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캐릭터. ai, 챕터11 파산보호 신청 및 디즈니 우선 인수자로 참여
: Character. ai는 법적, 규제 및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자발적 챕터11 파산보호 신청. 회사 자산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매각하는 절차에 착수했으며, 적절한 인수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플랫폼 운영 종료 예정
: 디즈니는 2,000만 달러를 제시한 우선 입찰자(Stalking Horse Bidder)로 참여. 인수 대상은 특정 지식재산권(IP)에 대한 비독점적 영구 라이선스와 특정 청구권으로, 회사 전체를 인수하는 거래는 아님
: 디즈니는 자사가 채용한 Character. ai 전직 직원들을 활용해 플랫폼의 임시 운영과 매각 절차를 지원할 예정. 해당 거래는 경쟁 입찰을 통해 더 높은 가격이나 유리한 조건의 제안이 나올 경우 변경 가능
: 매각 절차는 2026년 11월 말 또는 12월 초 완료 목표. 현재 플랫폼과 유료 구독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며, 이용자 데이터 보호 정책도 유지. 다만 플랫폼 운영을 지속할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종료 불가피
https://blog.character.ai/an-update-on-character-ai
: Character. ai는 법적, 규제 및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자발적 챕터11 파산보호 신청. 회사 자산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매각하는 절차에 착수했으며, 적절한 인수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플랫폼 운영 종료 예정
: 디즈니는 2,000만 달러를 제시한 우선 입찰자(Stalking Horse Bidder)로 참여. 인수 대상은 특정 지식재산권(IP)에 대한 비독점적 영구 라이선스와 특정 청구권으로, 회사 전체를 인수하는 거래는 아님
: 디즈니는 자사가 채용한 Character. ai 전직 직원들을 활용해 플랫폼의 임시 운영과 매각 절차를 지원할 예정. 해당 거래는 경쟁 입찰을 통해 더 높은 가격이나 유리한 조건의 제안이 나올 경우 변경 가능
: 매각 절차는 2026년 11월 말 또는 12월 초 완료 목표. 현재 플랫폼과 유료 구독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며, 이용자 데이터 보호 정책도 유지. 다만 플랫폼 운영을 지속할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서비스 종료 불가피
https://blog.character.ai/an-update-on-character-ai
character.ai blog
An Update on Character.ai
Today, we’re sharing that Character.ai has initiated a voluntary Chapter 11 bankruptcy process to facilitate a court-supervised sale of the company.
Over the past year, we’ve taken meaningful steps to sustain and improve our business amid significant legal…
Over the past year, we’ve taken meaningful steps to sustain and improve our business amid significant legal…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Integrated Optical-Electrical Testing Platforms Become Key to CPO Mass Production, Reshaping the Test Equipment Supply Chain, Says TrendForce
- TrendForce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전송 수요 증가로 CPO 양산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테스트 시간 단축과 비용 절감의 중요성이 확대
- CPO는 전기적·광학적 측정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므로 통합 테스트 장비 및 소프트웨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 TrendForce는 2027년을 CPO 테스트 아키텍처 통합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전망
- 기존 ATE 업체들이 CPO 테스트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가운데, 신규 제조 공정과 기술적 과제로 장비, 테스트 인터페이스,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서비스 업체들의 사업 기회도 확대
- CPO는 광엔진과 스위칭 또는 연산 칩을 단일 패키지에 통합하는 기술로, 양산 과정에서 정밀한 광결합 구현이 핵심 과제
- 정밀 광결합은 다축 제어 기술을 보유한 정렬 모듈 업체에 의존하며, 위치 피드백과 광학 탐색 알고리즘을 결합해 정렬 속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구조
- 광정렬 시간은 이미 수초 또는 1초 미만 수준까지 단축됐으나, 단일 PIC의 전체 테스트에는 여전히 100초 이상이 소요될 수 있음
- 이에 CPO 양산의 핵심 병목이 광정렬 정확도에서 테스트 속도로 이동하는 중
- 현재 CPO 테스트에는 레이저 광원, 광스위치, 광파워미터, 광스펙트럼 분석기 등 다양한 계측 장비가 필요
- 장비별 기능과 공급업체가 분산돼 있어 제어, 교정, 테스트 절차의 복잡성이 높고, 각 장비의 실제 사용 시간도 서로 다른 상황
- 모든 테스트 스테이션에 전체 장비를 개별 배치할 경우 일부 고가 장비의 가동률이 낮아져 테스트 비용이 증가하는 문제 발생
- 이에 통합 소프트웨어를 통해 전기적·광학적 측정을 일괄 제어하고, 광경로 전환 및 여러 테스트 스테이션 간 장비 공유를 통해 가동률을 높이는 것이 핵심
- CPO 양산이 확대될수록 다양한 계측 장비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역량이 테스트 비용 절감과 처리량 확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할 전망
- TrendForce는 CPO 테스트 공급망을 ATE, 프로빙·테스트 인터페이스, 광학·고속 계측 장비, 테스트 통합·자동화, 광결합·정렬 모듈, 제3자 테스트·분석, 패키징·양산 테스트 등 7개 영역으로 구분
- 각 영역 간 역할이 점차 중첩되면서 기존 장비업체들의 사업 영역도 확대되는 추세
- Teradyne는 광학 측정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Quantifi Photonics를 인수
- Advantest는 기존 테스트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광학 계측 장비 통합을 추진 중
- 2026년 9월 Advantest는 VIAVI, SENKO와 협력해 자동화 테스트, 광학 측정, 탈착식 광학 인터페이스를 결합한다고 발표
- 이후 ECOC 2026에서 CPO 모듈의 양산 테스트 공정을 모사한 통합 테스트 워크플로를 시연
- 이러한 움직임은 산업 내 경쟁력이 개별 계측 장비의 성능에서 전체 양산 테스트 플랫폼의 통합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 향후 테스트 스테이션 간 장비 공유와 다수 소자 병렬 테스트 기술이 발전하면 제품당 테스트 비용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을 전망
- 대만 업체들은 CPO 테스트 공급망의 여러 영역에 걸쳐 사업 기반을 확보한 상황
- GMT Global은 다축 광결합·정렬 모듈을 공급하며, MPI는 프로빙 장비와 광정렬 솔루션을 보유
- WinWay는 테스트 인터페이스에 특화돼 있으며, Chroma는 자동화 테스트와 번인 테스트 역량을 확보
- MSS, MA-tek, iST 등 제3자 테스트 업체들은 전기·광학 측정, 소재 분석, 불량 분석, 신뢰성 검증을 통해 고객사의 제품 개발을 지원
- ASE 등 패키징·테스트 업체들은 패키징 공정과 양산 테스트 간 연계를 강화할 수 있어 관련 장비 및 서비스 업체 전반으로 수혜가 확대될 가능성
- 중국 업체들은 기존 광통신 제조 및 테스트 경험을 활용해 테스트 장비 국산화를 가속화하는 중
- Semight Instruments는 65GHz 샘플링 오실로스코프를 출시하고 대량 출하를 시작하며 일부 고속 계측 기술에서 진전을 보임
- 다만 중국은 고급 계측 장비 전반에서 여전히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
- 기존 광모듈 테스트 경험을 완전한 CPO 양산 테스트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을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
- 향후 고객사 채택 여부, 테스트 효율, 장기 안정성이 주요 관전 포인트
- RoboTechnik은 2025년 독일 ficonTEC 지분 100% 인수를 완료하며 글로벌 광전자 패키징·테스트 장비 공급망에 진입
- 해당 지배구조 변화가 유럽·미국 고객사의 장비 조달 결정에 영향을 미칠지도 주요 변수
- TrendForce는 2027년을 CPO 테스트 아키텍처와 장비 투자 전략이 통합되는 주요 전환점으로 전망
- 2028년은 대규모 양산 준비 수준을 검증하는 핵심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들이 테스트 효율, 품질, 비용을 더욱 중시하면서 다양한 테스트 장비를 통합하고 양산 규모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들의 공급망 내 전략적 입지가 강화될 전망
https://buly.kr/6tep1Us (Trendforc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Integrated Optical-Electrical Testing Platforms Become Key to CPO Mass Production, Reshaping the Test Equipment Supply Chain, Says TrendForce
- TrendForce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전송 수요 증가로 CPO 양산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테스트 시간 단축과 비용 절감의 중요성이 확대
- CPO는 전기적·광학적 측정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므로 통합 테스트 장비 및 소프트웨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 TrendForce는 2027년을 CPO 테스트 아키텍처 통합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전망
- 기존 ATE 업체들이 CPO 테스트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가운데, 신규 제조 공정과 기술적 과제로 장비, 테스트 인터페이스,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서비스 업체들의 사업 기회도 확대
- CPO는 광엔진과 스위칭 또는 연산 칩을 단일 패키지에 통합하는 기술로, 양산 과정에서 정밀한 광결합 구현이 핵심 과제
- 정밀 광결합은 다축 제어 기술을 보유한 정렬 모듈 업체에 의존하며, 위치 피드백과 광학 탐색 알고리즘을 결합해 정렬 속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구조
- 광정렬 시간은 이미 수초 또는 1초 미만 수준까지 단축됐으나, 단일 PIC의 전체 테스트에는 여전히 100초 이상이 소요될 수 있음
- 이에 CPO 양산의 핵심 병목이 광정렬 정확도에서 테스트 속도로 이동하는 중
- 현재 CPO 테스트에는 레이저 광원, 광스위치, 광파워미터, 광스펙트럼 분석기 등 다양한 계측 장비가 필요
- 장비별 기능과 공급업체가 분산돼 있어 제어, 교정, 테스트 절차의 복잡성이 높고, 각 장비의 실제 사용 시간도 서로 다른 상황
- 모든 테스트 스테이션에 전체 장비를 개별 배치할 경우 일부 고가 장비의 가동률이 낮아져 테스트 비용이 증가하는 문제 발생
- 이에 통합 소프트웨어를 통해 전기적·광학적 측정을 일괄 제어하고, 광경로 전환 및 여러 테스트 스테이션 간 장비 공유를 통해 가동률을 높이는 것이 핵심
- CPO 양산이 확대될수록 다양한 계측 장비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역량이 테스트 비용 절감과 처리량 확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할 전망
- TrendForce는 CPO 테스트 공급망을 ATE, 프로빙·테스트 인터페이스, 광학·고속 계측 장비, 테스트 통합·자동화, 광결합·정렬 모듈, 제3자 테스트·분석, 패키징·양산 테스트 등 7개 영역으로 구분
- 각 영역 간 역할이 점차 중첩되면서 기존 장비업체들의 사업 영역도 확대되는 추세
- Teradyne는 광학 측정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Quantifi Photonics를 인수
- Advantest는 기존 테스트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광학 계측 장비 통합을 추진 중
- 2026년 9월 Advantest는 VIAVI, SENKO와 협력해 자동화 테스트, 광학 측정, 탈착식 광학 인터페이스를 결합한다고 발표
- 이후 ECOC 2026에서 CPO 모듈의 양산 테스트 공정을 모사한 통합 테스트 워크플로를 시연
- 이러한 움직임은 산업 내 경쟁력이 개별 계측 장비의 성능에서 전체 양산 테스트 플랫폼의 통합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 향후 테스트 스테이션 간 장비 공유와 다수 소자 병렬 테스트 기술이 발전하면 제품당 테스트 비용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을 전망
- 대만 업체들은 CPO 테스트 공급망의 여러 영역에 걸쳐 사업 기반을 확보한 상황
- GMT Global은 다축 광결합·정렬 모듈을 공급하며, MPI는 프로빙 장비와 광정렬 솔루션을 보유
- WinWay는 테스트 인터페이스에 특화돼 있으며, Chroma는 자동화 테스트와 번인 테스트 역량을 확보
- MSS, MA-tek, iST 등 제3자 테스트 업체들은 전기·광학 측정, 소재 분석, 불량 분석, 신뢰성 검증을 통해 고객사의 제품 개발을 지원
- ASE 등 패키징·테스트 업체들은 패키징 공정과 양산 테스트 간 연계를 강화할 수 있어 관련 장비 및 서비스 업체 전반으로 수혜가 확대될 가능성
- 중국 업체들은 기존 광통신 제조 및 테스트 경험을 활용해 테스트 장비 국산화를 가속화하는 중
- Semight Instruments는 65GHz 샘플링 오실로스코프를 출시하고 대량 출하를 시작하며 일부 고속 계측 기술에서 진전을 보임
- 다만 중국은 고급 계측 장비 전반에서 여전히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
- 기존 광모듈 테스트 경험을 완전한 CPO 양산 테스트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을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
- 향후 고객사 채택 여부, 테스트 효율, 장기 안정성이 주요 관전 포인트
- RoboTechnik은 2025년 독일 ficonTEC 지분 100% 인수를 완료하며 글로벌 광전자 패키징·테스트 장비 공급망에 진입
- 해당 지배구조 변화가 유럽·미국 고객사의 장비 조달 결정에 영향을 미칠지도 주요 변수
- TrendForce는 2027년을 CPO 테스트 아키텍처와 장비 투자 전략이 통합되는 주요 전환점으로 전망
- 2028년은 대규모 양산 준비 수준을 검증하는 핵심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
- 고객사들이 테스트 효율, 품질, 비용을 더욱 중시하면서 다양한 테스트 장비를 통합하고 양산 규모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들의 공급망 내 전략적 입지가 강화될 전망
https://buly.kr/6tep1Us (Trendforc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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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메모리 반도체 HSBC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최근 중국 DRAM 업체들의 기술 추격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함. 10월 12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중국 CXMT는 기존 6F² 셀 구조에서 4F² 기반 서버 DRAM으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을 2026년 말 완료할 계획이며, 이는 한국 업체들의 예상 도입 시점인 2028년보다 2년에서 3년 빠른 일정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0a 또는 10b 공정에서 4F² 기반 수직 채널 트랜지스터(VCT) 구조를 도입할 계획이며, 마이크론은 3D DRAM으로 직접 전환하는 전략을 추진 중임. 중국 업체의 기술 추격은 장기적으로 부정적 요인이지만, 관련 JEDEC 표준이 아직 확립되지 않았고 CPU 제조사들과의 장기간 검증도 필요하다는 점에서 향후 2년에서 3년 동안 메모리 가격과 산업 경쟁 구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임. 최근 주가 조정은 오히려 메모리 업체들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을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판단함.
CXMT의 기술 경쟁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원가 효율성과 양산 가능성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확인해야 함. CXMT가 기존 14nm에서 15nm 수준의 DUV 기반 기술을 활용해 12nm에서 13nm 수준의 공정을 구현한다고 가정하면, 추가적인 멀티패터닝 공정이 필요해 전체 제조 공정이 이론적으로 30%에서 50% 길어질 수 있음. 또한 안정적인 대량생산을 위한 수율 확보도 중요한 과제임. 수율이 낮으면 제조원가 경쟁력이 크게 악화되며, 특히 DRAM 업황 하강기에는 이러한 원가 부담이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음.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CXMT의 실제 원가 경쟁력과 양산 수율을 판단하기 어려워 중국의 기술 추격이 기존 DRAM 업체들에 실질적인 위협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하기에는 이른 시점임.
DRAM 산업은 미세공정 전환의 난도가 높아지고 수율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궁극적으로 3D DRAM 구조로 진화하고 있음. 핵심 기술 변화는 기존 수평형 6F² 구조에서 수직 게이트 기반 4F² 구조로의 전환, 트랜지스터와 주변회로를 분리해 적층 효율을 높이는 웨이퍼 스태킹, 10nm 이하 공정에서 채널 제어 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주변회로의 FinFET 도입 등 세 가지임. 특히 4F² 구조는 셀 면적 효율 개선을 통해 칩 크기를 약 30% 축소할 수 있으며, 수직 게이트 기술은 장기적으로 커패시터가 필요 없는 DRAM 구조를 구현할 가능성도 있음. 다만 전하를 저장하는 커패시터를 대체하는 기술이 3D DRAM 전환의 핵심 과제로 남아 있으며, 향후 5년에서 10년 동안 플로팅 바디 또는 플로팅 게이트 기반의 커패시터리스 수직 게이트 기술이 발전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 4분기 DRAM 가격은 높은 한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임. 엔비디아 Rubin 플랫폼과 ASIC 가속기의 강력한 수요로 DRAM 생산능력이 HBM에 우선 배분되면서 범용 DRAM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음. 여기에 최신 아이폰 출시 이후 고급 스마트폰 판매 호조와 SO-CAMM2 공급 확대도 범용 DRAM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전망임. 2027년에는 HBM4 전환과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의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40% 증가에 힘입어 HBM 수요가 더욱 강화되고, HBM 혼합 ASP는 전년 대비 6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삼성전자는 DRAM 가격 상승의 수혜와 함께 HBM 및 SO-CAMM 시장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며, 2027년 HBM4 기술 격차 해소와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도 긍정적임. 이에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 45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대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함.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최근 중국 DRAM 업체들의 기술 추격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함. 10월 12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중국 CXMT는 기존 6F² 셀 구조에서 4F² 기반 서버 DRAM으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을 2026년 말 완료할 계획이며, 이는 한국 업체들의 예상 도입 시점인 2028년보다 2년에서 3년 빠른 일정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0a 또는 10b 공정에서 4F² 기반 수직 채널 트랜지스터(VCT) 구조를 도입할 계획이며, 마이크론은 3D DRAM으로 직접 전환하는 전략을 추진 중임. 중국 업체의 기술 추격은 장기적으로 부정적 요인이지만, 관련 JEDEC 표준이 아직 확립되지 않았고 CPU 제조사들과의 장기간 검증도 필요하다는 점에서 향후 2년에서 3년 동안 메모리 가격과 산업 경쟁 구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임. 최근 주가 조정은 오히려 메모리 업체들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을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판단함.
CXMT의 기술 경쟁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원가 효율성과 양산 가능성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확인해야 함. CXMT가 기존 14nm에서 15nm 수준의 DUV 기반 기술을 활용해 12nm에서 13nm 수준의 공정을 구현한다고 가정하면, 추가적인 멀티패터닝 공정이 필요해 전체 제조 공정이 이론적으로 30%에서 50% 길어질 수 있음. 또한 안정적인 대량생산을 위한 수율 확보도 중요한 과제임. 수율이 낮으면 제조원가 경쟁력이 크게 악화되며, 특히 DRAM 업황 하강기에는 이러한 원가 부담이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음.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CXMT의 실제 원가 경쟁력과 양산 수율을 판단하기 어려워 중국의 기술 추격이 기존 DRAM 업체들에 실질적인 위협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우려하기에는 이른 시점임.
DRAM 산업은 미세공정 전환의 난도가 높아지고 수율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궁극적으로 3D DRAM 구조로 진화하고 있음. 핵심 기술 변화는 기존 수평형 6F² 구조에서 수직 게이트 기반 4F² 구조로의 전환, 트랜지스터와 주변회로를 분리해 적층 효율을 높이는 웨이퍼 스태킹, 10nm 이하 공정에서 채널 제어 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주변회로의 FinFET 도입 등 세 가지임. 특히 4F² 구조는 셀 면적 효율 개선을 통해 칩 크기를 약 30% 축소할 수 있으며, 수직 게이트 기술은 장기적으로 커패시터가 필요 없는 DRAM 구조를 구현할 가능성도 있음. 다만 전하를 저장하는 커패시터를 대체하는 기술이 3D DRAM 전환의 핵심 과제로 남아 있으며, 향후 5년에서 10년 동안 플로팅 바디 또는 플로팅 게이트 기반의 커패시터리스 수직 게이트 기술이 발전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 4분기 DRAM 가격은 높은 한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할 전망임. 엔비디아 Rubin 플랫폼과 ASIC 가속기의 강력한 수요로 DRAM 생산능력이 HBM에 우선 배분되면서 범용 DRAM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음. 여기에 최신 아이폰 출시 이후 고급 스마트폰 판매 호조와 SO-CAMM2 공급 확대도 범용 DRAM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전망임. 2027년에는 HBM4 전환과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의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40% 증가에 힘입어 HBM 수요가 더욱 강화되고, HBM 혼합 ASP는 전년 대비 6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함. 삼성전자는 DRAM 가격 상승의 수혜와 함께 HBM 및 SO-CAMM 시장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며, 2027년 HBM4 기술 격차 해소와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도 긍정적임. 이에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 45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대해서도 매수 의견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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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백악관, 초지능(SI) 공식 포털 출범, 글로벌 AI 패권 경쟁 본격화
: 미국 백악관은 10월 13일 초지능(Super Intelligence, SI) 정책을 총괄하는 공식 웹사이트 SI.gov를 출범. 기존 AI.gov를 SI.gov로 전환했으며, 미국의 초지능 경쟁 승리를 국가적 목표로 제시
: 백악관은 “미국은 초지능 경쟁에 뛰어들었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선언. 특히 가장 큰 초지능 생태계를 구축하는 국가가 글로벌 기술 표준을 설정하고 경제적, 안보적 이익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
: 핵심 정책으로 ① AI 기반 과학 연구를 촉진하는 Genesis Mission, ② 데이터센터 인허가 간소화 및 미국 내 인프라 확충, ③ 반도체부터 AI 모델과 기술 표준까지 포괄하는 American SI Stack의 해외 수출을 제시
: 또한 백악관 초지능 교육 태스크포스,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주도하는 Presidential SI Challenge 등을 통해 차세대 AI 인재 육성과 교육 생태계 확대 추진
: 이번 조치는 9월 29일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공식 문서에서 AI 대신 SI 용어를 사용하도록 지시한 행정명령의 후속 조치
: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AI 기술 개발, 컴퓨팅 인프라, 글로벌 표준, 인재 육성을 포괄하는 미국 중심의 생태계 구축 전략을 강조
https://www.si.gov/
: 미국 백악관은 10월 13일 초지능(Super Intelligence, SI) 정책을 총괄하는 공식 웹사이트 SI.gov를 출범. 기존 AI.gov를 SI.gov로 전환했으며, 미국의 초지능 경쟁 승리를 국가적 목표로 제시
: 백악관은 “미국은 초지능 경쟁에 뛰어들었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선언. 특히 가장 큰 초지능 생태계를 구축하는 국가가 글로벌 기술 표준을 설정하고 경제적, 안보적 이익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
: 핵심 정책으로 ① AI 기반 과학 연구를 촉진하는 Genesis Mission, ② 데이터센터 인허가 간소화 및 미국 내 인프라 확충, ③ 반도체부터 AI 모델과 기술 표준까지 포괄하는 American SI Stack의 해외 수출을 제시
: 또한 백악관 초지능 교육 태스크포스,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주도하는 Presidential SI Challenge 등을 통해 차세대 AI 인재 육성과 교육 생태계 확대 추진
: 이번 조치는 9월 29일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정부 공식 문서에서 AI 대신 SI 용어를 사용하도록 지시한 행정명령의 후속 조치
: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AI 기술 개발, 컴퓨팅 인프라, 글로벌 표준, 인재 육성을 포괄하는 미국 중심의 생태계 구축 전략을 강조
https://www.si.gov/
Forwarded from 루팡
ASML 2026년 3분기 실적
매출액: 116억 6,200만 유로 (예상 115억 6,000만 유로)
주당순이익(EPS): 12.95유로 (예상 10.60유로)
매출총이익률: 57.5% (예상 54.8%)
순이익: 50억 유로 (예상 40억 6,000만 유로)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440억~450억 유로 (예상 437억 3,000만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6% (예상 54.0%)
2026년 4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142억~152억 유로 (예상 138억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7% (예상 54.9%)
연구개발(R&D) 비용: 약 12억 유로
판매관리비(SG&A): 약 4억 유로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3분기 약 41억 유로
중간배당금: 주당 1.88유로
주요 업데이트
현재 계획된 2027년과 2028년의 공급량으로는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할 전망.
기존에 발표한 2028년 생산능력 30% 확대 계획을 넘어 추가로 생산능력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
매출액: 116억 6,200만 유로 (예상 115억 6,000만 유로)
주당순이익(EPS): 12.95유로 (예상 10.60유로)
매출총이익률: 57.5% (예상 54.8%)
순이익: 50억 유로 (예상 40억 6,000만 유로)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440억~450억 유로 (예상 437억 3,000만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6% (예상 54.0%)
2026년 4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142억~152억 유로 (예상 138억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7% (예상 54.9%)
연구개발(R&D) 비용: 약 12억 유로
판매관리비(SG&A): 약 4억 유로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3분기 약 41억 유로
중간배당금: 주당 1.88유로
주요 업데이트
현재 계획된 2027년과 2028년의 공급량으로는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할 전망.
기존에 발표한 2028년 생산능력 30% 확대 계획을 넘어 추가로 생산능력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ASML 3Q26 첫인상: 매우 강력한 매출총이익률과 WFE 성장률을 상회하는 2026년 가이던스가 핵심
ASML의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매출은 117억 유로로 회사 가이던스 중간값(115억 유로)을 상회했고, JP모건 추정치보다 0.2% 높았으며 블룸버그 컨센서스와는 0.4%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매출은 순 시스템 매출 84억 유로와 설치기반관리(IBM) 매출 33억 유로로 구성되었으며, IBM 매출이 예상보다 약 3억 7천만 유로 많았던 것이 매출 상회의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57.5%로 가이던스(55~57%)를 넘어섰고 컨센서스 대비 134bp 높았는데, 이는 IBM 매출 증가와 매출 규모 확대 덕분입니다. 영업이익은 52억 유로(이익률 44.4%)로 컨센서스를 5.3% 상회했고, 희석 EPS는 주당 12.93유로로 컨센서스보다 20.8% 높았습니다. ASML은 더 이상 수주를 공개하지 않지만 수주 모멘텀이 분기마다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수요가 매우 커서 고객들이 2029년과 2030년 물량까지 주문하려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42억~152억 유로(중간값 147억 유로)로 컨센서스보다 5.2% 높고, 매출총이익률은 약 57%로 컨센서스(56.4%)를 웃돌며, 이에 따른 4분기 영업이익(67억 7,900만 유로, 이익률 46.1%)은 컨센서스보다 9.2% 높습니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30억~450억 유로에서 440억~450억 유로로 상향되었고, 중간값 기준 36.2% 성장으로 JP모건이 추정한 2026년 WFE 성장률 31%를 웃돌아 리소그래피 비중 축소라는 기존 약세 논리가 반박되었다고 JP모건은 평가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보다 약 5.5% 높고,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약 56%로 예상됩니다. 회사는 2027년과 2028년 현재 생산능력으로는 이미 받은 주문을 모두 소화할 수 없어, 2027년 30% 증설 이후 2028년에 기존에 제시한 30%를 넘는 추가 증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7년 가이던스나 2028년 증설 계획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은 점은 투자자들에게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으나, JP모건은 WFE를 상회하는 성장과 증설 확대 방침을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10%, 2026년 연간 이익 컨센서스는 한 자릿수 중반 이상 상향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9~2030년 주문 수요는 반도체 장비주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되었습니다. ASML은 2026~2028년 예상 실적 기준 P/E 39.3배·28.3배·21.6배, EV/EBITDA 30.9배·22.7배·17.8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10월 13일 기준).
ASML의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습니다. 매출은 117억 유로로 회사 가이던스 중간값(115억 유로)을 상회했고, JP모건 추정치보다 0.2% 높았으며 블룸버그 컨센서스와는 0.4%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매출은 순 시스템 매출 84억 유로와 설치기반관리(IBM) 매출 33억 유로로 구성되었으며, IBM 매출이 예상보다 약 3억 7천만 유로 많았던 것이 매출 상회의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57.5%로 가이던스(55~57%)를 넘어섰고 컨센서스 대비 134bp 높았는데, 이는 IBM 매출 증가와 매출 규모 확대 덕분입니다. 영업이익은 52억 유로(이익률 44.4%)로 컨센서스를 5.3% 상회했고, 희석 EPS는 주당 12.93유로로 컨센서스보다 20.8% 높았습니다. ASML은 더 이상 수주를 공개하지 않지만 수주 모멘텀이 분기마다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수요가 매우 커서 고객들이 2029년과 2030년 물량까지 주문하려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42억~152억 유로(중간값 147억 유로)로 컨센서스보다 5.2% 높고, 매출총이익률은 약 57%로 컨센서스(56.4%)를 웃돌며, 이에 따른 4분기 영업이익(67억 7,900만 유로, 이익률 46.1%)은 컨센서스보다 9.2% 높습니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30억~450억 유로에서 440억~450억 유로로 상향되었고, 중간값 기준 36.2% 성장으로 JP모건이 추정한 2026년 WFE 성장률 31%를 웃돌아 리소그래피 비중 축소라는 기존 약세 논리가 반박되었다고 JP모건은 평가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보다 약 5.5% 높고,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약 56%로 예상됩니다. 회사는 2027년과 2028년 현재 생산능력으로는 이미 받은 주문을 모두 소화할 수 없어, 2027년 30% 증설 이후 2028년에 기존에 제시한 30%를 넘는 추가 증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27년 가이던스나 2028년 증설 계획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은 점은 투자자들에게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으나, JP모건은 WFE를 상회하는 성장과 증설 확대 방침을 매우 긍정적인 신호로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10%, 2026년 연간 이익 컨센서스는 한 자릿수 중반 이상 상향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9~2030년 주문 수요는 반도체 장비주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되었습니다. ASML은 2026~2028년 예상 실적 기준 P/E 39.3배·28.3배·21.6배, EV/EBITDA 30.9배·22.7배·17.8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10월 13일 기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ASML; 강한 수요가 가이던스 상향을 견인, 초점은 2028년 생산능력 확대로 이동
씨티의 견해
ASML은 계속해서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3Q26 실적은 매출이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지만 마진과 EPS는 예상을 상회했으며, 4Q26 가이던스는 설치기반(Installed Base)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강세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ASML은 또한 2026년 전망을 상향했으며, 매출총이익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대비 약 3%의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수요 가시성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28년과 관련해 ASML은 2027년 생산능력을 30% 늘리는 계획을 유지했으며, 현재 2028년에는 30%를 넘는 증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2027년 EUV 생산능력이 90대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지에 주목할 수 있지만, 저희는 고객들이 2029년, 나아가 2030년 생산능력까지 확보하려는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한 시사점이라고 판단합니다. 논의의 초점은 점점 2028년 이후 증설 규모와, 가치 기반 가격 책정(value-based pricing)·제품 믹스·High-NA 채택에 따른 잠재적 마진 상승 여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3Q26 실적, 예상 부합 내지 상회 —
매출 116억 6천만 유로는 컨센서스(VA 컨센서스 117억 1천만 유로, 씨티 117억 9천만 유로) 및 회사 가이던스(110억~120억 유로)에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설치기반 매출은 생산성 업그레이드에 대한 강한 수요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57.5%, 컨센서스 56%, 씨티 56%)이 예상을 웃돌았으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55~57%)도 상회했습니다. 여기에 판관비와 연구개발비가 소폭 낮아지면서 영업이익률은 44.4%로 컨센서스 42.2%를 상회했습니다. EPS는 12.9유로로 컨센서스 10.87유로(씨티 10.96유로)를 상회했습니다. 그림 1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4Q26 가이던스, 예상 상회 —
ASML은 4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142억~152억 유로를 제시했으며, 이는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142억 8천만 유로(씨티 148억 6천만 유로)보다 3% 높은 수준으로, 주로 37억 유로로 상향된 설치기반 매출 가이던스에 기인합니다. 회사는 또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로 약 57%를 제시했는데, 이는 컨센서스 56.7%(씨티 56.1%)를 웃도는 수준이며, 중간값 기준 매출총이익은 컨센서스를 3% 상회/하회합니다. 영업비용과 관련해 회사는 연구개발비 약 12억 유로, 판관비 약 €.4bn의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는 약 46%의 영업이익률(컨센서스 44.4%, 씨티 45.1%)을 시사합니다.
3. 2026년 가이던스 상향, 2028년 생산능력 확대에 상승 여력 —
2026년에 대해 ASML은 현재 매출 440억~450억 유로를 가이던스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439억 7천만 유로(씨티 447억 4천만 유로)보다 1% 높은 수준이고,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56%(컨센서스 55.1%)로, 이는 FY26 매출총이익이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를 3% 상회함을 시사합니다. 2026년 이후와 관련해 ASML은 2027년 30% 증설 계획을 유지했으며, 이는 EUV 기준 85대(컨센서스 87대)를 의미하지만, 2028년에 대해서는 기존 가이던스인 30% 증설을 넘어서는 증설 방안을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또한 고객들이 2029년, 나아가 2030년 물량까지 주문하려는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ASML은 아울러 더 높은 가치 기반 가격 책정에 관해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그 효과가 2027년 중, 그리고 2028년 이후에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 시사점 — 예상을 상회한 3Q26 마진, 더 강해진 4Q26 가이던스, 상향된 FY26 전망은 단기적으로 컨센서스 추정치의 소폭 상향을 이끌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2028년 생산능력 확대, 2029~2030년까지 이어지는 고객 수요, 가치 기반 가격 책정에 관한 언급이 장기적인 수요 및 마진 상승 여력에 긍정적이라는 점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씨티의 견해
ASML은 계속해서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3Q26 실적은 매출이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지만 마진과 EPS는 예상을 상회했으며, 4Q26 가이던스는 설치기반(Installed Base) 매출과 매출총이익률 강세에 힘입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ASML은 또한 2026년 전망을 상향했으며, 매출총이익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대비 약 3%의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수요 가시성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28년과 관련해 ASML은 2027년 생산능력을 30% 늘리는 계획을 유지했으며, 현재 2028년에는 30%를 넘는 증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2027년 EUV 생산능력이 90대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지에 주목할 수 있지만, 저희는 고객들이 2029년, 나아가 2030년 생산능력까지 확보하려는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한 시사점이라고 판단합니다. 논의의 초점은 점점 2028년 이후 증설 규모와, 가치 기반 가격 책정(value-based pricing)·제품 믹스·High-NA 채택에 따른 잠재적 마진 상승 여력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3Q26 실적, 예상 부합 내지 상회 —
매출 116억 6천만 유로는 컨센서스(VA 컨센서스 117억 1천만 유로, 씨티 117억 9천만 유로) 및 회사 가이던스(110억~120억 유로)에 대체로 부합했습니다. 설치기반 매출은 생산성 업그레이드에 대한 강한 수요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총이익률(57.5%, 컨센서스 56%, 씨티 56%)이 예상을 웃돌았으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55~57%)도 상회했습니다. 여기에 판관비와 연구개발비가 소폭 낮아지면서 영업이익률은 44.4%로 컨센서스 42.2%를 상회했습니다. EPS는 12.9유로로 컨센서스 10.87유로(씨티 10.96유로)를 상회했습니다. 그림 1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4Q26 가이던스, 예상 상회 —
ASML은 4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142억~152억 유로를 제시했으며, 이는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142억 8천만 유로(씨티 148억 6천만 유로)보다 3% 높은 수준으로, 주로 37억 유로로 상향된 설치기반 매출 가이던스에 기인합니다. 회사는 또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로 약 57%를 제시했는데, 이는 컨센서스 56.7%(씨티 56.1%)를 웃도는 수준이며, 중간값 기준 매출총이익은 컨센서스를 3% 상회/하회합니다. 영업비용과 관련해 회사는 연구개발비 약 12억 유로, 판관비 약 €.4bn의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는 약 46%의 영업이익률(컨센서스 44.4%, 씨티 45.1%)을 시사합니다.
3. 2026년 가이던스 상향, 2028년 생산능력 확대에 상승 여력 —
2026년에 대해 ASML은 현재 매출 440억~450억 유로를 가이던스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439억 7천만 유로(씨티 447억 4천만 유로)보다 1% 높은 수준이고,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56%(컨센서스 55.1%)로, 이는 FY26 매출총이익이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를 3% 상회함을 시사합니다. 2026년 이후와 관련해 ASML은 2027년 30% 증설 계획을 유지했으며, 이는 EUV 기준 85대(컨센서스 87대)를 의미하지만, 2028년에 대해서는 기존 가이던스인 30% 증설을 넘어서는 증설 방안을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또한 고객들이 2029년, 나아가 2030년 물량까지 주문하려는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ASML은 아울러 더 높은 가치 기반 가격 책정에 관해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그 효과가 2027년 중, 그리고 2028년 이후에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 시사점 — 예상을 상회한 3Q26 마진, 더 강해진 4Q26 가이던스, 상향된 FY26 전망은 단기적으로 컨센서스 추정치의 소폭 상향을 이끌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2028년 생산능력 확대, 2029~2030년까지 이어지는 고객 수요, 가치 기반 가격 책정에 관한 언급이 장기적인 수요 및 마진 상승 여력에 긍정적이라는 점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1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9월 CPI가 예상을 웃돌았고 12월 50bp 인상 확률이 28.8%까지 올랐습니다.
2 코어위브의 6년 회사채 수익률이 15%까지 오르며 AI 인프라 종목들이 내렸습니다.
3 방어주로 로테이션이 가속됐습니다. 헬스케어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6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1.85원 (+0.35원)
VKOSPI 44.91, -3.62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9월 CPI가 예상을 웃돌았고 12월 50bp 인상 확률이 28.8%까지 올랐습니다.
2 코어위브의 6년 회사채 수익률이 15%까지 오르며 AI 인프라 종목들이 내렸습니다.
3 방어주로 로테이션이 가속됐습니다. 헬스케어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6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1.85원 (+0.35원)
VKOSPI 44.91, -3.6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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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3분기 매출 168억 달러. 조정 기준 흑자 및 현금흐름 흑자 달성 보도
: 3Q26 매출 168억 달러로 전분기 115억 달러 대비 46% 증가.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조정 기준 흑자와 현금흐름 흑자를 달성했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3Q26 매출 168억 달러로 전분기 115억 달러 대비 46% 증가.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조정 기준 흑자와 현금흐름 흑자를 달성했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모건스탠리 CEO “향후 10년간 AI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지속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53225?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53225?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TSMC 3Q Net Income Beats Estimates
Sales NT$1.49 trillion, estimate NT$1.46 trillion
Gross margin 66.4%, estimate 66.5%
Operating profit NT$876.45 billion, estimate NT$854.35 billion
Operating margin 58.7%, estimate 58.1%
Net income NT$763.1 billion, estimate NT$739.49 billion
Sales NT$1.49 trillion, estimate NT$1.46 trillion
Gross margin 66.4%, estimate 66.5%
Operating profit NT$876.45 billion, estimate NT$854.35 billion
Operating margin 58.7%, estimate 58.1%
Net income NT$763.1 billion, estimate NT$739.49 billion
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3분기 실적 IR
1. 매출: 467.2억 달러 (NT$1조 4,942억). 가이던스(446~458억 달러) 상단을 상회. 전분기 대비 +16.2%, 전년 동기 대비 +41.2% (NT$ 기준 +17.6% / +50.9%)
매출총이익률: 66.4% — 가이던스(65~67%) 중간값 부합. 전분기 67.7% 대비 -1.3%p, 전년 동기 59.5% 대비 +6.9%p
영업이익률: 58.7% — 가이던스(56~58%) 상단 초과. 전분기 60.3% 대비 -1.6%p, 전년 동기 대비 +8.1%p
영업비용: NT$1,164억 (전분기 대비 +17.6%, 전년 대비 +32.7%)
영업외손익: NT$346억 — 전분기 NT$958억에서 -63.9% 급감 (전년 대비 +40.1%)
순이익: NT$7,631억 (전분기 대비 +8.0%, 전년 대비 +68.7%)
순이익률: 51.1% (전분기 55.6% 대비 -4.5%p — 영업외이익 감소 영향)
EPS: NT$29.43 (전분기 NT$27.25, 전년 NT$17.44)
ROE: 45.5% (연환산)
웨이퍼 출하: 447.6만 장(12인치 환산), 전분기 대비 +3.2%, 전년 대비 +9.6%
평균 환율: USD/NTD 31.98 (가이던스 32.0)
희석 가중평균 주식수: 259.32억 주
2. 공정별 매출 비중
3nm 33%, 5nm 28%, 2nm 8%, 7nm 10%, 16/20nm 6%, 28nm 6%, 65nm 4%, 40/45nm 2%, 90nm~0.13µm 1%, 0.15µm 이상 2%.
7nm 이하 선단공정 합계가 79%이며, 2nm이 양산 본격화되면서 2Q26의 약 2~3% 수준에서 3Q26 8%로 비중이 급상승했습니다.
7nm 이하 매출 절대액은 분기 기준 약 NT$9,500억 수준으로 1Q24(약 NT$3,400억) 대비 2.8배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3. 플랫폼별 매출
HPC: 비중 68%, 전분기 대비 +22% — AI 가속기·데이터센터 수요가 성장을 견인
스마트폰: 21%, +10% (하반기 신제품 시즌 효과)
IoT: 4%, +5%
Automotive: 4%, +23%
DCE(디지털 소비자 가전): 1%, -12%
기타: 2%, -10%
4. 재무상태표 (3Q26 말)
현금 및 유가증권: NT$4조 170억 (총자산의 39.9%)
매출채권 NT$4,836억, 재고 NT$4,278억
순유형자산(Net PP&E): NT$4조 5,265억 (45.0%)
총자산: NT$10조 529억 — 처음으로 NT$10조 돌파
장기차입금: NT$8,184억 (8.1%), 전년 NT$9,182억에서 축소
총부채 NT$3조 97억 (29.9%), 자기자본 NT$7조 432억 (70.1%)
주요 지표: 매출채권 회전일수 28일, 재고 회전일수 82일(전분기 87일에서 개선), 유동비율 2.6배, 자산생산성 1.4배(전분기 1.2배 → 상승).
5. 현금흐름 (3Q26)
기초 현금 NT$3조 1,342억
영업활동 현금흐름: NT$9,198억 (전분기 NT$7,834억)
설비투자(Capex): NT$4,432억 (전분기 NT$4,960억 대비 감소)
현금배당 지급: NT$1,556억
투자 및 기타: +NT$1,676억
기말 현금 NT$3조 6,219억
잉여현금흐름(FCF): NT$4,766억 — 전분기 NT$2,874억, 전년 동기 NT$1,394억 대비 큰 폭 증가
6. 최근 주요 이벤트
2026.09.08: ASML과 공동으로 High-NA EUV용 대형 포토마스크 전환 이니셔티브 발표
2026.08.11: 소니 반도체 솔루션과 차세대 이미지센서 합작법인(JV) 설립 합의
2026.08.11: 이사회, 2Q26 현금배당 주당 NT$7.00 승인. 배당락일 12월 10일, 기준일 12월 16일, 지급일 2027년 1월 7일
1. 매출: 467.2억 달러 (NT$1조 4,942억). 가이던스(446~458억 달러) 상단을 상회. 전분기 대비 +16.2%, 전년 동기 대비 +41.2% (NT$ 기준 +17.6% / +50.9%)
매출총이익률: 66.4% — 가이던스(65~67%) 중간값 부합. 전분기 67.7% 대비 -1.3%p, 전년 동기 59.5% 대비 +6.9%p
영업이익률: 58.7% — 가이던스(56~58%) 상단 초과. 전분기 60.3% 대비 -1.6%p, 전년 동기 대비 +8.1%p
영업비용: NT$1,164억 (전분기 대비 +17.6%, 전년 대비 +32.7%)
영업외손익: NT$346억 — 전분기 NT$958억에서 -63.9% 급감 (전년 대비 +40.1%)
순이익: NT$7,631억 (전분기 대비 +8.0%, 전년 대비 +68.7%)
순이익률: 51.1% (전분기 55.6% 대비 -4.5%p — 영업외이익 감소 영향)
EPS: NT$29.43 (전분기 NT$27.25, 전년 NT$17.44)
ROE: 45.5% (연환산)
웨이퍼 출하: 447.6만 장(12인치 환산), 전분기 대비 +3.2%, 전년 대비 +9.6%
평균 환율: USD/NTD 31.98 (가이던스 32.0)
희석 가중평균 주식수: 259.32억 주
2. 공정별 매출 비중
3nm 33%, 5nm 28%, 2nm 8%, 7nm 10%, 16/20nm 6%, 28nm 6%, 65nm 4%, 40/45nm 2%, 90nm~0.13µm 1%, 0.15µm 이상 2%.
7nm 이하 선단공정 합계가 79%이며, 2nm이 양산 본격화되면서 2Q26의 약 2~3% 수준에서 3Q26 8%로 비중이 급상승했습니다.
7nm 이하 매출 절대액은 분기 기준 약 NT$9,500억 수준으로 1Q24(약 NT$3,400억) 대비 2.8배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3. 플랫폼별 매출
HPC: 비중 68%, 전분기 대비 +22% — AI 가속기·데이터센터 수요가 성장을 견인
스마트폰: 21%, +10% (하반기 신제품 시즌 효과)
IoT: 4%, +5%
Automotive: 4%, +23%
DCE(디지털 소비자 가전): 1%, -12%
기타: 2%, -10%
4. 재무상태표 (3Q26 말)
현금 및 유가증권: NT$4조 170억 (총자산의 39.9%)
매출채권 NT$4,836억, 재고 NT$4,278억
순유형자산(Net PP&E): NT$4조 5,265억 (45.0%)
총자산: NT$10조 529억 — 처음으로 NT$10조 돌파
장기차입금: NT$8,184억 (8.1%), 전년 NT$9,182억에서 축소
총부채 NT$3조 97억 (29.9%), 자기자본 NT$7조 432억 (70.1%)
주요 지표: 매출채권 회전일수 28일, 재고 회전일수 82일(전분기 87일에서 개선), 유동비율 2.6배, 자산생산성 1.4배(전분기 1.2배 → 상승).
5. 현금흐름 (3Q26)
기초 현금 NT$3조 1,342억
영업활동 현금흐름: NT$9,198억 (전분기 NT$7,834억)
설비투자(Capex): NT$4,432억 (전분기 NT$4,960억 대비 감소)
현금배당 지급: NT$1,556억
투자 및 기타: +NT$1,676억
기말 현금 NT$3조 6,219억
잉여현금흐름(FCF): NT$4,766억 — 전분기 NT$2,874억, 전년 동기 NT$1,394억 대비 큰 폭 증가
6. 최근 주요 이벤트
2026.09.08: ASML과 공동으로 High-NA EUV용 대형 포토마스크 전환 이니셔티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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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4분기 실적 가이던스
- 매출 전망: 523억~543억 달러 (시장 예상치 503억 5,000만 달러)
- 매출총이익률(GPM) 전망: 65~67% (3분기 66.4%)
- 영업이익률(OPM) 전망: 56.5~58.8% (3분기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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