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SK하이닉스; 3분기 프리뷰: 환율 역풍은 주주환원으로 상쇄; 비중확대(OW), 목표주가 275만원
SK하이닉스 주가는 7월 저점에서 바닥을 형성한 뒤 자사주 매입 발표(링크)와 OpenAI의 Astra 모델 출시(링크)에 힘입어 37% 회복했습니다(코스피 +26%, SOX +14% 대비). 환율 역풍이 단기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으나, 저희는 전반적인 하이어-포-롱거(higher-for-longer) 사이클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며 중기적 관점에서 리스크-리워드가 우호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투자자들에게 동 주식의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1. HBM 사업 업데이트 – 내년에도 1위 금액 점유율 유지 가능성. 최근 산업 역학의 변화에 따라 저희는 HBM 사업 가정(주로 가격 및 제품 믹스)을 수정하며, SK하이닉스가 내년에도 HBM 시장 리더십(매출 점유율 4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계속 전망합니다. HBM ASP 협상이 아직 모든 공급업체에 걸쳐 마무리되지는 않았으나, 저희는 기존 추정치(전년 대비 +35%) 대비 상방 리스크가 있다고 보며 이제 FY27E 블렌디드 ASP가 48%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략 고객사들이 HBM4 및 차세대 HBM4E에서 8단(8Hi)을 더 많이 사용하기로 선택하면서 전체 8단 매출 믹스(55~60%)가 12단(12Hi) 대비 높을 것으로 보이나, 저희는 전반적인 HBM 비트 조달 추세는 변함이 없다고 판단합니다(FY28E까지 공급 부족 추세 지속). 저희는 HBM 사업이 비HBM 대비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보며, HBM 매출 믹스가 FY28E까지 약 30%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합니다(FY25A/26E에는 38%/16%).
2. 환율 민감도 분석; 2026년 하반기~2028년 소폭의 이익 역풍. 메모리 사업은 대부분 달러 기반 수출에 노출되어 있으며(전체 매출의 95% 이상), 낮은 비용 노출도(30%가 달러에 노출)로 인해 원화 강세 국면에서 이익 구조가 취약합니다. 최근 원화 강세(7월 초 1,550원에서 현재 1,340원)를 반영해 저희는 원화 기준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를 2~7% 하향했습니다(3Q26E/4Q26E 달러당 환율 추정치를 1,460원/1,430원에서 1,400원/1,340원 및 이후 수준으로 하향 조정). 주요 사업 지표에 있어서는 컨벤셔널 메모리 ASP 전망을 대체로 유지하고 4Q26E DRAM 비트그로스 가정을 소폭 상향했습니다(수정 이후 동일 기준 달러 베이스 전망치는 상향 조정).
3. 40조원 자사주 매입 이후의 신규 TSR 추정치 제시. 향후 3년(FY26E~28E)간 765조원의 FCF(영업현금흐름-CAPEX) 중 저희는 기존 전망인 FCF 배분율 50% 대신 61%의 FCF 배분율을 반영했습니다(2026년 상반기 FCF 대비 40조원 자사주 매입이 시사하는 배분율과 유사한 수준). 이는 향후 3년간 7.4%/13.9%/20.3%의 TSR 수익률로 이어지며, 저희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의 비중이 75~80% 대 20~25%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3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영진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나, 저희는 '멀티플 축소 국면(6배 미만)'에서는 자사주 매입이 주된 환원 옵션으로 고려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판단하며, 이것이 일회성이 아닌 정례적인 자본 환원 프로그램의 일부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주요 촉매 요인 및 리스크. 주요 촉매 요인으로는 추가적인 장기공급계약(LTA) 공시, 주주환원 관련 업데이트(10월 말 3Q26 실적 브리핑), 진행 중인 AI/데이터센터 투자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차세대 서버 플랫폼 메모리 스펙 업데이트 등이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로는 중국의 경쟁, ADR 대체가능성(fungibility)/프리미엄 축소, 매크로/AI 캐펙스 변동성 등이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환율 관련 헤드라인 리스크로 컨센서스 이익 전망이 하향 조정될 수 있으나(JPM 추정 72조원 vs 컨센서스 77조원), 저희는 환율 관련 리스크가 일시적이라고 보며 투자자들이 보다 긴 사이클의 이익 성장 궤도를 가격에 반영함에 따라 12개월 이상의 관점에서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7월 저점에서 바닥을 형성한 뒤 자사주 매입 발표(링크)와 OpenAI의 Astra 모델 출시(링크)에 힘입어 37% 회복했습니다(코스피 +26%, SOX +14% 대비). 환율 역풍이 단기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으나, 저희는 전반적인 하이어-포-롱거(higher-for-longer) 사이클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며 중기적 관점에서 리스크-리워드가 우호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투자자들에게 동 주식의 비중 확대를 권고합니다.
1. HBM 사업 업데이트 – 내년에도 1위 금액 점유율 유지 가능성. 최근 산업 역학의 변화에 따라 저희는 HBM 사업 가정(주로 가격 및 제품 믹스)을 수정하며, SK하이닉스가 내년에도 HBM 시장 리더십(매출 점유율 4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계속 전망합니다. HBM ASP 협상이 아직 모든 공급업체에 걸쳐 마무리되지는 않았으나, 저희는 기존 추정치(전년 대비 +35%) 대비 상방 리스크가 있다고 보며 이제 FY27E 블렌디드 ASP가 48%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략 고객사들이 HBM4 및 차세대 HBM4E에서 8단(8Hi)을 더 많이 사용하기로 선택하면서 전체 8단 매출 믹스(55~60%)가 12단(12Hi) 대비 높을 것으로 보이나, 저희는 전반적인 HBM 비트 조달 추세는 변함이 없다고 판단합니다(FY28E까지 공급 부족 추세 지속). 저희는 HBM 사업이 비HBM 대비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보며, HBM 매출 믹스가 FY28E까지 약 30%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합니다(FY25A/26E에는 38%/16%).
2. 환율 민감도 분석; 2026년 하반기~2028년 소폭의 이익 역풍. 메모리 사업은 대부분 달러 기반 수출에 노출되어 있으며(전체 매출의 95% 이상), 낮은 비용 노출도(30%가 달러에 노출)로 인해 원화 강세 국면에서 이익 구조가 취약합니다. 최근 원화 강세(7월 초 1,550원에서 현재 1,340원)를 반영해 저희는 원화 기준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를 2~7% 하향했습니다(3Q26E/4Q26E 달러당 환율 추정치를 1,460원/1,430원에서 1,400원/1,340원 및 이후 수준으로 하향 조정). 주요 사업 지표에 있어서는 컨벤셔널 메모리 ASP 전망을 대체로 유지하고 4Q26E DRAM 비트그로스 가정을 소폭 상향했습니다(수정 이후 동일 기준 달러 베이스 전망치는 상향 조정).
3. 40조원 자사주 매입 이후의 신규 TSR 추정치 제시. 향후 3년(FY26E~28E)간 765조원의 FCF(영업현금흐름-CAPEX) 중 저희는 기존 전망인 FCF 배분율 50% 대신 61%의 FCF 배분율을 반영했습니다(2026년 상반기 FCF 대비 40조원 자사주 매입이 시사하는 배분율과 유사한 수준). 이는 향후 3년간 7.4%/13.9%/20.3%의 TSR 수익률로 이어지며, 저희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의 비중이 75~80% 대 20~25%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3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영진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나, 저희는 '멀티플 축소 국면(6배 미만)'에서는 자사주 매입이 주된 환원 옵션으로 고려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판단하며, 이것이 일회성이 아닌 정례적인 자본 환원 프로그램의 일부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주요 촉매 요인 및 리스크. 주요 촉매 요인으로는 추가적인 장기공급계약(LTA) 공시, 주주환원 관련 업데이트(10월 말 3Q26 실적 브리핑), 진행 중인 AI/데이터센터 투자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차세대 서버 플랫폼 메모리 스펙 업데이트 등이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로는 중국의 경쟁, ADR 대체가능성(fungibility)/프리미엄 축소, 매크로/AI 캐펙스 변동성 등이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환율 관련 헤드라인 리스크로 컨센서스 이익 전망이 하향 조정될 수 있으나(JPM 추정 72조원 vs 컨센서스 77조원), 저희는 환율 관련 리스크가 일시적이라고 보며 투자자들이 보다 긴 사이클의 이익 성장 궤도를 가격에 반영함에 따라 12개월 이상의 관점에서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국채 바이백 60억달러가 기대에 못미쳤다는 평가를 받으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2 미군이 이란 원유탱커 5척을 격침시키며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었습니다.
3 한국과 미국의 에너지 업종 실적전망이 상향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9.97원 (-0.68원)
VKOSPI 49.23, +1.89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국채 바이백 60억달러가 기대에 못미쳤다는 평가를 받으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2 미군이 이란 원유탱커 5척을 격침시키며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었습니다.
3 한국과 미국의 에너지 업종 실적전망이 상향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9.97원 (-0.6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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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코스닥 반도체/장비
강민구 연구원
[테스] 도움닫기 끝, 적용처 3단 점프 시작
https://zrr.kr/wDPtyz
• NAND 1,000단 돌파의 핵심 수혜주
테스는 반도체가 높아질수록 수요가 커지는 전공정 장비 제조사다. 300단 이상의 NAND 제조시 웨이퍼는 장시간 식각 공정에 노출된다. 동사의 ACL(Amorphous Carbon Layer)장비는 웨이퍼 표면의 패턴이 식각 공정에서 버틸 수 있도록 하드마스크라는 보조층을 증착한다. BSD(Backside Deposition) 장비는 웨이퍼 뒷면에 지지층을 형성해 휨을 방지하고, 수율을 개선한다. 반도체 업계가 1,000단 이상의 로드맵을 제시한 만큼 향후 고단화 트랜드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 DRAM에서 HBM까지 종합 장비사로 체질 개선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1)DRAM향 매출 역성장 우려, 2)제한된 고객사, 3)부족한 장비 포트폴리오가 동시에 해소되는 시점이다. 2024년 처음 과반을 상회한 DRAM향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신규 Fab 증설과 주력 장비인 ACL의 적용처가 DRAM까지 확대된 영향이다.
고객사 및 제품군 다변화도 시작했다. 신규 장비에 대한 테스트 종료 시점이 하반기에 도래하며,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BSD 장비는 NAND를 넘어 HBM 및 DRAM까지 적용처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한다. 신규 상장에 성공한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도 증설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 2026년 하반기 이후 국내에 집중된 매출의 지역적 다변화도 예상한다.
• 사상 최대 수주잔고가 가르키는 주가의 방향
2026년부터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한 수주잔고가 향후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다. 지난 10년 중 동사의 최대 수주잔고는 869억 원에 불과했지만, 2Q26에는 2,069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실적과 주가는 수주와 동행하는 경향성을 보이는데, 향후 신규 Fab 증설과 장비 인증 일정을 고려 시 수주잔고의 추가 확대를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코스닥 반도체/장비
강민구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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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D 1,000단 돌파의 핵심 수혜주
테스는 반도체가 높아질수록 수요가 커지는 전공정 장비 제조사다. 300단 이상의 NAND 제조시 웨이퍼는 장시간 식각 공정에 노출된다. 동사의 ACL(Amorphous Carbon Layer)장비는 웨이퍼 표면의 패턴이 식각 공정에서 버틸 수 있도록 하드마스크라는 보조층을 증착한다. BSD(Backside Deposition) 장비는 웨이퍼 뒷면에 지지층을 형성해 휨을 방지하고, 수율을 개선한다. 반도체 업계가 1,000단 이상의 로드맵을 제시한 만큼 향후 고단화 트랜드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 DRAM에서 HBM까지 종합 장비사로 체질 개선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1)DRAM향 매출 역성장 우려, 2)제한된 고객사, 3)부족한 장비 포트폴리오가 동시에 해소되는 시점이다. 2024년 처음 과반을 상회한 DRAM향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신규 Fab 증설과 주력 장비인 ACL의 적용처가 DRAM까지 확대된 영향이다.
고객사 및 제품군 다변화도 시작했다. 신규 장비에 대한 테스트 종료 시점이 하반기에 도래하며,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BSD 장비는 NAND를 넘어 HBM 및 DRAM까지 적용처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한다. 신규 상장에 성공한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도 증설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 2026년 하반기 이후 국내에 집중된 매출의 지역적 다변화도 예상한다.
• 사상 최대 수주잔고가 가르키는 주가의 방향
2026년부터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한 수주잔고가 향후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다. 지난 10년 중 동사의 최대 수주잔고는 869억 원에 불과했지만, 2Q26에는 2,069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실적과 주가는 수주와 동행하는 경향성을 보이는데, 향후 신규 Fab 증설과 장비 인증 일정을 고려 시 수주잔고의 추가 확대를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Reuters - "HBM 품귀에 중국 AI칩 업체들 가격 줄줄이 인상"
▶️ 가격 인상 현황
- 화웨이, Ascend 950DT 카드 지시가격 25만위안(약 3만7,255달러) 이상으로 인상 — 2개월 전 대비 20~50% 상승
- 캠브리콘, 차세대 칩 '690' 지시가격 2개월 전 대비 20~30% 인상
- 소형 경쟁사 MetaX·Iluvatar CoreX도 유사한 가격 인상 단행
▶️ 구형 제품도 가격 상승
- Ascend 950PR: 연초 약 6만위안 → 현재 8만위안 이상(약 30%↑)
- Ascend 910C: 연초 약 9만위안 → 현재 11만위안 이상
▶️ 배경: HBM 품귀 및 회색시장 의존
- 2024년 12월 미국의 대중 첨단 HBM 수출통제 강화 이후, 중국 업체들 회색시장 채널 의존도 증가
- 회색시장 HBM 가격, 해외 정상가 대비 수배 수준으로 알려짐
- 첨단 HBM 시장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이 주도
- 화웨이는 950시리즈에 자체 HBM 기술(950PR용 HiBL 1.0, 950DT용 HiZQ 2.0) 적용한다고 밝혔으나 생산방식·장소는 미공개
▶️ 공급 재배분
- Iluvatar CoreX, 바이트댄스向 GPU 출하량 올해 10만대로 2배 확대(내부용 물량까지 전용)
- 바이트댄스 최대 공급사는 화웨이, 이어 캠브리콘·Iluvatar CoreX 순
▶️ URL: https://buly.kr/FWVkr8i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uters - "HBM 품귀에 중국 AI칩 업체들 가격 줄줄이 인상"
▶️ 가격 인상 현황
- 화웨이, Ascend 950DT 카드 지시가격 25만위안(약 3만7,255달러) 이상으로 인상 — 2개월 전 대비 20~50% 상승
- 캠브리콘, 차세대 칩 '690' 지시가격 2개월 전 대비 20~30% 인상
- 소형 경쟁사 MetaX·Iluvatar CoreX도 유사한 가격 인상 단행
▶️ 구형 제품도 가격 상승
- Ascend 950PR: 연초 약 6만위안 → 현재 8만위안 이상(약 30%↑)
- Ascend 910C: 연초 약 9만위안 → 현재 11만위안 이상
▶️ 배경: HBM 품귀 및 회색시장 의존
- 2024년 12월 미국의 대중 첨단 HBM 수출통제 강화 이후, 중국 업체들 회색시장 채널 의존도 증가
- 회색시장 HBM 가격, 해외 정상가 대비 수배 수준으로 알려짐
- 첨단 HBM 시장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이 주도
- 화웨이는 950시리즈에 자체 HBM 기술(950PR용 HiBL 1.0, 950DT용 HiZQ 2.0) 적용한다고 밝혔으나 생산방식·장소는 미공개
▶️ 공급 재배분
- Iluvatar CoreX, 바이트댄스向 GPU 출하량 올해 10만대로 2배 확대(내부용 물량까지 전용)
- 바이트댄스 최대 공급사는 화웨이, 이어 캠브리콘·Iluvatar CoreX 순
▶️ URL: https://buly.kr/FWVkr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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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를 38기가와트로 3배 확대할 계획입니다.
2 내일 미 8월 CPI 발표를 앞두고 조정 분위기가 우세했습니다.
3 한국은행이 반도체 호황의 내수 파급효과를 보고 금리인상을 결정하겠다고 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5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9.80원 (-0.68원)
VKOSPI 47.28, -1.95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를 38기가와트로 3배 확대할 계획입니다.
2 내일 미 8월 CPI 발표를 앞두고 조정 분위기가 우세했습니다.
3 한국은행이 반도체 호황의 내수 파급효과를 보고 금리인상을 결정하겠다고 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5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9.80원 (-0.68원)
VKOSPI 47.28, -1.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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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OpenAI,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 출시
금융 서비스를 위한 ChatGPT.
이것은 GPT-6 Astra의 추론과 내장된 금융 데이터를 결합한 맞춤형 ChatGPT Work 경험입니다.
팀은 연구를 개발하고, 금융 모델을 구축하며, 맞춤형 클라이언트 자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chatgpt-financial-services/
금융 서비스를 위한 ChatGPT.
이것은 GPT-6 Astra의 추론과 내장된 금융 데이터를 결합한 맞춤형 ChatGPT Work 경험입니다.
팀은 연구를 개발하고, 금융 모델을 구축하며, 맞춤형 클라이언트 자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chatgpt-financial-services/
OpenAI
Introducing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
Introducing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 combining built-in financial data and GPT-6 Astra for research, modeling, and client-ready materials.
Forwarded from 루팡
속보)9월 1~10일 수출 350억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270% 증가
9월 1~10일 수출액이 350억달러를 기록하면서 기간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반도체 수출이 270% 이상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9월 1~1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1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82.6% 증가한 350억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270.1% 증가한 165억달러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7.1%로 전년 대비 23.9%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57.0%), 승용차(10%)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03.0%), 미국(137.5%), 대만(176.0%), 베트남(42.2%), 유럽연합(38.9%) 등으로의 증가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미국·대만의 수출 비중은 51.9%를 기록했다.
한편, 9월 1~10일 수입은 20.7% 증가한 246억달러였다. 반도체, 반도체 제조장비 등에서 수입이 크게 늘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10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11/ZUZLV4CN6BD3VF33Q46VJHZKH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9월 1~10일 수출액이 350억달러를 기록하면서 기간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반도체 수출이 270% 이상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9월 1~1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1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82.6% 증가한 350억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270.1% 증가한 165억달러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7.1%로 전년 대비 23.9%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57.0%), 승용차(10%)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03.0%), 미국(137.5%), 대만(176.0%), 베트남(42.2%), 유럽연합(38.9%) 등으로의 증가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미국·대만의 수출 비중은 51.9%를 기록했다.
한편, 9월 1~10일 수입은 20.7% 증가한 246억달러였다. 반도체, 반도체 제조장비 등에서 수입이 크게 늘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10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11/ZUZLV4CN6BD3VF33Q46VJHZKH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9월 1~10일 수출 350억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270% 증가
9월 1~10일 수출 350억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270% 증가
KB증권은 삼성전자의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성장이 본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김 본부장은 "삼성 파운드리는 4나노 생산 수율이 80% 이상으로 안정화된 가운데, 2나노 게이트올어라운드(GAA) 수율도 70% 이상으로 빠르게 개선되며 선단 공정의 양산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면서 "2나노 수율 개선은 향후 삼성 파운드리 실적뿐 아니라 HBM 베이스다이 경쟁력까지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어, 향후 매출 성장의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짚었다.
이에 따라 파운드리 사업은 올해 3분기부터 4나노 언어처리장치(LPU) 양산 본격화와 수율 안정화에 힘입어 흑자 전환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현재 삼성전자의 4나노 수율은 사실상 TSMC와 경쟁 가능한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되고, 2나노 수율 역시 연초 50% 미만에서 빠르게 개선되고 있어 미국 대형 고객사 확보도 연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부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1192
Naver
삼성전자, 드디어 터진다…"HBM 40% 찍고 파운드리 부활" [종목+]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의 동반 반등을 앞두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세대 HBM인 HBM4 양산 확대와 2나노미터(㎚·1나노는 10억분의 1m) 수율 개선을 발판으로 시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전망은 입장이다”
미국 에너지 정보청(EIA)은 전망 자료를 내놓을 때마다 전세계 원유 공급이 원유 수요보다 500만 b/d 많다고 분석합니다. OPEC은 전망 자료를 내놓을 때마다 전세계 원유 공급이 원유 수요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둘 다 말이 좋아 전망이지 미국은 OPEC에 더 생산하라고 압박하는 거고, OPEC은 안 하겠다고 버티는 겁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09/column-20260912.html
미국 에너지 정보청(EIA)은 전망 자료를 내놓을 때마다 전세계 원유 공급이 원유 수요보다 500만 b/d 많다고 분석합니다. OPEC은 전망 자료를 내놓을 때마다 전세계 원유 공급이 원유 수요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둘 다 말이 좋아 전망이지 미국은 OPEC에 더 생산하라고 압박하는 거고, OPEC은 안 하겠다고 버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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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_전망은 입장이다_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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