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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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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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세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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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삼전이랑 닉스랑 마이크론 뻗대면 짱개새끼들한테 메모리 달라고 해야하는 공급자 우위시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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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닉스업 하던 인간이 닉스없이 되고 미장에서 메모리를 투자하지 않았던 이유들이 있었고(국장 안 할건데? 국장보다 못한 반도체를 살 이유가 없다 국장 ETF만 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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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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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발 사놨으면 1년만 홀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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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전인게 더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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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걸 판 덕분에 블룸을 사고 꺼드럭거리고 살고 있으니 후회는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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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 여튼 머가됐든 후회없고 본인과 경쟁하는 행복한 (그리고 괴로운ㅎ) 투자와 투쟁을 하시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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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이 흔들러 갑니다ㅂㅂ 회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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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와 센트러스 에너지가 최대 5기의 오로라 발전소용 HALEU(고순도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을 위한 의향서(LOI) 체결.

센트러스 에너지는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 소재 아메리칸 원심분리 공장에서 연료를 공급할 예정이며, 인도는 2029년부터 시작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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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블룸단의 동료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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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4가투
가스터빈보다 납기가 짧고 주민반대가 덜한 sofc ess류 투자가 편한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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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농장
https://www.ferc.gov/news-events/news/fact-sheet-ferc-takes-action-supercharge-americas-grid-efficiency-reliability-and 하반기 투자 아이디어 2번째 항목으로 보고 있는 내용
🎯 결론부터 (3줄 요약)

⚡ 미국 전력 규제기관 FERC가 어제(6/18) “데이터센터 같은 대형 전기소비자를 전력망에 빨리 연결시켜라”는 명령을 6개 지역 전력망 운영사 전체에 동시 발령했습니다.
⚡ 핵심은 “속도(Speed-to-Power)” — AI 전력수요 폭증을 기존의 느린 접속 절차로는 못 따라가니, 요금제·접속절차·비용분담 규칙을 60일 내 고치거나 정당성을 입증하라는 압박입니다.
⚡ 한국 전력기기(변압기·HVDC) 수출주에는 구조적 순풍. 미국 송배전 투자 사이클을 제도적으로 한 단계 더 가속하는 이벤트입니다.

출처: [FERC(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 2026-06-18 / 공식 Fact Sheet·News Release, Docket RM26-4-000 등] — 정부 1차 자료(공공데이터). IB 리서치가 아니므로 “시장 해석·투자판단”은 제 코멘트로 별도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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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요약 (5W1H)

• 누가: FERC(미 연방에너지규제위)
• 무엇을: 연방전력법 206조(Section 206) 기반 “Show Cause Order(소명명령)” 발령
• 누구에게: 관할 6개 지역 전력망 운영사(RTO/ISO) 전체 + 각 송전소유사
→ PJM, MISO, SPP, CAISO, ISO-NE, NYISO
• 왜: 데이터센터·첨단제조 같은 대형부하(Large Load) 급증을 기존 요금제·접속규칙이 못 받쳐줌. 늦으면 AI 패권·리쇼어링 경쟁에서 밀린다는 국가전략 차원
• 언제까지:
• 30일 내 → “신규 대형부하에 공급할 발전설비 충분한가” 자원적정성 보고서 제출
• 60일 내 → 현행 요금제가 “정당·합리적”임을 소명하거나, 대안(요금제 개정안) 제출
🍳 비유: 인기 맛집(전력망) 앞에 갑자기 단체손님(데이터센터)이 몰렸는데, 식당 예약 시스템이 1명 단위로만 짜여 있어요. FERC가 사장님 6명을 불러 “단체석 운영 규칙 60일 안에 만들어 와. 안 만들 거면 왜 안 되는지 설명해.” 라고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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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맥락이 중요)

이번 명령은 갑툭튀가 아니라 8개월간 쌓인 정책 빌드업의 본편입니다.

• 2025.10 — DOE 장관(Chris Wright)이 ANOPR 발동, FERC에 “대형부하 접속 가속 규칙 만들라” 지시
• 2025.12.18 — FERC, PJM에 데이터센터 발전소 병설(Co-location) 규칙 마련 선행 명령
• 2026.04.16 — FERC “6월 말까지 법적으로 단단한 명령 내겠다” 예고
• 2026.06.18 — ✅ 오늘의 사건: 6개 RTO 전체로 확대 발령 (PJM은 별도 E-2 안건으로 추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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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영향 (Direct Hit) — 5대 개혁 카테고리

FERC가 운영사들에게 “이 5가지를 손봐라”고 제시한 항목입니다. 전력 인프라 투자자가 정확히 봐야 할 지점:

1️⃣ 송전 접속·검토 절차 효율화 (대체 송전기술 검토 포함)
2️⃣ 비용 전가(Cost Shifting) 방지 + 송전비용 투명화 → “쓰는 자가 낸다(원인자 부담)” 원칙
3️⃣ 발전소 병설(Co-location)·자가발전(Behind-the-Meter) 수용
4️⃣ 유연한 대형부하용 신규 송전서비스 신설
5️⃣ 대형부하 인근 발전설비 연구 프로세스 마련

⚠️ 선 긋기 포인트: 발전소 입지·인허가 권한과 소매요금 결정권은 주(州) 권한으로 그대로 둠. FERC는 “송전 고객 간 비용전가”만 막고, 소매단 비용전가는 주에 맡깁니다. 기존 협상 중인 대형부하 계약도 깨지 않도록 유예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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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차 파급 (Ripple Effect)

• 송배전 CAPEX 가속: 접속 병목을 풀려면 변압기·송전선·변전소 증설이 필수. 제도가 수요를 “법적으로” 끌어당김
• Co-location 본격화 → 원전·가스 재평가: 데이터센터를 발전소 옆에 붙이는 모델(예: Talen–Amazon 원전 병설)이 제도권으로 편입. 원전·LNG 발전이 “데이터센터 전용 전력원”으로 재조명
• 비용 원인자 부담 = 빅테크가 인프라 투자 직접 부담 → 전력기기 발주 안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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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츄 인사이트

🔌 이번 건은 “새 수요를 만든 뉴스”가 아니라 “이미 폭증한 수요가 막혀 있던 둑을 제도가 직접 터준 뉴스” 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이미 존재했지만, 접속 대기열·요금 불확실성이 발주를 지연시키는 병목이었죠. FERC가 이 병목에 60일 시한을 박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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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데 오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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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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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한 소통: AI 데이터센터에 확장적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얘기를 제 혀가 뽑아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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