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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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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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현황은 어떤가?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은 어떤가(보유or수익실현)? 그리고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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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끼리 얘기해봐야 뾰족한 수가 없어서 미리 작성해둔 지피티 프로젝트, 클로드 오퍼스4.8이랑 대화하면서 마음을 일단 다잡아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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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AI 전력 폭증, 빅테크가 직접 청정발전소를 짓는다(2025년 2월 기사)

📌 한 줄 요약:

• AI 연산 수요 급증으로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옆에 태양광·풍력·배터리를 직접 붙여 짓는 ‘코로케이션(co-location)’ 전략으로 전환 중. 전력망 병목을 우회하려는 구조적 움직임.

1️⃣ 핵심 사건

• 🔎 구글, 개발사 Intersect Power·투자사 TPG Rise Climate와 200억 달러($20B) 파트너십 체결 → 발전소를 같이 붙인 GW급 미국 데이터센터 단지 개발
• 🔎 KKR–Energy Capital Partners(ECP), 500억 달러($50B) 규모 파트너십 발표 → 데이터센터 캠퍼스 + 발전 동시 구축
• ⏱️ 트럼프 대통령, 빅테크·투자자의 5,000억 달러($500B) AI 인프라 투자 서약 지지
• 🚨 300MW 초과 데이터센터의 계통 연결 요청이 미국 전력망에 과부하 (美 DOE 2024년 7월 보고서)
•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전망: 176 TWh(2023) → 325~580 TWh(2028), 5년 내 약 2배
• 🏭 LRE(Leeward Renewable Energy), 오클라호마 700MW 태양광으로 구글 대형 데이터센터에 PPA 공급 (Pryor 인근)

2️⃣ 인사이트

• 📈 중장기 구조 변화: 계통 연결 대기열(보통 데이터센터 1~3년, 청정발전 연결은 그보다 훨씬 김)을 피하려는 흐름 → ‘발전+소비’를 한 부지에 묶는 모델이 표준화될 가능성
• 💡 핵심은 24/7 전력. 배터리만으로는 간헐성을 못 메워서 가스화력·원전 같은 ‘디스패처블(dispatchable)’ 전원이 필수 → 가스발전·원전·연료전지·LDES(장주기 저장) 수혜 논리 강화
• 🧠 아직 ‘완전 그린 + 완전 백비하인드미터’ 기술은 부재 → 기술 갭이 곧 투자 기회 구간
• 🏗️ 개발·인허가·계통연결을 한 테이블에서 처리하는 ‘통합 협상’이 효율의 열쇠 (개발사·발전사·유틸리티 분리 협상이 비효율의 원인)

3️⃣ 주요 발언

• 🗣️ Eran Mahrer (LRE 최고상업책임자): “프로젝트가 코로케이션되면 양쪽 협상이 동시에 진행돼 효율이 생긴다”
• 🗣️ Chris Post (FTI Consulting 선임전무): “완전한 백비하인드미터·완전 그린 발전 세트를 만들 기술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 🗣️ Waldemar Szlezak (KKR 디지털인프라 글로벌헤드): “AI·전력 인프라 구축은 산업 간 협업이 필요하다”
• 🗣️ Stijn de Kruijf (Royal HaskoningDHV): “현재는 비재생 전원을 포함한 계통이 재생에너지의 공백을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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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가 최근에 재밌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 [Reuters] 가스터빈 5년 대기가 부른 미국 태양광+배터리 폭발 성장

📌 한 줄 요약:

• 가스터빈 품귀(리드타임 5년·가격 3배)로 가스발전이 막히자, “속도가 곧 돈”인 빅테크가 18개월 만에 짓는 태양광+배터리 하이브리드로 대거 갈아탐. 핵심 키워드는 속도(speed-to-power).

1️⃣ 핵심 사건

•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6→2030년 약 360% 급증, 110GW 전망 (Wood Mackenzie)
• 🚨 신규 가스발전, 가스터빈 부족으로 정체 → 2025년 리드타임 평균 5년, 가격은 2019년 대비 2027년까지 3배($600/kW) 전망
• 🔎 구글, 2025년 12월 Intersect를 47.5억 달러($4.75B)에 인수 → 풍력·태양광·배터리·모듈러 가스를 섞은 오프그리드 ‘에너지 파크’ 구축 (※2025년 2월의 $20B ‘파트너십’에서 → 이제 ‘완전 인수’로 격상)
• 🔎 Enbridge, 와이오밍 365MW 태양광+200MW 배터리 발표 → Meta향 1.6GW 공급 계약의 일부
• 🔎 NextEra, 배터리 저장 파이프라인 110GW 보유 + Dominion Energy와 대형 합병 발표
• 🏗️ 텍사스 BTM(자가발전) 급증 → Intersect는 대기열 우회로 18개월 가동 (계통 연결은 5~7년)
• 🔬 Noon Energy, Meta에 초장기 저장(1GW/100GWh) 공급 합의 → 가역 SOFC 기반 100시간+ 저장, 2028년 데모(25MW/2.5GWh)
• 💰 비용 급락: 배터리 설치비 2010년 대비 −90%, 태양광 −87%, 풍력 −55% (IRENA) / 2025년 firm 태양광+저장 LCOE $54~82/MWh

2️⃣ 인사이트

• 📈 중장기 구조 변화: 1차 게임체인저는 ‘AI 전력 수요’였다면, 2차는 ‘공급망 병목’. 가스터빈을 못 구해서 어쩔 수 없이 태양광+배터리로 가는 게 아니라, 이제 그게 가장 빠르고 싼 선택이 됨
• 💡 투자 핵심은 ‘firm(24시간 안정공급) clean power’ 경쟁: 4시간 배터리 → 초장기 저장(SOFC, LDES)으로 진화. 간헐성을 메우는 기술이 다음 먹거리
• 🔥 SOFC 주목: Noon Energy의 가역 SOFC가 목표가 <$20/kWh 달성 시 firm power $60/MWh → “가스 대비 가격 경쟁력” 주장. 한국 연료전지 밸류체인에 직접 연결되는 대목
• 🧠 텍사스의 빠른 인허가·시장정책이 입지 경쟁력의 변수 → 캘리포니아·텍사스처럼 한낮 태양광 과잉으로 도매가가 급락하는 지역이 배터리 차익거래(아침·저녁 고가 판매) 최적지

3️⃣ 주요 발언

• 🗣️ John Ketchum (NextEra CEO): “추가 가스발전이 지어질 때까지, 재생+저장이 새 전기를 망에 가장 빨리 공급하는 방법”
• 🗣️ Ty Daul (Primergy CEO): “지금 당장 전력이 필요하면 태양광+배터리가 가장 경제적이고 확실히 가장 빠르다 — 500MW PV+2GWh를 18~20개월에 짓는다”
• 🗣️ Sheldon Kimber (Intersect CEO): “유연 가스+배터리가 텍사스 팬핸들 자원의 가동률을 60~70%에서 firm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가스 단독으론 이 원가곡선을 못 따라온다”
• 🗣️ Chris Graves (Noon Energy CEO): “초장기 저장과 결합한 재생에너지는 더 빨리 인허가·건설돼 AI 인프라가 요구하는 일정에 맞춰 깨끗한 전력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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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갈려나갈 때 급하게 타기보단 이런때 밀린 뉴스나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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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걍준서
📕 서진시스템(178320.KQ)
📘 신호와 소음
📘 보고서: https://buly.kr/883NUhv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보도의 노이즈는 과장
- 1,000억원 세금 공시 누락 주장 보도 확인, 사측 공식 대응과 크로스체크 후 확인한 사항은 아래와 같음
- 1) 과거 3-4개년간의 ESS 조립에 사용된 배터리에 부가가치세 1,082억원(17.09동/원 적용) 납부 요구 받음
- 2) 매입세액 공제여건에 해당하는 무상사입분, 요건 갖추기위한 이의제기 신청
- 3) 해결과정에서 1Q 매출액 이연과 대표이사 출국금지등 노이즈 발생, 매출이연은 해결된 문제며 대표이사 출국금지도 해결 중
- 4) 주거래 은행에 보증금으로 1차 납부 후 보증서 발급(세금 지급능력에 대한 보증), 해당금액은 이달 말 이후 1년간 분납 시작

📘 세가지 시나리오 존재
- 1) Bull Case: 이달 내 이의신청 수용, 보증금 전액 환급
- 2) Base Case: 이의신청 수용시기 이달 이후로 이연, 일부 분납 과정에서 이의신청 수용 후 보증금 환입 및 기 납부 세액 은 향후 발생하는 세금에 대해 세액공제
- 3) Bear Case: 이의신청 거부, 보증금 전액 1년에 걸쳐 영업외 비용으로 인식

📘 별개로 업황은 역대 최대
- 플루언스 에너지, 지멘스, 엔벤트와 함께 엔비디아 NVL72용 전력-쿨링 표준아키텍처 발표, Smart Stack 제품의 채택 공식화
-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중요시 여기는 PwerQuility 충족 가능한 솔루션임이 탑재를 결정지은 핵심변수로 분석
- 800V DC 환경은 높은 버스바 전압으로 인해 소모전력의 변화에 따른 주파수 불안정 현상 심화
- 플루언스 에너지의 제품/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주파수 안정화를 통해 소모전력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W당 토큰비용 낮추는데 효과적임이 공인
- BTM 시장으로의 ESS 침투 본격화 시그널

📘 목표주가 79,000원으로 상향
- 부가세 관련 노이즈는 Base Case 적용, 플루언스 에너지향 ESS 매출 추정 NVL 72 랙 출하량 기반 소폭 상향
- 변경된 2026년과 2027년의 추정치 평균에 Tartget P/E 22배 적용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79,000원으로 상향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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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후티 군 발표 정리 - 2026년 6월 8일

📍이스라엘 공격 주장

· 예멘군, 점령지 야파 지역의 이스라엘 목표물에 미사일 일제 사격 실시 발표 · 미사일 공격이 목표를 정확히 타격했다고 주장

📍홍해 해상 봉쇄 선언

· 홍해에서 이스라엘 해상 운항 전면 금지 선언 · 발표 시점부터 모든 적성 해상 이동을 군사 목표물로 간주한다고 발표

📍군사 대응 방침

· 추가적인 확전에 대해 추가 확전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발표 · 전장 상황과 저항축(Jihad and Resistance Axis)과의 공조에 따라 군사작전 강도를 높일 것이라고 발표

📍미국·이스라엘 비판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맞설 권리를 주장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이란, 레바논, 이라크에 대한 포위 및 봉쇄를 비판

📍향후 작전 지속 입장

· 미국·이스라엘의 공격과 봉쇄가 지속되는 한 군사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발표 · 적의 시도는 실패할 것이라고 주장

📍발표 정보

· 발표 주체: 예멘군(Yemeni Armed Forces) · 발표일: 2026년 6월 8일 · 발표 장소: 사나(Sana'a)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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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61
Forwarded from Fund Easy
멘탈관리
⚡31
Forwarded from 트릴리온
Fluence Energy: AI 전력 인프라의 ‘배터리 운영체제’가 될 수 있을까?

AI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대부분은 GPU, 서버, 전력 생산 기업을 본다. 그런데 전력 인프라에는 하나 더 중요한 층이 있다. 바로 전기를 저장하고, 순간 피크를 흡수하고, 발전원과 부하를 조율하는 BESS다.

Fluence Energy는 이 지점에 있는 회사다. 단순 배터리 판매사가 아니라, BESS 시스템 통합 + 장기 서비스 + 전력시장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같이 제공한다.

투자 아이디어의 핵심은 간단하다.
AI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전력은 “많이 생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AI 부하는 급격하게 튀고, 전력망 연결은 오래 걸리며, 오프그리드/마이크로그리드 구조에서는 발전원과 저장장치를 함께 제어해야 한다. 이때 Fluence의 BESS와 Fluence IQ, Mosaic, Nispera 같은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진다.

Bloom Energy가 데이터센터에 전기를 생산해주는 회사라면, Fluence는 그 전기를 저장·안정화·최적화하는 회사에 가깝다. 둘은 경쟁이라기보다 AI 전력 인프라의 다른 층이다.

왜 지금 볼 만한가
Fluence는 FY2025 말 백로그가 약 53억 달러, Q2 FY2026 기준 약 56억 달러까지 늘었다. FY2026 매출 가이던스는 32억~36억 달러이고, 회사는 ARR을 FY2026 말 약 1.8억 달러로 제시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두 곳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 master supply agreement를 체결했다는 점이다. 아직 대형 매출이 전부 확정된 단계는 아니지만, 데이터센터 고객이 실제 주문으로 전환되면 Fluence의 사업 성격이 바뀔 수 있다.

마진 개선 포인트
Fluence의 약점은 낮은 마진이다. Q2 FY2026 adjusted gross margin은 11.1% 수준이다. 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 수주가 반복 발주로 이어지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핵심은 BESS 표준화다. Smartstack 같은 모듈형 플랫폼을 통해 사이트별 커스터마이징을 줄이고, 설치·운송·운영을 반복 가능한 구조로 만들면 프로젝트형 저마진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다. 여기에 장기 O&M, 성능보증, Mosaic/Nispera 소프트웨어가 붙으면 하드웨어 단품보다 좋은 마진 구조가 가능하다.

진짜 차별점은 소프트웨어
BESS는 단순히 전기를 저장하는 장치가 아니다. 전력 가격 차익거래, 주파수 조정, ancillary service, capacity market, grid stability 등 여러 수익원을 가질 수 있다. 이를 최적화하려면 SoC, SoH, cell imbalance, degradation, real-time usable energy를 정확히 관리해야 한다.

즉 BESS 운영은 “배터리 수명”과 “전력시장 수익” 사이의 최적화 게임이다. 이 지점에서 Fluence의 소프트웨어가 단순 장식이 아니라 핵심 경쟁력이 될 수 있다.

리스크
투자 포인트가 매력적인 만큼 아직 증명해야 할 것도 많다.

- MSA는 실제 주문이 아니다.
- Pipeline은 backlog가 아니다.
- gross margin은 아직 Bloom Energy보다 훨씬 낮다.
- Tesla Megapack, Sungrow, CATL/BYD 계열과 경쟁해야 한다.
- 미국 domestic-content 공급망 램프업 실패 시 마진과 납기에 부담이 생길 수 있다.
- ARR은 성장 중이지만 아직 전체 매출 대비 작다.

내가 볼 체크포인트
Fluence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매출 숫자 하나가 아니라 구조 변화다.

1. 하이퍼스케일러 MSA가 실제 order로 전환되는가
2. 데이터센터 pipeline이 backlog로 바뀌는가
3. Smartstack 비중이 올라가는가
4. gross margin이 15% 근처로 개선되는가
5. ARR과 서비스 attachment rate가 계속 상승하는가
6. 영업현금흐름과 재고 부담이 개선되는가

결론
Fluence는 현재 숫자만 보면 Bloom Energy보다 약하다. Bloom은 이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매출과 30%대 gross margin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Fluence는 다른 종류의 옵션성을 갖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가 “발전원 + BESS + 운영 소프트웨어” 구조로 표준화된다면, Fluence는 단순 BESS 업체가 아니라 AI 전력 인프라의 운영 플랫폼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Fluence는 아직 증명 중인 회사지만, 하이퍼스케일러 반복 발주와 BESS 표준화가 확인되면 마진 개선과 멀티플 재평가가 동시에 나올 수 있는 AI 전력 인프라 후행 수혜주가 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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