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NVIDIA Rubin Ultra 축소, 병목은 단위 용량 비용이 아닌 단위 대역폭 비용
(SemiAnalysis)
•NVIDIA가 Rubin Ultra의 HBM을 12-Hi에서 8-Hi로 낮춘 핵심 이유가 단순히 용량을 줄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현재 AI 추론의 진짜 제약이 단위 용량 비용($/capacity)이 아닌 단위 대역폭 비용($/bandwidth)에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HBM 적층 층수는 주로 용량을 결정하는 반면, 총 대역폭은 HBM 스택 수와 인터페이스 폭, 전송 속도에 더 크게 좌우. 따라서 12-Hi에서 8-Hi로 낮추면 DRAM 다이 사용량을 약 3분의 1 줄일 수 있어 현재 부족하고 비싼 HBM 공급 압력을 완화, 스택 수와 인터페이스 구성을 유지하는 경우 전체 대역폭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높일수 있늠
•이는 NVIDIA가 더 적은 HBM 용량을 사용해 더 높은 대역폭 경제성을 얻으려는 것임. 추론 중심으로 변해가는 AI 워크로드에서는 단순히 ‘더 많은 데이터를 담는 것’뿐만 아니라 모델 가중치와 KV Cache를 지속적이고 빠르게 이동시키는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어 메모리 대역폭의 중요성 확대
•Rubin Ultra의 조정은 HBM 경쟁 논리가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 AI 칩이 추구하는 것은 더 이상 단순히 HBM 용량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DRAM·전력·비용 조건에서 가능한 한 높은 실효 대역폭을 확보하는 것임. HBM의 핵심 병목도 ‘용량이 충분한가’에서 ‘1달러로 얼마나 많은 대역폭을 살 수 있는가’로 전환
(SemiAnalysis)
•NVIDIA가 Rubin Ultra의 HBM을 12-Hi에서 8-Hi로 낮춘 핵심 이유가 단순히 용량을 줄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현재 AI 추론의 진짜 제약이 단위 용량 비용($/capacity)이 아닌 단위 대역폭 비용($/bandwidth)에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HBM 적층 층수는 주로 용량을 결정하는 반면, 총 대역폭은 HBM 스택 수와 인터페이스 폭, 전송 속도에 더 크게 좌우. 따라서 12-Hi에서 8-Hi로 낮추면 DRAM 다이 사용량을 약 3분의 1 줄일 수 있어 현재 부족하고 비싼 HBM 공급 압력을 완화, 스택 수와 인터페이스 구성을 유지하는 경우 전체 대역폭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높일수 있늠
•이는 NVIDIA가 더 적은 HBM 용량을 사용해 더 높은 대역폭 경제성을 얻으려는 것임. 추론 중심으로 변해가는 AI 워크로드에서는 단순히 ‘더 많은 데이터를 담는 것’뿐만 아니라 모델 가중치와 KV Cache를 지속적이고 빠르게 이동시키는 것이 더 중요해지고 있어 메모리 대역폭의 중요성 확대
•Rubin Ultra의 조정은 HBM 경쟁 논리가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 AI 칩이 추구하는 것은 더 이상 단순히 HBM 용량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DRAM·전력·비용 조건에서 가능한 한 높은 실효 대역폭을 확보하는 것임. HBM의 핵심 병목도 ‘용량이 충분한가’에서 ‘1달러로 얼마나 많은 대역폭을 살 수 있는가’로 전환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Coatue-MatX, 수십억 달러 규모 반도체 캐파 금융 합작사 설립 논의
: Coatue가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합작법인 설립 논의
: 자금력 기반으로 HBM 등 메모리와 로직 다이 구매, TSMC 등 파운드리 생산 캐파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MatX에 우선 사용권을 제공하는 구조
: 미사용 시 다른 스타트업에 제공하거나 공급업체에 반환하는 방안 검토. 구체적 구조와 참여 공급업체는 아직 미정
: MatX는 HBM과 SRAM을 결합해 학습·추론을 모두 지원하는 AI 칩 개발 중이며 내년 상반기 테이프아웃 목표. 주요 AI 업체들의 관심은 주로 추론용 칩에 집중
: 앤스로픽은 최근 MatX를 약 70억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중단한 뒤, 자체 커스텀 칩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논의로 전환
: 별도로 MatX 신규 투자 라운드 참여도 논의. 지난 2월 Jane Street 주도로 5억 달러를 조달하며 약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으며, 신규 라운드에서는 최소 2배 이상의 밸류에이션 검토
: AI 반도체 경쟁이 설계 성능을 넘어 HBM·선단공정 캐파를 사전에 확보할 수 있는 자금력 경쟁으로 확대. 투자사가 스타트업 대신 대규모 생산 캐파를 금융화해 확보하는 새로운 AI 인프라 투자 방식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Coatue가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합작법인 설립 논의
: 자금력 기반으로 HBM 등 메모리와 로직 다이 구매, TSMC 등 파운드리 생산 캐파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MatX에 우선 사용권을 제공하는 구조
: 미사용 시 다른 스타트업에 제공하거나 공급업체에 반환하는 방안 검토. 구체적 구조와 참여 공급업체는 아직 미정
: MatX는 HBM과 SRAM을 결합해 학습·추론을 모두 지원하는 AI 칩 개발 중이며 내년 상반기 테이프아웃 목표. 주요 AI 업체들의 관심은 주로 추론용 칩에 집중
: 앤스로픽은 최근 MatX를 약 70억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중단한 뒤, 자체 커스텀 칩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논의로 전환
: 별도로 MatX 신규 투자 라운드 참여도 논의. 지난 2월 Jane Street 주도로 5억 달러를 조달하며 약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으며, 신규 라운드에서는 최소 2배 이상의 밸류에이션 검토
: AI 반도체 경쟁이 설계 성능을 넘어 HBM·선단공정 캐파를 사전에 확보할 수 있는 자금력 경쟁으로 확대. 투자사가 스타트업 대신 대규모 생산 캐파를 금융화해 확보하는 새로운 AI 인프라 투자 방식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VKOSPI가 2월 이후 처음으로 40을 밑돌았습니다.
2 미 8월 비농업고용이 예상을 웃돌았지만 금리인상 확률 변동은 미미했습니다.
3 대만 홍하이의 8월 매출이 54% 증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9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4.86원 (-6.79원)
VKOSPI 39.33, -3.09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VKOSPI가 2월 이후 처음으로 40을 밑돌았습니다.
2 미 8월 비농업고용이 예상을 웃돌았지만 금리인상 확률 변동은 미미했습니다.
3 대만 홍하이의 8월 매출이 54% 증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9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4.86원 (-6.79원)
VKOSPI 39.33, -3.09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S5K1QZM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환율 때문에 실적보다는 메모리 가격에 집중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견조한 수출 데이터 확인
8월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71% 증가한 15.8억 달러를 기록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 동월 대비 473% 증가한 7.5억 달러, NAND는 322% 증가한 1.4억 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53%, 453% 증가한 5.8억 달러와 2.8억 달러를 달성했음. 전월 대비로는 메모리 수출금액이 24% 증가했음. DRAM과 MCP가 각각 전월 대비 22%, 27% 증가했고, NAND는 68% 증가했음. 메모리 가격의 상승폭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NAND에 대한 우려가 상존했는데, DRAM 대비 증가폭이 두드러지게 크게 나타나며 일부 우려를 완화시켜 주었음. SSD 역시 전월 대비 39% 증가해 견조한 가격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음. 9월 이후로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폭이 다소 둔화되는 가운데 전월 대비 흐름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함
코스피 지수는 1.5% 하락하며 3주 연속 부진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6%, 0.4% 하락해 지수 대비로는 선방했음. 지난주에 이어 삼성전자의 주가 낙폭이 SK하이닉스보다 컸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높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이유는 자사주 매입에 의한 수급 때문으로 풀이됨. 주주환원정책 내용도 양호했고, 무엇보다 주식 수급 차원에서 매물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도 편차가 컸음. Micron이 유일하게 9% 상승한 반면에 그동안 주가 움직임이 가장 양호했던 Nanya는 8% 이상 하락했음. 업황에 의한 주가 움직임이라기보다는 각각의 지수 흐름 및 수급에 의한 한 주를 보낸 것으로 보임
코스닥 지수는 3% 하락하며 한 주 만에 반락해 코스피를 하회했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59%, 코스닥 -12%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 중에서는 피에스케이홀딩스, 씨엠티엑스, 테스가 상승 마감했음. 대부분의 소부장 업체들은 7월 하락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어진 상황임. 피에스케이홀딩스는 HBM, CoWoS 증설의 수혜가 가능한 업체인데, 최근 TSMC CoWoS 공급 부족과 대만발 CoWoS 관련 서플라이체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함
■ 전망 및 전략: 소부장까지 확대 유효, 9월 11일 수출 잠정치에 주목
메모리 업황은 견조함.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은 물론 예상보다 높은 상승폭 흐름도 유지되고 있음. 지속적으로 메모리 가격의 기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상승폭 자체는 둔화되는 와중에도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함. 금번 3분기 메모리 가격도 7월 말 리뷰 때의 가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함.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가능성이 상존함. 다만, 환율 하락으로 인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추정치 상향이 일부 상쇄되는 것은 아쉬운 부분임. 메모리 업체들의 영업이익 전망치보다 메모리 가격에 주목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하나증권은 소부장 업체들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국내외 반도체 업체들의 증설 일정을 감안하면 20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음. 전공정 업체 중에서는 분기 실적 흐름이 양호한 테스, 피에스케이를 선호함. 아울러 HBM, CoWoS 등의 패키징 쇼티지로 인한 후공정 업체들까지 투자 아이디어 확대가 필요한 구간이라 판단함. 소재 및 소모품 업체들도 연말·연초에 기회가 올 것으로 예상함
9월 11일에 수출 잠정치가 발표됨. 전년 동월 기저가 높아지고 있어 증가폭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전월 대비 흐름을 꼭 확인해야 함. 메모리 가격의 상승세 유지가 주가 회복의 근간임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금리 상승과 지정학적 우려로 약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AI 및 메모리 관련주를 중심으로 반등했음
Nvidia와 Micron은 견조한 AI 및 메모리 수요 기대에 각각 5.9%, 9.0% 상승했으며, Intel과 Astera Labs도 각각 7.1%, 7.2% 상승했음. Skyworks와 Qorvo는 합병 절차의 순조로운 진행 및 조기 완료 기대가 부각되며 각각 12.5%, 8.6% 상승했음
반면 Credo는 고객 집중도 우려로 26.7% 급락했으며, Broadcom은 양호한 실적에도 차기 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3.0% 하락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반도체 업체들은 AI 서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메모리 및 후공정 업체들은 약세를 보였음
MediaTek은 Nvidia의 투자 및 AI 협력 확대 기대에 주간 10.8% 상승했으며, Wistron과 Asustek도 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에 각각 11.2%, 6.2% 상승했음
반면 Nanya와 Winbond는 메모리 업황 개선에도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각각 8.2%, 4.1% 하락했고, 후공정 업체들도 전반적으로 동반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S5K1QZM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환율 때문에 실적보다는 메모리 가격에 집중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견조한 수출 데이터 확인
8월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71% 증가한 15.8억 달러를 기록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 동월 대비 473% 증가한 7.5억 달러, NAND는 322% 증가한 1.4억 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53%, 453% 증가한 5.8억 달러와 2.8억 달러를 달성했음. 전월 대비로는 메모리 수출금액이 24% 증가했음. DRAM과 MCP가 각각 전월 대비 22%, 27% 증가했고, NAND는 68% 증가했음. 메모리 가격의 상승폭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NAND에 대한 우려가 상존했는데, DRAM 대비 증가폭이 두드러지게 크게 나타나며 일부 우려를 완화시켜 주었음. SSD 역시 전월 대비 39% 증가해 견조한 가격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음. 9월 이후로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가폭이 다소 둔화되는 가운데 전월 대비 흐름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함
코스피 지수는 1.5% 하락하며 3주 연속 부진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6%, 0.4% 하락해 지수 대비로는 선방했음. 지난주에 이어 삼성전자의 주가 낙폭이 SK하이닉스보다 컸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높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이유는 자사주 매입에 의한 수급 때문으로 풀이됨. 주주환원정책 내용도 양호했고, 무엇보다 주식 수급 차원에서 매물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함.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도 편차가 컸음. Micron이 유일하게 9% 상승한 반면에 그동안 주가 움직임이 가장 양호했던 Nanya는 8% 이상 하락했음. 업황에 의한 주가 움직임이라기보다는 각각의 지수 흐름 및 수급에 의한 한 주를 보낸 것으로 보임
코스닥 지수는 3% 하락하며 한 주 만에 반락해 코스피를 하회했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59%, 코스닥 -12%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 중에서는 피에스케이홀딩스, 씨엠티엑스, 테스가 상승 마감했음. 대부분의 소부장 업체들은 7월 하락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어진 상황임. 피에스케이홀딩스는 HBM, CoWoS 증설의 수혜가 가능한 업체인데, 최근 TSMC CoWoS 공급 부족과 대만발 CoWoS 관련 서플라이체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함
■ 전망 및 전략: 소부장까지 확대 유효, 9월 11일 수출 잠정치에 주목
메모리 업황은 견조함.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은 물론 예상보다 높은 상승폭 흐름도 유지되고 있음. 지속적으로 메모리 가격의 기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상승폭 자체는 둔화되는 와중에도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함. 금번 3분기 메모리 가격도 7월 말 리뷰 때의 가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함.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가능성이 상존함. 다만, 환율 하락으로 인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추정치 상향이 일부 상쇄되는 것은 아쉬운 부분임. 메모리 업체들의 영업이익 전망치보다 메모리 가격에 주목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하나증권은 소부장 업체들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국내외 반도체 업체들의 증설 일정을 감안하면 20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은 매우 높음. 전공정 업체 중에서는 분기 실적 흐름이 양호한 테스, 피에스케이를 선호함. 아울러 HBM, CoWoS 등의 패키징 쇼티지로 인한 후공정 업체들까지 투자 아이디어 확대가 필요한 구간이라 판단함. 소재 및 소모품 업체들도 연말·연초에 기회가 올 것으로 예상함
9월 11일에 수출 잠정치가 발표됨. 전년 동월 기저가 높아지고 있어 증가폭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전월 대비 흐름을 꼭 확인해야 함. 메모리 가격의 상승세 유지가 주가 회복의 근간임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금리 상승과 지정학적 우려로 약세를 보였으나, 주 후반 AI 및 메모리 관련주를 중심으로 반등했음
Nvidia와 Micron은 견조한 AI 및 메모리 수요 기대에 각각 5.9%, 9.0% 상승했으며, Intel과 Astera Labs도 각각 7.1%, 7.2% 상승했음. Skyworks와 Qorvo는 합병 절차의 순조로운 진행 및 조기 완료 기대가 부각되며 각각 12.5%, 8.6% 상승했음
반면 Credo는 고객 집중도 우려로 26.7% 급락했으며, Broadcom은 양호한 실적에도 차기 분기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3.0% 하락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반도체 업체들은 AI 서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메모리 및 후공정 업체들은 약세를 보였음
MediaTek은 Nvidia의 투자 및 AI 협력 확대 기대에 주간 10.8% 상승했으며, Wistron과 Asustek도 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에 각각 11.2%, 6.2% 상승했음
반면 Nanya와 Winbond는 메모리 업황 개선에도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각각 8.2%, 4.1% 하락했고, 후공정 업체들도 전반적으로 동반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9.7
GPT-6 Astra 출시와
메모리 주가 반등 시사점
(자료) https://tinyurl.com/4wbv6a9w
Astra를 주요 벤치마크 점수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과 비교할 때 AGI 달성 여부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기존 AI LLM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AI에 그쳤다면, Astra는 목표를 주면 컴퓨터를 직접 쓰면서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AI에 가까워졌습니다.
OpenClaw 등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지 않았던 에이전트로서 AI의 역할을 Astra는 LLM 안에 내재화시킴으로써 일을 직접 해주는 AI 에이전트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핵심입니다. 1분, 10분, 1시간짜리 일을 해주던 것에서 3시간, 24시간짜리 일을 더 해줄 수 있게된 AI라는 겁니다.
눌려왔던 메모리 주가 반등은 2가지이유를 생각합니다. AI 워크로드의 확장에 기인한 AI 하드웨어 수요 저변 확대, 소프트웨어 주가 하락과 롱-숏 페어가 잡혀오던 반도체의 반등입니다.
7월 이후 토큰 가격 하락과 함께 AI 하드웨어 주가도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AI 하드웨어 수요 둔화를 의미한다고 읽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Astra를 기점으로 이 부분의 오해가 풀린다면, 다시 메모리가 반등할 재료 하나가 추가된 셈입니다. 토큰 가격을 낮추는 것은 '과열 경쟁'이 아닌 '기술진보'입니다. AI 하드웨어 수요는 GPU 임대료가 다시 반등하는 것에서 보이듯, Astra 이후 AI 컴퓨팅의 초과 수요가 더 가속화되는 그림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2달 시장 추세를 형성한 것은 펀더멘털이 아닌 매크로입니다. 금리, 환율이 당장 10월 중순까지 한국시장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분이 소화된다면 AI 중심으로 시장 추세를 반전시킬 재료들이 쌓여가고 있다는 겁니다. 펀더멘털 업사이드 리스크의 축적을 고려할 때, 남은 변동성 구간에서도 반도체를 크게 덜어내고 가기 어렵다는 주장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이를 더 강화하는 그림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9.7
GPT-6 Astra 출시와
메모리 주가 반등 시사점
(자료) https://tinyurl.com/4wbv6a9w
Astra를 주요 벤치마크 점수를 기반으로 이전 모델과 비교할 때 AGI 달성 여부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기존 AI LLM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AI에 그쳤다면, Astra는 목표를 주면 컴퓨터를 직접 쓰면서 끝까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AI에 가까워졌습니다.
OpenClaw 등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지 않았던 에이전트로서 AI의 역할을 Astra는 LLM 안에 내재화시킴으로써 일을 직접 해주는 AI 에이전트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이 핵심입니다. 1분, 10분, 1시간짜리 일을 해주던 것에서 3시간, 24시간짜리 일을 더 해줄 수 있게된 AI라는 겁니다.
눌려왔던 메모리 주가 반등은 2가지이유를 생각합니다. AI 워크로드의 확장에 기인한 AI 하드웨어 수요 저변 확대, 소프트웨어 주가 하락과 롱-숏 페어가 잡혀오던 반도체의 반등입니다.
7월 이후 토큰 가격 하락과 함께 AI 하드웨어 주가도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이 AI 하드웨어 수요 둔화를 의미한다고 읽혔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Astra를 기점으로 이 부분의 오해가 풀린다면, 다시 메모리가 반등할 재료 하나가 추가된 셈입니다. 토큰 가격을 낮추는 것은 '과열 경쟁'이 아닌 '기술진보'입니다. AI 하드웨어 수요는 GPU 임대료가 다시 반등하는 것에서 보이듯, Astra 이후 AI 컴퓨팅의 초과 수요가 더 가속화되는 그림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2달 시장 추세를 형성한 것은 펀더멘털이 아닌 매크로입니다. 금리, 환율이 당장 10월 중순까지 한국시장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매크로 불확실성이 부분이 소화된다면 AI 중심으로 시장 추세를 반전시킬 재료들이 쌓여가고 있다는 겁니다. 펀더멘털 업사이드 리스크의 축적을 고려할 때, 남은 변동성 구간에서도 반도체를 크게 덜어내고 가기 어렵다는 주장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이를 더 강화하는 그림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피에스케이홀딩스_기업리포트_260907.pdf
806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피에스케이홀딩스 - 홀딩스의 시간이 온다
1. 하반기와 내년 모두 강한 성장 전망
- 2026년 매출액 2,792억원(+34% YoY), 영업이익 1,088억원(+48% YoY, OPM 39%)을 전망
- 2027년은 매출액 4,014억원(+44% YoY), 영업이익 1,648억원(+52% YoY, OPM 41%)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을 전망
2. 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시간이 제대로 온다
- 3월 당사는 동사의 투자포인트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제시
- 1) 글로벌 OSAT 업체 리플로우 장비 발주 지속 2) 2027년 TSMC 장비 발주 본격화 3) M15X, P4 등 신규 HBM 팹 향 장비 발주가 2026년 하반기부터 재개
- 해당 투자포인트에 중요한 모멘텀이 한 가지 더 추가
- 최근 대형 단일 칩의 수율·원가 부담이 커지자 2.5D 대안으로 필요한 부분에만 실리콘 브리지를 삽입해 연결하는 Intel의 EMIB-T가 주목
- EMIB의 CoWoS와의 공정 유사성과 EMIB-T의 TSV 사용 감안 시 동사의 리플로우 장비의 적용처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으로 상향
- 2027년 Fwd EPS 기준 현재 동사 주가는 P/E 15.2배에 거래되고 있어 실적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적극 매수하기에 부담이 없음
-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후공정 업체 Fwd P/E 평균 20배와 관계회사 시총 할인율 60% 적용하여 산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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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피에스케이홀딩스 - 홀딩스의 시간이 온다
1. 하반기와 내년 모두 강한 성장 전망
- 2026년 매출액 2,792억원(+34% YoY), 영업이익 1,088억원(+48% YoY, OPM 39%)을 전망
- 2027년은 매출액 4,014억원(+44% YoY), 영업이익 1,648억원(+52% YoY, OPM 41%)으로 더 큰 폭의 성장을 전망
2. 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시간이 제대로 온다
- 3월 당사는 동사의 투자포인트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제시
- 1) 글로벌 OSAT 업체 리플로우 장비 발주 지속 2) 2027년 TSMC 장비 발주 본격화 3) M15X, P4 등 신규 HBM 팹 향 장비 발주가 2026년 하반기부터 재개
- 해당 투자포인트에 중요한 모멘텀이 한 가지 더 추가
- 최근 대형 단일 칩의 수율·원가 부담이 커지자 2.5D 대안으로 필요한 부분에만 실리콘 브리지를 삽입해 연결하는 Intel의 EMIB-T가 주목
- EMIB의 CoWoS와의 공정 유사성과 EMIB-T의 TSV 사용 감안 시 동사의 리플로우 장비의 적용처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으로 상향
- 2027년 Fwd EPS 기준 현재 동사 주가는 P/E 15.2배에 거래되고 있어 실적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적극 매수하기에 부담이 없음
- 목표주가는 SOTP 방식으로 후공정 업체 Fwd P/E 평균 20배와 관계회사 시총 할인율 60% 적용하여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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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미국주식/ETF 이규원 🚀🚀🚀
GPT-6 Astra_OpenAI가 최고 성능을 찍은 진짜 배경.pdf
1.8 MB
[DS 미국주식] GPT-6 Astra: OpenAI가 최고 성능을 찍은 진짜 배경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이슈 #1 GPT-6 Astra: 고작 벤치마크 성능 향상이 전부였다면 GPT 5.7였겠지
- GPT-6.0는 Recurrent Depth(순환 깊이)라는 새로운 스케일링 방식을 도입하고, OpenAI 사상 최대 규모의 사전학습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됨
- Recurrent Depth는 동일 파라미터를 반복 연산해 모델 성능을 높이는 방식
- Recurrent Depth 방식은 GPU/AI가속기, HBM 대역폭, Scale-up Network에 긍정적. 반면 HBM 용량의 상대적 중요도는 감소
- Astra는 B200, B300이 각각 약 10만장 배치된 Stargate Abilene에서 사전훈련을 거침. 연말까지 B300이 20만장 추가 배치 예상되기에 2Q26~1Q27에도 OpenAI의 모델 우위 전망
■ 이슈 #2 칩을 강화하는 Alphabet와 OpenAI, 모델을 강화하는 NVIDIA
- OpenAI의 첫 추론 ASIC Jalapeño는 일부 추론 워크로드에서 NVIDIA B300을 상회하는 성능 기록
- Google은 TPU 출시 주기를 기존 2년에서 반기 수준으로 단축
- 반면 NVIDIA는 여러 AI기업과 Nemotron 연합을 결성. 자사 HW,SW에 최적화된 범용 오픈소스 모델 개발이 목표
■ US Market View: 진짜 금리가 중요할까?
- S&P500 12MF EPS 성장률은 YTD +27.8% . 견조한 이익을 바탕으로 지수는 최고점 부근에 위치
- 금리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지양해야 함. 올해 미국 10Y 금리가 심리적 임계선인 4.3%,4.5%를 돌파했을 때 주가는 부진했지만 2~3주만에 고점을 재경신
- 금리 상승보다 이를 상쇄할 수 있는 기업이익의 성장 속도에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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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이슈 #1 GPT-6 Astra: 고작 벤치마크 성능 향상이 전부였다면 GPT 5.7였겠지
- GPT-6.0는 Recurrent Depth(순환 깊이)라는 새로운 스케일링 방식을 도입하고, OpenAI 사상 최대 규모의 사전학습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됨
- Recurrent Depth는 동일 파라미터를 반복 연산해 모델 성능을 높이는 방식
- Recurrent Depth 방식은 GPU/AI가속기, HBM 대역폭, Scale-up Network에 긍정적. 반면 HBM 용량의 상대적 중요도는 감소
- Astra는 B200, B300이 각각 약 10만장 배치된 Stargate Abilene에서 사전훈련을 거침. 연말까지 B300이 20만장 추가 배치 예상되기에 2Q26~1Q27에도 OpenAI의 모델 우위 전망
■ 이슈 #2 칩을 강화하는 Alphabet와 OpenAI, 모델을 강화하는 NVIDIA
- OpenAI의 첫 추론 ASIC Jalapeño는 일부 추론 워크로드에서 NVIDIA B300을 상회하는 성능 기록
- Google은 TPU 출시 주기를 기존 2년에서 반기 수준으로 단축
- 반면 NVIDIA는 여러 AI기업과 Nemotron 연합을 결성. 자사 HW,SW에 최적화된 범용 오픈소스 모델 개발이 목표
■ US Market View: 진짜 금리가 중요할까?
- S&P500 12MF EPS 성장률은 YTD +27.8% . 견조한 이익을 바탕으로 지수는 최고점 부근에 위치
- 금리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지양해야 함. 올해 미국 10Y 금리가 심리적 임계선인 4.3%,4.5%를 돌파했을 때 주가는 부진했지만 2~3주만에 고점을 재경신
- 금리 상승보다 이를 상쇄할 수 있는 기업이익의 성장 속도에 주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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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성에 대한 사례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메모리 실적에 대해선 ① 성장은 둔화되지만, ② 이익률 유지되며, ③ 완만한 이익 성장이 컨센서스입니다.
2) 이런 조건에서 주가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이와 유사한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3) 2024~2025년 엔비디아 사례인데, 유사점과 더불어 몇 가지 차이점과 향후 주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3322863
[이그전] 탑다운 반도체: 전고점 회복 가능성에 대한 사례 스터디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메모리 실적에 대해선 ① 성장은 둔화되지만, ② 이익률 유지되며, ③ 완만한 이익 성장이 컨센서스입니다.
2) 이런 조건에서 주가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이와 유사한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3) 2024~2025년 엔비디아 사례인데, 유사점과 더불어 몇 가지 차이점과 향후 주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3322863
Forwarded from 루팡
GF Securities, 메모리: 테크 투어 결과, DRAM 시황 건재함 확인
최근 공급망 투어 및 SEMICON 2026 결과, DRAM 전망이 우려했던 것보다 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됨. 지난 7월 3일 약세(bearish) 의견 제시 이후 DRAM 섹터에 대해 긍정적 시각으로 전환.
DRAM 견조: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가 낮으며, 향후 재고가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026년 4분기 혼합 DRAM 가격(Blended DRAM px)은 전분기 대비(QoQ) 약 10% 상승 예상 (3분기 10%대 후반 상승 대비).
NAND 약세: 3분기 전분기 대비 10%대 후반 상승 후, 모바일 수요 둔화 및 재고 증가 영향으로 4분기에는 한 자릿수 초반(low single-digit) 상승에 그치며 둔화될 전망.
HBM 견고: 타이트한 공급과 중국 GPU 수요를 바탕으로 2027년에 대해 긍정적 전망 유지. HBM4 요구 가격(호가)은 Gb당 2.9~4.5달러 수준이며, 최종 가격은 Gb당 3.5~4.0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 다만 여전히 8단(8-Hi) 채택이 유력하며 4단(4-Hi) GPU 파생 모델 가능성은 낮음. Vera SOCAMM의 다운스펙(de-spec) 기조는 유지되어 2027년 1분기까지 64GB로 축소.
SEMICON / NVHBM: NVHBM 관련 미디어텍(MTK)과 엔비디아의 협업 부각. 베이스 다이(Base-die) 설계 가치가 엔비디아(NVDA) 및 MTK(2454 TT) 쪽으로 이전. SEMICON 기간 동안 cHBM/zHBM 관련 진척 사항 확인.
최근 공급망 투어 및 SEMICON 2026 결과, DRAM 전망이 우려했던 것보다 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됨. 지난 7월 3일 약세(bearish) 의견 제시 이후 DRAM 섹터에 대해 긍정적 시각으로 전환.
DRAM 견조: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재고가 낮으며, 향후 재고가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026년 4분기 혼합 DRAM 가격(Blended DRAM px)은 전분기 대비(QoQ) 약 10% 상승 예상 (3분기 10%대 후반 상승 대비).
NAND 약세: 3분기 전분기 대비 10%대 후반 상승 후, 모바일 수요 둔화 및 재고 증가 영향으로 4분기에는 한 자릿수 초반(low single-digit) 상승에 그치며 둔화될 전망.
HBM 견고: 타이트한 공급과 중국 GPU 수요를 바탕으로 2027년에 대해 긍정적 전망 유지. HBM4 요구 가격(호가)은 Gb당 2.9~4.5달러 수준이며, 최종 가격은 Gb당 3.5~4.0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 다만 여전히 8단(8-Hi) 채택이 유력하며 4단(4-Hi) GPU 파생 모델 가능성은 낮음. Vera SOCAMM의 다운스펙(de-spec) 기조는 유지되어 2027년 1분기까지 64GB로 축소.
SEMICON / NVHBM: NVHBM 관련 미디어텍(MTK)과 엔비디아의 협업 부각. 베이스 다이(Base-die) 설계 가치가 엔비디아(NVDA) 및 MTK(2454 TT) 쪽으로 이전. SEMICON 기간 동안 cHBM/zHBM 관련 진척 사항 확인.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글로벌 광 트랜시버 (GLOBAL OPTICAL TRANSCEIVERS)
2026~2028년(26-28E) 1.6T 이상 출하량 전망치 29% / 61% / 50% 상향;
지속적인 제품 믹스 업그레이드 기대
수요를 견인하는 AI 인프라 지출 확대, 고속 전송(800G/ 1.6T/ 3.2T) 중심의 제품 믹스 업그레이드, 그리고 서버 포트 속도 증가에 따른 광통신 채택 확대를 바탕으로 향후 광 트랜시버 시장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본 리포트에서는 랙 스케일(rack-level) 서버 및 ASIC 서버의 출하량 증가, GPU 칩당 광 모듈 사용량 증가, 사양 업그레이드 추세를 반영하여 글로벌 광 트랜시버 출하량 전망치를 2026~2028년 각각 21% / 31% / 31%, 800G 이상 출하량 전망치는 31% / 39% / 36%, 1.6T 이상 출하량 전망치는 29% / 61% / 50%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6/27/28년에 글로벌 광 트랜시버 시장 규모는 각각 680억 달러 / 1,310억 달러 / 1,4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800G 이상 제품군은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 +69%로 성장하여 각각 450억 달러 / 1,080억 달러 / 1,300억 달러에 달할 전망입니다.
출하량 기준으로는 800G/1.6T 출하량이 2026년 4,500만 개 / 3,300만 개에서 2027년 4,900만 개 / 7,100만 개로 증가하고, 3.2T 출하량은 2027/28년에 각각 2,300만 개 / 6,800만 개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실리콘 포토닉스(Silicon photonics)가 800G / 1.6T / 3.2T 광 트랜시버에서 각각 60% / 80% / 80%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026~2028년(26-28E) 1.6T 이상 출하량 전망치 29% / 61% / 50% 상향;
지속적인 제품 믹스 업그레이드 기대
수요를 견인하는 AI 인프라 지출 확대, 고속 전송(800G/ 1.6T/ 3.2T) 중심의 제품 믹스 업그레이드, 그리고 서버 포트 속도 증가에 따른 광통신 채택 확대를 바탕으로 향후 광 트랜시버 시장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합니다.
본 리포트에서는 랙 스케일(rack-level) 서버 및 ASIC 서버의 출하량 증가, GPU 칩당 광 모듈 사용량 증가, 사양 업그레이드 추세를 반영하여 글로벌 광 트랜시버 출하량 전망치를 2026~2028년 각각 21% / 31% / 31%, 800G 이상 출하량 전망치는 31% / 39% / 36%, 1.6T 이상 출하량 전망치는 29% / 61% / 50%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6/27/28년에 글로벌 광 트랜시버 시장 규모는 각각 680억 달러 / 1,310억 달러 / 1,4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800G 이상 제품군은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 +69%로 성장하여 각각 450억 달러 / 1,080억 달러 / 1,300억 달러에 달할 전망입니다.
출하량 기준으로는 800G/1.6T 출하량이 2026년 4,500만 개 / 3,300만 개에서 2027년 4,900만 개 / 7,100만 개로 증가하고, 3.2T 출하량은 2027/28년에 각각 2,300만 개 / 6,800만 개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실리콘 포토닉스(Silicon photonics)가 800G / 1.6T / 3.2T 광 트랜시버에서 각각 60% / 80% / 80%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Trendforce) TSMC 장비 수요, 반년여 만에 90% 급증
- TSMC의 장비 수요가 지난해 말을 1로 봤을때 올해 7월 1.9배로 증가하며 반년여 만에 90% 급증
- TSMC는 대만 13개, 해외 5~6개 등 약 20개의 팹을 동시에 건설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 대응에 부족하다고 평가
- ABF·TGV 관련 핵심 소재와 장비가 일본 중소형 업체에 집중돼 있어 공급망 병목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AI 확산은 첨단공정뿐 아니라 센싱·주변부 칩, 특수 메모리, 실리콘 인터포저 및 실리콘 포토닉스 등 성숙공정에도 새로운 수요를 창출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9/03/news-tsmc-equipment-demand-reportedly-jumps-90-in-just-over-half-a-year-substrate-capacity-faces-ai-squeeze/
- TSMC의 장비 수요가 지난해 말을 1로 봤을때 올해 7월 1.9배로 증가하며 반년여 만에 90% 급증
- TSMC는 대만 13개, 해외 5~6개 등 약 20개의 팹을 동시에 건설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요 대응에 부족하다고 평가
- ABF·TGV 관련 핵심 소재와 장비가 일본 중소형 업체에 집중돼 있어 공급망 병목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 AI 확산은 첨단공정뿐 아니라 센싱·주변부 칩, 특수 메모리, 실리콘 인터포저 및 실리콘 포토닉스 등 성숙공정에도 새로운 수요를 창출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9/03/news-tsmc-equipment-demand-reportedly-jumps-90-in-just-over-half-a-year-substrate-capacity-faces-ai-squeeze/
TrendForce
[News] TSMC Equipment Demand Reportedly Jumps 90% in Just Over Half a Year; Substrate Capacity Faces AI Squeeze
AI demand is pushing TSMC’s capacity requirements to unprecedented levels. According to Liberty Times, TSMC Senior Vice President and Co-COO Cliff Hou...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국민연금이 환율이 하락함에 따라 환 헤지를 중단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국제유가가 중동 불안이 계속되며 7월 고점을 넘었습니다.
3 미 금융시장이 노동절로 휴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2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5.11원 (-1.84원)
VKOSPI 42.67, +3.34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국민연금이 환율이 하락함에 따라 환 헤지를 중단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국제유가가 중동 불안이 계속되며 7월 고점을 넘었습니다.
3 미 금융시장이 노동절로 휴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2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5.11원 (-1.84원)
VKOSPI 42.67, +3.34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_9월전략_260908.pdf
536.7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9월 전략: 높은 파도도 항로를 바꾸지 못한다
1. 대형주 비중확대 기회 구간
- 계절적 약세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은 8월 조정 이후 2027년 실적 개선을 선반영하는 국면에 진입
- 최근 코스닥 소부장 종목 중심으로 상승세가 먼저 확산되는 점은 업종 전반의 위험 선호 심리 회복을 시사
- 현재 중소형주의 과도한 추격매수보다는 대형주(메모리)를 중심으로 비중을 확보하고 9월 중 시장 조정 시 반도체 전반의 비중을 적극 확대하는 전략을 추천
- 10월 중순부터는 중간선거 불확실성 완화와 2027년 이익 추정치 상향이 맞물리며 업종 랠리가 강화될 것
2. 2027년은 중소형주가 더 강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반도체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메모리 업체의 2027E EPS 전망치 상향 조정 여부
-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것은 여전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며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본격적인 매수세가 들어올 때는 대형주 중심으로 유동성이 먼저 쏠릴 수 밖에 없음
- 다만 2027년에는 CapEx 확대의 후행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소부장으로 수익률의 중심이 이동할 수 있음
3. 소부장 Top-picks: 티에스이, 피에스케이홀딩스
-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후공정 밸류체인과 비메모리 노출도가 있는 종목들로 확산
- 1) HBM4 가격 인상 및 납품 본격화로 HBM 신규 CAPA 확대
- 2) TSMC의 CoW 공정 OSAT 위탁 확대에 따라 신규 라인 장비 발주 증가. 2027년 CoWoS 인터포저도 약 9.5배 레티클로 확대되며 물량 증가와 공정 복잡도 상승이 맞물려 관련 장비 수요 확대 전망
- 3) 상반기 동안 강한 주가 상승률을 보여주었던 전공정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역시 부각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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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9월 전략: 높은 파도도 항로를 바꾸지 못한다
1. 대형주 비중확대 기회 구간
- 계절적 약세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은 8월 조정 이후 2027년 실적 개선을 선반영하는 국면에 진입
- 최근 코스닥 소부장 종목 중심으로 상승세가 먼저 확산되는 점은 업종 전반의 위험 선호 심리 회복을 시사
- 현재 중소형주의 과도한 추격매수보다는 대형주(메모리)를 중심으로 비중을 확보하고 9월 중 시장 조정 시 반도체 전반의 비중을 적극 확대하는 전략을 추천
- 10월 중순부터는 중간선거 불확실성 완화와 2027년 이익 추정치 상향이 맞물리며 업종 랠리가 강화될 것
2. 2027년은 중소형주가 더 강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반도체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는 메모리 업체의 2027E EPS 전망치 상향 조정 여부
-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것은 여전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며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본격적인 매수세가 들어올 때는 대형주 중심으로 유동성이 먼저 쏠릴 수 밖에 없음
- 다만 2027년에는 CapEx 확대의 후행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소부장으로 수익률의 중심이 이동할 수 있음
3. 소부장 Top-picks: 티에스이, 피에스케이홀딩스
-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후공정 밸류체인과 비메모리 노출도가 있는 종목들로 확산
- 1) HBM4 가격 인상 및 납품 본격화로 HBM 신규 CAPA 확대
- 2) TSMC의 CoW 공정 OSAT 위탁 확대에 따라 신규 라인 장비 발주 증가. 2027년 CoWoS 인터포저도 약 9.5배 레티클로 확대되며 물량 증가와 공정 복잡도 상승이 맞물려 관련 장비 수요 확대 전망
- 3) 상반기 동안 강한 주가 상승률을 보여주었던 전공정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역시 부각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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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손익비가 좋은 구간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현 구간은 Risk 대비 Return이 우세한 구간입니다. 대형주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2027년 공급 부족 심화 증거 재확인
- 2026년 대비 2027년에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수요 강세의 증거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HBM의 경우, 단일 고객이 2028년 구매 TAM으로 400억 Gb 이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기계약의 기한을 5년 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요청하는 고객들도 존재합니다.
- 한편, 생산 증가의 상한선은 낮아지고 있습니다. 2027년 DRAM 생산 증가율이 전년대비 20% 초반 성장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Macro Risk가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이러한 수요 강세 시그널이 회자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 3Q26 환율 가정을 1,450원에서 1,370원으로 하향합니다. 이를 반영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Q26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05.5조원, 74.7조원으로 하향합니다 (기존 전망: 삼성전자 110조원, SK하이닉스 77조원).
- 환율 하락 폭 대비 영업이익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는 DRAM 1c 수율 개선 효과 (현 수율 80%+), SK하이닉스는 HBM4 출하 본격화 기반 DRAM ASP 상승 효과를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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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사이클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현 구간은 Risk 대비 Return이 우세한 구간입니다. 대형주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2027년 공급 부족 심화 증거 재확인
- 2026년 대비 2027년에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수요 강세의 증거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HBM의 경우, 단일 고객이 2028년 구매 TAM으로 400억 Gb 이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기계약의 기한을 5년 이상으로 확대할 것을 요청하는 고객들도 존재합니다.
- 한편, 생산 증가의 상한선은 낮아지고 있습니다. 2027년 DRAM 생산 증가율이 전년대비 20% 초반 성장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유지합니다.
- Macro Risk가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이러한 수요 강세 시그널이 회자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 3Q26 환율 가정을 1,450원에서 1,370원으로 하향합니다. 이를 반영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Q26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05.5조원, 74.7조원으로 하향합니다 (기존 전망: 삼성전자 110조원, SK하이닉스 77조원).
- 환율 하락 폭 대비 영업이익 하락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삼성전자는 DRAM 1c 수율 개선 효과 (현 수율 80%+), SK하이닉스는 HBM4 출하 본격화 기반 DRAM ASP 상승 효과를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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