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71 subscribers
4.68K photos
195 videos
8 files
2.45K links
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Download Telegram
트럼프 행정부 "쿠팡 건들지마"
고래들은 단 30일 만에 약$23.3B에 달하는 269,822 BTC를 매수

최근 선물 OI가 안늘어난건 고래들이 뒤에서 현물로 매수한게 확실한가봅니다.


👉원문

#BTC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톰 리는 시장이 계속해서 간과하는 점을 지적

- 1만 달러 이상을 보유한 비트코인 ​​지갑은 400만 개 미만
- 전 세계적으로 약 9억 개의 증권 및 은퇴 계좌
- 각자 1만 달러 이상을 즉시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음
- 새로운 구매자들이 가격을 정하니 선점해라
- 군중은 맨 마지막에 움직인다.


#톰리
저출산, 고령화, 수도권집중, 지역소멸, 남북관계를 비롯한 각종 논란까지. 나라가 절딴나는 듯 보이는 위기신호는 차고도 넘친다. 하지만 참 아이러니하게도 위기가 아닌 적 없는 대한민국은 어쨌든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국제적 위상 역시 계속 올라가고 있다.

불평등 문제를 꾸준히 연구해온 캔자스주립대 사회학과 교수 김창환은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한국이 어떻게 왜 성공했는지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 학자가 없습니다. 한국 사회의 앞날을 암담하게 예측하는 연구는 셀 수 없이 많은데 다 틀렸어요. 한국은 사회문제가 심각하다, 헬조선이다 하는 말을 수십년 동안 했는데 정작 경제상황은 계속 좋아지고 있고 불평등 문제도 개선되고 있거든요.”

#한국인 🇰🇷
1.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핵심 오해

사람들은 흔히 베어마켓이 오면 그때 파는 것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실제로는
베어마켓에 진입했을 때는 이미 가격이 많이 하락한 상태
그 시점에 무작정 파는 것은 가장 나쁜 선택이 될 가능성이 큼

2. 최악의 타이밍에 파는 사람들의 공통점

비트코인을 장기 투자가 아닌
로또·한 방 투자처럼 접근한 사람들

“100만 달러 갈 때까지 절대 안 판다”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가격이 크게 빠지면 공포를 견디지 못하고
바닥 근처에서 매도하는 경우가 반복됨

2022년 사례
비트코인이 2만 달러 아래로 내려갔을 때
대다수 개인 투자자들이 공포에 매도

3. 진짜 문제는 ‘과도한 몰빵 투자’

가장 큰 원인은 자산 배분 실패
한 자산에 너무 많은 돈을 넣으면
하락 시 감정적으로 버티기 어려움

결국 잘못된 타이밍에 매도
이는 비트코인만의 문제가 아님
1990년대 말 기술주 버블
나스닥 80% 폭락 당시에도 동일한 패턴 발생

4. “베어마켓이 오면 이미 늦었다”는 말이 틀린 이유
핵심 포인트 2가지

① 매도 신호는 베어마켓 이전에 이미 나온다

다우이론 기반의 베어 시그널은
가격이 크게 무너지기 훨씬 이전에 발생
실제로 비트코인은
10만 달러 이상일 때 이미 리스크 신호가 나왔음

즉
“베어마켓에서만 팔 수 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님

② 베어마켓에도 ‘강한 반등’은 반드시 온다

베어마켓 중에는
**베어마켓 랠리(반등)**가 자주 발생
20~30% 이상 급반등하는 경우도 많음
2018년, 2021~2022년 모두

큰 하락 이후
저항선까지 강하게 반등한 사례 존재
이 반등 구간은
바닥이 아닌 더 나은 가격에서 정리할 기회가 될 수 있음

5. 베어마켓에서의 심리 싸움

베어마켓은
상승론자(불)와 하락론자(베어) 모두를 흔드는 구간
반등이 나오면
불은 “다시 상승 시작”이라 착각하고 진입
베어는 공포에 숏을 정리

결국
감정적인 투자자들이 모두 탈락

**약한 손(Weak Hands)**이 정리되는 과정

6. “절대 안 판다”는 사람도 결국 판다

손실이 커질수록
뉴스·유튜버의 공포 발언에 노출
“10k 간다, 더 떨어진다”는 말에 흔들림

그 결과
더 잃기 전에 팔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닥 직전 매도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그 시점이 반등 직전인 경우가 많음

7. 영상의 핵심 메시지 정리

베어마켓은 파는 시점이 아니라 결과
잘못된 매도의 근본 원인
과도한 몰빵
감정적 투자
시장 구조에 대한 이해 부족

중요한 것은
사전에 리스크를 관리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을 구조를 만드는 것
소셜리스크 점수 0.9 ~ 1은 최적의 매수 시기

현재 값은 0


#BTC #ETH
Forwarded from CTRINE
2025년 클라스 ...
Forwarded from T.A Crypto
비트코인은 평균 ETF 매입 단가 부근인 83,700달러 근처에서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4월에 반등했던 수준과 동일합니다. 출처

#비트코인 #ETF #지지선
아직도 왜 비트코인이 횡보 구간에 갇혀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비트코인을 존버한 결정을 다시 후회하고 계신가요?

4년 싸이클이 깨진게 걱정되시나요?

더 이상 멀리 볼 필요 없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반감기가 비트코인 버블을 만드는 게 아니라 비니지스 사이클이 만들죠.

그리고 비지니스 사이클은 엄격한 4년 주기를 따르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인내심이 곧 크게 보상받을 겁니다.

이 비치볼을 더 이상 물속에 억지로 누르고 있을 수 없을 거예요.
+
-내려간 것은 반드시 다시 올라간다.
이더리움의 거래소 공급량이 2016년 이후 최저 수준 까지 하락

공급량도 바닥 수요량도 바닥
₿
연말 연시 이더리움 롱망회로
비트코인은 엄청 많은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차트에 줄 긋고 있으니 이더리움 롱망회로 뷰 공유해봄
파란선은 전고점부터 이번 하락을 주도한 하락추세선. 반등이 되려면 우선 이 추세선 돌파가 중요함
2600~2800$에서 나온 Higher Low 트리플 바텀. 저점을 높이는 3바닥은 상승전환형 패턴임. 매도세가 줄어드는데 매수세는 유지하면서 중기추세전환 가능
그러려면 우선 저 파란선을 거래량을 동반하고 뚫어줘야함.
그리고 추세선 리테스트하고 새로운 상승 추세를 만드는게 베스트
연말전후로 저 파란선에 닿기는 할 것 같은데 지금 말한 것처럼 상승으로 변환할지, 아니면 지루한 횡보세를 이어갈지, 다시 바닥을 찾으러 내려갈지는 확률 게임
트리거가 필요함.. 이왕이면 좀 큰 걸로.
그럼 사망선고 내려진 알트코인들도 회복세 보여줄듯

이더붐은 다시 온다
₿
‘확신이 없는 사람이 분산투자를 한다’
세일러 형 말처럼, 정답이 확실히 보일 때는 분산투자를 하지 않는다.
투자은행들이 이것저것 섞은 ETF를 만드는 것도 결국 확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함.

채널에는 매수·매도할 때마다 계속 이야기해왔지만,
올해 중순부터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던 주식(테슬라, 마라, 경기방어주 등)을 전부 매도하고 크립토로 옮겼음.
그래서 현재 포트폴리오는 크립토 100%임.

나는 비트코인이 설령 70k를 깨고 긴 횡보 구간으로 진입하더라도, 결국에는 장기 우상향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음.
물론 테슬라나 다른 주식들도 정말 좋아 보임. 하지만 분산이 되는 순간 각 자산의 수익률이 달라지고, 그 차이에 내가 흔들리는 모습이 보였음.
특히 지금처럼 하락 추세에서는 오히려 독이 될 것 같아서, 반짝여 보이던 종목들을 전부 정리하고 크립토로 리밸런싱해버림.

망하면 어떡하냐고?
애초에 망할 거라 생각했다면 시작도 안 했을 거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망할 수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기 때문에 걱정은 없음
인생을 바꾸기 위해 진입한 만큼, 그에 상응하는 시간과 고통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감내할 생각임

단기 하락에 흔들린다면,
본인이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보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바로잡고,
그 흔들림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되돌아보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https://youtu.be/5I9nb5sHD5s?si=0XMCqPMUlivStNYZ
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pinned «₿ ‘확신이 없는 사람이 분산투자를 한다’ 세일러 형 말처럼, 정답이 확실히 보일 때는 분산투자를 하지 않는다. 투자은행들이 이것저것 섞은 ETF를 만드는 것도 결국 확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함. 채널에는 매수·매도할 때마다 계속 이야기해왔지만, 올해 중순부터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던 주식(테슬라, 마라, 경기방어주 등)을 전부 매도하고 크립토로 옮겼음. 그래서 현재 포트폴리오는 크립토 100%임. 나는 비트코인이 설령 70k를 깨고 긴 횡보 구간으로 진입하더라도…»
유동성이 전부다.

모든 비트코인 불장은 유동성으로부터 시작된다.

QE(양적완화)/QT(양적긴축)에 따른 비트코인 가격 변화

QE 시작 (2012) → +900%
QE 종료 (2014) → -21%

QT 시작 (2017) → +45%
QT 종료 (2019) → +16%

QE 시작 (2020) → +1,080%
QE 종료 (2022) → -45%

QT 시작 (2022) → +20%

QT 종료 + QE 시작 (2025년 12월) → ?
+
많은 사람들이 “왜 갑자기 비트코인이 M2와의 상관관계가 깨졌는가?” 하고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이유는 간단하다.
다음 비트코인 버블은 2027년?

4년 사이클이 아니라 ‘0.3 로그’년(Log Year Bubble) 버블입니다.

그래서 실제 버블은 2011년, 2013년, 2017년에 발생했고 (2021년은 중간 강도의 버블).

다음 버블은 2027년입니다.

비트코인의 모든 움직임은 선형(linear)이 아니라 로그-로그(log-log) 기반으로 움직인다.
+
이 이론이 맞다면 2027년 다음 버블은 2047년. (중간 강도 버블 제외)

현재 기관, 은행, 국가 레벨에서 비트코인 채택하는 속도랑 유동성 타이밍보면 2027년에 버블 한번 만들 수도

사실 이것보다 더 큰 모멘텀을 상상하기 어려움.

2047년에 이보다 더 큰 모멘텀이 뭐가 있을까?

세계 3차 대전이나 ‘비트코인 스탠다드’가 아니고서야
+
2027년에 버블이 생긴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Forwarded from 코인위키
🥰 (미주)지수추종 뭐사요? 정리 🥰

1. 나는 변동성 큰 게 좋다. 결국 존버하면 더 먹는 거 아니냐?
QQQ

1-1. 근데 좀 더 욕심난다.
QLD

1-2. 난 욕심이 아주 그냥 그득그득하다.
TQQQ

1-3. 난 탐욕의 항아리다.
QQQS

2. 나는 그냥 안정적으로 먹고 싶다.
SPY / VOO / IVV 중에 이름 마음에 드는 거

2-1. 근데 그래도 좀 욕심난다.
SSO

2-2. 욕심이 그득그득하면 아닌 척하고 싶다.
UPRO

3. 근데 돈이 없다.
SPLG

4. 배당 챙기고 싶다.
SCHD, DGRO

5. 월배당이면 좋겠다.
DIA, SPHD

5-1. 월배당이지만 좀 욕심난다.
JEPI, NUSI, MAIN, GAIN 중 끌리는 거

5-2. 월배당인데 욕심이 그득그득하다.
QYLD, XYLD, RYLD

6. 짜릿함을 느끼고 싶다.
SOXL, TECL

7. 미국을 사고 싶다.
VTI

7-1. 전 세계를 사고 싶다.
VT

7-2. 근데 미국 빼고
VEA, EFA, SPDW

7-3. 근데 돈이 없다.
ITOT

8. 미국 이제 끝물이다.
SQQQ

8-1. 근데 소심하다.
QID

8-2. 근데 셀껄 보다.
PSQ

9. 난 짱깨다.
CWEB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