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이 밀리는 이유: 시장 전체적으로 밀릴 때는 많이 오른 놈부터 차익실현하고 싶고 & 사이즈가 작다보면 가격 흔들림이 심해서 그렇읍니다 주도주였거나 많이 흔들렸던 애들이 빠지는거고 내부자 매도는 내가 내부자여도 4배 먹으면 좀 팔 수 있단 생각입니다
⚡53
제가 24년 7월에(이때 고점이었음 나름;) 전력기기로 나만의 ETF 모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자면서 ETF랑 무관하게 매수하고 그냥 2년동안 거래없이 방치해뒀는데
⚡43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26년 5월 12일 서학개미 순매수 미국 주식 TOP 50
1위: INTEL CORP (12.67%)
2위: BLOOM ENERGY CORP CL A (11.65%)
3위: MICRON TECHNOLOGY INC (9.20%)
4위: APPLIED OPTOELECTRONICS INC (8.19%)
5위: ROUNDHILL MEMORY ETF (8.09%)
6위: DEF DAILY T2X SHORT RKLB ETF (7.52%)
7위: INVESCO NASDAQ 100 ETF (6.71%)
8위: ISHARES SEMICONDUCTOR ETF (6.29%)
9위: INVESCO QQQ TRUST SRS 1 ETF (3.63%)
10위: GRANITESHARES 2X LONG INTC DAILY ETF (3.39%)
11위: DIREXION SHARES ETF TRUST DAILY SEMICONDUCTOR BEAR 3X SHS (3.15%)
12위: PROSHARES ULTRA QQQ ETF (3.04%)
13위: QUALCOMM INC (2.86%)
14위: ADVANCED MICRO DEVICES INC (2.76%)
15위: DELL TECHNOLOGIES INC CL C (2.31%)
16위: VANGUARD SP 500 ETF (2.12%)
17위: VANECK GOLD MINERS ETF (2.03%)
18위: MARVELL TECHNOLOGY INC (1.83%)
19위: ALPHABET INC CL A (1.81%)
20위: CORNING INC (1.80%)
21위: LEVERAGE SHARES 2X LONG NET DAILY ETF (1.61%)
22위: Circle Internet (1.60%)
23위: ALPHABET INC CL C (1.58%)
24위: ProShares Ultra CRCL ETF (1.57%)
25위: COUPANG INC (1.51%)
26위: WESTERN DIGITAL CORP (1.45%)
27위: VANECK SEMICONDUCTOR ETF (1.31%)
28위: TRADR 2X LONG LITE DAILY ETF (1.24%)
29위: VERTIV HOLDINGS CO (1.21%)
30위: VOLATILITY SHARES TRUST 2X ETHER ETF (1.10%)
31위: DXN MU BUL2X ETF (1.09%)
32위: FIREFLY AEROSPACE INC (0.96%)
33위: PLANET LABS PBC (0.93%)
34위: NEOS NASDAQ 100 HIGH INCOME ETF (0.92%)
35위: DEFIANCE DAILY TARGET 2X LONG OKLO ETF (0.90%)
36위: AST SPACEMOBILE INC CL A (0.89%)
37위: CODE CHAIN NEW CONTINENT LTD (0.89%)
38위: VISTRA CORP (0.84%)
39위: DIGITALOCEAN HOLDINGS INC (0.83%)
40위: TRADR 2X SHORT TSLA DAILY ETF (0.82%)
41위: ARISTA NETWORKS (0.80%)
42위: NIKE INC CL B (0.78%)
43위: SPDR BLOOMBERG 1-3 MONTH T-BILL ETF (0.78%)
44위: FLUENCE ENERGY INC (0.77%)
45위: XANADU QUANTUM TECHNOLO-CL B (0.75%)
46위: GE Vernova (0.73%)
47위: ABCELLERA BIOLOGICS INC (0.70%)
48위: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LTD ADR (0.68%)
49위: FUNDRISE INNOVATION FUND LLC (0.67%)
50위: 2X BITCOIN STRATEGY ETF (0.66%)
✅요약 분석
총 순매수 금액: 324,562,654 USD
(약 4,846억 원, 환율 1,493원 기준)
✅각 종목 옆에 있는 %는 TOP 50 금액중에서 비중을 뜻합니다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출처: 한국예탁결제원
1위: INTEL CORP (12.67%)
2위: BLOOM ENERGY CORP CL A (11.65%)
3위: MICRON TECHNOLOGY INC (9.20%)
4위: APPLIED OPTOELECTRONICS INC (8.19%)
5위: ROUNDHILL MEMORY ETF (8.09%)
6위: DEF DAILY T2X SHORT RKLB ETF (7.52%)
7위: INVESCO NASDAQ 100 ETF (6.71%)
8위: ISHARES SEMICONDUCTOR ETF (6.29%)
9위: INVESCO QQQ TRUST SRS 1 ETF (3.63%)
10위: GRANITESHARES 2X LONG INTC DAILY ETF (3.39%)
11위: DIREXION SHARES ETF TRUST DAILY SEMICONDUCTOR BEAR 3X SHS (3.15%)
12위: PROSHARES ULTRA QQQ ETF (3.04%)
13위: QUALCOMM INC (2.86%)
14위: ADVANCED MICRO DEVICES INC (2.76%)
15위: DELL TECHNOLOGIES INC CL C (2.31%)
16위: VANGUARD SP 500 ETF (2.12%)
17위: VANECK GOLD MINERS ETF (2.03%)
18위: MARVELL TECHNOLOGY INC (1.83%)
19위: ALPHABET INC CL A (1.81%)
20위: CORNING INC (1.80%)
21위: LEVERAGE SHARES 2X LONG NET DAILY ETF (1.61%)
22위: Circle Internet (1.60%)
23위: ALPHABET INC CL C (1.58%)
24위: ProShares Ultra CRCL ETF (1.57%)
25위: COUPANG INC (1.51%)
26위: WESTERN DIGITAL CORP (1.45%)
27위: VANECK SEMICONDUCTOR ETF (1.31%)
28위: TRADR 2X LONG LITE DAILY ETF (1.24%)
29위: VERTIV HOLDINGS CO (1.21%)
30위: VOLATILITY SHARES TRUST 2X ETHER ETF (1.10%)
31위: DXN MU BUL2X ETF (1.09%)
32위: FIREFLY AEROSPACE INC (0.96%)
33위: PLANET LABS PBC (0.93%)
34위: NEOS NASDAQ 100 HIGH INCOME ETF (0.92%)
35위: DEFIANCE DAILY TARGET 2X LONG OKLO ETF (0.90%)
36위: AST SPACEMOBILE INC CL A (0.89%)
37위: CODE CHAIN NEW CONTINENT LTD (0.89%)
38위: VISTRA CORP (0.84%)
39위: DIGITALOCEAN HOLDINGS INC (0.83%)
40위: TRADR 2X SHORT TSLA DAILY ETF (0.82%)
41위: ARISTA NETWORKS (0.80%)
42위: NIKE INC CL B (0.78%)
43위: SPDR BLOOMBERG 1-3 MONTH T-BILL ETF (0.78%)
44위: FLUENCE ENERGY INC (0.77%)
45위: XANADU QUANTUM TECHNOLO-CL B (0.75%)
46위: GE Vernova (0.73%)
47위: ABCELLERA BIOLOGICS INC (0.70%)
48위: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LTD ADR (0.68%)
49위: FUNDRISE INNOVATION FUND LLC (0.67%)
50위: 2X BITCOIN STRATEGY ETF (0.66%)
✅요약 분석
총 순매수 금액: 324,562,654 USD
(약 4,846억 원, 환율 1,493원 기준)
✅각 종목 옆에 있는 %는 TOP 50 금액중에서 비중을 뜻합니다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출처: 한국예탁결제원
⚡40
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 NXT 실적발표 (2026년 1분기)
세션: 장후 실적 발표
🎯 퀄리티 점수: 8/10 🟢
주가 반응: +10.71% (After Hours)
📮 기업 개요
Nextpower는 태양광 발전소용 트래커를 중심으로 eBOS, 기초/프레임, 제어시스템, 전력변환까지 아우르는 통합 전력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다.
📊 핵심 실적 vs 컨센서스
- EPS (Non-GAAP): $1.05 (예상 $0.92, +14.13%)
- EPS (GAAP): 미공시
- 매출: $880.52M (예상 $826.26M, +6.57%, YoY N/A%)
* (Based on SEC 8-K/10-Q data)
🗣 경영진 핵심 메시지
경영진은 FY2026를 강한 매출 성장, 높은 수익성, 사상 최대 수준의 백로그로 마무리했다고 강조했다. 고객들이 단일 제품보다 통합 솔루션을 선호하면서 플랫폼 전략의 채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력변환 사업 확대와 미국 내 제조 투자를 통해 태양광뿐 아니라 저장장치와 데이터센터까지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단기적으로는 투자 증가로 마진이 다소 희석되더라도, 내년부터 성장 가속이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
🔥 서프라이즈 포인트
- [실적 서프라이즈]: 4분기 매출 $880.52M은 컨센서스 $826.26M을 크게 상회했고, Non-GAAP EPS $1.05도 예상치 $0.92를 웃돌았다.
- [백로그와 수주 강세]: 연말 백로그가 $5.25B를 상회하며 사상 최고 수준 중 하나의 수주 분기를 기록했다. 수요는 미국 중심으로 강했고 유럽도 연간 기록적 수주를 달성했다.
- [플랫폼 사업 확장 가속]: eBOS bookings가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했고, Tracker Plus foundation은 연간화 bookings run-rate가 $100M을 넘었다. 전력변환 사업 인수까지 더해지며 ‘everything but the panel’ 전략이 구체화됐다.
- 주가 반응 원인: 매출과 EPS가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한 데다, 백로그와 가이던스 상향으로 성장 가시성이 강화되면서 시간외 주가가 상승했다. 다만 중동 물류비와 플랫폼 투자 확대에 따른 단기 마진 부담은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했다.
📝 특이사항 & 핵심 KPI
- 4분기 매출: $880.52M, 전분기 대비 3% 감소
- 4분기 Non-GAAP EPS: $1.05, 컨센서스 $0.92 상회
- FY2026 매출: 약 $3.56B, YoY +20%
- 연말 백로그: $5.25B 상회
🚀 가이던스
FY2027 매출 가이던스는 $3.8B~$4.1B, 조정 EBITDA는 $825M~$900M으로 제시되며 6개월 전 목표 대비 상향됐다. 1분기는 매출이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증가(low single digits)할 것으로 봤고, 매출총이익률은 low 30s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다만 중동 관련 freight·logistics 비용 부담과 전력변환/플랫폼 투자 확대 때문에 단기 Opex는 매출의 10.5%~11.5% 수준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장기적으로는 운영 레버리지로 Opex 비중을 8%~9%로 되돌리고, 조정 EBITDA 마진은 low 20%를 목표로 한다.
📞 Q&A 요약 (3~5개 필수)
Q1: 트래커 성장률
- 질문: FY2027에 트래커 사업은 어느 정도 성장으로 봐야 하나요?
- 답변: 경영진은 트래커가 산업 성장률과 같거나 그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다만 연초인 만큼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비트래커 40%+ 성장에 더 큰 기대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Q2: 미국 vs 해외 성장
- 질문: 미국과 비미국 지역 중 어디에서 더 강한 성장세를 기대하나요?
- 답변: 지난 1년은 미국이 더 뛰어난 성과를 냈지만, 글로벌 시장 전체도 매우 강하다고 밝혔다. 미국은 강한 파이프라인과 수주잔고가 이어지고 있고, 유럽·호주·인도·중동·아프리카도 판매와 파이프라인이 견조하다고 말했다.
Q3: 백로그 가시성
- 질문: 프로젝트 일정과 백로그의 신뢰도는 어떤가요?
- 답변: 고객들의 프로젝트가 허가, 금융조달, 시공 단계를 계속 통과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기준으로 일정은 대체로 관리 가능하다고 답했다. 백로그는 firm order와 계약만 포함하므로 가시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Q4: 전력변환 사업
- 질문: 전력변환 사업은 언제부터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하나요?
- 답변: 현재 인증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다음 분기 완료를 예상했다. 이미 주요 고객과 100MW 이상 조건부 LOI를 체결했고, 현 회계연도 내 매출 발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Transcript Link
⚠ Disclaimer
본 정보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및 교육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여기 포함된 매수/매도/목표가 등 모든 의견은 자료 작성 시점의 분석일 뿐 정확성·완전성을 보증하지 않으며, 종목 선택과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재무 상황과 위험 감수 수준을 고려해 신중히 하시고, 필요 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This material is for general information and educational purposes only and does not constitute investment advice. Any buy/sell/target-price views are point-in-time analyses; accuracy and completeness are not guaranteed, and you are solely responsible for any losses arising from investment decisions. Consider your financial situation and risk tolerance, and consult a qualified professional where appropriate.
세션: 장후 실적 발표
🎯 퀄리티 점수: 8/10 🟢
주가 반응: +10.71% (After Hours)
📮 기업 개요
Nextpower는 태양광 발전소용 트래커를 중심으로 eBOS, 기초/프레임, 제어시스템, 전력변환까지 아우르는 통합 전력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다.
📊 핵심 실적 vs 컨센서스
- EPS (Non-GAAP): $1.05 (예상 $0.92, +14.13%)
- EPS (GAAP): 미공시
- 매출: $880.52M (예상 $826.26M, +6.57%, YoY N/A%)
* (Based on SEC 8-K/10-Q data)
🗣 경영진 핵심 메시지
경영진은 FY2026를 강한 매출 성장, 높은 수익성, 사상 최대 수준의 백로그로 마무리했다고 강조했다. 고객들이 단일 제품보다 통합 솔루션을 선호하면서 플랫폼 전략의 채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력변환 사업 확대와 미국 내 제조 투자를 통해 태양광뿐 아니라 저장장치와 데이터센터까지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단기적으로는 투자 증가로 마진이 다소 희석되더라도, 내년부터 성장 가속이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
🔥 서프라이즈 포인트
- [실적 서프라이즈]: 4분기 매출 $880.52M은 컨센서스 $826.26M을 크게 상회했고, Non-GAAP EPS $1.05도 예상치 $0.92를 웃돌았다.
- [백로그와 수주 강세]: 연말 백로그가 $5.25B를 상회하며 사상 최고 수준 중 하나의 수주 분기를 기록했다. 수요는 미국 중심으로 강했고 유럽도 연간 기록적 수주를 달성했다.
- [플랫폼 사업 확장 가속]: eBOS bookings가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했고, Tracker Plus foundation은 연간화 bookings run-rate가 $100M을 넘었다. 전력변환 사업 인수까지 더해지며 ‘everything but the panel’ 전략이 구체화됐다.
- 주가 반응 원인: 매출과 EPS가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한 데다, 백로그와 가이던스 상향으로 성장 가시성이 강화되면서 시간외 주가가 상승했다. 다만 중동 물류비와 플랫폼 투자 확대에 따른 단기 마진 부담은 일부 상쇄 요인으로 작용했다.
📝 특이사항 & 핵심 KPI
- 4분기 매출: $880.52M, 전분기 대비 3% 감소
- 4분기 Non-GAAP EPS: $1.05, 컨센서스 $0.92 상회
- FY2026 매출: 약 $3.56B, YoY +20%
- 연말 백로그: $5.25B 상회
🚀 가이던스
FY2027 매출 가이던스는 $3.8B~$4.1B, 조정 EBITDA는 $825M~$900M으로 제시되며 6개월 전 목표 대비 상향됐다. 1분기는 매출이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증가(low single digits)할 것으로 봤고, 매출총이익률은 low 30s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다만 중동 관련 freight·logistics 비용 부담과 전력변환/플랫폼 투자 확대 때문에 단기 Opex는 매출의 10.5%~11.5% 수준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장기적으로는 운영 레버리지로 Opex 비중을 8%~9%로 되돌리고, 조정 EBITDA 마진은 low 20%를 목표로 한다.
📞 Q&A 요약 (3~5개 필수)
Q1: 트래커 성장률
- 질문: FY2027에 트래커 사업은 어느 정도 성장으로 봐야 하나요?
- 답변: 경영진은 트래커가 산업 성장률과 같거나 그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 다만 연초인 만큼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비트래커 40%+ 성장에 더 큰 기대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Q2: 미국 vs 해외 성장
- 질문: 미국과 비미국 지역 중 어디에서 더 강한 성장세를 기대하나요?
- 답변: 지난 1년은 미국이 더 뛰어난 성과를 냈지만, 글로벌 시장 전체도 매우 강하다고 밝혔다. 미국은 강한 파이프라인과 수주잔고가 이어지고 있고, 유럽·호주·인도·중동·아프리카도 판매와 파이프라인이 견조하다고 말했다.
Q3: 백로그 가시성
- 질문: 프로젝트 일정과 백로그의 신뢰도는 어떤가요?
- 답변: 고객들의 프로젝트가 허가, 금융조달, 시공 단계를 계속 통과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기준으로 일정은 대체로 관리 가능하다고 답했다. 백로그는 firm order와 계약만 포함하므로 가시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Q4: 전력변환 사업
- 질문: 전력변환 사업은 언제부터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하나요?
- 답변: 현재 인증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다음 분기 완료를 예상했다. 이미 주요 고객과 100MW 이상 조건부 LOI를 체결했고, 현 회계연도 내 매출 발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Transcript Link
⚠ Disclaimer
본 정보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 및 교육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여기 포함된 매수/매도/목표가 등 모든 의견은 자료 작성 시점의 분석일 뿐 정확성·완전성을 보증하지 않으며, 종목 선택과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재무 상황과 위험 감수 수준을 고려해 신중히 하시고, 필요 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This material is for general information and educational purposes only and does not constitute investment advice. Any buy/sell/target-price views are point-in-time analyses; accuracy and completeness are not guaranteed, and you are solely responsible for any losses arising from investment decisions. Consider your financial situation and risk tolerance, and consult a qualified professional where appropriate.
⚡18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Albemarle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리튬 가격 상승 최대 수혜주'
자료 링크 : https://vo.la/ApDCi9H
▶ 1Q26 Review : P 상승, Q 증가로 리튬 사업부 마진 큰 폭 증가
- Albemarle의 1Q26 실적은 매출 14.3억달러(YoY +33%, QoQ Flat), 조정 EBITDA 6.6억달러(YoY +148%, QoQ +148%)로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증가했다. 1) Energy Storage(리튬) 부문 실적은 매출 8.9억달러(YoY +70%, QoQ +17%), 조정 EBITDA 5.5억달러(YoY +196%, QoQ +230%)로 실적 큰 폭 성장했다.
- 판매량은 5.3만톤(YoY +21%, QoQ -16%)을 기록했으며, 서호주 광산(Greenbushes)과 칠레 염호(Salar de Atacama) 생산 확대 영향이 반영됐다. 또한 전력망 안정성 확보 수요, 재생에너지 확대, AI 전력 수요 증가 등에 따른 견조한 ESS 수요가 판매 증가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평균 판가는 kg당 16.9달러(YoY +42%, QoQ +40%)로 상승했다.
- 한편 EBITDA 마진율 역시 61.9%(YoY +26.4%p, QoQ +35.9%p)로 크게 개선됐다. 이는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개선 효과가 가장 크게 반영된 가운데, 저가의 스포듀민 재고에 따른 원가 래깅 효과와 비용 절감 및 생산성 개선 효과가 더해진 결과다.
- 2) Specialties(특수화학) 부문은 매출 3.6억달러(YoY +12%, QoQ +3%), 조정 EBITDA 0.8억달러(YoY +30%, QoQ +11%)를 기록했다.
- 3) Ketjen 사업 부문은 올해 1분기 매각이 완료됨에 따라, 관련 실적은 이번 분기부터 지분법 이익 형태로 반영된다.
▶ 중동 분쟁에 따른 공급망 비용에도 연간 가이던스 유지
- Albemarle은 이번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개월 전 제시했던 Energy Storage(리튬) 사업부의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다. 1) 리튬 시장가격 10달러/kg 가정 시 매출 25~26억달러(YoY -6%, 중앙값 기준), 조정 EBITDA 7~8억달러(YoY +8%), 평균판가 10.5~11달러/kg, 2) 20달러/kg 가정 시 매출 40~42억달러(YoY +51%), 조정 EBITDA 21~23억달러(YoY +216%), 평균판가 17~18달러/kg, 3) 30달러/kg 가정 시 매출 59~61억달러(YoY +121%), 조정 EBITDA 39~41억달러(YoY +474%), 평균판가 25~26달러/kg를 제시했다.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불구하고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회사는 중동발 공급망 차질에 따른 연간 비용 부담이 약 7천만~9천만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나, 비용 관리와 생산성 개선, 이자비용 감소 등을 통해 충분히 상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2월 발표했던 호주 Kemerton 리튬 정제소 가동 중단 결정 역시 2Q26부터는 고정비 부담 감소로 이어지며 EBITDA 마진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2Q26 실적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리튬 시장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판매량 증가와 장기 계약 가격 반영 시차(pricing lag) 영향으로 Energy Storage 부문의 매출과 EBITDA는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EBITDA 마진율은 저가 스포듀민 재고에 따른 원가 래깅 효과가 정상화되고, 중동 관련 공급망 차질로 비용 부담이 증가하면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 ESS 성장 기반 장기 리튬 수요 확대 지속
- 한편 Albemarle은 리튬 시장 수급 전망과 Energy Storage 사업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3개월 전 컨퍼런스 콜에서 “2025년 수요 증가율(+30%)이 공급 증가율(+20%)을 상회했다”고 설명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2026년 수요와 공급이 유사한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Greenbushes, Wodgina, Salar de Atacama 등 주요 자산의 생산 정상화 및 증산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 다만 회사는 현재 리튬 재고 일수가 202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언급했으며, ESS 중심의 강한 실수요가 공급 증가를 상당 부분 흡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Albemarle은 ESS 및 EV 수요 확대를 반영해 2030년 글로벌 리튬 수요 전망치를 280만~360만톤(LCE 기준)으로 유지했다.
- 특히 글로벌 ESS 생산량은 2025년 640GWh에서 2030년 1,200~2,000GWh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CAGR +15~30%), EV 침투율 역시 2025년 26%에서 2030년 38~52%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는 특히 ESS 시장 성장세가 기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리튬 수요 구조가 EV 중심에서 ESS와 EV가 동시에 성장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이와 함께 Energy Storage 사업의 중장기 성장 전략도 제시했다. ESS 물량 성장 목표는 향후 5년 CAGR +15%로 유지했으며, 지난 3년간 이미 CAGR +2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6~2027년에는 대형 프로젝트 ramp-up 완료 영향으로 성장률이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중요한 점은 이 성장 구간 완성에 추가 CAPEX가 거의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다. Greenbushes, Wodgina, Salar de Atacama 등 저원가 핵심 자산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효율적인 자산 활용 통해 추가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 장기 성장 논리 유효
- 다음 3가지 사항을 고려할 때, 향후 Albemarle의 실적 및 주가는 긍정적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1) 리튬 가격 상승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1Q26 Energy Storage 사업부 평균 판가는 kg당 16.9달러(YoY +42%, QoQ +40%)까지 상승했으며, EBITDA 마진율 역시 61.9%(QoQ +35.9%p)로 크게 개선됐다. 저가 스포듀민 재고에 따른 원가 래깅 효과가 일부 반영됐으나, 장기 계약 가격 반영 시차(pricing lag)를 감안하면 2Q26에도 매출 및 EBITDA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2) ESS 중심의 장기 리튬 수요 성장 가시성이 강화되고 있다. Albemarle은 1Q26 글로벌 ESS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고 언급했으며, 2030년 글로벌 ESS 생산량 역시 1,200~2,000GWh(2025년 640GWh)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EV 성장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력망 안정성 확보, 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등이 리튬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 3) 추가 대규모 투자 없이도 중기 성장 여력이 충분하며,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여전히 유효하다. 회사는 향후 5년간 Energy Storage 물량 CAGR +15% 목표를 유지했으며, Greenbushes, Wodgina, Salar de Atacama 등 저원가 핵심 자산 기반의 증산을 통해 2026~2027년 성장 구간에 추가 CAPEX가 거의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현재 Albemarle의 12개월 선행 P/B는 약 2.5배로 글로벌 리튬 peer인 SQM(3.5배) 대비 약 30% 할인 거래되고 있다.
- 리튬 가격 급등기였던 2021년 Albemarle의 P/B가 약 4배까지 상승했던 점을 감안하면,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실적 회복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감안하면 주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리튬 가격 상승 최대 수혜주'
자료 링크 : https://vo.la/ApDCi9H
▶ 1Q26 Review : P 상승, Q 증가로 리튬 사업부 마진 큰 폭 증가
- Albemarle의 1Q26 실적은 매출 14.3억달러(YoY +33%, QoQ Flat), 조정 EBITDA 6.6억달러(YoY +148%, QoQ +148%)로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증가했다. 1) Energy Storage(리튬) 부문 실적은 매출 8.9억달러(YoY +70%, QoQ +17%), 조정 EBITDA 5.5억달러(YoY +196%, QoQ +230%)로 실적 큰 폭 성장했다.
- 판매량은 5.3만톤(YoY +21%, QoQ -16%)을 기록했으며, 서호주 광산(Greenbushes)과 칠레 염호(Salar de Atacama) 생산 확대 영향이 반영됐다. 또한 전력망 안정성 확보 수요, 재생에너지 확대, AI 전력 수요 증가 등에 따른 견조한 ESS 수요가 판매 증가를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평균 판가는 kg당 16.9달러(YoY +42%, QoQ +40%)로 상승했다.
- 한편 EBITDA 마진율 역시 61.9%(YoY +26.4%p, QoQ +35.9%p)로 크게 개선됐다. 이는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개선 효과가 가장 크게 반영된 가운데, 저가의 스포듀민 재고에 따른 원가 래깅 효과와 비용 절감 및 생산성 개선 효과가 더해진 결과다.
- 2) Specialties(특수화학) 부문은 매출 3.6억달러(YoY +12%, QoQ +3%), 조정 EBITDA 0.8억달러(YoY +30%, QoQ +11%)를 기록했다.
- 3) Ketjen 사업 부문은 올해 1분기 매각이 완료됨에 따라, 관련 실적은 이번 분기부터 지분법 이익 형태로 반영된다.
▶ 중동 분쟁에 따른 공급망 비용에도 연간 가이던스 유지
- Albemarle은 이번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개월 전 제시했던 Energy Storage(리튬) 사업부의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다. 1) 리튬 시장가격 10달러/kg 가정 시 매출 25~26억달러(YoY -6%, 중앙값 기준), 조정 EBITDA 7~8억달러(YoY +8%), 평균판가 10.5~11달러/kg, 2) 20달러/kg 가정 시 매출 40~42억달러(YoY +51%), 조정 EBITDA 21~23억달러(YoY +216%), 평균판가 17~18달러/kg, 3) 30달러/kg 가정 시 매출 59~61억달러(YoY +121%), 조정 EBITDA 39~41억달러(YoY +474%), 평균판가 25~26달러/kg를 제시했다.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불구하고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회사는 중동발 공급망 차질에 따른 연간 비용 부담이 약 7천만~9천만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나, 비용 관리와 생산성 개선, 이자비용 감소 등을 통해 충분히 상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2월 발표했던 호주 Kemerton 리튬 정제소 가동 중단 결정 역시 2Q26부터는 고정비 부담 감소로 이어지며 EBITDA 마진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2Q26 실적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리튬 시장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판매량 증가와 장기 계약 가격 반영 시차(pricing lag) 영향으로 Energy Storage 부문의 매출과 EBITDA는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EBITDA 마진율은 저가 스포듀민 재고에 따른 원가 래깅 효과가 정상화되고, 중동 관련 공급망 차질로 비용 부담이 증가하면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 ESS 성장 기반 장기 리튬 수요 확대 지속
- 한편 Albemarle은 리튬 시장 수급 전망과 Energy Storage 사업의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3개월 전 컨퍼런스 콜에서 “2025년 수요 증가율(+30%)이 공급 증가율(+20%)을 상회했다”고 설명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2026년 수요와 공급이 유사한 속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Greenbushes, Wodgina, Salar de Atacama 등 주요 자산의 생산 정상화 및 증산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 다만 회사는 현재 리튬 재고 일수가 202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언급했으며, ESS 중심의 강한 실수요가 공급 증가를 상당 부분 흡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Albemarle은 ESS 및 EV 수요 확대를 반영해 2030년 글로벌 리튬 수요 전망치를 280만~360만톤(LCE 기준)으로 유지했다.
- 특히 글로벌 ESS 생산량은 2025년 640GWh에서 2030년 1,200~2,000GWh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CAGR +15~30%), EV 침투율 역시 2025년 26%에서 2030년 38~52%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는 특히 ESS 시장 성장세가 기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리튬 수요 구조가 EV 중심에서 ESS와 EV가 동시에 성장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이와 함께 Energy Storage 사업의 중장기 성장 전략도 제시했다. ESS 물량 성장 목표는 향후 5년 CAGR +15%로 유지했으며, 지난 3년간 이미 CAGR +2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6~2027년에는 대형 프로젝트 ramp-up 완료 영향으로 성장률이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중요한 점은 이 성장 구간 완성에 추가 CAPEX가 거의 필요하지 않다는 점이다. Greenbushes, Wodgina, Salar de Atacama 등 저원가 핵심 자산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효율적인 자산 활용 통해 추가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 장기 성장 논리 유효
- 다음 3가지 사항을 고려할 때, 향후 Albemarle의 실적 및 주가는 긍정적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 1) 리튬 가격 상승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1Q26 Energy Storage 사업부 평균 판가는 kg당 16.9달러(YoY +42%, QoQ +40%)까지 상승했으며, EBITDA 마진율 역시 61.9%(QoQ +35.9%p)로 크게 개선됐다. 저가 스포듀민 재고에 따른 원가 래깅 효과가 일부 반영됐으나, 장기 계약 가격 반영 시차(pricing lag)를 감안하면 2Q26에도 매출 및 EBITDA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2) ESS 중심의 장기 리튬 수요 성장 가시성이 강화되고 있다. Albemarle은 1Q26 글로벌 ESS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고 언급했으며, 2030년 글로벌 ESS 생산량 역시 1,200~2,000GWh(2025년 640GWh)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EV 성장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력망 안정성 확보, 재생에너지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등이 리튬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 3) 추가 대규모 투자 없이도 중기 성장 여력이 충분하며,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여전히 유효하다. 회사는 향후 5년간 Energy Storage 물량 CAGR +15% 목표를 유지했으며, Greenbushes, Wodgina, Salar de Atacama 등 저원가 핵심 자산 기반의 증산을 통해 2026~2027년 성장 구간에 추가 CAPEX가 거의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현재 Albemarle의 12개월 선행 P/B는 약 2.5배로 글로벌 리튬 peer인 SQM(3.5배) 대비 약 30% 할인 거래되고 있다.
- 리튬 가격 급등기였던 2021년 Albemarle의 P/B가 약 4배까지 상승했던 점을 감안하면,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실적 회복과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감안하면 주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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