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OMO 4가투
3개월짜리 1500억 공시가 나옴. 저번 비나텍 시스템 PO에서 볼 수 있었듯, 블룸의 광폭 행보가 시작됨.
- 스칸듐 이슈로 인한 블룸의 숏보고서 등 노이즈가 많았으나 결국 장비의 대규모 발주로 인해서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겠다는 시그널로 보여짐.
- 따라서, 한국 BE 벨류체인의 관심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판단.
- 비나텍, 코세스, 서진시스템, 산일전기 등이 대표적인 주식이라고 생각됨.
- 여러 노이즈와 코스닥이 녹아내림으로 인해서 주가에 상당 부침이 있었으나 7/28 예정인 블룸의 컨콜은 이번에는 상당히 공격적일 것일 것이라는 기대가 되는 바, 비중확대 구간이라고 생각.
- 스칸듐 이슈로 인한 블룸의 숏보고서 등 노이즈가 많았으나 결국 장비의 대규모 발주로 인해서 증설을 공격적으로 하겠다는 시그널로 보여짐.
- 따라서, 한국 BE 벨류체인의 관심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판단.
- 비나텍, 코세스, 서진시스템, 산일전기 등이 대표적인 주식이라고 생각됨.
- 여러 노이즈와 코스닥이 녹아내림으로 인해서 주가에 상당 부침이 있었으나 7/28 예정인 블룸의 컨콜은 이번에는 상당히 공격적일 것일 것이라는 기대가 되는 바, 비중확대 구간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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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ence to Provide U.S. Domestic Content Smartstack System for Avantus 800 MWh Rexford 2 Project in Southern California
https://ir.fluence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luence-provide-us-domestic-content-smartstack-system-avantus
https://ir.fluence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luence-provide-us-domestic-content-smartstack-system-avantus
Fluence
Fluence to Provide U.S. Domestic Content Smartstack System for Avantus 800 MWh Rexford 2 Project in Southern California | Fluence
Solar-plus-storage project will utilize Fluence’s domestically produced Smartstack system to support local jobs, grid reliability, and power affordability ARLINGTON, Va., July 13, 2026 (GLOBE NEWSWIRE) -- Fluence Energy, Inc. ("Fluence") (NASDAQ: FLNC), a…
피카츄 아저씨⚡️
Fluence to Provide U.S. Domestic Content Smartstack System for Avantus 800 MWh Rexford 2 Project in Southern California https://ir.fluence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luence-provide-us-domestic-content-smartstack-system-avantus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3일, 플루언스가 개발사 아반투스(Avantus)와 ‘Rexford 2’ 프로젝트 계약 체결 발표
• ⚡ 캘리포니아 툴레어 카운티, 200MW / 800MWh (4시간 duration) 배터리 ESS + 태양광 연계
• 🏭 Smartstack™ 시스템 공급 + EPC(설계·조달·시공) 턴키 서비스 일괄 제공
• 🇺🇸 배터리 셀·모듈·인클로저·열관리 시스템을 유타·사우스캐롤라이나·텍사스 등 미국 내 파트너 공장에서 생산 (도메스틱 콘텐츠 충족)
• 🏗️ 2027년 착공 → 2028년 말 상업운전 목표
• 👷 피크 시 500개 이상 노조 일자리 창출, 남부 캘리포니아 8.4만 가구 전력 공급 규모
2️⃣ 인사이트
• 💡 단순 장비 판매가 아닌 “미국산 시스템 + EPC 턴키” 패키지 수주 → 프로젝트당 매출 규모와 마진 구조가 커지는 방향
• 📈 중장기 구조 변화: IRA 도메스틱 콘텐츠 보너스(ITC 추가 10%p) 요건을 겨냥한 미국 내 제조 전략이 중국산 LFP 셀 의존도를 낮추는 차별화 포인트로 작동 중
• 🧠 관세·중국산 배터리 규제 강화 국면에서 “미국산 공급망 보유 여부”가 ESS 수주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 — 테슬라 메가팩, 국내 배터리 3사와 동일한 전장
• ⚡ 4시간 duration ESS는 캘리포니아 저녁 피크(덕커브) 대응용 표준 스펙 — 태양광+ESS 병설이 사실상 신규 발전의 기본 조합으로 정착
• 📉 단, 개별 프로젝트 1건 발표이며 계약 금액은 미공개 — 실적 임팩트는 백로그 반영 시점 확인 필요
• 🔎 2026년 7월 13일, 플루언스가 개발사 아반투스(Avantus)와 ‘Rexford 2’ 프로젝트 계약 체결 발표
• ⚡ 캘리포니아 툴레어 카운티, 200MW / 800MWh (4시간 duration) 배터리 ESS + 태양광 연계
• 🏭 Smartstack™ 시스템 공급 + EPC(설계·조달·시공) 턴키 서비스 일괄 제공
• 🇺🇸 배터리 셀·모듈·인클로저·열관리 시스템을 유타·사우스캐롤라이나·텍사스 등 미국 내 파트너 공장에서 생산 (도메스틱 콘텐츠 충족)
• 🏗️ 2027년 착공 → 2028년 말 상업운전 목표
• 👷 피크 시 500개 이상 노조 일자리 창출, 남부 캘리포니아 8.4만 가구 전력 공급 규모
2️⃣ 인사이트
• 💡 단순 장비 판매가 아닌 “미국산 시스템 + EPC 턴키” 패키지 수주 → 프로젝트당 매출 규모와 마진 구조가 커지는 방향
• 📈 중장기 구조 변화: IRA 도메스틱 콘텐츠 보너스(ITC 추가 10%p) 요건을 겨냥한 미국 내 제조 전략이 중국산 LFP 셀 의존도를 낮추는 차별화 포인트로 작동 중
• 🧠 관세·중국산 배터리 규제 강화 국면에서 “미국산 공급망 보유 여부”가 ESS 수주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 — 테슬라 메가팩, 국내 배터리 3사와 동일한 전장
• ⚡ 4시간 duration ESS는 캘리포니아 저녁 피크(덕커브) 대응용 표준 스펙 — 태양광+ESS 병설이 사실상 신규 발전의 기본 조합으로 정착
• 📉 단, 개별 프로젝트 1건 발표이며 계약 금액은 미공개 — 실적 임팩트는 백로그 반영 시점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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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모건스탠리) 하이퍼스케일러 Capex, '28년 1.4조 달러 전망
모건스탠리는 GW당 구축 비용 상향과 선행 컴퓨트 용량 전망 확대를 반영해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GOOGL, AMZN, MSFT, META, SPCX)의 총 Capex 전망을 '27년 약 1.2조 달러, '28년 약 1.4조 달러로 각각 9%, 10% 상향했습니다. 칩과 랙, 전력 셸 등의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착공에서 개소까지 최대 3년이 소요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에 대한 사회적 반발과 '28년 대선을 앞둔 정치적 불확실성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조기 착공을 유도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번 지출 확대로 총 가용 컴퓨트 용량은 '25년 약 30GW에서 '28년 약 120GW로 4배 성장할 전망입니다. GOOGL이 가장 많은 용량을 추가하지만('27/'28년 9GW/11GW), '28년 기준 가용 컴퓨트는 AWS가 35GW로 GOOGL의 31GW를 제치고 최대가 될 것으로 봅니다. META는 '25년 말 약 3.5GW에서 '27/'28년 14GW/21GW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비용 측면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전력 셸 관련 비용 인상으로 GPU 기준 GW당 구축 비용이 약 20% 상승했습니다. GB200은 약 350억 달러, GB300은 약 390억 달러, Vera Rubin은 약 490억 달러로 추정되며, 커스텀 ASIC은 TPUv7 약 270억 달러, Trainium3 약 200억 달러입니다. 메모리가 Blackwell 랙 원가에서 한 자릿수 초반 비중에서 한 자릿수 후반으로, Vera Rubin 랙에서는 약 25%까지 상승한 점이 특징적입니다.
종목별로 보면, META는 톱픽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775달러(상승여력 약 15%)입니다. '27/'28년 Capex를 29%/22% 상향해 2,250억/2,500억 달러로 반영했고, 감가상각 증가로 EPS는 3%/7% 하향됐지만, 네오클라우드, Meta AI 검색, API 매출, 구독, 광고 상향 등 시장에 반영되지 않은 5가지 콜옵션이 합산 EPS 약 10달러(약 30% 업사이드)의 잠재력을 지닌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Muse Spark 1.1의 API 가격이 경쟁 프런티어 모델 대비 30~85% 낮게 책정된 점에 주목하며, GB300 100MW를 API에 배분할 때마다 매출 약 80억 달러와 '28년 EPS 약 2달러가 창출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AMZN은 목표주가 330달러(상승여력 약 35%)로, '27/'28년 Capex를 15%/29% 상향한 3,080억/3,180억 달러를 반영하는 동시에 AWS 매출을 3%/7% 상향해 '27/'28년 40%/36% 성장을 전망합니다. 2분기 AWS 수주잔고가 프라이빗 랩 딜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100억 달러 증가한 약 4,7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EPS는 오히려 2%/3% 상향됐습니다.
GOOGL은 목표주가 415달러(상승여력 약 20%)로,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와 서드파티 TPU 판매가 핵심 테마이며 2분기와 '26년 Google Cloud 성장률을 77%/78%로 모델링합니다. 다만 SPCX와의 임차 계약에서 보듯 컴퓨트 제약 상태라는 점을 단기 리스크로 지적하며, 이 리스크는 META와 AMZN에서는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평가합니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는 SPCX(스페이스X)가 처음으로 커버리지에 포함됐으며, 목표주가 300달러의 비중확대 의견으로 우주, 커넥티비티, AI를 합산한 SOTP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MSFT는 목표주가 650달러의 비중확대 의견입니다.
모건스탠리는 GW당 구축 비용 상향과 선행 컴퓨트 용량 전망 확대를 반영해 하이퍼스케일러 5개사(GOOGL, AMZN, MSFT, META, SPCX)의 총 Capex 전망을 '27년 약 1.2조 달러, '28년 약 1.4조 달러로 각각 9%, 10% 상향했습니다. 칩과 랙, 전력 셸 등의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착공에서 개소까지 최대 3년이 소요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개발에 대한 사회적 반발과 '28년 대선을 앞둔 정치적 불확실성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조기 착공을 유도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번 지출 확대로 총 가용 컴퓨트 용량은 '25년 약 30GW에서 '28년 약 120GW로 4배 성장할 전망입니다. GOOGL이 가장 많은 용량을 추가하지만('27/'28년 9GW/11GW), '28년 기준 가용 컴퓨트는 AWS가 35GW로 GOOGL의 31GW를 제치고 최대가 될 것으로 봅니다. META는 '25년 말 약 3.5GW에서 '27/'28년 14GW/21GW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비용 측면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전력 셸 관련 비용 인상으로 GPU 기준 GW당 구축 비용이 약 20% 상승했습니다. GB200은 약 350억 달러, GB300은 약 390억 달러, Vera Rubin은 약 490억 달러로 추정되며, 커스텀 ASIC은 TPUv7 약 270억 달러, Trainium3 약 200억 달러입니다. 메모리가 Blackwell 랙 원가에서 한 자릿수 초반 비중에서 한 자릿수 후반으로, Vera Rubin 랙에서는 약 25%까지 상승한 점이 특징적입니다.
종목별로 보면, META는 톱픽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775달러(상승여력 약 15%)입니다. '27/'28년 Capex를 29%/22% 상향해 2,250억/2,500억 달러로 반영했고, 감가상각 증가로 EPS는 3%/7% 하향됐지만, 네오클라우드, Meta AI 검색, API 매출, 구독, 광고 상향 등 시장에 반영되지 않은 5가지 콜옵션이 합산 EPS 약 10달러(약 30% 업사이드)의 잠재력을 지닌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Muse Spark 1.1의 API 가격이 경쟁 프런티어 모델 대비 30~85% 낮게 책정된 점에 주목하며, GB300 100MW를 API에 배분할 때마다 매출 약 80억 달러와 '28년 EPS 약 2달러가 창출될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AMZN은 목표주가 330달러(상승여력 약 35%)로, '27/'28년 Capex를 15%/29% 상향한 3,080억/3,180억 달러를 반영하는 동시에 AWS 매출을 3%/7% 상향해 '27/'28년 40%/36% 성장을 전망합니다. 2분기 AWS 수주잔고가 프라이빗 랩 딜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100억 달러 증가한 약 4,7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EPS는 오히려 2%/3% 상향됐습니다.
GOOGL은 목표주가 415달러(상승여력 약 20%)로, 온프레미스 클라우드와 서드파티 TPU 판매가 핵심 테마이며 2분기와 '26년 Google Cloud 성장률을 77%/78%로 모델링합니다. 다만 SPCX와의 임차 계약에서 보듯 컴퓨트 제약 상태라는 점을 단기 리스크로 지적하며, 이 리스크는 META와 AMZN에서는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평가합니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는 SPCX(스페이스X)가 처음으로 커버리지에 포함됐으며, 목표주가 300달러의 비중확대 의견으로 우주, 커넥티비티, AI를 합산한 SOTP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MSFT는 목표주가 650달러의 비중확대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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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fted] 영국 2조원 데이터센터, 전력망 지연에 발목 — Bloom Energy 연료전지가 구원투수로
📌 한 줄 요약:
• Nscale의 £2bn(약 3.5조원) 영국 플래그십 데이터센터가 그리드 연결 지연으로 2027년 개장이 어려워지자, Bloom Energy의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로 전력 대체를 협의 중
1️⃣ 핵심 사건
• 🔎 Nscale의 영국 에식스(Essex) 소재 플래그십 데이터센터(£2bn 규모), 계획된 2027년 개장에 맞춰 전력 공급이 불가능하다는 통보 받음 (2026.7.13 보도)
• ⚡ 해당 사이트는 90MW 그리드 연결을 여전히 대기 중 — 영국 전역에서 그리드 용량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의 최대 병목으로 부상
• 🤝 Nscale, 영구 그리드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캘리포니아 기반 Bloom Energy와 SOFC 전력 공급 협의 진행 중
• 🖥️ 이 데이터센터는 Microsoft 등 고객사에 Nvidia GPU를 공급할 예정
• 💰 Nscale은 Nokia, Nvidia, Dell, Blue Owl 등으로부터 $5bn 이상 펀딩 확보
• ⚠️ Nscale의 또 다른 영국 사이트(노섬벌랜드)는 올해 초 OpenAI가 높은 에너지 비용을 이유로 중단시킨 바 있음
2️⃣ 인사이트
• 💡 BTM(Behind-the-Meter) 발전 논리의 실전 검증 사례 — “그리드를 기다릴 수 없으면 자가발전한다”는 Bloom Energy의 핵심 세일즈 포인트가 미국을 넘어 유럽에서도 작동하기 시작
• 📈 중장기 구조 변화 — Sightline Climate 데이터 기준, 2025년 데이터센터 용량의 26%가 지연됐고, 2026년 예정 글로벌 용량의 30~50%가 전력 제약·장비 부족·지역 반대로 지연될 수 있다는 추정. 이는 일시적 이벤트가 아니라 구조적 병목
• 🌍 Bloom의 지역 다변화 시그널 — Oracle Project Jupiter(미국) 이후 영국까지 확장되면, 미국 AI 캐펙스 사이클 의존도라는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는 그림
• ⏳ 지연 페널티가 수요를 만든다 — 데이터센터가 약속한 컴퓨트 납기를 못 맞추면 고객에게 배상해야 하는 경우가 있음. 즉, 연료전지 프리미엄을 지불하더라도 “빠른 전력”이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구조
• ⚠️ 단, 현재는 “협의 중(in discussions)” 단계 — 확정 계약 아님. 규모·조건 미공개
https://sifted.eu/articles/nscale-delays?utm_source=chatgpt.com
📌 한 줄 요약:
• Nscale의 £2bn(약 3.5조원) 영국 플래그십 데이터센터가 그리드 연결 지연으로 2027년 개장이 어려워지자, Bloom Energy의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로 전력 대체를 협의 중
1️⃣ 핵심 사건
• 🔎 Nscale의 영국 에식스(Essex) 소재 플래그십 데이터센터(£2bn 규모), 계획된 2027년 개장에 맞춰 전력 공급이 불가능하다는 통보 받음 (2026.7.13 보도)
• ⚡ 해당 사이트는 90MW 그리드 연결을 여전히 대기 중 — 영국 전역에서 그리드 용량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의 최대 병목으로 부상
• 🤝 Nscale, 영구 그리드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캘리포니아 기반 Bloom Energy와 SOFC 전력 공급 협의 진행 중
• 🖥️ 이 데이터센터는 Microsoft 등 고객사에 Nvidia GPU를 공급할 예정
• 💰 Nscale은 Nokia, Nvidia, Dell, Blue Owl 등으로부터 $5bn 이상 펀딩 확보
• ⚠️ Nscale의 또 다른 영국 사이트(노섬벌랜드)는 올해 초 OpenAI가 높은 에너지 비용을 이유로 중단시킨 바 있음
2️⃣ 인사이트
• 💡 BTM(Behind-the-Meter) 발전 논리의 실전 검증 사례 — “그리드를 기다릴 수 없으면 자가발전한다”는 Bloom Energy의 핵심 세일즈 포인트가 미국을 넘어 유럽에서도 작동하기 시작
• 📈 중장기 구조 변화 — Sightline Climate 데이터 기준, 2025년 데이터센터 용량의 26%가 지연됐고, 2026년 예정 글로벌 용량의 30~50%가 전력 제약·장비 부족·지역 반대로 지연될 수 있다는 추정. 이는 일시적 이벤트가 아니라 구조적 병목
• 🌍 Bloom의 지역 다변화 시그널 — Oracle Project Jupiter(미국) 이후 영국까지 확장되면, 미국 AI 캐펙스 사이클 의존도라는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는 그림
• ⏳ 지연 페널티가 수요를 만든다 — 데이터센터가 약속한 컴퓨트 납기를 못 맞추면 고객에게 배상해야 하는 경우가 있음. 즉, 연료전지 프리미엄을 지불하더라도 “빠른 전력”이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구조
• ⚠️ 단, 현재는 “협의 중(in discussions)” 단계 — 확정 계약 아님. 규모·조건 미공개
https://sifted.eu/articles/nscale-delays?utm_source=chatgpt.com
Sifted
Nscale’s £2bn UK data centre hit by grid delays
Data centre builder Nscale has been told the power supply for its flagship UK project will not be ready in time for its planned 2027 op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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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 [Sifted] 영국 2조원 데이터센터, 전력망 지연에 발목 — Bloom Energy 연료전지가 구원투수로 📌 한 줄 요약: • Nscale의 £2bn(약 3.5조원) 영국 플래그십 데이터센터가 그리드 연결 지연으로 2027년 개장이 어려워지자, Bloom Energy의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로 전력 대체를 협의 중 1️⃣ 핵심 사건 • 🔎 Nscale의 영국 에식스(Essex) 소재 플래그십 데이터센터(£2bn 규모), 계획된 2027년…
요새 지피티 예약 켜두면 이런 기사들 찾아서 자동 알림해주는데 편합니다 써보세요
⚡38
미국이 주고객 & 고객사 편중에 대한 리스크 제기가 있어왔는데 회사에서는 글로벌에 대해서는 1Q26 실적발표 때 아래와 같이 얘기한 바 있습니다
해외시장은 다른 기업들이 보는 상황과 비슷합니다. 80대20 법칙으로 보면 현재 AI 활동과 대규모 전력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집중돼 있습니다.
해외시장 개발도 계속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되기 전 일정한 공백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러시아와 유럽의 천연가스 문제, 최근 카타르 천연가스와 관련된 변화가 다른 국가의 개발 속도를 늦추고 있습니다. 해외 수요가 발생할지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발생할지의 문제이며, 기회가 올 때 준비돼 있을 것입니다.
해외시장은 다른 기업들이 보는 상황과 비슷합니다. 80대20 법칙으로 보면 현재 AI 활동과 대규모 전력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집중돼 있습니다.
해외시장 개발도 계속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되기 전 일정한 공백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러시아와 유럽의 천연가스 문제, 최근 카타르 천연가스와 관련된 변화가 다른 국가의 개발 속도를 늦추고 있습니다. 해외 수요가 발생할지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발생할지의 문제이며, 기회가 올 때 준비돼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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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메가와트 협의중인 거로 큰 인사이트나 그래서 사요?에 대한 대답을 하긴 힘들지만
1) 미국 외 해외향 길도 열리고
2) 진짜 전기만 깔면 되는 애들이 찾기 시작했고
3) 회사는 실적 발표 때 공개적으로 소통한 걸 잘 이행한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미국 외 해외향 길도 열리고
2) 진짜 전기만 깔면 되는 애들이 찾기 시작했고
3) 회사는 실적 발표 때 공개적으로 소통한 걸 잘 이행한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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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d Mackenzie]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첫 종합 랭킹 발표 — 연간 설치량 100GW 돌파, 성가전(Sungrow) 1위
📌 한 줄 요약:
• 2025년 글로벌 배터리 저장장치(BESS) 설치량이 사상 처음 연 100GW를 돌파한 가운데, Wood Mackenzie가 첫 통합업체 종합 랭킹을 발표 — Sungrow·Tesla·CATL이 톱3, 경쟁 축은 ‘제조 규모’에서 ‘전 생애주기 실행력’으로 이동 중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4일, Wood Mackenzie가 첫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종합 랭킹(Global BESS Integrator Comprehensive Ranking)’ 발표
• ⏱️ 2025년 글로벌 BESS 연간 설치량, 사상 최초 100GW 돌파
• 🏆 랭킹 순위: 1위 Sungrow → 2위 Tesla → 3위 CATL → 4위 BYD → 공동 5위 Envision·Trina Storage → 이후 Fluence, LG, Canadian Solar, Wärtsilä로 톱10 구성
• 📋 평가 대상: 배터리+PCS+BMS+열관리+제어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공장 조립형 AC 연계 제품(AC-integrated BESS)
• 📊 평가 기준: 기술 성숙도, R&D, 안전성, 수직계열화, 공급망 회복력, ESG, 재무 건전성 등 10개 항목
• ✅ 총 24개 제조사가 ‘Grade A’ 등급 획득 — 업계 전반의 성숙도 상승 반영
2️⃣ 인사이트
• 📈 중장기 구조 변화: BESS가 ‘제품 판매업’에서 ‘수십 년 운영되는 핵심 인프라 산업’으로 전환 중 — 구매자(유틸리티·IPP·개발사)의 선택 기준이 가격/스펙 → 실행 확실성(execution certainty)으로 이동
• 💡 수직계열화가 사실상 진입장벽화: 톱10 전원이 배터리 셀, PCS, BMS 중 최소 하나를 자체 제조 — 부품 조달만 하는 순수 조립형 통합업체의 입지 축소 시사
• 🧠 재무 건전성이 곧 경쟁력: 톱10 중 9곳이 흑자, 9곳이 매출의 4% 이상 R&D 투자 — 장기 보증·서비스 이행 능력이 수주의 핵심 변수로 부상
• 🌏 중국계 강세 뚜렷: 톱10 중 Sungrow, CATL, BYD, Envision, Trina 등 중국계가 절반 — 다만 무역정책·현지화 요건 대응 위해 글로벌 생산기지 확장 중 (미국 IRA 국산부품 요건, FEOC 규제와 맞물리는 지점)
• ⚖️ 차기 경쟁 국면: 제조 규모보다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의 일관된 실행력”이 승부처 — 현지화·파이낸싱·기술표준 대응력이 관건
3️⃣ 주요 발언
• 🗣️ Timothy Shen (Wood Mackenzie 태양광 공급망 수석 애널리스트): “배터리 저장장치는 다른 핵심 인프라 산업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 — 프로젝트가 커지고 수십 년 운영되면서 구매자들은 실행 확실성을 중시하고, 재무 회복력·엔지니어링 역량·장기 서비스 지원이 기술 성능만큼 중요해졌다”
• 🗣️ Timothy Shen: “다음 경쟁 국면은 제조 규모가 아니라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일관되게 실행하는 능력이 좌우할 것”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global-bess-integrator-2026-ranking/
📌 한 줄 요약:
• 2025년 글로벌 배터리 저장장치(BESS) 설치량이 사상 처음 연 100GW를 돌파한 가운데, Wood Mackenzie가 첫 통합업체 종합 랭킹을 발표 — Sungrow·Tesla·CATL이 톱3, 경쟁 축은 ‘제조 규모’에서 ‘전 생애주기 실행력’으로 이동 중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4일, Wood Mackenzie가 첫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종합 랭킹(Global BESS Integrator Comprehensive Ranking)’ 발표
• ⏱️ 2025년 글로벌 BESS 연간 설치량, 사상 최초 100GW 돌파
• 🏆 랭킹 순위: 1위 Sungrow → 2위 Tesla → 3위 CATL → 4위 BYD → 공동 5위 Envision·Trina Storage → 이후 Fluence, LG, Canadian Solar, Wärtsilä로 톱10 구성
• 📋 평가 대상: 배터리+PCS+BMS+열관리+제어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공장 조립형 AC 연계 제품(AC-integrated BESS)
• 📊 평가 기준: 기술 성숙도, R&D, 안전성, 수직계열화, 공급망 회복력, ESG, 재무 건전성 등 10개 항목
• ✅ 총 24개 제조사가 ‘Grade A’ 등급 획득 — 업계 전반의 성숙도 상승 반영
2️⃣ 인사이트
• 📈 중장기 구조 변화: BESS가 ‘제품 판매업’에서 ‘수십 년 운영되는 핵심 인프라 산업’으로 전환 중 — 구매자(유틸리티·IPP·개발사)의 선택 기준이 가격/스펙 → 실행 확실성(execution certainty)으로 이동
• 💡 수직계열화가 사실상 진입장벽화: 톱10 전원이 배터리 셀, PCS, BMS 중 최소 하나를 자체 제조 — 부품 조달만 하는 순수 조립형 통합업체의 입지 축소 시사
• 🧠 재무 건전성이 곧 경쟁력: 톱10 중 9곳이 흑자, 9곳이 매출의 4% 이상 R&D 투자 — 장기 보증·서비스 이행 능력이 수주의 핵심 변수로 부상
• 🌏 중국계 강세 뚜렷: 톱10 중 Sungrow, CATL, BYD, Envision, Trina 등 중국계가 절반 — 다만 무역정책·현지화 요건 대응 위해 글로벌 생산기지 확장 중 (미국 IRA 국산부품 요건, FEOC 규제와 맞물리는 지점)
• ⚖️ 차기 경쟁 국면: 제조 규모보다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의 일관된 실행력”이 승부처 — 현지화·파이낸싱·기술표준 대응력이 관건
3️⃣ 주요 발언
• 🗣️ Timothy Shen (Wood Mackenzie 태양광 공급망 수석 애널리스트): “배터리 저장장치는 다른 핵심 인프라 산업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 — 프로젝트가 커지고 수십 년 운영되면서 구매자들은 실행 확실성을 중시하고, 재무 회복력·엔지니어링 역량·장기 서비스 지원이 기술 성능만큼 중요해졌다”
• 🗣️ Timothy Shen: “다음 경쟁 국면은 제조 규모가 아니라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일관되게 실행하는 능력이 좌우할 것”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global-bess-integrator-2026-ranking/
Woodmac
global BESS integrator ranking 2026
The global leader in commercial intelligence for the energy, metals and mining industries, providing objective analysis and advice on assets, companies and markets.
⚡17
Forwarded from 매경 라이브
서진시스템, Bloom Energy와 785억 규모 연료전지 모듈 공급 계약 체결
현재주가 : 38,800원(+2.9%)
시가총액 : 2.5조
서진시스템은 2026년 7월 15일 오전 10시 32분에 Bloom Energy Corporation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의 공급지역은 미국이며, 계약금액은 785억 원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027년 3월 22일까지 총 8개월이다. 이번 계약금액은 서진시스템의 매출 대비 7.37%에 해당한다.
공시내용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85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7-03-22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7.37%
기간감안 : 7.37%
#중요공시 #서진시스템
현재주가 : 38,800원(+2.9%)
시가총액 : 2.5조
서진시스템은 2026년 7월 15일 오전 10시 32분에 Bloom Energy Corporation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의 공급지역은 미국이며, 계약금액은 785억 원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027년 3월 22일까지 총 8개월이다. 이번 계약금액은 서진시스템의 매출 대비 7.37%에 해당한다.
공시내용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85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7-03-22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7.37%
기간감안 : 7.37%
#중요공시 #서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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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uence 보도자료] 플루언스, S&P 글로벌 에너지 ‘Tier 1 클린테크’ 2년 연속 선정
📌 한 줄 요약:
• Fluence가 S&P Global Energy 2026 Tier 1 클린테크 리스트에서 에너지 저장(ESS) 공급사 Tier 1 지위를 2년 연속(리스트 출범 이래 매년) 유지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5일, Fluence Energy(NASDAQ: FLNC)가 S&P Global Energy 2026 Tier 1 클린테크 기업 리스트에서 Tier 1 ESS 공급사 지위 유지 발표
• ⏱️ 해당 리스트는 2025년 출범, Fluence는 출범 이후 매년 선정
• 🚨 Tier 1 선정 기준: 운영 역량, 지속가능성 관행, 재무 회복력(financial resilience) 종합 평가
• 🏦 이 등급 체계는 하이퍼스케일러, 개발사, 오프테이커, 금융기관이 ’뱅커블(bankable)’한 파트너를 선별하는 기준으로 활용됨
2️⃣ 인사이트
• 💡 실적 이벤트가 아닌 ‘신용/평판’ 이벤트 → 주가 단기 모멘텀보다는 수주 경쟁력의 질적 근거로 해석하는 게 적절
• 📈 ESS 시장에서 ’뱅커빌리티(자금조달 가능성)’는 곧 수주 진입장벽 — 대형 프로젝트 파이낸싱 시 Tier 1 공급사 요건이 사실상 필수 조건이 되는 구조적 흐름
• 🧠 하이퍼스케일러가 평가 대상 고객군으로 명시된 점 주목 →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와 Fluence의 포지셔닝 연결
• 📉 다만 Tier 1 유지 자체는 백로그·마진 개선을 담보하지 않음 — 실제 수주 전환율(win rate)은 별도 확인 필요
3️⃣ 주요 발언
• 🗣️ Julian Nebreda (CEO): “2년 연속 Tier 1 선정은 시장 리더십과 탄탄한 재무 기반에 대한 강력한 검증이며, 고객·파트너의 신뢰를 재확인하는 것”
https://ir.fluence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luence-retains-tier-1-energy-storage-supplier-status-sp-global
📌 한 줄 요약:
• Fluence가 S&P Global Energy 2026 Tier 1 클린테크 리스트에서 에너지 저장(ESS) 공급사 Tier 1 지위를 2년 연속(리스트 출범 이래 매년) 유지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5일, Fluence Energy(NASDAQ: FLNC)가 S&P Global Energy 2026 Tier 1 클린테크 기업 리스트에서 Tier 1 ESS 공급사 지위 유지 발표
• ⏱️ 해당 리스트는 2025년 출범, Fluence는 출범 이후 매년 선정
• 🚨 Tier 1 선정 기준: 운영 역량, 지속가능성 관행, 재무 회복력(financial resilience) 종합 평가
• 🏦 이 등급 체계는 하이퍼스케일러, 개발사, 오프테이커, 금융기관이 ’뱅커블(bankable)’한 파트너를 선별하는 기준으로 활용됨
2️⃣ 인사이트
• 💡 실적 이벤트가 아닌 ‘신용/평판’ 이벤트 → 주가 단기 모멘텀보다는 수주 경쟁력의 질적 근거로 해석하는 게 적절
• 📈 ESS 시장에서 ’뱅커빌리티(자금조달 가능성)’는 곧 수주 진입장벽 — 대형 프로젝트 파이낸싱 시 Tier 1 공급사 요건이 사실상 필수 조건이 되는 구조적 흐름
• 🧠 하이퍼스케일러가 평가 대상 고객군으로 명시된 점 주목 →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와 Fluence의 포지셔닝 연결
• 📉 다만 Tier 1 유지 자체는 백로그·마진 개선을 담보하지 않음 — 실제 수주 전환율(win rate)은 별도 확인 필요
3️⃣ 주요 발언
• 🗣️ Julian Nebreda (CEO): “2년 연속 Tier 1 선정은 시장 리더십과 탄탄한 재무 기반에 대한 강력한 검증이며, 고객·파트너의 신뢰를 재확인하는 것”
https://ir.fluence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luence-retains-tier-1-energy-storage-supplier-status-sp-global
Fluence
Fluence Retains Tier 1 Energy Storage Supplier Status in S&P Global Energy 2026 Cleantech List | Fluence
Consecutive-year recognition on elite cleantech list highlights Fluence’s strong market presence, bankability, and manufacturing excellence ARLINGTON, Va., July 15, 2026 (GLOBE NEWSWIRE) -- Fluence Energy, Inc. (“Fluence”) (NASDAQ: FLNC), a global market…
⚡26
Forwarded from 걍준서
[서진시스템 블룸에너지 수주 공시 Comment - 유진 허준서]
내년 3월까지 785억원 수주입니다.
핵심적 의미는 '서진시스템의 블룸에너지 밴더 등록'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번계약은 시장에서 기대하던 장기공급계약은 아닙니다. 장기공급계약 프로세스를 추정해보자면
1. 밴더등록, 2. 품목에 대한 퀄리피케이션, 3. 각 품목의 물량설정, 4. 단가협상, 5. 전체계약규모확정, 6. (장기)납기 설정
인데요, 처음 시장에서 위스퍼가 나온것이 3월부근, 당초 기대했던 장기수주 공시 타임라인이 5-6월 부근이었던것을 고려하면 이미 5-6번 프로세스까지는 갔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기 소통드린바와 같이 블룸에너지도 1-2GW수준의 생산능력을 짧게는 4-5GW, 길게는 10-11GW로 증설하는 계획을 가지고있는것으로 시장이 이해하고 있고 기존 생산능력을 2-5배로 증설하는 과정에서 밴더들의 증설도 함께 이뤄져야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서진시스템의 장기공급계약이 논의되는 배경도 2-5배의 캐파증설간 기존 밴더들이 이를 부담하기 어려운 환경이 작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번 계약은 블룸에너지가 구축하는 새로운 공급망에서 기존 밴더였던 서진시스템의 자회사 텍슨이 아닌 서진시스템본사가 밴더로 등록된데에 의미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장기공급계약관련 가시성이 더욱 올라간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 3월까지 785억원 수주입니다.
핵심적 의미는 '서진시스템의 블룸에너지 밴더 등록'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번계약은 시장에서 기대하던 장기공급계약은 아닙니다. 장기공급계약 프로세스를 추정해보자면
1. 밴더등록, 2. 품목에 대한 퀄리피케이션, 3. 각 품목의 물량설정, 4. 단가협상, 5. 전체계약규모확정, 6. (장기)납기 설정
인데요, 처음 시장에서 위스퍼가 나온것이 3월부근, 당초 기대했던 장기수주 공시 타임라인이 5-6월 부근이었던것을 고려하면 이미 5-6번 프로세스까지는 갔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기 소통드린바와 같이 블룸에너지도 1-2GW수준의 생산능력을 짧게는 4-5GW, 길게는 10-11GW로 증설하는 계획을 가지고있는것으로 시장이 이해하고 있고 기존 생산능력을 2-5배로 증설하는 과정에서 밴더들의 증설도 함께 이뤄져야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서진시스템의 장기공급계약이 논의되는 배경도 2-5배의 캐파증설간 기존 밴더들이 이를 부담하기 어려운 환경이 작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번 계약은 블룸에너지가 구축하는 새로운 공급망에서 기존 밴더였던 서진시스템의 자회사 텍슨이 아닌 서진시스템본사가 밴더로 등록된데에 의미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장기공급계약관련 가시성이 더욱 올라간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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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Investing.com) 젠슨 황, Vera Rubin 양산 중이라 밝히며 지연 보도 일축
블룸버그에 따르면, 엔비디아(NASDAQ:NVDA) CEO 젠슨 황은 회사의 차세대 Vera Rubin AI 가속기 시스템이 제조상 차질에 직면했다는 보도를 단호히 부인하며, 수요일 도쿄에서 열린 개발자 행사에서 "Vera Rubin은 이미 양산 중입니다. 엄청난 양의 생산이 이어질 것입니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반박은 이번 달 Vera Rubin AI 서버 랙 시스템이 전자 모듈을 연결하는 특수 회로 기판의 제조 난항으로 인해 지연되었다고 보도한 리서치 업체 SemiAnalysis의 주장을 겨냥한 것입니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huang-says-vera-rubin-in-production-dismisses-delay-reports-4793560
블룸버그에 따르면, 엔비디아(NASDAQ:NVDA) CEO 젠슨 황은 회사의 차세대 Vera Rubin AI 가속기 시스템이 제조상 차질에 직면했다는 보도를 단호히 부인하며, 수요일 도쿄에서 열린 개발자 행사에서 "Vera Rubin은 이미 양산 중입니다. 엄청난 양의 생산이 이어질 것입니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반박은 이번 달 Vera Rubin AI 서버 랙 시스템이 전자 모듈을 연결하는 특수 회로 기판의 제조 난항으로 인해 지연되었다고 보도한 리서치 업체 SemiAnalysis의 주장을 겨냥한 것입니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huang-says-vera-rubin-in-production-dismisses-delay-reports-4793560
Investing.com
Huang says Vera Rubin in production, dismisses delay reports By Investing.com
⚡14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GE 에어로스페이스 FY2026 2분기 실적 요약
📍 실적
• 조정 EPS $2.02 (예상치 $1.86 대비 상회)
• EPS(계속사업 기준) $2.30
• 매출 $12.63B (예상치 $11.86B 대비 상회)
•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3.03B (예상치 $1.98B 대비 상회)
• 총 수주액 $16.5B
📍 사업부 실적
• 상업용 엔진 및 서비스 매출 $9.73B (예상치 $9.16B 대비 상회)
• 방산 및 추진 기술 매출 $3.44B (예상치 $3.20B 대비 상회)
📍 가이던스
• FY2026 조정 EPS $7.65~$7.85 (기존 $7.10~$7.40에서 상향)
• FY2026 조정 잉여현금흐름 $8.9B~$9.2B (기존 $8.0B~$8.4B에서 상향)
📍 핵심 내용
• EPS와 매출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강한 실적 기록.
• 핵심 사업인 상업용 엔진 및 서비스 부문이 실적 성장을 주도.
• 방산 및 추진 기술 사업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장세 유지.
• 잉여현금흐름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
• 총 수주액 $16.5B를 기록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확보.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 실적
• 조정 EPS $2.02 (예상치 $1.86 대비 상회)
• EPS(계속사업 기준) $2.30
• 매출 $12.63B (예상치 $11.86B 대비 상회)
•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3.03B (예상치 $1.98B 대비 상회)
• 총 수주액 $16.5B
📍 사업부 실적
• 상업용 엔진 및 서비스 매출 $9.73B (예상치 $9.16B 대비 상회)
• 방산 및 추진 기술 매출 $3.44B (예상치 $3.20B 대비 상회)
📍 가이던스
• FY2026 조정 EPS $7.65~$7.85 (기존 $7.10~$7.40에서 상향)
• FY2026 조정 잉여현금흐름 $8.9B~$9.2B (기존 $8.0B~$8.4B에서 상향)
📍 핵심 내용
• EPS와 매출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강한 실적 기록.
• 핵심 사업인 상업용 엔진 및 서비스 부문이 실적 성장을 주도.
• 방산 및 추진 기술 사업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장세 유지.
• 잉여현금흐름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
• 총 수주액 $16.5B를 기록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확보.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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