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블룸 에너지 $BE - 공매도 보고서 검토 중, 사실관계 바로잡을 예정 - 블룸버그 보도
아래 내용은 블룸에너지 공식 홈페이지 7월 7일자 내용
1. 산화스칸듐의 역할과 효과 (핵심 첨가제)
성능 증폭기 (도펀트): 블룸 연료 전지의 핵심인 초박형 세라믹 기판(주로 산화지르코늄)에 소량 첨가되어 전해질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도펀트' 역할을 합니다.
효율성 극대화: 산소가 전해질을 더 쉽고 효율적으로 통과하게 만들어, 성능 향상, 수명 연장, 연료 소비량 감소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설계 최적화: 전해질 성능이 최적화됨에 따라, 동일한 전력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연료 전지 층의 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2. 사용량: '소금 한 꼬집'의 기적
단일 연료 전지에 사용되는 산화스칸듐의 총량은 극히 적습니다 (마치 음식에 소금을 살짝 뿌리는 정도).
하지만 이 아주 적은 양으로도 연료 전지의 성능을 불균형적으로 크게 향상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스칸듐 '희소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풍부한 매장량: 스칸듐은 '희토류'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지구 지각에 납(Lead)보다 더 많이 존재할 정도로 풍부합니다.
문제는 '농도': 스칸듐만 단독으로 채굴할 만큼 한 곳에 농축되어 있는 경우가 드뭅니다. 단독 채굴을 위해 막대한 광석을 처리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입니다. 즉, 절대적인 양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채굴의 경제성 문제입니다.
4. 블룸 에너지의 독창적인 조달 전략 (폐기물 재활용)
직접 채굴(X) 부산물 회수(O): 블룸은 스칸듐 전용 광산을 파는 대신, 티타늄, 니켈, 코발트 등을 가공하는 기존 산업의 폐기물(찌꺼기)에서 산화스칸듐을 회수하는 독자적인 공정을 개발했습니다.
친환경 및 안정성: 골칫거리인 산업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첨가제로 탈바꿈시켜, 1차 채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공급원을 확보했습니다.
5. 압도적 규모와 공급망 회복력
세계 최대 소비 기업: 블룸 에너지는 스스로를 세계 최대의 산화스칸듐 소비 기업으로 칭하며, 이는 연료 전지 기술을 넘어 공급망 자체를 강력한 '경쟁 우위'로 만들었습니다.
특정 국가 의존도 탈피: 중국 등 특정 국가나 단일 공급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캐나다, 호주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산업 시설에서 산화스칸듐을 조달하는 다각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미래 확장성: 현재 구축된 글로벌 공급망만으로도 연간 최대 25GW의 생산 능력을 지원할 수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조달 규모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https://x.com/i/status/2074939384533762332
아래 내용은 블룸에너지 공식 홈페이지 7월 7일자 내용
1. 산화스칸듐의 역할과 효과 (핵심 첨가제)
성능 증폭기 (도펀트): 블룸 연료 전지의 핵심인 초박형 세라믹 기판(주로 산화지르코늄)에 소량 첨가되어 전해질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도펀트' 역할을 합니다.
효율성 극대화: 산소가 전해질을 더 쉽고 효율적으로 통과하게 만들어, 성능 향상, 수명 연장, 연료 소비량 감소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설계 최적화: 전해질 성능이 최적화됨에 따라, 동일한 전력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연료 전지 층의 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2. 사용량: '소금 한 꼬집'의 기적
단일 연료 전지에 사용되는 산화스칸듐의 총량은 극히 적습니다 (마치 음식에 소금을 살짝 뿌리는 정도).
하지만 이 아주 적은 양으로도 연료 전지의 성능을 불균형적으로 크게 향상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스칸듐 '희소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풍부한 매장량: 스칸듐은 '희토류'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지구 지각에 납(Lead)보다 더 많이 존재할 정도로 풍부합니다.
문제는 '농도': 스칸듐만 단독으로 채굴할 만큼 한 곳에 농축되어 있는 경우가 드뭅니다. 단독 채굴을 위해 막대한 광석을 처리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입니다. 즉, 절대적인 양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채굴의 경제성 문제입니다.
4. 블룸 에너지의 독창적인 조달 전략 (폐기물 재활용)
직접 채굴(X) 부산물 회수(O): 블룸은 스칸듐 전용 광산을 파는 대신, 티타늄, 니켈, 코발트 등을 가공하는 기존 산업의 폐기물(찌꺼기)에서 산화스칸듐을 회수하는 독자적인 공정을 개발했습니다.
친환경 및 안정성: 골칫거리인 산업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첨가제로 탈바꿈시켜, 1차 채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공급원을 확보했습니다.
5. 압도적 규모와 공급망 회복력
세계 최대 소비 기업: 블룸 에너지는 스스로를 세계 최대의 산화스칸듐 소비 기업으로 칭하며, 이는 연료 전지 기술을 넘어 공급망 자체를 강력한 '경쟁 우위'로 만들었습니다.
특정 국가 의존도 탈피: 중국 등 특정 국가나 단일 공급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캐나다, 호주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산업 시설에서 산화스칸듐을 조달하는 다각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미래 확장성: 현재 구축된 글로벌 공급망만으로도 연간 최대 25GW의 생산 능력을 지원할 수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조달 규모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https://x.com/i/status/207493938453376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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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블룸 에너지 $BE - 공매도 보고서 검토 중, 사실관계 바로잡을 예정 - 블룸버그 보도 아래 내용은 블룸에너지 공식 홈페이지 7월 7일자 내용 1. 산화스칸듐의 역할과 효과 (핵심 첨가제) 성능 증폭기 (도펀트): 블룸 연료 전지의 핵심인 초박형 세라믹 기판(주로 산화지르코늄)에 소량 첨가되어 전해질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도펀트' 역할을 합니다. 효율성 극대화: 산소가 전해질을 더 쉽고 효율적으로 통과하게 만들어, 성능 향상, 수명 연장, 연료 소비량…
Bloom Energy
Demystifying Scandium Oxide: Why It Matters in Bloom Fuel Cells - Bloom Energy
As Bloom has grown, we’ve received more questions about scandium oxide. Why do we use it? What does it do? Is there enough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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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켓 스냅 (Market S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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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AI 전력 수혜주 서사의 균열 (헌터브룩)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의 대표 수혜주로 주목받던 블룸에너지(BE)를 두고 헌터브룩이 강한 숏리포트를 냈습니다.
핵심은 스칸듐(scandium) 입니다. 블룸에너지는 연료전지 핵심 소재인 스칸듐에 대해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지만, 헌터브룩은 무역 데이터·중국 기업 자료·위성 이미지·공급업체 메시지를 근거로 블룸이 실제로는 중국산 스칸듐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중국 의존 여부를 떠나 공급 자체입니다. 헌터브룩의 추정에 따르면, 월가가 기대하는 블룸의 5GW 생산 목표를 달성하려면 블룸 혼자 약 220톤의 스칸듐 산화물이 필요합니다. 반면 글로벌 예상 공급은 약 240톤, 전체 수요는 약 310톤으로 추정됩니다. 즉, 블룸의 증설 스토리가 현실화되려면 사실상 전 세계 스칸듐 공급망이 블룸 중심으로 재편돼야 한다는 뜻입니다.
수요 측면에서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2025년 4분기 블룸 매출의 74%가 블룸이 일부 지분을 보유한 브룩필드 관련 JV에서 나왔다는 점을 들었는데요. 최근 매출 성장이 실제 최종 고객의 광범위한 채택이라기보다 금융 파트너와의 프로젝트 금융 구조에 기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인 것이죠.
백로그 논란도 핵심입니다. 블룸은 200억 달러 규모의 백로그를 내세우고 있지만, 재무제표에 등재되는 RPO는 4.93억 달러에 불과합니다. 헌터브룩은 이 격차가 40배 이상이며, 백로그에는 고객이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아닌 서비스 매출과 아직 확정되지 않은 세액공제까지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역시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오라클의 뉴멕시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연료전지 관련 대기 허가와 가스 파이프라인 문제가 남아 있고, AEP의 26.5억 달러 연료전지 주문도 배치 목표가 2028년 말에서 2030년 이내로 늦춰진 것으로 언급됐는데요. 이는 블룸의 장기 성장 가정과 백로그 신뢰도와도 직접 연결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보고서의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블룸의 5GW 램프업이 진짜라면 스칸듐 수급과 중국 공급망 리스크가 병목이 되고, 반대로 램프업이 현실적이지 않다면 최근 실적과 백로그는 최종 수요보다 금융 구조에 기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https://t.me/MarketSnapK
AI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의 대표 수혜주로 주목받던 블룸에너지(BE)를 두고 헌터브룩이 강한 숏리포트를 냈습니다.
핵심은 스칸듐(scandium) 입니다. 블룸에너지는 연료전지 핵심 소재인 스칸듐에 대해 “중국 공급망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지만, 헌터브룩은 무역 데이터·중국 기업 자료·위성 이미지·공급업체 메시지를 근거로 블룸이 실제로는 중국산 스칸듐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중국 의존 여부를 떠나 공급 자체입니다. 헌터브룩의 추정에 따르면, 월가가 기대하는 블룸의 5GW 생산 목표를 달성하려면 블룸 혼자 약 220톤의 스칸듐 산화물이 필요합니다. 반면 글로벌 예상 공급은 약 240톤, 전체 수요는 약 310톤으로 추정됩니다. 즉, 블룸의 증설 스토리가 현실화되려면 사실상 전 세계 스칸듐 공급망이 블룸 중심으로 재편돼야 한다는 뜻입니다.
수요 측면에서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2025년 4분기 블룸 매출의 74%가 블룸이 일부 지분을 보유한 브룩필드 관련 JV에서 나왔다는 점을 들었는데요. 최근 매출 성장이 실제 최종 고객의 광범위한 채택이라기보다 금융 파트너와의 프로젝트 금융 구조에 기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인 것이죠.
백로그 논란도 핵심입니다. 블룸은 200억 달러 규모의 백로그를 내세우고 있지만, 재무제표에 등재되는 RPO는 4.93억 달러에 불과합니다. 헌터브룩은 이 격차가 40배 이상이며, 백로그에는 고객이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아닌 서비스 매출과 아직 확정되지 않은 세액공제까지 포함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역시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오라클의 뉴멕시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연료전지 관련 대기 허가와 가스 파이프라인 문제가 남아 있고, AEP의 26.5억 달러 연료전지 주문도 배치 목표가 2028년 말에서 2030년 이내로 늦춰진 것으로 언급됐는데요. 이는 블룸의 장기 성장 가정과 백로그 신뢰도와도 직접 연결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보고서의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블룸의 5GW 램프업이 진짜라면 스칸듐 수급과 중국 공급망 리스크가 병목이 되고, 반대로 램프업이 현실적이지 않다면 최근 실적과 백로그는 최종 수요보다 금융 구조에 기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헌터브룩 캐피털이 BE 숏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만큼, 이해상충이 있는 자료라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지만,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수급 문제와 관련해서 충분히 시사점이 있어 보입니다.
https://t.me/MarketSna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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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채널 운영을 하고 뭔가 토론하다보면 내 생각 정리-그리고 내가 이걸 얘기하는 게 타인을 설득하고 움직일 수 있느냐를 보는 거 같읍니다. 나는 나를 설득할 수 있지만 이게 타인을 설득할 수 있을만큼 강력한 건지는 또다른 문제
⚡35
때문에 메모장군이 얘기한 것처럼 내 생각이 맞다고 해줘=내 의견에 설득당했다고 해줘라고 저는 생각하고.. 주식쟁이들은 또 곤조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이 곤조 있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서 오는 카타르시스 또한 있다고 믿습니다
⚡40
뭐랄까ㅋㅋ 주식을 하는 이유를 다양하게 얘기하지만.. 저는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거기서 꾸준하게 버는 데서 행복한 사람 그리고 남들보다더빠르게많이 버는 데서 행복한 사람이 있는 거고 간혹은 나 같은 놈은 역시 땀 흘려서 벌어야한다고 느끼는 데서(?) 행복한 사람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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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복이 뭘까하고 그냥 아.. 오늘 바나프레소 운세가 좋네 신난다ㅎㅎ 아 오늘은 실적 하나했네~ 아니면 개쩌는 양봉 나왔다 등등 이렇게 하루하루 행복하려고 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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