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U의 본질은 “우라늄 농축”입니다.
원전은 발전소만 있다고 돌아가지 않습니다.
연료가 필요하고, 그 연료의 핵심 병목이 바로 농축입니다.
Centrus는 2023년 HALEU 생산을 시작했고,
2025년에는 DOE에 900kg HALEU를 계약상 인도했습니다.
2025년 말 기준 현금은 $2.0B,
Commercial LEU backlog는 $2.3B까지 확대됐습니다.
2026년부터는 이야기가 바뀝니다.
이제 질문은 “만들 수 있나?”가 아니라
“크게, 제때, 비용 안에서 만들 수 있나?”입니다.
DOE $900M award는 핵심 촉매지만,
아직 최종 계약과 funding 조건 확인이 필요합니다.
Fluor, Palantir, Oklo와의 협력은 긍정적입니다.
특히 Palantir 관련 약 $300M 잠재 비용 절감은 흥미롭습니다.
다만 아직 실제 절감액으로 검증된 것은 아닙니다.
SMR 일정도 중요합니다.
Oklo는 2027~2028년,
Centrus 첫 생산라인은 2029년,
TerraPower Natrium은 2030년을 목표로 합니다.
즉 LEU의 핵심은 단기 실적이 아니라, 미국 핵연료 공급망 재건의 이정표입니다.
봐야 할 체크포인트는 명확합니다.
1. DOE 실제 주문서
2. 착공용 설계도
3. 2029년 첫 생산라인
4. SMR 일정
5. 희석 관리
6. 러시아 공급 리스크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2
Forwarded from 유안타 손현정 [유틸리티(전력기기)/음식료]
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전력기기 하반기 전망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보다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의 성격이 크다고 판단합니다.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습니다.
하반기 핵심은 AI 전력 수요가 국내 업체의 신규수주와 EPS 상향으로 연결되는지입니다.
빅테크 CapEx 상향, 유틸리티 계약 부하 증가,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설비,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를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유틸리티/음식료] 손현정
[전력기기: 조정은 끝이 아니라 기회]
링크: https://buly.kr/CB6p7ja
I.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다
→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이 아니라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
→ 1Q26 신규수주·수주잔고·북미향 비중을 보면 펀더멘털 훼손 신호 제한적
II. 고객이 더 산다: 빅테크 CapEx 상향
→ 빅테크 CapEx는 아직 상향 구간
→ CapEx 상향은 유틸리티 계약 부하와 전력 인프라 발주로 연결
III. 신규수주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구간, 온사이트 발전, 내부 전력 인프라가 핵심
→ 2026년 신규수주는 기존 가이던스 대비 약 20% 상회 가능
IV. 수주 상향은 EPS 상향으로 연결된다
→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확인되는 기업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V. 기업 분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관심종목: 산일전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보다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의 성격이 크다고 판단합니다.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습니다.
하반기 핵심은 AI 전력 수요가 국내 업체의 신규수주와 EPS 상향으로 연결되는지입니다.
빅테크 CapEx 상향, 유틸리티 계약 부하 증가,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설비, 온사이트 발전 수요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습니다.
Top Pick은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 관심종목은 산일전기를 유지합니다.
🧿 유안타증권 [유틸리티/음식료] 손현정
[전력기기: 조정은 끝이 아니라 기회]
링크: https://buly.kr/CB6p7ja
I. 주가는 쉬었지만, 수주는 쉬지 않았다
→ 최근 조정은 업황 피크아웃이 아니라 AI 테마 내 수급 로테이션
→ 1Q26 신규수주·수주잔고·북미향 비중을 보면 펀더멘털 훼손 신호 제한적
II. 고객이 더 산다: 빅테크 CapEx 상향
→ 빅테크 CapEx는 아직 상향 구간
→ CapEx 상향은 유틸리티 계약 부하와 전력 인프라 발주로 연결
III. 신규수주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 765kV 송전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접속 구간, 온사이트 발전, 내부 전력 인프라가 핵심
→ 2026년 신규수주는 기존 가이던스 대비 약 20% 상회 가능
IV. 수주 상향은 EPS 상향으로 연결된다
→ 수주 가이던스 상향이 확인되는 기업 중심의 선별 접근 필요
V. 기업 분석
→ Top Pick: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관심종목: 산일전기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