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1월에 한번 +60%의 파멸적인 상승을 하고 옆으로 설설기다가 역시 하고 고꾸라졌다가 25년 7월에 다시 재돌파하는 모습이었는데
⚡63
피카츄 아저씨⚡️
트리거1) 원유가 폭등으로 태양광 매력도 올라감
플루언스 밸류 재평가 트리거는 다 말씀드림
1) 태양광 매력도 up
2) 미제 빠떼리
3) 하이퍼스케일러 MSA 계약
1) 태양광 매력도 up
2) 미제 빠떼리
3) 하이퍼스케일러 MSA 계약
⚡82
플쪽이 임원들이랑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슬슬 흘려대면서 으흐흐 사실 저희랑 기가와트 단위로 하지롱 >< 퀄러리 오브 빠와 이러면 또 솟구칠 수 있는 거고
⚡64
[플루언스 에너지($FLNC) 정리]
* 밸류 재평가 요소
- 속도전 & 원유가격 인상에 따른 태양광 매력도 상승, ESS는 필수적
- 미국산 ESS로 보조금 요소 up(인프라는 결국 정부 주도기 때문에 정부와 corr을 높여야 함)
- 하이퍼스케일러 납품 가능성 높아짐(MSA 체결)
- *Quality of Power*: DC납품 요소, 내러티브 형성에도 굿
* 리스크 포인트
- 연료전지, 가스터빈과 다르게 경쟁업체 다수
- 정치적으로 태양광 억압하면 같이 눌릴 수 있음
- 하이퍼스케일러에 실제 납품이 이뤄지지 않거나 규모가 작을 수 있음(PO가 이뤄져야함)
- 플쪽이네 IR이 기존에 쌓아뒀던 신뢰도가 낮았음(맨날 연기함)
- 리튬 가격 상승 등에서 오는 마진 압박(특히 경쟁사가 있어서 더 심함)
* 메인 아이디어 & 자평
- 전 FLNC(3.1bil)가 이제 GEV(279bil)나 BE(74bil)같이 on-site 전력 인프라에 포함되게 된(될) 거라고 보고 도파민 엔돌핀 맥시멈된 상태입니다.
- 그래서 참고하고 있는 케이스는 블룸에너지 24년 11월에 처음 3배 날아갔던 케이스를 먼저 보고 있는데, 옆으로 기다가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이거로 머리 좀 식히는 중)
- 또 상대적으로 경쟁사가 적은 가스터빈이나 연료전지보다는 마진 먹기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같이 필요
* 기타
- 회사의 제품 특성 등은 아래 실적 발표 자료에 정리가 되어있으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115583957
* 결론
- 상방은 보고 있지만 급격하게 상승이 나왔고, 리스크 포인트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 참고하셔야합니다.
- 제 생각은 위와 같으니 참고하시고, 매수 & 매도는 본인의 판단에 따라서 스스로하시는 겁니다 (찡긋)
* 후원
- 게시글의 스파크는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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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 재평가 요소
- 속도전 & 원유가격 인상에 따른 태양광 매력도 상승, ESS는 필수적
- 미국산 ESS로 보조금 요소 up(인프라는 결국 정부 주도기 때문에 정부와 corr을 높여야 함)
- 하이퍼스케일러 납품 가능성 높아짐(MSA 체결)
- *Quality of Power*: DC납품 요소, 내러티브 형성에도 굿
* 리스크 포인트
- 연료전지, 가스터빈과 다르게 경쟁업체 다수
- 정치적으로 태양광 억압하면 같이 눌릴 수 있음
- 하이퍼스케일러에 실제 납품이 이뤄지지 않거나 규모가 작을 수 있음(PO가 이뤄져야함)
- 플쪽이네 IR이 기존에 쌓아뒀던 신뢰도가 낮았음(맨날 연기함)
- 리튬 가격 상승 등에서 오는 마진 압박(특히 경쟁사가 있어서 더 심함)
* 메인 아이디어 & 자평
- 전 FLNC(3.1bil)가 이제 GEV(279bil)나 BE(74bil)같이 on-site 전력 인프라에 포함되게 된(될) 거라고 보고 도파민 엔돌핀 맥시멈된 상태입니다.
- 그래서 참고하고 있는 케이스는 블룸에너지 24년 11월에 처음 3배 날아갔던 케이스를 먼저 보고 있는데, 옆으로 기다가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이거로 머리 좀 식히는 중)
- 또 상대적으로 경쟁사가 적은 가스터빈이나 연료전지보다는 마진 먹기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같이 필요
* 기타
- 회사의 제품 특성 등은 아래 실적 발표 자료에 정리가 되어있으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115583957
* 결론
- 상방은 보고 있지만 급격하게 상승이 나왔고, 리스크 포인트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 참고하셔야합니다.
- 제 생각은 위와 같으니 참고하시고, 매수 & 매도는 본인의 판단에 따라서 스스로하시는 겁니다 (찡긋)
*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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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자료] Fluence Energy, Inc.($FLNC) 4Q25 실적 발표 자료(2025. 11. 25)
✅ 한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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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미국 전력망은 생각보다 많이 놀고 있음
-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확산으로 전력 수요는 빠르게 증가 중
- ARK는 문제가 절대 발전량 부족만은 아니라고 봄
- 머스크도 미국 전력망 가동률이 약 50% 수준이라고 언급
- 대형 배터리를 붙이면 기존 발전소의 숨은 공급 여력을 더 많이 끌어낼 수
2. 단기 해법은 가스발전 + 배터리
- 미국 천연가스 발전소 절반 이상이 25% 미만의 가동률로 운영 중
- 석탄·가스 발전소 평균 가동률을 40%에서 85%까지 올리면 연간 2,550TWh 전력 추가 가능
- 이는 2024년 미국 전체 전력 생산량의 60% 수준
- 즉, 전력난을 풀기 위해 이미 깔린 발전 자산을 ESS로 더 효율적으로 쓰는 게 먼저
3. ESS는 전기 원가도 낮출 수 있음
- 발전소는 고정비 비중이 큼. 더 많이 돌릴수록 고정비가 더 많은 전력량에 나눠짐
- 가동률이 25%에서 85%로 오르면 발전 원가가 절반으로 낮아짐
- 데이터센터 입장에서는 전력 확보뿐 아니라 전력 단가 안정도 핵심
4. 정지형 ESS가 전력망의 뼈대
- 필요한 저장 용량은 매우 큼. 메가팩 기준, 미국 전력망에는 1.75TW 저장 용량이 필요
- 이는 현재 미국 ESS 기반의 약 43배 확장. 글로벌 시장까지 보면 기회는 더 커짐
- ESS는 단순한 재생에너지 보조 장치가 아닌 데이터센터, 가스발전, 태양광, 원전, 전력망을 연결하는 운영체제임
✍️전력기기/망, ESS 시스템, 가스발전/전력 공급, LFP 배터리 공급망, 구리 등 원자재 Keep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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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이 시간에도, 전기가 남는다
신재생에너지 확장이 가져오는 새로운 변화 중 하나로 ‘마이너스 전기세’가 있습니다.
기존화력 발전의 경우 각 시간대별 수요량을 예측하고 그에 맞는 연료를 투입하여 발전해왔다면 신재생 에너지는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조절하기 쉽지 않습니다.
생산자 입장에서는 이를 통제하고 싶을 겁니다. 신재생을 메인으로 하고, 다른 화석연료를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가장 좋은 것은 가격이 가장 저렴한 새벽시간대의 잉여분을 저장했다가 가장 비싼 오후 시간에 파는 일일 겁니다.
➡️ 이렇게 신재생 에너지로 생산한 전기의 가치를 올려주는 장비가 ESS입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me/pikachu_aje)
[사진출처] Youngju Nielsen 페이스북
[참고] Youngju Nielsen 페이스북
신재생에너지 확장이 가져오는 새로운 변화 중 하나로 ‘마이너스 전기세’가 있습니다.
기존화력 발전의 경우 각 시간대별 수요량을 예측하고 그에 맞는 연료를 투입하여 발전해왔다면 신재생 에너지는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조절하기 쉽지 않습니다.
생산자 입장에서는 이를 통제하고 싶을 겁니다. 신재생을 메인으로 하고, 다른 화석연료를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가장 좋은 것은 가격이 가장 저렴한 새벽시간대의 잉여분을 저장했다가 가장 비싼 오후 시간에 파는 일일 겁니다.
➡️ 이렇게 신재생 에너지로 생산한 전기의 가치를 올려주는 장비가 ESS입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https://t.me/pikachu_aje)
[사진출처] Youngju Nielsen 페이스북
[참고] Youngju Nielsen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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