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streetwise”
위기에 빠지게 된 이유와 과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로이드 블랭크파인 전 골드만삭스 CEO는 그 상황을 어떻게 벗어났는지만 얘기합니다. 투자라는 게 그렇습니다. 멋있게 벌었다고 두 배로 쳐주지 않고, 논리적으로 잃었다고 그 돈 누가 물어주지도 않습니다. 그저 문제를 해결해 나갈 뿐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07/columnstreetwise20260725.html
위기에 빠지게 된 이유와 과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로이드 블랭크파인 전 골드만삭스 CEO는 그 상황을 어떻게 벗어났는지만 얘기합니다. 투자라는 게 그렇습니다. 멋있게 벌었다고 두 배로 쳐주지 않고, 논리적으로 잃었다고 그 돈 누가 물어주지도 않습니다. 그저 문제를 해결해 나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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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_streetwise_2026.07.25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Claude Opus 5 발표
: Claude Opus 5는 Claude Fable 5에 근접한 성능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설명
: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는 Mythos 5에 뒤지지만, 코딩·지식 작업 평가에서는 SOTA를 기록
: Claude Max의 기본 모델, Claude Pro의 최고 성능 모델로 제공. API 가격은 인풋 $5 및 아웃풋 $25/백만토큰(Opus 4.8과 동일)
: 대화 중 도구 변경과 API 자동 폴백 기능을 베타로 공개. 추론은 Low, Medium, High, xHigh, Max의 5단계 지원
■ 코딩, 에이전트 성능 최고 수준
: Frontier-Bench, GDPval-AA, CursorBench 등 코딩·지식 작업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기록
: ARC-AGI 3, AutomationBench, OSWorld 2.0에서도 경쟁 모델 대비 뛰어난 성능과 비용 효율을 달성
: 스스로 결과를 검증하고 반복 개선하는 능력이 크게 향상됐으며, 3D 모델 복원, 오픈소스 버그의 근본 원인 수정, 거래소 데이터 피드 구축 등 실제 사례에서도 높은 에이전트 수행 능력을 입증
■ 과학 연구, 안전성 개선
: 생명과학 평가에서 Opus 4.8을 전반적으로 상회했고, 정렬성은 역대 Claude 모델 중 최고 수준
: 다만 공격적 사이버보안과 생명과학 위험 능력은 여전히 Mythos 5보다 낮다고 설명했으며, 취약점 탐지는 가능하지만 익스플로잇 생성은 제한
■ Artificial Analysis 평가
: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61점으로 Claude Fable 5(60점) 와 사실상 공동 1위를 기록
(vs GPT-5.6 Sol(59점), Kimi K3(57점))
: GDPval-AA v2, AA-Briefcase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고, Coding Agent Index도 공동 1위 달성
: 평균 작업당 비용은 $2.03로 Fable 5($2.75) 대비 약 26% 저렴(vs GPT-5.6 Sol 1.04달러)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opus-5
: Claude Opus 5는 Claude Fable 5에 근접한 성능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설명
: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는 Mythos 5에 뒤지지만, 코딩·지식 작업 평가에서는 SOTA를 기록
: Claude Max의 기본 모델, Claude Pro의 최고 성능 모델로 제공. API 가격은 인풋 $5 및 아웃풋 $25/백만토큰(Opus 4.8과 동일)
: 대화 중 도구 변경과 API 자동 폴백 기능을 베타로 공개. 추론은 Low, Medium, High, xHigh, Max의 5단계 지원
■ 코딩, 에이전트 성능 최고 수준
: Frontier-Bench, GDPval-AA, CursorBench 등 코딩·지식 작업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기록
: ARC-AGI 3, AutomationBench, OSWorld 2.0에서도 경쟁 모델 대비 뛰어난 성능과 비용 효율을 달성
: 스스로 결과를 검증하고 반복 개선하는 능력이 크게 향상됐으며, 3D 모델 복원, 오픈소스 버그의 근본 원인 수정, 거래소 데이터 피드 구축 등 실제 사례에서도 높은 에이전트 수행 능력을 입증
■ 과학 연구, 안전성 개선
: 생명과학 평가에서 Opus 4.8을 전반적으로 상회했고, 정렬성은 역대 Claude 모델 중 최고 수준
: 다만 공격적 사이버보안과 생명과학 위험 능력은 여전히 Mythos 5보다 낮다고 설명했으며, 취약점 탐지는 가능하지만 익스플로잇 생성은 제한
■ Artificial Analysis 평가
: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61점으로 Claude Fable 5(60점) 와 사실상 공동 1위를 기록
(vs GPT-5.6 Sol(59점), Kimi K3(57점))
: GDPval-AA v2, AA-Briefcase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고, Coding Agent Index도 공동 1위 달성
: 평균 작업당 비용은 $2.03로 Fable 5($2.75) 대비 약 26% 저렴(vs GPT-5.6 Sol 1.04달러)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opus-5
Anthropic
Introducing Claude Opus 5
Opus 5 is a step change improvement for the Opus tier powering long-running agents while delivering improvements in coding and professional work.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삼성전자 브로드컴 계약 규모는 200억달러가 아닌, '2,000억달러' 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브로드컴 파운드리 협력 내용
파운드리 분야에서는 브로드컴의 차세대 고속 데이터 통신용 반도체 솔루션에 2nm 이하 첨단 파운드리 공정을 적용
또 2nm 공정 기반 첨단 패키징 기술을 통해 고성능·고효율 AI 반도체 구현을 지원하며, 브로드컴에 차별화된 AI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
파운드리 분야에서는 브로드컴의 차세대 고속 데이터 통신용 반도체 솔루션에 2nm 이하 첨단 파운드리 공정을 적용
또 2nm 공정 기반 첨단 패키징 기술을 통해 고성능·고효율 AI 반도체 구현을 지원하며, 브로드컴에 차별화된 AI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7월 2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중국 메모리기업 CXMT가 오늘 과창판에 상장합니다.
2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3 골드만 JP모건 등 글로벌 IB들이 AI 기업들이 발행한 회사채 헤지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7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8.95원 (-0.05원)
KOSPI PBR 2.05배 (-0.03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중국 메모리기업 CXMT가 오늘 과창판에 상장합니다.
2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3 골드만 JP모건 등 글로벌 IB들이 AI 기업들이 발행한 회사채 헤지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7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8.95원 (-0.05원)
KOSPI PBR 2.05배 (-0.03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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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7 07:34:26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241,564주(발행가격 : 204,5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NVIDIA Corporation
발표일자 : 2026-07-24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241,564주(발행가격 : 204,5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5%
* 투자자
NVIDIA Corporation
발표일자 : 2026-07-24
납입일자 : 2026-10-30
상장일자 : 2026-11-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7 07:35:01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901,094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10,170억
시총대비 : 3.12%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8-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0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기업명: NAVER(시가총액: 32조 5,659억) A035420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4,901,094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10,170억
시총대비 : 3.12%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8-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78000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반도체 셀온, 반복되지 않을 것
이번 주에는 29일 예정된 SK하이닉스 실적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특히, 서프라이즈 여부가 중요합니다. 물론 시장에서는 실적이 개선되어도 삼성전자처럼 셀온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합니다. 하지만 과거 통계와 현재 나오고 있는 대규모 투자 소식은 셀온 가능성을 낮추고 있습니다. 반도체 투자비중은 여전히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
- 코스피 약세로 투자심리 위축. 다만 시장을 완전히 포기할 시점은 아님
- 2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SK하이닉스에 관심 집중. 셀온 가능성은 낮을 것
- 외국인 수급 회복 가능성과 제품가격 상승을 고려해 투자비중을 유지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djhT5
------------------------------
이번 주에는 29일 예정된 SK하이닉스 실적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특히, 서프라이즈 여부가 중요합니다. 물론 시장에서는 실적이 개선되어도 삼성전자처럼 셀온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합니다. 하지만 과거 통계와 현재 나오고 있는 대규모 투자 소식은 셀온 가능성을 낮추고 있습니다. 반도체 투자비중은 여전히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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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약세로 투자심리 위축. 다만 시장을 완전히 포기할 시점은 아님
- 2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SK하이닉스에 관심 집중. 셀온 가능성은 낮을 것
- 외국인 수급 회복 가능성과 제품가격 상승을 고려해 투자비중을 유지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djh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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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공급사, 채널,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모두 정상 미만,
공급 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NAND 현물 하락을 전체 확산으로 오해한다면,
소음 속에서 신호를 놓치는 것입니다.
메모리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소음보다 신호를
공급 부족 오히려 심화 중
재고: 공급사 3주, 채널 5~7주, 하이퍼스케일러 3주
공급은 여전히 느림: 공간 제약&믹스 변화 Bit loss
일부 NAND 현물가 하락을 전체화? 침소봉대의 전형
NAND 현물 시장은 DRAM보다 더 제품별로 단절
또한 개별 품목 실거래 유동성 매우 얕음
512Gb TLC 현물가 하락은 중화권 컨슈머 부진 때문
-> 모듈러들의 재고 유동화 영향
이를 AI향 eSSD 등으로 확산, 전체화 시각은 침소봉대
강력한 LTA 본격화 시작
AI Summit에서 빅테크와의 LTA, 협력 발표
SKH: $7,500억 (5년, 빅테크향 메모리)
SEC: $2,000억 (5년, 브로드컴 메모리, 파운드리)
SKT는 엔베디아, 앤스로픽과의 AI DC 협력, 투자 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TA 물량 비중 40~50% 전망
수요처 요청 및 조건 수준 따라 상향 가능
메모리 평가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소음’으로 ‘신호’를 놓치는 것을 경계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FWVURdW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공급사, 채널,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모두 정상 미만,
공급 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NAND 현물 하락을 전체 확산으로 오해한다면,
소음 속에서 신호를 놓치는 것입니다.
메모리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소음보다 신호를
공급 부족 오히려 심화 중
재고: 공급사 3주, 채널 5~7주, 하이퍼스케일러 3주
공급은 여전히 느림: 공간 제약&믹스 변화 Bit loss
일부 NAND 현물가 하락을 전체화? 침소봉대의 전형
NAND 현물 시장은 DRAM보다 더 제품별로 단절
또한 개별 품목 실거래 유동성 매우 얕음
512Gb TLC 현물가 하락은 중화권 컨슈머 부진 때문
-> 모듈러들의 재고 유동화 영향
이를 AI향 eSSD 등으로 확산, 전체화 시각은 침소봉대
강력한 LTA 본격화 시작
AI Summit에서 빅테크와의 LTA, 협력 발표
SKH: $7,500억 (5년, 빅테크향 메모리)
SEC: $2,000억 (5년, 브로드컴 메모리, 파운드리)
SKT는 엔베디아, 앤스로픽과의 AI DC 협력, 투자 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TA 물량 비중 40~50% 전망
수요처 요청 및 조건 수준 따라 상향 가능
메모리 평가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소음’으로 ‘신호’를 놓치는 것을 경계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FWVURdW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NVIDIA IN TALKS WITH OPENAI FOR DATA CENTER FINANCING : WSJ
*NVIDIA IN TALKS WITH OPENAI TO GUARANTEE $250B FINANCING : WSJ
https://www.wsj.com/tech/ai/nvidia-in-talks-with-openai-to-guarantee-250-billion-financing-for-data-center-3dd6eae3
*NVIDIA IN TALKS WITH OPENAI TO GUARANTEE $250B FINANCING : WSJ
https://www.wsj.com/tech/ai/nvidia-in-talks-with-openai-to-guarantee-250-billion-financing-for-data-center-3dd6eae3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Nvidia in Talks With OpenAI to Guarantee $250 Billion Financing for Data Center
Project would be one of the largest AI computing hubs and involve power controlled by the U.S. gover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