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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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ent 랩스 파산 신청

혹시라도 아직 meridian, canopy, mosaic,layerbank 등등에 까먹고 있는 돈 있다면 그나마 응대 될때 출금 ㄱㄱ 얘네 브릿지도 걸핏하면 limit 막히던데

뉴스

일단 CEO는 MVMT labs랑 Move industries는 별개고 후자는 정상 운영하고있다 라는데 뭐...어쩌란건진 잘 모르겠음 하나씩 닫을거잖아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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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lad Tenev (@vladten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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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ad of earnings, we've seen a lot of people asking...

Does Robinhood love memes?

The answer is yes.

So today we're introducing Vladhood ($VLAD) the official Robinhood chain mascot. 🏹

And yes... it will also be listed in the Robinhood app.

More importantly, we believe this is another step toward bringing more attention to Robinhood Chain, which remains our primary focus for Q3 and 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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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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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이었나?!가 아니라 당연히 해킹일수밖에 없지만 당황했네
Robinhood - Cashcat 온체인 분석 시리즈

체인 초창기 모두가 한 코인을 보고 들어왔을땐 자금흐름을 보기 좋고 행동의 이유를 파악하기 좋기 때문에 다음에 어떻게 플레이하면 좋을지 판단의 근거를 만들기 위해 심층 복기를 한번 해봤습니다. 분량이 많아서 대충 하나씩 쪼개 써볼 예정

1. Cashcat은 왜 올랐고 어떻게 200M까지 찍게 되었나?

2. Dev는 그래서 총 얼마벌었나?

3. 상위 플레이어들 클러스터 액션 시점 관찰

4.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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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shcat은 어떻게 200M을 갔나?

어떤 밈코인이 특정 임계를 넘어 폭발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어떤 주체의 운전이 필요. Cashcat에서는 크게 2 phase 정도로 나눌 수 있어보이는데

Phase 1

Dev의 자체적 seed 펌핑과 초기 진입자들의 펌핑.
이건 2번 이후에 자세히 다룰테니 일단 스킵. 초기 관심을 받기 위한 가격 상승은 당연히 필요하다. Cashcat은 근데 수백개의 밈코중에 우연히 성공한 케이스라기보다는 프빗체인 단계부터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키운 정황이 있긴 하다.

Phase 2

일단 체인에서 winner 밈코가 정해지는 순간부터 대규모의 자금이 투입되어서 그걸 더 크게 성공시키는 세력이 있어야 한다. Base의 Bald가 그랬고, 아발란체에서 무언가 런칭할 때마다도 그렇다. 캐시캣에서도 $4~5m 정도를 투입해서 끌고올라간 정황이 보이는데 아마 로빈후드 재단측 자금이 아닐까 싶다.

몇 가지 근거를 찾아보자면,
1) 일단 밈코를 사러 들어오는 트레이더들은 당연히 수익을 보려고 들어온다. 근데 몇m치를 매수해놓고 아예 안팔고 가지고 있으면서, 딱히 별다른 활동도 없다? 이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이다. 대표적으로 저 클러스터 #3 그룹의 지갑들이 대략 1413ETH를 브릿징 해와서 풀매수 때린다음에 안팔고 같이 침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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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빨리 들어온 것도 아니다. 대략 7개 지갑으로, 꽤 많이 오른 시점에 들어와서, 자기가 펌핑을 하기보다는 떨어지지 않게 매도물량을 다 받아주면서 200m까지 갈 수 있게 계속 지지해준다. 목적을 달성한 이후에는 다시 50m 직행할때까지 쳐다도 안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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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anonical bridge만 쓴다.

수익을 많이 본 다른 트레이더들을 보면 ETH를 대부분 Relay를 통해서 가져왔다. canonical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여러번에 걸쳐 브릿징을 하면서 섞어서 쓴다. 근데 이 클러스터는 꽤 큰 자금을 브릿징하느라 그런지 전부 canonical bridge만 썼다. 큰 근거는 아니지만, 편리함과 fomo로 인해 속도가 더 중요한 일반 밈 트레이딩 유저와 구분되는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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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금 출처를 철저하게 숨긴다.

대부분의 유저는 자금 출처가 그냥 원래 쓰던 지갑이거나 cex에서 출금해서 온다. 근데 이 클러스터는 흐름을 따라가보면 최초 유입이 Fixedfloat, ZEC에서 나왔고, 사실상 온체인 믹서나 다름없는(ㅋㅋ) 솔라나 체인에서 잠시 19개 LP로 나눴다가 빼서 모아서 브릿지 하는 등 추적을 어렵게 하기위한 여러 노력을 했다.

결국 그렇게 두 지갑으로 모아서 매수를 진행했다. 절대 일반적인 흐름은 아니고 딱 두가지 결론이 생각나는데

1 - 자금 세탁.
밈코가 세탁에 흔하게 이용되는거야 다들 아는 사실이니, 해킹자금 세탁을 위해 한쪽에서 잃고 다른 지갑으로 벌어서 깨끗한 돈을 만들었을 것. 이건 당연하고 아마 상응하는 클러스터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2- 재단
재단도 대놓고 내가 하는거야 하고 펌핑하기보다는 출처를 숨기고 싶으니 privacy를 이용하고 싶을거다.

결국 cashcat은 이 클러스터의 대대적인 희생 작전으로 인해 매도세를 다 흡수하고 끝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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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Railgun을 통한 입금 등 몇가지 독립적인 클러스터들이 꽤 큰 자금을 희생해줬다.

바낸이나 robinhood에서 대놓고 뺴서 온 애들도 있는데 희생 규모는 크긴 한데 이건 같은 애들일 수도 있고 그냥 흑우일수도 있고.. 근데 FDV 20m쯤 일찍부터 사놓고 하나도 안팔고 들고 뒤진거면 정상은 아닌거같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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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어떻게 컸냐? => 당근 내러티브도 잘 타고 kol들 쉴링도 잘 받고 했지만 결정적으로는 재단이든 세탁자금이든 크게 사서 안팔면서 키워주는 조직이 있어야 한다. 생각보다 KOL들은 그냥 소액을 일찍 태우고 스피커 역할을 통해 사람을 모으는거지 매수를 크게박은 사람은 거의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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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래서 Dev는 얼마 범?

gmgn에 dev월렛 마킹도 되어있긴 하지만 dev는 그보다 훨씬 더 큰 클러스터다. 당연히 물량을 갖고 시작하니 보라색으로 보이는 보유량 그래프가 저 위에서 시작해서, 꾸준히 털어내면서 아래로 계속 우하향하는게 보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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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클러스터는 시벌 뭔 지갑이 91개나 된다ㅋㅋㅋㅋㅋ 이게 음 너무 많아서 중간에 이상한게 섞였을 가능성도 있긴한데 노이즈 다 걸러낸거고 대충 아래 보유량/매수매도 그래프에 크게 이상한게 없는걸 보면 맞는거 같음. 일찍부터 지갑 개쪼개놓고 이리저리 매수매도 하면서 전체적으로는 보유량을 줄여나간다. 당연히 사람이 했을거같진 않고 봇으로 했을 복잡도다. 미친 매트릭스.

그래서 얼마벌었냐?

325E매수 2872E 매도로 총 realized PNL +2547E 정도고 이제 27m개 정도 남았으니 많이 남지는 않은거 같다 이 클러스터에서는. 더 이상 운전할 이유가 없기에 매수매도 빈도도 거의 없으니 끝났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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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 이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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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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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위 플레이어들 관찰

진짜 이거보면서 연우신 개쩐다고 느꼈던게, dev맞먹는 수익률 최상위권이고 완전 발바닥 각질에서 진입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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