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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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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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50만명 대상 AI 1년 이용권 지급
🚨 마이클 세일러의 'Strategy'가 1억 800만 달러 상당의 1,690개의 비트코인을 매각했습니다.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금일 이슈가 뜨거워진 SK그룹의 4단 중복상장 구조

내 하이닉스 살려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트럼프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개방 선언 - 주요 보도
22년 12월 겨울이 생각납니다.
FTX 루나 싹 다 망했던. 크립토 윈터☂️

그땐 이미 15k 시절이었는데
더 하락할거라고 그랬어요.

심한 경우는 4k 5k 예측도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적지않은 수가 "더 하락할것같긴해..." 라는 의견에 동조했고요.💦

상승장에서는 올라갈수록 더 높은 고점을 외치고
하락장에서는 내려갈수록 더 낮은 저점을 외친다

우리가 어느 시점에 와있는지 생각해볼필요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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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프
#금리
채권 금리하락의 의미
1. ​"채권 겨우 몇% 준다고? 차라리 주식을 하지!" → 채권의 투자 매력이 떨어져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 (주가 상승)
2. ​"이자 부담 덜었다! 대출받아 투자 늘리자" → 기업의 이자 비용이 줄어들어 순이익과 실적 개선
3. ​"할인율 낮아졌으니 미래에 벌 돈의 가치가 높아진다!" → 미래 가치에 적용하는 할인율이 떨어져 주식의 몸값(적정 주가) 평가 상향
상승은 요렇게
1. "안전한 채권이 5% 준대! 위험하게 주식을 왜 해?" → 자금이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동해 주가 하락
2. ​"기업 이자 부담 폭증, 실적 작살난다!" → 대출 이자가 늘어 기업 이익이 줄어듦
3. ​"돈 가치가 낮아지니 미래 벌 돈의 현재 값어치도 폭락!" → 주식의 몸값(적정 주가) 평가 절하
Forwarded from 초기업노조 공지방
SELU & SHINSEGAE 조합 전용 복지몰

차주 까지 준비하여 OPEN 예정입니다.

조합원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종 제작중이고,

완성되면 공지드리겠습니다.
곧 cpi
올해 금리인상 여부 직접적으로 관련있어서 시장 변동성 높을듯
미국 증시 주요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누그러졌고, 코어위브를 비롯한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이 기술주 랠리를 이끌었다.

7월 소비자물가는 거의 오르지 않았다. 휘발유 가격이 두 달 연속 내린 영향이다. 근원 물가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면서 다음 달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더 낮아졌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이 반영하는 9월 동결 확률은 62%로 올랐다. 7월 물가 지표 발표 전에는 인상과 동결 전망이 팽팽하게 갈렸다.
코스피에 예전처럼 전고점 매일 경신하면서 올라가는 상승은 없을 확률이 큼
왜냐면
1. 새로 들어올 돈이 없고
2. 아직 개미들이 안털렸음

메모리 수요가 유지된다한들 사이클 내내 꾸준한 우상향 정도가 되지 않을까?
이번 상승에 개미들이 본절에 털고 나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다들 안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