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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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Dao의 화폐 개혁
메이커다오가 한 때 개당 6천불이 넘게 갔던 $MKR를 1MKR=24000SKY으로 바꾸는 화폐 개혁을 추진함.
Redenominate은 rebrand와는 다르게 토큰 자체를 재 런칭한다기 보다는 단위가 너무 커서 개당 가격을 낮추기 위해 쪼개기를 하는 것이기에 토크노믹스 장난은 없이 교체 될 것으로 보임.
주목할 것은 USDS라는 DAI와 1:1 페깅된 스테이블 코인도 새로 만드는 것.
DAI와 USDS는 페깅되어 있기는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차별화 하는게 목표라고 하는만큼 새로운 사용처를 만들 것으로 생각.

✍️사견
그리고 강제 전환이 아닌 유저들에게 전환 선택권을 주고 심지어 역방향 지원도 지원하는데 이는 실질적인 정착을 막고 파편화만 심화시키지 않을까 생각함. 실질적으로 어떻게 런칭되는지를 봐야할 것 같음
*토큰티커가 확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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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Web3 시장에 대한 리포트가 따끈하게 올라왔습니다.
일단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 하니 먼저 공유를.. 익숙한게 많네요
55페이지나 되어서 다읽기는 너무 많고 ai로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네요. 각 섹션별로 key insight가 정리 되어있어서 정리글 위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특별한 내용은 없고 뭐같은 규제때문에 프로젝트와 회사들은 다 해외로 떠나고 업빗썸에서 유동성 출구가 되어주는 한국 시장을 확인 시켜주는 리폿인 듯 합니다.

1. 규제:
- 한국은 초기 암호화폐 금지에서 투자자 보호 중심으로 규제가 진화했습니다.
- Web3 게임, STO/RWA 시장에 대한 엄격한 규제로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이전하고 있습니다.

2. 거래소(CEX):
- Upbit와 Bithumb이 95%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한국 투자자들은 알트코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김치 프리미엄" 현상이 존재합니다.

3. DeFi:
- 규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대부분의 DeFi 프로젝트가 해외에서 운영됩니다.
- 소매 투자자들의 참여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4. 게임:
- 한국은 세계 4위의 게임 시장이지만, 국내 규제로 Web3 게임 출시가 어렵습니다.
- 많은 게임 회사들이 글로벌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5. NFT:
- 대기업 주도로 시장이 형성되었지만, 최근 글로벌 NFT 시장 침체와 함께 인기가 하락했습니다.
- 새로운 규제 지침으로 많은 NFT가 가상자산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6. 엔터테인먼트:
- Web3 기술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NFT와 토큰 기반 팬 참여 모델 등이 시도되고 있지만,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7. 지갑:
- 게임 특화 지갑 등 다양한 지갑 제공업체가 존재하지만, 일반 사용자의 접근성은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 기업용 암호화폐 회계 도구로서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8. 커스토디:
- 최근 법적, 제도적 변화로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국제 커스토디 업체들의 한국 시장 진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9. 메인넷:
- Klaytn, Finschia 등 대기업 주도의 메인넷과 게임 특화 메인넷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확장을 추진 중이나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10. 기업:
- 대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드러집니다.
- 특히 기술 및 게임 분야에서 자체 메인넷 개발과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 구축이 활발합니다.
+ AAVE에서 zksync grant를 아직 배포도 안한 주제에 1등으로 받았었는데
https://x.com/aave/status/1826297284482519107
곧 live될거라 하고 GHO 등의 인센티브를 예고했기에 이거도 째려보고 있으면 될 듯. 근데 언제나 그렇듯이 이런 근본 프로토콜들은 아무리 많이 뿌려도 TVL이 몇십 m 바로 박히기 때문에 하루 이상 맛있던 적이 별로 없음. 내가 고래여도 이런데는 놓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