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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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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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블룸이 계속 외치던 말이 우리는 브릿지가 아니라 메인 전력할 수 있어요!!!였는데
시장의 인식이 바뀌는 과정이라 봅니다
오염물질과 물 부족 문제는 하도 많이 나오는 거고.. 800V 얘기 본격적으로 더 나올거고 으흐흐흐흐
아무로가 되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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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Stanley Druckenmiller (Duquesne Family Office)
Druckenmiller가 Sandisk 포지션을 전량 매도하고, IPO 이후 800% 이상 상승한 AI 에너지 주식인 Bloom Energy를 신규 매수했습니다. AI 인프라의 핵심 병목이 메모리나 컴퓨팅이 아닌 전력이라는 판단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출처: Motley Fool, 24/7 Wall St. (2026.04.27)
재밌는 거 알려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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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배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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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는 많이 오른 놈이 또 많이 오르기도 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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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잡담모드
이미 지난 25년 4분기 13F에서 블룸에너지 매수 기록이 있었습니다. 신규 아닙ㄴ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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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잡담모드
드러켄밀러가 4분기 13F에서 매수한 기록이 있었고

74만주 약 6400만달러입니다.
추정 평단인 96달러입니다.
⚡5
Forwarded from Fund Easy 잡담모드
블룸 좋은거 알고 23년부터 투자도했는데 이런거에 혹해서 투자하지마시고 팩트로 투자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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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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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단가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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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09:23:46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3조 157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장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유럽 등
계약금액 : 1,206억

계약시작 : 2026-04-28
계약종료 : 2027-01-18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1.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90009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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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투자에는 절대 감정을 섞지 말고 아무도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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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최태원 "AI 병목 요인은 자금·전기·GPU·메모리...최우선 과제는 인프라 투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한중의원연맹 2026 1회 정책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성장을 위해 최소 10~3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상품이 아니라 지능을 만들어 수출하는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미나는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을 주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한중의원연맹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통상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지금은 국가 대항전으로 기업과 정부, 국회의 협업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AI 산업의 핵심 병목 요인으로 자금, 전기, 그래픽 처리 장치(GPU), 메모리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1GW를 구축하는 데 500억달러가 소요되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20GW의 AI 데이터센터가 건설되고 있다"며 "한국은 현재 일반 데이터센터를 합쳐도 1GW 수준이고, AI 전용은 5%도 안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전력 문제에 대해서는 "원전 하나가 1GW 정도인데, 실제로는 1.2~1.3GW의 여유분이 있어야 AI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한국은 30% 이상의 전력 예비율로 50GW를 더 돌릴 수 있지만, 송전 효율이 떨어지는 게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은 전기 생산 능력에서 미국보다 앞서 있고, 생산 속도도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GPU 시장에 대해서는 "엔비디아가 상당히 독점하고 있지만 학습에서 추론으로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세그먼트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달라져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전망했다.

메모리 반도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 회장은 "AI는 기억을 얼마나 저장하느냐가 관건인데, 고대역폭 메모리(HBM)은 GPU 바로 옆에 붙여 속도와 비용 효율을 높인다"며 "HBM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 중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 3개뿐이고, 수요는 많아 공급 부족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급을 빨리 늘리지 않으면 메모리를 덜 쓰는 기술을 개발하게 되므로 최대한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AI 전략으로는 인프라 투자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울산에 아마존과 1GW 규모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우리나라에 AI 팩토리가 없으면 달러를 지불해 다른 인프라를 써야 하는데, 이는 경쟁력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중화학공업과 초고속 통신망에 미리 투자했기 때문에 IT 강국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지금 AI 인프라에 투자해야 한다"며 "공공 수요를 모아 빠르게 일감을 주고, 이를 바탕으로 AI를 발전시켜 'AI 네이티브' 국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 성공 요인으로 스피드, 규모, 보안을 꼽았다. 그는 "불완전해도 빨리 만들어 사람들을 끌어당겨야 하고, 최소한의 규모는 확보해야 한다"며 "엔비디아의 전략을 카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AI가 가져올 사회 변화에 대해서는 "AI 쇼크가 10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동시에 기존 일자리도 사라질 것"이라며 "사회가치를 만드는 경제, 이를 계산하는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장기 전략으로는 일본과의 경제 통합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우리 경제는 중국의 10분의 1, 미국의 15~20분의 1 수준으로 스스로 방어할 능력이 부족하다"며 "일본과 경제를 통합하면 6조 달러 국내총생산(GDP)로 중국의 3분의 2 수준이 돼 중요하게 여길 만한 사이즈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미중 패권 경쟁 시대에는 '힘'이 룰이 되므로 우리도 힘을 길러야 한다"며 "더 이상 미국에만 기대서 살 수 없다는 건 일본도 인정하는 바로, 열린 마음으로 더 많은 협력을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428000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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