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차분남(차트분석하는남자)
🚨 마이클 세일러의 'Strategy'가 1억 800만 달러 상당의 1,690개의 비트코인을 매각했습니다.
차분남(차트분석하는남자)
🚨 마이클 세일러의 'Strategy'가 1억 800만 달러 상당의 1,690개의 비트코인을 매각했습니다.
더이상 스트레티지 매도는 악재가 아님
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대한민국 부동산의 비밀 수치로 보니까 충격적이긴하네 https://x.com/i/status/2011287464925876546 [조선 최고의 사기극] 여러분 혹시 집 갖고 있음? 그 집이 여러분의 소유라고 생각한다면, 국가의 세뇌가 성공한 것이고, 여러분의 생각은 완전히 틀렸음. 오늘 정말 중요한 조선의 비밀을 적어 볼 테니, 문맥충 저지능자라도 이 글만큼은 끝까지 보길 권한다. --- 요즘 집값이 존나 올랐지? 집값이 올라서 돈을 많이…
아직도 부동산이 투자가치가 있네 자산증식은 동일하네 하는 말들이 있는데 빨간약 먹고오셈. 부동산 강세론자 유튜버가 부동산 강세론 전문가들 데리고와서 인터뷰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ㅋㅋㅋㅋ
심지어 이 글에 쓴 세율보다 지금은 훨씬 더 빡세짐
심지어 이 글에 쓴 세율보다 지금은 훨씬 더 빡세짐
❤2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22년 12월 겨울이 생각납니다.
FTX 루나 싹 다 망했던. 크립토 윈터☂️
그땐 이미 15k 시절이었는데
더 하락할거라고 그랬어요.
심한 경우는 4k 5k 예측도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적지않은 수가 "더 하락할것같긴해..." 라는 의견에 동조했고요.💦
✅
FTX 루나 싹 다 망했던. 크립토 윈터
그땐 이미 15k 시절이었는데
더 하락할거라고 그랬어요.
심한 경우는 4k 5k 예측도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적지않은 수가 "더 하락할것같긴해..." 라는 의견에 동조했고요.
상승장에서는 올라갈수록 더 높은 고점을 외치고
하락장에서는 내려갈수록 더 낮은 저점을 외친다
우리가 어느 시점에 와있는지 생각해볼필요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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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프
#금리
채권 금리하락의 의미
1. "채권 겨우 몇% 준다고? 차라리 주식을 하지!" → 채권의 투자 매력이 떨어져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 (주가 상승)
2. "이자 부담 덜었다! 대출받아 투자 늘리자" → 기업의 이자 비용이 줄어들어 순이익과 실적 개선
3. "할인율 낮아졌으니 미래에 벌 돈의 가치가 높아진다!" → 미래 가치에 적용하는 할인율이 떨어져 주식의 몸값(적정 주가) 평가 상향
1. "채권 겨우 몇% 준다고? 차라리 주식을 하지!" → 채권의 투자 매력이 떨어져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 (주가 상승)
2. "이자 부담 덜었다! 대출받아 투자 늘리자" → 기업의 이자 비용이 줄어들어 순이익과 실적 개선
3. "할인율 낮아졌으니 미래에 벌 돈의 가치가 높아진다!" → 미래 가치에 적용하는 할인율이 떨어져 주식의 몸값(적정 주가) 평가 상향
상승은 요렇게
1. "안전한 채권이 5% 준대! 위험하게 주식을 왜 해?" → 자금이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동해 주가 하락
2. "기업 이자 부담 폭증, 실적 작살난다!" → 대출 이자가 늘어 기업 이익이 줄어듦
3. "돈 가치가 낮아지니 미래 벌 돈의 현재 값어치도 폭락!" → 주식의 몸값(적정 주가) 평가 절하
1. "안전한 채권이 5% 준대! 위험하게 주식을 왜 해?" → 자금이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동해 주가 하락
2. "기업 이자 부담 폭증, 실적 작살난다!" → 대출 이자가 늘어 기업 이익이 줄어듦
3. "돈 가치가 낮아지니 미래 벌 돈의 현재 값어치도 폭락!" → 주식의 몸값(적정 주가) 평가 절하
초기업노조 공지방
SELU & SHINSEGAE 조합 전용 복지몰 차주 까지 준비하여 OPEN 예정입니다. 조합원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종 제작중이고, 완성되면 공지드리겠습니다.
신세계 직원몰이랑 동일 혜택이라고는 하는데 나와봐야 알 수 있을듯
노조 탈퇴 왜 함?
노조 탈퇴 왜 함?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미국 증시 주요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누그러졌고, 코어위브를 비롯한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이 기술주 랠리를 이끌었다.
7월 소비자물가는 거의 오르지 않았다. 휘발유 가격이 두 달 연속 내린 영향이다. 근원 물가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면서 다음 달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더 낮아졌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이 반영하는 9월 동결 확률은 62%로 올랐다. 7월 물가 지표 발표 전에는 인상과 동결 전망이 팽팽하게 갈렸다.
7월 소비자물가는 거의 오르지 않았다. 휘발유 가격이 두 달 연속 내린 영향이다. 근원 물가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면서 다음 달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더 낮아졌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이 반영하는 9월 동결 확률은 62%로 올랐다. 7월 물가 지표 발표 전에는 인상과 동결 전망이 팽팽하게 갈렸다.
코스피에 예전처럼 전고점 매일 경신하면서 올라가는 상승은 없을 확률이 큼
왜냐면
1. 새로 들어올 돈이 없고
2. 아직 개미들이 안털렸음
메모리 수요가 유지된다한들 사이클 내내 꾸준한 우상향 정도가 되지 않을까?
이번 상승에 개미들이 본절에 털고 나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다들 안그럴듯
왜냐면
1. 새로 들어올 돈이 없고
2. 아직 개미들이 안털렸음
메모리 수요가 유지된다한들 사이클 내내 꾸준한 우상향 정도가 되지 않을까?
이번 상승에 개미들이 본절에 털고 나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다들 안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