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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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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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SK하이닉스 2Q26 C/C Q/A (1)

1) 최근 AI 인프라 투자 축소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주요 CSP들의 AI 인프라 투자 전망?

- 고효율 AI 모델의 등장이 반드시 인프라 투자 감소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동일한 인프라 내에서 더 많은 사용자가 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AI 서비스의 접근성과 활용범위가 넓어짐. 효율화는 AI 서비스의 확산과 전체 사용량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 CSP간 AI 경쟁과 서비스 확대가 이어지는 만큼 내년 이후에도 AI 인프라 투자는 견조하게 이어질 것

2) 최근 중장기 CAPA 확대 계획 제시했는데, 이를 뒷받침할 수요 근거가 궁금.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 최근 공급사와 장기계약,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가 증가. 이는 수요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방증. 현재 당사의 CAPA 확대는 고객과의 파트너십 강화되는 가운데 시장 수요 가시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 물론 실제 장비투자와 생산 램프업은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 확인된 수요에 기반해서 탄력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공급과잉 가능성 제한적

3) LTA 계약에 관한 세부사항, 기간, 가격구조 등 공유 부탁

- 계약기간은 통상 5년 기반, 구체적인 조건은 고객과 제품에 따라 달라짐. 가격 구조 역시 다양한 방식을 고객과 협의. 고객의 실질적인 구매 약정과 함께 예치금, 계약 이행력 검토 등 수요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 설정. 전체 판매에서 LTA가 차지하는 비중은 적정 수준에서 운영할 계획

4) DRAM ASP 시장 기대보다 낮았던 이유와 하반기 전망?

- 2분기 일부 고부가제품 출하 시점이 하반기로 이연, 포트폴리오 구성이 전체 블렌디드 ASP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 HBM4와 1c 기반 제품 출하로 하반기 B/G는 상반기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고객 수요와 제품 믹스를 고려할 때 이는 블렌디드 ASP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

5) 경쟁사의 HBM 경쟁력이 빠르게 개선된다는 평가가 있는데 우리의 HBM 경쟁력 유지할 수 있는 차별점이 뭐가 있을까?

- 축적된 노하우와 고객 대응력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당사만의 차별적 경쟁력이라는 판단. HBM4 역시 주요 고객향으로 2분기부터 양산 공급 시작. 양산 수율과 품질이 HBM3E와 유사한 수준까지 올라옴. HBM4E도 샘플 공급 완료. 27년 본격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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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SK하이닉스 2Q26 C/C Q/A (2)

6) 2027년 HBM 가격 협상 진행 현황과 HBM4E까지 포함한 가격 전망과 계약 논의 사항?

- 일반 DRAM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는 만큼 HBM 가격에도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다만 그것 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님

7) 한국 내 대규모 투자 발표 이외에도 미국이나 일본 등 해외 생산거점 확대에 대해서도 거론이 되고 있는데 국내외 투자방향에 대한 공유 부탁

- 이천과 용인은 차세대 DRAM과 AI 메모리 거점, 청주는 NAND와 첨단 패키징 거점으로 강화. 최근 발표된 대규모 투자 역시 향후 필요한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 국내외를 구분하지 않고 최적의 방안을 검토할 것. 다만 현재로서는 추가 신규 인프라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음

8) NAND 대응 전략과 방향성?

- 추론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NAND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음. SLC TLC QLC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고객 워크로드에 맞는 최적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대응하는게 중요할 것

9) ADR 양방향 교환과 향후 ADR 발행 비중 확대 계획 있는지?

- 7월 30일부터 자유롭게 ADR 전환 가능. 다만 ADR 전환 절차와 전환 한도 제약으로 인해 제한될 수 있음. 원주를 ADR로 전환 하는 과정에서 발행사가 규정상 신고절차를 진행해야 될 수 있으며 해당 절차에는 수 주 이상 소요될 것. ADR 원주 기준으로 한도는 금번 발행한 주식수인 1779만주로 설정되어있음. 향후 ADR 확대 여부는 검토할 것

10) 최근 키옥시아 지분매각과 ADR 발행을 통한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보유 현금이 크게 증가했는데 Captial allocation 전략이 어떻게 되는지, 특히 올해 추가 주주환원계획이 있는지?

- 현재 다양한 방식의 추가 주주환원 방식을 검토하고 있음. 다만 ADR 공모와 관련된 규제 및 절차 상의 이슈로 새로운 중요정보를 현시점에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 데에는 제약이 있음. 오늘 이 자리에서 구체적 주주환원 방식과 규모 시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연내 시장과 공유할 것
사무실에서 여의도 흡연장이 3~4개 보이는데 지금 죄다 풀방임..
BNK투자증권) SK하이닉스; 단기 과매도 국면, 그러나 수요 둔화 지속되며 반등 제한적. TP148만원(하향)

핵심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185만원에서 148만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 26년 예상 P/B 3.1배를 적용한 수치이며, 7월 28일 종가 155만원 대비로는 오히려 목표주가가 현재가를 밑도는 상태입니다.

2Q26 실적은 두 분기 연속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매출액은 79.32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전년 대비 2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0.54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늘었지만, 컨센서스는 각각 5%와 6% 밑돌았습니다. 부진 요인으로는 1Q26의 칩당 원가 상승 폭이 예상보다 컸던 점과, 2Q26에는 제품 믹스 영향으로 DRAM ASP 상승폭이 기대에 못 미친 점을 지목했습니다. 사업부별로 보면 DRAM 매출이 57.82조원으로 추정치를 7% 하회한 반면 NAND는 21.34조원으로 2% 상회했습니다. 다만 세전이익 122.71조원과 지배주주순이익 93.88조원은 추정치를 각각 47%, 24% 웃돌아 영업단 아래에서 상당한 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업황 판단은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소비 경기 악화로 4월말 이후 NAND 현물가격이 하락 추세로 돌아섰고 OECD 경기선행지수도 동시에 하락 전환했다는 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설비투자 방식이 가성비를 높이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특히 올해 계획된 투자금액 대부분을 차입에 의존하는 구조인데 금리 상승과 자금시장 불안으로 자금조달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럼에도 제조사들은 장기 수요 낙관 속에 연달아 대규모 신증설 투자를 발표하고 있어 향후 공급과잉 전환 우려가 크며, 업황 고점에서의 CXMT IPO 흥행도 경쟁 심화 측면에서 부정적이라는 시각입니다.

주가에 대해서는 P/EBIT 밴드 하단까지 급락해 단기적으로는 과매도 국면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기업들의 경쟁적 신증설 태도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고 하반기 수요 둔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반등폭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실적 추정치는 2026년 매출액 330.08조원과 영업이익 254.27조원으로 기존 대비 각각 4%, 7% 하향한 반면, 2027년은 매출액 302.07조원과 영업이익 205.14조원으로 각각 13%, 11% 상향했습니다. 분기 흐름을 보면 3Q26과 4Q26에 매출 96.68조원, 101.51조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7년 들어 완만히 감소하다가 3Q27부터 급격히 꺾여 4Q27에는 매출 52.42조원, 영업이익 25.97조원까지 축소되는 그림입니다. 영업이익률 역시 4Q26 79%에서 4Q27 50%로, NAND 부문은 68%에서 24%로 떨어지는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연간으로는 2028년 매출액 196.34조원, 영업이익 61.23조원, EPS 77,623원으로 이익이 정점 대비 크게 되돌려지는 시나리오이며, 이에 따라 PER은 2026년 4.9배에서 2028년 20.0배로, ROE는 97.1%에서 10.3%로 낮아집니다.
*클로드로 요약
2026.07.29 16:40:36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5조 3,965억) A036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9억(예상치 : 659억/ -9%)
영업익 : 14억(예상치 : 61억/ -77%)
순이익 : 55억(예상치 : 36억+/ 5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599억/ 14억/ 55억
2026.1Q 549억/ -70억/ -12억
2025.4Q 523억/ -126억/ -47억
2025.3Q 588억/ 34억/ 76억
2025.2Q 788억/ 66억/ 5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9008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930
😭2
Citi) 한국 증시 코멘트 (feat. 하이닉스)
한국 시장은 하이닉스 실적 여파로 또 한 번 힘든 하루를 보냈으며, 그 결과 사상 최초로 KOSPI 서킷브레이커가 이틀 연속 발동되었습니다. 아시아 D1 데스크에서 신용융자 매수자와 관련해 유용한 통계를 정리해 주었는데, 연초 이후 증가분의 55%가 되돌려졌지만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여전히 KOSPI 전체 신용융자 잔고의 3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외국인 보유 비중은 외국인 매도가 한동안 지속되어 왔음에도 이제 2026년 1월 수준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삼성전자는 FY27 기준 P/B 1.3배, 하이닉스는 1.6배로 밸류 영역에 근접해 가고 있지만, 여전히 포지셔닝 되돌림이 어느 정도 더 남아 있다는 느낌입니다.

당사의 애널리스트 피터 리는 ADR 상장 이후 여전히 하이닉스에 대해 코멘트할 수 없는 상황이며(Citi는 하이닉스ADR의 주관사이므로 블랙아웃기간), 실제로 하이닉스도 같은 이유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언급할 수 없습니다. 영업이익 미스는 시장에서 그다지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제가 좋아하는 완곡한 표현입니다), LTA와 자본 환원 정책에 대한 명확성 부족 역시 좋게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캐펙스도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과도한 기대치를 일부 걷어내고 보면 실제로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지만, 동시에 이번 실적이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이닉스와 달리 동일한 제약이 없는 삼성전자의 내일 실적은 특히 흥미로울 텐데, 다만 삼성전자는 기존 주주환원 정책이 1년 더 남아 있습니다. 피터는 DRAM과 NAND 모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후자의 경우 소비자 수요 약세에 대한 우려는 그가 보기에 이미 알려진 역풍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ASP 성장세가 둔화되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이는 아마도 나쁘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2Q26 실적 요약

■ 2Q26 실적
: 매출 608억 달러(+28%)
vs 컨센 602.2억 달러, 가이던스 580~610억 달러
: EPS(GAAP) $6.18
vs 컨센 $7.19
: CapEx 310.8억 달러
vs 컨센 333.5억 달러

■ 3Q26 및 FY26 가이던스
: 3Q26 매출 610-640억 달러
vs 컨센 631.4억 달러
: FY26 비용 1,650-1,690억 달러
vs 기존 1,620-1,690억 달러 유지
: FY26 CapEx 1,300-1,450억 달러
vs 컨센 1,345.6억 달러, 기존 1,250-1,450억 달러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FY4Q26 실적발표

✅ FY4Q26 실적

· 매출액 $90.0B(약 130.9조원, +18% YoY, 컨센서스 대비 +3%)

· 영업이익 $40.6B(약 59.1조원, +18% YoY)

· 조정 EPS $4.74(+23% YoY, 컨센서스 대비 +12%)

✅ 클라우드·AI 주요 지표

· Microsoft Cloud 매출 $59.3B(약 86.3조원, +27% YoY)

· Intelligent Cloud 매출 $39.3B(+32% YoY), Azure 매출 +43% YoY

· 상업용 수주잔고(RPO) $678B(+84% YoY), Microsoft 365 Copilot 유료 사용자 3,000만명 돌파

🔍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t.me/valjuman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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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Meta 컨콜 중
(개인용 에이전트 개발 중)


에이전틱 역량 측면에서 보면, 저희는 저희의 미션과 비즈니스에 부합하는 몇 가지 유형의 에이전트를 출시할 수 있는 매우 큰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개인용 에이전트입니다.

조만간 여러분을 대신해 24시간 7일 내내 일하면서 여러분의 목표를 달성하고 삶, 건강, 인간관계, 재무 등 여러분이 원하는 무엇이든 개선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에이전트들을 선보이게 될 것입니다. 에이전트가 가장 먼저 본격적으로 확산된 분야는 코딩이지만, 엔지니어들은 기술적인 성향이 더 강하고 그러한 에이전트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시간을 들이는 데도 더 적극적입니다. 따라서 훌륭한 개인용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것은 별도의 설정 없이도 바로 잘 작동하고,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쉽게 도입해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사용하기 쉬운 훌륭한 소비자용 제품이어야 합니다. 저는 이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여러 에이전트와 상호작용하게 될 미래로 나아가면서 곧 더 많은 내용을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Meta 컨콜 중
(컴퓨팅 자원 활용 관련)


저희 제품과 비즈니스 전반에서 AI 사용이 계속 확대됨에 따라,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메타 컴퓨트 노력의 일환으로, 텍사스주 엘패소에 1기가와트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기 위해 블랙록과 새로운 전략적 벤처를 출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저희는 컴퓨팅 자원의 상당 부분이 모델 학습, 핵심 사업 성장, 그리고 개인 에이전트 및 신규 제품 제공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대형 고객(외부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 역시 큰 규모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희는 API를 구축했고,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확보한 컴퓨팅 자원에 대해 저희가 지불했던 가격보다 상당한 프리미엄을 얹은 수준으로 많은 제안을 받고 있으며, 로드맵에는 추가적인 코딩 및 생산성 도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용 초지능에 더 가까워짐에 따라, 이 모든 내용에 대해 곧 더 많은 것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이를 원활하게 활용해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하드웨어도 필요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7월 3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의 Capex 가이던스가 거의 유지됐습니다.

2 FOMC가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3명이 인상을 주장하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3 국내 메모리 주가 조정에도 개인이 나흘 연속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순매수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2.74원 (-6.41원)

KOSPI PBR 1.75배 (-0.10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중
(애저 성장률)


애저(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은 전년 대비 43% 성장했습니다. 여기에는 성장 가속화도 포함됩니다. 고객 수요는 여전히 가용한 공급 역량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로소프트 컨콜 중
(27년 capex 및 FCF 전망)


영업비용은 연구개발(R&D) 컴퓨팅 역량, 인재, 데이터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반영하여 한 자릿수 중반에서 후반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저희는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나타나는 수요 신호를 감안할 때, FY27 자본적 지출(CapEx)이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를 지속하는 가운데서도요. 연간 기준 영업이익률은 1%포인트 미만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저희는 FY27에도 잉여현금흐름(FCF)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마이크로소프트 다음 분기 가이던스

1분기 매출 898억 5,000만~909억 5,000만 달러 전망(시장 기대치 895억 달러)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가이던스 요약

■ F1Q27 가이던스

: 매출 898.5-909.5억 달러 vs 컨센 897.2억 달러
: PBP 367-370억 달러 vs 컨센 365.9억 달러
: IC 409.5-412.5억 달러 vs 컨센 401.1억 달러
: MPC 122-127억 달러 vs 컨센 129.6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45% vs 컨센 +41.9%
: CapEx 500억 달러 이상(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증가 영향 포함)

■ CY26 가이던스

: CapEx 1,750억 달러(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증가 영향 포함)

: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Azure 성장률 가속화 전망
(지난 분기 Modest Acceleration → 이번 분기 Accelerate)

■ FY27 가이던스

: 매출 두 자릿 수 성장 전망(지난 분기 동일)
: 영업비용 한 자릿 수 중반~후반 증가 전망(지난 분기 동일)
: 영업이익 두 자릿 수 성장 전망(지난 분기 동일)
: CapEx 전년 대비 증가 예상
: FCF 흑자 유지 전망

■ 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업데이트

: 데이터센터와 사무용 건물의 추정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연장할 예정. 감가상각 인식 시점에만 영향

: 향후 데이터센터 임차의 더 많은 부분이 금융리스에서 운용리스로 전환 예정. 금융리스는 CapEx 포함, 운용리스는 포함 x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4/Document/DownloadDocument/28/OutlookFY27Q1.pptx

감사합니다.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2Q26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9.3조원(51% QoQ, 257% YoY), 영업이익 60.5조원(61% QoQ, 557%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4.7조원을 6.4% 하회
- 영업이익률은 76%로 분기 기준 최고치를 달성
- DRAM과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8%, 67%로 추정
- 외환관련이익 1.15조원 및 투자자산 관련 손익 63.27조 등 영업외손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세전이익은 123조원을 기록

● 3분기에도 가격 상승 이어지며 실적을 견인할 전망
-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주원인은 2분기 DRAM 가격 상승률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
- 그러나 회사 설명에 따르면 이는 수요 둔화가 아니라 출하 시점의 이연에 따른 것으로, 오히려 3분기 실적 개선 요인이 될 것
- 고부가가치 제품 출하가 하반기로 이연되면서 2분기 blended ASP가 예상보다 낮아졌으나, 3분기는 DRAM 가격 상승률이 우리 추정치인 QoQ 10%를 상회하는 20%를 기록할 전망
- 또한 26년 DRAM bit growth가 20% 중반으로 우리 추정치인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는 1c nm 기반 SoCAMM2 출하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 이를 반영해 26년과 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270조원, 418조원으로 각각 10%, 11% 상향
- ASP가 최대 5년의 LTA를 기반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3분기부터는 HBM4 양산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HBM 가격 상승 효과까지 더해질 전망

● 목표주가 상향,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 유지
- 목표주가를 4,700,000원(12MF BPS 779,636원, 목표 PBR 6배)으로 24%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최근의 주가 조정은 SK하이닉스의 펀더멘털 변화보다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회의론이 확대된 영향으로 판단
- 그러나 메모리 가격이 2025년 대비 1년 만에 4배 상승했음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 고객사들이 출하를 앞당겨 줄 것을 요청하면서, 생산 물량이 즉시 출하돼 메모리 공급사와 고객사 모두 충분한 안전재고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음
- 이에 2026년 하반기와 2027년으로 갈수록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HBM과 선단공정으로의 전환은 공급 증가 속도를 구조적으로 제한
- 시장은 의심을 반영하고 있으나, 견고한 펀더멘털은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음
- 단기적인 주가 변동보다 기업 가치와 이익의 방향성에 주목할 시점

본문: https://vo.la/H61Ym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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