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25.1K subscribers
1.86K photos
41 videos
97 files
2.84K links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오이데 오이데~ ESS~ ESS~
⚡30
Forwarded from 걍준서
📕 전력기기(Overweight)
📘 FERC의 신규 Order와 Power Quality의 중요성
📘 보고서: https://buly.kr/CslvQ4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0일 안에 발전원 가져오고 60일 안에 규제가이드 개정안 제출
- 6/18(목) FERC Order 206 발효
- 대상: 관할 RTO/ISO
- 내용: 30일 내 대형 부하 감당할 충분한 발전원 확보 방안 보고, 60일내 현행 망접속 관련 규제(Tariff) 개선

📘 서열정리가 안돼있으니 혼란스러울 수 밖에
- 기존 Tariff는 고부하 수용가의 망접속 프로세스가 RTO/ISO, 송전사업자, 주별 Tariff 별로 분산
- 수백 MW에서 GW 단위의 수용가 진입시 타당성 평가 및 비용 배분, 전기요금 산정 등 이슈를 해소하는데 책임소재 불분명한 문제 발생
- 이 경우 인허과 관련 이슈가 고부하 수용가의 망 접속 리드타임을 늦추는 문제 있어

📘 아마 수용가 부담을 높이지 않을까요?
- 과거 FERC의 Order와 PJM 내 빅테크의 발전원 입찰 직접참여 요구, 빅테크 대상 납세자보호서약 등 정책 흐름 고려할때
- 개정안도 데이터센터에게 전력망 관련 비용 부담을 높이는 방향이 될것이라 판단
- 유틸리티 업체들이 전력망에 지출하는 CAPEX 여전히 높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하하는 CAPEX가 상향되는 흐름이라 해석하는것이 타당

📘 Power Quality,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젠다는 Power Quality 제어 능력
- 이들의 CAPEX 영향력이 전체 인프라 혁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흐름이라면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업체들에 주목이 필요하다 판단
- Power Quality 이슈는 배전 버스 내 기존보다 높은 전압 환경(800V DC)이 구축되고 칩의 전력소모 Fluctuation에 따른 망 불안정 현상이 심화되는것을 조준

📘 비싼값을 하기 위해 이뤄져야 할 것
- 루빈 아키텍처의 상용화 이전이기에 Power Quality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천편일률적인 솔루션이 부재한 상황
- SST, 전력반도체, ESS의 BTM 활용등은 Bandgap이 넓은 소재를 사용하고 채널의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필요한 솔루션을 산업이 적극적으로 확보해나가는 과정
-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순 물량과 수익성의 증가에 더해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술적 솔루션의 제공 가능성이라 생각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9
Forwarded from 걍준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채널 프로필사진은 거래소 앞에 있는 황소가 곰을 제압하는 동상입니다.

구독자 5천명 겸~
전력기기 담당 겸~
해서 바꿔봤습니다.

많이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56
피카츄 청년 화이팅🫶🏻
⚡42
Forwarded from 루팡
UBS , 블룸에너지 Bloom Energy( $BE)에 대해 '매수(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22달러를 유지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대규모 에너지 사용자들이 국가 송전 시스템에 더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승인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로 인해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해결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에너지부를 통한)의 강력한 추진에 따른 것입니다.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은 미국이 중국과 더 잘 경쟁할 수 있도록 FERC에 조속한 조치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는 연결에 필요한 그리드(전력망) 업그레이드 비용 전액을 부담하게 됩니다. 이번 조치의 핵심 목표는 초대형 부하에 대한 그리드 연결의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소요 시간을 단축하는 것입니다."
⚡15
목표가가 현재가격보다 낮은데요?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가격보다는 논리와 내용을 보셔야합니다
⚡24
걍준서
📕 전력기기(Overweight) 📘 FERC의 신규 Order와 Power Quality의 중요성 📘 보고서: https://buly.kr/CslvQ4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0일 안에 발전원 가져오고 60일 안에 규제가이드 개정안 제출 - 6/18(목) FERC Order 206 발효 - 대상: 관할 RTO/ISO - 내용: 30일 내 대형 부하 감당할 충분한 발전원 확보 방안 보고, 60일내…
Quality of Power에 대한 문의가 있어서 지피티 시켜서 좀 풀어 쓰게 해보았습니다

데이터센터의 AI 칩들이 갑자기 열심히 일하면, 수백만 개의 수도꼭지를 동시에 확 여는 것처럼 전기를 확 잡아먹습니다. 반대로 계산이 끝나면 수도꼭지를 한꺼번에 잠그듯 전기 사용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이런 변화가 반복되면 전압이 출렁이고, 심하면 서버가 오류를 내거나 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 에너지부도 대형 데이터센터에서 전압·주파수의 빠른 흔들림을 중요한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전기를 흔들림 없이 보내는 기술’은 전기용 쇼크업소버입니다.

전기가 모자라는 순간 → 배터리·ESS가 즉시 보충
전기가 갑자기 남는 순간 → 배터리나 전력장치가 흡수
지저분하게 출렁이는 전기 → 전력반도체·필터·SST가 매끈하게 정리

즉, AI 칩이 전기를 갑자기 많이 먹거나 적게 먹어도 서버에 들어가는 전기는 항상 잔잔하게 유지해 주는 기술입니다. 🐟
⚡30
https://youtu.be/JC6dqHYt1vc?t=397&si=p3VykFdXN-KOlglo

회색선을 초록선이 되게 만들어주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30
근데 선생님들 다 어디서 오고 계신지요..
⚡51
⚡ "AI한테 전기 먹일 방법이 없다" — 데이터센터 전력난, 배터리(ESS)가 해결사로 등판

〔출처: Fluence 백서 / 2025년 1월 발행 (블로그 동시 게재일 기준) / 저자: Andrew Gilligan, Hassan Nadeem〕
─────
🎯 세 줄 결론

1. AI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미친 듯이 빨아들이는데, 송전망 연결(인터커넥션)이 몇 년씩 막혀서 "발전소는 있어도 꽂을 데가 없는" 상황.

2. Fluence는 "유틸리티급 배터리(BESS)가 이걸 가장 빨리 푸는 열쇠"라고 주장 → ① 현장 자가발전·백업 ② 재생에너지 PPA 결합 ③ 송전 자산 대체, 이 3가지 용도.

3. 단, 이건 배터리 파는 회사가 쓴 자기 PR 자료입니다. 큰 그림(전력난)은 진짜지만, "그래서 BESS가 정답"이라는 결론은 한 단계 걸러 들으셔야 합니다.

─────
⚠️ 먼저 출처 편향부터 (이게 핵심)

Fluence(나스닥: FLNC)는 ESS를 직접 파는 통합업체입니다. 즉 이 백서는 "배터리가 왜 필요한가"를 배터리 회사가 직접 쓴 영업 자료예요. 마치 정수기 회사가 낸 '수돗물 위험성 보고서' 같은 거죠. 데이터(IEA·E3·Lazard 인용)는 신뢰할 만하지만, 결론의 방향성은 자사 제품에 유리하게 기울어 있다는 점 깔고 가겠습니다.
─────

📊 산업 사이클 위치: 확장 초입 → 확장기

전력 수요 자체가 "수십 년 횡보 끝에 폭발"한 국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비중이 현재 4% → 2030년 12%로 3배, 추가 설비만 +50GW 전망. IEA는 전 세계 디지털 전력 수요가 2022년 ~2%에서 2026년 두 배(≈ 일본 한 나라 전력 소비량)로 늘 거라 봤습니다.
─────
🔑 핵심 드라이버 3가지
▪️ 수요 폭발 (편중까지 심함)
미국 15개 주가 전체 소비의 80%를 차지.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Dominion 관할)는 2.8GW(2022) → 7GW+(2032)로 10년 만에 2배 이상.

▪️ 공급 병목 = 진짜 돈 나오는 지점 🚨

2022년 말 기준 미국 인터커넥션 대기 물량이 2.6TW. MISO 지역 접속 비용은 $69/kW(2010~18) → $404/kW(2019~21)로 6배 폭등. 런던·더블린·프랑크푸르트는 신규 연결에 3~5년 이상 대기.
👉 발전소가 부족한 게 아니라 "그리드에 꽂는 길"이 막힌 겁니다.

▪️ 정책·ESG 압박
구글 배출량은 2023년이 2019년 대비 +48%, MS는 2020년 이후 +30%. 탄소중립 약속과 AI 전력난이 정면충돌 → 디젤 발전기 대신 배터리로 갈아타는 동기.

─────
🏆 BESS 3가지 활용처 (쉽게 풀면)
① 데이터센터 현장 자가발전·백업
• 태양광+배터리를 현장에 깔아 그리드에서 당겨 쓸 전기(MW)를 줄임 → 인터커넥션 신청 규모가 작아지니 더 빨리·싸게 연결. 정전 시엔 섬처럼 독립 운전(islanding)도 가능.
ㅇ 비유: 대기줄이 긴 맛집에서 "테이크아웃 미리 주문"으로 줄을 짧게 만드는 격.

② 재생에너지 PPA + 하이브리드
• 태양광/풍력에 4~8시간 배터리를 붙여 24시간 안정 전력 공급. 대표 사례: Meta–Ørsted–Fluence의 애리조나 Eleven Mile 프로젝트 = 태양광 300MW + 배터리 300MW/1,200MWh.
• Lazard LCOE 기준, 태양광+저장 / 풍력+저장이 이제 복합화력·피커 가스와 가격 경쟁이 됩니다.

③ 송전 자산 대체 (Grid Booster)
• 송전선 증설은 몇 년 걸리지만, 배터리는 병목 지점에 빠르게 깔아 기존 선로를 더 꽉 차게 쓰게 함. 독일 250MW(TransnetBW) + 200MW(TenneT) 사례.
ㅇ 비유: 도로(송전선) 새로 까는 대신, 막히는 구간에 우회 트럭(배터리)을 배치해 같은 길로 더 많이 나르는 것.

─────
⚡42
새로 오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짧게 제 채널의 연결고리들을 소개드립니다.

- 게시글의 스파크⚡️는 큰 힘이 됩니다. 무료니까 감정반응 팍팍 남겨주세요!

- 진행중인 구독자 이벤트(~6/30 22:00)
https://m.blog.naver.com/pikachu_aje/224320872181

- 커피 후원하기(https://litt.ly/pikachu_aje)

-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구독(https://t.me/pikachu_aje)

- 피카츄 아저씨 블로그 이웃추가(https://m.blog.naver.com/pikachu_aje)

- 피카츄 아저씨 유튜브 구독(https://www.youtube.com/@%ED%94%BC%EC%B9%B4%EC%B8%84_%EC%95%84%EC%A0%80%EC%94%A8
⚡102
"10일만 시간 돌려주면 풀대출 땡겨서 하이닉스 레버리지 살텐데!"
"그래서 10일 전 가격으로 되돌려 드렸습니다."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