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rDao의 화폐 개혁
메이커다오가 한 때 개당 6천불이 넘게 갔던 $MKR를 1MKR=24000SKY으로 바꾸는 화폐 개혁을 추진함.
Redenominate은 rebrand와는 다르게 토큰 자체를 재 런칭한다기 보다는 단위가 너무 커서 개당 가격을 낮추기 위해 쪼개기를 하는 것이기에 토크노믹스 장난은 없이 교체 될 것으로 보임.
주목할 것은 USDS라는 DAI와 1:1 페깅된 스테이블 코인도 새로 만드는 것.
DAI와 USDS는 페깅되어 있기는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차별화 하는게 목표라고 하는만큼 새로운 사용처를 만들 것으로 생각.
✍️ 사견
그리고 강제 전환이 아닌 유저들에게 전환 선택권을 주고 심지어 역방향 지원도 지원하는데 이는 실질적인 정착을 막고 파편화만 심화시키지 않을까 생각함. 실질적으로 어떻게 런칭되는지를 봐야할 것 같음
*토큰티커가 확정됨
메이커다오가 한 때 개당 6천불이 넘게 갔던 $MKR를 1MKR=24000SKY으로 바꾸는 화폐 개혁을 추진함.
Redenominate은 rebrand와는 다르게 토큰 자체를 재 런칭한다기 보다는 단위가 너무 커서 개당 가격을 낮추기 위해 쪼개기를 하는 것이기에 토크노믹스 장난은 없이 교체 될 것으로 보임.
주목할 것은 USDS라는 DAI와 1:1 페깅된 스테이블 코인도 새로 만드는 것.
DAI와 USDS는 페깅되어 있기는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차별화 하는게 목표라고 하는만큼 새로운 사용처를 만들 것으로 생각.
그리고 강제 전환이 아닌 유저들에게 전환 선택권을 주고 심지어 역방향 지원도 지원하는데 이는 실질적인 정착을 막고 파편화만 심화시키지 않을까 생각함. 실질적으로 어떻게 런칭되는지를 봐야할 것 같음
*토큰티커가 확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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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ock
MakerDAO plans to optionally redenominate 1 MKR into 24,000 NGT tokens as part of endgame
MakerDAO has planned an optional conversion of each MKR governance token into 24,000 NewGovToken (NGT) tokens as part of its Endgame plan.
한국 Web3 시장에 대한 리포트가 따끈하게 올라왔습니다.
일단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니 먼저 공유를.. 익숙한게 많네요
일단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니 먼저 공유를.. 익숙한게 많네요
55페이지나 되어서 다읽기는 너무 많고 ai로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네요. 각 섹션별로 key insight가 정리 되어있어서 정리글 위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특별한 내용은 없고 뭐같은 규제때문에 프로젝트와 회사들은 다 해외로 떠나고 업빗썸에서 유동성 출구가 되어주는 한국 시장을 확인 시켜주는 리폿인 듯 합니다.
1. 규제:
- 한국은 초기 암호화폐 금지에서 투자자 보호 중심으로 규제가 진화했습니다.
- Web3 게임, STO/RWA 시장에 대한 엄격한 규제로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이전하고 있습니다.
2. 거래소(CEX):
- Upbit와 Bithumb이 95%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한국 투자자들은 알트코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김치 프리미엄" 현상이 존재합니다.
3. DeFi:
- 규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대부분의 DeFi 프로젝트가 해외에서 운영됩니다.
- 소매 투자자들의 참여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4. 게임:
- 한국은 세계 4위의 게임 시장이지만, 국내 규제로 Web3 게임 출시가 어렵습니다.
- 많은 게임 회사들이 글로벌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5. NFT:
- 대기업 주도로 시장이 형성되었지만, 최근 글로벌 NFT 시장 침체와 함께 인기가 하락했습니다.
- 새로운 규제 지침으로 많은 NFT가 가상자산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엔터테인먼트:
- Web3 기술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NFT와 토큰 기반 팬 참여 모델 등이 시도되고 있지만,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7. 지갑:
- 게임 특화 지갑 등 다양한 지갑 제공업체가 존재하지만, 일반 사용자의 접근성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 기업용 암호화폐 회계 도구로서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8. 커스토디:
- 최근 법적, 제도적 변화로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국제 커스토디 업체들의 한국 시장 진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9. 메인넷:
- Klaytn, Finschia 등 대기업 주도의 메인넷과 게임 특화 메인넷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확장을 추진 중이나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10. 기업:
- 대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드러집니다.
- 특히 기술 및 게임 분야에서 자체 메인넷 개발과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 구축이 활발합니다.
1. 규제:
- 한국은 초기 암호화폐 금지에서 투자자 보호 중심으로 규제가 진화했습니다.
- Web3 게임, STO/RWA 시장에 대한 엄격한 규제로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이전하고 있습니다.
2. 거래소(CEX):
- Upbit와 Bithumb이 95%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한국 투자자들은 알트코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김치 프리미엄" 현상이 존재합니다.
3. DeFi:
- 규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대부분의 DeFi 프로젝트가 해외에서 운영됩니다.
- 소매 투자자들의 참여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4. 게임:
- 한국은 세계 4위의 게임 시장이지만, 국내 규제로 Web3 게임 출시가 어렵습니다.
- 많은 게임 회사들이 글로벌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5. NFT:
- 대기업 주도로 시장이 형성되었지만, 최근 글로벌 NFT 시장 침체와 함께 인기가 하락했습니다.
- 새로운 규제 지침으로 많은 NFT가 가상자산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엔터테인먼트:
- Web3 기술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NFT와 토큰 기반 팬 참여 모델 등이 시도되고 있지만,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7. 지갑:
- 게임 특화 지갑 등 다양한 지갑 제공업체가 존재하지만, 일반 사용자의 접근성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 기업용 암호화폐 회계 도구로서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8. 커스토디:
- 최근 법적, 제도적 변화로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국제 커스토디 업체들의 한국 시장 진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9. 메인넷:
- Klaytn, Finschia 등 대기업 주도의 메인넷과 게임 특화 메인넷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확장을 추진 중이나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10. 기업:
- 대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드러집니다.
- 특히 기술 및 게임 분야에서 자체 메인넷 개발과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 구축이 활발합니다.
+ AAVE에서 zksync grant를 아직 배포도 안한 주제에 1등으로 받았었는데
https://x.com/aave/status/1826297284482519107
곧 live될거라 하고 GHO 등의 인센티브를 예고했기에 이거도 째려보고 있으면 될 듯. 근데 언제나 그렇듯이 이런 근본 프로토콜들은 아무리 많이 뿌려도 TVL이 몇십 m 바로 박히기 때문에 하루 이상 맛있던 적이 별로 없음. 내가 고래여도 이런데는 놓치지 않을듯
https://x.com/aave/status/1826297284482519107
곧 live될거라 하고 GHO 등의 인센티브를 예고했기에 이거도 째려보고 있으면 될 듯. 근데 언제나 그렇듯이 이런 근본 프로토콜들은 아무리 많이 뿌려도 TVL이 몇십 m 바로 박히기 때문에 하루 이상 맛있던 적이 별로 없음. 내가 고래여도 이런데는 놓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