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북미 투자자 피드백: 한국 테크 섹터
골드만
삼성전자 Buy·CL / SK하이닉스 Buy 유지
🌎 총평
토론토·보스턴·뉴욕·샌프란시스코 투자자 미팅 — 북미 투자자들은 아시아 투자자들보다 메모리에 전반적으로 더 긍정적. 삼성 vs 하이닉스 간 뚜렷한 선호는 없었지만 두 종목 모두 관심도는 매우 높음.
1️⃣ 메모리 긍정론 우세
펀더멘털은 견조하고 현 밸류에이션에서 하방은 제한적이라는 데 대체로 동의. 다만 적극 매수를 미루는 이유는 단기 촉매 부재 + 포지셔닝 부담.
2️⃣ 단기 가격·실적 기대는 이미 하향
3Q26 DRAM·NAND ASP +20% QoQ가 컨센서스 수준이고, 분기 중 원화 급절상으로 양사 3분기 실적엔 하방 여지가 있다는 인식이 이미 형성.
3️⃣ HBM 가격: 뷰는 넓지만 눈높이는 낮아짐
강세론자는 HBM 마진이 범용 DRAM에 근접하려면 +100% 훨씬 초과 상승 필요, 보수론자는 고객 비용 부담을 이유로 ~+50% YoY 모델링. 몇 달 전 ~+200% 기대에서 전반적으로 하향된 상태. GS는 내년 블렌디드 ASP +100% YoY 전망 유지 — 제품·고객 믹스 덕에 삼성에 추가 업사이드.
4️⃣ LTA: 여전히 강세-약세 대립
약세론은 장기 구속력에 회의적, 강세론은 롤링 계약·커버리지 확대·선수금의 구속력을 긍정 평가. 입증 책임은 강세론 쪽에 있다는 데는 양쪽 모두 동의 — LTA 기반의 안정적 이익 성장이 실제로 나와야 함.
5️⃣ 디스펙은 수요 약화가 아닌 공급 부족 탓
대부분 공감 — 다만 박스당 메모리 콘텐츠 감소를 칩 물량 증가가 단기에 다 상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는 존재.
6️⃣ 중국 공급은 이미 모델에 반영
다수가 2028년까지 중국의 DRAM 포함 10%+ 점유율을 이미 가정 — 과거와 달리 중국발 공급과잉 반발이 줄었고, 특히 EUV 접근 제한으로 기술 갭이 큰 DRAM에서는 향후 2년간 문제없다는 컨센서스.
7️⃣ 삼성 파운드리 관심 급증
과거·타지역 대비 질문 수가 뚜렷이 증가 — 손익분기 시점, HBM용 4nm 베이스다이 기여, capex 전망이 단골 질문. 수년간 이익 기여는 미미하다는 게 중론이나 밸류에이션 반영 여부는 의견 갈림.
8️⃣ 주주환원: 하방 지지엔 충분, 촉매엔 부족
양사 환원 발표가 주가 하방을 제한한다는 데 동의 — 다만 눈높이가 높았던 만큼 의미 있는 상승 촉매가 되려면 추가 조치 필요. 삼성엔 배당과 함께 유의미한 바이백 가능 여부(NDR에서 "그룹 계열 영향과 무관하게 모두 검토" 답변), 우선주 할인 대응, 최소한 "FCF 50%" → "50% 이상"으로의 정책 업그레이드 요구. 하이닉스엔 신정책(FCF 50% 이상)의 업사이드와 바이백 vs 배당 배분이 화두 — 대다수가 바이백 선호.
9️⃣ 밸류에이션: P/B의 퇴장
P/E 중심 논의는 유지되나 상반기와 달리 두 자릿수 P/E 목표를 말하는 투자자는 감소. 과거 사이클 대비 P/B 논의 시간은 크게 줄어듦 — 밸류에이션 프레임 자체가 바뀌는 신호.
🔟 삼성 vs 하이닉스: 무승부
삼성 선호 논리 — 상대적으로 나은 메모리 가격·높은 범용 비중, HBM4 순항·점유율 회복, 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 덜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
하이닉스 선호 논리 — 주주환원, 높은 베타, 로컬-ADR 할인 축소 여지. 뚜렷한 승자 없이 양쪽 다 뜨거운 관심.
골드만
삼성전자 Buy·CL / SK하이닉스 Buy 유지
🌎 총평
토론토·보스턴·뉴욕·샌프란시스코 투자자 미팅 — 북미 투자자들은 아시아 투자자들보다 메모리에 전반적으로 더 긍정적. 삼성 vs 하이닉스 간 뚜렷한 선호는 없었지만 두 종목 모두 관심도는 매우 높음.
1️⃣ 메모리 긍정론 우세
펀더멘털은 견조하고 현 밸류에이션에서 하방은 제한적이라는 데 대체로 동의. 다만 적극 매수를 미루는 이유는 단기 촉매 부재 + 포지셔닝 부담.
2️⃣ 단기 가격·실적 기대는 이미 하향
3Q26 DRAM·NAND ASP +20% QoQ가 컨센서스 수준이고, 분기 중 원화 급절상으로 양사 3분기 실적엔 하방 여지가 있다는 인식이 이미 형성.
3️⃣ HBM 가격: 뷰는 넓지만 눈높이는 낮아짐
강세론자는 HBM 마진이 범용 DRAM에 근접하려면 +100% 훨씬 초과 상승 필요, 보수론자는 고객 비용 부담을 이유로 ~+50% YoY 모델링. 몇 달 전 ~+200% 기대에서 전반적으로 하향된 상태. GS는 내년 블렌디드 ASP +100% YoY 전망 유지 — 제품·고객 믹스 덕에 삼성에 추가 업사이드.
4️⃣ LTA: 여전히 강세-약세 대립
약세론은 장기 구속력에 회의적, 강세론은 롤링 계약·커버리지 확대·선수금의 구속력을 긍정 평가. 입증 책임은 강세론 쪽에 있다는 데는 양쪽 모두 동의 — LTA 기반의 안정적 이익 성장이 실제로 나와야 함.
5️⃣ 디스펙은 수요 약화가 아닌 공급 부족 탓
대부분 공감 — 다만 박스당 메모리 콘텐츠 감소를 칩 물량 증가가 단기에 다 상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는 존재.
6️⃣ 중국 공급은 이미 모델에 반영
다수가 2028년까지 중국의 DRAM 포함 10%+ 점유율을 이미 가정 — 과거와 달리 중국발 공급과잉 반발이 줄었고, 특히 EUV 접근 제한으로 기술 갭이 큰 DRAM에서는 향후 2년간 문제없다는 컨센서스.
7️⃣ 삼성 파운드리 관심 급증
과거·타지역 대비 질문 수가 뚜렷이 증가 — 손익분기 시점, HBM용 4nm 베이스다이 기여, capex 전망이 단골 질문. 수년간 이익 기여는 미미하다는 게 중론이나 밸류에이션 반영 여부는 의견 갈림.
8️⃣ 주주환원: 하방 지지엔 충분, 촉매엔 부족
양사 환원 발표가 주가 하방을 제한한다는 데 동의 — 다만 눈높이가 높았던 만큼 의미 있는 상승 촉매가 되려면 추가 조치 필요. 삼성엔 배당과 함께 유의미한 바이백 가능 여부(NDR에서 "그룹 계열 영향과 무관하게 모두 검토" 답변), 우선주 할인 대응, 최소한 "FCF 50%" → "50% 이상"으로의 정책 업그레이드 요구. 하이닉스엔 신정책(FCF 50% 이상)의 업사이드와 바이백 vs 배당 배분이 화두 — 대다수가 바이백 선호.
9️⃣ 밸류에이션: P/B의 퇴장
P/E 중심 논의는 유지되나 상반기와 달리 두 자릿수 P/E 목표를 말하는 투자자는 감소. 과거 사이클 대비 P/B 논의 시간은 크게 줄어듦 — 밸류에이션 프레임 자체가 바뀌는 신호.
🔟 삼성 vs 하이닉스: 무승부
삼성 선호 논리 — 상대적으로 나은 메모리 가격·높은 범용 비중, HBM4 순항·점유율 회복, 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 덜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
하이닉스 선호 논리 — 주주환원, 높은 베타, 로컬-ADR 할인 축소 여지. 뚜렷한 승자 없이 양쪽 다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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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구글, 마침내 전 엔지니어에게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허용하다
구글이 마침내 전사 엔지니어들에게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허용했습니다. 직원 두 명의 전언과 대변인 확인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앤트로픽의 최강 코딩 모델 중 하나인 오퍼스 5를 사내 개발 도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으며, 다만 사용처는 구글 개발 플랫폼의 사내 버전인 안티그래비티 내부로 한정되고 직원별 할당량이 적용됩니다. 그동안 구글은 대부분의 직원에게 클로드 코드나 오픈AI 코덱스 같은 외부 도구 사용을 금지하고 제미나이로 개발할 것을 요구해왔으며, 딥마인드 일부 팀이나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젝트에만 예외적으로 접근을 허용해왔습니다. 대변인은 제미나이가 여전히 사내 개발의 근간이 되는 주력 모델이며 서드파티 모델은 특화된 용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AI 코딩 경쟁이 얼마나 치열해졌는지를 보여줍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구축과 자사 도구 사용 독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왔지만, 엔지니어의 작업 속도를 끌어올리는 문제에서는 경쟁사에 손을 내밀 의향이 있음을 드러낸 셈입니다. 구글은 앤트로픽의 투자사로서 올해 초 최대 4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플래시 3.8 모델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코딩 부문에서는 여전히 앤트로픽과 오픈AI에 뒤처져 있어, 회사가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입증을 압박하는 와중에 클로드 접근이 일부 팀에만 제한되었던 점이 직원들의 불만을 키웠습니다. 직원들의 문제 제기 이후 클로드를 개방한 빅테크는 구글만이 아니며, 아마존 역시 올해 초 전 직원에게 해당 도구와 코덱스 사용을 허용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google-finally-lets-all-engineers-use-anthropics-claude-2026-9
구글이 마침내 전사 엔지니어들에게 앤트로픽의 클로드 사용을 허용했습니다. 직원 두 명의 전언과 대변인 확인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앤트로픽의 최강 코딩 모델 중 하나인 오퍼스 5를 사내 개발 도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으며, 다만 사용처는 구글 개발 플랫폼의 사내 버전인 안티그래비티 내부로 한정되고 직원별 할당량이 적용됩니다. 그동안 구글은 대부분의 직원에게 클로드 코드나 오픈AI 코덱스 같은 외부 도구 사용을 금지하고 제미나이로 개발할 것을 요구해왔으며, 딥마인드 일부 팀이나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젝트에만 예외적으로 접근을 허용해왔습니다. 대변인은 제미나이가 여전히 사내 개발의 근간이 되는 주력 모델이며 서드파티 모델은 특화된 용도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AI 코딩 경쟁이 얼마나 치열해졌는지를 보여줍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구축과 자사 도구 사용 독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해왔지만, 엔지니어의 작업 속도를 끌어올리는 문제에서는 경쟁사에 손을 내밀 의향이 있음을 드러낸 셈입니다. 구글은 앤트로픽의 투자사로서 올해 초 최대 4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플래시 3.8 모델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코딩 부문에서는 여전히 앤트로픽과 오픈AI에 뒤처져 있어, 회사가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 입증을 압박하는 와중에 클로드 접근이 일부 팀에만 제한되었던 점이 직원들의 불만을 키웠습니다. 직원들의 문제 제기 이후 클로드를 개방한 빅테크는 구글만이 아니며, 아마존 역시 올해 초 전 직원에게 해당 도구와 코덱스 사용을 허용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insider.com/google-finally-lets-all-engineers-use-anthropics-claude-2026-9
Business Insider
Google finally lets all engineers use Anthropic's Claude
Google engineers can finally use one of Anthropic's strongest coding models for internal work.
Forwarded from 루팡
애플, 삼성 2027년 1분기 메모리 단가 수용... 2026년 3분기 대비 30~40% 상승
애플이 삼성전자의 2027년 1분기 메모리 반도체 공급 가격을 수용했습니다. 이번 단가는 2026년 3분기 대비 30%~40% 상승한 수준으로, 글로벌 메모리 업계의 가파른 가격 상승세가 스마트폰 등 소비자 가전 전반에 큰 원가 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메모리 가격 및 공급 동향
2027년 1분기 가격: DRAM은 약 2.0달러/Gb, NAND는 약 0.33달러/Gb에 육박합니다.
2026년 3분기 비교: 당시 LPDDR4X는 약 1.4달러/Gb, LPDDR5X는 약 1.5달러/Gb, NAND는 약 0.26달러/Gb 수준이었습니다. (실제 거래가는 호가 대비 1~2% 높았으나 시장 예상치보다는 낮았습니다.)
수급 불균형 심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의 2027년 DRAM 및 HBM 생산 능력이 이미 대부분 할당되었습니다.
공급 제약: 낸드(NAND) 생산량 역시 8월 말에 대부분 잠겼으며, 고객사가 신청한 물량의 60~70% 수준만 배정받고 있습니다. 대형 클라우드 및 AI 기업들이 장기 계약을 통해 주요 물량을 선점했기 때문입니다.
생산 라인 전환: 서버 및 AI 분야로 생산이 집중되면서, 삼성,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은 소비자용 메모리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업계 및 애플의 영향
구매 수요 위축: 비용 부담으로 인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메모리 구매 주기가 눈에 띄게 둔화되었습니다. 실제로 OPPO와 vivo 등은 삼성의 3분기 견적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원가 부담 급증: TrendForce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기준 아이폰 18 프로(256GB)의 저장장치 원가가 전년 대비 약 400% 폭등했으며, 전체 부품 원가(BOM)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기존 약 10%에서 34%로 급증했습니다.
출고가 인상: 애플은 "부품 가격이 이처럼 빠른 속도와 폭으로 오른 적이 없다"며 비용 압박을 토로했습니다. 지난 6월 Mac과 iPad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최근 신제품 발표 이후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18 프로 시작가를 1,000위안 인상한 9,999위안으로 책정했으며, 구형 모델 가격도 최대 2,300위안까지 인상했습니다.
향후 전망
만약 2027년 1분기 메모리 가격이 예정대로 안착할 경우,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급증하는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 중고 메모리 부품 활용을 적극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제조사들은 이미 이에 대한 평가를 마쳤거나 해외 시장에서 중고 메모리를 활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ithome.com/1/002/464.htm
애플이 삼성전자의 2027년 1분기 메모리 반도체 공급 가격을 수용했습니다. 이번 단가는 2026년 3분기 대비 30%~40% 상승한 수준으로, 글로벌 메모리 업계의 가파른 가격 상승세가 스마트폰 등 소비자 가전 전반에 큰 원가 압박을 주고 있습니다.
메모리 가격 및 공급 동향
2027년 1분기 가격: DRAM은 약 2.0달러/Gb, NAND는 약 0.33달러/Gb에 육박합니다.
2026년 3분기 비교: 당시 LPDDR4X는 약 1.4달러/Gb, LPDDR5X는 약 1.5달러/Gb, NAND는 약 0.26달러/Gb 수준이었습니다. (실제 거래가는 호가 대비 1~2% 높았으나 시장 예상치보다는 낮았습니다.)
수급 불균형 심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의 2027년 DRAM 및 HBM 생산 능력이 이미 대부분 할당되었습니다.
공급 제약: 낸드(NAND) 생산량 역시 8월 말에 대부분 잠겼으며, 고객사가 신청한 물량의 60~70% 수준만 배정받고 있습니다. 대형 클라우드 및 AI 기업들이 장기 계약을 통해 주요 물량을 선점했기 때문입니다.
생산 라인 전환: 서버 및 AI 분야로 생산이 집중되면서, 삼성,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은 소비자용 메모리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감축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업계 및 애플의 영향
구매 수요 위축: 비용 부담으로 인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메모리 구매 주기가 눈에 띄게 둔화되었습니다. 실제로 OPPO와 vivo 등은 삼성의 3분기 견적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의 원가 부담 급증: TrendForce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기준 아이폰 18 프로(256GB)의 저장장치 원가가 전년 대비 약 400% 폭등했으며, 전체 부품 원가(BOM)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기존 약 10%에서 34%로 급증했습니다.
출고가 인상: 애플은 "부품 가격이 이처럼 빠른 속도와 폭으로 오른 적이 없다"며 비용 압박을 토로했습니다. 지난 6월 Mac과 iPad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최근 신제품 발표 이후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18 프로 시작가를 1,000위안 인상한 9,999위안으로 책정했으며, 구형 모델 가격도 최대 2,300위안까지 인상했습니다.
향후 전망
만약 2027년 1분기 메모리 가격이 예정대로 안착할 경우,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급증하는 비용을 상쇄하기 위해 중고 메모리 부품 활용을 적극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제조사들은 이미 이에 대한 평가를 마쳤거나 해외 시장에서 중고 메모리를 활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ithome.com/1/002/464.htm
Ithome
苹果被曝已接受三星 2027 年一季度存储报价,较 2026 年 Q3 上涨 30~40% - IT之家
存储芯片供需缺口持续扩大,苹果已经接受三星 2027 年一季度涨价 30%-40% 的存储报价,安卓手机厂商成本压力进一步加大,业内预计供需紧张将持续到 2028 年上半年。#存储芯片涨价#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안녕하세요, 채민숙입니다.
금일부로 한국투자증권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22년 5월부터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애널리스트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신 여러 분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 드리지 못하는 점 부디 너그러이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금일부로 한국투자증권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22년 5월부터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애널리스트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신 여러 분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 드리지 못하는 점 부디 너그러이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AI 속도 조절에 대한 코멘트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조율된 움직임이 시장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문제는 규제 프레임워크입니다. 이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크게 좌우될 것이며, 중간선거는 AI 투자와 미국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될 것입니다. 오늘 주요 인사들이 워싱턴 DC에 모이는 만큼, 헤드라인을 주시해야 합니다. AI 거버넌스는 다음 주 미중 회담에서도 다뤄질 수 있습니다.
당사 AI 리서치팀은 의도적인 속도 조절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시스템 전반에 더 큰 파급력을 지닌 AI 사고가 발생해 더 광범위하고 기술적 이해가 부족할 수 있는 대응이 촉발되기 전에, 역량 기반의 표적화된 규제 프레임워크를 형성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의 구성과 시기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추론, 배포, 안전, 인프라 부문에 대한 지출은 계속 뒷받침될 것입니다.
이는 곧 AI 인프라 지출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월요일 하이퍼스케일러 스프레드의 반응이 제한적이었던 것이 이를 보여줍니다. 당사 TMT 크레딧 섹터 애널리스트는 이를 가장 잘 표현했습니다. "어떤 기업도 한 발 물러서서 경쟁사가 자신을 앞질러 나갈 여지를 내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AI 거버넌스에 대한 논의는 정치권에서 분명히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을 비롯한 주요 의원들이 오늘 워싱턴 DC에 모여 AI를 둘러싸고 커지고 있는 위험과 안전 우려를 다룰 예정입니다. 양당의 정책 입안자들은 AI가 안전하게 개발되도록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점점 더 동의하고 있지만, 의회 차원에서 법안이 통과되기에는 아직 이를 수 있습니다. 월요일 쑨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는 AI 규제와 관련해 무언가가 통과될지는 "아마 미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아직 중간선거가 남아 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경우, 특히 데이터센터 구축과 잠재적인 노동시장 혼란 측면에서 AI 투자 속도가 한층 더 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중간선거 이후 주식시장의 안도 랠리를 시사하는 과거 경향 외에 당사 전략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한편, 다음 주에는 시진핑-트럼프 회담에서 AI 거버넌스 공조가 이루어질지에 관심이 집중될 것입니다. 폴리티코는 샌더스 의원이 오늘 공개 발언을 통해 AI 경쟁을 중단하기 위한 국제 협정을 추진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헤드라인을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AI는 이미 워싱턴의 광범위한 정책 논쟁에 걸쳐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안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긴급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포괄적인 연방 차원의 대응은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당사 DC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주요 정책 분야와 초점을 정리했습니다.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조율된 움직임이 시장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문제는 규제 프레임워크입니다. 이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크게 좌우될 것이며, 중간선거는 AI 투자와 미국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될 것입니다. 오늘 주요 인사들이 워싱턴 DC에 모이는 만큼, 헤드라인을 주시해야 합니다. AI 거버넌스는 다음 주 미중 회담에서도 다뤄질 수 있습니다.
당사 AI 리서치팀은 의도적인 속도 조절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시스템 전반에 더 큰 파급력을 지닌 AI 사고가 발생해 더 광범위하고 기술적 이해가 부족할 수 있는 대응이 촉발되기 전에, 역량 기반의 표적화된 규제 프레임워크를 형성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의 구성과 시기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추론, 배포, 안전, 인프라 부문에 대한 지출은 계속 뒷받침될 것입니다.
이는 곧 AI 인프라 지출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월요일 하이퍼스케일러 스프레드의 반응이 제한적이었던 것이 이를 보여줍니다. 당사 TMT 크레딧 섹터 애널리스트는 이를 가장 잘 표현했습니다. "어떤 기업도 한 발 물러서서 경쟁사가 자신을 앞질러 나갈 여지를 내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AI 거버넌스에 대한 논의는 정치권에서 분명히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을 비롯한 주요 의원들이 오늘 워싱턴 DC에 모여 AI를 둘러싸고 커지고 있는 위험과 안전 우려를 다룰 예정입니다. 양당의 정책 입안자들은 AI가 안전하게 개발되도록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점점 더 동의하고 있지만, 의회 차원에서 법안이 통과되기에는 아직 이를 수 있습니다. 월요일 쑨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는 AI 규제와 관련해 무언가가 통과될지는 "아마 미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아직 중간선거가 남아 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경우, 특히 데이터센터 구축과 잠재적인 노동시장 혼란 측면에서 AI 투자 속도가 한층 더 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중간선거 이후 주식시장의 안도 랠리를 시사하는 과거 경향 외에 당사 전략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한편, 다음 주에는 시진핑-트럼프 회담에서 AI 거버넌스 공조가 이루어질지에 관심이 집중될 것입니다. 폴리티코는 샌더스 의원이 오늘 공개 발언을 통해 AI 경쟁을 중단하기 위한 국제 협정을 추진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헤드라인을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AI는 이미 워싱턴의 광범위한 정책 논쟁에 걸쳐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안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긴급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포괄적인 연방 차원의 대응은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당사 DC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주요 정책 분야와 초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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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1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이 거부됐고 코인 가격이 내렸습니다.
2 주식시장 거래대금 31.9조원을 기록해 올 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3 FOMC를 앞두고 미 국채에 대한 숏 포지션이 쌓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63.22원 (-0.58원)
VKOSPI 45.63, -1.22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이 거부됐고 코인 가격이 내렸습니다.
2 주식시장 거래대금 31.9조원을 기록해 올 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3 FOMC를 앞두고 미 국채에 대한 숏 포지션이 쌓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63.22원 (-0.58원)
VKOSPI 45.63, -1.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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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AI 사용량 결합한 통합 구독 ‘Meta One’ 출시
: 메타가 Instagram, Facebook, WhatsApp의 기존 유료 서비스를 Meta One으로 통합·확대. 개인, AI 헤비유저, 크리에이터, 기업 대상으로 50개 이상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상품을 포함한 구독·체험 이용자는 1,500만명
: 개인용은 단일 앱 $2.99~3.99/월, 통합 Core $7.99, Premium $19.99. Meta AI 기본 사용은 무료로 유지하되, 유료 가입자는 Muse 기반 이미지·영상 생성, Instagram Restyle·음성 효과 등 컴퓨팅 집약적 AI 기능의 사용 한도를 확대
: 크리에이터·기업용은 $14.99~499/월. 콘텐츠 관리·분석, 팀 계정 기능과 함께 Meta Business Agent 사용량을 요금제별 차등 제공하며, 향후 마케팅·운영·콘텐츠 제작·최적화까지 에이전트 기능을 확대할 계획
: 향후 Edits와 AI 글래스까지 Meta One 적용 범위를 확대. 기존 구독 사업을 하나의 체계로 묶으면서 생성형 AI 사용량과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핵심 유료 혜택으로 강화한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
https://about.fb.com/news/2026/09/introducing-meta-one-subscription-service-more-features-ai
: 메타가 Instagram, Facebook, WhatsApp의 기존 유료 서비스를 Meta One으로 통합·확대. 개인, AI 헤비유저, 크리에이터, 기업 대상으로 50개 이상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상품을 포함한 구독·체험 이용자는 1,500만명
: 개인용은 단일 앱 $2.99~3.99/월, 통합 Core $7.99, Premium $19.99. Meta AI 기본 사용은 무료로 유지하되, 유료 가입자는 Muse 기반 이미지·영상 생성, Instagram Restyle·음성 효과 등 컴퓨팅 집약적 AI 기능의 사용 한도를 확대
: 크리에이터·기업용은 $14.99~499/월. 콘텐츠 관리·분석, 팀 계정 기능과 함께 Meta Business Agent 사용량을 요금제별 차등 제공하며, 향후 마케팅·운영·콘텐츠 제작·최적화까지 에이전트 기능을 확대할 계획
: 향후 Edits와 AI 글래스까지 Meta One 적용 범위를 확대. 기존 구독 사업을 하나의 체계로 묶으면서 생성형 AI 사용량과 기업용 AI 에이전트를 핵심 유료 혜택으로 강화한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
https://about.fb.com/news/2026/09/introducing-meta-one-subscription-service-more-features-ai
Meta Newsroom
Introducing Meta One: A Subscription Service With More Features and AI to Create, Connect, and Stand Out
We're introducing Meta One, a new subscription service on Facebook, Instagram, WhatsApp, and Meta AI that offers more AI usage, enhanced expression features, and tools for creators and businesses.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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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OpenAI, 기업가치 1.2조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 검토
OpenAI가 기업가치를 약 1조 2,000억 달러로 평가받는 새로운 비공개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자들과 초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3월 평가받은 8,520억 달러보다 약 41%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논의는 투자자 측에서 먼저 제안했으며,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OpenAI의 연환산 매출은 GPT-5.6 출시 이후 약 20% 증가하면서 지난달 4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편 샘 올트먼 CEO는 2027년 이전에는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OpenAI는 지난 3월 1,22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지난해에는 340억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출처: 파이낸셜타임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9981375780880671?s=46
OpenAI가 기업가치를 약 1조 2,000억 달러로 평가받는 새로운 비공개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자들과 초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3월 평가받은 8,520억 달러보다 약 41%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논의는 투자자 측에서 먼저 제안했으며,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OpenAI의 연환산 매출은 GPT-5.6 출시 이후 약 20% 증가하면서 지난달 4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편 샘 올트먼 CEO는 2027년 이전에는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OpenAI는 지난 3월 1,22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지난해에는 340억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출처: 파이낸셜타임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9981375780880671?s=46
X (formerly Twitter)
Wall St Engine (@wallstengine) on X
OPENAI WEIGHS NEW FUNDING ROUND AT $1.2 TRILLION VALUATION
OpenAI has held early talks with investors about another private funding round that could value the company at roughly $1.2T, up from $8…
OpenAI has held early talks with investors about another private funding round that could value the company at roughly $1.2T, up from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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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버틀러 - 증권사 리포트 요약
한텍 (098070)
「AI」 화공기기 및 초저온 저장탱크 제작 기업
작성일: 2026.09.14
작성자: 한국IR협의회 (한국IR협의회)
작성일 주가: 24,300원
- 특수 소재 화공기기 및 초저온·수소 저장탱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 보유
- LNG, 수소·암모니아, 원자력 등 미래 에너지 인프라 확장에 따른 수혜 기대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404941?openDialog=analystReport-57446
Forwarded from 루팡
OpenAI vs Anthropic 지출 점유율(Wallet Share)
OpenRouter 사용자들이 지난주에 Anthropic 모델보다 OpenAI 모델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
2년 반 이상 동안 발생한 적이 없는, 2024년 2월 26일 이후 처음 발생한 일
( GPT-6 Astra가 출시 직후 약 19%까지 단숨에 올라옴
Astra 지출 증가가 대부분 추가적인 수요였고, 기존 OpenAI 모델보다 Anthropic 쪽 점유율을 가져온 것으로 보임 )
OpenRouter 사용자들이 지난주에 Anthropic 모델보다 OpenAI 모델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
2년 반 이상 동안 발생한 적이 없는, 2024년 2월 26일 이후 처음 발생한 일
( GPT-6 Astra가 출시 직후 약 19%까지 단숨에 올라옴
Astra 지출 증가가 대부분 추가적인 수요였고, 기존 OpenAI 모델보다 Anthropic 쪽 점유율을 가져온 것으로 보임 )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Infra Summit Day 1: AI 인프라 모멘텀은 견고하다 (Bofa)
1. 인프라 투자 확대, 둔화 조짐 없음
• 2026년 AI 인프라 서밋(산타클라라)에서 NVDA, AMD, INTC, OpenAI, Meta, AWS, Google, CRDO 등과 키노트 진행
• AI 인프라 투자는 칩벤더, 프론티어랩, 데이터센터 운영사 전반에 걸쳐 여전히 견고
• 추론 연산의 분산화 추세는 지속되나, 범용성 수요도 매우 높음
• 메모리·전력·인터커넥트 제약은 지속되며 2027년에는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 트레이닝 스케일링 법칙은 여전히 유효하며, GPT-6 Astra 등에서 ROI가 점점 가시화
• GPU/가속기 수명은 상각 주기를 훨씬 뛰어넘어 10년에 근접
• 소프트웨어/최적화가 전력당 성능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2. AI 트렌드: 추론 분산화, 그러나 범용성 병행
• 추론 컴퓨트는 프리필(prefill)과 디코드(decode) 최적화 실리콘으로 점차 분화되는 중
• 다만 에이전틱 워크로드는 다양성이 크고 빠르게 변화하여, 하드웨어를 지나치게 특화하는 것은 칩벤더·데이터센터 모두에게 리스크
• 대용량 메모리 대역폭 등 범용성을 유지하는 제품이 유리
• 범용 GPU가 약 70~7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특화 ASIC/XPU가 담당할 것으로 전망
3. 핵심 병목: 메모리, 전력, 인터커넥트
• 메모리 대역폭과 용량이 가장 광범위하고 타이트한 제약으로 부각, 2027년에는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 전력이 다음 제약 요인으로, 칩벤더·프론티어 모델 개발사·데이터센터 운영사 모두 전력 효율 공동설계에 주력
• NVDA는 신규 DSX MaxLPS 기술을 공개, 동일한 데이터센터 전력 한도 내에서 연산·처리량·매출을 40% 추가 확보 가능
• 인터커넥트는 부족 현상이 심화되며, 결국 광통신/CPO로의 전환을 촉진할 전망이나 신뢰성이 여전히 도입의 관건
4. 스케일링 법칙 유효, GPU 수명은 10년에 근접
• 트레이닝 스케일링 법칙은 여전히 유효하며, 매년 컴퓨트 단계적 증가를 뒷받침
• GPT-6 Astra는 Blackwell에서 대규모로 학습된 첫 모델로 성과가 가시화
• OpenAI는 Blackwell 최적화 Astra 모델을 최신 Vera Rubin 스택에서 구동해 최소한의 수정만으로 약 3배의 처리량 향상을 달성했고, 약 72시간의 경량 최적화만으로 추가로 약 2배 향상을 이끌어냄 — 이는 NVDA의 프로그래머 친화성, 컴파일러, 툴링 경쟁력을 뒷받침
• GPU 자산 수명은 소프트웨어(CUDA) 개선과 공급 부족으로 계속 길어지는 추세: AWS는 2017년형 V100을, GCP는 2020년형 A100을, Google은 내부적으로 6~10년 된 TPU v2~v4를 여전히 활용 중이며, 이는 상각 주기를 훨씬 초과하는 수준
1. 인프라 투자 확대, 둔화 조짐 없음
• 2026년 AI 인프라 서밋(산타클라라)에서 NVDA, AMD, INTC, OpenAI, Meta, AWS, Google, CRDO 등과 키노트 진행
• AI 인프라 투자는 칩벤더, 프론티어랩, 데이터센터 운영사 전반에 걸쳐 여전히 견고
• 추론 연산의 분산화 추세는 지속되나, 범용성 수요도 매우 높음
• 메모리·전력·인터커넥트 제약은 지속되며 2027년에는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 트레이닝 스케일링 법칙은 여전히 유효하며, GPT-6 Astra 등에서 ROI가 점점 가시화
• GPU/가속기 수명은 상각 주기를 훨씬 뛰어넘어 10년에 근접
• 소프트웨어/최적화가 전력당 성능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2. AI 트렌드: 추론 분산화, 그러나 범용성 병행
• 추론 컴퓨트는 프리필(prefill)과 디코드(decode) 최적화 실리콘으로 점차 분화되는 중
• 다만 에이전틱 워크로드는 다양성이 크고 빠르게 변화하여, 하드웨어를 지나치게 특화하는 것은 칩벤더·데이터센터 모두에게 리스크
• 대용량 메모리 대역폭 등 범용성을 유지하는 제품이 유리
• 범용 GPU가 약 70~7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특화 ASIC/XPU가 담당할 것으로 전망
3. 핵심 병목: 메모리, 전력, 인터커넥트
• 메모리 대역폭과 용량이 가장 광범위하고 타이트한 제약으로 부각, 2027년에는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 전력이 다음 제약 요인으로, 칩벤더·프론티어 모델 개발사·데이터센터 운영사 모두 전력 효율 공동설계에 주력
• NVDA는 신규 DSX MaxLPS 기술을 공개, 동일한 데이터센터 전력 한도 내에서 연산·처리량·매출을 40% 추가 확보 가능
• 인터커넥트는 부족 현상이 심화되며, 결국 광통신/CPO로의 전환을 촉진할 전망이나 신뢰성이 여전히 도입의 관건
4. 스케일링 법칙 유효, GPU 수명은 10년에 근접
• 트레이닝 스케일링 법칙은 여전히 유효하며, 매년 컴퓨트 단계적 증가를 뒷받침
• GPT-6 Astra는 Blackwell에서 대규모로 학습된 첫 모델로 성과가 가시화
• OpenAI는 Blackwell 최적화 Astra 모델을 최신 Vera Rubin 스택에서 구동해 최소한의 수정만으로 약 3배의 처리량 향상을 달성했고, 약 72시간의 경량 최적화만으로 추가로 약 2배 향상을 이끌어냄 — 이는 NVDA의 프로그래머 친화성, 컴파일러, 툴링 경쟁력을 뒷받침
• GPU 자산 수명은 소프트웨어(CUDA) 개선과 공급 부족으로 계속 길어지는 추세: AWS는 2017년형 V100을, GCP는 2020년형 A100을, Google은 내부적으로 6~10년 된 TPU v2~v4를 여전히 활용 중이며, 이는 상각 주기를 훨씬 초과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