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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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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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어제 하락이 좀 두드러지긴 하는데 아직은 추세가 완전히 꺾인 것이 아닙니다.

나스닥 선물 기준으로

관세빔 이후의 불반등(2025.04 - 2025.10) 추세를 Fib. A
올해 초부터 이란 전쟁 저점(2026.01 - 2026.03)까지의 추세를 Fib. B

이란 전쟁 저점부터 CTA매수세에 의한 급반등(2026.04 - 2026. 06)을 Fib. C로 두겠습니다.

Fib. A의 0.382되돌림 근처에서 Fib. B의 저점이 나왔고, Fib. B의 2.318 확장이 고점이었습니다.

이후 Fib. C의 0.236 되돌림 자리까지 원큐에 뺐는데 경제 지표 상으로는 특별한 뭔가가 없습니다

다만 어제 새벽에 잠시 확인한 결과 채권 금리가 급등했던데 이 금리 급등이 정말 리스크적 요인인지 아니면 전쟁 막바지에 협상 무산 같은 이야기가 나오며 민감해져서 반응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후자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 주도 섹터인 AI관련 기업들 내러티브적 요소 (AI 투자 보수적 가이던스)
2. 대형 IPO (스페이스X, 앤트로픽 등 IPO를 대비한 자금 확보)
3.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폭락으로 인한 전반적인 의구심 (국뽕이 아니라 확실히 세상에 주목받고 있는 기업들이며 확실히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었는데 레버리지 상장 이후 우려가 커졌었음)
4. 전쟁의 불확실성

하락 요인은 대충 이런 것들로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5
미국 레딧 게시물 분석
(2026년 6월 6일 07:00~13:30 기준)


🐻 폭락론자들의 승전식

· "Bear Day"

→ 폭락론자들의 날

· "Gay Bears Tonight"

→ 폭락론자 축제

· SPY 풋 수익 인증 폭발

· 14K → 172K

· 하루 10배 이상 수익

· 0DTE 영웅들 등장

· 몇 달 만에 폭락론자들이 주인공

━━━━━━━━━━━━━━

💾 AI 인프라 - 신앙은 안 죽음

하락장에서도

· NVDA

· NBIS

· VRT

· AVGO

· SMCI

언급 지속

· "725B AI 투자"

· "AI Arms Race"

계속 반복

· "AI가 죽으면 왜 돈을 더 쓰냐"

반응 증가

· 삽과 곡괭이 서사 유지

━━━━━━━━━━━━━━

🚀 SpaceX IPO

· SPCX 준비글 증가

· IPO 계좌 개설 분위기 확산

· "사람들 현금 만들고 있다"

주장

· SpaceX IPO가 다시 시장 중심

· 다음 주 최대 이벤트

━━━━━━━━━━━━━━

🤖 AI 패권 경쟁

· 트럼프 AI 리더 회동 화제

· OpenAI

· Anthropic

· SpaceX

동시 언급

· 미국 AI 투자 확대 기대

· 장기 AI 강세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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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VL

· S&P500 편입 확정

· 기관 자금 유입 기대

· "MRVL 끝난 거 아니다"

분위기

· AI 네트워크 핵심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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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

· 신앙 테스트 진행 중

· 일부는 풋 진입

· 일부는 "MU 1100"

외침

· 메모리 폭락론자들과 신도들 충돌

· 여전히 AI 대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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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

· 공급 부족론 지속

· 원유 강세 DD 증가

· XLE

· XOP

· 에너지 생산업체

관심 확대

· AI 흔들릴 때 가장 강한 대체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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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하락 원인 논쟁

· 소비 둔화 경고

· 유가 상승

· 금리 우려

· AI 과열

· 다양한 해석 등장

· 시장은 혼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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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T 폐지 효과

· 무제한 데이트레이딩 인기

· "첫날 두 배"

인증 등장

· 옵션 도박 더 심해질 것이라는 의견

· WSB는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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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좌 폭파 시즌

· -15K

· -20K

· 포트 전멸

· "나는 계좌 파괴자"

글 증가

· 손실 인증 시즌

· 동시에 대박 인증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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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관심 테마

· AMPX

· 우주 드론

· 고밀도 배터리

· 군사용 기술

언급 증가

· AI 외 차세대 성장 스토리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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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WSB 전체 시장 심리

· 폭락론자들이 오랜만에 승리한 하루
· 하지만 AI 인프라 장기 강세론은 거의 흔들리지 않음
· NVDA·MU·MRVL·NBIS 중심의 AI 신앙 유지
· SpaceX IPO 기대감은 더욱 커지는 중
· OpenAI·Anthropic도 함께 주목
· 원유가 가장 강한 대체 투자 테마로 부상
· PDT 폐지로 옵션 YOLO 열기 확대
· 손실 인증과 대박 인증이 동시에 폭증
· 시장 공포는 커졌지만 "이번 하락도 매수 기회" 의견도 강함
· 현재 WSB 핵심은 AI 인프라 신앙 + SpaceX IPO 기대감 + 원유 강세론 + 폭락론자들의 일시적 승리 상태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12
주식을 하다 보면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분명 추세추종으로 매수했는데 하락하자 가치투자자가 되고,
조금 더 하락하면 장기투자자가 되고,
더 하락하면 배당투자자가 됩니다.
사실 문제는 투자법이 아닙니다.

기준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저는 시스템트레이딩, 추세추종, 가치투자 등 여러 투자법을 활용하지만 계좌를 분리하고 원칙도 분리합니다.

같은 삼성전자라도 어떤 이유로 매수했는지에 따라 대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투자법의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매수할 때 세운 기준을 매도할 때까지 지키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투자자들이 제대로 투자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손실이 날 때마다 투자 철학을 바꾸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307824615
⚡28
소형주가 대형주를 압도…하지만 경고 신호도 커진다

2026년 들어 미국 증시에서는 예상 밖의 현상이 나타남. 시장의 관심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초대형 기술주에 집중돼 있지만 실제 수익률 경쟁에서는 소형주가 대형주를 크게 앞서고 있음.

러셀 마이크로캡 지수는 올해 약 21% 상승했고, 러셀 2000 소형주 지수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함. 반면 S&P500 상승률은 그 절반 수준에 그쳤고, 초대형주 중심의 러셀 톱50 지수는 약 6% 상승에 머무름. 매그니피센트7의 성과는 이보다도 낮음.

소형주 강세의 첫 번째 배경은 투기 열풍임. 특히 5달러 미만의 페니주식은 3월 말 이후 평균 28% 급등하며 대형 기술주를 압도함. 상당수 기업은 뚜렷한 실적 개선보다 투자자들의 과도한 기대와 유동성에 힘입어 급등한 것으로 분석됨.

두 번째 요인은 AI 투자 붐임.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확장 과정에서 새로운 수혜주가 등장하면서 일부 중소형 기업들의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함. 대표적으로 연료전지 업체 블룸 에너지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혜를 받으며 올해 235% 급등했고, 지난 12개월 기준으로는 14배 이상 상승함. 저장장치 업체 샌디스크 역시 AI 관련 수요 확대 기대 속에 크게 올랐음.

세 번째 요인은 이란 전쟁 이후의 시장 흐름 변화임. 1분기 유가 급등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매출 비중이 높은 초대형 기술주가 집중 매도를 맞았고, 상대적으로 미국 내수 비중이 높은 소형주가 선방함. 위기 상황에서는 유동성이 높은 대형주가 먼저 매도되는 경향도 영향을 미침.

다만 WSJ는 현재의 소형주 강세가 오래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을 경고함. 2021년 SPAC·소형 기술주·대마초 관련주 버블 당시에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고, 2022~2023년에도 소형주 강세 이후 다시 빅테크가 시장을 주도했음. 특히 투기적 성격이 강한 소형주가 시장 수익률을 이끌 때는 투자자들의 판단이 과열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임.

결국 현재의 소형주 랠리는 AI 투자 확대와 자금 순환의 결과이지만, 과도한 투기 심리가 일부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평가임.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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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uzuki
트럼프, 미국 AI 기업에 투자 검토 중

긴급: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AI 기업에 지분을 매입할 수 있으며, 다음 주에 AI 경영진과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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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BREAKING: President Trump says the Trump Administration might buy equity stakes in US AI companies and that he will host a meeting with AI executives as soon as next week, per Reuters.

x.com

@kobeissiletter_official

본 정보는 AI로 생성된 단순 참고 자료입니다.
⚡24
⚡️⚡️⚡️⚡️⚡️⚡️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6일 기자들과 만나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미국 국민에게 자사 지분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르면 다음 주 AI 업계 경영진들과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미국 국민과의 일종의 파트너십이 되는 매우 흥미로운 아이디어"라며 해당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발언.

앞서 디지털 매체 NOTUS는 미국 고위 당국자들이 AI 기업들과 정부의 지분 취득 가능성에 대해 예비 논의를 진행했다고 보도.

백악관은 예정된 회의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미국 정부의 AI 기업 지분 보유 가능성이 논의 안건에 포함될지 여부에 대해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음.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AI 규제 강도를 둘러싸고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백악관은 당초 5월 21일 예정됐던 AI 관련 행정명령 서명식을 돌연 취소했으며, 일부 언론은 기술 업계가 해당 행정명령의 일부 조항에 반발한 이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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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토 님 블로그

작년 알트코인 하락에 3배 레버리지 쓰다가 깡통찬 후배 에피소드에 이어 이번엔 다른 후배가 알테오젠에 레버리지 쓰다가 최근 하락에 마진콜 당해서 코로나 이후 5년간 주식투자 기간이 초기화 되었다고...

https://m.blog.naver.com/love392722/224159350372?referrer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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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얘기하긴 했지만 금요일 하락으로 인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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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일 문제는 어차피 현금은 없으니까 팔까 말까, 판다면 얼마나 팔까에 대한 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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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현황은 어떤가?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은 어떤가(보유or수익실현)? 그리고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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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끼리 얘기해봐야 뾰족한 수가 없어서 미리 작성해둔 지피티 프로젝트, 클로드 오퍼스4.8이랑 대화하면서 마음을 일단 다잡아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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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AI 전력 폭증, 빅테크가 직접 청정발전소를 짓는다(2025년 2월 기사)

📌 한 줄 요약:

• AI 연산 수요 급증으로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옆에 태양광·풍력·배터리를 직접 붙여 짓는 ‘코로케이션(co-location)’ 전략으로 전환 중. 전력망 병목을 우회하려는 구조적 움직임.

1️⃣ 핵심 사건

• 🔎 구글, 개발사 Intersect Power·투자사 TPG Rise Climate와 200억 달러($20B) 파트너십 체결 → 발전소를 같이 붙인 GW급 미국 데이터센터 단지 개발
• 🔎 KKR–Energy Capital Partners(ECP), 500억 달러($50B) 규모 파트너십 발표 → 데이터센터 캠퍼스 + 발전 동시 구축
• ⏱️ 트럼프 대통령, 빅테크·투자자의 5,000억 달러($500B) AI 인프라 투자 서약 지지
• 🚨 300MW 초과 데이터센터의 계통 연결 요청이 미국 전력망에 과부하 (美 DOE 2024년 7월 보고서)
•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전망: 176 TWh(2023) → 325~580 TWh(2028), 5년 내 약 2배
• 🏭 LRE(Leeward Renewable Energy), 오클라호마 700MW 태양광으로 구글 대형 데이터센터에 PPA 공급 (Pryor 인근)

2️⃣ 인사이트

• 📈 중장기 구조 변화: 계통 연결 대기열(보통 데이터센터 1~3년, 청정발전 연결은 그보다 훨씬 김)을 피하려는 흐름 → ‘발전+소비’를 한 부지에 묶는 모델이 표준화될 가능성
• 💡 핵심은 24/7 전력. 배터리만으로는 간헐성을 못 메워서 가스화력·원전 같은 ‘디스패처블(dispatchable)’ 전원이 필수 → 가스발전·원전·연료전지·LDES(장주기 저장) 수혜 논리 강화
• 🧠 아직 ‘완전 그린 + 완전 백비하인드미터’ 기술은 부재 → 기술 갭이 곧 투자 기회 구간
• 🏗️ 개발·인허가·계통연결을 한 테이블에서 처리하는 ‘통합 협상’이 효율의 열쇠 (개발사·발전사·유틸리티 분리 협상이 비효율의 원인)

3️⃣ 주요 발언

• 🗣️ Eran Mahrer (LRE 최고상업책임자): “프로젝트가 코로케이션되면 양쪽 협상이 동시에 진행돼 효율이 생긴다”
• 🗣️ Chris Post (FTI Consulting 선임전무): “완전한 백비하인드미터·완전 그린 발전 세트를 만들 기술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 🗣️ Waldemar Szlezak (KKR 디지털인프라 글로벌헤드): “AI·전력 인프라 구축은 산업 간 협업이 필요하다”
• 🗣️ Stijn de Kruijf (Royal HaskoningDHV): “현재는 비재생 전원을 포함한 계통이 재생에너지의 공백을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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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가 최근에 재밌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 [Reuters] 가스터빈 5년 대기가 부른 미국 태양광+배터리 폭발 성장

📌 한 줄 요약:

• 가스터빈 품귀(리드타임 5년·가격 3배)로 가스발전이 막히자, “속도가 곧 돈”인 빅테크가 18개월 만에 짓는 태양광+배터리 하이브리드로 대거 갈아탐. 핵심 키워드는 속도(speed-to-power).

1️⃣ 핵심 사건

•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6→2030년 약 360% 급증, 110GW 전망 (Wood Mackenzie)
• 🚨 신규 가스발전, 가스터빈 부족으로 정체 → 2025년 리드타임 평균 5년, 가격은 2019년 대비 2027년까지 3배($600/kW) 전망
• 🔎 구글, 2025년 12월 Intersect를 47.5억 달러($4.75B)에 인수 → 풍력·태양광·배터리·모듈러 가스를 섞은 오프그리드 ‘에너지 파크’ 구축 (※2025년 2월의 $20B ‘파트너십’에서 → 이제 ‘완전 인수’로 격상)
• 🔎 Enbridge, 와이오밍 365MW 태양광+200MW 배터리 발표 → Meta향 1.6GW 공급 계약의 일부
• 🔎 NextEra, 배터리 저장 파이프라인 110GW 보유 + Dominion Energy와 대형 합병 발표
• 🏗️ 텍사스 BTM(자가발전) 급증 → Intersect는 대기열 우회로 18개월 가동 (계통 연결은 5~7년)
• 🔬 Noon Energy, Meta에 초장기 저장(1GW/100GWh) 공급 합의 → 가역 SOFC 기반 100시간+ 저장, 2028년 데모(25MW/2.5GWh)
• 💰 비용 급락: 배터리 설치비 2010년 대비 −90%, 태양광 −87%, 풍력 −55% (IRENA) / 2025년 firm 태양광+저장 LCOE $54~82/MWh

2️⃣ 인사이트

• 📈 중장기 구조 변화: 1차 게임체인저는 ‘AI 전력 수요’였다면, 2차는 ‘공급망 병목’. 가스터빈을 못 구해서 어쩔 수 없이 태양광+배터리로 가는 게 아니라, 이제 그게 가장 빠르고 싼 선택이 됨
• 💡 투자 핵심은 ‘firm(24시간 안정공급) clean power’ 경쟁: 4시간 배터리 → 초장기 저장(SOFC, LDES)으로 진화. 간헐성을 메우는 기술이 다음 먹거리
• 🔥 SOFC 주목: Noon Energy의 가역 SOFC가 목표가 <$20/kWh 달성 시 firm power $60/MWh → “가스 대비 가격 경쟁력” 주장. 한국 연료전지 밸류체인에 직접 연결되는 대목
• 🧠 텍사스의 빠른 인허가·시장정책이 입지 경쟁력의 변수 → 캘리포니아·텍사스처럼 한낮 태양광 과잉으로 도매가가 급락하는 지역이 배터리 차익거래(아침·저녁 고가 판매) 최적지

3️⃣ 주요 발언

• 🗣️ John Ketchum (NextEra CEO): “추가 가스발전이 지어질 때까지, 재생+저장이 새 전기를 망에 가장 빨리 공급하는 방법”
• 🗣️ Ty Daul (Primergy CEO): “지금 당장 전력이 필요하면 태양광+배터리가 가장 경제적이고 확실히 가장 빠르다 — 500MW PV+2GWh를 18~20개월에 짓는다”
• 🗣️ Sheldon Kimber (Intersect CEO): “유연 가스+배터리가 텍사스 팬핸들 자원의 가동률을 60~70%에서 firm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가스 단독으론 이 원가곡선을 못 따라온다”
• 🗣️ Chris Graves (Noon Energy CEO): “초장기 저장과 결합한 재생에너지는 더 빨리 인허가·건설돼 AI 인프라가 요구하는 일정에 맞춰 깨끗한 전력을 공급한다”
⚡28
시장이 갈려나갈 때 급하게 타기보단 이런때 밀린 뉴스나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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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걍준서
📕 서진시스템(178320.KQ)
📘 신호와 소음
📘 보고서: https://buly.kr/883NUhv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보도의 노이즈는 과장
- 1,000억원 세금 공시 누락 주장 보도 확인, 사측 공식 대응과 크로스체크 후 확인한 사항은 아래와 같음
- 1) 과거 3-4개년간의 ESS 조립에 사용된 배터리에 부가가치세 1,082억원(17.09동/원 적용) 납부 요구 받음
- 2) 매입세액 공제여건에 해당하는 무상사입분, 요건 갖추기위한 이의제기 신청
- 3) 해결과정에서 1Q 매출액 이연과 대표이사 출국금지등 노이즈 발생, 매출이연은 해결된 문제며 대표이사 출국금지도 해결 중
- 4) 주거래 은행에 보증금으로 1차 납부 후 보증서 발급(세금 지급능력에 대한 보증), 해당금액은 이달 말 이후 1년간 분납 시작

📘 세가지 시나리오 존재
- 1) Bull Case: 이달 내 이의신청 수용, 보증금 전액 환급
- 2) Base Case: 이의신청 수용시기 이달 이후로 이연, 일부 분납 과정에서 이의신청 수용 후 보증금 환입 및 기 납부 세액 은 향후 발생하는 세금에 대해 세액공제
- 3) Bear Case: 이의신청 거부, 보증금 전액 1년에 걸쳐 영업외 비용으로 인식

📘 별개로 업황은 역대 최대
- 플루언스 에너지, 지멘스, 엔벤트와 함께 엔비디아 NVL72용 전력-쿨링 표준아키텍처 발표, Smart Stack 제품의 채택 공식화
-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중요시 여기는 PwerQuility 충족 가능한 솔루션임이 탑재를 결정지은 핵심변수로 분석
- 800V DC 환경은 높은 버스바 전압으로 인해 소모전력의 변화에 따른 주파수 불안정 현상 심화
- 플루언스 에너지의 제품/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주파수 안정화를 통해 소모전력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W당 토큰비용 낮추는데 효과적임이 공인
- BTM 시장으로의 ESS 침투 본격화 시그널

📘 목표주가 79,000원으로 상향
- 부가세 관련 노이즈는 Base Case 적용, 플루언스 에너지향 ESS 매출 추정 NVL 72 랙 출하량 기반 소폭 상향
- 변경된 2026년과 2027년의 추정치 평균에 Tartget P/E 22배 적용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79,000원으로 상향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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