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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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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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6 -> 29
[Figure AI, Helix 2.5 공개]

: Helix 2.5, 사전 데이터 수집·파인튜닝 없이 미지 베이 에이리어 가정 30곳에서 거실 정리·수건 접기·침대 정리 3개 전신 행동 제로샷 수행

: Index 사전학습 적용 시 제로샷 성공률 9%→56%로 6배 이상 향상, 동일 과제 특화 데이터 절반만 사용해 Helix 02 대비 동등 성공률 달성 후 30배 넓은 환경으로 일반화

: 인간→휴머노이드 전이 스케일링 법칙 최초 실증

: Index 사전학습 데이터를 8배 범위에서 2배씩 증가시킬 때 로봇 행동 예측 손실이 예측 가능하게 감소

: Index, 현재 초당 약 35분 분량의 신규 인간 행동 데이터 생성 중

: Figure, Nscale과 $35억 컴퓨팅 약정으로 Helix 학습 인프라 확보

: “사전학습에서 광범위하게 학습 → 행동 한 번 명세 → 배포 시 일반화"라는 AI 스케일링 법칙이 로보틱스로 확장되는 첫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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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igure.ai/news/helix-2-5-zero-shot-30-home-generalization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 8인치 감산 너머의 성장.pdf
1.5 M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8인치, 감산 너머의 성장

안녕하세요, 8인치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변동성 큰 시장에서 저와 같이 공부하는 겸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Tier-1의 구조적인 공급 축소에 AI라는 새로운 수요가 더해지면서 8인치 파운드리는 202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과 가격 상승이 이어진다는 판단입니다.

첫째, AI 서버의 랙당 소비전력이 수백 kW에서 MW급으로 증가하면서 전력관리 반도체의 탑재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800G·1.6T 광트랜시버와 중국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까지 고려하면 AI의 8인치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입니다.

둘째,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공급은 구조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TSMC, 삼성전자 뿐 아니라 주요 Tier-2 역시 신규 투자를 12인치에 집중하고 있어 과거 업황 회복기에 나타났던 대규모 8인치 증설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전체 8인치 가동률은 2026년 90%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2027년에도 유지될 전망입니다.

셋째, 기존 수요도 발목을 잡을 가능성은 낮아졌습니다. 자동차를 중심으로 2025년까지 이어졌던 반도체 재고조정이 상당 부분 마무리되면서 정상 발주가 재개되고 일부 품목의 리드타임도 다시 길어지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8인치 전체 웨이퍼 시장의 높은 성장을 예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8인치의 경제성과 AI향 전력 수요 감안 시 기존 8인치 생산기반의 가치는 유지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기존 BCD·전력반도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SiC·GaN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업체들은 오히려 TAM 확장이 가능합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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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CPU 모멘텀 투자 대안 찾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어제도 AMD 주가가 6%, 인텔이 7% 넘게 상승하는 등 단기 아웃퍼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AMD가 공급 부족과 TSMC 가격 인상을 배경으로, 자신들도 가격을 인상하겠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인텔 역시도 매월 가격 인상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CPU에 대한 눈높이는 계속 올라갈 수 있겠습니다. 가격 인상은 AMD와 인텔의 매출과 이익 전망에 반영될테니까요,

다만 AMD의 가격 인상이 TSMC의 가격 인상에서 비롯되고, 또 CPU 수요 증가의 핵심 배경은 AI인 바, 오히려 투자 대안은 AI 카테고리 내 다른 수혜주에서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에 대해 투자자들이 느끼는 부담감은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AMD 12개월 forward P/E 40배 (FactSet), 인텔이 56배에 거래 중인 상황입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TSMC, 엔비디아, 마이크론이 떠오릅니다.


■ TSMC

- AI 수요 지속 상향에 따른 가격 인상이 지속되고 있어, 이익 가시성이 가장 우수한 업체 중 하나입니다.

- 한정된 캐파 내에서 AMD가 CPU 호수요에 주문을 늘리겠다고 한다면, 그만큼 다른 업체들에게도 더 높은 가격을 부를 수 있습니다.

- 현재 P/E 21배에 거래 중입니다.


■ 엔비디아

- AMD도 가격을 올리는데 엔비디아라고 올리지 못할까요? 높아질대로 높아진 실적 눈높이를 매분기 상회해 오고 있습니다.

- 게다가 올해부터는 서버 CPU 사업 진출도 본격화되어, AMD와 인텔의 공급 부족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현재 P/E 16배에 거래 중입니다.


■ 마이크론

- GPU의 친구가 HBM이라면, CPU의 친구는 범용 DRAM입니다. CPU의 역할과 수요가 확대는 DRAM 수요에도 영향을 줍니다.

- 주가가 흔들릴 뿐, DRAM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가격의 증가 속도가 언젠가는 둔화될 지언정, 매분기 기대치는 계속 상회하고 있습니다.

- 현재 P/E 6배, P/B 4배에 거래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9/18 공표자료)
>>방금, Gemini 4 Pro가 유출되어 공개 테스트에 등장! Astra와 Fable을 압도
(중국언론)

•구글이 플래그십 모델 Gemini 4 Pro를 ‘gemini-3.8-flash’라는 이름으로 위장해 AI 아레나에 조용히 테스트용으로 공개한 것으로 보임. 벤치마크 결과 코딩, 에이전트, 추론 등 여러 능력에서 OpenAI의 Astra와 Anthropic의 Fable 5.1을 전면적으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존 최강’으로 평가할 만한 수준임. 실제 테스트에서도 4 Pro는 UI 디자인, SVG/3D 생성 및 게임 개발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음. 구글이 이미 RSI(재귀적 자기개선) 폐쇄 루프를 구현해 Gemini 4의 사전학습을 앞당겨 완료했다는 이야기도 나옴

>刚刚,Gemini 4 Pro偷跑上线!碾压Astra和Fable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055#from=ios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ChatGPT 데스크톱 앱에서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유용한 기능 중 하나가 Appshots입니다.

Appshots는 현재 화면에 보이는 내용을 그대로 가져와 ChatGPT 데스크톱 앱에 전달해줍니다. 그래서 상황을 일일이 설명할 필요 없이, 화면 내용을 바로 공유해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막상 써보면 생각보다 훨씬 유용합니다.

사용하려면:

macOS: 양쪽 Command 키를 동시에 누르기
Windows: 양쪽 Alt 키를 동시에 누르기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삼성 엑시노스, 2Q26 스마트폰 AP 점유율 9%…2024년 이후 최고치
(26.09.18. Counterpoint)


[ IT하드웨어/배터리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 한 줄 요약

- 삼성 엑시노스 2Q26 글로벌 스마트폰 AP 출하량 점유율 9%로 QoQ +2%p·YoY +3%p → Galaxy S26·A시리즈 채택 확대가 성장 견인

▶️ 주요 내용

- 삼성 엑시노스 2Q26 글로벌 스마트폰 AP 출하량 점유율 9% 기록. 1Q26 7%, 2Q25 6% 대비 상승하며 2024년 이후 최고치

- 프리미엄에서는 Galaxy S26 기본형·Plus의 Exynos 2600, 중가에서는 Galaxy A57의 Exynos 1680·Galaxy A37의 Exynos 1480이 출하 확대 기여

- 퀄컴 2Q26 출하량은 YoY 감소. 일부 지역 Galaxy S26 기본형의 Exynos 2600 채택 확대가 프리미엄 출하에 영향, Snapdragon 600·400 시리즈도 메모리 공급 부족·재고 증가로 감소

- 미디어텍도 2Q26 출하량 YoY 감소.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주류·보급형 부문 타격, 프리미엄은 Dimensity 9000 시리즈 탑재 기기 판매 둔화 영향

- Apple 칩셋 출하량은 iPhone 17 시리즈, 특히 Pro 모델 판매 호조로 YoY 소폭 증가. iPhone 17 시리즈가 iPhone 16 대비 양호한 판매 흐름을 보이며 A19 시리즈 출하도 전작 대비 증가 전망

- 2Q26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메모리 비용 상승과 OEM의 보수적 재고 관리 영향으로 YoY -21%. 미디어텍·퀄컴 출하 감소도 시장 전반의 위축 반영

🔗 URL :
https://buly.kr/BpHt9nB
#도드람

무슨 메모리인가 했네요…
이게 DRAM으로 보이다니
🥰2
좀 놀랍네요... SVB사태를 알고도 대응이 느렸다고 보는 게 맞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규제강화는 아니네요
오히려 핵심은 연준이 신속대응하겠다는 자아성찰에 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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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SVB 파산 독립조사 결과 발표…“위험 알고도 감독당국이 제때 대응 못해”]

*SVB 파산 원인은 금리위험·예금구조·유동성 대응 실패
-미셸 보먼 연준 감독담당 부의장이 Silicon Valley Bank(SVB) 파산에 대한 독립조사 초기 결과를 발표. 조사에서는 SVB 자체의 취약성과 함께 연준 감독과정의 실패가 파산에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
-SVB는 보유 유가증권의 미실현 손실이 자기자본을 넘어섰고, 예금의 94%가 예금보험 대상이 아닌 대규모 예금이었음. 예금도 벤처캐피털 기반 기술기업에 집중돼 있어 뱅크런 위험이 높았음
-위기 상황에서 연준 할인창구(Discount Window)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준비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

*연준 감독당국, 2022년 3월부터 위험 인지 가능
-독립조사 결과 연준 감독 담당자들은 늦어도 2022년 3월부터 SVB의 금리위험과 예금 집중 등 주요 취약점을 알고 있었거나 알고 있어야 했다고 판단
-그럼에도 감독당국은 SVB가 금리위험과 집중위험을 축소하도록 신속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음. 즉 SVB 파산은 위험을 발견하지 못한 문제보다 발견한 위험을 실제 조치로 연결하지 못한 문제가 더 컸다는 결론

*“2018년 규제완화 때문에 감독이 약해졌다”는 해석은 부정
-보고서는 감독당국의 대응 지연이 2018년 은행규제 완화법이나 당시 연준 감독담당 부의장이 감독강도를 낮추도록 지시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는 찾지 못했다고 설명
-당시 감독담당 부의장은 2021년 10월 이미 퇴임했고, SVB의 위험이 본격적으로 드러난 것은 2022년이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감독 실패의 핵심 원인은 연준 내부의 ‘위험회피 문화’
-보고서는 연준 감독조직 내부에 장기간 형성된 위험회피 문화가 감독 실패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 감독 담당자들이 잘못된 조치를 취하는 것보다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것이 개인적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분위기가 있었다는 것
-또한 감독 과정에서 책임·권한·의사결정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누가 최종적으로 조치를 승인하고 책임져야 하는지 불분명했던 점도 문제로 지적

*“소셜미디어가 SVB 뱅크런 촉발” 주장도 반박
-기존에는 SNS를 통한 정보 확산이 SVB 뱅크런 속도를 크게 높였다는 분석이 많았지만 독립조사에서는 이를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
-Charles River Associates 분석에 따르면 SVB 뱅크런과 관련된 소셜미디어 언급의 96%는 이미 은행 파산이 사실상 불가피해진 이후 발생. 조사에서는 SNS가 뱅크런을 촉발하거나 유의미하게 가속했다는 근거가 없다고 결론

*연준, 은행감독 방식도 ‘문서 점검’에서 ‘핵심 위험 대응’으로 전환
-연준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반영해 감독의 최우선 목표를 은행의 건전성과 금융안정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으로 재정의
-감독관들이 절차나 서류 미비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대신 자본·유동성·금리위험 등 실제 금융기관의 재무건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을 우선 점검하도록 감독체계를 개편
-향후 감독팀은 조치 필요 여부가 불분명하거나 연준 지도부의 정책방향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사안도 매월 감독 책임자에게 직접 보고하도록 해, 감독관이 책임 부담 때문에 조치를 미루는 문제를 줄일 계획

*핵심은 규제 강도보다 ‘발견한 위험을 얼마나 빨리 행동으로 옮기느냐’
-이번 독립조사의 핵심은 SVB 사태를 단순한 규제 부족의 문제로 보지 않았다는 점. 이미 위험정보가 존재했음에도 연준 내부의 위험회피 문화와 불명확한 책임구조 때문에 감독조치가 늦어진 것이 핵심 문제라는 판단
-이에 따라 향후 미국 은행감독은 새로운 규제를 계속 추가하기보다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위험을 조기에 찾아 실제 시정조치로 연결하는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

링크: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bowman20260918b.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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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PLUS 김수연
*ANTHROPIC PLANS TO STAGE ITS IPO IN NOVEMBER: WSJ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기대의 속도”

주가는 델타의 함수고, 수익률은 감마의 함수입니다. 기대를 읽고, 기대의 속도를 재면 남들보다 빨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09/column-20260919.html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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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CFTC가 가상자산 규칙 제정에 착수하며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상회했습니다.

2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고위급 무역회담이 열렸습니다.

3 매파 FOMC 위원들이 미 인플레가 에너지 가격을 넘어 광범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6.65원 (-0.20원)

VKOSPI 43.56, +0.54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에프에스티 (Not Rated)
스케치는 끝났다

▶️ 기존 장비/재료 모두 리바운드

- 1H26 매출 1,58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으로 흑자 전환
- 메모리 가동률 회복·삼성전자 P4 PH3/PH4 셋업, 향후 P5·Y1 증설 수혜 기대
- 2027년 매출 3,910억원(+20%), 영업이익 372억원(+51%) 전망

▶️ EUV 장비/재료 모멘텀

- 1Q27 EUV 인프라 장비의 고객사 최선단 파운드리 라인 셋업 전망
- ASML 인증 연내 확보 예정, CNT EUV 펠리클 고객사 검증도 막바지 단계 추정
- EUV 펠리클 시장 규모는 2027년 350억원 → 2028년 900억원+ 성장 전망

▶️ 소재/장비 국산화 지속

- 핵심 반도체 소재·장비의 일본 의존도 여전히 높은 상황
- 공급망 리스크 확대로 국산화 노력 지속
- EUV 소재는 일본 업체 중심 시장인 만큼 향후 시장 성장 + 점유율 확대 동시 수혜 가능성

▶️ URL: https://buly.kr/1x8Q5M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