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한국 전력; 8월 한국 변압기 수출 증가율, 2025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긍정적 뉴스
씨티의 견해
한국의 8월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4억 1,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11월 이후 월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으로는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대미 수출은 2억 600만 달러(+35% yoy)로 비중은 49.4%(+5.7%p yoy)를 차지했습니다. 당사가 커버리지하는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과 보다 밀접한 10,000kVA 초과 용량의 대형 고압 변압기의 경우, 한국의 해당 월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급증한 1억 7,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역시 2026년 3월 이후 월간 기준 가장 가파른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이었습니다. 이 증가분 중 대미 수출은 9,800만 달러(+56% yoy)로 비중은 55.8%(-5.5%p yoy)였습니다. 2026년 1~8월 누계로 보면 한국의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30억 900만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15억 6,000만 달러(+6.9% yoy)로 비중은 51.8%(+4.3%p yoy)였습니다. 10,000kVA 초과 용량 변압기의 경우, 2026년 1~8월 한국의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9억 9,900만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6억 9,400만 달러(+36.0% yoy)로 비중은 69.5%(+9.4%p yoy)를 차지했습니다. 당사는 한국 변압기 업체들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합니다.
1.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2026년 8월 한국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수출 급증 — 마찬가지로 관세청 월별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8월 한국의 GIS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급증한 4,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3,800만 달러(+213% yoy)로 비중은 78.3%(+9.5%p yoy)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급증이 미국 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참고로 한국의 대미 수출에서 GIS의 리드타임(1.0~1.5년)이 변압기(3년)보다 짧기 때문에, 이러한 증가는 변압기보다 GIS에서 먼저 나타나야 합니다. 2026년 1~8월 누계 기준 한국의 GIS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6% 증가한 3억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2억 4,300만 달러(+94.0% yoy)로 비중은 80.8%(+19.3%p yoy)였습니다.
2. 변압기 시장 가격 상승 – FRED(링크)에 따르면, 2026년 8월 13일 최신 업데이트 기준 미국의 전력용 및 배전용 변압기 월간 가격지수는 2026년 7월 기준 381.8로, 전월 대비 4.6%, 전년 동기 대비 8.7%, 2년 전 대비 11.6% 상승했습니다. 특히 4.6%의 전월 대비 상승폭은 2021년 11월 이후 근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동 지수는 2025년 평균 353.4로, 2024년 평균 대비 3.2%, 2023년 평균 대비 6.0% 상승했습니다. 당사는 연간 단위의 글로벌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이러한 가격 상승 모멘텀이 2026~28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3. 미국의 전력망 기기 수입 금지 가능성에 따른 잠재적 수혜주 –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를 위협할 경우 미국의 전력망 기기 수입에 장벽을 추가할 수 있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해당 명령은 세부 사항을 결정하기 위해 120일간의 규칙 제정 기간을 거치게 됩니다. 시행 여부는 에너지부(DOE)의 집행에 달려 있습니다. 중국산 제품이 사용되지 않을 경우 인버터와 같은 특정 제품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해 미국의 인프라 개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무역뿐 아니라 국방 측면에서도 미국과 한국이 긴밀한 관계에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신규 정책이 한국 변압기 업체들의 대미 수출에 추가적인 무역 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미국 송배전 공급망의 공급 격차 속에서 한국 변압기 업체들은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신규 수주를 확보할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번 신규 정책은 긍정적일 수 있으며, 중국 공급업체들과의 경쟁도 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한국 업체들은 미국 신규 수주의 60~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의 대부분이 유틸리티 및 전력망 기업에서 나온 반면, LS일렉트릭은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의 70%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했습니다.
4. 종목 추천 – 당사는 특히 대미 매출 비중이 높은 한국 변압기 업체들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합니다.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이며, 그 다음으로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을 제시합니다.
씨티의 견해
한국의 8월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4억 1,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11월 이후 월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으로는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대미 수출은 2억 600만 달러(+35% yoy)로 비중은 49.4%(+5.7%p yoy)를 차지했습니다. 당사가 커버리지하는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과 보다 밀접한 10,000kVA 초과 용량의 대형 고압 변압기의 경우, 한국의 해당 월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급증한 1억 7,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역시 2026년 3월 이후 월간 기준 가장 가파른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이었습니다. 이 증가분 중 대미 수출은 9,800만 달러(+56% yoy)로 비중은 55.8%(-5.5%p yoy)였습니다. 2026년 1~8월 누계로 보면 한국의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30억 900만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15억 6,000만 달러(+6.9% yoy)로 비중은 51.8%(+4.3%p yoy)였습니다. 10,000kVA 초과 용량 변압기의 경우, 2026년 1~8월 한국의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9억 9,900만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6억 9,400만 달러(+36.0% yoy)로 비중은 69.5%(+9.4%p yoy)를 차지했습니다. 당사는 한국 변압기 업체들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합니다.
1.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2026년 8월 한국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수출 급증 — 마찬가지로 관세청 월별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8월 한국의 GIS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급증한 4,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3,800만 달러(+213% yoy)로 비중은 78.3%(+9.5%p yoy)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급증이 미국 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참고로 한국의 대미 수출에서 GIS의 리드타임(1.0~1.5년)이 변압기(3년)보다 짧기 때문에, 이러한 증가는 변압기보다 GIS에서 먼저 나타나야 합니다. 2026년 1~8월 누계 기준 한국의 GIS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6% 증가한 3억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2억 4,300만 달러(+94.0% yoy)로 비중은 80.8%(+19.3%p yoy)였습니다.
2. 변압기 시장 가격 상승 – FRED(링크)에 따르면, 2026년 8월 13일 최신 업데이트 기준 미국의 전력용 및 배전용 변압기 월간 가격지수는 2026년 7월 기준 381.8로, 전월 대비 4.6%, 전년 동기 대비 8.7%, 2년 전 대비 11.6% 상승했습니다. 특히 4.6%의 전월 대비 상승폭은 2021년 11월 이후 근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동 지수는 2025년 평균 353.4로, 2024년 평균 대비 3.2%, 2023년 평균 대비 6.0% 상승했습니다. 당사는 연간 단위의 글로벌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이러한 가격 상승 모멘텀이 2026~28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3. 미국의 전력망 기기 수입 금지 가능성에 따른 잠재적 수혜주 –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를 위협할 경우 미국의 전력망 기기 수입에 장벽을 추가할 수 있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해당 명령은 세부 사항을 결정하기 위해 120일간의 규칙 제정 기간을 거치게 됩니다. 시행 여부는 에너지부(DOE)의 집행에 달려 있습니다. 중국산 제품이 사용되지 않을 경우 인버터와 같은 특정 제품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해 미국의 인프라 개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무역뿐 아니라 국방 측면에서도 미국과 한국이 긴밀한 관계에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신규 정책이 한국 변압기 업체들의 대미 수출에 추가적인 무역 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미국 송배전 공급망의 공급 격차 속에서 한국 변압기 업체들은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신규 수주를 확보할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번 신규 정책은 긍정적일 수 있으며, 중국 공급업체들과의 경쟁도 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한국 업체들은 미국 신규 수주의 60~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의 대부분이 유틸리티 및 전력망 기업에서 나온 반면, LS일렉트릭은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의 70%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했습니다.
4. 종목 추천 – 당사는 특히 대미 매출 비중이 높은 한국 변압기 업체들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합니다.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이며, 그 다음으로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을 제시합니다.
⚡16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미국 주식 인사이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 교보문고 ⬇️
https://vo.la/gLuKdAK
예스24, 알라딘, 쿠팡, 카카오 선물하기 등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시장이 좋지 않지만 저는 변함없이 초심 잃지 않고 새벽 시황과 뉴스·속보에 집중하겠습니다.
책이 나왔다고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하나라도 더 빠르게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미국 주식 인사이더 드림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인사이더입니다.
예전에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던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책에는 제가 미국 시장을 공부하고, 매일 새벽 시황과 뉴스를 정리하면서 쌓아온 정보를 찾는 방법과 노하우를 정말 아끼지 않고 모두 쏟아부었습니다.
미국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지, 수많은 정보 중 무엇을 먼저 봐야 하는지, 어떤 사이트와 자료를 활용하는지, 그리고 AI를 이용해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는지까지 제가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들을 최대한 담았습니다.
솔직히 책 한 권을 쓰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왕 만드는 책이라면 제가 알고 있는 것만큼은 아끼지 말고 다 담아보자는 마음으로 끝까지 썼습니다.
채널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제가 책까지 쓰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매일 새벽 시황과 뉴스, 속보를 꾸준히 봐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vo.la/gLuKdAK
예스24, 알라딘, 쿠팡, 카카오 선물하기 등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시장이 좋지 않지만 저는 변함없이 초심 잃지 않고 새벽 시황과 뉴스·속보에 집중하겠습니다.
책이 나왔다고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하나라도 더 빠르게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미국 주식 인사이더 드림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8
Forwarded from 루팡
블룸 에너지 및 이번 달 S&P 500에 편입될 수 있는 7개 종목
( $BE +8.4%)
블룸 에너지(BE), 아스테라 랩스(ALAB), 셰니에르 에너지(LNG), 에버퓨어(P)가 이번 달 말 진행될 지수의 분기별 리밸런싱에서 S&P 500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는 주요 기업 목록의 상위에 올랐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sp-500-index-additions-bloom-energy-9e4bf0dc
( $BE +8.4%)
블룸 에너지(BE), 아스테라 랩스(ALAB), 셰니에르 에너지(LNG), 에버퓨어(P)가 이번 달 말 진행될 지수의 분기별 리밸런싱에서 S&P 500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는 주요 기업 목록의 상위에 올랐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sp-500-index-additions-bloom-energy-9e4bf0dc
barrons
Bloom Energy and 7 More Stocks That Could Join the S&P 500 This Month
Bloom Energy Corp., Astera Labs, Cheniere Energy and Everpure top a list of companies that could be added to the S&P 500 as part of the index’s quarterly rebalancing that will occur later this month.
⚡18
BrinK라는 플랫폼인데요
투자 관련 콘텐츠를 채널별로 모아두고, 텔레그램 한국어 검색도 지원합니다(텔레에서 아쉬운 기능들 계속 개선 예정이라고 하네요)
구조는 다른 멤버십 플랫폼과 비슷하지만, 익숙한 텔레그램 채널장들이 꽤 들어와 있네요
현재 오픈 이벤트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대표 주식을 85명에게 준다고 합니다.
가입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니 따로 할 건 없습니다⚡️
👉 [이벤트 링크]
https://www.thebrink.co.kr/channel/brink/contents/158
저도 피카츄 아저씨⚡️로 채널에 자리 잡았습니다ㅎㅎ 앞으로 차별화된 좋은 자료로 인사드리겠습니다!
👉 [채널 홈 링크]
BRINK 플랫폼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Forwarded from 루팡
S&P 주요 리밸런싱 리스트
S&P 500 편입
* $BE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 $P 에버퓨어 (Everpure)
* $ILMN 일루미나 (Illumina)
S&P 500 편출
* $TAP 몰슨 쿠어스 (Molson Coors)
* $TTD 더 트레이드 데스크 (The Trade Desk)
* $BLDR 빌더스 퍼스트소스 (Builders FirstSource)
S&P 100 편입
* $DELL 델 테크놀로지스 (Dell Technologies)
* $PANW 팔로알토 네트웍스 (Palo Alto Networks)
* $ANET 아리스타 네트웍스 (Arista Networks)
* $SNDK 샌디스크 (Sandisk)
S&P 100 편출
* $HONA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Honeywell Aerospace)
* $NKE 나이키 (Nike)
* $SPG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Simon Property Group)
* $CL 콜게이트-팜올리브 (Colgate-Palmolive)
S&P 500 편입
* $BE 블룸 에너지 (Bloom Energy)
* $P 에버퓨어 (Everpure)
* $ILMN 일루미나 (Illumina)
S&P 500 편출
* $TAP 몰슨 쿠어스 (Molson Coors)
* $TTD 더 트레이드 데스크 (The Trade Desk)
* $BLDR 빌더스 퍼스트소스 (Builders FirstSource)
S&P 100 편입
* $DELL 델 테크놀로지스 (Dell Technologies)
* $PANW 팔로알토 네트웍스 (Palo Alto Networks)
* $ANET 아리스타 네트웍스 (Arista Networks)
* $SNDK 샌디스크 (Sandisk)
S&P 100 편출
* $HONA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Honeywell Aerospace)
* $NKE 나이키 (Nike)
* $SPG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Simon Property Group)
* $CL 콜게이트-팜올리브 (Colgate-Palmolive)
⚡23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S&P 500 지수 리밸런싱에서 블룸에너지, 에버퓨어, 일루미나 신규 편입. 몰슨 쿠어스, 더 트레이드 데스크, 빌더스 퍼스트소스 제외.
변경 사항은 9월 21일 장 시작 전부터 적용 예정.
델 테크놀로지스, 팔로알토 네트웍스, 아리스타 네트웍스, 샌디스크는 S&P 100 지수에 편입되며,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나이키,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콜게이트-팜올리브는 제외.
더 트레이드 데스크와 빌더스 퍼스트소스는 S&P SmallCap 600으로 이동하며, 에버퓨어와 일루미나는 S&P MidCap 400에서 S&P 500으로 승격.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머스크가 터빈 블레이드 만들기 시작하자, 버핏도 AI 전력에 주목…AIDC가 ‘전기는 어디서 오는가’를 다시 쓰고 있음 (중국언론)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전력망 증설과 대형 발전설비 공급 속도를 앞지르면서, 데이터센터 현장 전력 공급이 비상용에서 수십GW 규모의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음. 대형 가스터빈은 장기적인 기저부하 발전에서 여전히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긴 생산·납기 기간으로 인해 항공기 파생 가스터빈, 왕복 내연기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등이 기회를 얻고 있음. 향후 몇 년간의 산업 기회는 공급 부족, 출하 탄력성, 침투율 변화라는 세 가지 관점 볼 필요
•머스크, 가스터빈 부품 생산에 직접 나서 : 머스크는 가스터빈의 터빈 블레이드와 가이드 베인 생산능력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장이 발전설비 공급 속도에 직접적으로 제약받고 있으며, 기술기업들이 기존 에너지 장비 제조업체 영역에 직접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의미임. SpaceX·xAI는 대형 가스터빈, 이동식 발전기, 소형 산업용 가스터빈, 퇴역 항공기 개조 발전기, 왕복 내연기관 등 여러 전력원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AI 전력 확보 경쟁 : 2027년 말까지 비교적 확실하게 확보 가능한 전력은 약 3~4GW이며, 서로 다른 시점의 잠재적 전력 공급 약정까지 합산하면 약 8GW에 가까운 규모임. 단일 발전 방식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경로를 동시에 확보하는 것은 이례적이지만, 현재 AI 프로젝트에서는 이론적으로 최적의 전력보다 실제로 먼저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이 더 중요하다는 현실을 보여줌.
•버크셔도 AI 전력에 주목 : 머스크가 기술기업의 전력 확보 긴급성을 보여준다면, 버크셔해서웨이의 에너지 사업은 전통적인 전력자본의 판단을 보여줌. 버크셔의 전력·공공사업 부문은 이미 데이터센터로 인한 GW급 신규 전력 수요에 직면, 경영진도 AI 전력을 향후 성장의 중요한 동력으로 보기 시작
•AIDC,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확대 : 한쪽에서는 AI 기업이 가스터빈 제조 영역으로 진출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대규모 발전·전력망 자산을 보유한 에너지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자본지출을 재편하고 있음. 두 흐름은 AI 전력 수요가 단순한 잠재 수요를 넘어 실제 투자와 공급이 이뤄지는 인프라 시장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
>当马斯克开始造叶片,巴菲特也盯上AI用电:AIDC正在重写“电从哪里来”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80999#from=ios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전력망 증설과 대형 발전설비 공급 속도를 앞지르면서, 데이터센터 현장 전력 공급이 비상용에서 수십GW 규모의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음. 대형 가스터빈은 장기적인 기저부하 발전에서 여전히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긴 생산·납기 기간으로 인해 항공기 파생 가스터빈, 왕복 내연기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등이 기회를 얻고 있음. 향후 몇 년간의 산업 기회는 공급 부족, 출하 탄력성, 침투율 변화라는 세 가지 관점 볼 필요
•머스크, 가스터빈 부품 생산에 직접 나서 : 머스크는 가스터빈의 터빈 블레이드와 가이드 베인 생산능력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장이 발전설비 공급 속도에 직접적으로 제약받고 있으며, 기술기업들이 기존 에너지 장비 제조업체 영역에 직접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의미임. SpaceX·xAI는 대형 가스터빈, 이동식 발전기, 소형 산업용 가스터빈, 퇴역 항공기 개조 발전기, 왕복 내연기관 등 여러 전력원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AI 전력 확보 경쟁 : 2027년 말까지 비교적 확실하게 확보 가능한 전력은 약 3~4GW이며, 서로 다른 시점의 잠재적 전력 공급 약정까지 합산하면 약 8GW에 가까운 규모임. 단일 발전 방식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경로를 동시에 확보하는 것은 이례적이지만, 현재 AI 프로젝트에서는 이론적으로 최적의 전력보다 실제로 먼저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이 더 중요하다는 현실을 보여줌.
•버크셔도 AI 전력에 주목 : 머스크가 기술기업의 전력 확보 긴급성을 보여준다면, 버크셔해서웨이의 에너지 사업은 전통적인 전력자본의 판단을 보여줌. 버크셔의 전력·공공사업 부문은 이미 데이터센터로 인한 GW급 신규 전력 수요에 직면, 경영진도 AI 전력을 향후 성장의 중요한 동력으로 보기 시작
•AIDC,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확대 : 한쪽에서는 AI 기업이 가스터빈 제조 영역으로 진출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대규모 발전·전력망 자산을 보유한 에너지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자본지출을 재편하고 있음. 두 흐름은 AI 전력 수요가 단순한 잠재 수요를 넘어 실제 투자와 공급이 이뤄지는 인프라 시장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
>当马斯克开始造叶片,巴菲特也盯上AI用电:AIDC正在重写“电从哪里来”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80999#from=ios
⚡16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그리고 텔레방장님들.
지난번 출간 소식을 많이 알려주시고 널리 공유해 주신 덕분에 많은 분께서 관심을 가져주셨고, 금융·경제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TOP 5에 진입했습니다.
교보문고 3위, YES24 4위라는 감사한 결과도 얻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도서 구매 링크
지난번 출간 소식을 많이 알려주시고 널리 공유해 주신 덕분에 많은 분께서 관심을 가져주셨고, 금융·경제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 TOP 5에 진입했습니다.
교보문고 3위, YES24 4위라는 감사한 결과도 얻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도서 구매 링크
교보문고 : https://vo.la/gLuKdAK
YES24 : https://vo.la/QGrZXSI
알라딘 : https://vo.la/zHoDc3U
⚡12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팔란티어가 네비우스를 우선 협력 소버린 AI 인프라 파트너로 선정.
팔란티어와 네비우스는 네비우스의 컴퓨팅 및 추론 인프라를 팔란티어의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직접 통합하는 파트너십 추진.
대상 팔란티어 고객은 데이터·컴퓨팅·모델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네비우스 인프라에서 오픈 모델을 실행하고 맞춤화할 수 있게 될 예정.
양사는 전력 공급이 이미 확보된 지역에 모듈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식을 포함해 신규 AI 인프라 용량을 더욱 빠르게 확보하는 방안도 추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9
⚡️ [Origin Energy 보도자료] 호주 300MW/650MWh 모틀레이크 배터리, 예정보다 빠르게 완공 — Fluence·SMA가 공급
📌 한 줄 요약:
• 호주 Origin이 빅토리아주 최대 가스발전소 부지에 300MW/650MWh 규모 BESS를 조기 완공하며, 가스발전 부지를 '가스+배터리' 하이브리드 거점으로 전환했다.
1️⃣ 핵심 사건
• 🔎 2026년 9월 3일, Origin Energy가 모틀레이크 발전소(호주 빅토리아주)에서 300MW / 650MWh 규모 Mortlake BESS의 공식 완공 행사를 개최
• ⏱️ 2024년 1월 투자 승인(약 4억 달러 규모) → 2024년 8월 착공 → 약 2년 공사, 예정보다 조기 완공
• ⚙️ 그리드 포밍(grid-forming) 인버터 적용 → 단순 저장이 아닌 '계통 강도(system strength)' 서비스 제공
• 🤝 공급망: Fluence Energy(배터리 공급·설치), SMA(그리드 포밍 인버터), RJE Global(토목·전기), AusNet(계통 연계 설비)
• 💰 호주재생에너지청(ARENA) 대규모 배터리 지원 라운드에서 조건부 보조금 수령
• 🏭 모틀레이크 발전소는 빅토리아주 최대 가스발전소(566MW)
• 📦 이번 자산은 Origin의 총 1.3GW / 4GWh 그리드급 배터리 포트폴리오(에어링·슈퍼노드 포함)의 일부
• 🏘️ 착공과 함께 지역사회 투자 기금 10만 달러 이상 집행
2️⃣ 인사이트
• 💡 결론부터: 이건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석탄 퇴출 국가의 구조적 전환 사례다. 호주는 석탄발전 폐지 일정이 확정된 나라라, 사라지는 관성(inertia)을 배터리가 대체해야 한다.
• 🧠 핵심은 용량이 아니라 '그리드 포밍'. 기존 인버터는 계통 주파수를 '따라가는' 손님이었지만, 그리드 포밍은 스스로 주파수를 '만드는' 지휘자다. 석탄발전기가 빠진 자리의 지휘봉을 배터리가 받는 구조.
• 📈 지속시간 약 2.2시간(650÷300). 저녁 피크 커버용 설계로, 하루 1~2회 충·방전 회전이 핵심 수익원. 최근 글로벌 트렌드인 4시간급보다는 짧아, 주파수·시스템강도 서비스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클 가능성.
• 🔄 '가스발전소 옆 배터리' 모델의 검증. 기존 계통 연계 용량과 부지를 그대로 쓰니 인허가·접속 대기(interconnection queue)를 건너뛴다.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이슈에서도 반복되는 패턴.
• 🏗️ 조기 완공은 밸류에이션 포인트. ESS 프로젝트의 최대 리스크는 지연 페널티와 원가 초과다. 조기 완공은 Fluence의 실행력(수주 → 매출 전환) 신호로 읽힌다.
• ⚠️ 다만 이번 자료는 보도자료라 수익성(계약 구조, PPA 여부, 예상 IRR) 정보는 없음. 투자 판단용 수익 데이터는 확인 불가.
3️⃣ 주요 발언
🗣️ Andrew Thornton (Origin, Executive Generation Manager, Energy Supply and Operations)
• 📄 "모틀레이크 배터리는 계통 안전성 지원과 남서 빅토리아의 증가하는 재생에너지 펌핑(firming) 역할을 할 것"
• 📄 "배터리는 낮 시간 잉여 태양광·풍력을 흡수하고 저녁 피크에 방전해 도매 전력가격 안정에 기여"
• 📄 "예정보다 빠른 완공은 프로젝트 파트너의 역량과 Origin 전사 팀의 노력을 반영"
📌 한 줄 요약:
• 호주 Origin이 빅토리아주 최대 가스발전소 부지에 300MW/650MWh 규모 BESS를 조기 완공하며, 가스발전 부지를 '가스+배터리' 하이브리드 거점으로 전환했다.
1️⃣ 핵심 사건
• 🔎 2026년 9월 3일, Origin Energy가 모틀레이크 발전소(호주 빅토리아주)에서 300MW / 650MWh 규모 Mortlake BESS의 공식 완공 행사를 개최
• ⏱️ 2024년 1월 투자 승인(약 4억 달러 규모) → 2024년 8월 착공 → 약 2년 공사, 예정보다 조기 완공
• ⚙️ 그리드 포밍(grid-forming) 인버터 적용 → 단순 저장이 아닌 '계통 강도(system strength)' 서비스 제공
• 🤝 공급망: Fluence Energy(배터리 공급·설치), SMA(그리드 포밍 인버터), RJE Global(토목·전기), AusNet(계통 연계 설비)
• 💰 호주재생에너지청(ARENA) 대규모 배터리 지원 라운드에서 조건부 보조금 수령
• 🏭 모틀레이크 발전소는 빅토리아주 최대 가스발전소(566MW)
• 📦 이번 자산은 Origin의 총 1.3GW / 4GWh 그리드급 배터리 포트폴리오(에어링·슈퍼노드 포함)의 일부
• 🏘️ 착공과 함께 지역사회 투자 기금 10만 달러 이상 집행
2️⃣ 인사이트
• 💡 결론부터: 이건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석탄 퇴출 국가의 구조적 전환 사례다. 호주는 석탄발전 폐지 일정이 확정된 나라라, 사라지는 관성(inertia)을 배터리가 대체해야 한다.
• 🧠 핵심은 용량이 아니라 '그리드 포밍'. 기존 인버터는 계통 주파수를 '따라가는' 손님이었지만, 그리드 포밍은 스스로 주파수를 '만드는' 지휘자다. 석탄발전기가 빠진 자리의 지휘봉을 배터리가 받는 구조.
• 📈 지속시간 약 2.2시간(650÷300). 저녁 피크 커버용 설계로, 하루 1~2회 충·방전 회전이 핵심 수익원. 최근 글로벌 트렌드인 4시간급보다는 짧아, 주파수·시스템강도 서비스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클 가능성.
• 🔄 '가스발전소 옆 배터리' 모델의 검증. 기존 계통 연계 용량과 부지를 그대로 쓰니 인허가·접속 대기(interconnection queue)를 건너뛴다.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이슈에서도 반복되는 패턴.
• 🏗️ 조기 완공은 밸류에이션 포인트. ESS 프로젝트의 최대 리스크는 지연 페널티와 원가 초과다. 조기 완공은 Fluence의 실행력(수주 → 매출 전환) 신호로 읽힌다.
• ⚠️ 다만 이번 자료는 보도자료라 수익성(계약 구조, PPA 여부, 예상 IRR) 정보는 없음. 투자 판단용 수익 데이터는 확인 불가.
3️⃣ 주요 발언
🗣️ Andrew Thornton (Origin, Executive Generation Manager, Energy Supply and Operations)
• 📄 "모틀레이크 배터리는 계통 안전성 지원과 남서 빅토리아의 증가하는 재생에너지 펌핑(firming) 역할을 할 것"
• 📄 "배터리는 낮 시간 잉여 태양광·풍력을 흡수하고 저녁 피크에 방전해 도매 전력가격 안정에 기여"
• 📄 "예정보다 빠른 완공은 프로젝트 파트너의 역량과 Origin 전사 팀의 노력을 반영"
⚡9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Market News Feed
BESSENT SAYS WE MUST KEEP MOVING FORWARD WITH AI, AS CHINA WILL NOT SLOW DOWN. ...
베센트, 중국이 속도를 늦추지 않을 것이므로 우리는 AI를 계속 진전시켜야 한다고 발언.
⚡30
Forwarded from 걍준서
[CATL·EVE Energy, 중국 ESS용 배터리셀 가격 인상]
- 중국 내 소비세 부담이 ESS 셀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장기간 이어진 가격 하락 국면에 단기적인 공급가격 반등 신호가 나타났다.
1. CATL은 314Ah ESS 셀 가격을 Wh당 0.414위안에서 0.423위안으로 약 2.2% 인상했다.
2. EVE Energy는 9월 1일부터 중국 내 배터리 제품 기본가격에 2% 소비세 할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3. 수출 제품에는 세금 환급이 적용돼 중국 내수와 수출 시장의 가격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
4. 가격 인상이 중소 제조사로 확산되면 중국산 셀을 사용하는 시스템통합업체의 원가와 프로젝트 견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링크: https://www.energy-storage.news/catl-eve-energy-lead-chinese-manufacturers-battery-storage-cell-price-hikes/
- 중국 내 소비세 부담이 ESS 셀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장기간 이어진 가격 하락 국면에 단기적인 공급가격 반등 신호가 나타났다.
1. CATL은 314Ah ESS 셀 가격을 Wh당 0.414위안에서 0.423위안으로 약 2.2% 인상했다.
2. EVE Energy는 9월 1일부터 중국 내 배터리 제품 기본가격에 2% 소비세 할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3. 수출 제품에는 세금 환급이 적용돼 중국 내수와 수출 시장의 가격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
4. 가격 인상이 중소 제조사로 확산되면 중국산 셀을 사용하는 시스템통합업체의 원가와 프로젝트 견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링크: https://www.energy-storage.news/catl-eve-energy-lead-chinese-manufacturers-battery-storage-cell-price-hikes/
Energy Storage News
CATL, EVE Energy lead Chinese manufacturers’ battery storage cell price hikes
A new wave of cell price hikes is sweeping the battery energy storage industry. Major manufacturers have initiated price increases.
⚡12
재밌는 게 10만원짜리를 잘 깎아서 9만원으로 처음부터 제시하는 것보단 10만원짜리를 15만원이라고 했다가 12만원으로 깎아준다고 할 때 더 잘팔립니다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