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즈호 AI 서버 콜 (2027년 VR·HBM·NPO/CPO·첨단 패키징)
🖥 VR200 램프 전망
2027년 VR200 NVL72 강력한 램프 예상 — 5만 랙 이상, xAI·메타 주도로 4Q26E부터 램프.
NVDA의 Feynman은 4-die 전환이 지연되어 VR-Ultra가 2-die 구성으로 갈 가능성. SepQ 기준 VR 생산 순항 중, DecQ 물량은 2.5~3K NVL72 랙(2026E). 2026E엔 2만 랙 이상, GB 기준 NVDA는 CoWoS·DC파워 제한.
🧠 HBM 콘텐츠
GB300 → VR200 전환 시 GPU당 HBM 288GB(HBM4)로 유지(flat), VR-Ultra에서 256GB HBM4e로 이동.
HBM4e 가격은 70~100% 프리미엄 — HBM 콘텐츠 성장 회복 재개. VR 신아키텍처(NVL576 Oberon x4, Taycan → NVL72)로 HBM 밀도 3.5배 확대 전망(마이크론 긍정적). Feynman은 768GB/GPU(HBM4e 16단) 예상이나 LTA/SCA/NBM이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라 제약 가능.
🔌 NPO/CPO 광학 모멘텀
2026~27E NPO 램프(Quantum-X/Spectrum-X 라이팅은 2026E 말 가속, 2028E엔 VR-Ultra와 함께), CPO는 2028년 본격화.
CPO/Spectrum-X 램프는 2027E 약 8만~10만 대, 2028E 13만 대 이상(Spectrum-X6/7 비중 80%+). 레이저 공급업체 캐파는 NPO·CPO 간 대체 가능(fungible)해 LITE에 긍정적.
📦 CoWoS·EMIB-T
2027E CoWoS 75% 이상 성장 — NVDA·AVGO가 +75% 성장 주도, ASX·AMKR 업사이드, CoWoS 2배 성장 가능성(NVDA/AVGO/AMD/MRVL향).
EMIB-T는 MTK TPU 다이(2454TW, 인텔 파운드리)가 첫 대량 고객(2028E)으로 TPUv9용 유력. 2028E엔 CoPoS/EMIB-T가 8~12x 레티클 사이즈(또는 5~10배 ASIC 아웃) 구현 — 현행 CoWoS-L 5.5x 대비 진일보.
📈 종목별 시사점
CSP capex·RPO 증가로 AI 서버 전반 순풍.
NVDA — 머천트 GPU 리더십 유지. VR-Ultra 전환은 NPO/CPO 채택을 촉진 → LITE/MU/SNDK 긍정적(HBM 업사이드).
AVGO — TPU/MTIA/Jalepeno/Baltra 모두 2027E+ 램프하는 ASIC 리더 유지.
DELL — 서버 리더 유지, 동종업체 대비 강한 수주 전망으로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
CRDO — AEC, ALC/microLED, ZFO, Sipho 램프 순풍 지속.
CSP RPO/백로그는 2.3조 달러(전년比 3.5배) — AgenticAI·추론 가속 반영.
💡 결론
2027E DELL/CRDO/NVDA/AVGO/LITE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 VR200 램프 전망
2027년 VR200 NVL72 강력한 램프 예상 — 5만 랙 이상, xAI·메타 주도로 4Q26E부터 램프.
NVDA의 Feynman은 4-die 전환이 지연되어 VR-Ultra가 2-die 구성으로 갈 가능성. SepQ 기준 VR 생산 순항 중, DecQ 물량은 2.5~3K NVL72 랙(2026E). 2026E엔 2만 랙 이상, GB 기준 NVDA는 CoWoS·DC파워 제한.
🧠 HBM 콘텐츠
GB300 → VR200 전환 시 GPU당 HBM 288GB(HBM4)로 유지(flat), VR-Ultra에서 256GB HBM4e로 이동.
HBM4e 가격은 70~100% 프리미엄 — HBM 콘텐츠 성장 회복 재개. VR 신아키텍처(NVL576 Oberon x4, Taycan → NVL72)로 HBM 밀도 3.5배 확대 전망(마이크론 긍정적). Feynman은 768GB/GPU(HBM4e 16단) 예상이나 LTA/SCA/NBM이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라 제약 가능.
🔌 NPO/CPO 광학 모멘텀
2026~27E NPO 램프(Quantum-X/Spectrum-X 라이팅은 2026E 말 가속, 2028E엔 VR-Ultra와 함께), CPO는 2028년 본격화.
CPO/Spectrum-X 램프는 2027E 약 8만~10만 대, 2028E 13만 대 이상(Spectrum-X6/7 비중 80%+). 레이저 공급업체 캐파는 NPO·CPO 간 대체 가능(fungible)해 LITE에 긍정적.
📦 CoWoS·EMIB-T
2027E CoWoS 75% 이상 성장 — NVDA·AVGO가 +75% 성장 주도, ASX·AMKR 업사이드, CoWoS 2배 성장 가능성(NVDA/AVGO/AMD/MRVL향).
EMIB-T는 MTK TPU 다이(2454TW, 인텔 파운드리)가 첫 대량 고객(2028E)으로 TPUv9용 유력. 2028E엔 CoPoS/EMIB-T가 8~12x 레티클 사이즈(또는 5~10배 ASIC 아웃) 구현 — 현행 CoWoS-L 5.5x 대비 진일보.
📈 종목별 시사점
CSP capex·RPO 증가로 AI 서버 전반 순풍.
NVDA — 머천트 GPU 리더십 유지. VR-Ultra 전환은 NPO/CPO 채택을 촉진 → LITE/MU/SNDK 긍정적(HBM 업사이드).
AVGO — TPU/MTIA/Jalepeno/Baltra 모두 2027E+ 램프하는 ASIC 리더 유지.
DELL — 서버 리더 유지, 동종업체 대비 강한 수주 전망으로 파이프라인 확장 가능성.
CRDO — AEC, ALC/microLED, ZFO, Sipho 램프 순풍 지속.
CSP RPO/백로그는 2.3조 달러(전년比 3.5배) — AgenticAI·추론 가속 반영.
💡 결론
2027E DELL/CRDO/NVDA/AVGO/LITE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앤트로픽/오픈AI 실적 우려와 토큰 인덱스의 반등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앤트로픽, 오픈AI의 실적 관련 기사가 있었는데,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였습니다.
2) 오픈모델의 공세로 가격/점유율이 동반 하락한 영향이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LLM 토큰 인덱스는 이틀 연속 소폭 반등했습니다.
3) 어제 최상위 모델인 GPT-5.6 Sol의 (한시적) 가격인하가 나왔습니다. KIMI K3와 동일한 가격이며, 이는 의미가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83241463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앤트로픽, 오픈AI의 실적 관련 기사가 있었는데,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였습니다.
2) 오픈모델의 공세로 가격/점유율이 동반 하락한 영향이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LLM 토큰 인덱스는 이틀 연속 소폭 반등했습니다.
3) 어제 최상위 모델인 GPT-5.6 Sol의 (한시적) 가격인하가 나왔습니다. KIMI K3와 동일한 가격이며, 이는 의미가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8324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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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하루아침에 반도체 악재로…'반년새 7배 성장'에도 앤스로픽 실망론
전날 블룸버그통신은 앤스로픽의 7월 말 연환산매출(ARR)이 650억달러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작년 말 약 90억달러에서 7배 넘게 늘어난 규모다. 블룸버그는 "오픈AI는 최근 연환산매출이 40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한때 '언더독'이었던 앤스로픽"이 오픈AI를 앞질렀음을 시사했다. 올 가을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성장 동력을 입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숫자를 뜯어보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절대적인 성장률은 여전히 놀랍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성장 궤적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해석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2340?type=journalists
전날 블룸버그통신은 앤스로픽의 7월 말 연환산매출(ARR)이 650억달러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작년 말 약 90억달러에서 7배 넘게 늘어난 규모다. 블룸버그는 "오픈AI는 최근 연환산매출이 40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한때 '언더독'이었던 앤스로픽"이 오픈AI를 앞질렀음을 시사했다. 올 가을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성장 동력을 입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숫자를 뜯어보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절대적인 성장률은 여전히 놀랍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성장 궤적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해석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2340?type=journalists
Naver
하루아침에 반도체 악재로…'반년새 7배 성장'에도 앤스로픽 실망론
비상장 스타트업의 연환산 매출이 반년새 7배 불었다는 놀라운 숫자가 하루아침에 인공지능(AI) 주식의 희망에서 악재로 돌변했다. 미국의 프런티어 모델 클로드를 개발·운영하는 앤스로픽 이야기다. 앤스로픽의 성장세가 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9 15:41:27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24,070,000주(400,043억)
시총대비 : 3.3%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SK증권(SK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8-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0002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24,070,000주(400,043억)
시총대비 : 3.3%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SK증권(SK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8-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0002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취득 기간('26.08.20 ~ '26.11.19) 총 92일 중 주말 및 법정 공휴일을 제외한 실제 영업일은 총 62일
40조 / 62일 = 6,452억이므로 일평균 6,452억이 순매수로 붙음
40조 / 62일 = 6,452억이므로 일평균 6,452억이 순매수로 붙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이 와중에 삼성 파운드리는 4/5나노 가격을 최대 15% 인상한다고 합니다.
이미 평택 파운드리 라인 SF4는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인 상황이고
삼성 파운드리는 구글과 추가 수주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2027년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amsung-hikes-chipmaking-prices-by-up-15-demand-spike-sources-say-2026-08-19/
이미 평택 파운드리 라인 SF4는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인 상황이고
삼성 파운드리는 구글과 추가 수주를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2027년 파운드리 사업부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amsung-hikes-chipmaking-prices-by-up-15-demand-spike-sources-say-2026-08-19/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2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모더나의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3상의 성공으로 나스닥바이오테크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 미 재무부가 10~30년 구간 바이백을 2배로 확대하며 금리가 안정됐습니다.
3 SK하이닉스가 10년전 삼성전자와 같은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2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8.43원 (-0.62원)
KOSPI PBR 1.99배 (-0.13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모더나의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3상의 성공으로 나스닥바이오테크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 미 재무부가 10~30년 구간 바이백을 2배로 확대하며 금리가 안정됐습니다.
3 SK하이닉스가 10년전 삼성전자와 같은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2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8.43원 (-0.62원)
KOSPI PBR 1.99배 (-0.13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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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뉴스] 마벨, 구글에 122억 달러 규모 주식 워런트 부여…맞춤형 칩 계약 체결
로이터(Reuters) / 2026.08.19
──────────
1. 핵심 한 줄
① 마벨(Marvell)이 구글에 자사 보통주 최대 5,897만 주(전량 행사 시 최대 122억 달러) 매입 권리인 워런트를 부여하며 맞춤형 반도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② 워런트 행사가격은 주당 206.58달러, 행사 기한은 2033년 8월 18일까지다.
③ 발표 후 마벨 주가는 수요일 프리마켓에서 11% 이상 급등했다.
──────────
2. 상세 내용
① 기반이 되는 상업 계약은 7월 29일 체결됐으며, 구글의 TPU(텐서처리장치) 생태계와 연동되는 AI 추론 가속기, 스토리지 컨트롤러,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근접 메모리 컴퓨팅 등 다양한 칩을 포괄한다.
② 워런트 주식은 240개 트랜치로 나뉘어 베스팅되며, 마벨이 구글 매출에서 맞춤형 제품 5억 달러를 인식할 때마다 한 트랜치씩 확보된다.
③ 베스팅 기간은 마벨 2027 회계연도 3분기부터 2033 회계연도 말까지로 설정됐다.
──────────
3. 배경·맥락
① 구글이 워런트를 전량 행사할 경우 이 지분 규모는 구글을 마벨의 5대 주주로 만든다.
② 자체 맞춤형 AI 칩(TPU)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구글이 설계·주변 반도체 파트너로 마벨을 깊이 끌어들이는 구도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커스텀 실리콘 전략과 맞물린다.
──────────
4. 시장 시사점
① 마벨은 맞춤형 AI 실리콘(ASIC) 대표 수혜주로서, 구글이라는 대형 앵커 고객과의 장기 매출 가시성을 확보한 것으로 해석 가능 — 240개 트랜치(트랜치당 5억 달러)는 이론상 최대 1,200억 달러 규모의 누적 매출 잠재력과 연동된다.
② 커스텀 칩 시장 경쟁자인 브로드컴(Broadcom)과의 구도에서 마벨의 입지가 부각되며, TPO·데이터센터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
──────────
5. 한 줄 요약
마벨이 구글에 최대 122억 달러 주식 워런트를 내주며 TPU 연계 맞춤형 칩 장기 공급 파트너십을 확정, 주가 11% 급등으로 AI 커스텀 실리콘 수혜를 확인했다.
──────────
#반도체 #AI커스텀칩 #마벨 #구글 #TPU #브로드컴
원문: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arvell-grants-google-122-billion-stock-warrant-custom-chip-deal-2026-08-19/
※ 원문 일부+관련 보도 기반
로이터(Reuters)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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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마벨(Marvell)이 구글에 자사 보통주 최대 5,897만 주(전량 행사 시 최대 122억 달러) 매입 권리인 워런트를 부여하며 맞춤형 반도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② 워런트 행사가격은 주당 206.58달러, 행사 기한은 2033년 8월 18일까지다.
③ 발표 후 마벨 주가는 수요일 프리마켓에서 11% 이상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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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내용
① 기반이 되는 상업 계약은 7월 29일 체결됐으며, 구글의 TPU(텐서처리장치) 생태계와 연동되는 AI 추론 가속기, 스토리지 컨트롤러,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근접 메모리 컴퓨팅 등 다양한 칩을 포괄한다.
② 워런트 주식은 240개 트랜치로 나뉘어 베스팅되며, 마벨이 구글 매출에서 맞춤형 제품 5억 달러를 인식할 때마다 한 트랜치씩 확보된다.
③ 베스팅 기간은 마벨 2027 회계연도 3분기부터 2033 회계연도 말까지로 설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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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경·맥락
① 구글이 워런트를 전량 행사할 경우 이 지분 규모는 구글을 마벨의 5대 주주로 만든다.
② 자체 맞춤형 AI 칩(TPU)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구글이 설계·주변 반도체 파트너로 마벨을 깊이 끌어들이는 구도로,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커스텀 실리콘 전략과 맞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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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시사점
① 마벨은 맞춤형 AI 실리콘(ASIC) 대표 수혜주로서, 구글이라는 대형 앵커 고객과의 장기 매출 가시성을 확보한 것으로 해석 가능 — 240개 트랜치(트랜치당 5억 달러)는 이론상 최대 1,200억 달러 규모의 누적 매출 잠재력과 연동된다.
② 커스텀 칩 시장 경쟁자인 브로드컴(Broadcom)과의 구도에서 마벨의 입지가 부각되며, TPO·데이터센터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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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마벨이 구글에 최대 122억 달러 주식 워런트를 내주며 TPU 연계 맞춤형 칩 장기 공급 파트너십을 확정, 주가 11% 급등으로 AI 커스텀 실리콘 수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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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AI커스텀칩 #마벨 #구글 #TPU #브로드컴
원문: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arvell-grants-google-122-billion-stock-warrant-custom-chip-deal-2026-08-19/
※ 원문 일부+관련 보도 기반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2027년 상장 공식화. 성장 가속 시 조기 IPO 가능
: 사라 프라이어 CFO는 전사 미팅에서 “2027년에는 상장기업이 될 것”이라고 언급. 사업 성장세가 계속 가속될 경우 더 이른 상장도 가능하다고 설명
: IPO를 “결승선이 아니라 또 하나의 자금조달이자 이정표”로 규정. 지난 3월 1,220억 달러 조달로 상장 시점을 선택할 재무적 유연성이 있다고 강조
: 프라이어는 앤스로픽이 수주 내 S-1을 공개 전환해 9월 먼저 상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 다만 “우리는 우리만의 레이스를 뛰고 있다”고 강조
: 최근 오픈AI 성장세는 다시 가속. 분기 현재까지 전체 매출 런레이트 +35%, 엔터프라이즈 매출 런레이트 +50%, AI 코딩 및 업무용 제품 WAU 2,000만 명 기록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사라 프라이어 CFO는 전사 미팅에서 “2027년에는 상장기업이 될 것”이라고 언급. 사업 성장세가 계속 가속될 경우 더 이른 상장도 가능하다고 설명
: IPO를 “결승선이 아니라 또 하나의 자금조달이자 이정표”로 규정. 지난 3월 1,220억 달러 조달로 상장 시점을 선택할 재무적 유연성이 있다고 강조
: 프라이어는 앤스로픽이 수주 내 S-1을 공개 전환해 9월 먼저 상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 다만 “우리는 우리만의 레이스를 뛰고 있다”고 강조
: 최근 오픈AI 성장세는 다시 가속. 분기 현재까지 전체 매출 런레이트 +35%, 엔터프라이즈 매출 런레이트 +50%, AI 코딩 및 업무용 제품 WAU 2,000만 명 기록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IBKS 반도체 In-Depth] 아직도 사이클 타령
https://shorturl.at/ABNE1
IBK투자증권에서 반도체 담당하는 김운호입니다.
2026년 7월부터 주가는 크게 하락했습니다. 발표된 2분기 실적, 3분기 이후 실적 가이던스 모두 어느때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수준의 내용이지만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대보다는 걱정이 좀 더 크게 작용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펀더멘탈을 흔들만한 이슈는 보이지 않는데 오해를 불러 온 변수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변수를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올바른가에 대한 제 해석을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시장을 흔든 변수는 5가지로 압축했습니다.
1) AI 투자 성장률 둔화에 대한 우려입니다. 과거에 투자 성장률 둔화는 하락 사이클의 전조였습니다.
2) 효율적 AI 모델 출현. 기존 개발 방식과 투자의 축소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3) 공급자가 만드는 순환 금융. 닷컴 버블을 연상시키는 상황입니다.
4) 투자 계획이 공격적이다. 수요보다 공급이 많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생기는 변수입니다.
5) 중국발 공급 과잉. Wafer가 두 배씩 늘어나는 것은 분명히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올바른 해석이 이번 보고서 내용입니다.
1) AI 투자 성장률 둔화는 투자 주체의 확산과 투자 대상의 변화를 알면 문제가 되지 않을 변수입니다. Agent AI에서는 CSP(클라우드 서비스업체) 이외 투자 주체(기업, 정부)가 늘어납니다. Hybrid 연산 (Cloud+Edge)이 확산되며 Edge가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싼 GPU 대신 CPU와 메모리 투자 비중이 커집니다.
2) 효율적 AI 모델 출현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개발과 연산을 확인하면 됩니다. 모델 개발에는 적은 자원의 투입이 가능하지만 연산 규모가 커지면 Computing 파워에 대한 수요는 확대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미 중국 Moonshot의 신규 가입자 중단을 통해서 확인한 바 있습니다.
3) 공급자가 만드는 순환 금융. 닷컴 투자 당시에는 장비업체들이 주도했지만, AI 투자에는 칩 메이커, 클라우드 서비스업체뿐만 아니라 금융기관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AI 생태계 확장에 공감대가 형성된 결과로 보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대립 구도도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4) 투자 계획이 공격적이다. 예상되는 수요를 고려하면 공격적일 수가 없어 보입니다. 메이커들은 수요 없는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강한 수요를 LTA(장기공급계약)가 담보하고 있습니다. 아직 수요를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5) 중국발 공급 과잉은 오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생산능력으로만 보면 이미 공급과잉이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Wafer 생산량보다 무엇을 어떻게 생산하는지가 더 중요한 변수이기 때문입니다. CXMT 주력 제품은 모바일, PC이고, 생산 공정(선폭)은 5세대 늦습니다.
AI 수요는 아직 3부 능선에 있습니다.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Agent AI는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펀더멘탈을 걱정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IBKS 반도체 In-Depth] 아직도 사이클 타령
https://shorturl.at/ABNE1
IBK투자증권에서 반도체 담당하는 김운호입니다.
2026년 7월부터 주가는 크게 하락했습니다. 발표된 2분기 실적, 3분기 이후 실적 가이던스 모두 어느때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수준의 내용이지만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대보다는 걱정이 좀 더 크게 작용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펀더멘탈을 흔들만한 이슈는 보이지 않는데 오해를 불러 온 변수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변수를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올바른가에 대한 제 해석을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시장을 흔든 변수는 5가지로 압축했습니다.
1) AI 투자 성장률 둔화에 대한 우려입니다. 과거에 투자 성장률 둔화는 하락 사이클의 전조였습니다.
2) 효율적 AI 모델 출현. 기존 개발 방식과 투자의 축소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3) 공급자가 만드는 순환 금융. 닷컴 버블을 연상시키는 상황입니다.
4) 투자 계획이 공격적이다. 수요보다 공급이 많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생기는 변수입니다.
5) 중국발 공급 과잉. Wafer가 두 배씩 늘어나는 것은 분명히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올바른 해석이 이번 보고서 내용입니다.
1) AI 투자 성장률 둔화는 투자 주체의 확산과 투자 대상의 변화를 알면 문제가 되지 않을 변수입니다. Agent AI에서는 CSP(클라우드 서비스업체) 이외 투자 주체(기업, 정부)가 늘어납니다. Hybrid 연산 (Cloud+Edge)이 확산되며 Edge가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싼 GPU 대신 CPU와 메모리 투자 비중이 커집니다.
2) 효율적 AI 모델 출현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개발과 연산을 확인하면 됩니다. 모델 개발에는 적은 자원의 투입이 가능하지만 연산 규모가 커지면 Computing 파워에 대한 수요는 확대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미 중국 Moonshot의 신규 가입자 중단을 통해서 확인한 바 있습니다.
3) 공급자가 만드는 순환 금융. 닷컴 투자 당시에는 장비업체들이 주도했지만, AI 투자에는 칩 메이커, 클라우드 서비스업체뿐만 아니라 금융기관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AI 생태계 확장에 공감대가 형성된 결과로 보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대립 구도도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4) 투자 계획이 공격적이다. 예상되는 수요를 고려하면 공격적일 수가 없어 보입니다. 메이커들은 수요 없는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강한 수요를 LTA(장기공급계약)가 담보하고 있습니다. 아직 수요를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5) 중국발 공급 과잉은 오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생산능력으로만 보면 이미 공급과잉이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Wafer 생산량보다 무엇을 어떻게 생산하는지가 더 중요한 변수이기 때문입니다. CXMT 주력 제품은 모바일, PC이고, 생산 공정(선폭)은 5세대 늦습니다.
AI 수요는 아직 3부 능선에 있습니다.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Agent AI는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펀더멘탈을 걱정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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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안녕하십니까, 금융/스몰캡 담당 김지영 센터장입니다. 세보엠이씨(011560)의 탐방노트를 발간하였습니다.
<동종업계 최대 규모 공장을 보유한 설비업체>
- 하이테크(반도체), 일반설비(아파트/오피스/주상복합/유통), 플랜트분야 해외사업 부문에서 설비공사에 참여하는 기업
<예상했던 그림보다 실현되는 규모가 더 커지는 중>
- 주요 매출인 반도체 제조시설 클린룸 설비공사 부문이 향후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시 수혜 기대
- 데이터센터 및 플랜트 사업부문 매출 가시화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2분기 매출 2,898억원(YoY +62.6%)으로 상저하고 매출 특성을 고려시 연간 이익 개선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820/20260820_011560_20180044_573.pdf
<동종업계 최대 규모 공장을 보유한 설비업체>
- 하이테크(반도체), 일반설비(아파트/오피스/주상복합/유통), 플랜트분야 해외사업 부문에서 설비공사에 참여하는 기업
<예상했던 그림보다 실현되는 규모가 더 커지는 중>
- 주요 매출인 반도체 제조시설 클린룸 설비공사 부문이 향후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시 수혜 기대
- 데이터센터 및 플랜트 사업부문 매출 가시화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2분기 매출 2,898억원(YoY +62.6%)으로 상저하고 매출 특성을 고려시 연간 이익 개선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820/20260820_011560_20180044_573.pdf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LLM토큰, Open/Closed 모델 확인 및 해석 방법
"LLM Token Expenditure Index"를 확인하는 방법과 해석하는 방법을 간략히 정리한 글입니다.
https://m.blog.naver.com/egzion/224384274814
"LLM Token Expenditure Index"를 확인하는 방법과 해석하는 방법을 간략히 정리한 글입니다.
https://m.blog.naver.com/egzion/22438427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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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LLM토큰, Open/Closed 모델 확인 및 해석 방법
"LLM Token Expenditure Index"를 확인하는 방법과 해석하는 방법을 간략히 정리한다. 1. ...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규제 정비 기대로 비트코인이 7%, 리플이 13% 올랐습니다.
2 월마트의 동일점포 매출이 부진했고 가솔린 가격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3 앤트로픽 IPO 규모가 스페이스X에 육박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3.85원 (-0.20원)
KOSPI PBR 2.11배 (+0.12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규제 정비 기대로 비트코인이 7%, 리플이 13% 올랐습니다.
2 월마트의 동일점포 매출이 부진했고 가솔린 가격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3 앤트로픽 IPO 규모가 스페이스X에 육박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5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3.85원 (-0.20원)
KOSPI PBR 2.11배 (+0.12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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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하이닉스 골드만
Buy TP 350만 원
🎯 헤드라인: 40조 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 "앞으로 더 온다"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 매입은 8월 20일부터 개시, 3개월 내 집행(일별 매입 물량은 미정). 회사 측 발표 사유: 현 주가가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효율적 자본배분과 주주가치 제고 차원의 결정.
💰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3년 누적 FCF의 "50%" → "최소 50%"로 목표 상향, 자사주 매입 + 배당 병행 집행. 고정배당·특별배당을 포함한 배당 확대도 검토 중이며, 상세 계획은 3분기 실적 콜(10월 말 예상)에서 공개 예정.
✅ 골드만이 보는 시사점
① 시장은 8월 말~9월 초 발표를 예상했기에 이번 발표는 예상보다 다소 빠름. ②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바이백·배당 추가 환원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한 점이 또 다른 긍정 포인트. ③ 2,400만 주 소각은 최근 ADR 상장 시 발행한 1,770만 주의 희석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음. ④ 환원 목표 상향은 메모리 업사이클과 그에 따른 현금창출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의 방증.
🔢 골드만 추정치
2025~27E 누적 FCF 약 252조 원 전망, 이 중 약 55%(약 140조 원)가 주주환원된다고 가정. 이번 40조 바이백 + 누적 배당 약 30조 원(현 모델링)을 제하면 정책 기간 내 약 70조 원의 추가 바이백·소각 여지.
현 시총 기준 주주환원 수익률은 2026E 약 3.5%, 2027E 약 8% 수준. 바이백·소각 및 추가 바이백에 따른 주식 수 감소를 반영해 2026E/27E/28E EPS를 각각 +4%/+10%/+10% 상향(27E EPS 44.7만 → 49.2만 원).
💡 밸류에이션·리스크
TP 350만 원은 2026~27E 평균 EPS에 P/E 9.0배 적용. 현재 P/E는 2026E 3.8배 / 2027E 3.0배.
리스크: 메모리 수급 악화·기술 전환 지연, 스마트폰/PC/서버 수요 부진, 삼성의 HBM 사업 진전, AI capex 둔화에 따른 HBM 수요 감소.
Buy TP 350만 원
🎯 헤드라인: 40조 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 "앞으로 더 온다"
40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 — 매입은 8월 20일부터 개시, 3개월 내 집행(일별 매입 물량은 미정). 회사 측 발표 사유: 현 주가가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효율적 자본배분과 주주가치 제고 차원의 결정.
💰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3년 누적 FCF의 "50%" → "최소 50%"로 목표 상향, 자사주 매입 + 배당 병행 집행. 고정배당·특별배당을 포함한 배당 확대도 검토 중이며, 상세 계획은 3분기 실적 콜(10월 말 예상)에서 공개 예정.
✅ 골드만이 보는 시사점
① 시장은 8월 말~9월 초 발표를 예상했기에 이번 발표는 예상보다 다소 빠름. ②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바이백·배당 추가 환원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한 점이 또 다른 긍정 포인트. ③ 2,400만 주 소각은 최근 ADR 상장 시 발행한 1,770만 주의 희석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음. ④ 환원 목표 상향은 메모리 업사이클과 그에 따른 현금창출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의 방증.
🔢 골드만 추정치
2025~27E 누적 FCF 약 252조 원 전망, 이 중 약 55%(약 140조 원)가 주주환원된다고 가정. 이번 40조 바이백 + 누적 배당 약 30조 원(현 모델링)을 제하면 정책 기간 내 약 70조 원의 추가 바이백·소각 여지.
현 시총 기준 주주환원 수익률은 2026E 약 3.5%, 2027E 약 8% 수준. 바이백·소각 및 추가 바이백에 따른 주식 수 감소를 반영해 2026E/27E/28E EPS를 각각 +4%/+10%/+10% 상향(27E EPS 44.7만 → 49.2만 원).
💡 밸류에이션·리스크
TP 350만 원은 2026~27E 평균 EPS에 P/E 9.0배 적용. 현재 P/E는 2026E 3.8배 / 2027E 3.0배.
리스크: 메모리 수급 악화·기술 전환 지연, 스마트폰/PC/서버 수요 부진, 삼성의 HBM 사업 진전, AI capex 둔화에 따른 HBM 수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