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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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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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8/6)

■ 메타, AI 코딩 에이전트 Muse Code와 신규 모델 Muse Spark 1.2 발표

■ 구글 딥마인드 조직 개편 발표. 하사비스는 딥마인드의 일상 경영에서 물러나 딥마인드 회장 역할과 장기 연구 전략에 집중. 딥마인드 CTO 코레이 카부크추오을루가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해 운영 총괄

■ 구글 수석과학자 제프 딘, 27년의 근무 경력을 끝으로 구글 퇴사 발표. 산제이 게마와트와 함께 Discovery Loop 설립

■ 구글, AI 코딩 스타트업 Mechanize와 15억 달러 이상 규모의 인재 영입 및 기술 라이선스 계약 협상

■ 코어위브, 솔리다임과 다년간의 SSD 공급 계약 체결

■ 앤스로픽, 자체 AI 칩 개발 조직 공식 출범 확인. HW/SW 공동 최적화 전략 추진

■ 마이크로소프트, FY26 오픈AI로부터 241억 달러 매출 기록

■ 세일즈포스, AI 및 핵심 제품 개발을 이끌어온 최고 엔지니어링 및 고객 성공 책임자 스리니 탈라프라다의 퇴사 발표

■ 바이트댄스, 정치 및 규제 리스크를 고려해 AI 모델 증류 전략 배제

■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대규모 AI 인프라 금융 거래를 확대하기 위해 리드 레이먼을 AI 및 반도체 금융총괄로 선임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Goldman Sachs: 메모리 산업 전망

전반적인 시장 전망(2027년 vs. 2026년): DRAM과 HBM 시장은 NAND보다 수급이 다소 더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2027년에는 세 시장 모두 2026년보다 공급 부족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NAND 역시 2027년에는 2026년 대비 공급 부족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 공급 부족(타이트니스) 정점: 세 메모리 시장 모두 2027년이 공급 부족의 정점으로 예상됩니다.

DRAM: 2026년 -5.0% → 2027년 -5.9% (공급 부족 심화)
HBM: 2026년 -5.4% → 2027년 -6.0% (공급 부족 심화)
NAND: 2026년 -4.4% → 2027년 -4.6% (공급 부족 심화)

2025년 기준: 2025년에는 공급 부족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이었습니다.

HBM: -3.4%
DRAM: -1.4%
NAND: -0.6% (가장 공급 부족이 적음)

2028년 이후 완화 전망: 2028년에는 공급 여건이 2027년 정점 대비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DRAM: -3.9%
HBM: -4.3%

NAND: -3.0%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85164525125243354?s=46
#슈퍼을 #CNT펠리클 #에프에스티

위원회는 이날 △차세대 유리패키지 기판 개발 △1000W급 극자외선(EUV) 펠리클 △공장맞춤형 모빌리티 플랫폼 △에너지용 초고성능 다공성탄소 △차량 인포테인먼트용 시스템온칩(SoC) 양산 등 소부장 협력모델 5건을 승인했다.

슈퍼을 프로젝트는 반도체 분야의 네덜란드 ASML처럼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도 배제되기 어려운 소부장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업의 기술개발 계획과 성장 로드맵을 먼저 평가해 주관기업을 선정한 뒤, 협약 과정에서 협력기업과 컨소시엄을 자율적으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1000w 급이면 CNT말고 있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00234
👍3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이제 SK하이닉스의 ADR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왜 마이크론이 SK하이닉스보다 높은 멀티플을 받으며 거래되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기업 지배구조(Corporate Governance)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2026.08.06 15:40:24
기업명: 원익IPS(시가총액: 4조 5,452억) A2408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165억(예상치 : 2,361억/ -8%)
영업익 : 184억(예상치 : 236억/ -22%)
순이익 : 899억(예상치 : 226억+/ 298%)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165억/ 184억/ 899억
2026.1Q 1,649억/ 107억/ 221억
2025.4Q 2,750억/ 172억/ 328억
2025.3Q 2,684억/ 275억/ 283억
2025.2Q 2,422억/ 365억/ 2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90032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0810
Forwarded from 탐방왕
샌디스크 모건스탠리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6월 분기 EPS는 39.25달러로 회사 가이던스 31.50달러와 당사 추정치 33.27달러를 크게 상회했음. 매출은 89억6500만달러로 시장 예상과 자체 추정치를 모두 웃돌았고 매출총이익률도 84.6%를 기록하며 기대를 상회했음. 반면 9월 분기 EPS 가이던스는 45달러로 당사 추정치에는 부합했지만 일부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음. 다만 지난 분기에도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한 뒤 실제 실적은 크게 웃돌았던 만큼 이번 전망도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NAND 업황은 예상보다 훨씬 견조. 최근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가격 협상이 다소 지연되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최근 몇 주 사이 분위기가 다시 개선됐으며 TLC와 QLC 모두 가격 상승세가 강하게 이어지고 있음. 특히 긴급 주문 가격과 장기계약 가격 모두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어 공급 부족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함. 현재 NAND 시장은 지난 20년 가운데 가장 건강한 수급 환경이라고 평가하며 긍정적인 업황 전망을 유지함.

장기공급계약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 가능. 2027년 물량의 약 50%, 2028년 물량의 약 67%가 이미 장기계약으로 확보됐으며 계약상 매출총이익률 하한은 약 80% 수준임. 현재 시장 마진보다는 다소 낮지만 가격 연동 조항과 상하방 보호 장치가 포함돼 있어 고객들이 공급 부족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로 판단됨. 내년 NAND 비트 성장률도 10% 후반 수준으로 전망했는데 DRAM보다 낮은 성장률은 공급 규율이 매우 양호하다는 의미로 해석됨.

당사는 9월 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을 일부 조정했지만 NAND 업황에 대한 강한 긍정적 시각은 유지함. AI 컴퓨팅 수요가 견조한 한 메모리 업체들의 높은 실적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단기적으로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AI 연산 반도체를 더 선호하지만 현재 메모리 업종도 투자 매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함. 투자의견 Overweight와 목표주가 1750달러 유지, 다음 주 애널리스트데이에서는 고대역폭 플래시, KV 캐시 오프로딩, 장기공급계약 세부 내용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됨.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오늘 메모리 반도체 약세 배경

1) 샌디스크 실적 실망
2) 어제부터 Semianalysis + 대만증권사 부정적 센티 영향 코멘트들

1. 엔비디아·CSP의 메모리 스펙 하향 조정 (비용 절감 목적)
HBM 용량 축소: 하이퍼스케일러(CSP)들의 원가 절감 요청에 따라, Rubin Ultra의 주력 메모리가 기존 HBM4E 12-Hi(384GB)에서 HBM4 8-Hi(192GB~256GB)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88GB/384GB 12-Hi 옵션도 병행 유지)

Vera CPU 용량 감소: SOCAMM 용량이 2026년 하반기 192GB에서 96GB로, 2027년 1분기에는 일부 SKU 기준 64GB까지 축소됩니다.

업계 전반의 흐름: AMD(Meta 향 맞춤형 MI450) 및 구글(자체 TPU) 역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미 8-Hi 사양으로 전환했습니다.

2. SK하이닉스-엔비디아 간 파격적 우대 계약
SK하이닉스의 파격적 단가: 엔비디아 향 2027년 HBM 가격을 Gb당 $2.3~$3.1(HBM4 기준 약 $2.7/Gb) 수준으로 합의했습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약 50% 수준으로, 기존 시장 전망치(80%)를 대폭 하회합니다.

상호 협력 구조: SK그룹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메모리를 제공하는 대신, 엔비디아로부터 GPU 물량을 우선 확보하는 윈-윈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물량 집중: 삼성전자/마이크론의 엔비디아 향 공급가는 시장가에 가깝게 높게 책정될 예정이므로,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로부터의 조달을 최우선화할 전망입니다.

3) 저가 매수 시도한 해외 헤지펀드들의 로스컷 물량 출회

4) 중국머니의 로스컷 물량 출회 배경: 수요일 캐신(Caixin)이 중국 본토 세무당국이 역외 보험상품 수익에 개인소득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한 이후, 보험사 프루덴셜 주가가 한때 13% 급락했다. 국경 간 자금 흐름에 대한 감시 강화를 보여주는 최신 신호다. (전자 닉스를 기초로한 ELS 상품들이 홍콩에서 꽤 팔리기도 함)


반도체 보유 투자자들 전반적인 반응:

1) 이게 쇼크인가? 외국인들이 쇼크로 받아들일까봐 걱정

2) 이게 사이클이 한번에 바로 끝나는 경우는 없어서 좀 출렁일 듯 위아래로

3) 메모리가 엔비디아처럼 펀딩숏이 될 우려 (방향성 숏이 아니라)
방금 쓴 글에서 한 말을 번복합니다

업황 상승기에 협상력이 더 높은 업체가 손해보는 계약을 맺을 이유가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거버넌스 이슈입니다

거버넌스 이슈의 핵심은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할인률'입니다

앞서 기사에서 보셨듯, 최태원 회장은 2주 전 현재 메모리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높으며 마진을 낮추더라도 공급을 늘리고 시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후 SK그룹과 엔비디아는 SK텔레콤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SK하이닉스의 장기 HBM 공급 및 공동개발을 하나의 포괄적 협력안으로 발표했습니다

두 사안 사이에 직접적인 대가관계가 있다는 증거는 없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SK하이닉스의 가격 협상력이 그룹 전체의 빅딜을 위해 사용된 것은 아닌지 의심할 만한 정황입니다

솔리다임의 프리IPO와 나스닥 상장 가능성의 경우, 상장 자체가 악재는 아니지만 기업가치와 희석률, 자금 용도, 상장 후 지배구조가 불투명하다면 가치 재평가가 아니라 또 다른 중복상장 우려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ADR 관련 절차가 끝난 뒤에도 추가 주주환원 정책은 구체화되지 않았으며, 로이터 기사에 따르면 회사가 제시한 시간표도 연말까지입니다

지금 시장이 묻는 것은 SK하이닉스가 돈을 벌 수 있느냐가 아니라 그 돈과 협상력이 SK하이닉스 주주에게 온전히 귀속되느냐입니다

자 그렇다면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시장의 의혹에 속시원한 답을 줄 의지와 능력이 있을까요?

개미굴이 직접 물어보지 않아서 장담할 수는 없으나,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는 말에 비추어 최근 IR 발표로 판단해볼 때, 시장의 의혹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정황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불확실 / 의심 / 비구체적 인 상황이 한동안 지속될 수 있다면, 이는 분명 기업 가치를 훼손하는 할인 요소입니다

결론적으로 SK하이닉스의 포지션 트레이딩 (장투) 물량을 전량 매도할 구간으로 보지는 않지만, 메모리반도체 내에서는 마이크론과 삼성전자로의 비중 배분이 더 나은 대안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스윙 매매, 즉 단기 저점 매수 시도는 현재 상황 및 차트상 위치 모두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데이트레이딩은 가능)

다만 오늘의 하락 폭이 크기는 하지만 나올만한 위치에서 나왔다고 생각하는 의견은 동일합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59 -> 6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B300 렌탈지수 ATH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구글 내부에서 가장 큰 마찰 요인 중 하나는 컴퓨팅 자원(compute)입니다.

구글은 데이터센터, 반도체, 그리고 관련 인프라에 전 세계 어느 기업보다도 많은 수준의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컴퓨팅 용량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TPU 하나를 어떤 모델의 학습에 배정할지, 구글 자체 제품의 서비스에 사용할지, 아니면 클라우드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하는 데 투입할지는 모두 서로 경쟁하는 우선순위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가 됩니다.

특히 구글이 Anthropic처럼 Gemini와 직접 경쟁하는 모델을 개발하는 외부 AI 연구소에 대규모 인프라 제공 계약을 발표할 때, 내부에서는 컴퓨팅 자원 접근을 둘러싼 불만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 구글 핵심인력 이탈의 원인도 결국 컴퓨팅 부족


https://www.cnbc.com/2026/08/05/google-is-expanding-its-ai-empire-and-losing-the-people-who-built-it.html
우리도 광이라면 광인데 어찌 안 되나...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모건스탠리]

▶ Hyperscaler들의 2분기 실적을 통해 AI 투자의 ROI에 대한 자신감이 재확인되었고 2027년 클라우드 Capex 전년 대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4%에서 29%로 대폭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공급사들이 고객사들과 다년 간의 장기 공급 계약(LTA)을 체결하여 수요 가시성을 높이고 실적 변동성을 줄이고 있고 실적 방어력이 입증됨에 따라, 향후 자사주 매입 및 배당 등 주주 환원 정책이 다음 주가 상승의 주요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https://x.com/i/status/2085513341561389307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최근 SemiAnalysis의 보고서나 분석글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참고할때 주의가 필요해 보임

자극적 보고서 작성 경력: 6개월전에 Micron의 HBM4 점유율을 Zero라고 주장했다가 사실무근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었고, 대만 기업 디스나 CPO 관련 이슈 등 자극적인 주장을 던진 후 시장이 흔들리면 나 몰라라 하는 식의 패턴이 반복되고 있음

노이즈 및 시장 변동성 유발: 자극적인 팩트 미확인 주장으로 시총을 크게 흔들어 놓은 뒤 시간이 지나 회복되는 양상이 자주 발생

바이사이드 (기관 투자자) 수용도 주의: 일부 바이사이드에서 이를 맹신하는 경향이 있으나, 기본 팩트체크 없이 노이즈성 주장에 휩쓸려 스탠스를 정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음

SemiAnalysis 측 자료는 신뢰도 높은 검증 체계를 거쳤다기보다 노이즈 유발형 주장이 섞여 있을 확률이 높으니, 팩트 확인 후 비판적으로 수용하시길 권장함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예를 들어, Citi

메모리 - 우리는 왜 시장과 반대(Contrarian) 입장을 취하는가?

약세(Bearish)를 보이는 HBM 체크 결과(스펙 하향 조정, 하이닉스의 2027년 HBM4 ASP가 예상보다 낮음)와 SNDK(샌디스크)의 바이사이드 예상치(Bogey) 미달, 그리고 2027년 NAND 전망에 대한 부정적 기류로 인해 메모리 주가가 다시 한번 조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업계 체크에 따르면 HBM 숏티지(공급 부족)는 2027~2028년에 더욱 심화될 것이며, DRAM/NAND의 공급 충족률(Fulfillment rate)은 2027년에 훨씬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가 파악한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a/ HBM 스펙 하향(사실이라 하더라도):
이는 수요 문제가 아니며, 공급은 2028년까지도 훨씬 더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당사의 추정에 따르면 Rubin Ultra(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고)에서 AI 시스템당 총 HBM 탑재량은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오히려 당사의 HBM 체크 결과, 2027~2028년에 대한 고객사(특히 AVGO / GOOGL)의 수요 및 문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b/ HBM4 가격 책정:
삼성의 HBM4 가격($4.5~5/Gb)이 HBM3e 및 경쟁사보다 훨씬 높다는 피드백을 여러 차례 공유한 바 있으나, 당사의 HBM 체크(HBM 팀과 연례 미팅 진행)에 따르면 하이닉스의 2027년 NVDA 향 HBM4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2.8/Gb는 절대 아닙니다. (이전에 이들이 MU의 HBM4 점유율이 0%라고 주장했으나 결국 틀렸던 점을 떠올려 보십시오.)

c/ 2027년 DRAM & NAND 공급 충족률 하락:
메모리 업체들은 약 80% 수준의 공급 충족률(수요 대비 공급)을 언급해 왔으나, 2027년에는 70% 이하로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피드백에 따르면 NAND 공급 충족률은 CMX발 수요 증가로 인해 2027년에 실제로 60% 이하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d/ NAND ASP(평균판매단가):
SNDK의 9월 분기 암시적 ASP 상승폭은 약 10%에 불과하며, 이는 9월 분기 가이던스가 바이사이드 예상치보다 약했던 주요 원인입니다. 이는 키옥시아(Kioxia)보다도 낮은 수준이지만, 주로 제품 믹스(Mix) 및 기저효과(3월 분기의 높은 ASP 상승폭)에 기인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의 장기공급계약(LTA)이 단기 ASP 상단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단, 경영진을 만난 피드백에 따르면 이는 2개 분기 내에 재조정될 예정). 삼성/하이닉스의 NAND ASP 약 30% 인상이라는 당사의 가설은 변함이 없습니다. eSSD 수요는 실제로 더욱 강해지고 있으며, 3분기에 전분기 대비 +50%의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높은 eSSD 비중은 하반기 강력한 가격 상승세를 견인할 것입니다.
2026.08.07 13:58:50
기업명: 티씨케이(시가총액: 1조 9,486억) A06476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49억(예상치 : 962억/ -1%)
영업익 : 268억(예상치 : 285억/ -6%)
순이익 : 237억(예상치 : 235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2Q 949억/ 268억/ 237억
2026.1Q 954억/ 286억/ 251억
2025.4Q 711억/ 185억/ 173억
2025.3Q 792억/ 224억/ 171억
2025.2Q 727억/ 195억/ 16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9003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760
Citi) 일본과 한국, 타이완만 심리 공포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