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917 subscribers
4.56K photos
26 videos
1.85K files
9.16K links
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삼성 엑시노스, 2Q26 스마트폰 AP 점유율 9%…2024년 이후 최고치
(26.09.18. Counterpoint)


[ IT하드웨어/배터리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 한 줄 요약

- 삼성 엑시노스 2Q26 글로벌 스마트폰 AP 출하량 점유율 9%로 QoQ +2%p·YoY +3%p → Galaxy S26·A시리즈 채택 확대가 성장 견인

▶️ 주요 내용

- 삼성 엑시노스 2Q26 글로벌 스마트폰 AP 출하량 점유율 9% 기록. 1Q26 7%, 2Q25 6% 대비 상승하며 2024년 이후 최고치

- 프리미엄에서는 Galaxy S26 기본형·Plus의 Exynos 2600, 중가에서는 Galaxy A57의 Exynos 1680·Galaxy A37의 Exynos 1480이 출하 확대 기여

- 퀄컴 2Q26 출하량은 YoY 감소. 일부 지역 Galaxy S26 기본형의 Exynos 2600 채택 확대가 프리미엄 출하에 영향, Snapdragon 600·400 시리즈도 메모리 공급 부족·재고 증가로 감소

- 미디어텍도 2Q26 출하량 YoY 감소.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주류·보급형 부문 타격, 프리미엄은 Dimensity 9000 시리즈 탑재 기기 판매 둔화 영향

- Apple 칩셋 출하량은 iPhone 17 시리즈, 특히 Pro 모델 판매 호조로 YoY 소폭 증가. iPhone 17 시리즈가 iPhone 16 대비 양호한 판매 흐름을 보이며 A19 시리즈 출하도 전작 대비 증가 전망

- 2Q26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메모리 비용 상승과 OEM의 보수적 재고 관리 영향으로 YoY -21%. 미디어텍·퀄컴 출하 감소도 시장 전반의 위축 반영

🔗 URL :
https://buly.kr/BpHt9nB
#도드람

무슨 메모리인가 했네요…
이게 DRAM으로 보이다니
🥰2
좀 놀랍네요... SVB사태를 알고도 대응이 느렸다고 보는 게 맞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규제강화는 아니네요
오히려 핵심은 연준이 신속대응하겠다는 자아성찰에 가깝네요

------------

[연준, SVB 파산 독립조사 결과 발표…“위험 알고도 감독당국이 제때 대응 못해”]

*SVB 파산 원인은 금리위험·예금구조·유동성 대응 실패
-미셸 보먼 연준 감독담당 부의장이 Silicon Valley Bank(SVB) 파산에 대한 독립조사 초기 결과를 발표. 조사에서는 SVB 자체의 취약성과 함께 연준 감독과정의 실패가 파산에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
-SVB는 보유 유가증권의 미실현 손실이 자기자본을 넘어섰고, 예금의 94%가 예금보험 대상이 아닌 대규모 예금이었음. 예금도 벤처캐피털 기반 기술기업에 집중돼 있어 뱅크런 위험이 높았음
-위기 상황에서 연준 할인창구(Discount Window)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준비도 충분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

*연준 감독당국, 2022년 3월부터 위험 인지 가능
-독립조사 결과 연준 감독 담당자들은 늦어도 2022년 3월부터 SVB의 금리위험과 예금 집중 등 주요 취약점을 알고 있었거나 알고 있어야 했다고 판단
-그럼에도 감독당국은 SVB가 금리위험과 집중위험을 축소하도록 신속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음. 즉 SVB 파산은 위험을 발견하지 못한 문제보다 발견한 위험을 실제 조치로 연결하지 못한 문제가 더 컸다는 결론

*“2018년 규제완화 때문에 감독이 약해졌다”는 해석은 부정
-보고서는 감독당국의 대응 지연이 2018년 은행규제 완화법이나 당시 연준 감독담당 부의장이 감독강도를 낮추도록 지시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는 찾지 못했다고 설명
-당시 감독담당 부의장은 2021년 10월 이미 퇴임했고, SVB의 위험이 본격적으로 드러난 것은 2022년이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감독 실패의 핵심 원인은 연준 내부의 ‘위험회피 문화’
-보고서는 연준 감독조직 내부에 장기간 형성된 위험회피 문화가 감독 실패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 감독 담당자들이 잘못된 조치를 취하는 것보다 아무 조치도 하지 않는 것이 개인적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분위기가 있었다는 것
-또한 감독 과정에서 책임·권한·의사결정 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누가 최종적으로 조치를 승인하고 책임져야 하는지 불분명했던 점도 문제로 지적

*“소셜미디어가 SVB 뱅크런 촉발” 주장도 반박
-기존에는 SNS를 통한 정보 확산이 SVB 뱅크런 속도를 크게 높였다는 분석이 많았지만 독립조사에서는 이를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
-Charles River Associates 분석에 따르면 SVB 뱅크런과 관련된 소셜미디어 언급의 96%는 이미 은행 파산이 사실상 불가피해진 이후 발생. 조사에서는 SNS가 뱅크런을 촉발하거나 유의미하게 가속했다는 근거가 없다고 결론

*연준, 은행감독 방식도 ‘문서 점검’에서 ‘핵심 위험 대응’으로 전환
-연준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반영해 감독의 최우선 목표를 은행의 건전성과 금융안정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으로 재정의
-감독관들이 절차나 서류 미비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대신 자본·유동성·금리위험 등 실제 금융기관의 재무건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을 우선 점검하도록 감독체계를 개편
-향후 감독팀은 조치 필요 여부가 불분명하거나 연준 지도부의 정책방향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사안도 매월 감독 책임자에게 직접 보고하도록 해, 감독관이 책임 부담 때문에 조치를 미루는 문제를 줄일 계획

*핵심은 규제 강도보다 ‘발견한 위험을 얼마나 빨리 행동으로 옮기느냐’
-이번 독립조사의 핵심은 SVB 사태를 단순한 규제 부족의 문제로 보지 않았다는 점. 이미 위험정보가 존재했음에도 연준 내부의 위험회피 문화와 불명확한 책임구조 때문에 감독조치가 늦어진 것이 핵심 문제라는 판단
-이에 따라 향후 미국 은행감독은 새로운 규제를 계속 추가하기보다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위험을 조기에 찾아 실제 시정조치로 연결하는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

링크: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bowman20260918b.htm
❤1
Forwarded from 한화PLUS 김수연
*ANTHROPIC PLANS TO STAGE ITS IPO IN NOVEMBER: WSJ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기대의 속도”

주가는 델타의 함수고, 수익률은 감마의 함수입니다. 기대를 읽고, 기대의 속도를 재면 남들보다 빨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09/column-20260919.html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8 -> 29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9월 2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CFTC가 가상자산 규칙 제정에 착수하며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상회했습니다.

2 24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고위급 무역회담이 열렸습니다.

3 매파 FOMC 위원들이 미 인플레가 에너지 가격을 넘어 광범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6.65원 (-0.20원)

VKOSPI 43.56, +0.54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에프에스티 (Not Rated)
스케치는 끝났다

▶️ 기존 장비/재료 모두 리바운드

- 1H26 매출 1,589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으로 흑자 전환
- 메모리 가동률 회복·삼성전자 P4 PH3/PH4 셋업, 향후 P5·Y1 증설 수혜 기대
- 2027년 매출 3,910억원(+20%), 영업이익 372억원(+51%) 전망

▶️ EUV 장비/재료 모멘텀

- 1Q27 EUV 인프라 장비의 고객사 최선단 파운드리 라인 셋업 전망
- ASML 인증 연내 확보 예정, CNT EUV 펠리클 고객사 검증도 막바지 단계 추정
- EUV 펠리클 시장 규모는 2027년 350억원 → 2028년 900억원+ 성장 전망

▶️ 소재/장비 국산화 지속

- 핵심 반도체 소재·장비의 일본 의존도 여전히 높은 상황
- 공급망 리스크 확대로 국산화 노력 지속
- EUV 소재는 일본 업체 중심 시장인 만큼 향후 시장 성장 + 점유율 확대 동시 수혜 가능성

▶️ URL: https://buly.kr/1x8Q5M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그 상어가 이 상어였구나
소프트뱅크, 오픈AI 투자 위해 110억 달러 이상 하이일드 채권 발행 추진

: 소프트뱅크그룹이 총 11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선순위 무담보 채권 발행에 착수

: 달러화 채권 $10B와 유로화 채권 €1B, 약 $1.1B로 구성되며, 역대 최대 규모 하이일드 채권 거래 중 하나가 될 전망. 소프트뱅크의 S&P 신용등급은 BB+

: 달러화 채권 $10B는 3.5년, 5.5년, 7.5년 만기 3개 트랜치, 유로화 €1B는 4년, 6년 만기 2개 트랜치로 발행

: 조달 자금은 일반 기업 목적과 함께 10월 1일 예정된 오픈AI 후속 투자의 3차 트랜치 $10B 납입에 활용

: 소프트뱅크는 올해 2월 오픈AI에 총 $30B를 추가 투자하기로 결정했으며, 4월과 7월 각각 $10B를 집행한 데 이어 이번이 마지막 $10B 트랜치. 완료 시 오픈AI 누적 투자액은 $64.6B, 지분율은 약 13%로 확대될 예정

: 당초 오픈AI 투자 재원은 브리지론을 통해 조달한 뒤 자산 활용 및 다른 금융수단으로 대체할 계획. 이번 채권 발행은 오픈AI 투자에 사용된 $10B 브리지론을 대체하는 성격

: 소프트뱅크는 앞서 9월 15일 기존 브리지론 잔액 $25.9B 전액을 조기 상환하기로 결정한 바 있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