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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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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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닥 신용잔고
Citi) 알리바바; Qwen3.8-Max 공식 출시 평가 및 DeepSeek-V4-Flash-0731로부터의 시사점

씨티의 견해
당사는 알리바바의 최근 강한 주가 흐름이 AWS 및 애저로부터의 긍정적인 클라우드 매출 시사점(이는 알리클라우드 매출이 FY1Q27E에 전년 대비 45% 성장으로 가속될 것이라는 당사 전망과 부합합니다)과, 신규 Qwen3.8-Max 모델(8월 3일 출시)의 크게 개선된 벤치마크 점수를 반영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최근 출시(DeepSeek-V4-Flash-0731 및 Kimi K3)에서 나타난 것과 같은 AI 모델의 빠른 반복 개선은 기업들이 각 업무에 가장 적합한 모델과 가격을 선택하는 멀티모델 전략을 채택하는 "모델 불가지론적(model-agnostic)"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개별 모델의 방어 가능성을 낮추고, 경쟁의 초점을 이를 관리하는 플랫폼과 인프라로 이동시킵니다. 당사는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막대한 자원과 충성도 높은 고객 기반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칩과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풀스택 역량을 보유한 기업, 예컨대 알리바바와 같은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기에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당사는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US$192를 유지합니다.

1. Qwen3.8-Max 공식 출시 – 8월 3일 알리바바는 Qwen 모델 제품군 내에서 가장 강력한 모델인 Qwen3.8-Max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Qwen3.5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Qwen3.8-Max는 총 파라미터를 2.4조 개로 확장했으며, 희소 MoE 구조와 하이브리드 어텐션 메커니즘을 활용하고 950억 개의 활성 파라미터와 100만 컨텍스트 윈도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프리뷰 버전과 비교해 Qwen3.8-Max는 코딩, 오피스, 과학 연구 및 장기 과제(long-horizon mission)에서 개선을 보였으며, 엔드투엔드 복합 과제 수행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2. 벤치마크 성능 – Qwen3.8-Max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터미널 에이전트, 코워크 과제, 인간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에이전트, 장기 과제, 시각/차트/체화 추론(embodied reasoning), 에이전틱 모바일/컴퓨터 사용 측면에서 Qwen3.7-Max 및 Qwen3.7-Plus 대비 상당한 개선을 달성했습니다. 8월 3일 기준으로 알리바바는 TextArena(텍스트, 수학, 코딩, 비즈니스 문서 작성), CodeArena(다단계 추론 및 툴 배포), VisionArena(시각적 이해)에서 Qwen3.8-Max가 해외 프런티어 모델 및 Kimi K3와 대등한 성능을 보인다고 제시했습니다.

3. 에이전틱 및 동적 워크플로우 – Qwen3.8-Max는 수 일에 걸쳐 복잡한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완성해내는 강력한 에이전틱 코딩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고도화된 강화학습을 활용해 오피스 어시스턴트로서도 탁월한 성능을 보입니다. 이 모델은 광범위한 고부가가치 오피스 시나리오, 특히 상법, 구조공학, 스포츠 데이터 분석과 같은 전문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스트레스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Qwen3.8-Max는 자동화된 전략 수립 및 시스템 관리를 위한 동적 워크플로우 생성에 능숙합니다. 또한 칩 설계 및 이커머스 운영과 같은 복잡한 과제에서 강력하고 독립적인 장기 계획 수립 능력을 보여줍니다. 멀티모달리티 측면에서는 그래픽, 문서, 동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로부터 검색 가능하고 추적 가능하며 상호작용이 가능한 지식 구조를 생성하는 고도의 비전 생산성을 제공합니다.

4. QwenWork – 8월 3일 알리바바(BABA)는 개인과 기업 모두의 사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설계된 기업용 에이전트 제품 QwenWork(千问办公)의 공개 테스트 시작도 발표했습니다. QoderWork, MuleRun, Wukong을 통합한 이 제품은 다양한 오피스 시나리오에서 문서 생성, 데이터 분석, 오디오·비디오 생성, 웹 애플리케이션 제작과 같은 업무를 처리합니다. QwenWork는 현재 딩톡(DingTalk) IM과 통합되어 있으며, 향후 기업 데이터베이스 및 워크플로우와의 완전한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 오픈소스화 및 가격 – 알리바바는 다음 주에 Qwen3.8-Max와 Qwen3.8-27B의 모델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이며, API 서비스는 Qwen AI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가격은 중국 내에서 100만 입력/출력 토큰당 각각 12위안/36위안으로 책정되었으며, 해외 개발자에게는 경쟁력 있는 100만 입력/출력 토큰당 US$2/6로 제공됩니다. 아울러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8월 5일까지 한정 토큰 플랜이 제공됩니다.

6. DeepSeek-V4-Flash-0731 – 7월 31일 DeepSeek는 대폭 강화된 에이전틱 역량과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모듈을 특징으로 하는 DeepSeek-V4-Flash-0731 정식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효율성에 중점을 둔 이 MoE 모델은 총 2,840억 개의 파라미터(활성 130억 개)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강력한 추론 및 코딩 능력을 유지하면서 빠른 추론 속도와 고처리량 활용 사례에 맞게 설계되었습니다. 활성 파라미터 수가 더 적음에도 불구하고, Terminal Bench 2.1, NL2Repo, AutomationBench와 같은 주요 벤치마크에서 프리뷰 버전 대비 상당한 성능 향상을 보이며 선도적인 프런티어 모델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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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 $PLTR 2026년 2분기 실적 (시간외 +8%)

조정 주당순이익 (Adjusted EPS): $0.41 (예상치 $0.35)
매출액 (Revenue): 19억 4,000만 달러 ($1.94B, 예상치 $1.81B)
조정 EBITDA (Adjusted EBITDA): 12억 달러 ($1.20B, 예상치 $1.09B)
미국 상업 매출 (U.S. Commercial Revenue): 7억 6,400만 달러 ($764M, 예상치 $716.4M)


3분기 매출 전망 (Sees Q3 Revenue): 21억 6,000만 달러 ($2.16B, 예상치 $2.00B)
연간 매출 전망 (Sees FY Revenue): 81억 5,000만 ~ 81억 6,000만 달러 ($8.15B–$8.16B, 이전 전망치 $76.5억–$76.6억 대비 상향)


연간 조정 영업이익 전망 (Sees FY Adjusted Operating Profit): 48억 9,000만 ~ 49억 달러 ($4.89B–$4.90B, 예상치 $4.51B)
연간 미국 상업 매출 전망 (Sees FY U.S. Commercial Revenue): 34억 2,000만 달러 ($3.42B) 초과
Rule of 40 스코어: 155%로 상승


1. 핵심 성과
전체 매출: 19억 3,546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 전 분기 대비 19% 증가)
미국 상업(U.S. Commercial) 매출: 7억 6,4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 전 분기 대비 28% 증가)
미국 정부(U.S. Government) 매출: 8억 9,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 전 분기 대비 18% 증가)
Rule of 40 스코어: 155% 달성
GAAP 순이익: 10억 6,189만 달러 (순이익률 55%)
GAAP 및 조정 EPS: 모두 $0.41

2. 세부 재무 및 영업 지표
매출 및 수익성
미국 전체 매출: 15억 7,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
GAAP 영업이익: 9억 1,200만 달러 (영업이익률 47%)
조정 영업이익: 11억 9,447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률 62%)
조정 EBITDA: 12억 269만 달러 (마진 62%)
영업활동 현금흐름: 12억 1,617만 달러 (마진 63%)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12억 2,036만 달러 (마진 63%)
현금 및 유가증권: 현금, 현금성 자산 및 단기 미국 국채 총 92억 달러 보유
계약 수주 및 잔여 계약 가치
대형 계약 체결: 1,000만 달러 이상 계약 73건, 500만 달러 이상 98건, 100만 달러 이상 220건 체결
총 계약 가치(TCV): 33억 7,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
미국 상업 TCV: 21억 3,200만 달러 (역대 최고치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
미국 상업 잔여 계약 가치(RDV): 62억 3,8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 전 분기 대비 27% 증가)

3.향후 실적 전망 (가이던스 상향)
2026년 3분기 전망
매출: 21억 6,000만 ~ 21억 6,4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 12억 9,200만 ~ 12억 9,600만 달러

2026년 연간 전망 (상향 조정)
연간 전체 매출: 81억 5,000만 ~ 81억 5,800만 달러 (전년 대비 약 82% 성장)
미국 상업 매출: 34억 2,400만 달러 이상 (전년 대비 최소 134% 성장)
조정 영업이익: 48억 8,900만 ~ 48억 9,700만 달러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45억 ~ 47억 달러
올해 매 분기 GAAP 기준 영업이익 및 순이익 흑자 기조 유지 예상


4. CEO 알렉스 카프(Alex Karp) 발언

소버린 AI(AI Sovereignty) 수요 폭발: AI 주권에 대한 수요가 본격화되었으며, 팔란티어는 AI 토큰을 실제 경제적 가치로 전환할 수 있음을 증명한 유일한 기업입니다.

데이터 주권 및 통제권 강화: 고객들은 자신의 데이터, 운영, 의사결정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원하며, 독자적인 경쟁 우위가 타사의 미래 모델 학습 데이터로 쓰이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압도적 성장세: 미국 상업 매출 149% 성장, 전체 매출 93% 성장, Rule of 40 스코어 155%를 기록하는 등 매우 경이로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2027년 연간 메모리 생산 능력 조기 완판… 구매자들 "소문낼라" 물량 부족 우려

1. 2027년 메모리 물량 조기 매진
DRAM & HBM 전량 완판: 글로벌 메모리 3대 제조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2027년 DRAM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능력이 이미 사전 예약으로 전량 매진되었습니다.

NAND 플래시 상황: 삼성, 마이크론, 샌디스크의 2027년 NAND 물량도 완판되었으며, 키옥시아와 SK하이닉스 역시 2026년 8월 말 전으로 수급 협상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구매자들의 '쉬쉬' 분위기: 고객사들은 추가 경쟁자가 들어와 자사의 배정 물량(Quota)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물량 확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숨기는 분위기입니다.


2. "2027년, 역사상 가장 심각한 메모리 기근의 해"
2026년의 공급 부족 여파가 누적되면서 2027년이 메모리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시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SK그룹 최태원 회장 발언: 2027년 AI 반도체 수요가 2026년 대비 60~100% 급증하고 전체 메모리 수요도 50~60% 늘어나며, 역대 최악의 수급 불균형과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이라 경고했습니다.


3. AI·클라우드 쏠림 현상… PC·모바일 물량 직격탄
메모리 제조사들은 빅테크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 물량을 최우선 배정하고 있습니다.

에이데이터(ADATA) 체인리바이 회장: 2027년 DRAM 생산 능력의 약 70%가 HBM 및 AI 서버용으로 할당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PC 및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할당받을 수 있는 DRAM 물량은 2026년 대비 대폭 감소할 전망입니다.


4. 가격 및 거래 구조의 변화
3~5년 장기 계약(LTA) 및 선급금 체제: 메모리가 단순 범용 상품에서 벗어나 제조사 우위의 '장기 판매자 시장'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중소형 구매자 역시 선급금을 내고 물량을 배정받는 구조로 전환되었습니다.

가격 전망: 2026년과 같은 폭등세는 다소 누그러져 가격 상승 폭은 완화되겠으나, 제조사들의 강한 주도권 속에서 메모리 가격은 높은 수준을 지속 유지(고점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63847_DVY7YHX65GMLYZ6UQEEMP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빅테크들이 클라우드 가격인상 기대에 힘입어 오르며 주가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2 7월 ISM 제조업지수가 산업수요에 힘입어 2022년 3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3 한국, 미국의 2026년 기업실적 컨센서스가 상향되고 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9.45원 (-1.15원)

KOSPI PBR 1.93배 (-0.10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모간스탠리 항복 지수(Capitulation Index)를 통한 한국 증시 바닥 및 반등 가능성

1. 현재 수치

• 현재 항복 지수 수치 -2.53 기록

• 기술적 구간: 표준편차 하단선(-1SD)을 크게 하회하는 극단적 과매도 영역 진입

2. 수급 및 심리 측면의 시사점

• 레버리지 청산 완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및 신용융자 잔고의 반대매매 및 강제 청산이 막바지에 다다름

• 투매 심리 극대화: 시장 참여자들의 공포에 의한 무차별 매도세가 최상단에 도달

• 매도 압력 완화: 시장 내 수급 악재 및 수급 불균형이 상당 부분 해소 

3. 역사적 비교 및 바닥 신호

• 과거 위기 수준 근접: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신용위기, 2018년 미·중 무역분쟁,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저점에 근접

• 비위기 상황에서 저점 달성: 실물 경기 위기가 아닌 상황에서 형성될 수 있는 최저점 도달

• 역사적 반등 패턴: 해당 지수가 -2.5 이하를 기록한 직후 시장은 강력한 반등세 또는 단기 바닥 형성

4. 투자 전략 및 시사점

• 역발상 투자 기회: 극단적 음수(-) 값 도달에 따른 분할 매수 구간 도입

• 기술적 조정 마무리: 하방 리스크 대비 반등 시 상방 열림 폭이 큰 저평가 매력 구간
Forwarded from 루팡
트렌드포스) 주요 클라우드 기업(클라우드 타이탄)들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확장이 2027년까지 HBM, 서버 DRAM, SOCAMM 수요를 계속해서 견인하고 있습니다.

주요 메모리 반도체 공급업체들이 생산 능력(CAPA) 배정 시 HBM을 최우선시함에 따라 크라우드아웃(Crowd-Out, 밀려남) 효과가 한층 심화되었으며, 이로 인해 서버 DRAM 공급은 갈수록 심각한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2027년 DRAM 공급 비트 성장률(Bit Growth)이 시장 수요에 크게 못 미치는 24%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DRAM 공급 부족 현상이 한 해 내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무엇이 중요한가?

- 최근 메모리 업종의 조정은 공급업체의 실적보다 AI CapEx의 Financing 부담, 국채금리 상승 및 CXMT 상장에 따른 수급 변화에서 비롯됐다고 판단

- 시장은 메모리 가격 하락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완화되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중. 그러나 Azure·Google Cloud·AWS의 성장률은 모두 가속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실적의 근간을 이루는 GPU 임대료와 OpenAI·Anthropic의 ARR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 CXMT의 상장 또한 단기적인 주식 수급 부담을 키우며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되었다고 판단. CXMT의 IPO 및 증설이 향후 1~2년 내 DRAM 시장의 경쟁 구도를 바꿀 가능성은 제한적. 오히려 단기 자금 쏠림으로 형성된 CXMT의 벨류에이션 프리미엄(12MF PER 22X)은, 시간이 갈수록 12M PER 3~4배 수준에 머물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벨류에이션 매력도를 키울 것으로 판단

- NVIDIA는 Rubin Ultra의 메인 버전을 2-Die 구조·HBM4 8Hi·8 Stack으로 구성한 뒤, 추후 HBM4E 8Hi 버전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보임. 현 CoWoS Capa 추정에 근거해 NVIDIA의 2027년 HBM 수요는 241억Gb에서 216억Gb로 약 10% 하향되고, 전체 HBM 수요는 약 4% 감소할 수 있음. 다만 가속기 생산량 추가 확대 가능성은 미반영된 가정

- 이번 despec은 TSMC의 전후공정 capa 확대 속도를 DRAM 업체들의 HBM 공급 증가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한정된 HBM bit으로 더 많은 가속기를 생산하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

- DRAM 업체들은 극심한 범용 DRAM 쇼티지로 인해 HBM Capa를 탄력적으로 확대하기 어려움. 스마트폰·PC 등 컨슈머 세트업체가 메모리 부족으로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어, 메모리 업체가 이들 고객의 물량을 추가로 축소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

- 결국 최근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실제 업황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투자 의지와 이를 뒷받침할 만한 AI 시장의 성장,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병목이 여전히 DRAM이라는 점. 악화된 투자 심리는 조기 주주환원을 계기로 반전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업종의 주가 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T0zSbg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백악관, AI 프레임워크 최종안 업계와 검토 착수

: 트럼프 행정부는 8/5일 주요 AI 기업 실무진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완성된 AI 감독 프레임워크 검토 예정

: 프레임워크는 프런티어 AI 모델을 파트너 및 일반 공개 전에 정부에 자발적으로 제출, 검토받는 절차를 규정

: 백악관은 프레임워크가 8월 1일 기한 내 완성됐으며, 현재 업계와 후속 절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으나 즉시 시행 여부는 공개하지 않음

: 이번 프레임워크는 앤스로픽의 ‘Mythos’ 사례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적용 대상인 프런티어 모델의 정의와 정부·기업 간 협력 절차를 포함

: 행정부는 최근 앤스로픽 공개 모델에 대한 수출통제, 오픈AI GPT-5.6 단계적 출시 요구 등 예상보다 강경한 조치를 취하며 업계와 정책 전문가들의 비판을 받고 있음

: 행정부는 6월부터 업계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7월 말에는 오픈AI, 앤스로픽, 구글에 초안 공유

: 지난주 샘 올트먼은 백악관 고위 관계자들과 프레임워크 및 신규 모델 Astra를 논의했으며, 다른 AI 기업들도 오픈소스 모델 관련 조항 등을 포함한 미해결 쟁점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짐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애플스토어에서 텔레그램이 사라졌네요
>>NVL72에서 NVL576으로: AI 연산 투자, HBM 비중은 줄고 초고속 광인터커넥트 비중은 커진다

•HBM의 GPU당 비용은 0.99달러에서 0.43달러로 56% 급감한 반면, Scale-Up 네트워크 비용은 0.13달러에서 0.37달러로 185% 급증, 전체 시스템 비용(TCO)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에서 12%로 크게 확대. 이는 AI 자본지출의 배분 구조가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 투자 자금이 NVIDIA GPU 다이에서 SK하이닉스·삼성의 HBM으로, 다시 Broadcom·Astera Labs의 네트워크 스위치 칩으로, 나아가 CPO와 이를 뒷받침하는 TSMC의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으로 점차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

>从 NVL72 到 NVL576:存储HBM退、大光互联进的算力资本开支再分配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78554#from=ios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주잔고 증가율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6T光收發模組需求升AI資料中心進入800G升級過渡期

- 글로벌 AI 관련주 변동성이 확대되며 AI CAPEX 투자 효율성에 대한 재점검이 이뤄지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하부 인프라 업그레이드 수요는 지속

- GPU 클러스터 규모 확대에 따라 AI 서버, 네트워크 스위치, 연산 노드 간 데이터 트래픽이 빠르게 증가하며 800G·1.6T 광트랜시버가 전체 연산 효율의 핵심 요소로 부상

- TrendForce는 글로벌 AI 전용 광트랜시버 시장 규모가 2025년 165억달러에서 2026년 260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1.6T 광트랜시버가 점진적으로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2026~2027년은 관련 업체들의 차세대 공급망 진입이 중요한 시기

- 800G와 1.6T는 데이터센터 고속 네트워크에 사용되는 광트랜시버 및 포트 속도 등급으로, 1.6T는 800G 대비 명목 전송능력이 약 두 배

- 광트랜시버는 전기신호와 광신호를 상호 변환해 AI 서버, 스위치, 연산 노드 간 고속 데이터 전송을 지원

- GPU 수와 클러스터 규모가 증가하는 가운데 네트워크 대역폭이 동반 확대되지 않으면 서버와 스위치 사이에서 데이터 병목이 발생해 연산 자원이 충분히 활용되기 어려움

- Nvidia GB300 NVL72는 ConnectX-8 SuperNIC을 통해 GPU당 최대 800Gb/s 네트워크 연결을 제공, 차세대 AI 서버의 고속·저지연 네트워크 수요 확대를 반영

- 스위치 용량과 연결 밀도가 높아지면서 1.6T 광트랜시버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고속 인터커넥트의 핵심 규격으로 부상

- 다만 800G에서 1.6T로의 전환은 광트랜시버 교체만으로 이뤄지지 않으며, 스위치 용량, 광섬유 배선, 연결 인터페이스, 전력 소모, 발열, 시스템 호환성 검토가 필요

- 현재 다수 800G 장비가 사용 및 감가상각 중이나, 신규 AI 서버 프로젝트는 향후 1.6T 네트워크 수요를 반영하기 시작

- 800G와 1.6T 광트랜시버는 당분간 병존할 전망이며, AI 서버 수요 증가는 데이터센터의 모듈화와 빠른 구축 수요도 함께 확대할 전망

https://buly.kr/2fgDo8l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한투증권 김정찬] 광통신: 다시 돌아온 매수 기회

▶ 이만하면 충분하다
- 글로벌 광 밸류체인 주가는 연초대비 최소 2배 이상 상승했으나, 5월 이후 고점 대비 평균 40% 하락 후 반등 시도 중
- 1분기 실적 시즌 공급 병목에 따른 탑라인·가이던스 실망,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AI 하드웨어 전반 조정이 하락 배경
- 카이버 랙 양산 차질에 따른 Scale-up CPO 도입 지연 우려로 CPO Theme 프리미엄까지 되돌린 상황
- 주가 조정은 충분했다고 판단하며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진 광 밸류체인 매수 추천

▶ 2H26 공급 병목 완화에 따른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은 시점
- InP 기판 핵심 공급사 AXT는 수요가 증설 속도를 상회하는 가운데 '26년 3배, '27년 2배 증설 계획을 제시. 노키아는 광학 부문 +20% YoY 개선 지속과 함께 산호세 fab 램프업, 애리조나 fab 추가 인수를 통한 InP 물량 확보를 언급
- 루멘텀(2H26 +50%/CY27 2배)과 코히런트(3Q26 2배/CY27 추가 2배)도 하반기 이후 InP 병목 완화를 통한 매출 증가를 예고. 상반기 실적 가시성의 방해 요소였던 공급 병목이 완화되며 가이던스 상향 가능
- 엔비디아 Rubin 출하 개시에 따른 1.6T 전환도 믹스 개선 요인. 200G EML은 100G EML 대비 ASP 2배 수준이며, 코히런트도 6인치 InP fab 효과와 1.6T 전환을 마진 개선 근거로 제시
- 코닝은 최근 광통신 호실적에도 가이던스를 동결하며 단기 조정. 5월 선제적 상향 이후 보수적 의사결정의 결과로 연간 200억 달러 Run Rate 조기 달성이 가시화되는 3분기 상향 예상. 생산용량 확보가 곧 실적으로 직결되는 구조

▶ Scale-up CPO 도입 시점에 근거한 광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는 과도
- Scale-up CPO는 CPO TAM 관점에선 중요하나 Scale-up 영역의 광학 침투 자체를 저해하는 요인은 아님
- 지연되더라도 Pluggable 트랜시버 점유율이 유지되고, CPO를 차치하고서라도 광학 기업들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음
- Scale-Out 및 Scale-Across 광 수요가 폭증 중이며, 카이버랙 지연 이슈는 구리 기반 Scale-up의 한계를 부각시켜 역설적으로 광학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
- 엔비디아는 Scale-out CPO 양산 개시 및 Scale-up에 대한 기존 로드맵을 유지. 광 밸류체인들도 공통적으로 2H26 Scale-Out 개시, '27년 수요 확인, '28년 램프 시작 타임라인을 언급
- CPO의 Scale-up 시점 불확실성은 본격 램프업 전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음

▶ 광통신 업종 비중 확대 및 RF머트리얼즈 매수 추천
- 광통신 업종 비중확대 의견 제시. 실적 개선의 방향성은 유지된 가운데 이어진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완화
- 국내 밸류체인에서는 RF머트리얼즈 매수를 재차 강조. 루멘텀의 펌프레이저 출하 확대에 따른 패키지 매출 증가로 외형성장이 나타나는 중
- 실적 개선과 함께 글로벌 광 피어 멀티플 확장이 동반되며 주가 상승 전망
- 2027년 P/E 23배, 2028년 P/E 1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히 제한적

자료: https://zrr.kr/ZRcg2a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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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 진입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빅테크의 2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S&P가 1.8% 올랐습니다.

2 반도체가 반등에 성공했고 야간선물은 5% 넘게 뛰었습니다.

3 앤트로픽이 창업 한달 된 스타트업에 100억달러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5.2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9.83원 (-2.52원)

KOSPI PBR 1.96배 (+0.03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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