기를 잘 버텨내고 이겨낸다면 이후에 더 좋은 실력이 쌓인 거니까 이를 바탕으로 더 좋은 비즈니스 환경이 되지 않을까 많이들 기대하고 계십니다.
그때까지는 철저하게 잘 준비하고 버티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상반기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것 같고요. 하반기는 나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Q.하반기 전망에 대해
A. 하반기 어렵고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칩플레이션 때문에 굉장히 어렵고, 그래서 반도체 하시는 분들이 좀 가격을 싸게 주셨으면 좋겠어요.
진짜 너무 힘들고 저희 고객분들도 다 너무 힘들어하시고, 그러면서 지금 물량 자체도 굉장히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도 많이 줄고 있고, IT 노트북도 많이 줄고 있고 물량이 전체적으로 많이 줄고 있습니다.
다들 어려워하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 부품 디스플레이 쪽도 가격적으로 굉장히 큰 푸시가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쪽은 다 안 좋다, 이게 현실인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만약에 저희들이, 저희 고객분들도 포함해서 지금 이 시기를 잘 버텨내고 이겨낸다면 이후에 더 좋은 실력이 쌓인 거니까 이를 바탕으로 더 좋은 비즈니스 환경이 되지 않을까 많이들 기대하고 계십니다.
그때까지는 철저하게 잘 준비하고 버티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 상반기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것 같고요. 하반기는 나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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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usquehanna: 반도체 슈퍼사이클 가속, AI 저변 확대 (Semis Super-Cycle Accelerating, AI Broadening / 2026.7.21)
2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완만한 상회를, 3분기 가이던스 역시 업사이클 가속과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상회를 예상합니다. AI 인프라 공급망이 가용 캐파를 모두 흡수하면서 아날로그까지 낙수효과가 확산되고 있으며, 산업재는 밝은 반면 자동차는 혼조, PC와 모바일은 대체로 하방이라는 판단입니다.
자체 SemiSIGnals 데이터에 따르면 2분기 업계 리드타임이 약 2주 확대되었고, 특히 커버리지 기업들의 신규 가격 인상 라운드로 업계 가격이 전분기 대비 약 7% 상승했습니다. 데이터 집계 이래 이런 수준의 가격 인상은 처음이라고 강조합니다.
AI 인프라는 여전히 최대 밝은 지점입니다. 엔비디아는 Blackwell/Rubin 매출 목표를 기존 2026년까지 5,000억 달러 이상에서 2027년 말까지 1조 달러 이상으로 상향했고, AMD는 하반기 첫 풀랙 솔루션 Helios 출시를 앞두고 2030년 데이터센터 TAM을 기존 약 5,000억 달러에서 1조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ASIC 경쟁에서는 TPU 기회가 신규 고객으로 확장되는 브로드컴이 가장 확실한 승자이며, 마벨은 Xconn과 CelestialAI 인수로 추격 중입니다. 특히 OpenAI가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커스텀 XPU 'Jalapeño'를 최근 공개하며 생태계가 넓어지고 있고, ARM도 향후 커스텀 XPU 설계 진출로 수혜가 예상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는 구글이 2026년 1,800억~1,900억 달러(기존 예상 약 1,800억 달러 상회), 메타가 1,250억~1,450억 달러로 가이드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도 기존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공급 병목은 빠르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옵티컬/AI 네트워킹은 800G 출하가 2026년 약 2배, 체크상 2027년에 다시 2배로 늘어날 전망이며 1.6T도 올해 말 출하를 시작해 2027년 성장을 추가로 쌓을 것으로 봅니다. 일부 아키텍처 지연으로 LPO·NPO 같은 신기술 채택이 앞당겨지고 구리 인터커넥트의 수명도 연장되고 있으며, Coherent, Lumentum, Fabrinet은 CPO와 OCS로 기회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서버는 에이전틱 AI 워크로드가 서버 CPU 수요의 변곡점을 이끌면서 인텔과 AMD 모두에 긍정적이며, ARM 하이퍼스케일 CPU는 2027년 AGI CPU 출시를 앞두고 클라우드 점유율 확대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반면 스마트폰은 컨슈머용 메모리 부족으로 2026년 출하량이 전년 대비 11.1% 감소한 약 11.1억 대로 전망되며, 하이엔드는 상대적으로 방어되어 CRUS, SWKS, QRVO 등 애플 서플라이어에는 완만한 긍정 요인입니다. PC 빌드는 2분기에 예상(2,860만 대)을 웃돈 3,030만 대였으나 계절성에는 못 미쳤고, 메모리 크런치로 2026년 연간 10.4% 감소 전망을 유지합니다. 이에 따라 AMD와 인텔의 하반기 클라이언트 실적은 계절성 하회를 예상합니다.
산업재는 회복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PMI 6개 지역이 모두 50을 상회했고, ADI는 산업 부문 가격을 연초 이후 10% 이상 인상했으며 일부 제품 리드타임이 6개월을 넘기 시작했습니다. 인피니언은 "광범위한 경기 회복 직전"이라며 FY26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가격이 분기 대비 약 14% 급등했으며, onsemi도 사이클 바닥을 선언하고 가격을 12% 이상 올렸습니다. 자동차는 테슬라 2분기 인도량이 48.01만 대로 예상을 웃돌았지만 중국 NEV 출하가 전년 대비 7% 감소하며 부진했고, 중국 SiC 업체들의 모듈에서 베어다이(ASP 3분의 1 수준)로의 전환도 SiC 제조사에 역풍입니다. 다만 SiC 리드타임은 2분기에 14일 늘었고 다수 기업이 2026년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통신 인프라는 삼성 네트워크 사업이 1분기 전분기 대비 32.4% 감소하는 등 여전히 부진합니다.
수급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부담을 지적합니다. 2분기 시장 컨센서스는 평균 전분기 대비 +11%로 통상 계절성(+3.8%)보다 720bp 높고, 3분기(+8.6%), 4분기(+6%), 2027년 1분기(+2.2%)까지 모두 계절성을 크게 웃도는 눈높이입니다. SOX 지수도 2분기 초 이후 52.1% 상승해 S&P500(+14.6%)을 37.5%p 아웃퍼폼한 상태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허들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종합하면 눈높이 부담으로 2분기 셋업 자체는 좋지 않지만, 강한 AI 수요와 가속되는 업사이클이 업사이드를 제공할 것으로 봅니다.
목표주가는 ARM 300→320달러(EV/매출 배수 38배→60배, 에이전틱 AI CPU 기회 반영), CRDO 235→250달러, STM 60→75달러, TXN 300→340달러로 상향했고, MTSI 350→300달러, SYNA 140→125달러, WOLF 40→3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추정치는 ADI, COHR, CRUS, FN, IFX, LITE, LSCC, MCHP, NVDA, NXPI, ON, SMTC 등 다수 기업에서 상향했으며 QCOM과 QRVO는 하향했습니다. 이번 변경 중 가장 의미 있는 종목으로는 LSCC, QCOM, LITE를 꼽았습니다. 참고로 NVDA 목표주가는 275달러(C2026E EPS 약 31배), LITE는 1,100달러, LSCC는 15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2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완만한 상회를, 3분기 가이던스 역시 업사이클 가속과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상회를 예상합니다. AI 인프라 공급망이 가용 캐파를 모두 흡수하면서 아날로그까지 낙수효과가 확산되고 있으며, 산업재는 밝은 반면 자동차는 혼조, PC와 모바일은 대체로 하방이라는 판단입니다.
자체 SemiSIGnals 데이터에 따르면 2분기 업계 리드타임이 약 2주 확대되었고, 특히 커버리지 기업들의 신규 가격 인상 라운드로 업계 가격이 전분기 대비 약 7% 상승했습니다. 데이터 집계 이래 이런 수준의 가격 인상은 처음이라고 강조합니다.
AI 인프라는 여전히 최대 밝은 지점입니다. 엔비디아는 Blackwell/Rubin 매출 목표를 기존 2026년까지 5,000억 달러 이상에서 2027년 말까지 1조 달러 이상으로 상향했고, AMD는 하반기 첫 풀랙 솔루션 Helios 출시를 앞두고 2030년 데이터센터 TAM을 기존 약 5,000억 달러에서 1조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ASIC 경쟁에서는 TPU 기회가 신규 고객으로 확장되는 브로드컴이 가장 확실한 승자이며, 마벨은 Xconn과 CelestialAI 인수로 추격 중입니다. 특히 OpenAI가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커스텀 XPU 'Jalapeño'를 최근 공개하며 생태계가 넓어지고 있고, ARM도 향후 커스텀 XPU 설계 진출로 수혜가 예상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는 구글이 2026년 1,800억~1,900억 달러(기존 예상 약 1,800억 달러 상회), 메타가 1,250억~1,450억 달러로 가이드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도 기존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공급 병목은 빠르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옵티컬/AI 네트워킹은 800G 출하가 2026년 약 2배, 체크상 2027년에 다시 2배로 늘어날 전망이며 1.6T도 올해 말 출하를 시작해 2027년 성장을 추가로 쌓을 것으로 봅니다. 일부 아키텍처 지연으로 LPO·NPO 같은 신기술 채택이 앞당겨지고 구리 인터커넥트의 수명도 연장되고 있으며, Coherent, Lumentum, Fabrinet은 CPO와 OCS로 기회가 확장되고 있습니다.
서버는 에이전틱 AI 워크로드가 서버 CPU 수요의 변곡점을 이끌면서 인텔과 AMD 모두에 긍정적이며, ARM 하이퍼스케일 CPU는 2027년 AGI CPU 출시를 앞두고 클라우드 점유율 확대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반면 스마트폰은 컨슈머용 메모리 부족으로 2026년 출하량이 전년 대비 11.1% 감소한 약 11.1억 대로 전망되며, 하이엔드는 상대적으로 방어되어 CRUS, SWKS, QRVO 등 애플 서플라이어에는 완만한 긍정 요인입니다. PC 빌드는 2분기에 예상(2,860만 대)을 웃돈 3,030만 대였으나 계절성에는 못 미쳤고, 메모리 크런치로 2026년 연간 10.4% 감소 전망을 유지합니다. 이에 따라 AMD와 인텔의 하반기 클라이언트 실적은 계절성 하회를 예상합니다.
산업재는 회복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PMI 6개 지역이 모두 50을 상회했고, ADI는 산업 부문 가격을 연초 이후 10% 이상 인상했으며 일부 제품 리드타임이 6개월을 넘기 시작했습니다. 인피니언은 "광범위한 경기 회복 직전"이라며 FY26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가격이 분기 대비 약 14% 급등했으며, onsemi도 사이클 바닥을 선언하고 가격을 12% 이상 올렸습니다. 자동차는 테슬라 2분기 인도량이 48.01만 대로 예상을 웃돌았지만 중국 NEV 출하가 전년 대비 7% 감소하며 부진했고, 중국 SiC 업체들의 모듈에서 베어다이(ASP 3분의 1 수준)로의 전환도 SiC 제조사에 역풍입니다. 다만 SiC 리드타임은 2분기에 14일 늘었고 다수 기업이 2026년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통신 인프라는 삼성 네트워크 사업이 1분기 전분기 대비 32.4% 감소하는 등 여전히 부진합니다.
수급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부담을 지적합니다. 2분기 시장 컨센서스는 평균 전분기 대비 +11%로 통상 계절성(+3.8%)보다 720bp 높고, 3분기(+8.6%), 4분기(+6%), 2027년 1분기(+2.2%)까지 모두 계절성을 크게 웃도는 눈높이입니다. SOX 지수도 2분기 초 이후 52.1% 상승해 S&P500(+14.6%)을 37.5%p 아웃퍼폼한 상태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허들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종합하면 눈높이 부담으로 2분기 셋업 자체는 좋지 않지만, 강한 AI 수요와 가속되는 업사이클이 업사이드를 제공할 것으로 봅니다.
목표주가는 ARM 300→320달러(EV/매출 배수 38배→60배, 에이전틱 AI CPU 기회 반영), CRDO 235→250달러, STM 60→75달러, TXN 300→340달러로 상향했고, MTSI 350→300달러, SYNA 140→125달러, WOLF 40→30달러로 하향했습니다. 추정치는 ADI, COHR, CRUS, FN, IFX, LITE, LSCC, MCHP, NVDA, NXPI, ON, SMTC 등 다수 기업에서 상향했으며 QCOM과 QRVO는 하향했습니다. 이번 변경 중 가장 의미 있는 종목으로는 LSCC, QCOM, LITE를 꼽았습니다. 참고로 NVDA 목표주가는 275달러(C2026E EPS 약 31배), LITE는 1,100달러, LSCC는 15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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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习近平是个狗东西
[단독] "6개월 안에 끝낸다" ... 에스앤에스텍, 삼성 퀄 테스트 마지막 단계진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540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540i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메모리 강세론, 그리고 "오픈소스"가 TAM을 확장하는 이유
(2026.7.20, Vivek Arya 외)
[핵심 요지]
7월 16일 출시된 Kimi K3 등 중국 오픈소스 모델의 최신 릴리스는 메모리/마이크론(MU) 강세론을 오히려 강화한다는 판단입니다. 서구 모델 대비 최대 5~350배 저렴한 중국 오픈모델의 공격적 API 가격은 비즈니스 모델상의 선택이지 하드웨어 비용을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이들 모델은 효율화 기법으로 컴퓨트/GPU 부담은 줄였지만, 모델 가중치와 활성 파라미터가 커지면서 메모리는 동일하거나 더 많이 필요합니다. 또한 오픈웨이트가 다운로드될 때마다 폐쇄형 모델 환경에서는 존재하지 않았을 고객측 메모리 소켓이 새로 생겨납니다.
[싸게 팔아도 메모리는 그대로 필요]
Tencent Hunyuan은 입력 100만 토큰당 0.06달러로 Claude Opus 4.8의 15달러 대비 극히 저렴하고, Kimi K3도 유사한 성능에 3달러만 받습니다. 그러나 K3는 서빙 인스턴스당 약 1.4TB의 HBM(64개 이상 가속기 슈퍼노드)이 필요합니다. 같은 MXFP4 정밀도의 OpenAI gpt-oss-120b는 파라미터가 23배 작고 가중치 메모리도 63GB로 22배 작아, API 가격이 사실상 총 가중치 메모리에 비례함을 보여줍니다. "오픈"은 가중치 배포를 의미할 뿐이며, 고객은 자체 하드웨어 구동을 위해 HBM, DRAM, NAND를 직접 구매해야 합니다.
[가격 우위의 원천은 하드웨어가 아님]
중국 모델의 비용 우위는 MoE 희소성(K3는 2.8T 중 토큰당 약 1.8%만 활성화), MLA/하이브리드 어텐션의 KV 캐시 10~90배 압축, 네이티브 FP8/MXFP4 양자화 등 아키텍처 효율에서 2~3배, 낮은 전기·인건비·토지 비용 등 물리 인프라에서 1.5~2배로 추정됩니다. 나머지 격차는 국가 연계 보조금과 중국 CSP(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의 클라우드 현금흐름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Moonshot은 K3 출시 48시간 만에 신규 구독을 중단했고(GPU 용량 소진 또는 손실 축소 목적 추정), 샤오미는 2026년 5월 MiMo 가격을 99% 인하하는 등 점유율 확보를 위한 보조 성격이 짙습니다.
[오픈모델 대형화 = 메모리 수요 직결]
오픈웨이트 모델 크기는 DeepSeek-V3 671B(2024.12) → Kimi K2 1T(2025 중반) → DeepSeek-V4-Pro 1.6T(2026.4) → Kimi K3 2.8T(2026.7, 역대 최대)로 급증 중입니다. FP8→MXFP4 압축으로 2배를 아껴도 파라미터가 약 4배 커져 효율 개선을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핵심은 가중치 메모리가 활성 파라미터가 아닌 총 파라미터에 비례한다는 점입니다. MoE 라우터가 토큰마다 전문가를 동적으로 선택하므로 전체 전문가 풀이 고속 메모리에 상주해야 하며, 이 때문에 V3는 8개 가속기면 충분했지만 K3는 64개 이상이 필요합니다. 대형 가중치는 핫 전문가는 HBM, 비활성 전문가는 CPU LPDDR5X/DDR5, 콜드 KV 캐시는 엔터프라이즈 NAND로 이어지는 다층 메모리 계층을 유도해 모든 티어의 탑재량을 늘립니다.
[오픈모델은 메모리 엔드포인트를 곱셈으로 확장]
폐쇄형 모델은 소수 데이터센터의 공유 HBM 풀 하나로 전 세계 수요를 상각하지만, 오픈모델은 다운로드 수만큼 풋프린트가 생깁니다. 1만 개 기업이 같은 오픈모델을 자체 호스팅하면 1만 개의 별도 HBM 풀에 가중치 사본이 각각 올라가고, 각 배포는 자체 KV 캐시도 필요합니다(128K~1M 컨텍스트가 일반화된 2026년 기준 활성 세션당 40GB 초과 가능). 저렴한 중국 API 가격은 추론 워크로드 증가, 기업 셀프호스팅 확대, 글로벌 메모리 소켓 증가로 이어집니다. 결론적으로 폐쇄형은 메모리 수요를 집중시키고, 오픈형은 곱셈으로 늘립니다.
[수요 스케일링이 효율 개선을 압도]
OpenRouter 기준 글로벌 토큰 사용량은 2025년 이후 주당 평균 6%, 2026년 이후 9% 증가했으며 2026년 7월 중국 모델이 전체 토큰의 약 70%를 차지합니다. 워크로드 측면에서도 기존 비추론 챗은 쿼리당 약 200토큰이지만 멀티에이전트 스웜은 약 20만 토큰에 달해, 제본스 역설에 따른 수요 확대가 MoE·양자화·KV 캐시 압축의 효율 개선을 훨씬 상회합니다. 7월 4일 기준 AI 지수 랭킹에서는 Anthropic의 Claude Fable 5가 1위 등 미국 프론티어가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 모델이 상위 16개 중 8개를 차지했고(최고는 5위 GLM 5.2), 중국은 최신 칩 접근 제한에도 미국과의 격차가 수년이 아닌 수개월에 불과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CXMT는 위협 아님, MU 매수 재확인 / PO 1,550달러]
중국 CXMT가 글로벌 웨이퍼 캐파의 10% 초반까지 공격적으로 증설 중이나, 주력은 소비자/범용 DRAM이며 HBM3E/HBM4가 아니어서 AI 메모리 경쟁은 제한적입니다. 미국 OEM의 CXMT 조달에 대한 정부 승인 여부도 불확실합니다. 결정적으로 MU의 CHIPS Act 자사주 매입 제한이 2026년 12월경 만료되며(2024년 12월 첫 자금 수령 후 2년), 향후 수년간 연 1,200억~1,300억달러 이상의 FCF 전망에서 40% 환원 정책 시 연 500억~600억달러, 시총 약 1조달러의 5~6%에 달하는 바이백이 가능해집니다. PO 1,550달러는 전통 메모리 사업 CY28E P/B 3배(주당 1,040달러)와 AI HBM 사업 CY28E PER 31배의 SOTP 기준입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메모리 ASP 하락, 중국 신규 업체 경쟁 심화, 대형 경쟁사 대비 점유율 상실, 데이터센터·스마트폰·PC 수요 둔화가 제시됐습니다.
*클로드로 요약함.
(2026.7.20, Vivek Arya 외)
[핵심 요지]
7월 16일 출시된 Kimi K3 등 중국 오픈소스 모델의 최신 릴리스는 메모리/마이크론(MU) 강세론을 오히려 강화한다는 판단입니다. 서구 모델 대비 최대 5~350배 저렴한 중국 오픈모델의 공격적 API 가격은 비즈니스 모델상의 선택이지 하드웨어 비용을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이들 모델은 효율화 기법으로 컴퓨트/GPU 부담은 줄였지만, 모델 가중치와 활성 파라미터가 커지면서 메모리는 동일하거나 더 많이 필요합니다. 또한 오픈웨이트가 다운로드될 때마다 폐쇄형 모델 환경에서는 존재하지 않았을 고객측 메모리 소켓이 새로 생겨납니다.
[싸게 팔아도 메모리는 그대로 필요]
Tencent Hunyuan은 입력 100만 토큰당 0.06달러로 Claude Opus 4.8의 15달러 대비 극히 저렴하고, Kimi K3도 유사한 성능에 3달러만 받습니다. 그러나 K3는 서빙 인스턴스당 약 1.4TB의 HBM(64개 이상 가속기 슈퍼노드)이 필요합니다. 같은 MXFP4 정밀도의 OpenAI gpt-oss-120b는 파라미터가 23배 작고 가중치 메모리도 63GB로 22배 작아, API 가격이 사실상 총 가중치 메모리에 비례함을 보여줍니다. "오픈"은 가중치 배포를 의미할 뿐이며, 고객은 자체 하드웨어 구동을 위해 HBM, DRAM, NAND를 직접 구매해야 합니다.
[가격 우위의 원천은 하드웨어가 아님]
중국 모델의 비용 우위는 MoE 희소성(K3는 2.8T 중 토큰당 약 1.8%만 활성화), MLA/하이브리드 어텐션의 KV 캐시 10~90배 압축, 네이티브 FP8/MXFP4 양자화 등 아키텍처 효율에서 2~3배, 낮은 전기·인건비·토지 비용 등 물리 인프라에서 1.5~2배로 추정됩니다. 나머지 격차는 국가 연계 보조금과 중국 CSP(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의 클라우드 현금흐름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Moonshot은 K3 출시 48시간 만에 신규 구독을 중단했고(GPU 용량 소진 또는 손실 축소 목적 추정), 샤오미는 2026년 5월 MiMo 가격을 99% 인하하는 등 점유율 확보를 위한 보조 성격이 짙습니다.
[오픈모델 대형화 = 메모리 수요 직결]
오픈웨이트 모델 크기는 DeepSeek-V3 671B(2024.12) → Kimi K2 1T(2025 중반) → DeepSeek-V4-Pro 1.6T(2026.4) → Kimi K3 2.8T(2026.7, 역대 최대)로 급증 중입니다. FP8→MXFP4 압축으로 2배를 아껴도 파라미터가 약 4배 커져 효율 개선을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핵심은 가중치 메모리가 활성 파라미터가 아닌 총 파라미터에 비례한다는 점입니다. MoE 라우터가 토큰마다 전문가를 동적으로 선택하므로 전체 전문가 풀이 고속 메모리에 상주해야 하며, 이 때문에 V3는 8개 가속기면 충분했지만 K3는 64개 이상이 필요합니다. 대형 가중치는 핫 전문가는 HBM, 비활성 전문가는 CPU LPDDR5X/DDR5, 콜드 KV 캐시는 엔터프라이즈 NAND로 이어지는 다층 메모리 계층을 유도해 모든 티어의 탑재량을 늘립니다.
[오픈모델은 메모리 엔드포인트를 곱셈으로 확장]
폐쇄형 모델은 소수 데이터센터의 공유 HBM 풀 하나로 전 세계 수요를 상각하지만, 오픈모델은 다운로드 수만큼 풋프린트가 생깁니다. 1만 개 기업이 같은 오픈모델을 자체 호스팅하면 1만 개의 별도 HBM 풀에 가중치 사본이 각각 올라가고, 각 배포는 자체 KV 캐시도 필요합니다(128K~1M 컨텍스트가 일반화된 2026년 기준 활성 세션당 40GB 초과 가능). 저렴한 중국 API 가격은 추론 워크로드 증가, 기업 셀프호스팅 확대, 글로벌 메모리 소켓 증가로 이어집니다. 결론적으로 폐쇄형은 메모리 수요를 집중시키고, 오픈형은 곱셈으로 늘립니다.
[수요 스케일링이 효율 개선을 압도]
OpenRouter 기준 글로벌 토큰 사용량은 2025년 이후 주당 평균 6%, 2026년 이후 9% 증가했으며 2026년 7월 중국 모델이 전체 토큰의 약 70%를 차지합니다. 워크로드 측면에서도 기존 비추론 챗은 쿼리당 약 200토큰이지만 멀티에이전트 스웜은 약 20만 토큰에 달해, 제본스 역설에 따른 수요 확대가 MoE·양자화·KV 캐시 압축의 효율 개선을 훨씬 상회합니다. 7월 4일 기준 AI 지수 랭킹에서는 Anthropic의 Claude Fable 5가 1위 등 미국 프론티어가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중국 모델이 상위 16개 중 8개를 차지했고(최고는 5위 GLM 5.2), 중국은 최신 칩 접근 제한에도 미국과의 격차가 수년이 아닌 수개월에 불과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CXMT는 위협 아님, MU 매수 재확인 / PO 1,550달러]
중국 CXMT가 글로벌 웨이퍼 캐파의 10% 초반까지 공격적으로 증설 중이나, 주력은 소비자/범용 DRAM이며 HBM3E/HBM4가 아니어서 AI 메모리 경쟁은 제한적입니다. 미국 OEM의 CXMT 조달에 대한 정부 승인 여부도 불확실합니다. 결정적으로 MU의 CHIPS Act 자사주 매입 제한이 2026년 12월경 만료되며(2024년 12월 첫 자금 수령 후 2년), 향후 수년간 연 1,200억~1,300억달러 이상의 FCF 전망에서 40% 환원 정책 시 연 500억~600억달러, 시총 약 1조달러의 5~6%에 달하는 바이백이 가능해집니다. PO 1,550달러는 전통 메모리 사업 CY28E P/B 3배(주당 1,040달러)와 AI HBM 사업 CY28E PER 31배의 SOTP 기준입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메모리 ASP 하락, 중국 신규 업체 경쟁 심화, 대형 경쟁사 대비 점유율 상실, 데이터센터·스마트폰·PC 수요 둔화가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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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펠리클 (전국)
관련종목 : 에프에스티 / 에스앤에스텍
2026년 7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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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펠리클 (전국) 관련종목 : 에프에스티 / 에스앤에스텍 2026년 7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실제 펠과의 상관관계가 크지는 않았던 거 같지만...
수출데이터는 원래부터 퐁당퐁당이었고
올해는 계속 우상향하고 있으니...
구글이 어찌되건 한잔해
수출데이터는 원래부터 퐁당퐁당이었고
올해는 계속 우상향하고 있으니...
구글이 어찌되건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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