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18 11:25:07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4조 4,428억) A17832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제이.피. 모건 시큐리티즈피엘씨/United Kingdom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4.84%
보고사유 : 신규보고의무 발생
* J.P. Morgan Prime Inc.
2026-06-12/기타(+)/보통주/ 1,893,693주/On-Lend
2026-06-15/기타(-)/보통주/ -1,893,693주/On-Lend Return
* J.P. Morgan Securities LLC
2026-06-12/신규보고(+)/보통주/ 765,699주/기존 보유주식
2026-06-12/기타(-)/보통주/ -765,699주/On-Lend Return
2026-06-15/기타(+)/보통주/ 1,768,375주/On-Lend
* J.P. Morgan Securities PLC
2026-06-12/신규보고(+)/보통주/ 1,715,640주/기존 보유주식
2026-06-12/장내매도(-)/보통주/ -229,973주/-
2026-06-12/기타(+)/보통주/ 4,030주/Adjustment
2026-06-12/기타(-)/보통주/ -24,148주/On-Lend Return
2026-06-15/장내매도(-)/보통주/ -151,386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80001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4조 4,428억) A17832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제이.피. 모건 시큐리티즈피엘씨/United Kingdom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4.84%
보고사유 : 신규보고의무 발생
* J.P. Morgan Prime Inc.
2026-06-12/기타(+)/보통주/ 1,893,693주/On-Lend
2026-06-15/기타(-)/보통주/ -1,893,693주/On-Lend Return
* J.P. Morgan Securities LLC
2026-06-12/신규보고(+)/보통주/ 765,699주/기존 보유주식
2026-06-12/기타(-)/보통주/ -765,699주/On-Lend Return
2026-06-15/기타(+)/보통주/ 1,768,375주/On-Lend
* J.P. Morgan Securities PLC
2026-06-12/신규보고(+)/보통주/ 1,715,640주/기존 보유주식
2026-06-12/장내매도(-)/보통주/ -229,973주/-
2026-06-12/기타(+)/보통주/ 4,030주/Adjustment
2026-06-12/기타(-)/보통주/ -24,148주/On-Lend Return
2026-06-15/장내매도(-)/보통주/ -151,386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80001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19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네오클라우드: 을에서 갑으로
- AI 에이전트는 단일 작업을 다수 단계로 분해하고 반복적인 LLM 호출과 검증을 수행하며, 멀티 에이전트 확산까지 더해지며 토큰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
- 토큰 수요는 컴퓨팅 수요와 직결되는 가운데, CSP 3사의 1Q26 RPO는 전년비 145% 증가했고 앤트로픽 ARR은 400억달러를 초과하며 AI 인프라 수요의 강도를 재확인
- 반면 AI 인프라 공급은 Powered Shell, XPU, 기판,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등 전 공급망에 걸친 병목에 직면하고 있으며, 가용 GPU와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업체들의 가치가 상상승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체 AI 인프라 투자와 함께 네오클라우드 계약을 확대하는 중이며, A100·H100 등 레거시 GPU 렌탈가 반등과 최근 네비우스의 렌탈가 인상은 네오클라우드의 가격 협상력 개선을 시사
- Vera Rubin 플랫폼 전환은 단위 컴퓨팅 비용 개선과 차세대 GPU 우선 배정 효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VR NVL72를 우선 배정 받아 가격 인상과 용량 확장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대규모 선투자, 높은 차입 의존도, 고객사 집중도는 구조적 리스크로 상존하며,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 GPU 렌탈가 상승 지속 여부, 금리 방향성이 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AI 산업의 수혜가 CSP와 네오클라우드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성장 포텐셜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whYnk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을에서 갑으로
- AI 에이전트는 단일 작업을 다수 단계로 분해하고 반복적인 LLM 호출과 검증을 수행하며, 멀티 에이전트 확산까지 더해지며 토큰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
- 토큰 수요는 컴퓨팅 수요와 직결되는 가운데, CSP 3사의 1Q26 RPO는 전년비 145% 증가했고 앤트로픽 ARR은 400억달러를 초과하며 AI 인프라 수요의 강도를 재확인
- 반면 AI 인프라 공급은 Powered Shell, XPU, 기판, 메모리, 네트워크 장비 등 전 공급망에 걸친 병목에 직면하고 있으며, 가용 GPU와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업체들의 가치가 상상승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체 AI 인프라 투자와 함께 네오클라우드 계약을 확대하는 중이며, A100·H100 등 레거시 GPU 렌탈가 반등과 최근 네비우스의 렌탈가 인상은 네오클라우드의 가격 협상력 개선을 시사
- Vera Rubin 플랫폼 전환은 단위 컴퓨팅 비용 개선과 차세대 GPU 우선 배정 효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VR NVL72를 우선 배정 받아 가격 인상과 용량 확장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대규모 선투자, 높은 차입 의존도, 고객사 집중도는 구조적 리스크로 상존하며,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프론티어 모델랩 ARR 성장, GPU 렌탈가 상승 지속 여부, 금리 방향성이 될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AI 산업의 수혜가 CSP와 네오클라우드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성장 포텐셜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whYnk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1
🔌 [공유용] 빅테크, 전력망 버리고 ‘마당에 발전소’ 짓는다
⚠️ 출처: Cleanview / Michael Thomas(CEO) / 2026년 중반. IB 리서치가 아닌 민간 데이터센터·청정에너지 추적 기업의 공개 리포트입니다. NYT·WSJ·블룸버그 인용 이력은 있으나, 70페이지 전체 리포트($4,900) 판매가 목적이라 일부 수치는 마케팅 성격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cleanview.co/reports/behind-the-meter-data-centers
3줄 결론
1 전력망 연결 대기가 너무 길어지자,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 부지 안에 직접 발전소(BTM·Behind-the-Meter) 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2️⃣ 발표 용량은 90GW(美 전체 계획 데이터센터의 25%+)지만, 실제 가동은 단 2GW(2.2%) — “발표 ≠ 가동”의 전형.
3️⃣ 핵심 키워드는 효율이 아니라 ‘속도’. 발전·전력기기 공급사엔 구조적 수요지만, 인허가가 최대 병목.
─────
🍜 왜 이런 일이? (쉬운 비유)
인기 맛집 앞에 줄이 너무 길면(전력망 연결 대기), 손님이 차라리 자기 집 마당에 주방을 차리는 격입니다. AI 데이터센터는 1GW당 연 100~120억 달러 매출을 냅니다. 몇 년 일찍 켜는 것만으로 수백억 달러가 좌우되니, 효율이 좀 떨어져도 “일단 빨리 켜는 것” 에 다 거는 겁니다. 그래서 크루즈선 엔진, 항공기용 터빈, 심지어 초음속기 회사(Boom Supersonic)에 12.5억 달러를 발주하고, xAI는 트럭에 가스발전기를 싣고 와 가동했습니다.
📊 산업 사이클 위치: 초입(Early)
• 92%(약 82GW)가 2025년 이후 발표 — 1년 만에 틈새 → 주류로 폭발
• 그러나 가동 2.2% / 건설 1.2% / 인허가 36% / 발표만 60%
• 즉 숫자는 폭발했지만 현실은 이제 시작 단계
🔑 3대 드라이버
• 수요: 하이퍼스케일러 전원 참전 (Meta·MS·Amazon·Oracle / OpenAI·Anthropic은 10GW+ BTM 임대 계약)
• 공급: 대형 가스터빈(CCGT) 품귀 → 이동식 발전기·항공용 터빈 등 ‘손에 잡히는 건 다’ 투입
• 정책: 텍사스(퍼미안 가스), 오하이오 등 상위 5개 주가 83% 차지 — 가스 산지 + 규제 완화 지역에 집중
🏆 수혜 / 리스크
• 글로벌 OEM 수혜: Caterpillar(점유율 33%, Solar Turbines 포함), Bloom Energy(14%, Oracle ‘스타게이트 주피터’ 메가딜로 급상승)
• 🇰🇷 한국 연결고리: BTM 발전소도 결국 변압기·개폐기 등 전력기기(Balance of Plant) 가 필요 →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 ELECTRIC의 미국 수출 수요와 맞닿음. 가스터빈 국산화의 두산에너빌리티도 중장기 관전 포인트.
• ⚠️ 핵심 리스크 = 인허가: 뉴멕시코州가 OpenAI·Oracle 스타게이트(2.45GW)용 가스 파이프라인 차단 → 2027년 가동 목표 무산 가능. 뉴저지선 MS 파트너 Nebius가 400MW 발전소 대기허가 난항(17.4억 달러 계약 위태).
─────
💡 피카츄 인사이트
시장은 “90GW!“라는 헤드라인에 흥분하지만, 퀄리티 투자 렌즈로 보면 진짜 질문은 “90GW 중 누가 진짜로 지어지느냐” 입니다. 60%는 보도자료뿐이고, 인허가에 막혀 2027년 누적 용량 전망이 5GW~13GW로 2배 넘게 갈리는 상황이죠. 골드러시에선 금을 캐는 사람보다 곡괭이·삽 파는 사람(전력기기·발전설비) 이 안정적으로 돈을 법니다. 단, 그중에서도 ‘발표’ 백로그가 아니라 ‘인허가 완료·수주 확정’ 백로그를 가진 기업에 무게를 두는 게 규율 있는 접근입니다. 화려한 발표량보다 현금흐름으로 확인되는 실제 수주 가시성을 보세요.
⚠️ 출처: Cleanview / Michael Thomas(CEO) / 2026년 중반. IB 리서치가 아닌 민간 데이터센터·청정에너지 추적 기업의 공개 리포트입니다. NYT·WSJ·블룸버그 인용 이력은 있으나, 70페이지 전체 리포트($4,900) 판매가 목적이라 일부 수치는 마케팅 성격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cleanview.co/reports/behind-the-meter-data-centers
3줄 결론
1 전력망 연결 대기가 너무 길어지자,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 부지 안에 직접 발전소(BTM·Behind-the-Meter) 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2️⃣ 발표 용량은 90GW(美 전체 계획 데이터센터의 25%+)지만, 실제 가동은 단 2GW(2.2%) — “발표 ≠ 가동”의 전형.
3️⃣ 핵심 키워드는 효율이 아니라 ‘속도’. 발전·전력기기 공급사엔 구조적 수요지만, 인허가가 최대 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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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런 일이? (쉬운 비유)
인기 맛집 앞에 줄이 너무 길면(전력망 연결 대기), 손님이 차라리 자기 집 마당에 주방을 차리는 격입니다. AI 데이터센터는 1GW당 연 100~120억 달러 매출을 냅니다. 몇 년 일찍 켜는 것만으로 수백억 달러가 좌우되니, 효율이 좀 떨어져도 “일단 빨리 켜는 것” 에 다 거는 겁니다. 그래서 크루즈선 엔진, 항공기용 터빈, 심지어 초음속기 회사(Boom Supersonic)에 12.5억 달러를 발주하고, xAI는 트럭에 가스발전기를 싣고 와 가동했습니다.
📊 산업 사이클 위치: 초입(Early)
• 92%(약 82GW)가 2025년 이후 발표 — 1년 만에 틈새 → 주류로 폭발
• 그러나 가동 2.2% / 건설 1.2% / 인허가 36% / 발표만 60%
• 즉 숫자는 폭발했지만 현실은 이제 시작 단계
🔑 3대 드라이버
• 수요: 하이퍼스케일러 전원 참전 (Meta·MS·Amazon·Oracle / OpenAI·Anthropic은 10GW+ BTM 임대 계약)
• 공급: 대형 가스터빈(CCGT) 품귀 → 이동식 발전기·항공용 터빈 등 ‘손에 잡히는 건 다’ 투입
• 정책: 텍사스(퍼미안 가스), 오하이오 등 상위 5개 주가 83% 차지 — 가스 산지 + 규제 완화 지역에 집중
🏆 수혜 / 리스크
• 글로벌 OEM 수혜: Caterpillar(점유율 33%, Solar Turbines 포함), Bloom Energy(14%, Oracle ‘스타게이트 주피터’ 메가딜로 급상승)
• 🇰🇷 한국 연결고리: BTM 발전소도 결국 변압기·개폐기 등 전력기기(Balance of Plant) 가 필요 →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 ELECTRIC의 미국 수출 수요와 맞닿음. 가스터빈 국산화의 두산에너빌리티도 중장기 관전 포인트.
• ⚠️ 핵심 리스크 = 인허가: 뉴멕시코州가 OpenAI·Oracle 스타게이트(2.45GW)용 가스 파이프라인 차단 → 2027년 가동 목표 무산 가능. 뉴저지선 MS 파트너 Nebius가 400MW 발전소 대기허가 난항(17.4억 달러 계약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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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츄 인사이트
시장은 “90GW!“라는 헤드라인에 흥분하지만, 퀄리티 투자 렌즈로 보면 진짜 질문은 “90GW 중 누가 진짜로 지어지느냐” 입니다. 60%는 보도자료뿐이고, 인허가에 막혀 2027년 누적 용량 전망이 5GW~13GW로 2배 넘게 갈리는 상황이죠. 골드러시에선 금을 캐는 사람보다 곡괭이·삽 파는 사람(전력기기·발전설비) 이 안정적으로 돈을 법니다. 단, 그중에서도 ‘발표’ 백로그가 아니라 ‘인허가 완료·수주 확정’ 백로그를 가진 기업에 무게를 두는 게 규율 있는 접근입니다. 화려한 발표량보다 현금흐름으로 확인되는 실제 수주 가시성을 보세요.
Cleanview
Bypassing the Grid: How Data Center Developers Are Building Their Own Power Plants — Cleanview
An analysis of 59 behind-the-meter data centers with ~90 GW of announced capacity
⚡13
⚡ [공유용] 데이터센터 전력, 이제 ‘48V 시대’ 끝 — NVIDIA·구글 ‘800V DC’로 갈아탄다
⚠️ 출처: Wccftech / Hassan Mujtaba / 2026-06-15. 이 자료는 IB 리서치도, 1차 리서치도 아닌 IT 전문 매체(테크 블로그)의 기사입니다. 기사 자체가 Trendforce·Commercial Times 등을 재인용한 2차 정보이고, 제목(“Q3 2026 대개편”)이 다소 자극적이라 시점·수치는 확정 사실이 아닌 ‘업계 관측’으로 받아들이는 게 안전합니다. (800V DC 전환 방향성 자체는 NVIDIA가 공식 로드맵으로 밝힌 사안)
https://wccftech.com/datacenters-outstripping-power-grid-forcing-nvidia-google-into-a-radical-800v-dc-overhaul/
3줄 결론
1️⃣ AI 칩의 발열·전력 소모가 폭증하면서, NVIDIA·구글이 기존 48V/54V 전원 방식을 버리고 800V 직류(DC) 전원 구조로 전환 중입니다.
2️⃣ 첫 부품 출하는 2026년 3분기(소량), 본격 적용은 2027년 NVIDIA ‘Kyber’ 랙부터 — 즉 “올해 시작, 내년 본격화” 의 로드맵.
3️⃣ 진짜 수혜는 칩이 아니라 전원·전력기기·전력반도체(GaN·SiC) 등 ‘전기를 다루는 부품’에 몰립니다.
─────
🚰 왜 800V인가? (쉬운 비유)
같은 양의 물을 보낼 때, 얇은 호스 여러 개로 보내면 마찰로 새고 자리도 많이 차지합니다. 대신 고압 굵은 관 하나로 세게 쏘면 적은 배관으로 손실 없이 보낼 수 있죠. 전기도 똑같습니다. 전압을 높이면(48V→800V) 같은 전력을 더 가는 전선으로, 열 손실 적게 보낼 수 있어 — 구리도 덜 쓰고, 랙 공간도 아끼고, GPU를 더 욱여넣을 수 있습니다.
📊 핵심 변화 — 무엇이/얼마나
• 랙당 전력: Rubin Ultra 450kW → Feynman 세대 600kW~1MW (위 차트)
• 800V에서 칩이 쓰는 6V까지 변환 단계를 줄여 효율↑·손실↓
• 핵심 인에이블러 = GaN(질화갈륨)·SiC(탄화규소) 전력반도체 (고전압 고속 스위칭)
• 2027년 Kyber 랙: Rubin Ultra 576개, 600kW 전량 액침/수랭 구성
🏆 수혜 (글로벌 / 🇰🇷한국)
• 글로벌 1순위: 기사가 콕 집은 건 Delta Electronics(대만) — 800V DC 전원·BBU·전력관리, 2.4MW 수랭 솔루션까지. VRM·전원공급(PSU) 업체 전반 증설 수혜.
• 🇰🇷 한국 연결고리:
• 전력기기/인프라 →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전반)
• 단, 랙 내부 800V 전원 자체는 대만·미국 업체가 선점 → 한국은 소재·웨이퍼·일부 부품으로 연결되는 구조
─────
💡 피카츄 인사이트
“NVIDIA가 800V로 간다”는 헤드라인보다, 퀄리티 투자자가 봐야 할 건 “한 GPU를 돌리는 데 들어가는 전력부품 단가(BOM)가 구조적으로 올라간다” 는 점입니다. 랙이 1MW로 가는 한, 전원·전력반도체·냉각은 AI 사이클이 식어도 줄지 않는 ‘필수 부품’ 이죠. 골드러시의 곡괭이론과 똑같습니다. 다만 이 기사처럼 자극적 헤드라인의 테크 블로그는 시점을 부풀리는 경향이 있으니, 투자 판단은 실제 ’디자인 윈(수주)’이 확인된 기업(예: Delta 같은 검증된 공급사)에 무게를 두는 규율이 필요합니다. 발표량이 아니라 수주·매출로 찍히는 회사를 보세요.
⚠️ 출처: Wccftech / Hassan Mujtaba / 2026-06-15. 이 자료는 IB 리서치도, 1차 리서치도 아닌 IT 전문 매체(테크 블로그)의 기사입니다. 기사 자체가 Trendforce·Commercial Times 등을 재인용한 2차 정보이고, 제목(“Q3 2026 대개편”)이 다소 자극적이라 시점·수치는 확정 사실이 아닌 ‘업계 관측’으로 받아들이는 게 안전합니다. (800V DC 전환 방향성 자체는 NVIDIA가 공식 로드맵으로 밝힌 사안)
https://wccftech.com/datacenters-outstripping-power-grid-forcing-nvidia-google-into-a-radical-800v-dc-overhaul/
3줄 결론
1️⃣ AI 칩의 발열·전력 소모가 폭증하면서, NVIDIA·구글이 기존 48V/54V 전원 방식을 버리고 800V 직류(DC) 전원 구조로 전환 중입니다.
2️⃣ 첫 부품 출하는 2026년 3분기(소량), 본격 적용은 2027년 NVIDIA ‘Kyber’ 랙부터 — 즉 “올해 시작, 내년 본격화” 의 로드맵.
3️⃣ 진짜 수혜는 칩이 아니라 전원·전력기기·전력반도체(GaN·SiC) 등 ‘전기를 다루는 부품’에 몰립니다.
─────
🚰 왜 800V인가? (쉬운 비유)
같은 양의 물을 보낼 때, 얇은 호스 여러 개로 보내면 마찰로 새고 자리도 많이 차지합니다. 대신 고압 굵은 관 하나로 세게 쏘면 적은 배관으로 손실 없이 보낼 수 있죠. 전기도 똑같습니다. 전압을 높이면(48V→800V) 같은 전력을 더 가는 전선으로, 열 손실 적게 보낼 수 있어 — 구리도 덜 쓰고, 랙 공간도 아끼고, GPU를 더 욱여넣을 수 있습니다.
📊 핵심 변화 — 무엇이/얼마나
• 랙당 전력: Rubin Ultra 450kW → Feynman 세대 600kW~1MW (위 차트)
• 800V에서 칩이 쓰는 6V까지 변환 단계를 줄여 효율↑·손실↓
• 핵심 인에이블러 = GaN(질화갈륨)·SiC(탄화규소) 전력반도체 (고전압 고속 스위칭)
• 2027년 Kyber 랙: Rubin Ultra 576개, 600kW 전량 액침/수랭 구성
🏆 수혜 (글로벌 / 🇰🇷한국)
• 글로벌 1순위: 기사가 콕 집은 건 Delta Electronics(대만) — 800V DC 전원·BBU·전력관리, 2.4MW 수랭 솔루션까지. VRM·전원공급(PSU) 업체 전반 증설 수혜.
• 🇰🇷 한국 연결고리:
• 전력기기/인프라 →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전반)
• 단, 랙 내부 800V 전원 자체는 대만·미국 업체가 선점 → 한국은 소재·웨이퍼·일부 부품으로 연결되는 구조
─────
💡 피카츄 인사이트
“NVIDIA가 800V로 간다”는 헤드라인보다, 퀄리티 투자자가 봐야 할 건 “한 GPU를 돌리는 데 들어가는 전력부품 단가(BOM)가 구조적으로 올라간다” 는 점입니다. 랙이 1MW로 가는 한, 전원·전력반도체·냉각은 AI 사이클이 식어도 줄지 않는 ‘필수 부품’ 이죠. 골드러시의 곡괭이론과 똑같습니다. 다만 이 기사처럼 자극적 헤드라인의 테크 블로그는 시점을 부풀리는 경향이 있으니, 투자 판단은 실제 ’디자인 윈(수주)’이 확인된 기업(예: Delta 같은 검증된 공급사)에 무게를 두는 규율이 필요합니다. 발표량이 아니라 수주·매출로 찍히는 회사를 보세요.
Wccftech
Datacenters Are Outstripping the Power Grid, Forcing NVIDIA and Google Into a Radical 800V DC Overhaul by Q3 2026
The datacenter segment prepares for the first wave of next-gen 800V HDVC systems that will power NVIDIA & Google infrastructure this year.
⚡21
Forwarded from DAJU - 기업 공시
서진시스템(178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 보고자
이름 : 삼성자산운용
관계 : 금융기관 | 주주
📌 변동
지분변동 : +5.08 %p ▲
지분비율 : 0 % → 5.08 %
변동주식 : +324 만주
📌 참고
총보유액 : 2,236 억원(현재가 69,100 원)
변동일자 : 2026-06-16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사유 : 매매로 인한 신규보고의무 발생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위탁운용분 포함)
📌 거래요약
ㆍ 삼성자산운용
(2026-06-16)
└ 신규보고 : 1건 | +297 만주
└ 장내매수 : 1건 | +29 만주
└ 기타 : 2건 | -3 만주
※ 현재가 : 69,100 원
※ 시총 : 4.4 조원
※ 2026-06-18 15:44:52
공시링크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 보고자
이름 : 삼성자산운용
관계 : 금융기관 | 주주
📌 변동
지분변동 : +5.08 %p ▲
지분비율 : 0 % → 5.08 %
변동주식 : +324 만주
📌 참고
총보유액 : 2,236 억원(현재가 69,100 원)
변동일자 : 2026-06-16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사유 : 매매로 인한 신규보고의무 발생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위탁운용분 포함)
📌 거래요약
ㆍ 삼성자산운용
(2026-06-16)
└ 신규보고 : 1건 | +297 만주
└ 장내매수 : 1건 | +29 만주
└ 기타 : 2건 | -3 만주
※ 현재가 : 69,100 원
※ 시총 : 4.4 조원
※ 2026-06-18 15:44:52
공시링크
⚡26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아...
정말 4개월이 이렇게 지나가 버리다니요. ㅎㅎ;;;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2천 명만 더 함께해 주시면 한국인이 운영하는 주식 텔레그램 채널 2위에 오르게 됩니다.
초심 잃지 않고, 앞으로도 더욱 성실하게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미국주식 인사이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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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nK · 텔레모아 공식채널📈
📢 BrinK 초기 크리에이터 모집
텔레그램·유튜브·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등에 흩어진 금융·투자 인사이트를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콘텐츠를 아카이브·판매·수익화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초기 입점 크리에이터에게는 아래 혜택을 제공합니다.
✅ 정착 지원금 최대 100만원
채널 규모와 내부 심사 기준에 따라 차등 지원
✅ 초기 입점 채널 최대 90% 정산
초기 크리에이터 우대 조건 적용
✅ BrinK 홈 화면 노출 우선 지원
초기 입점 채널 중심으로 우선 노출
✅ 주요 간편결제 지원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주요 결제 수단 지원
✅ 텔레그램 채널 연동 및 온보딩 지원
기존 채널 운영자가 쉽게 입점할 수 있도록 초기 세팅 지원
👉 입점 신청
신청하러 가기
🌐 서비스 소개
https://brink.rudolphlabs.co.kr/
💬 서비스 문의
텔레그램 채널로 문의하기
alex@rudolphlabs.co.kr
BrinK는 텔레모아 운영팀이 새롭게 선보이는 금융 콘텐츠 수익화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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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콘텐츠를 아카이브·판매·수익화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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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K는 7월 중 오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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