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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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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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모델 AAII 점수 + 작업당 비용 + API 가격(인풋/아웃풋)

Claude Opus 5.5
→ 58점 → $5.98 → $4, $20

Claude Sonnet 5.5
→ 56점 → $5.46 → $2, $10

Muse Wonder Full
→ 56점 → n/a(API x)

Claude Fable 5.1
→ 53점 → $7.63 → $10, $50

GPT-6 Astra
→ 53점 → $3.26 → $10, $50

Gemini 4 Argon
→ 52점 → $1.99 → $2, $10

Muse Wonder
→ 52점 → $4.52 → $4, $20

GPT-6.1 Sol
→ 52점 → $0.72 → $2, $10

Grok 4.7
→ 46점 → $3.74 → $2, $6

MiMo-V2.6 Pro
→ 46점 → $0.13 → $0.44, $0.87

Qwen 3.8 Max
→ 45점 → $5.41 → $2, $6

GLM-5.3
→ 45점 → $2.01 → $1.4, $4.4

Step 5 Preview
→ 44점 → $1.03 → $1, $2.7

Kimi K3
→ 44점 → $2.00 → $3, $15

Claude Haiku 5.5
→ 43점 → $0.21 → $0.1, $0.5(100k 초과 시 5배)

GPT-5.6 Terra
→ 42점 → $1.40 → $2, $12

GLM-5.3 Flash
→ 42점 → $0.28 → $0.15, $0.5

DeepSeek V4.1 Flash
→ 39점 → $0.27 → $0.3, $1.2

Muse Spark Open
→ 39점 → $0.84 → $1.25, $4.25

Mistral Large 4 Preview
→ 38점 → $1.13 → $1.36, $4.18

GPT-6 Luna
→ 38점 → $0.07 → $0.1, $0.5

https://artificialanalysis.ai
Forwarded from 탐방왕
메모리 반도체 골드만삭스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10월 10일 중국 CXMT가 차세대 DRAM 셀 구조인 4F² 기술을 공개하고 2026년 말까지 이를 적용한 서버용 메모리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발표한 이후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가 11~26% 급락했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키옥시아, CXMT 등 주요 업체들의 시가총액이 약 7,380억달러 감소함. 다만 이번 급락은 CXMT의 기술 발전뿐 아니라 AI 투자 관련 자금조달 우려, 신용시장 불안, 예상보다 높은 CPI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됨. 실제로 CXMT 주가도 하락했고 해당 기술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은 NAND 업체들까지 큰 폭으로 조정받았으며, 같은 기간 DRAM 현물가격은 오히려 상승세를 지속함. 시장이 중국의 생산능력 확대 속도를 과소평가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첨단 DRAM과 HBM 기술 격차 축소 가능성에 대해서는 오히려 과도하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7년 예상 PBR은 각각 1.2배와 1.4배, 2028년 예상 PBR은 모두 0.9배까지 하락했으며, 이는 시장이 이미 2028년 메모리 다운사이클을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음을 의미함. 메모리 업황이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비관적인 주가 수준으로 평가되며,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위험 대비 기대수익은 매력적이라고 판단됨.

CXMT가 추진하는 4F² 기술은 기존 DRAM의 6F² 셀 구조를 4F²로 축소해 동일한 면적에 더 많은 메모리 셀을 집적하는 방식임. 기존 6F² 구조가 3F×2F 면적을 사용하는 반면 4F²는 2F×2F 면적을 사용해 비트 집적도를 높일 수 있음. CXMT는 수직 서라운딩 게이트(VSG) 트랜지스터와 웨이퍼 간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을 결합해 미세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누설전류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음. 이는 미국의 수출규제로 ASML의 EUV 노광장비 확보가 제한된 상황에서 기존 미세공정 축소를 대체하기 위한 기술적 접근으로 해석됨. 다만 수직 트랜지스터의 균일한 제조, 축소된 셀 면적에서의 충분한 전하 저장, 배선 간 간섭 방지, 하이브리드 본딩의 정밀 정렬 등 제조 난도가 높아지며 공정비용 상승과 수율 저하가 집적도 개선 효과를 상쇄할 가능성이 있음. 삼성전자 역시 4F²와 수직 채널 트랜지스터(VCT)를 적용한 10nm 미만 DRAM 시제품을 개발한 것으로 보도됐으며, 2026년 말 10a 공정 개발 완료, 2027년 고객 인증, 2028년 양산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후 10b와 10c 공정에도 해당 구조를 적용하고 10d부터 3D DRAM으로 전환할 계획임. SK하이닉스도 4F² 수직 게이트 기술과 웨이퍼 본딩을 차세대 로드맵에 포함했으며, 2026년 7월 테스트 어레이에서 읽기와 쓰기 동작 검증에 성공함. 따라서 4F² 기술의 핵심은 연구개발 단계에서의 구현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 양산 과정에서 충분한 수율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있음.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RAM 생산능력은 1b 공정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점차 1c 공정으로 전환되고 있는 반면, CXMT는 대부분 1z 공정에서 생산하고 있고 2027년에도 해당 공정이 주력일 것으로 예상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수년 전부터 EUV를 도입해 미세공정 전환을 진행했지만 CXMT는 EUV 장비 확보가 제한돼 1b 및 1c 공정으로의 전환 과정에서 기술적 제약과 추가 비용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CXMT는 현재 4F² 제품 설계 단계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2026년 말 샘플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고객 인증과 높은 수율을 확보한 대량생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전망임. 생산능력 측면에서는 CXMT의 빠른 증설을 경계할 필요가 있음. 2026년 말 DRAM 웨이퍼 생산능력은 삼성전자 월 77만장, SK하이닉스 월 66만장, CXMT 월 29만장으로 예상되며, 2028년 말에는 각각 월 93만장, 77만장, 51.3만장에 이를 전망임. 2년간 생산능력 증가율은 삼성전자 21%, SK하이닉스 17%에 그치는 반면 CXMT는 77%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따라서 한국 업체들의 절대적인 생산능력 우위는 유지되겠지만 중국의 공격적인 증설로 격차는 점차 축소될 전망임. 다만 이러한 증설에도 CXMT는 2028년 중국 내 DRAM 수요의 약 50%, HBM 수요의 약 40%만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중국의 빠르게 증가하는 메모리 수요 상당 부분은 여전히 한국 업체들에 의존할 것으로 판단됨.

HBM에서는 일반 DRAM보다 기술 격차를 좁히기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HBM 경쟁력은 DRAM 미세공정뿐 아니라 첨단 패키징 기술과 메모리 적층 구조 하단에 위치하는 베이스다이의 제조 역량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임. 과거 HBM3에서는 상대적으로 성숙한 공정으로 베이스다이를 생산할 수 있었지만, 차세대 HBM은 대역폭 확대와 전력효율 개선을 위해 첨단 파운드리 공정이 필요해지고 있음. 삼성전자의 HBM4 베이스다이에는 4nm 파운드리 공정이 적용되며, CXMT가 경쟁력 있는 차세대 HBM을 생산하려면 중국 파운드리 업체들도 첨단 공정의 베이스다이를 대량생산할 수 있어야 함. 그러나 EUV를 비롯한 첨단 반도체 제조장비에 대한 수출규제가 지속되고 있어 베이스다이 확보가 중국의 HBM 기술 추격에서 중요한 병목으로 작용할 전망임. 결국 CXMT의 생산능력 확대는 글로벌 DRAM 공급과 장기 가격 전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질적인 위험이지만, 첨단 DRAM 및 HBM에서 한국 업체들과의 기술 격차를 단기간에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특히 고객 인증과 양산 수율 확보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면 최근 주가 하락은 중국의 기술적 위협을 과도하게 반영한 측면이 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국 시장에서도 상당한 성장 기회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2028년 업황 악화를 선반영하고 있어 펀더멘털 관점에서 매력적인 투자 기회로 평가됨.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가수요”

밸류체인 위치에 따라 사이클의 진폭을 어느 정도 맞는지가 결정됩니다. 오픈AI, 앤트로픽은 수요자, 빅테크는 소매상, 데이터센터는 도매상, 메모리는 제조업체여서 메모리 주문에는 가수요가 있을 겁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10/column202610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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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코어위브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코어위브 주가는 이번 주 약 20% 하락했으며, 회사채 금리 상승과 AI 데이터센터의 투자수익률 및 과잉공급 우려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가트너는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투자자본수익률(ROIC) 12%를 달성하려면 누적 8.5조달러의 매출이 필요하지만, 같은 기간 AI 관련 매출은 최대 3.6조달러에 그칠 것으로 전망함. 그러나 이러한 분석은 수요를 예상해 선제적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자에게 적용되는 위험으로, 장기 계약을 통해 용량을 사전에 판매하는 코어위브와는 차이가 있음. 코어위브는 장기 테이크오어페이(Take-or-Pay) 계약을 체결한 이후 설비를 구축하기 때문에 고객 수요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잉투자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음. 최근 수개월간 컴퓨팅 수요는 둔화되기보다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으며, 장기적인 데이터센터 수요 약화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제한적임. 또한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의 3분의 2 이상은 건물보다 기술장비 등 내용연수가 짧은 자산에 해당하므로 수요가 둔화될 경우 신규 설비투자를 비교적 빠르게 축소할 수 있음. 따라서 현재 시장이 우려하는 부채 부담과 과잉공급 위험은 코어위브의 실제 사업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하게 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함.

데이터센터 산업의 공급능력은 발표된 계약 규모보다 실제 가동 가능한 용량으로 전환하는 실행 역량이 중요함. 신규 데이터센터를 계약하는 것보다 전력과 장비를 확보하고 실제 가동을 시작하는 과정이 훨씬 어려우며, 고객사들과의 대화에서도 코어위브는 구축 일정 준수와 설비 가동 전환 측면에서 업계 선도적인 실행력을 보이고 있음. 코어위브는 2026년 2분기에만 약 500MW의 가동 전력을 추가해 총 1.5GW에 도달했으며, 8월 11일 기준 계약 전력은 4.2GW로 확대됨. 회사는 2030년까지 최소 8GW의 전력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6년 말 가동 용량은 1.85GW에 이를 전망임. 2025년 신규 가동 용량은 약 500MW, 2026년에는 약 1GW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5GW의 신규 용량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임. 이는 4년 동안 가동 용량을 약 4배 확대하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으로, 단기적인 현금흐름 부담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배경임. 다만 데이터센터 공급능력 확대가 발표된 계획대로 선형적으로 진행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코어위브의 구축 실행력은 산업 내 경쟁우위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코어위브의 장기 현금흐름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기존 가동 설비가 창출하는 현금과 신규 증설에 필요한 투자 규모를 비교해야 함. 완전히 가동된 데이터센터의 연간 매출은 GW당 100억~150억달러, 계약 기준 현금 EBITDA 마진은 약 75%로 추정되며, 중간값인 연매출 125억달러를 적용하면 연간 현금 EBITDA는 약 94억달러에 달함. 반면 신규 용량 구축에는 GW당 350억달러 이상의 초기 설비투자가 필요함. 따라서 기존 설비에서 창출되는 현금으로 신규 증설 투자액을 충당하려면 연초 가동 용량이 해당 연도 신규 증설 용량의 약 4~5배에 도달해야 함. 현재 코어위브는 2026년 초 가동 용량 약 0.85GW에 비해 연간 신규 증설이 약 1GW로 예상돼 해당 비율이 1배에도 미치지 못하며, 2027년에도 약 1.2배에 그칠 전망임. 그러나 2028년 2.1배, 2029년 3.1배를 거쳐 2030년에는 약 4.5배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기존 설비에서 창출되는 현금이 신규 증설 투자액을 충당할 수 있는 시점은 2030년으로 추정되며, 그전까지는 빠른 사업 확장으로 상당한 외부 자금조달 수요가 지속될 전망임. 결국 현재의 잉여현금흐름 적자는 개별 프로젝트의 경제성이 훼손됐기 때문이 아니라 신규 설비투자가 기존 가동 자산의 현금창출 규모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임. 향후 가동 설비가 누적되고 신규 증설 대비 기존 설비의 비중이 높아지면 현금흐름 구조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판단됨.
더 나올 악재들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1 -> 18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1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앤트로픽이 의원들에 AI 안전법 초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중국 정부가 국부펀드와 자사주를 동원해 증시를 부양할 방침입니다.

3 케빈 워시 의장이 AI가 통화정책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4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3.61원 (-0.69원)

VKOSPI 48.89, -6.49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생각 by 카이에_20261019
(Not Finantial Advice)
(Do Your Own Research)

- 어쩌면 10월은 역대급 매수기회였던 것으로 기억될 수도


1. (코어위브발)신용위기는 과장되었음

- 코어위브의 수주잔고 중 우량고객(아마 상위 빅테크) 비중은 70% 상회

- 이 빅테크들이 컴퓨팅 설치를 해서 회수기간 1~2년짜리 미친 고수익 사업을 해야하는데 코어위브 대출이 디폴트 맞고 프로젝트가 좌초되는걸 보고만 있을까

- 이런걸 막기위해 엔비디아가 도입한 것이 월가와 합작한 금융플랫폼(GPU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자본시장에서 투자재원을 확보하는)이고, 빅테크들이 선수금을 대거 선지출하고 있는 것(ex. 오라클 : 고객이 GPU 구매자금을 선납하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하여 오라클에 공급하거나 하고 있음)

- 그리고 수없이 강조하지만, AI는 코어위브나 오라클 같은 기업 한두개가 좌지우지하게 할 게 아닌 미국 정부가 최우선 패권확보 과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


2. 중국모델의 '실제 능력'은 이제부터

- (위 글들에서 언급했지만) 오픈AI, 앤스로픽의 내부 보고서들은 중국모델의 증류 영향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

- 심지어 모델 훈련과정인 증류를 넘어, 모델 배포 후 응답과정에서도 클로드로 질문을 보내 답변을 가져왔다는 사례가 앤스로픽으로부터 보고됨

- 앤스로픽은 얼마 전, '증류 차단작업'을 시작했고, (이것이 자기 매출에 일부 타격을 주었지만 감수했고) 이후 증류로 추출될 수 있는 데이터의 90~99%를 줄였다고 언급

- 증류가 차단되어도 이전에 증류된 학습데이터들은 반복 재사용이 가능할 테지만, 새로 학습되거나 사후학습/업데이트되는 서구모델의 데이터들은 점진적으로 중국모델과 차별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

- 따라서 중국모델은 이제 증류가 아닌 자체 컴퓨팅 인프라와 자체 알고리즘 능력을 토대로 진짜 실력을 내놓아야 하고, 이 결과는 이제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

- 그리고 이미 이전부터, 중국이 값싼 가성비 모델을 출시해온 동안에도 OpenAI와 앤스로픽의 ARR은 지속 성장해옴(사용자의 돈은 계속 프론티어로 들어감)


3. 우리가 믿어야 할 최종 지향점은 TSMC

- 팹을 새로 만드는데 드는 대규모 투자금과, 그 팹의 가동률에 기업의 명운이 좌지우지됨을 일찌감치 수많은 다운사이클을 통해 뼈에 익힌 TSMC

- 그래서 TSMC는 '고객의 고객'에게까지 직접 파견을 보내서 실제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지를 확인. 그리고 정부 인허가, 전력설치 현황, 자본조달 상황, 주변 인프라 환경까지를 모두 면밀히 점검(지난 주 컨콜에서 직접 언급된 내용)

- 그리고 나서 자신의 투자의사결정을 내림

- TSMC의 판단은 : "향후 3년은 이전 대비 월등히 높은 capex를 집행할 것"

- 코어위브는 믿지 못할 수 있지만 TSMC의 판단에 반대 베팅을 하는건 확률이 낮은 게임


4. 메모리가 AI 아키텍쳐의 핵심임은 변하지 않음

- 구글이 역사상 어떤 부품조달에 '10년 개런티'를 한 적이 있을까?

- 최근 일부 증권사에 따르면 구글은 메모리 업체에 '2035년까지' LTA 공급 연장 논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

- '더많은 사실'을 기억한다는 건 '지능'의 관점에서 무조건 플러스 팩터. '기억력을 효율화'시키면, 남는 공간에 더 많은 기억장치를 집어넣는게 지능향상을 위한 합리적 선택

- 심지어 '진정한 개인형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모델 '지속학습'(가중치의 지속 업데이트) 시대는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음
Forwarded from 루팡
BofA, 엔비디아(Nvidia, $NVDA), 목표주가 350달러

당사의 엔비디아 목표주가 350달러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순현금을 조정한 주가수익비율(PER) 2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역사적 1년 선행 PER 범위인 15~56배 안에 해당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요인을 고려할 때 해당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한다.

-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AI 컴퓨팅 및 네트워킹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확보한 선도적 점유율
- 전 세계 AI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는 데 따른 수요 및 실적의 불규칙성
- 경기순환에 영향을 받는 게임 시장
- 전력 공급 확보에 대한 우려



-전력 공급이 병목인 시대, 엔비디아가 승리한다

토지, 전력, 데이터센터 건물 확보가 반도체 칩 자체보다 더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본은 기가와트(GW)당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창출하는 곳으로 이동하며, 이는 생산성과 유연성이 가장 높은 반도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우리는 엔비디아 제품이 가진 폭넓은 풀스택(Full-stack) 기술, 유연성, 시장 전반에 걸친 보편적 활용성이 엔비디아의 강력한 재무구조 및 생태계 투자와 결합해 AI 시스템 설비투자 시장에서 70% 이상의 지배적인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엔비디아가 발표한 1,000억 달러 이상의 자사주 매입 계획은 투자 매력도를 한층 높이는 요인이다.

특히 엔비디아는 2027년에도 전년 대비 70~1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엔비디아를 가장 규모가 크면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목으로 만들어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우리는 AI 추론 시장이 확대되고 점차 다양한 영역으로 세분화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제품 세대가 진화할수록 시스템에 탑재되는 기술과 하드웨어의 가치가 증가하면서 GW당 매출 규모도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 Hopper: GW당 약 180억 달러
- Blackwell: GW당 약 250억 달러
- Rubin: GW당 약 400억 달러
[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최근 2주 낙폭과대 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