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 할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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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 볼 시간에 수급 확인 할 시간에
주가 왜 떨어졌는지 확인 할 시간에
국제 정세 파악 할 시간에 공부 합시다
그러다보면 뭐라도 남겠죠

후리미엄 쓰시는 분들은 부스터 하나만 쏴주십시오

https://t.me/boost/nomore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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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반도체 리서치 기관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는 현재 GPU 공급이 이미 일정 수준 과잉 상태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진짜 경계해야 할 대상은 칩이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공급과잉 위험이라는 분석이다.

단기적으로는 GPU를 확보하는 것이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 용량을 확보하는 것보다 쉬운 상황이다.

즉, 지금 AI 인프라의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 측에 있다.

하지만 공급망 확장이 계속되면 이 관계는 뒤집힐 수 있다.

세미애널리시스는 2028년 수급 관계가 역전되며 데이터센터가 공급과잉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향후 핵심 변수는 칩 공급망의 확장 속도다.

이는 반도체 팹 건설과 장비 구매 등 설비투자(CAPEX)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병목이 풀리는 순간, 과잉이 시작된다.'

@TNBfolio
2026.10.23 11:17:33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3,276억) A1148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50억(예상치 : 636억+/ 2%)
영업익 : 124억(예상치 : 139억/ -11%)
순이익 : 96억(예상치 : 121억/ -2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650억/ 124억/ 96억
2026.2Q 537억/ 66억/ 52억
2026.1Q 492억/ 71억/ 54억
2025.4Q 517억/ 29억/ 39억
2025.3Q 512억/ 94억/ 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90033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4810
2026.10.23 11:17:52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3,276억) A11481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 시장 수요 증대 대응을 위한 오창 신공장 생산능력 확충

투자금액 : 1,260억
자본대비 : 59.92%

투자시작 : 2026-10-23
투자종료 : 2028-02-29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90034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4810
2026.10.23 11:18:17
기업명: 한솔아이원스(시가총액: 3,276억) A11481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23주/1주당

발표일자 : 2026.10.23
기준일자 : 2026-12-14
청약일자 : 2027-01-22
납입일자 : 2027-01-29
상장일자 : 2027-02-16

시설자금 : 600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0001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4810
2026.10.23 14:17:40
기업명: 피에스케이(시가총액: 3조 2,559억) A31966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생산 Capa 확대 및 Global 경쟁력 강화

투자금액 : 1,800억
자본대비 : 33.39%

투자시작 : 2026-10-23
투자종료 : 2028-05-31
투자기간 : 1.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90052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19660
문샷AI, Kimi K3.1 Pro 공개

: 문샷AI가 2.8T 파라미터(활성 104B) 규모의 Kimi K3.1 Pro 출시. 기존 K3 대비 후속 학습(Post-training) 및 강화학습(RL) 규모를 대폭 확대했으며, 코딩, 에이전트, 금융 리서치, 3D 제작 등 전반적인 성능 개선

: AAII에서 55점으로 글로벌 4위 기록. 기존 K3(44점) 대비 11점 상승했으며, Claude Opus 5.5(58점), Claude Sonnet 5.5(56점), Meta Muse Wonder Full(56점)에 이어 최상위권 진입

: 11월 4일까지 모델 가중치 공개 예정. 공개 이후 오픈웨이트 모델 중 최고 성능을 기록할 전망이며, 최상위 독점 모델과 오픈웨이트 모델 간 성능 격차는 기존 12점에서 3점으로 축소

: 에이전트 성능에서 가장 큰 폭의 개선. 실제 경제적 가치가 있는 업무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GDPval-AA에서 1,846 Elo로 3위 기록. 기존 K3 대비 312 Elo 상승했으며, Claude Opus 5.5(1,866), Muse Wonder Full(1,857)에 근접

: 코딩 에이전트 평가인 Terminal-Bench 4.0에서는 67%로 전체 1위 기록. 기존 K3(13%) 대비 대폭 개선됐으며, Claude Sonnet 5.5(64%) 상회. SaaS 업무 자동화 평가인 AutomationBench-AA도 58%에서 73%로 상승

: 금융 업무에서도 경쟁력 강화. OfficeQA Pro v2에서 64.4점으로 최고 성능 기록. 자체 금융 모델링 및 리서치 평가에서 각각 7.2p, 11.6p 개선됐으며, 기업 운영 시뮬레이션 성능은 4.2배 상승. 엔비디아 재무 모델 등 수식이 연결된 엑셀 모델과 투자 리서치 보고서 제작 가능

: 일반 추론 및 과학 분야의 개선은 상대적으로 제한적. Humanity's Last Exam은 47%에서 52%, CritPt는 23%에서 25%, SciCode는 59%에서 61%로 상승. AA-Omniscience Index는 20점에서 30점으로 개선됐으며, 환각 발생률은 53%에서 44%로 하락

: 사이버보안 능력은 의도적으로 제한. 취약점 발견 및 악용 능력이 강화학습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현상을 확인하고, 오픈웨이트 공개에 앞서 관련 학습 데이터를 제거. 자체 보안 평가에서 위험 완화 조치 미적용 모델은 90.5%, 최종 모델은 81.0% 기록

: 가격은 기존 K3 대비 33% 인하. API 기준 입력 $2, 출력 $10, 캐시 히트 $0.20/100만 토큰

: 작업당 평균 비용은 $1.98로 기존과 유사하며, 100만 토큰 컨텍스트 지원. 2~3배 빠른 Highspeed 버전도 함께 출시

https://www.kimi.ai/blog/kimi-k3-1-pro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바닥은 어떻게 잡는가"

나스닥지수는 2002년 저점을 잡았지만 본격 상승한 건 2004년부터입니다.

2000년까진 돈만 쓰던 회사가, 2003년까진 돈을 벌기만 하더니, 2004년부터 돈을 돌려주기 시작했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m=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19 -> 2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10월 2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유가 상승으로 소비재 중심으로 주식시장 조정이 이어졌습니다.

2 D램 현물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가며 지난주말 0.8% 올랐습니다.

3 신현송 한은 총재가 원화 추가 강세를 점쳤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22.36원 (-2.34원)

VKOSPI 52.05, +2.44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루팡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투자 8년 만에 매각 이익 20조
주당 2만3000원 안팎 배당 예상
작년 배당 총액의 7배 규모 될듯
40조 자사주 매입, 이달 조기 완료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난해 배당 총액의 7배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별배당 16조 전망… 연 고정배당의 15배

25일 투자은행(IB) 업계 및 재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8일 3분기(7∼9월) 실적 발표에서 이 같은 내용의 특별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약 2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만큼 특별배당 규모는 16조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배당 총액(2조1000억 원)의 7배를 웃도는 규모다. 또 현재 발행 주식 수 기준 주당 2만3000원 안팎 수준으로 이는 기존 연 정규배당(1500원)의 15배이자 분기배당(375원) 기준으로는 61배에 달한다. SK하이닉스는 이를 분할 지급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앤스로픽, Opus 5.5 출시 이후 OpenRouter 토큰 사용량 3.6배 증가

: OpenRouter 데이터에 따르면, 앤스로픽 모델의 최근 7일 평균 토큰 사용량이 Claude Opus 5.5 출시 이후 3.6배 증가. Sonnet 5.5와 Haiku 5.5 역시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확보

: 6월부터 9월 중순까지 일평균 토큰 사용량은 약 0.5~0.8조 개 수준에서 횡보했으나, 9월 하순 Opus 5.5 출시 이후 가파르게 증가. 10월 24일 기준 일간 사용량은 약 2.8조 개까지 확대

: 특히 Opus 5.5 출시 이후 Sonnet 5.5와 Haiku 5.5가 순차적으로 출시되면서 사용량 증가세가 가속화. 기존 모델 사용량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신규 모델이 전체 토큰 사용량 확대를 주도

: 다만 OpenRouter는 제3자 API 플랫폼으로, 해당 데이터가 앤스로픽의 전체 API 사용량이나 매출 증가율을 의미하지는 않음. 토큰 사용량 증가에는 모델별 가격과 출력 토큰 비중 등의 영향도 존재

https://x.com/peterj_walker/status/2114377706603429899
[2027년 연간 전망] 반도체: 3배의 역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주가 괴리율을 반영하여 50만원, 300만원으로 하향하나,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되고 있다”라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경제 성장의 많은 부분이 AI 투자에서 나오고 있는 만큼, AI 성장 가속화를 위한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Macro Risk가 확대되지 않는다면, 12m Fwd P/E 3배 내 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지금의 가격 (=주가)은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이익 가치가 주가에 추가 반영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Sharper and Longer

-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는 2025년 2,197억 달러 (y-y +33%)에서 2026년 9,496억 달러 (y-y +332%), 2027년 1조 5,188억 달러 (y-y +60%)로 폭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범용 반도체: IT 생태계의 변화

- 서버 수요의 강세 속, 세트 업계도 IT 생태계의 변화를 반강제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 생존을 위한 점유율 방어를 위해, 서버 업계의 참전으로 격화되는 LPDDR 구매 전쟁에서 남아있는 선택지는 “가격 인상 수용”일 것입니다.

- 중저가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중고 시장 활성화가 예상되나, High-End 제품은 가격 인상 수용이 불가피합니다. 범용 DRAM 가격 전망을 추가 상향합니다.

■ HBM: Bad News의 끝자락

- 전 제품군에 걸친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2027년 HBM 시장은 전년대비 192% 성장한 1,63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시장의 우려를 줄일 긍정적 변화에 주목합니다. 적층단수 하향에 대한 우려는 결과적으로 과도 (모두가 8단 이상의 제품을 채용)했고, 가격 또한 높아진 Street Consensus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형성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cN1zY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vo.la/cQ1SmP8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실적 발표 이후에 추정치 상향 유력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낙폭은 축소

10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19% 증가한 15.8억 달러를 기록했다. 10월 10일까지의 잠정치인 12.3억 달러와 비교하면 28.6%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 감소폭도 16%로 축소됐다.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 동월 대비 475% 증가한 9.1억 달러, NAND는 303%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MCP와 SSD는 각각 78%, 304% 증가한 4.7억 달러와 1.8억 달러를 달성했다. 전월 대비로는 DRAM이 9% 증가한 반면 NAND와 MCP, SSD는 각각 9%, 38%, 45%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 전 품목의 증가세가 이어진 가운데, 10월 초 대비 수출금액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지난주에 언급했듯이 9월이 분기 말이었기 때문에 전월 대비 감소가 확인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코스피 지수는 2.1% 하락하며 4주 연속 부진이 이어졌다. 삼성전자는 보합, SK하이닉스는 0.4% 상승해 오랜만에 지수 대비 선방했다.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는 Meta 실적 발표에서 FCF 음전환과 내년 Capex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AI 투자 관련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주가 하락폭이 커졌는데,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했다. 예상보다 양호한 메모리 가격이 형성되고 있지만, 여전히 매크로 및 AI 투자 관련 우려가 상존하는 상황이다. 이번 주 실적 발표에서 유의미한 주주환원 및 2027년 및 2028년 업황 관련 코멘트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지수는 5.4% 하락해 3주 연속 하락했다.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들의 주가 역시 모두 하락 마감했다. 최근 지수 하락 속에 차익 실현 매도도 일부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 그래도 실적 모멘텀이 양호한 업체들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단기뿐만 아니라 2027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해야 한다.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 테스는 3~4분기는 물론 내년 외형 성장률이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될 것으로 기대되어 지속 추천한다.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낙폭과대 활용 전략. 국내 메모리 실적 발표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의 추세적인 주가 하락세가 멈추진 않았지만, 하락폭은 축소되었다. AI 관련 우려 및 매크로 상황이 반전되지는 않았지만, 주가 낙폭이 컸기 때문이다. 반도체 관련 업체들은 공급보다 많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지속 언급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AI 관련 투자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 업체들마저 클린룸 및 각종 부품 부족을 걱정하고 있어 공급이 과도하게 증가하는 리스크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한다. 리스크는 철저하게 수요 측면에서 나타날 거고, 현재 공급 지연을 감안하면 수요 관련 우려는 과하게 반영되었다고 생각된다.

28일에 SK하이닉스, 29일에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들어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 상회 요인은 DRAM 가격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는 실적 상향 근거다. 아울러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인데, 40조원 내외의 규모로 추정되며, 시장의 예상과 달리 배당금 비중이 의외로 클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추가 주주환원이 예정되어 있지는 않다. 다만, 주주환원 내 배당금 및 자사주 관련 업데이트 코멘트가 있으면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7년 및 2028년 업황에 대한 명확한 전망과 근거 등이 제시되는 것 역시 주가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3분기 및 4분기 DRAM 가격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적 발표 이후에는 추정치 상향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한다. 실적 전망치 상향과 주주환원 등으로 인해 과도하게 하락했던 주가가 다시 회복 기조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한다.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세를 보였으나, Meta의 대규모 AI 투자 확대와 자금조달 계획으로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성 우려가 재부각되며 대부분 하락했다.

Credo와 Coherent, Astera Labs 등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Meta의 AI 투자 확대와 자금조달 계획으로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10% 이상 하락했다.

반면 Texas Instruments는 산업용 반도체 수요 회복과 컨센서스를 상회한 4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힘입어 3.0% 상승했다. NXP와 Qualcomm도 AI 인프라 투자 우려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되며 각각 2.4%, 2.2% 상승했다.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및 투자 회수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미국 반도체주 하락 영향으로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TSMC는 1.4% 하락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각각 5.6%, 5.2% 내렸다.

전주 CXMT 이슈 이후 중국 메모리 업체와의 경쟁 심화 우려가 이어지면서 Nanya와 MXIC가 각각 7.5%, 7.0% 하락했다. 메모리 후공정 업체인 Powertech와 ChipMOS도 차익실현과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각각 9.5%, 9.1% 내렸다.

반면 Wistron은 AI 서버 수요 확대와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4.1% 상승했다. Inventec과 Compal, Pegatron도 AI 서버 및 PC ODM 업체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각각 2.5%, 1.6%, 1.5%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전기전자_산업리포트_261026.pdf
2.8 MB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연구원 김수연

[전기전자] 로봇이라는 새 전장(戰場), 익숙한 전장(電裝)

1. 휴머노이드는 전기전자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
- 과거 스마트폰은 카메라, 기판, 수동소자, 전기차는 전력제어, 센서, 배선 시장을 키우며 전기전자 기업의 전방을 확장
- 휴머노이드는 인간의 움직임을 모터, 액추에이터, 센서, 기판으로 구현하는 폼팩터로 전방을 다시금 확장할 전망
- 기술 시연에서 양산으로 경쟁의 축이 이동하며 세트, 전장 부품 경험을 갖춘 기업들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2. 중국의 선행 사례에서 확인되는 기존 제조업체의 경쟁력
- 1H26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내 중국 비중은 87%. 중국의 사례를 통한 공식 확인 가능
- 중국 핵심 밸류체인 가운데 자동차 및 기계설비 기반 업체가 74%를 차지. 검증된 기존 공급업체에 기회가 될 전망

3. 양산의 핵심은 표준화를 통한 부품원가 절감
- 시장 확대의 전제는 원가 인하이며 해법은 표준화. 대중적 보급을 위해 2만 달러 이하로 절감 필요
- 공통 부품의 반복 채택과 모듈화를 통해 관절 모듈 단가를 낮추는 것이 핵심

4. 정교한 움직임은 대당 전기전자 부품 탑재량 증가로 연결
- 자유도 확대와 로봇 손의 고도화는 액추에이터뿐 아니라 관절 구동 기판, 센서, FPCB, 연결 부품의 수요를 동반 확대
- 본격 양산을 통해 부품의 단위 가격 하락을 대당 탑재 수량 증가와 고객사 생산량 확대로 상쇄할 수 있는 구조

5. 중국과 다르게 편성될 북미 공급망, 국내 기업의 새로운 기회
- 중국이 저, 중감속 구동계와 케이블 중심 배선을 활용하는 반면 북미 업체는 고감속 구동계와 FPCB 활용 사례가 지배적
- 북미 제조사의 중국 의존도 축소 움직임까지 고려하면 국내 기업이 수혜를 볼 가능성
- Top-Picks로 LG전자, 디케이티, 비에이치 제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타이거일렉(219130):
호랑이 앞에 차려진 진수성찬

▶ 3Q26 Preview: 판가 인상과 믹스개선을 동시에

-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8억원(+70.9% YoY), 86억원(+726.9% YoY, OPM 24.6%)을 전망

- 국내외 프로브카드 고객사향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서 분기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할 것으로 기대

- 또한 비메모리용 Vertical Probe Card향 매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대만 주요 프로브카드 고객사향 공급 물량이 크게 증가하며 동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빠르게 확대될 전망

- STO 부문 역시 기존 고객사뿐만 아니라 신규 중국 고객사향 공급 물량까지 확대되면서 분기 매출액이 상반기 분기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모든 방향이 우호적

- 메모리·비메모리용 프로브카드 PCB와 STO 모두 수요 증가와 제한적인 공급능력이 맞물리며 공급자 우위의 시장 환경이 지속될 전망

[메모리]

- DRAM향 매출 증가와 NAND용 프로브카드의 대형화 효과가 동시에 진행 중

- 통상 프로브카드의 대형화는 가공 홀 수와 도금 면적 증가로 동사의 ASP 상승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 여기에 국내 주요 프로브카드 고객사들과 HBM향 제품의 퀄리피케이션을 진행 중으로,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 기여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비메모리]

- 프로브카드의 Vertical Type 전환이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기술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 Vertical Type은 PCB의 고다층화와 정밀 가공을 요구하는 만큼 생산 난이도가 높아지는데, 동사는 대만 및 중국 경쟁사 대비 2배 이상의 층수 구현이 가능해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확보

- 2027년부터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향 CIS용 120층 이상 프로브카드 PCB를 비롯한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동사의 기술적 우위와 높은 진입장벽이 더욱 공고해질 전망

[STO]

- 일본 경쟁업체의 제한적인 증설에 따른 동사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부각

- 올해는 중국 고객사를 중심으로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나, 2027년부터는 일본 주요 프로브카드 고객사향 공급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 동사는 STO 제조공법 전환을 위해 약 90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공법 전환에 따른 수율 개선과 원가 절감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성 향상이 기대

- 여기에 CPO 시장 개화로 웨이퍼 테스트의 정밀도 요구가 높아지면서 고부가 STO 수요도 확대될 전망

- 특히 해당 시장에 대응 가능한 업체가 동사 포함 글로벌 3개사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동사의 중장기 수주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현 주가는 당사 추정 ‘27년 PER 기준 15.2배로, 국내외 프로브카드 Peer 대비 큰 폭의 할인율이 적용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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