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alt alpha
다시 찾아온 음모론 JP모건의 저가매수작전은 반복될 것인가!?
최근 시장을 보면 JP모건이 비트코인의 가격에 개입하고 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데, 이 의혹이 힘을 얻는 이유는 과거의 사례가 말해준다.
2017년 9월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발언 이후 비트코인 20%이상 급락
1. 제이미 다이먼의 "비트코인은 사기다. 거품은 곧 꺼질것이고, 절대 그 곳에 투자하지 않는다." 발언 이후 비트코인은 3개월간 450% 상승 -> JP모건이 저가 매수를 진행했다는 오피셜 데이터는 없지만 충분히 의심할만한 정황들이 있었음 (비슷한 시기에 비트코인 연동 상품 (ETN)을 JP모건이 대량 매수)
2024-2025 현재에도 이러한 흐름이 보이고 있음
1. 대표적인 예로 MSTR 지분 매도 - JP모건은 MSTR의 지분을 줄였음 언론에서는 리스크 관리라고 포장하지만 가격 상승 전에 MSTR -> BTC 이동하는 움직임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해볼 수 있음
2. 증거금 요건 50->95% 상향 이 조치로 인해 생기는 효과는 단순함
레버리지 축소 + 강제청산 증가 + 변동성 확대 증거금 요건을 95%까지 올리는건 시장을 조이겠다는 의미
3. MSCI 지수에서 MSTR 제외 의혹 지수 제외 압박은 가격을 흔들기 좋은 방법중 하나
- 기관 비중이 축소되고 심리적 영향 역시 확대됨 비트코인과 연관이 깊은 MSTR에 충격을 주면서 비트코인에도 간접적 충격 전달
4. 비트코인 35% 하락 직후 등장한 BTC 연계 채권
- 비트코인의 폭락 이후 JP모건이 바로 발표한 상품이 비트코인 연계 채권인데 가격이 낮아졌을 때 출시된 파생상품? 이 자체가 메세지라고 생각됨
요약
1.비트코인 가격을 누를 수 있는 모든 강도를 조절함
MSTR 비중 축소 + MSCI 압박 + 증거금 요건 상향 +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
2. 비트코인이 급락할 환경 조성
3. 충분한 조정 이후 상품 출시 (매수할 준비 끝?)
4. 2017년과 비슷한 시나리오?
롱충이의 희망회로니 재미로 봐주세요~!🤣
최근 시장을 보면 JP모건이 비트코인의 가격에 개입하고 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데, 이 의혹이 힘을 얻는 이유는 과거의 사례가 말해준다.
2017년 9월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발언 이후 비트코인 20%이상 급락
1. 제이미 다이먼의 "비트코인은 사기다. 거품은 곧 꺼질것이고, 절대 그 곳에 투자하지 않는다." 발언 이후 비트코인은 3개월간 450% 상승 -> JP모건이 저가 매수를 진행했다는 오피셜 데이터는 없지만 충분히 의심할만한 정황들이 있었음 (비슷한 시기에 비트코인 연동 상품 (ETN)을 JP모건이 대량 매수)
2024-2025 현재에도 이러한 흐름이 보이고 있음
1. 대표적인 예로 MSTR 지분 매도 - JP모건은 MSTR의 지분을 줄였음 언론에서는 리스크 관리라고 포장하지만 가격 상승 전에 MSTR -> BTC 이동하는 움직임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해볼 수 있음
2. 증거금 요건 50->95% 상향 이 조치로 인해 생기는 효과는 단순함
레버리지 축소 + 강제청산 증가 + 변동성 확대 증거금 요건을 95%까지 올리는건 시장을 조이겠다는 의미
3. MSCI 지수에서 MSTR 제외 의혹 지수 제외 압박은 가격을 흔들기 좋은 방법중 하나
- 기관 비중이 축소되고 심리적 영향 역시 확대됨 비트코인과 연관이 깊은 MSTR에 충격을 주면서 비트코인에도 간접적 충격 전달
4. 비트코인 35% 하락 직후 등장한 BTC 연계 채권
- 비트코인의 폭락 이후 JP모건이 바로 발표한 상품이 비트코인 연계 채권인데 가격이 낮아졌을 때 출시된 파생상품? 이 자체가 메세지라고 생각됨
요약
1.비트코인 가격을 누를 수 있는 모든 강도를 조절함
MSTR 비중 축소 + MSCI 압박 + 증거금 요건 상향 +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
2. 비트코인이 급락할 환경 조성
3. 충분한 조정 이후 상품 출시 (매수할 준비 끝?)
4. 2017년과 비슷한 시나리오?
롱충이의 희망회로니 재미로 봐주세요~!🤣
Stop posting “ Buy the dip ”
No one has any money left
Plus we can’t buy 1000 dips in 6 months
https://x.com/AshCrypto/status/1997040028888059943?t=JnWSGoO9bzStlXSc51ubf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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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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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케빈 오리어리 “대다수 알트코인 결국 사라질 것…BTC·ETH만 생존”]
억만장자 유명 기업가 겸 벤처 캐피털리스트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대다수 알트코인은 소위 ‘똥코인’에 불과해 결국 사라질 것이다. 끝까지 생존할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이라고 말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억만장자 유명 기업가 겸 벤처 캐피털리스트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대다수 알트코인은 소위 ‘똥코인’에 불과해 결국 사라질 것이다. 끝까지 생존할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이라고 말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Forwarded from T.A Crypto
Forwarded from Salt alpha
금리인하에 대한 이야기가 왜 중심이 될까?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12월 금리인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3,6,9,12월 FOMC에서 발표되는 ""점도표""가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매크로 흐름을 체크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점도표가 중요한 이유는 “내년 1분기 시장 방향성을 결정짓는 가장 선행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위험자산은 "금리 정책 변화 → 유동성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산입니다.
✔️ 금리 인하 기대 = 유동성 사이클 전환 신호
금리 인하는 단순히 금리를 낮춘다는 의미가 아니라 “유동성 공급 방식을 바꾸겠다”는 정책 방향성의 전환입니다.
그래서 시장은 금리 인하 자체보다,
→ 금리 인하가 언제부터 시작되느냐
→ 연간 몇 번이나 이루어지느냐
이걸 훨씬 더 중시합니다.
특히 BTC는
유동성 증가 → 위험자산 선행 상승
유동성 축소 → 먼저 눌림
이 패턴이 상대적으로 뚜렷합니다.
즉, 금리 인하 일정이 나오면 비트코인의 중기 사이클이 확정되는 구조
✔️ 왜 12월 FOMC에서 나오는 점도표가 중요한가
- 12월 점도표 이후 내년 3월 FOMC 이전까지는 점도표가 없습니다.
즉, 내년 3월까지 금리인하(유동성)에 대한 방향을 크게 바꿀 지표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ETF 리밸런싱·기관 자금 재배치는 매년 1분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말(4분기)에는 대부분 포지션 축소 → 리스크 관리 모드
세금 계산 + 수익률 마감 + 회계 결산
→ 포지션을 가볍게 만드는 경향이 있음
반대로,
1분기는 새 회계연도 시작 = 신규 배분이 본격적으로 나오는 시기
새로운 연간 투자 목표 설정 + 리스크 배분 재조정 + 연간 전략 확정 + ETF 신규 유입 자금 집행
이걸 보통 연초 효과(January Effect) 라고도 부릅니다.
결론
당장 12월에 금리인하를 하냐 않하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12월 FOMC 점도표가 짧게는 1분기 길게는 26년의 방향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흐름의 시작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12월 금리인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3,6,9,12월 FOMC에서 발표되는 ""점도표""가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매크로 흐름을 체크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점도표가 중요한 이유는 “내년 1분기 시장 방향성을 결정짓는 가장 선행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위험자산은 "금리 정책 변화 → 유동성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산입니다.
✔️ 금리 인하 기대 = 유동성 사이클 전환 신호
금리 인하는 단순히 금리를 낮춘다는 의미가 아니라 “유동성 공급 방식을 바꾸겠다”는 정책 방향성의 전환입니다.
그래서 시장은 금리 인하 자체보다,
→ 금리 인하가 언제부터 시작되느냐
→ 연간 몇 번이나 이루어지느냐
이걸 훨씬 더 중시합니다.
특히 BTC는
유동성 증가 → 위험자산 선행 상승
유동성 축소 → 먼저 눌림
이 패턴이 상대적으로 뚜렷합니다.
즉, 금리 인하 일정이 나오면 비트코인의 중기 사이클이 확정되는 구조
✔️ 왜 12월 FOMC에서 나오는 점도표가 중요한가
- 12월 점도표 이후 내년 3월 FOMC 이전까지는 점도표가 없습니다.
즉, 내년 3월까지 금리인하(유동성)에 대한 방향을 크게 바꿀 지표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ETF 리밸런싱·기관 자금 재배치는 매년 1분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말(4분기)에는 대부분 포지션 축소 → 리스크 관리 모드
세금 계산 + 수익률 마감 + 회계 결산
→ 포지션을 가볍게 만드는 경향이 있음
반대로,
1분기는 새 회계연도 시작 = 신규 배분이 본격적으로 나오는 시기
새로운 연간 투자 목표 설정 + 리스크 배분 재조정 + 연간 전략 확정 + ETF 신규 유입 자금 집행
이걸 보통 연초 효과(January Effect) 라고도 부릅니다.
결론
당장 12월에 금리인하를 하냐 않하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12월 FOMC 점도표가 짧게는 1분기 길게는 26년의 방향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흐름의 시작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Forwarded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최근 한달동안 숏만 미친듯이 패던 패트님이 이번에 마지막 비트코인 상승랠리를 바라보는 게시글을 작성
👉 https://sigbtc.pro/community/analysis/post/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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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큰손은 어차피, 비트코인 + 이더리움
규제기관에서 인정한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보유해야함
기관은 유동+안정+글로벌 가격
기준이 있는 자산만 원함
(케빈 오리어리 발언 중)
이더리움 (ETH)
- 전체 발행량(총 공급량): 약 117.8백만 ETH
- 거래소 보유량: 약 16.6백만 ETH
- 발행량 대비 거래소 보유 비율: 약 14.1%
- 그래프 기간(2023년 초 → 지금) 동안 거래소 보유량 감소 비율: 24백만 ETH → 16.6백만 ETH로 약 30.8% 감소
비트코인 (BTC)
- 전체 발행량(총 공급량): 약 19.96백만 BTC
- 거래소 보유량: 약 2.7백만 BTC
- 발행량 대비 거래소 보유 비율: 약 13.5%
- 그래프 기간(2023년 초 → 지금) 동안 거래소 보유량 감소 비율: 3.2백만 BTC → 2.7백만 BTC로 약 15.6% 감소
또한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거래소 탈출 속도가 2배 빠름
(비트 15.6% 이더 30.8%)
그래서 이더리움이 곧 가격상승이
꽤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만 있음
규제기관에서 인정한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보유해야함
기관은 유동+안정+글로벌 가격
기준이 있는 자산만 원함
(케빈 오리어리 발언 중)
이더리움 (ETH)
- 전체 발행량(총 공급량): 약 117.8백만 ETH
- 거래소 보유량: 약 16.6백만 ETH
- 발행량 대비 거래소 보유 비율: 약 14.1%
- 그래프 기간(2023년 초 → 지금) 동안 거래소 보유량 감소 비율: 24백만 ETH → 16.6백만 ETH로 약 30.8% 감소
비트코인 (BTC)
- 전체 발행량(총 공급량): 약 19.96백만 BTC
- 거래소 보유량: 약 2.7백만 BTC
- 발행량 대비 거래소 보유 비율: 약 13.5%
- 그래프 기간(2023년 초 → 지금) 동안 거래소 보유량 감소 비율: 3.2백만 BTC → 2.7백만 BTC로 약 15.6% 감소
또한 이더리움은 비트코인보다
거래소 탈출 속도가 2배 빠름
(비트 15.6% 이더 30.8%)
그래서 이더리움이 곧 가격상승이
꽤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만 있음
Forwarded from 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비트마인 선순환 과정
1. $BMNR 은 NAV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본을 조달
2. 조달한 자본으로 $ETH 를 매입 → 공급 감소
3. 이 이더리움을 스테이킹 → 스테이킹 보상 발생
4.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검증하여 신뢰성을 높임
5. 월가&기관의 채택 증가
6. 네트워크 활동 증가 → Base fee 증가 → 더 많은 이더리움이 소각
7. 공급 감소 + 수요 증가 → 이더리움 가격 상승
8. 이더리움 가격 상승 → 비트마인 NAV 상승
9. NAV 상승 → 비트마인이 다시 좋은 가격으로 자본 조달
10. 더 많은 이더리움을 더 빠르게 매입 가능 → 플라이휠 가속
이렇게 비트마인–이더리움–월스트리스 사이에는
자기강화(self-reinforcing) 구조가 형성된다.
1. $BMNR 은 NAV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본을 조달
2. 조달한 자본으로 $ETH 를 매입 → 공급 감소
3. 이 이더리움을 스테이킹 → 스테이킹 보상 발생
4.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검증하여 신뢰성을 높임
5. 월가&기관의 채택 증가
6. 네트워크 활동 증가 → Base fee 증가 → 더 많은 이더리움이 소각
7. 공급 감소 + 수요 증가 → 이더리움 가격 상승
8. 이더리움 가격 상승 → 비트마인 NAV 상승
9. NAV 상승 → 비트마인이 다시 좋은 가격으로 자본 조달
10. 더 많은 이더리움을 더 빠르게 매입 가능 → 플라이휠 가속
이렇게 비트마인–이더리움–월스트리스 사이에는
자기강화(self-reinforcing) 구조가 형성된다.
Forwarded from 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부동산은 이사람이 찐이다.
생각하고 있던 애기를 전문적으로 풀어주시네요. 요즘 송희구 작가의 '서울 자가 사는 김부장' 관련으로 굉장히 핫하죠
송희구 작가 유튜브 보면 걍 사야한다 집없으면 양극화의 피해자가 된다 라는 애기가 많긴해서 저도 혹했는데요.
대출 끝까지 받고, 아파트 사라 라는 말에 안넘어간 이유는 예전부터 일본에 관심이 많았었고, 일본이 5~10년 선행 한다 라고 생각했어서임
3년전에 우연히, 유튜브 컨텐츠 오사사의 마츠다부장이 일본서 부동산애기를 보았는데, 일본은 부동산 소유욕이 없다 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위의 분이 제대로된 이야기로 풀어주시네요.
결론적으로 기억나는것⤵️
' 부동산 사이클이 있다. 10년 정도 되는 사이클, 그때 거품이 빠졌어야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빠지지 않았다. 그게 위험성을 더 키웠다 '
찐이라 생각한이유는 상승론자가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 부분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를 체크해줬음
볼사람 체크 : https://www.youtube.com/watch?v=4iNbOsMQy1M
생각하고 있던 애기를 전문적으로 풀어주시네요. 요즘 송희구 작가의 '서울 자가 사는 김부장' 관련으로 굉장히 핫하죠
송희구 작가 유튜브 보면 걍 사야한다 집없으면 양극화의 피해자가 된다 라는 애기가 많긴해서 저도 혹했는데요.
대출 끝까지 받고, 아파트 사라 라는 말에 안넘어간 이유는 예전부터 일본에 관심이 많았었고, 일본이 5~10년 선행 한다 라고 생각했어서임
3년전에 우연히, 유튜브 컨텐츠 오사사의 마츠다부장이 일본서 부동산애기를 보았는데, 일본은 부동산 소유욕이 없다 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위의 분이 제대로된 이야기로 풀어주시네요.
결론적으로 기억나는것
' 부동산 사이클이 있다. 10년 정도 되는 사이클, 그때 거품이 빠졌어야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빠지지 않았다. 그게 위험성을 더 키웠다 '
찐이라 생각한이유는 상승론자가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 부분에 대한 구조적인 문제를 체크해줬음
볼사람 체크 : https://www.youtube.com/watch?v=4iNbOsMQy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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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로라: 당신은 비트코인을 팔기 위해 산 게 아니라고 말했는데,
그렇다면 가격이 고점이라고 느껴질 때 비트코인 일부를 판매했다, 나중에 조정이 오면 다시 사는 일은 절대 없나요?
아니면 80% 폭락에도 그냥 견디며 HODL 할 계획인가요?
마이클 세일러: 다시 말하지만,
저는 80% 폭락을 예상하지 않아요.
비트코인을 투기 자산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소위 말하는 ‘수익 실현’이라는 개념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만약 당신이 더 우월한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영원히 올라요, 로라.
It’s going up forever, Laura.
https://m.youtube.com/watch?v=zBGofxUj9dc
그렇다면 가격이 고점이라고 느껴질 때 비트코인 일부를 판매했다, 나중에 조정이 오면 다시 사는 일은 절대 없나요?
아니면 80% 폭락에도 그냥 견디며 HODL 할 계획인가요?
마이클 세일러: 다시 말하지만,
저는 80% 폭락을 예상하지 않아요.
비트코인을 투기 자산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소위 말하는 ‘수익 실현’이라는 개념에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만약 당신이 더 우월한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영원히 올라요, 로라.
It’s going up forever, Laura.
https://m.youtube.com/watch?v=zBGofxUj9dc
YouTube
Michael Saylor - Forever, Laura (Lil Bubble Bitcoin House Remix)
The genre is Bitcoin House and I have a whole album of it out now 👉 https://lilbub.cc/bitcoin
If you have the superior asset, it's going up forever Laura. House remix by Lil Bubble. Quote taken from the famous interview with Laura Shin.
8 Bitcoin House…
If you have the superior asset, it's going up forever Laura. House remix by Lil Bubble. Quote taken from the famous interview with Laura Shin.
8 Bitcoin 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