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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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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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엘니뇨가 유럽 겨울을 훔친다… 가스 재고는 늘고 TTF는 하방 압력 (2026.10.19)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역대급 엘니뇨로 유럽 겨울이 따뜻하고 비와 바람이 많을 전망입니다. 가스 수요가 줄어들어 JPM은 3월말 저장률 전망을 28%로 올렸지만, 최대 15%p 상향 여지 중 일부만 반영했습니다. 유럽 가스 가격의 추가 하방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1️⃣ 핵심 사건
🔎 2026.10.19 J.P. Morgan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Otar Dgebuadze), 유럽 천연가스 리포트 발간
🌊 엘니뇨 ‘very strong’ 단계로 가속, 1950년 이후 최강 가능성
⚖️ 에너지 영향은 비대칭: 석탄 강세(인도네시아 공급 차질) vs 가스 약세(난방·발전 수요 감소)
⛏️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7월 -7% YoY, 8월 -23% YoY
🌡️ CWG 예보: 11~12월 10년 평균 대비 1.4 표준편차 따뜻, 1~2월 0.5 표준편차 따뜻, 3월 평년 수준
🔥 난방 수요 11~2월 최대 25 Mcm/day 감소 → 3월말 저장률 +6%p
🌬️ 풍력·수력 증가 시 가스발전 수요 11~3월 최대 25 Mcm/day 감소 → 저장률 +9%p 추가
📊 과거 엘니뇨 2회 당시 NWE 겨울 풍력 평균 약 53 GW/day (10년 평균 47 GW/day)
💧 2023-24 엘니뇨 당시 독일·프랑스 수력 12.3 GW/day (10년 평균 10.4 GW/day)
🇺🇦 우크라이나, 가스 순수입국에서 유럽 공급자로 전환 조짐
💶 Naftogaz, 2025년 EBRD·EIB·노르웨이에서 10억 유로 이상 조달해 TTF 약 34유로/MWh 수준에 가스 비축
🚨 이후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국제 가스가격 2배 이상 급등
📦 비축분이 관세창고에 보관돼 재수출 제한 없음
🏭 우크라이나 가스 생산 1~7월 +16% YoY, 저장량 10.8 Bcm (2023년 최고치 11.4 Bcm에 근접)
🚢 러시아 공격 대상이 산업시설·오데사항으로 이동 → 우크라이나 산업용 가스 수요 급감
📉 NWE 산업용 가스 수요 2026년 8월 사상 최저
🧪 유럽 화학: 구조적 과잉설비와 중국·EM 경쟁, 7월 중동 재격화에도 가격 전가 실패 → 마진 압박
🧪 역내 암모니아, 가스 원가 상승으로 수입산 대비 경쟁력 상실

2️⃣ 인사이트
💡 엘니뇨는 대부분 원자재에선 '공급 차질 강세' 재료지만, 유럽 가스에선 '수요 감소 약세' 재료
📉 단기 이벤트: 계절 예보는 변동성이 커 확정 아님, 1~2월 한파가 오면 시나리오 붕괴
📈 중장기 구조: 유럽 가정·상업용 수요가 2022년 이후 기상조정 기준 -15% (전기 난방·단열) → 날씨 효과가 구조적 감소 위에 얹히는 구조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고가 가스가 수요를 파괴 중이라는 신호 (demand destruction)
🎯 핵심 괴리: 1Q27 TTF 전망 65 vs 선물 86.45 (약 -25%), 2Q27 40 vs 69.74 (약 -43%) → 시장은 아직 겨울 위험 프리미엄 유지
⚖️ JPM은 상향 여지 15%p 중 일부만 반영 → 날씨가 예보대로 가면 전망 추가 하향 여지
🧠 지정학: 가격 레벨을 끌어올린 건 호르무즈 변수 → 날씨 완화와 별개로 공급 측 상방 리스크는 잔존 (해석)
🇺🇦 전쟁으로 우크라이나 산업이 무너지면서 역설적으로 가스 수출 여력 발생 → CEE 수급 완화 → NWE 부담 감소
🌬️ 풍력·수력 발전 증가 → 유럽 가스발전(CCGT) 가동 감소
🌏 TTF-JKM 스프레드 마이너스 → LNG 카고 아시아 유인, 유럽 LNG 송출 감소 가정과 일치

3️⃣ 주요 발언
🗣️ Otar Dgebuadze (JPM 원자재 리서치): 엘니뇨는 석탄엔 강세, 유럽 가스엔 약세로 영향이 비대칭적
🗣️ Otar Dgebuadze: 엘니뇨 효과로 3월말 저장률 최대 15%p 상향 가능, 현재는 일부만 반영
🗣️ Otar Dgebuadze: 계절 예보 불확실성이 커 소폭만 조정, 풍력·수력 효과까지 반영하면 밸런스는 더 약세

🗣️ JPM 화학 애널리스트(Udeshi 등): 유럽 화학 3Q26은 대체로 부합하나 구조적 과잉설비로 전망은 험난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엘니뇨가 유럽에 '공짜 난방비'를 주는 셈입니다. 다만 날씨는 예보일 뿐이고, 1~2월 한파 한 번이면 판이 뒤집힙니다.
⚖️ JPM 1Q27 TTF 65유로 vs 선물 86유로, 이 25% 괴리가 이번 겨울 유럽 가스 트레이드의 체크포인트입니다.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호재가 아니라 '유럽 공장이 멈추고 있다'는 경고음입니다.

🔗 출처: J.P. Morgan Global Commodities Research, “European Natural Gas: How the El Niño can steal winter”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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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실적 컨센서스 상회(Beat) 기록
(구독자님 요청)


• 매출(Revenue): 최근 32개 분기 중 22개 분기 상회 (68.8%)

• 주당순이익(EPS): 최근 30개 분기 중 14개 분기 상회 (46.7%)
⚡25
Forwarded from 걍준서
[킨더모건의 데이터센터 전력용 가스관 투자 승인]

- 킨더모건의 미국 가스관 합작사업 2건에 대한 자사 몫 47억 달러 투자 승인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용 연료 공급 계획의 구체화.

1. 신규 결정: 킨더모건의 퍼미안 링크 투자 몫 약 16억 달러, 사우스이스트 커넥터 투자 몫 약 31억 달러 승인. 이는 두 사업의 총사업비와 구분되는 킨더모건 부담액.

2. 전력 공급 경로: 퍼미안 링크의 계획 수송능력 하루 약 28억 입방피트, 구간 약 434마일. 투자등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할 발전사업자용 가스 운송 계획이며 고객명과 발전설비 규모는 미공개.

3. 일정과 남은 단계: 퍼미안 링크의 2030년 3분기, 사우스이스트 커넥터의 2030년 4분기부터 단계적 가동 예상. 투자 승인은 가스관 완공이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개시를 뜻하지 않음.

원문보기
⚡16
전업 스터디들도
매니저 모임방도
텔레그램 섹터 전문 채널들도
텔레그램 드립 전문 채널들도

이 정도로 모두 얼어붙은거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모두가 말이 없고 봇들만 움직이는 사이버펑크 텔레 세계관.
⚡65
• 🤖 자동화: 스택 생산 100MW일 때 600명, 1GW일 때 600명, 5GW에서도 600명 → 생산성 10배 이상

❓ Q&A ⑦ UBS (Manav Gupta): LCOE 비교, 물 사용량
• 💧 1GW 기준 수명 동안 물 소비: 습식냉각 CCGT 약 250억 갤런 vs Bloom 140만 갤런
• 🪙 ”LCOE → 배전 전력비 → 랙 전력비 → 토큰당 전력비 순서로 보면 우리가 압도적인 원가 리더“

❓ Q&A ⑧ Baird (Ben Kallo): 증설 속도, 해외 확장
• 🎛️ 분기별 증설 수치는 공개하지 않음. ”당분간 다이얼을 낮출 일은 없다“
• 🌏 해외는 가스 가격이 비싸서 효율이 높은 Bloom의 이점이 더 큼 → ”곧 좋은 소식“

❓ Q&A ⑨ BMO (Ameet Thakkar): 단일 사이트 최대 규모는?
• 🏗️ 이미 100MW급 운영 중. 와이오밍은 700MW로 GW급에 근접
• 🏪 가장 작은 시스템은 150kW(Home Depot 소형 매장)

❓ Q&A ⑩ Mizuho (Maheep Mandloi): 백로그 증가율은?
• 🤐 수치는 4분기 실적 때 공개 예정. ”성장은 탄탄하다“고만 언급

❓ Q&A ⑪ Bernstein (Sunaina Ocalan): 하이퍼스케일러 CCS 수요는?
☑ ”모든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CCS 옵션을 묻고 있다. 곧 최소한 ’CCS-ready‘ 시스템을 사게 될 것“
• 💲 ”무탄소 전력을 위해 10~15% 추가 비용은 감수한다. Bloom은 그 범위 안에서 CCS 전체 비용을 맞출 수 있다“

❓ Q&A ⑫ Oppenheimer (Colin Rusch): 계약자산 회수, CCS 수익화 방식
• 🔄 CFO: ”계약자산 잔액이 늘더라도, 마일스톤 청구로 돌고(turn) 있는 게 핵심“
• 🧩 CEO: CCS는 서버 판매, 파트너와의 엔드투엔드 수익 배분, 고객이 크레딧을 직접 가져가는 방식 모두 가능 → 방식에 구애받지 않음

5️⃣ 전체 분위기 요약
• 😎 경영진 톤은 ’자신감 MAX‘. CEO는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1조 달러 기회 같은 큰 그림에 집중했습니다
• 🧮 CFO는 ”자체 자금으로 성장한다“는 논리로 FCF 우려를 진화하려 했습니다
• 🤐 2027 가이던스, 백로그 수치, 10GW 시점은 모두 말하지 않았습니다 →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적었던 컨콜
• 📉 시장은 ”좋은 건 알겠고, 다음 숫자는?“ 모드 → 높은 기대치를 넘지 못해 주가 하락

6️⃣ 투자포인트: 기대효과 & 리스크
🚀 기대효과
• 📈 영업레버리지 확인: OPM 8.9% → 23.1%, 연간 가이던스 OPM 22%
• 🏭 제품 GPM 38%대 → 가격 결정력과 원가절감이 동시에 작동
• 🌐 수요처 다변화: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군(육군), 전력회사(FTM), 텍사스, 해외, C&I로 확장
• 🌱 새 성장 옵션: CCS(AEP-Google 700MW), 800VDC, CHP
• 🧱 생산능력 5GW → 그 이상으로 증설 준비

⚠️ 리스크
• 💸 운전자본 급증: 9월 말 계약자산 $8.59억 (연초 $2.41억 → 약 3.6배), 매출채권 $6.35억 (연초 $3.72억)
• 🧾 분기 FCF -$1.81억 → ROIC·FCF Yield 관점에서는 이익의 질을 점검해야 합니다
• 👥 고객 집중도 (10-Q 기준): 3분기 매출의 43%가 고객 1곳, 26%가 특수관계자 1곳 → 두 곳이 69%
• 💳 매출채권의 31%도 특수관계자
• 🧭 미국 매출 비중이 97%까지 상승 → 해외는 아직 ’말‘만 있는 단계
• 🔧 설치 부문 적자 + 가이던스 GPM 동결 → 증설 초기 비용이 이어질 가능성
• 🌐 관세: IEEPA 관세 환급 $3,740만은 인식했지만, 새 관세(10~12.5%) 체제가 유지되는 중
• 💲 밸류에이션 부담: 실적이 컨센을 크게 넘겨도 주가가 빠지는 구간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손익계산서는 A+인데 현금흐름표는 B입니다. 매출 +138%가 진짜 이익이 되려면 계약자산 $8.6억이 실제 현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4분기에 OCF가 플러스로 돌아오는지가 이 회사의 ’이익의 질‘을 판가름할 첫 시험대입니다 ⚖️

📝 참고로, 컨센서스 수치는 매체마다 조금씩 달라서 범위로 적었습니다. 직전 가이던스는 7월 2분기 실적 발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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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Energy 3Q26 컨콜] 매출 +138%·영업이익 6배, 올해 3번째 가이던스 상향… 다만 현금흐름은 숙제 (2026.10.22)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매출·EPS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넘기고 연간 가이던스도 또 올렸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본 증가로 분기 FCF가 -1.8억 달러를 기록했고, 가이던스 GPM은 34%로 그대로 둬서 주가는 시간외에서 하락했습니다 📉

1️⃣ IR 자료 한글 요약
• 💰 매출 $12.36억 (YoY +138%, QoQ +16%) → 사상 최대
• 🏭 제품 매출 $10.74억 (YoY +179%) → 분기 기준 처음으로 $10억 돌파, 전체 매출의 87%
• 🔧 서비스 $6,760만 (+15%), 설치 $8,490만 (+29%), 전력판매 $980만
• 📈 Non-GAAP GPM 34.5% (YoY +4.1%p) / 제품 GPM 38.4% (YoY +250bp, QoQ +120bp)
• 🛠️ 서비스 GPM 21.4% (YoY +700bp) → 2개 분기 연속 20%를 넘었습니다
• ⚠️ 설치 GPM은 -3.5%로 적자 → 전체 마진을 깎아 먹은 요인
• 🚀 Non-GAAP 영업이익 $2.86억 (약 6배) / OPM 23.1% (전년 8.9%)
• 💡 매출이 +138% 늘 때 OPEX는 +26%만 증가 → 영업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나타났습니다
• 📊 Adj. EBITDA $2.99억 (매출 대비 24%) / Non-GAAP EPS $0.94 / GAAP EPS $0.78 (흑자 전환)
• 💸 영업현금흐름 -$2,700만 / CAPEX $1.53억 / FCF -$1.81억 (분기 기준)
• 🧾 누적(1~9월) 기준 FCF +$4,200만, 현금 $25억 보유
• 🏗️ 누적 CAPEX $2.31억 → 2025년 연간의 약 4배, Fremont·Newark 공장 증설에 투입
• 🏆 9월 S&P 500 편입

2️⃣ 컨센서스 대비 실적 (+/-)
☑ 매출 $12.4억 vs 컨센 $10.5~10.8억 → +15~17% 상회
☑ Non-GAAP EPS $0.94 vs 컨센 $0.67~0.69 → +36~40% 상회
☑ Adj. EBITDA $2.99억 vs 컨센 $2.39억 → +25% 상회
• 📉 주가 반응: 발표일 정규장에서 -8.7% 하락($217.77)한 뒤, 시간외에서 추가로 약 -2.6~5% 하락
• 🧐 ”실적은 좋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반응 +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점이 부담

3️⃣ 가이던스 변화 여부 → 🔺 상향 (올해 3번째)
• 💵 매출 $39~42억 → $44~46억 (중간값 YoY +122%) / 컨센 $41억 상회
• 🎯 Non-GAAP 영업이익 $8~9억 → $9.6~10.3억 (중간값 기준 OPM 22%, 2월 첫 가이던스 때는 14%)
• 📊 Non-GAAP EPS $2.55~2.85 → $3.10~3.40 / 컨센 $2.73 상회
• ➖ Non-GAAP GPM 약 34%는 유지 (연초 32% → 7월 34% → 이번 동결)
• 🧮 가이던스로 역산한 4분기 매출: 약 $13.5~15.5억 (QoQ +9~25%)
• ⚠️ CFO: ”연말 몇 건의 납품 시점에 따라 가이던스 범위 안에서 어디에 안착할지가 갈린다“

4️⃣ CEO·CFO·Q&A 발언 해석
🗣️ CEO KR Sridhar (모두 발언)
• 🔌 ”Bloom은 150년 된 전력 산업에서 처음으로 큰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 → 스스로를 온사이트 전력의 ’표준‘으로 규정
• 📱 ”전력망이 부족한 국가는 유선전화를 건너뛰고 휴대폰으로 간 것처럼, 곧바로 분산형 전력으로 넘어갈 것“
• 🏭 자체 설문 결과: 미국 C&I(상업·산업) 시설의 25%가 2030년까지, 35%가 2035년까지 전력 전부를 현장에서 자체 조달할 계획
• 🌍 전력 시장 규모: 현재 연 $3조 → 10년 내 $6조
• ⚡ Nebius 뉴저지: 계약 3개월 만에 인허가, 그 뒤 2개월 만에 첫 블록 전력 공급 준비 완료
• 🏛️ 버지니아 주지사가 2026 에너지 계획에서 ’비연소 연료전지‘를 직접 언급 →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지에서 정책적으로 인정받음
• 🪖 이번 분기 수주 1: 미 육군 기지 장기 리스 (파트너 Indelible) → 군 시설·병원·공항 같은 핵심 인프라 시장 진입
• 🌱 이번 분기 수주 2: AEP가 Google에 공급하는 탄소포집(CCS) 연계 Bloom 서버 700MW → 첫 사례
• 🤠 이번 분기 수주 3: 전기요금이 가장 싼 텍사스에서도 경쟁력 확보, 이번 분기 첫 출하
• 🏢 이번 분기 수주 4: 전력회사 계통 측(FTM) 계약에서 ”의미 있는 수주를 기대“
• ✈️ 이번 분기 수주 5: 해외 현지 파트너와 협의 중이며 ”곧 수주 소식을 전하겠다“

🗣️ CFO Simon Edwards (모두 발언)
• 📈 ”3분기 영업이익 하나가 2025년 연간 영업이익보다 많다“
• 🧾 ”누적 매출 $30.5억은 이미 2025년 연간보다 50% 많다“
• 💸 OCF가 마이너스인 이유: 재고·계약자산·매출채권 증가. 매출은 제품을 넘길 때 인식하고, 청구는 계약 마일스톤에 맞춰 하기 때문에 시차가 생긴다는 설명
• 🏗️ ”증설은 수요에 맞춰 조금씩 한다. 수요보다 앞서 투자하지 않는다“
• 🎯 가이던스는 (1) 고객별 현장 준비 상황을 반영한 백로그 + (2) 확률 가중 파이프라인, 두 층으로 구성

❓ Q&A ① JPMorgan (Mark Strouse): Fremont 부지 확장, 5GW → 10GW로 가나?
• 🗣️ CEO: ”5GW는 긴 여정의 중간 지점일 뿐이고, 그 이후를 준비하는 것“
• 🎛️ ”증설은 계단식이 아니라 다이얼을 돌리듯 한다. 헤드라이트 너머로 과속하지 않되, 고객의 병목이 되지도 않겠다“
• ⏳ 10GW 시점은 공개하지 않음

❓ Q&A ② JPMorgan 후속: 매출이 늘었는데 GPM 가이던스는 왜 동결?
• 🗣️ CFO: 연간 GPM 2024년 28.7% → 2025년 30.3% → 3분기 34.5%로 계속 개선
• ⚙️ 신규 라인 가동 초기 비용과 긴급 납품 비용이 단기 마진을 누름
• 🔜 원가절감 프로그램이 매출원가(COGS)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림 → 가동률이 오르면 규모의 효과를 기대

❓ Q&A ③ Evercore (Nick Amicucci):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이유는?
• 🗣️ CFO: ”이번 분기 마이너스는 추세의 시작이 아니다. 누적 OCF는 플러스“
• 💪 ”번 돈으로 성장 투자를 하는 사업이라 외부 자본 의존도가 낮다. 분기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연간으로 봐 달라“

❓ Q&A ④ Evercore 후속: 전력회사(FTM) 시장 규모는?
• 🗣️ CEO: 전력회사가 Bloom 서버를 송배전 자산으로 요금기저(rate base)에 넣으면, 특정 고객 없이도 미리 조달할 수 있음
• ⚖️ ”전력회사 입장에서 고객이 BTM(자가발전)으로 빠져나가면 rate base를 잃는다 → 우리는 그 문제를 푸는 자산“
• 📋 ”규제당국이 이런 자산 편입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 큰 성장 사업“

❓ Q&A ⑤ Morgan Stanley (David Arcaro): CCS·CHP·800VDC 진행 상황은?
• 🌱 CCS: ”연소 방식으로는 탄소포집을 싸고 대규모로 할 수 없다. Bloom은 고농도 CO₂가 바로 나온다“ → 1조 달러 이상 기회
• 🔋 800VDC: ”1GW 데이터센터가 첫 5년 동안 $50억 이상 절감한다. 도입 여부가 아니라 시점의 문제“ →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협의 중
• ♨️ CHP: 버려지는 열로 냉방을 돌려 전력 수요의 약 20%를 줄일 수 있음 → C&I 시장의 핵심
• 🧩 ”Bloom은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 Q&A ⑥ RBC (Chris Dendrinos): 전력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은 여전히 90일 이내인가?
• 🗣️ CEO: Nebius 300MW 전체에서 ”우리가 병목이 되지는 않는다“. 첫 블록 준비 완료
• 💵 Jensen Huang(NVIDIA) 발언 인용: ”GW급 데이터센터가 한 분기 늦어지면 매출 $100억을 잃는다“ → 속도가 다른 모든 가치를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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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미국, '바다 위 원전' 본격 추진: 원전 바지선부터 원자력 화물선까지 (2026.10.22)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미국 정부가 부처를 총동원해 항만용 부유식 원전과 원자력 화물선의 제도 틀을 만들고 있음. 걸림돌은 기술보다 규제와 행정.


1️⃣ 핵심 사건
⚓ 미 해사청(MARAD)과 롱비치항이 무탄소 해상 원전 구축 협약 체결
🔋 스타트업 Bluecore Energy, 롱비치항 앞 바지선에 소형 원자로 띄우는 프로젝트 추진. 연방·지방정부가 인허가 직접 지원
🚢 교통부, 영국 Core Power와 원자력 상선 프레임워크 협약 체결. 원자력 전용 조선소 설립 가능성 포함
🛢️ Core Power, 텍사스 코퍼스크리스티항(석유 수출 허브)과 부유식 원자로 수용 가능성 검토 계약
📑 10월 중순 에너지부(DOE)와 미국선급(ABS)이 해양 원자력 협약 체결. 부유식 발전소·원자력 선박·항로까지 연구
🛡️ NRC가 안전 가이던스 작업 주도, 해안경비대는 3인 규모 원자력 정책 전담 조직 신설
🛢️ NRC, 해상 석유 시추설비를 원전 바지선으로 돌리려는 기업들과 초기 논의 중
🌐 DOE, 해상 원자력 국제 이니셔티브 'Atlas' 출범

2️⃣ 인사이트
📈 단발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구조 변화. NRC·해안경비대·에너지·내무·교통부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범정부 프로젝트
🧠 정책 목적은 탈탄소가 아님. 에너지장관이 탈탄소 해운은 미국 의제가 아니라고 못 박음. 핵심 동력은 AI 전력 수요 + 원전 산업 부활
🇨🇳🇷🇺 지정학 경쟁 구도. 러시아·중국은 이미 부유식 원전 상용화, 중국은 원자력 선박에도 투자 중. 미국은 '해양 행동계획'으로 추격
✅ 실행력 신호: 7월 4일까지 선진 원자로 3기 기술 목표 설정 → 실제로 4개 기업 달성
💧 해상 원전 장점: 냉각수 무제한, 연료 적재 공간 절약, 수년간 무급유 운항
⚠️ 리스크: 원자력 화물선 가격은 기존 선박의 수 배, 상선단 전환 일정은 미정, 해적·테러 대비 핵연료 보안 문제
⏳ 결론: 부유식 원전(항만·해양플랜트 전력)이 먼저, 원자력 상선은 그다음. 시간축이 다름

3️⃣ 주요 발언
🗣️ Chris Wright: 탈탄소 해운은 미국 의제가 전혀 아님
🗣️ Jacopo Buongiorno(MIT 교수): 기술은 이미 존재, 허들은 부처 간 권한 정리라는 행정 문제
🗣️ Christopher Rabalais(해안경비대 대령): 원자력 선박 신청을 오늘 당장 받을 준비 완료. 다만 심사는 더 오래 걸림
🗣️ Mikal Bøe(Core Power CEO): 원자력 추진의 매력은 속도가 공짜라는 점

💬 피카츄 아저씨의 코멘트
🧠 "바다 위 원전"은 기술 테스트가 아니라 행정 레이스입니다. 돈이 먼저 도는 곳은 원자력 화물선이 아니라 항만·해양플랜트 전력용 부유식 원전, 그리고 그 원자로·조선 공급망. 화물선 상용화는 2028 착공 뉴스에 흥분하기보다 NRC 가이던스 발표 시점을 체크하는 게 냉정한 접근입니다.

🔗 출처: https://www.wsj.com/business/logistics/us-nuclear-reactors-cargo-ships-ports-50ac9d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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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연료전지가 해결사로 부상… 2030년 투자 10배↑ (2026.10.23)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전력망 연결에 3~6년이 걸리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몇 달 만에 깔 수 있는 현장(on-site) 연료전지로 몰리고 있음


1️⃣ 핵심 사건
💰 Rystad Energy: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투자가 2025년 28억 달러에서 2030년 약 3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약 10배)
⏱️ 미국에서 대형 전력 부하를 전력망에 연결하려면 3~6년 소요 (Rystad 추정)
🏭 2030년 미국 데이터센터 예상 용량의 약 40%가 전력망 대신 전용 현장 전력을 추진할 가능성
📋 업계 수주잔고 약 9GW (Oracle·AEP·Equinix·Brookfield 프레임워크 계약 포함), 단 전량 확정 주문은 아님
🏗️ 연료전지 연간 생산능력: 현재 약 1.8GW → 2030년 4GW 전망
🔬 기술 차이: Bloom은 고체산화물(SOFC)로 수소 100% 대응 가능, FuelCell은 용융탄산염 방식으로 수소 혼합 40%가 상한

2️⃣ 인사이트
📈 단기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구조 변화: 전력의 경쟁 기준이 '싼 전기'에서 '빨리 들어오는 전기'로 이동
⚡ 비유하자면 전력망은 3~6년 대기 줄인 대형 식당, 연료전지는 몇 달 만에 나오는 배달 음식
🧮 수주잔고 약 9GW 대비 연간 생산능력 약 1.8GW → 공급자 우위 시장, 가격 결정력은 제조사 쪽
⚠️ 단 9GW에는 프레임워크 계약이 섞여 있어 확정 주문으로 그대로 보면 과대평가 위험
🔧 진짜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가스 배관 연결, 인허가, 변압기, 스위치기어 → 전력기기 수요와도 맞물림
🔥 연료는 대부분 천연가스 → 연료전지 확대는 곧 현장 가스 수요 확대
🌱 연소 없이 발전해 가스터빈보다 현장 배출이 적다는 점은 인허가 속도에서 유리한 요소

3️⃣ 주요 발언
🗣️ KR Sridhar (Bloom CEO): Oracle 유타 부지에 두 달이 안 돼 전력 공급, Nebius 뉴저지 건은 계약 3개월 내 인허가 확보
🗣️ Jason Few (FuelCell CEO): 이제 전력을 얼마나 빨리 받느냐가 전력 가격만큼 중요해짐
🗣️ Aman Joshi (Bloom CCO): 100MW 이상 프로젝트 일정은 연료전지 기술보다 부지 준비·인허가·부대 인프라가 좌우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Bloom의 흑자 전환과 가이던스 상향은 '시간을 파는 비즈니스'가 숫자로 찍히기 시작했다는 신호임. 다만 9GW 수주잔고 중 프레임워크 비중, 그리고 생산능력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간에서 마진이 실제로 얼마나 남는지(ROIC·FCF 전환)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기대가 숫자를 앞서갈 수 있다는 점을 냉정하게 봐야 함 ⚖️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why-ai-data-centers-are-powering-boom-fuel-cell-demand-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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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euters 단독] 스타링크 '온·오프 스위치'는 미국 외교 무기였다… 바이든·트럼프 모두 머스크에 요청 (2026.10.24)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미국 정부는 수년간 SpaceX에 스타링크를 특정 국가에서 켜거나 끄라고 요청해 왔고, 위성통신은 이제 민간 기업이 쥔 외교·안보 수단이 됐다


1️⃣ 핵심 사건
🔎 전직 미 고위 관리 6명 증언: 바이든·트럼프 행정부가 여러 차례 SpaceX에 국가별 스타링크 서비스 차단·개통을 요청 (이번에 처음 보도)
🚫 바이든 정부 차단 요청: 2023년 10월 헤즈볼라(레바논), 2024년 미군 공습 당시 후티 반군(예멘)이 중개인을 거쳐 빼돌린 스타링크 단말기 사용 정황 확인
🕵️ 정부가 정보를 SpaceX와 공유하고 해당 단말기를 찾아 끄도록 요청 → 관리 2명 "적어도 일부는 비활성화"

✅ 바이든 정부 개통 요청: 2022년 러시아 침공 직후 우크라이나군 사용 확대 압박, 2022년 9월 마흐사 아미니 사망 후 이란 시위 당시 이란 내 개통 요청 (단말기 반입을 정부가 지원, 수량 비공개)
🇮🇷 트럼프 정부: 2025년 6월·2026년 2월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반정부 시위대 통신 지원 목적으로 이란 내 단말기 반입·개통을 머스크 측과 논의

⚠️ 이번 달 발단: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주 우크라이나의 스타실드(군용 스타링크) 접속이 의도적으로 제한돼 드론 성능에 차질, 스타링크 속도도 저하됐다고 밝힘

🏛️ 로이터는 스타실드 속도 제한 지시가 백악관 내부에서 나왔다고 보도 → 트럼프 정부는 속도 저하는 인정, 지시 여부는 미확인
📜 과거 전례: 2022년 머스크가 우크라이나 탈환 시도 지역의 커버리지 차단을 직접 지시(로이터 보도), 세바스토폴 공격용 개통 요청은 거부

🇪🇺 유럽 일부 관리들 동요 → 단기적으로 쓸 만한 대안이 없어 유럽 자체 군사 위성통신 역량이 필요하다는 주장 제기

2️⃣ 인사이트
🛰️ ① 위성통신 = 국가안보·외교정책 '스위치'
📄 미 행정부는 외교정책 집행에 민간 기업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의존 (로이터 평가). 같은 장비로 적은 끊고(후티·헤즈볼라), 동맹은 돕고(우크라이나), 적국 내부는 흔드는(이란 시위대) 용도로 사용
🧩 제재·군사지원·정보전이 '버튼 하나'로 가능한 구조 → 위성통신은 무기·에너지처럼 전략물자급 자산으로 격상 // 쉽게 비유하면: 전쟁터의 '와이파이 공유기 전원 스위치'를 누가 쥐고 있느냐가 전황을 바꾸는 시대

🎯 ② 드론전의 핵심 인프라 = 대체 불가 독점
📄 스타실드 수신기는 전파 방해(재밍)에 거의 뚫리지 않음 → 우크라이나 드론의 탑재 유도장치·원격 조종 링크로 사용. 우크라이나 일선 부대는 현재 SpaceX 제품에 맞설 경쟁자가 없다고 평가
🧩 대체재가 없다는 것 자체가 강력한 협상력 → 속도 조절만으로도 동맹국의 군사작전을 좌우할 수 있음

⚠️ ③ 민간 기업 의존 리스크
📄 결정 주체가 정부인지, 머스크 개인인지 불분명하다는 문제 제기 (머스크 본인은 "미 정부·군·대통령이 결정"이라고 주장). 2022년엔 머스크가 백악관도 모르게 커버리지를 끊은 전례 존재
🧩 리스크가 두 겹: 기업 오너 개인 판단 리스크 + 미국 정권의 정책 변화 리스크
🧩 이번 사례로 '미국의 동맹'이라도 서비스 제한에서 예외가 아님이 드러남 → 동맹국 입장에선 공급망 리스크와 똑같은 구조

🇪🇺 ④ 유럽의 자체 위성통신 필요성
📄 유럽 관리들은 단기적으로 현실적 대안이 없다는 점을 인정하며 자체 군사 위성통신 개발 필요성 주장
🧩 '에너지는 러시아에, 통신은 미국 민간기업에' 의존하던 구조 탈피 = 유럽 전략적 자율성 논의의 연장선

📈📉 ⑤ 시간축 구분
📉 단기 이벤트: 우크라이나 스타실드 속도 제한 (트럼프 "문제 있으면 바로잡겠다" → 복구 여부 주목)
📈 중장기 구조 변화: 위성통신의 안보자산화, 국가별 '주권 위성망' 수요 확대
🧩 SpaceX 입장에선 정부 의존이 해자(독점적 지위)이자 동시에 정치 헤드라인 리스크

3️⃣ 주요 발언
🗣️ 일론 머스크 (SpaceX CEO): 스타실드는 미 정부 소유·통제, 속도·사용 제한은 미군과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결정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머스크와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문제를 논의한 적 없음, 문제가 있으면 바로잡겠다
🗣️ 제이슨 크로우 (민주당 하원의원): 선출되지 않은 억만장자와 민간기업이 미국 안보 이익을 결정해선 안 된다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위성통신은 이제 '인터넷 서비스'가 아니라 '전원 스위치 달린 안보자산'입니다. 스위치를 남에게 맡긴 나라는 언제든 꺼질 수 있다는 걸 우크라이나가 보여줬고, 유럽의 자체 위성망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숙제가 됐습니다. 다만 SpaceX의 독점은 단기간에 깨지기 어렵다는 점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us-has-years-asked-musk-alter-starlink-service-ukraine-middle-east-sources-say-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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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OE] 미국 에너지부, 국방물자생산법(DPA) 최대 1.5억달러 투입… 정유 설비 재가동·정제능력 확대 추진 (2026.10.22)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 미국 정부가 정유 설비를 ’국방 필수 인프라‘로 지정하고, DPA 자금 최대 1.5억달러로 정제·저장·물류 능력 확대에 나섰다.


1️⃣ 핵심 사건
• 🔎 10월 22일 트럼프 대통령이 DPA Title III 자금 최대 1.5억달러 지원 계획 발표 (워싱턴 D.C., 에너지부 DOE 집행)
• ⛽ 지원 대상: 미국 전역 정유소의 석유 생산·저장·물류 능력 확대
• 🚚 목표 제품: 휘발유, 디젤, 항공유 등 석유제품 국내 생산 증대
• 📊 기대 효과: 미국 정제 생산량 하루 수백만 갤런 증가 (DOE 추정)
• 💰 재원: ’Working Families Tax Cuts‘ 법으로 국가안보 핵심 에너지 프로젝트용 연방 예산 10억달러 확보
• 📜 근거: 대통령 결정 No. 2026-11 (2026년 4월) — 석유 생산·정제·물류 능력을 국방 필수 요소로 지정
• ⏳ 지원 대상 선정 진행 중, 수혜 기업·정유소는 추후 발표

2️⃣ 인사이트
• 💡 정유는 이제 ’산업‘이 아니라 ’안보 자산‘ 취급 → DPA는 원래 전시 물자 생산용 법. 정유에 쓴다는 건 정책 프레임 자체가 바뀌었다는 신호
• 📉 단, 금액은 상징적 수준 → 대형 정유소 신설은 수십억달러 단위. 1.5억달러는 ’신규 건설‘이 아니라 셧다운 설비 재가동·병목 해소용에 가까움
• 🧠 비유하면 ”새 공장을 짓는 돈“이 아니라 ”멈춘 공장에 다시 불 켜는 시동비“
• 📈 중장기 의미: 원유 생산은 사상 최대인데 정제능력이 병목 → 정책 방향은 ’업스트림 확대‘에서 ’다운스트림 보강‘으로 이동
• 🏛️ 제목에 ’정유소 재가동‘이 언급됐지만 본문엔 특정 정유소명 없음 → 수혜처 발표 전까지 개별 종목 베팅은 시기상조
• ⚖️ 정제능력이 늘면 제품 가격(크랙 스프레드)엔 하방 압력 → 기존 정유사 입장에선 ’정책 수혜‘와 ’마진 희석‘이 공존

3️⃣ 주요 발언
• 🗣️ 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 ”17년간의 에너지 감축 정책이 정유소 폐쇄와 석유제품 가격 상승을 불렀다. 원유처럼 정제제품도 곧 최대 생산 시대로 간다.“
• 🗣️ Chris Wright: ”DPA 자금은 민간과 협력해 기존 에너지 인프라를 신속히 보강하는 데 전략적으로 쓰일 것.“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금액보다 ’정유=국방‘이라는 딱지가 핵심이다. 다만 1.5억달러로 바뀌는 건 수급이 아니라 방향성. 수혜 정유소 발표 전까진 관전 모드, 크랙 스프레드 하락 리스크도 주목하기 ⚖️

🔗 출처: https://www.energy.gov/articles/energy-department-use-defense-production-act-funding-restart-american-refinery-and-exp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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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루팡
Evercore ISI, 블룸에너지( $BE)
,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 목표주가 $350


1. 전력 공급의 속도와 확실성

* 블룸에너지의 핵심 경쟁력은 전력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점.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와 전력망 병목이 주요 성장 동력.

* 투자자들은 단기 잉여현금흐름(FCF)에 집중하고 있지만, 현금 창출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평가해야 한다는 입장.


2. 2026년 실적: 매출 3배 성장과 수익성 개선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약 45억 달러, 전년 대비 +122%.

* 2024년 AI 전력 수요가 본격화된 이후 매출 약 3배 증가.

*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 500bp(5%p) 이상 개선.

* 매출 증가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성장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 입증.


3. 생산능력 5GW 확대가 핵심 성장 촉매

* 최소 5GW의 제조능력 확보까지 비교적 명확한 경로 확보.

* 생산능력 확대 시점과 규모에는 일부 불확실성이 존재.

* 다만 경영진 발언을 고려하면 생산능력이 고객사의 사업 확장을 제한하는 병목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4. 잠재 시장 확대: 데이터센터 내부 발전 → 전력망 인프라

* 기존 데이터센터의 자체 발전(BTM) 중심에서 사업 영역 확대.

* 발전뿐 아니라 송전·배전망의 안정성을 높이는 솔루션으로 활용 가능.

* 저소음·청정 발전이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잠재 시장 규모 확대.


5. 2028년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주목

* Evercore는 생산능력(GW)과 MW당 매출 변화에 따른 2028년 매출 민감도를 분석.

* 여기에 조정 EBITDA 이익률을 적용해 2028년 예상 EV/EBITDA 배수를 평가.

* 단기 분기별 FCF보다 향후 12~24개월의 생산능력 확대와 이익 성장 가능성이 중요하다는 판단.
⚡7
💬💬💬💬💬💬
앤트로픽(ANT), 나스닥 상장 추진!

매출 14배 폭증에도 순손실 807억 달러, AI 기업의 두 얼굴?


🎞 https://youtu.be/2nRVzpoyxIE

• 챗GPT 경쟁사 앤트로픽, 11월 중순 나스닥 IPO 추진
•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 전년 대비 약 14배 성장
• 순손실 807억 달러 기록, 대부분 전환사채 평가손실 영향
• AI 인프라 계약 수천억 달러 규모, 막대한 투자 부담 지속
• 앤트로픽 IPO, AI 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 검증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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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Forwarded from 루팡
AI 전력 수요 폭증… 대만전력공사, 막대한 자금 투입해 변전소 43곳 신·증설


1. AI·반도체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 급증
- AI 산업의 성장으로 반도체 웨이퍼 제조, 첨단 패키징,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전력 수요도 급증.

- 대만전력공사는 AI 데이터센터와 첨단기술 산업의 고밀도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압 변전소 증설과 발전소의 산업단지 직접 전력 공급을 확대할 계획.

- 이를 통해 집적회로(IC) 산업을 뒷받침하는 '집적형 전력망' 구축 추진.


2. 대만 반도체 산업의 전력 소비 전망
- 2026년: 약 520억 kWh
- 2030년: 약 800억 kWh
- 2035년: 약 1,100억 kWh
- 2035년 반도체 산업의 전력 소비량은 대만 전체 전력 소비량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 대만전력공사는 산업 발전 추세, 반도체 산업 통계, 반도체 공장들의 전력 공급 신청 자료 등을 종합해 추산.


3. 향후 15년간 300억 대만달러 투자
- 대만전력공사는 향후 15년간 약 300억 대만달러를 투자해 전력망을 대대적으로 확충할 계획.

- 주요 투자 계획
- 변전소 43곳 신설 및 증설
- 신규 송전선로 1,922km 건설
- 변전 용량 52,450MVA 추가 확보
- 변전소 43곳의 세부 구성
- 초고압 변전소 11곳
- 1차 변전소 20곳
- 345kV 개폐소 및 개폐장 9곳
- 161kV 개폐소 3곳
- 쩡원성 대만전력공사 회장은 이번 전력망 확충 규모가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강조.


4. 남부과학단지 전력 수요, 2031년 4GW 돌파
- 대만 남부과학단지의 전력 부하는 2031년 4GW를 넘어설 전망.

- 이는 대만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9%에 해당하는 규모.

- 현재 남부과학단지에는 남과, 남과2 변전소가 운영되고 있지만,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남과3 변전소를 추가로 건설해야 하는 상황.

- 쩡원성 회장은 하나의 과학단지에 변전소가 3개나 들어서는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


5. 초고압 변전소 건설 확대
- 현재 건설 중인 초고압 변전소는 관위안, 헝산, 가오롄, 자커, 사커 등 5곳.

- 추가 건설을 추진 중인 지역은 롱커, 통커, 난터 등 3곳.

- 대만전력공사는 발전소에서 산업단지로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체계를 강화하고, 재생에너지의 전력망 연계 용량도 확대할 계획.

- 반도체 클러스터 확장 속도에 맞춰 전력망을 적시에 구축할 수 있는지가 향후 첨단 공정 및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 확대를 뒷받침할 핵심 요인으로 부상.

https://www.ctee.com.tw/news/20261027700110-439901
⚡13
Forwarded from 해탈투자클럽
제가 요즘 생각중인 이 "페라리 이론" 이 있습니다.

1. 서민은 페라리를 살까 말까 고민하지않습니다. 어차피 못사기때문 " 사고싶다 " 라는 생각만 가지죠
-> 고민하는 사람은 페라리를 살 능력이 되는 사람임.

2. 그렇다면 BYD와 테슬라 둘중 무엇을 살까? 하는 사람은 둘다 살 능력이 있는겁니다.
-> 하지만 병신도 아니고 누가 BYD 삽니까? 테슬라사지.

그렇다면 BYD를 살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은 무엇일까요?

-> 그냥 돈이 없어서 BYD를 살수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 돈이 있었으면 2번 고민으로 가기 때문.
⚡52
AI 채권발행이 미국 장기금리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다는 BIS의 결론

지난달 발간한 보고서의 결론과 비슷

Crowding-out 우려는 설레발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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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GE 베르노바, 90억 달러에 트렌치 그룹(Trench Group) 인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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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의 해외주식 어닝배달
🟢 Vertiv (VRT) 2026 Q3 — 매출 대폭 상회 · Non-GAAP EPS 대폭 상회 · 가이던스 상향

▪ 매출 $4.31B vs 예상 $3.76B (+14.8%) 🟢 대폭 상회 · YoY +61.2%
▪ Non-GAAP EPS $2.21 vs 예상 $1.82 (+$0.39, +21.7%) 🟢 대폭 상회 · YoY +78%
▪ 조정 영업이익 (이익률 25.2%) $1.09B (전년동기 $595.6M, +82.5%) ▫️ 비교불가
▪ GAAP 영업이익 (이익률 22.8%) $983.8M (전년동기 $516.7M, +90.4%) ▫️ 비교불가
▪ GAAP EPS $1.95 (전년동기 $1.02, +91%) ▫️ 비교불가
↳ 조정-GAAP 차이 $0.26: 무형자산상각 +$0.16 · 조건부 인수대가 +$0.09 · 인수합병 비용 +$0.01

📌 가이던스 vs 컨센서스
4Q 매출: $4.31B–4.51B ($4.41B) vs $4.27B (+3.3%) → 🟢 상회
4Q 조정 EPS: $2.22–2.28 ($2.25) vs $2.17 (+3.6%) → 🟢 상회
FY26 매출·유기적 매출 성장률: $14.45B–$14.85B / 37%–39% → ▫️ 상향
FY26 조정 영업이익·영업이익률: $3.48B–$3.56B / 23.5%–24.5% → ▫️ 상향
FY26 조정 희석 EPS·성장률: $7.10–$7.20 / 69%–71% → ▫️ 상향

🧩 부문별 매출
▪ 미주 $2,988.8M (YoY +74.5%)
▪ 아시아태평양 $779.3M (YoY +49.9%)
▪ 유럽·중동·아프리카 $544.7M (YoY +22.8%)

💰 주주환원
▪ 배당 지급(3Q26) $24.0M

🗞️ 핵심 업데이트 (보도자료)
▪ 신제품 개발 주기를 수년에서 수개월로 단축 중

#Forward_Look 다음 분기 컨센서스 (2026-12 종료 분기)
▪ 매출 $4.27B (전년동기 $2.88B, +48.4%)
▪ EPS (조정) $2.17 (전년동기 $5.97, -64%)

📜 긍정/부정요인
➕ 유기적 수주 >100% — YoY 급증으로 고객 수요 확대 확인
➕ 조정 영업이익률 25.2% — 매출 확대·생산성 개선으로 YoY 상승
➖ 설비투자 $139.1M — YoY 투자 증가로 현금흐름 일부 상쇄

🟢상회 🟡부합 🔴하회 (±1%, ≥5% 대폭)
출처: 공개자료 및 SEC
⚡6
[BrinK 공지] 오픈 이벤트 기간 연장 안내_최최최최종.pdf

안녕하세요, BrinK입니다.
네, 맞습니다. 또 연장입니다. 🙇


1. 이벤트 기간 연장
이벤트가 11월 6일(금)까지 연장됩니다!
주가가 좀 빠져서… 조금이라도 더 드리고 싶은 마음에 반등을 기다려 봤습니다.
(이번엔 진짜 최종입니다.)


2. 응모 미션
미션 하나 깰 때마다 응모권이 쌓입니다.
① 회원가입
② 채널 구독
③ 콘텐츠 반응 (좋았으면 좋다고 눌러주세요)
④ 유료 멤버십 결제
⑤ 앱 다운로드 (안드로이드·iOS 드디어 둘 다 됩니다!)

많이 깰수록 당첨 확률도 올라갑니다.


3. 유료 멤버십 프로모션
이번 주 안에 유료 멤버십 프로모션도 시작합니다.
멤버십 결제하면 응모권까지 받을 수 있으니,
구독료 내고 주식 받으면… 이거 사실상 재테크 아닌가요? (당첨되면요)
자세한 건 홈페이지 상단 배너에서 확인해 주세요 👀


기존 응모권은 그대로 살아 있으니 걱정 마시고,
당첨자는 이벤트 끝나고 BrinK 공식 채널에서 알려드릴게요.


👉 https://www.thebrink.co.kr/channel/brink/contents/158
⚡3
[⚡️Reuters] 트럼프 '에너지 패권'의 역설: 생산 1위가 가격 통제를 보장하진 않는다 (2026.10.24)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세계 1위 산유·LNG 수출국 지위가 이란 전쟁을 부추겼지만, 유가·연료비 급등으로 '에너지 패권'은 11월 3일 중간선거 앞 최대 정치 리스크가 됨


1️⃣ 핵심 사건
🇺🇸 미국 원유 생산: 2010년 약 550만 bpd → 현재 약 1,400만 bpd (세계 공급의 약 1/5)
🚢 미국 LNG 수출: 세계의 1/4 이상 차지 (2022년부터 1위)
📜 2025년 취임 첫날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 석유·가스·석탄·원전 우선, 재생에너지 후순위
🏛️ National Energy Dominance Council 출범, 에너지 패권을 공식 정책으로 채택
🌎 2025년 12월 국가안보전략에서 서반구 영향력과 에너지 패권을 직접 연결 (먼로 독트린 차용)
🇻🇪 2026년 초 마두로 축출 →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수입 통제, 중국 기업 배제, 매장량 1/5 접근권 확보
💥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개시 →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 (세계 에너지 공급 약 1/5 통과 경로)
📈 브렌트유 개전 후 2개월간 거의 2배, 3월 고점 $118 → 중동 물량 대부분 회복에도 현재 약 $110 유지
⚔️ 전쟁 중동 확산: UAE·사우디가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다수 사망 피해, 해운 운임 급등
⛽ 미국 휘발유 5월 갤런당 $4.60 돌파 (2022년 이후 최고), 디젤 9월 사상 최고 $6.50
🔧 대응책: 바이오연료 혼합 의무 완화, 푸틴과 디젤 공급 합의 (가장 논란)
🚫 디젤 수출 금지 검토했으나 중기적으로 가격을 더 올릴 수 있다는 판단에 기각

2️⃣ 인사이트
💡 핵심 교훈: 공급을 장악해도 가격은 통제 못 함 → 원유·LNG·정제유는 국제 시세로 팔리는 상품
📈 중장기 구조 변화: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시적'에서 '고착화' 단계로 이동
🏆 승자: 미국 생산·수출업체는 막대한 이익 + 글로벌 점유율 확대
🏭 정제 병목: 디젤 사상 최고가는 원유보다 정제 설비가 더 부족하다는 신호 → 정제마진 수혜 구조
🌏 아시아 수입국의 대응: 공급처 다변화 + 자국 생산 확대 + 재생에너지 가속 + 수송 전기화
⚡ 역설적 결과: 석유·가스 패권 강화가 오히려 장기적으로 각국의 화석연료 매력도를 낮출 가능성
🖥️ 에너지 안보 = 국가 안보: 중공업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경쟁에도 저렴·안정적 전력이 필수
🗳️ 단기 이벤트: 11/3 중간선거 → 생활비 이슈가 정책 방향에 영향 줄 변수

3️⃣ 주요 발언
🗣️ 트럼프 대통령 (취임 첫날): 미국 에너지를 "unleash(해방)"하라고 정부에 지시
🗣️ 미 행정부 (2025년 10월): "에너지 안보는 곧 국가 안보"
🗣️ Ron Bousso (Reuters 칼럼니스트): 에너지 독립이 중동 개입을 덜 위험해 보이게 만들었고, 그 오만이 저유가 약속을 무너뜨림

🔗 출처: https://www.reuters.com/commentary/reuters-open-interest/how-trumps-energy-dominance-turned-into-hubris-bousso-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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