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고용지표 해석: 7월과 8월 고용은 특이하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7월 고용지표는 부진했지만, 세부 지표 등을 보면 ‘미지근한 상태에서 매우 완만한 회복’이라는 전망 상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2) 7월과 8월 고용지표는 팬데믹 이후 전월 발표치가 크게 하회되는 것이 매번 반복되고 있습니다.
3) 지금은 고용이 부진한 게 좋습니다. 과거 패턴이 반복되어 8월도 미지근한 고용지표가 나오면 9월 FOMC 우려도 경감될 것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73619220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7월 고용지표는 부진했지만, 세부 지표 등을 보면 ‘미지근한 상태에서 매우 완만한 회복’이라는 전망 상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2) 7월과 8월 고용지표는 팬데믹 이후 전월 발표치가 크게 하회되는 것이 매번 반복되고 있습니다.
3) 지금은 고용이 부진한 게 좋습니다. 과거 패턴이 반복되어 8월도 미지근한 고용지표가 나오면 9월 FOMC 우려도 경감될 것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73619220
Forwarded from 루팡
이 트렌드가 시사하는 흥미로운 점 중 하나는 프로브 카드(Probe card) 업체들이 수혜를 입는다는 것입니다.
독자적인 칩 설계마다 그에 부합하는 프로브 카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DRAM SKU(품목 종류)가 점차 다양해질수록 업계에서는 다채롭게 설계된 더 많은 수의 프로브 카드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폼팩터(FormFactor), 마이크로닉스 재팬(Micronics Japan), 한국의 티에스이, 그리고 이탈리아의 테크노프로브(Technoprobe)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러한 트렌드의 수혜 기업들입니다.
독자적인 칩 설계마다 그에 부합하는 프로브 카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DRAM SKU(품목 종류)가 점차 다양해질수록 업계에서는 다채롭게 설계된 더 많은 수의 프로브 카드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폼팩터(FormFactor), 마이크로닉스 재팬(Micronics Japan), 한국의 티에스이, 그리고 이탈리아의 테크노프로브(Technoprobe)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러한 트렌드의 수혜 기업들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Cloudflare에 따르면 지난 5월, 봇 트래픽이 사상 처음으로 인간 사용자의 트래픽을 넘어섰고, 앞으로 5년 안에 기계가 만들어내는 트래픽이 실제 인간 사용자의 트래픽보다 최대 1,000배 많아질 수 있다.
당초 Cloudflare는 기계 트래픽이 인간 트래픽을 추월하는 시점을 2027년으로 예상했지만 그 변곡점은 2026년 5월에 이미 도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mezha.ua/en/news/cloudflare-predicts-1-000x-more-bot-traffic-in-5-years-313991/
당초 Cloudflare는 기계 트래픽이 인간 트래픽을 추월하는 시점을 2027년으로 예상했지만 그 변곡점은 2026년 5월에 이미 도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mezha.ua/en/news/cloudflare-predicts-1-000x-more-bot-traffic-in-5-years-313991/
Межа
"Humans will be a rounding error on the internet": according to Cloudflare's forecast, bot traffic will exceed human traffic by…
The fact that humans are no longer the 'main players' on the internet is no longer news: in May, according to Cloudflare, bot traffic overtook human traffic for the first time. However, the company's latest forecast is even more striking – in five years'…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미즈호) 브로드컴; CoPoS/EMIB 기반 대규모 TPU 스케일링 - OAI, META, ARM 업사이드 (2026.8.9)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530달러 유지. F27E EPS를 19.49달러에서 21.27달러로, F28E EPS를 25.88달러에서 30.65달러로 상향했습니다. AVGO는 F27/28E EPS 기준 20배/14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74%/42% 성장할 전망입니다.
미즈호는 GOOGL-AVGO 관계를 핵심 논점으로 제시합니다. 시장에서는 구글이 훈련/추론 물량을 미디어텍(MTK)으로 이전할 가능성을 논쟁 중이지만, 미즈호는 AVGO가 가장 강력한 TH6/Jericho SerDes/스위치를 보유해 1000-1M XPU 네트워킹(200G/레인)과 SerDes/ASIC/패키징을 지배하고 있어 5년 LTA 기반의 끈끈하고 내구성 있는 관계가 유지된다고 봅니다. 구글이 MTK의 저가 칩을 추가하더라도 AVGO는 70% GM의 프리미엄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반면 MTK는 20-40% GM에 그칩니다(추론칩의 경우 20-25% GM으로 압박 전망).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AVGO-GOOGL TPU가 2028E 1,800만개 이상으로 램프되고 AVGO가 약 50% 점유율을 확보하는 것이며, 훈련/추론 칩 점유율과 무관하게 2028E 3,500만개 TPU까지의 업사이드에 AVGO가 잘 포지셔닝되어 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구글의 구매약정(10Q)이 TPU향 800억달러 이상으로 대폭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TPU 인도액은 약 2,000억달러로 추정됩니다.
2028E 2,000만~3,500만개 TPU를 견인하는 요인은 CoPoS(Chip-on-Panel-on-Substrate)와 EMIB-T 램프입니다. TSMC의 CoWoS 캐파는 2026년말 140kwpm, 2027년말 200kwpm 이상으로 공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CoPoS는 CoWoS 대비 약 5배 큰 표면적과 9.5배 이상의 레티클 사이즈 한계를 제공해 5-10배의 ASIC/GPU 산출 확대가 가능합니다. CoWoS(R/L) 로드맵은 현재 5.5배에서 2027/28E 9.5배로, CoPoS는 2029E까지 14배(ex-5)로 확대되고, 인텔 EMIB-T는 10-12배 레티클을 제공하며 핵심 파트너 이비덴(4062.JP)의 트랙션이 강해 2028E EMIB-T 기반 약 300만개 TPU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CoPoS 기반 제품은 전력소비를 0.3pj/bit(EMIB 기준)까지 낮춰 고객에게 약 50%의 전력 절감을 제공합니다.
고객사별 ASIC 물량 전망을 보면, 구글이 2025년 약 151만개에서 2029E 845만개로, Anthropic이 2026E 208만개에서 2029E 780만개로 성장하며 양사가 AVGO의 주력 드라이버가 됩니다. Meta는 2029E 347만개, OpenAI 289만개, Apple 87만개, xAI 80만개, ARM 116만개 등으로 파이프라인이 확장되며, 총 ASIC 물량은 2025년 263만개에서 2029E 2,888만개로 5년 CAGR 66%(14.5배) 성장을 전망합니다. AVGO의 AI 매출은 2026E 720억달러, 2027E 1,410억달러, 2028E 2,250억달러로 2025-28E CAGR 109%에 달하며, 이는 NVDA 다음 2위 AI 가속기 사업자 지위를 공고히 하는 수준입니다. MTK는 2029E에도 AI ASIC 시장의 10% 미만에 머물 것으로 추정합니다.
기술 측면에서 구글 TPU v8은 대규모 훈련용 v8t와 저지연 추론용 v8i로 분화됩니다. v8t는 12.6 FP4 PFLOPS, 6.5TB/s 216GB HBM, 128MB SRAM, SparseCore 가속, 3D 토러스 인터커넥트를 갖추고 9,600칩 슈퍼팟이 121 FP4 ExaFLOPS와 2PB 공유 HBM을 제공합니다. v8i는 서빙/추론/포스트트레이닝용으로 10.1 FP4 PFLOPS에 메모리를 288GB HBM(8.6TB/s), 384MB SRAM으로 확대해 대형 KV 캐시를 지원합니다. TPU 8i는 SparseCore를 신형 CAE(Collectives Acceleration Engine)로 대체하고 Boardfly(3D 토러스 대체) 네트워킹을 채택해 온칩 집합통신 지연을 최대 5배 줄이고 시스템 네트워크 직경을 16홉에서 7홉으로 축소했으며, 양 칩 모두 Arm 기반 Axion 호스트를 사용해 Ironwood 대비 와트당 성능이 최대 2배 개선됩니다.
토큰 비용 관점에서는 Claude가 토큰당 2-6달러, ChatGPT 1-3달러, Gemini 0.4-0.5달러, Deepseek 0.03달러로, 비용 격차 속에서도 Claude가 정보·인텔리전스의 프리미엄 구간을 견인하고 있으며, 저가 토큰으로 갈수록 정보 품질이 급격히 하락한다고 지적합니다. GPU와 ASIC 비용 하락 압력이 프론티어 LLM 및 오픈소스 모델 간 토큰 비용 경쟁의 핵심 동인이 될 전망입니다.
결론적으로 미즈호는 AVGO가 2026E 약 700만개, 2027E/2028E 1,100만/1,800만개로 램프되며 GOOGL+Anthropic발 2027E/2028E 매출 960억~1,260억달러를 창출하고, TPU 물량이 3,500만개에 도달할 경우 2028E 추정치 대비 2배 이상의 업사이드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AI ASIC 시장에서 상당한 할인 밸류에이션에 거래되는 최적 포지션 종목으로 AVGO를 제시하며, AMD(Outperform, PT 580달러), INTC(Neutral, PT 109달러), NVDA(Outperform, PT 300달러) 의견도 유지했습니다.
*클로드로 요약함.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530달러 유지. F27E EPS를 19.49달러에서 21.27달러로, F28E EPS를 25.88달러에서 30.65달러로 상향했습니다. AVGO는 F27/28E EPS 기준 20배/14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74%/42% 성장할 전망입니다.
미즈호는 GOOGL-AVGO 관계를 핵심 논점으로 제시합니다. 시장에서는 구글이 훈련/추론 물량을 미디어텍(MTK)으로 이전할 가능성을 논쟁 중이지만, 미즈호는 AVGO가 가장 강력한 TH6/Jericho SerDes/스위치를 보유해 1000-1M XPU 네트워킹(200G/레인)과 SerDes/ASIC/패키징을 지배하고 있어 5년 LTA 기반의 끈끈하고 내구성 있는 관계가 유지된다고 봅니다. 구글이 MTK의 저가 칩을 추가하더라도 AVGO는 70% GM의 프리미엄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 반면 MTK는 20-40% GM에 그칩니다(추론칩의 경우 20-25% GM으로 압박 전망).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AVGO-GOOGL TPU가 2028E 1,800만개 이상으로 램프되고 AVGO가 약 50% 점유율을 확보하는 것이며, 훈련/추론 칩 점유율과 무관하게 2028E 3,500만개 TPU까지의 업사이드에 AVGO가 잘 포지셔닝되어 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구글의 구매약정(10Q)이 TPU향 800억달러 이상으로 대폭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12개월 TPU 인도액은 약 2,000억달러로 추정됩니다.
2028E 2,000만~3,500만개 TPU를 견인하는 요인은 CoPoS(Chip-on-Panel-on-Substrate)와 EMIB-T 램프입니다. TSMC의 CoWoS 캐파는 2026년말 140kwpm, 2027년말 200kwpm 이상으로 공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CoPoS는 CoWoS 대비 약 5배 큰 표면적과 9.5배 이상의 레티클 사이즈 한계를 제공해 5-10배의 ASIC/GPU 산출 확대가 가능합니다. CoWoS(R/L) 로드맵은 현재 5.5배에서 2027/28E 9.5배로, CoPoS는 2029E까지 14배(ex-5)로 확대되고, 인텔 EMIB-T는 10-12배 레티클을 제공하며 핵심 파트너 이비덴(4062.JP)의 트랙션이 강해 2028E EMIB-T 기반 약 300만개 TPU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CoPoS 기반 제품은 전력소비를 0.3pj/bit(EMIB 기준)까지 낮춰 고객에게 약 50%의 전력 절감을 제공합니다.
고객사별 ASIC 물량 전망을 보면, 구글이 2025년 약 151만개에서 2029E 845만개로, Anthropic이 2026E 208만개에서 2029E 780만개로 성장하며 양사가 AVGO의 주력 드라이버가 됩니다. Meta는 2029E 347만개, OpenAI 289만개, Apple 87만개, xAI 80만개, ARM 116만개 등으로 파이프라인이 확장되며, 총 ASIC 물량은 2025년 263만개에서 2029E 2,888만개로 5년 CAGR 66%(14.5배) 성장을 전망합니다. AVGO의 AI 매출은 2026E 720억달러, 2027E 1,410억달러, 2028E 2,250억달러로 2025-28E CAGR 109%에 달하며, 이는 NVDA 다음 2위 AI 가속기 사업자 지위를 공고히 하는 수준입니다. MTK는 2029E에도 AI ASIC 시장의 10% 미만에 머물 것으로 추정합니다.
기술 측면에서 구글 TPU v8은 대규모 훈련용 v8t와 저지연 추론용 v8i로 분화됩니다. v8t는 12.6 FP4 PFLOPS, 6.5TB/s 216GB HBM, 128MB SRAM, SparseCore 가속, 3D 토러스 인터커넥트를 갖추고 9,600칩 슈퍼팟이 121 FP4 ExaFLOPS와 2PB 공유 HBM을 제공합니다. v8i는 서빙/추론/포스트트레이닝용으로 10.1 FP4 PFLOPS에 메모리를 288GB HBM(8.6TB/s), 384MB SRAM으로 확대해 대형 KV 캐시를 지원합니다. TPU 8i는 SparseCore를 신형 CAE(Collectives Acceleration Engine)로 대체하고 Boardfly(3D 토러스 대체) 네트워킹을 채택해 온칩 집합통신 지연을 최대 5배 줄이고 시스템 네트워크 직경을 16홉에서 7홉으로 축소했으며, 양 칩 모두 Arm 기반 Axion 호스트를 사용해 Ironwood 대비 와트당 성능이 최대 2배 개선됩니다.
토큰 비용 관점에서는 Claude가 토큰당 2-6달러, ChatGPT 1-3달러, Gemini 0.4-0.5달러, Deepseek 0.03달러로, 비용 격차 속에서도 Claude가 정보·인텔리전스의 프리미엄 구간을 견인하고 있으며, 저가 토큰으로 갈수록 정보 품질이 급격히 하락한다고 지적합니다. GPU와 ASIC 비용 하락 압력이 프론티어 LLM 및 오픈소스 모델 간 토큰 비용 경쟁의 핵심 동인이 될 전망입니다.
결론적으로 미즈호는 AVGO가 2026E 약 700만개, 2027E/2028E 1,100만/1,800만개로 램프되며 GOOGL+Anthropic발 2027E/2028E 매출 960억~1,260억달러를 창출하고, TPU 물량이 3,500만개에 도달할 경우 2028E 추정치 대비 2배 이상의 업사이드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AI ASIC 시장에서 상당한 할인 밸류에이션에 거래되는 최적 포지션 종목으로 AVGO를 제시하며, AMD(Outperform, PT 580달러), INTC(Neutral, PT 109달러), NVDA(Outperform, PT 300달러) 의견도 유지했습니다.
*클로드로 요약함.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CNT펠리클 #어썸레이
75억으로 이게 되는구나
https://v.daum.net/v/20260810170013751
탄소나노튜브(CNT) 기반 멤브레인 및 섬유 소재 전문 딥테크 기업 어썸레이가 EUV(극자외선) 펠리클 멤브레인 전용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75억원 규모의 시리즈 B 브릿지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어썸레이는 이번 투자 유치와 경기도 안양 클린룸 생산라인 완공을 발판 삼아, 기존 연구개발(R&D) 중심 구조에서 고객사 대상 실제 공급을 위한 상용화 단계로 본격 전환할 방침이다. 현재 주요 고객사 평가를 진행 중이며, 평가가 완료되는 대로 초기 양산 및 매출 발생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75억원 규모의 브릿지 투자에는 반도체 생태계 내 주요 전략적 투자자 및 재무적 투자자들도 대거 참여했다. 포토마스크 및 EUV 펠리클 전문기업 S&S TECH 계열의 S&S인베스트먼트, 원익그룹 계열의 원익투자파트너스가 전략적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원익투자파트너스와 한화투자증권은 공동 운용(Co-GP)하는 펀드를 통해 투자를 집행했다. 이 외에도 리인베스트먼트, 엘엔에스벤처캐피탈,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어센도벤처스 등이 함께했다.
75억으로 이게 되는구나
https://v.daum.net/v/20260810170013751
Daum | 헤럴드경제
어썸레이, EUV 펠리클 핵심 소재 생산 라인 구축… 75억원 브릿지 투자 유치
[헤럴드경제=박상현 기자] 탄소나노튜브(CNT) 기반 멤브레인 및 섬유 소재 전문 딥테크 기업 어썸레이가 EUV(극자외선) 펠리클 멤브레인 전용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75억원 규모의 시리즈 B 브릿지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어썸레이는 이번 투자 유치와 경기도 안양 클린룸 생산라인 완공을 발판 삼아, 기존 연구개발(R&D) 중심 구조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한국 대통령실: 5조원 규모 신규 펀드 조성
•한국 대통령실은 5조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韩国总统办公室:将设立规模5万亿韩元的新基金,重点投资有前景的半导体材料、零部件及设备领域。
•한국 대통령실은 5조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중점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韩国总统办公室:将设立规模5万亿韩元的新基金,重点投资有前景的半导体材料、零部件及设备领域。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렉산더 왕, Muse Spark 1.2 오픈웨이트 버전 공개 예정
<AAII 모델별 점수 및 작업 당 비용>
Claude Opus 5 → 63점 → $2.34
Clause Fable 5 → 62점 → $3.14
GPT-5.6-Sol → 61점 → $1.23
Kimi K3 → 60점 → $0.84
Qwen 3.8 Max → 58점 → $1.13
Claude Opus 4.8 → 57점 → $2.03
Muse Spark 1.2 → 57점 → $0.40
GPT-5.6-Terra → 57점 → $0.51
Grok 4.5 → 56점 → $0.36
Claude Sonnet 5 → 55점 → $1.72
GLM-5.2 → 53점 → $0.54
GPT-5.6-Luna → 52점 → $0.05
DeepSeek V4 Flash → 52점 → $0.03
Gemini 3.6 Flash → 52점 → $0.56
→ Kimi K3는 상업 사용 제한 조건
→ Muse Spark 1.2이 Muse Glimmer와 같은 Apache 2.0 조건 + 성능 유지 시 찐 오픈 웨이트 1위도 가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늘 큰 발표가 있습니다. Muse Spark 1.2의 오픈웨이트 버전을 곧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Muse Glimmer도 공개합니다. Muse Glimmer는 300억 파라미터 규모의 에이전트 모델로, Apache 2.0 라이선스에 따라 오픈웨이트로 제공됩니다.
Muse Glimmer는 에이전트로서의 신뢰성을 유지하면서도 24GB VRAM에서 구동할 수 있습니다.
<AAII 모델별 점수 및 작업 당 비용>
Claude Opus 5 → 63점 → $2.34
Clause Fable 5 → 62점 → $3.14
GPT-5.6-Sol → 61점 → $1.23
Kimi K3 → 60점 → $0.84
Qwen 3.8 Max → 58점 → $1.13
Claude Opus 4.8 → 57점 → $2.03
Muse Spark 1.2 → 57점 → $0.40
GPT-5.6-Terra → 57점 → $0.51
Grok 4.5 → 56점 → $0.36
Claude Sonnet 5 → 55점 → $1.72
GLM-5.2 → 53점 → $0.54
GPT-5.6-Luna → 52점 → $0.05
DeepSeek V4 Flash → 52점 → $0.03
Gemini 3.6 Flash → 52점 → $0.56
→ Kimi K3는 상업 사용 제한 조건
→ Muse Spark 1.2이 Muse Glimmer와 같은 Apache 2.0 조건 + 성능 유지 시 찐 오픈 웨이트 1위도 가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국내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38.3조원으로 올해 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2 인텔이 150억달러 유상증자에 나서며 테크 투심이 저하됐습니다.
3 미국, 유럽의 기온 상승으로 천연가스가격이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7.51원 (-0.39원)
KOSPI PBR 1.94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국내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38.3조원으로 올해 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2 인텔이 150억달러 유상증자에 나서며 테크 투심이 저하됐습니다.
3 미국, 유럽의 기온 상승으로 천연가스가격이 급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7.51원 (-0.39원)
KOSPI PBR 1.94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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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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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얼마 전 좋은 기회로 중국의 반도체와 AI 관련 세미나를 듣게 됐는데요
중국 정부는 AI용 반도체 국산화 노력중인데요
이에 대해 그건 추론용일 뿐이지 않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학습용 칩 없이 되겠냐는 거였는데요
제가 아는 모 중국 AI 기업도 제 3국을 통해 엔비디아 칩을 활용해 학습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세미나에서도 알리바바나 많은 AI 기업들이 그러한 방법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그레이마켓을 활용하기도 한다고 했는데요
그 외 방법으로 화웨이의 어센드를 여러대 연결해 사용하면 1개의 엔비디아 칩 성능이 나온다고도 합니다
전 세 번째 방법에 대해선 너무 비효율적이고 회의적인 입장인데요
어센드칩을 개별로 연결할 경우 기술적으로 그 사이 연결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정성 문제나 비효율성 문제(통신 등)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직접적으로 엔비디아의 칩을 수입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 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기사에선 S/W부분(호환성 등)도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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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칩으로 바꾸면 개발비 50% 폭증"… 中 AI 개발사, 여전히 엔비디아 칩으로 훈련
화웨이 어센드 등 국산 AI 칩 급성장에도 소프트웨어 호환성과 개발 생태계 장벽 상존
엔비디아 'CUDA'에서 화웨이 'CANN' 전환 시 코드 전면 재작성 필요… 개발 기간·비용 최소 50% 급증
추론(Inference) 단계는 국산화 진전… 프런티어 AI 모델 훈련(Training)은 엔비디아 의존 지속
링크: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1101104713940c8c1c064d_1
중국 정부는 AI용 반도체 국산화 노력중인데요
이에 대해 그건 추론용일 뿐이지 않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학습용 칩 없이 되겠냐는 거였는데요
제가 아는 모 중국 AI 기업도 제 3국을 통해 엔비디아 칩을 활용해 학습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세미나에서도 알리바바나 많은 AI 기업들이 그러한 방법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그레이마켓을 활용하기도 한다고 했는데요
그 외 방법으로 화웨이의 어센드를 여러대 연결해 사용하면 1개의 엔비디아 칩 성능이 나온다고도 합니다
전 세 번째 방법에 대해선 너무 비효율적이고 회의적인 입장인데요
어센드칩을 개별로 연결할 경우 기술적으로 그 사이 연결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정성 문제나 비효율성 문제(통신 등)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직접적으로 엔비디아의 칩을 수입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 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기사에선 S/W부분(호환성 등)도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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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칩으로 바꾸면 개발비 50% 폭증"… 中 AI 개발사, 여전히 엔비디아 칩으로 훈련
화웨이 어센드 등 국산 AI 칩 급성장에도 소프트웨어 호환성과 개발 생태계 장벽 상존
엔비디아 'CUDA'에서 화웨이 'CANN' 전환 시 코드 전면 재작성 필요… 개발 기간·비용 최소 50% 급증
추론(Inference) 단계는 국산화 진전… 프런티어 AI 모델 훈련(Training)은 엔비디아 의존 지속
링크: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110110471394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국산 칩으로 바꾸면 개발비 50% 폭증"… 中 AI 개발사, 여전히 엔비디아 칩으로 훈련
중국 정부가 첨단 반도체 자급자족 정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 주요 인공지능(AI) 대형언어모델(LLM) 개발사들은 여전히 엔비디아(Nvidia)의 반도체 칩을 기반으로 최첨단 모델을 훈련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웨이 등 현지 반도체 기업들의 기술 진일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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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A 관련 내용 - 1
Q. 전략적 고객사 계약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업계에서는 귀사가 체결해 두는 장기 계약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매출의 절반 정도를 잠재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SCA를 체결해 오셨다고 이해하고요. 또 이런 계약의 일환으로, 총합 기준 2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선투자 자본 약정을 확보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이런 계약들이 어떻게 성사되었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런 계약들을 체결하는 데 있어서 귀사가 고객사들에게 선제적으로 접근하신 건가요, 아니면 지금처럼 공급이 부족한 상황 때문에 고객사들이 먼저 연락해 온 건가요?
A: 네, 네. 좋은 질문입니다, 존. 이러한 계약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몇 달 전부터 고객사들과 함께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런 전략적 고객사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접근 방식을 선도적으로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를 ‘전략적 고객사 계약’이라고 부르는데요, 무엇보다도 과거의 LTA, 즉 장기 계약과는 매우, 매우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선, 그 LTA는 사실상 잘못 붙여진 이름에 가까웠는데요, 장기적이라고 할 만한 요소가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은 다음 해를 대상으로 한 12개월짜리 계약에 불과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차이점은, 아시다시피 그 LTA에는 구속력 있는 조건이 전혀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렇죠? 그것은 오히려 악수로 하는 합의, 즉 고객과의 일종의 이해관계였는데, 저희가 공급망 계획을 충분히 높은 수준으로 수립하고 이를 문서화함으로써, 고객들도 저희로부터 어떤 종류의 공급을 구매할 의도가 있는지에 대해 더 신중히 고민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LTA였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러한 AI 수요의 일부를 보게 되었을 때, 여러 해에 걸친 기간을 기준으로요.
고객사 입장에서는 상황이 너무 급박해지면서 공급을 확보해야 한다는 불안감이 커졌고, 이에 저희는 전략적 고객 계약이라는 제안과 아이디어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업계에서 이 개념을 선도해 왔으며, 고객사들과 함께 이를 가장 먼저 추진해 왔습니다. 또한 저희는, 저희가 보기에, 당사 이후로 업계 전반에서 가장 많은 CEO들과 계약을 체결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실적 측면에서 보면, 저희는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더 많이 체결했습니다. 계약입니다. 저희 고객사들과의 계약인데요, 저희는 이러한 계약들이 우리가 익숙해져 온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선, 이러한 SCA는 장기간에 걸친 기간을 포괄합니다. 자동차 고객사처럼 규모가 더 작은 일부 고객들은 대부분 계약 기간이 3년입니다. 다만 SCA 하에서 매출의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SCA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2030년 말까지는 대체로 5년짜리 계약 기간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첫째로, 이런 계약들은 저희에게 상당히 장기적인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둘째로, 이러한 계약들은 고객별·연도별로 해당 물량을 구매하겠다는 구속력 있는 확약입니다. 그리고 이는 테이크오어페이(인수 또는 지급) 계약입니다. 그리고 고객들은 이 계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약상 탈출 조항이 없습니다. 이는 구매에 대해 매우, 매우 다른 조건들로, 상당히 엄격하고 구속력 있는 조건들입니다. 이는 막대한 뒷받침을 받고 있습니다. 선지급 현금과 신용장 같은 현금성 약정의 규모입니다.
하지만 약정의 대부분은 선지급 현금으로, 이는 저희 대차대조표에 계상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실적 발표 시점에 저희는 선지급 현금과 현금성 약정이 총 220억 달러 규모인 SCA 계약 16건을 발표했으며, 이 중 180억 달러는 현금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 금액은 저희 대차대조표에 계상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저희가 체결하는 SCA 계약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SCA 계약에는 저희 LTA에는 없었던 요소, 즉 가격 책정이 포함돼 있습니다. 일부 SCA 계약은 변동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가격은 그 시점의 시장 가격에 맞춰 일관되게 책정될 것입니다. 다만 물량의 대부분은 이러한 SCA 계약에 따라 가격 밴드가 설정된 형태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상한 가격이 있습니다. 저희가 발표한 SCA의 상한 가격입니다. 실적 발표 당시에는 16건 이었습니다.
이후로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추가로 더 많은 SCA를 체결했습니다. 앞으로도 체결할 예정입니다. 시장 가격이 당시 어느 수준이든 그에 맞춰 일관되게 적용되는, 상한선 수준의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SCA도 앞으로 체결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상한선 가격은 그런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일부 SCA는 가격 메커니즘이 전혀 없고, 시장 가격에만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인 하한선 가격은 설정되어 있습니다. 저희에게 매출총이익을 확보해주는 수준으로, 이는 업계 사이클에서 과거 어떤 정점보다도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것들은 저희에게 매우 높은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합니다.
이를 활용해 자본과 생산능력에 대한 장기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더라도, 저희는 계속해서 규율 있는 투자를 하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이러한 클린룸을 모두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다만 저희는 고객들의 중기 수요에 대한 저희의 새로운 관점에 맞춰, 그 안에 설비 투자를 집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들은 매우 큰 전환점을 가져오지만, 물량과 가격 결정 메커니즘에만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R&D와 제품 로드맵 측면에서도 고객들과 매우 심도 있는 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정말, 정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LTA 관련 내용 - 1
Q. 전략적 고객사 계약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업계에서는 귀사가 체결해 두는 장기 계약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매출의 절반 정도를 잠재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SCA를 체결해 오셨다고 이해하고요. 또 이런 계약의 일환으로, 총합 기준 2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선투자 자본 약정을 확보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이런 계약들이 어떻게 성사되었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런 계약들을 체결하는 데 있어서 귀사가 고객사들에게 선제적으로 접근하신 건가요, 아니면 지금처럼 공급이 부족한 상황 때문에 고객사들이 먼저 연락해 온 건가요?
A: 네, 네. 좋은 질문입니다, 존. 이러한 계약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몇 달 전부터 고객사들과 함께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런 전략적 고객사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접근 방식을 선도적으로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를 ‘전략적 고객사 계약’이라고 부르는데요, 무엇보다도 과거의 LTA, 즉 장기 계약과는 매우, 매우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선, 그 LTA는 사실상 잘못 붙여진 이름에 가까웠는데요, 장기적이라고 할 만한 요소가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은 다음 해를 대상으로 한 12개월짜리 계약에 불과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차이점은, 아시다시피 그 LTA에는 구속력 있는 조건이 전혀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렇죠? 그것은 오히려 악수로 하는 합의, 즉 고객과의 일종의 이해관계였는데, 저희가 공급망 계획을 충분히 높은 수준으로 수립하고 이를 문서화함으로써, 고객들도 저희로부터 어떤 종류의 공급을 구매할 의도가 있는지에 대해 더 신중히 고민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LTA였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러한 AI 수요의 일부를 보게 되었을 때, 여러 해에 걸친 기간을 기준으로요.
고객사 입장에서는 상황이 너무 급박해지면서 공급을 확보해야 한다는 불안감이 커졌고, 이에 저희는 전략적 고객 계약이라는 제안과 아이디어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업계에서 이 개념을 선도해 왔으며, 고객사들과 함께 이를 가장 먼저 추진해 왔습니다. 또한 저희는, 저희가 보기에, 당사 이후로 업계 전반에서 가장 많은 CEO들과 계약을 체결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실적 측면에서 보면, 저희는 전략적 고객 계약(SCA)을 더 많이 체결했습니다. 계약입니다. 저희 고객사들과의 계약인데요, 저희는 이러한 계약들이 우리가 익숙해져 온 비즈니스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선, 이러한 SCA는 장기간에 걸친 기간을 포괄합니다. 자동차 고객사처럼 규모가 더 작은 일부 고객들은 대부분 계약 기간이 3년입니다. 다만 SCA 하에서 매출의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SCA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2030년 말까지는 대체로 5년짜리 계약 기간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첫째로, 이런 계약들은 저희에게 상당히 장기적인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둘째로, 이러한 계약들은 고객별·연도별로 해당 물량을 구매하겠다는 구속력 있는 확약입니다. 그리고 이는 테이크오어페이(인수 또는 지급) 계약입니다. 그리고 고객들은 이 계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약상 탈출 조항이 없습니다. 이는 구매에 대해 매우, 매우 다른 조건들로, 상당히 엄격하고 구속력 있는 조건들입니다. 이는 막대한 뒷받침을 받고 있습니다. 선지급 현금과 신용장 같은 현금성 약정의 규모입니다.
하지만 약정의 대부분은 선지급 현금으로, 이는 저희 대차대조표에 계상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실적 발표 시점에 저희는 선지급 현금과 현금성 약정이 총 220억 달러 규모인 SCA 계약 16건을 발표했으며, 이 중 180억 달러는 현금만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 금액은 저희 대차대조표에 계상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저희가 체결하는 SCA 계약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SCA 계약에는 저희 LTA에는 없었던 요소, 즉 가격 책정이 포함돼 있습니다. 일부 SCA 계약은 변동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가격은 그 시점의 시장 가격에 맞춰 일관되게 책정될 것입니다. 다만 물량의 대부분은 이러한 SCA 계약에 따라 가격 밴드가 설정된 형태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상한 가격이 있습니다. 저희가 발표한 SCA의 상한 가격입니다. 실적 발표 당시에는 16건 이었습니다.
이후로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추가로 더 많은 SCA를 체결했습니다. 앞으로도 체결할 예정입니다. 시장 가격이 당시 어느 수준이든 그에 맞춰 일관되게 적용되는, 상한선 수준의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SCA도 앞으로 체결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상한선 가격은 그런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일부 SCA는 가격 메커니즘이 전혀 없고, 시장 가격에만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인 하한선 가격은 설정되어 있습니다. 저희에게 매출총이익을 확보해주는 수준으로, 이는 업계 사이클에서 과거 어떤 정점보다도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이것들은 저희에게 매우 높은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합니다.
이를 활용해 자본과 생산능력에 대한 장기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더라도, 저희는 계속해서 규율 있는 투자를 하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이러한 클린룸을 모두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다만 저희는 고객들의 중기 수요에 대한 저희의 새로운 관점에 맞춰, 그 안에 설비 투자를 집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들은 매우 큰 전환점을 가져오지만, 물량과 가격 결정 메커니즘에만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R&D와 제품 로드맵 측면에서도 고객들과 매우 심도 있는 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정말, 정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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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A 관련 내용 - 2
Q. 제가 투자자들로부터 듣는 우려는, 말씀하신 대로 과거에도 여러 사이클을 겪어왔고, 코로나 이후에는 법적으로 구속력이 있는 계약상 약정을 수반하는 LTA들이 많이 체결됐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공급이 정상화되면서 그중 상당수가 파기됐습니다. 제가 받는 질문은, 향후에도 공급이 정상화될 때 고객들이 이런 계약을 언젠가 다시 파기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는 게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A: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메모리 자체가 매우 전략적인 자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도 메모리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전과는 매우 다르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들 입장에서는 이런 조치들이 단지 단기적으로, 그러니까 공급 물량에 대한 확약을 받아내기 위한 수단만은 아닙니다.
이들은 향후 10년, 15년, 20년을 내다볼 때 AI와 AI가 견인하는 성장으로 인해 충분한 공급을 확보해 나가는 데 어려움이 생긴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말씀드렸듯이, 시스템 성능 관점에서 시스템 내 메모리가 얼마나 핵심적인지에 대한 부분과 맞물려, 고객들은 자사와 고객, 그리고 마이크론 같은 회사 간의 관계를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전략적 마인드셋이 자리 잡으면, 장기적 관점에서 그 관계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생각도 달라지게 됩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과거에 맺었던 이런 LTA에는 구속력 있는 조건이 전혀 없었지만, 이번 계약에는 구속력 있는 조건이 매우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계약은 계약상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게다가 이번 계약은 에버그린 구조를 갖고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계약 만료 시점 뒤에 더 많은 기간이 추가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계약들이 계속 연장되도록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저희와 그런 구조를 선택한 이유는, 이것이 단지 5년짜리로 끝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는 고객들이 저희와 협업하는 데 있어 좋은 구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AI가 도입되면서, 아시다시피 데이터센터에서 촉발된 막대한 성장에 힘입어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성장은 시장의 다른 많은 영역으로도 매우 의미 있게 확산되어, 데이터센터에서 시작해 소비자 기기, 스마트폰, 자율주행 등 엣지로까지 퍼져 나갈 것이며, 로보틱스에서도 막대한 성장이 나타나 로보틱스가 엄청난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저희 고객들은 이러한 성장 급증이 앞으로도 여러 차례 발생할 것이며, 공급이 확대되는 속도보다 훨씬 더 빠르게 일어날 것임을 인지하고 이해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업계에서 상당한 공급 부족이 발생하는 모습을 보시게 되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일부 고객들이 이런 ‘SCA’의 조건에 대해 좀 더 모험적으로 접근하거나 그 조건 준수를 꺼리신다면, 다음번 공급 부족이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때는 물량 배정을 거의 받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네. 그래서 과거에는 메모리를 상당히 전술적으로 다뤄 온 고객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고객들은 지금처럼 수급이 타이트한 환경에서는 물량 배정을 받기가 더더욱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객들도 이런 협업의 전략적 성격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LTA 관련 내용 - 2
Q. 제가 투자자들로부터 듣는 우려는, 말씀하신 대로 과거에도 여러 사이클을 겪어왔고, 코로나 이후에는 법적으로 구속력이 있는 계약상 약정을 수반하는 LTA들이 많이 체결됐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공급이 정상화되면서 그중 상당수가 파기됐습니다. 제가 받는 질문은, 향후에도 공급이 정상화될 때 고객들이 이런 계약을 언젠가 다시 파기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는 게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A: 그 부분과 관련해서는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메모리 자체가 매우 전략적인 자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객들도 메모리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전과는 매우 다르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들 입장에서는 이런 조치들이 단지 단기적으로, 그러니까 공급 물량에 대한 확약을 받아내기 위한 수단만은 아닙니다.
이들은 향후 10년, 15년, 20년을 내다볼 때 AI와 AI가 견인하는 성장으로 인해 충분한 공급을 확보해 나가는 데 어려움이 생긴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말씀드렸듯이, 시스템 성능 관점에서 시스템 내 메모리가 얼마나 핵심적인지에 대한 부분과 맞물려, 고객들은 자사와 고객, 그리고 마이크론 같은 회사 간의 관계를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전략적 마인드셋이 자리 잡으면, 장기적 관점에서 그 관계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생각도 달라지게 됩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과거에 맺었던 이런 LTA에는 구속력 있는 조건이 전혀 없었지만, 이번 계약에는 구속력 있는 조건이 매우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계약은 계약상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게다가 이번 계약은 에버그린 구조를 갖고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계약 만료 시점 뒤에 더 많은 기간이 추가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계약들이 계속 연장되도록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저희와 그런 구조를 선택한 이유는, 이것이 단지 5년짜리로 끝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그렇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는 고객들이 저희와 협업하는 데 있어 좋은 구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AI가 도입되면서, 아시다시피 데이터센터에서 촉발된 막대한 성장에 힘입어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성장은 시장의 다른 많은 영역으로도 매우 의미 있게 확산되어, 데이터센터에서 시작해 소비자 기기, 스마트폰, 자율주행 등 엣지로까지 퍼져 나갈 것이며, 로보틱스에서도 막대한 성장이 나타나 로보틱스가 엄청난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저희 고객들은 이러한 성장 급증이 앞으로도 여러 차례 발생할 것이며, 공급이 확대되는 속도보다 훨씬 더 빠르게 일어날 것임을 인지하고 이해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업계에서 상당한 공급 부족이 발생하는 모습을 보시게 되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은 아닐 것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일부 고객들이 이런 ‘SCA’의 조건에 대해 좀 더 모험적으로 접근하거나 그 조건 준수를 꺼리신다면, 다음번 공급 부족이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때는 물량 배정을 거의 받지 못하실 수도 있습니다. 네. 그래서 과거에는 메모리를 상당히 전술적으로 다뤄 온 고객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고객들은 지금처럼 수급이 타이트한 환경에서는 물량 배정을 받기가 더더욱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객들도 이런 협업의 전략적 성격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인텔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파운드리 수주했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인텔이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일 시가총액의 3% 수준입니다.
주요 문구들을 가져오자면,
"AI 수요가 견조히 유지되는 가운데, 피지컬AI, 커스텀 반도체, 첨단 패키징 및 외부 웨이퍼(external wafer) 등에서의 진전이 인텔에게 유의미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조달된 자금은 CAPEX, 운전자본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증자는 인텔의 성장 기회를 추구함과 동시에 건전한 재무 구조와 투자등급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인텔은 규율 있는 투자 기조(investment discipline)를 유지하며, 고객 수요와 투자수익 기대치에 맞추어 투자를 집행한다"
이번 유상증자 발표는 동사가 외부 (external) 파운드리 고객을 수주했음을 시사하는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사실 이쪽 업계는 비밀유지계약(NDA)로 인해 수주 내용을 공식적으로 언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브로드컴만 봐도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라는 표현을 자주 써왔죠.
아직 인텔 어떤 고객사의 어떤 프로젝트를 수주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모든 퍼즐의 조각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그간의 이벤트를 정리해 보면,
1) 인텔 CEO는 취임 이래, 고객 실수요가 있을 경우에만 투자를 집행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
2) 사업 보고서에 '유의미한 외부 고객사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14A와 이후 공정 개발을 멈출 가능성'을 언급
3) 2Q26 실적 발표 전 CPU 수요에 맞추어 아일랜드 증설 계획 발표
4) 2Q26 실적 발표에서 2026년 CAPEX 상향, 2027년 CAPEX 추가 확대 가능성 언급
5) 2Q26 실적 발표에서 '회사가 아주 성공적(super successful)일 경우, 추가 투자를 위해 자금시장에 기댈 가능성' 언급
2분기 실적 발표는 불과 18일 전이었습니다. 아무리 AI 수요가 좋더라도, 그 사이에 CPU 전망이 드라마틱하게 확대되지는 않았겠죠.
CPU가 아니라면, 인텔이 새로이 투자해야 할 이유는 하나뿐이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2026/8/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인텔이 1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일 시가총액의 3% 수준입니다.
주요 문구들을 가져오자면,
"AI 수요가 견조히 유지되는 가운데, 피지컬AI, 커스텀 반도체, 첨단 패키징 및 외부 웨이퍼(external wafer) 등에서의 진전이 인텔에게 유의미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조달된 자금은 CAPEX, 운전자본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증자는 인텔의 성장 기회를 추구함과 동시에 건전한 재무 구조와 투자등급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인텔은 규율 있는 투자 기조(investment discipline)를 유지하며, 고객 수요와 투자수익 기대치에 맞추어 투자를 집행한다"
이번 유상증자 발표는 동사가 외부 (external) 파운드리 고객을 수주했음을 시사하는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사실 이쪽 업계는 비밀유지계약(NDA)로 인해 수주 내용을 공식적으로 언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브로드컴만 봐도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라는 표현을 자주 써왔죠.
아직 인텔 어떤 고객사의 어떤 프로젝트를 수주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모든 퍼즐의 조각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그간의 이벤트를 정리해 보면,
1) 인텔 CEO는 취임 이래, 고객 실수요가 있을 경우에만 투자를 집행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
2) 사업 보고서에 '유의미한 외부 고객사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14A와 이후 공정 개발을 멈출 가능성'을 언급
3) 2Q26 실적 발표 전 CPU 수요에 맞추어 아일랜드 증설 계획 발표
4) 2Q26 실적 발표에서 2026년 CAPEX 상향, 2027년 CAPEX 추가 확대 가능성 언급
5) 2Q26 실적 발표에서 '회사가 아주 성공적(super successful)일 경우, 추가 투자를 위해 자금시장에 기댈 가능성' 언급
2분기 실적 발표는 불과 18일 전이었습니다. 아무리 AI 수요가 좋더라도, 그 사이에 CPU 전망이 드라마틱하게 확대되지는 않았겠죠.
CPU가 아니라면, 인텔이 새로이 투자해야 할 이유는 하나뿐이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2026/8/11 공표자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1 08:30:39
기업명: 지오엘리먼트(시가총액: 912억) A3113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4억(예상치 : -)
영업익 : 34억(예상치 : -)
순이익 : 2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74억/ 34억/ 29억
2026.1Q 149억/ 21억/ 18억
2025.4Q 131억/ 11억/ 11억
2025.3Q 156억/ 14억/ 11억
2025.2Q 127억/ 12억/ 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007
기업명: 지오엘리먼트(시가총액: 912억) A3113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4억(예상치 : -)
영업익 : 34억(예상치 : -)
순이익 : 2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174억/ 34억/ 29억
2026.1Q 149억/ 21억/ 18억
2025.4Q 131억/ 11억/ 11억
2025.3Q 156억/ 14억/ 11억
2025.2Q 127억/ 12억/ 1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007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8월 1일~10일 수출 213억 달러…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8월 1~10일 수출액이 213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역대 최대다. 반도체 수출이 155%가 넘는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8월 1~1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1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45.3% 증가한 213억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155.4% 증가한 100억달러로, 역시 동기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6.8%로 전년 대비 20.1%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65.3%), 컴퓨터 주변기기(139.5%)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34.8%), 베트남(45.4%), 홍콩(259.4%), 유럽연합(57.2%) 등으로의 증가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베트남·미국의 수출 비중은 52.5%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11/GCBW4L7TH5FWVJYNKYNVPPR6G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8월 1~10일 수출액이 213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역대 최대다. 반도체 수출이 155%가 넘는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8월 1~1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1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45.3% 증가한 213억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155.4% 증가한 100억달러로, 역시 동기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6.8%로 전년 대비 20.1%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65.3%), 컴퓨터 주변기기(139.5%)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34.8%), 베트남(45.4%), 홍콩(259.4%), 유럽연합(57.2%) 등으로의 증가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베트남·미국의 수출 비중은 52.5%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11/GCBW4L7TH5FWVJYNKYNVPPR6G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8월 1~10일 수출 213억 달러…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8월 1~10일 수출 213억 달러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sihwa)
SK하이닉스, 채권 투자 전격 중단…발행 하루 전 통보
(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1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일 종전 확정했던 채권 발행물 매수를 중단한다고 발행사에 통보. 한 공사는 당초 SK하이닉스 수요를 고려해 대규모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SK하이닉스의 기류 변화에 5천억원 수준으로 물량을 축소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가 매수하려던 물량은 수천억 원 규모로 추산
- 급하게 채권 투자를 중단한 배경은 확인되지 않지만, 최근 채권시장에서 크레디트물 투자를 두고 잡음이 일었던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옴. SK하이닉스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은 앞서 크레디트물 투자 시 사전 발행사를 접촉해 해당 트랜치 물량 거의 전부를 요청하는 등 통상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음. 다른 금융공기업은 하이닉스 자금의 이러한 행태를 두고 투자자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하기도 함
- SK하이닉스가 여유 자금의 상당 부분을 주주 환원 자금으로 돌리는 것일 수 있다는 추정도 제기. 최근 일부 자금은 은행 예금으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짐
-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반도체 기업의 이익이 막대하고, 예금 한도를 고려하면 결국 다시 채권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며 "크레디트물 대신 국고채가 매수 대상이 될 수도 있어 보인다"고 이야기했음
(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1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일 종전 확정했던 채권 발행물 매수를 중단한다고 발행사에 통보. 한 공사는 당초 SK하이닉스 수요를 고려해 대규모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SK하이닉스의 기류 변화에 5천억원 수준으로 물량을 축소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가 매수하려던 물량은 수천억 원 규모로 추산
- 급하게 채권 투자를 중단한 배경은 확인되지 않지만, 최근 채권시장에서 크레디트물 투자를 두고 잡음이 일었던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옴. SK하이닉스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은 앞서 크레디트물 투자 시 사전 발행사를 접촉해 해당 트랜치 물량 거의 전부를 요청하는 등 통상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음. 다른 금융공기업은 하이닉스 자금의 이러한 행태를 두고 투자자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하기도 함
- SK하이닉스가 여유 자금의 상당 부분을 주주 환원 자금으로 돌리는 것일 수 있다는 추정도 제기. 최근 일부 자금은 은행 예금으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짐
-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반도체 기업의 이익이 막대하고, 예금 한도를 고려하면 결국 다시 채권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며 "크레디트물 대신 국고채가 매수 대상이 될 수도 있어 보인다"고 이야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