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fted] 영국 2조원 데이터센터, 전력망 지연에 발목 — Bloom Energy 연료전지가 구원투수로
📌 한 줄 요약:
• Nscale의 £2bn(약 3.5조원) 영국 플래그십 데이터센터가 그리드 연결 지연으로 2027년 개장이 어려워지자, Bloom Energy의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로 전력 대체를 협의 중
1️⃣ 핵심 사건
• 🔎 Nscale의 영국 에식스(Essex) 소재 플래그십 데이터센터(£2bn 규모), 계획된 2027년 개장에 맞춰 전력 공급이 불가능하다는 통보 받음 (2026.7.13 보도)
• ⚡ 해당 사이트는 90MW 그리드 연결을 여전히 대기 중 — 영국 전역에서 그리드 용량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의 최대 병목으로 부상
• 🤝 Nscale, 영구 그리드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캘리포니아 기반 Bloom Energy와 SOFC 전력 공급 협의 진행 중
• 🖥️ 이 데이터센터는 Microsoft 등 고객사에 Nvidia GPU를 공급할 예정
• 💰 Nscale은 Nokia, Nvidia, Dell, Blue Owl 등으로부터 $5bn 이상 펀딩 확보
• ⚠️ Nscale의 또 다른 영국 사이트(노섬벌랜드)는 올해 초 OpenAI가 높은 에너지 비용을 이유로 중단시킨 바 있음
2️⃣ 인사이트
• 💡 BTM(Behind-the-Meter) 발전 논리의 실전 검증 사례 — “그리드를 기다릴 수 없으면 자가발전한다”는 Bloom Energy의 핵심 세일즈 포인트가 미국을 넘어 유럽에서도 작동하기 시작
• 📈 중장기 구조 변화 — Sightline Climate 데이터 기준, 2025년 데이터센터 용량의 26%가 지연됐고, 2026년 예정 글로벌 용량의 30~50%가 전력 제약·장비 부족·지역 반대로 지연될 수 있다는 추정. 이는 일시적 이벤트가 아니라 구조적 병목
• 🌍 Bloom의 지역 다변화 시그널 — Oracle Project Jupiter(미국) 이후 영국까지 확장되면, 미국 AI 캐펙스 사이클 의존도라는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는 그림
• ⏳ 지연 페널티가 수요를 만든다 — 데이터센터가 약속한 컴퓨트 납기를 못 맞추면 고객에게 배상해야 하는 경우가 있음. 즉, 연료전지 프리미엄을 지불하더라도 “빠른 전력”이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구조
• ⚠️ 단, 현재는 “협의 중(in discussions)” 단계 — 확정 계약 아님. 규모·조건 미공개
https://sifted.eu/articles/nscale-delays?utm_source=chatgpt.com
📌 한 줄 요약:
• Nscale의 £2bn(약 3.5조원) 영국 플래그십 데이터센터가 그리드 연결 지연으로 2027년 개장이 어려워지자, Bloom Energy의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로 전력 대체를 협의 중
1️⃣ 핵심 사건
• 🔎 Nscale의 영국 에식스(Essex) 소재 플래그십 데이터센터(£2bn 규모), 계획된 2027년 개장에 맞춰 전력 공급이 불가능하다는 통보 받음 (2026.7.13 보도)
• ⚡ 해당 사이트는 90MW 그리드 연결을 여전히 대기 중 — 영국 전역에서 그리드 용량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의 최대 병목으로 부상
• 🤝 Nscale, 영구 그리드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캘리포니아 기반 Bloom Energy와 SOFC 전력 공급 협의 진행 중
• 🖥️ 이 데이터센터는 Microsoft 등 고객사에 Nvidia GPU를 공급할 예정
• 💰 Nscale은 Nokia, Nvidia, Dell, Blue Owl 등으로부터 $5bn 이상 펀딩 확보
• ⚠️ Nscale의 또 다른 영국 사이트(노섬벌랜드)는 올해 초 OpenAI가 높은 에너지 비용을 이유로 중단시킨 바 있음
2️⃣ 인사이트
• 💡 BTM(Behind-the-Meter) 발전 논리의 실전 검증 사례 — “그리드를 기다릴 수 없으면 자가발전한다”는 Bloom Energy의 핵심 세일즈 포인트가 미국을 넘어 유럽에서도 작동하기 시작
• 📈 중장기 구조 변화 — Sightline Climate 데이터 기준, 2025년 데이터센터 용량의 26%가 지연됐고, 2026년 예정 글로벌 용량의 30~50%가 전력 제약·장비 부족·지역 반대로 지연될 수 있다는 추정. 이는 일시적 이벤트가 아니라 구조적 병목
• 🌍 Bloom의 지역 다변화 시그널 — Oracle Project Jupiter(미국) 이후 영국까지 확장되면, 미국 AI 캐펙스 사이클 의존도라는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는 그림
• ⏳ 지연 페널티가 수요를 만든다 — 데이터센터가 약속한 컴퓨트 납기를 못 맞추면 고객에게 배상해야 하는 경우가 있음. 즉, 연료전지 프리미엄을 지불하더라도 “빠른 전력”이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구조
• ⚠️ 단, 현재는 “협의 중(in discussions)” 단계 — 확정 계약 아님. 규모·조건 미공개
https://sifted.eu/articles/nscale-delays?utm_source=chatgpt.com
Sifted
Nscale’s £2bn UK data centre hit by grid delays
Data centre builder Nscale has been told the power supply for its flagship UK project will not be ready in time for its planned 2027 opening.
⚡14
피카츄 아저씨⚡️
⚡ [Sifted] 영국 2조원 데이터센터, 전력망 지연에 발목 — Bloom Energy 연료전지가 구원투수로 📌 한 줄 요약: • Nscale의 £2bn(약 3.5조원) 영국 플래그십 데이터센터가 그리드 연결 지연으로 2027년 개장이 어려워지자, Bloom Energy의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로 전력 대체를 협의 중 1️⃣ 핵심 사건 • 🔎 Nscale의 영국 에식스(Essex) 소재 플래그십 데이터센터(£2bn 규모), 계획된 2027년…
요새 지피티 예약 켜두면 이런 기사들 찾아서 자동 알림해주는데 편합니다 써보세요
⚡38
미국이 주고객 & 고객사 편중에 대한 리스크 제기가 있어왔는데 회사에서는 글로벌에 대해서는 1Q26 실적발표 때 아래와 같이 얘기한 바 있습니다
해외시장은 다른 기업들이 보는 상황과 비슷합니다. 80대20 법칙으로 보면 현재 AI 활동과 대규모 전력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집중돼 있습니다.
해외시장 개발도 계속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되기 전 일정한 공백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러시아와 유럽의 천연가스 문제, 최근 카타르 천연가스와 관련된 변화가 다른 국가의 개발 속도를 늦추고 있습니다. 해외 수요가 발생할지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발생할지의 문제이며, 기회가 올 때 준비돼 있을 것입니다.
해외시장은 다른 기업들이 보는 상황과 비슷합니다. 80대20 법칙으로 보면 현재 AI 활동과 대규모 전력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집중돼 있습니다.
해외시장 개발도 계속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되기 전 일정한 공백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러시아와 유럽의 천연가스 문제, 최근 카타르 천연가스와 관련된 변화가 다른 국가의 개발 속도를 늦추고 있습니다. 해외 수요가 발생할지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발생할지의 문제이며, 기회가 올 때 준비돼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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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메가와트 협의중인 거로 큰 인사이트나 그래서 사요?에 대한 대답을 하긴 힘들지만
1) 미국 외 해외향 길도 열리고
2) 진짜 전기만 깔면 되는 애들이 찾기 시작했고
3) 회사는 실적 발표 때 공개적으로 소통한 걸 잘 이행한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미국 외 해외향 길도 열리고
2) 진짜 전기만 깔면 되는 애들이 찾기 시작했고
3) 회사는 실적 발표 때 공개적으로 소통한 걸 잘 이행한다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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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od Mackenzie]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첫 종합 랭킹 발표 — 연간 설치량 100GW 돌파, 성가전(Sungrow) 1위
📌 한 줄 요약:
• 2025년 글로벌 배터리 저장장치(BESS) 설치량이 사상 처음 연 100GW를 돌파한 가운데, Wood Mackenzie가 첫 통합업체 종합 랭킹을 발표 — Sungrow·Tesla·CATL이 톱3, 경쟁 축은 ‘제조 규모’에서 ‘전 생애주기 실행력’으로 이동 중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4일, Wood Mackenzie가 첫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종합 랭킹(Global BESS Integrator Comprehensive Ranking)’ 발표
• ⏱️ 2025년 글로벌 BESS 연간 설치량, 사상 최초 100GW 돌파
• 🏆 랭킹 순위: 1위 Sungrow → 2위 Tesla → 3위 CATL → 4위 BYD → 공동 5위 Envision·Trina Storage → 이후 Fluence, LG, Canadian Solar, Wärtsilä로 톱10 구성
• 📋 평가 대상: 배터리+PCS+BMS+열관리+제어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공장 조립형 AC 연계 제품(AC-integrated BESS)
• 📊 평가 기준: 기술 성숙도, R&D, 안전성, 수직계열화, 공급망 회복력, ESG, 재무 건전성 등 10개 항목
• ✅ 총 24개 제조사가 ‘Grade A’ 등급 획득 — 업계 전반의 성숙도 상승 반영
2️⃣ 인사이트
• 📈 중장기 구조 변화: BESS가 ‘제품 판매업’에서 ‘수십 년 운영되는 핵심 인프라 산업’으로 전환 중 — 구매자(유틸리티·IPP·개발사)의 선택 기준이 가격/스펙 → 실행 확실성(execution certainty)으로 이동
• 💡 수직계열화가 사실상 진입장벽화: 톱10 전원이 배터리 셀, PCS, BMS 중 최소 하나를 자체 제조 — 부품 조달만 하는 순수 조립형 통합업체의 입지 축소 시사
• 🧠 재무 건전성이 곧 경쟁력: 톱10 중 9곳이 흑자, 9곳이 매출의 4% 이상 R&D 투자 — 장기 보증·서비스 이행 능력이 수주의 핵심 변수로 부상
• 🌏 중국계 강세 뚜렷: 톱10 중 Sungrow, CATL, BYD, Envision, Trina 등 중국계가 절반 — 다만 무역정책·현지화 요건 대응 위해 글로벌 생산기지 확장 중 (미국 IRA 국산부품 요건, FEOC 규제와 맞물리는 지점)
• ⚖️ 차기 경쟁 국면: 제조 규모보다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의 일관된 실행력”이 승부처 — 현지화·파이낸싱·기술표준 대응력이 관건
3️⃣ 주요 발언
• 🗣️ Timothy Shen (Wood Mackenzie 태양광 공급망 수석 애널리스트): “배터리 저장장치는 다른 핵심 인프라 산업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 — 프로젝트가 커지고 수십 년 운영되면서 구매자들은 실행 확실성을 중시하고, 재무 회복력·엔지니어링 역량·장기 서비스 지원이 기술 성능만큼 중요해졌다”
• 🗣️ Timothy Shen: “다음 경쟁 국면은 제조 규모가 아니라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일관되게 실행하는 능력이 좌우할 것”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global-bess-integrator-2026-ranking/
📌 한 줄 요약:
• 2025년 글로벌 배터리 저장장치(BESS) 설치량이 사상 처음 연 100GW를 돌파한 가운데, Wood Mackenzie가 첫 통합업체 종합 랭킹을 발표 — Sungrow·Tesla·CATL이 톱3, 경쟁 축은 ‘제조 규모’에서 ‘전 생애주기 실행력’으로 이동 중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4일, Wood Mackenzie가 첫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종합 랭킹(Global BESS Integrator Comprehensive Ranking)’ 발표
• ⏱️ 2025년 글로벌 BESS 연간 설치량, 사상 최초 100GW 돌파
• 🏆 랭킹 순위: 1위 Sungrow → 2위 Tesla → 3위 CATL → 4위 BYD → 공동 5위 Envision·Trina Storage → 이후 Fluence, LG, Canadian Solar, Wärtsilä로 톱10 구성
• 📋 평가 대상: 배터리+PCS+BMS+열관리+제어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한 공장 조립형 AC 연계 제품(AC-integrated BESS)
• 📊 평가 기준: 기술 성숙도, R&D, 안전성, 수직계열화, 공급망 회복력, ESG, 재무 건전성 등 10개 항목
• ✅ 총 24개 제조사가 ‘Grade A’ 등급 획득 — 업계 전반의 성숙도 상승 반영
2️⃣ 인사이트
• 📈 중장기 구조 변화: BESS가 ‘제품 판매업’에서 ‘수십 년 운영되는 핵심 인프라 산업’으로 전환 중 — 구매자(유틸리티·IPP·개발사)의 선택 기준이 가격/스펙 → 실행 확실성(execution certainty)으로 이동
• 💡 수직계열화가 사실상 진입장벽화: 톱10 전원이 배터리 셀, PCS, BMS 중 최소 하나를 자체 제조 — 부품 조달만 하는 순수 조립형 통합업체의 입지 축소 시사
• 🧠 재무 건전성이 곧 경쟁력: 톱10 중 9곳이 흑자, 9곳이 매출의 4% 이상 R&D 투자 — 장기 보증·서비스 이행 능력이 수주의 핵심 변수로 부상
• 🌏 중국계 강세 뚜렷: 톱10 중 Sungrow, CATL, BYD, Envision, Trina 등 중국계가 절반 — 다만 무역정책·현지화 요건 대응 위해 글로벌 생산기지 확장 중 (미국 IRA 국산부품 요건, FEOC 규제와 맞물리는 지점)
• ⚖️ 차기 경쟁 국면: 제조 규모보다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의 일관된 실행력”이 승부처 — 현지화·파이낸싱·기술표준 대응력이 관건
3️⃣ 주요 발언
• 🗣️ Timothy Shen (Wood Mackenzie 태양광 공급망 수석 애널리스트): “배터리 저장장치는 다른 핵심 인프라 산업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 — 프로젝트가 커지고 수십 년 운영되면서 구매자들은 실행 확실성을 중시하고, 재무 회복력·엔지니어링 역량·장기 서비스 지원이 기술 성능만큼 중요해졌다”
• 🗣️ Timothy Shen: “다음 경쟁 국면은 제조 규모가 아니라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일관되게 실행하는 능력이 좌우할 것”
https://www.woodmac.com/press-releases/global-bess-integrator-2026-ranking/
Woodmac
global BESS integrator ranking 2026
The global leader in commercial intelligence for the energy, metals and mining industries, providing objective analysis and advice on assets, companies and markets.
⚡17
Forwarded from 매경 라이브
서진시스템, Bloom Energy와 785억 규모 연료전지 모듈 공급 계약 체결
현재주가 : 38,800원(+2.9%)
시가총액 : 2.5조
서진시스템은 2026년 7월 15일 오전 10시 32분에 Bloom Energy Corporation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의 공급지역은 미국이며, 계약금액은 785억 원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027년 3월 22일까지 총 8개월이다. 이번 계약금액은 서진시스템의 매출 대비 7.37%에 해당한다.
공시내용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85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7-03-22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7.37%
기간감안 : 7.37%
#중요공시 #서진시스템
현재주가 : 38,800원(+2.9%)
시가총액 : 2.5조
서진시스템은 2026년 7월 15일 오전 10시 32분에 Bloom Energy Corporation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의 공급지역은 미국이며, 계약금액은 785억 원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15일부터 2027년 3월 22일까지 총 8개월이다. 이번 계약금액은 서진시스템의 매출 대비 7.37%에 해당한다.
공시내용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785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7-03-22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7.37%
기간감안 : 7.37%
#중요공시 #서진시스템
⚡32
⚡️ [Fluence 보도자료] 플루언스, S&P 글로벌 에너지 ‘Tier 1 클린테크’ 2년 연속 선정
📌 한 줄 요약:
• Fluence가 S&P Global Energy 2026 Tier 1 클린테크 리스트에서 에너지 저장(ESS) 공급사 Tier 1 지위를 2년 연속(리스트 출범 이래 매년) 유지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5일, Fluence Energy(NASDAQ: FLNC)가 S&P Global Energy 2026 Tier 1 클린테크 기업 리스트에서 Tier 1 ESS 공급사 지위 유지 발표
• ⏱️ 해당 리스트는 2025년 출범, Fluence는 출범 이후 매년 선정
• 🚨 Tier 1 선정 기준: 운영 역량, 지속가능성 관행, 재무 회복력(financial resilience) 종합 평가
• 🏦 이 등급 체계는 하이퍼스케일러, 개발사, 오프테이커, 금융기관이 ’뱅커블(bankable)’한 파트너를 선별하는 기준으로 활용됨
2️⃣ 인사이트
• 💡 실적 이벤트가 아닌 ‘신용/평판’ 이벤트 → 주가 단기 모멘텀보다는 수주 경쟁력의 질적 근거로 해석하는 게 적절
• 📈 ESS 시장에서 ’뱅커빌리티(자금조달 가능성)’는 곧 수주 진입장벽 — 대형 프로젝트 파이낸싱 시 Tier 1 공급사 요건이 사실상 필수 조건이 되는 구조적 흐름
• 🧠 하이퍼스케일러가 평가 대상 고객군으로 명시된 점 주목 →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와 Fluence의 포지셔닝 연결
• 📉 다만 Tier 1 유지 자체는 백로그·마진 개선을 담보하지 않음 — 실제 수주 전환율(win rate)은 별도 확인 필요
3️⃣ 주요 발언
• 🗣️ Julian Nebreda (CEO): “2년 연속 Tier 1 선정은 시장 리더십과 탄탄한 재무 기반에 대한 강력한 검증이며, 고객·파트너의 신뢰를 재확인하는 것”
https://ir.fluence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luence-retains-tier-1-energy-storage-supplier-status-sp-global
📌 한 줄 요약:
• Fluence가 S&P Global Energy 2026 Tier 1 클린테크 리스트에서 에너지 저장(ESS) 공급사 Tier 1 지위를 2년 연속(리스트 출범 이래 매년) 유지
1️⃣ 핵심 사건
• 🔎 2026년 7월 15일, Fluence Energy(NASDAQ: FLNC)가 S&P Global Energy 2026 Tier 1 클린테크 기업 리스트에서 Tier 1 ESS 공급사 지위 유지 발표
• ⏱️ 해당 리스트는 2025년 출범, Fluence는 출범 이후 매년 선정
• 🚨 Tier 1 선정 기준: 운영 역량, 지속가능성 관행, 재무 회복력(financial resilience) 종합 평가
• 🏦 이 등급 체계는 하이퍼스케일러, 개발사, 오프테이커, 금융기관이 ’뱅커블(bankable)’한 파트너를 선별하는 기준으로 활용됨
2️⃣ 인사이트
• 💡 실적 이벤트가 아닌 ‘신용/평판’ 이벤트 → 주가 단기 모멘텀보다는 수주 경쟁력의 질적 근거로 해석하는 게 적절
• 📈 ESS 시장에서 ’뱅커빌리티(자금조달 가능성)’는 곧 수주 진입장벽 — 대형 프로젝트 파이낸싱 시 Tier 1 공급사 요건이 사실상 필수 조건이 되는 구조적 흐름
• 🧠 하이퍼스케일러가 평가 대상 고객군으로 명시된 점 주목 →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와 Fluence의 포지셔닝 연결
• 📉 다만 Tier 1 유지 자체는 백로그·마진 개선을 담보하지 않음 — 실제 수주 전환율(win rate)은 별도 확인 필요
3️⃣ 주요 발언
• 🗣️ Julian Nebreda (CEO): “2년 연속 Tier 1 선정은 시장 리더십과 탄탄한 재무 기반에 대한 강력한 검증이며, 고객·파트너의 신뢰를 재확인하는 것”
https://ir.fluence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luence-retains-tier-1-energy-storage-supplier-status-sp-global
Fluence
Fluence Retains Tier 1 Energy Storage Supplier Status in S&P Global Energy 2026 Cleantech List | Fluence
Consecutive-year recognition on elite cleantech list highlights Fluence’s strong market presence, bankability, and manufacturing excellence ARLINGTON, Va., July 15, 2026 (GLOBE NEWSWIRE) -- Fluence Energy, Inc. (“Fluence”) (NASDAQ: FLNC), a global market…
⚡26
Forwarded from 걍준서
[서진시스템 블룸에너지 수주 공시 Comment - 유진 허준서]
내년 3월까지 785억원 수주입니다.
핵심적 의미는 '서진시스템의 블룸에너지 밴더 등록'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번계약은 시장에서 기대하던 장기공급계약은 아닙니다. 장기공급계약 프로세스를 추정해보자면
1. 밴더등록, 2. 품목에 대한 퀄리피케이션, 3. 각 품목의 물량설정, 4. 단가협상, 5. 전체계약규모확정, 6. (장기)납기 설정
인데요, 처음 시장에서 위스퍼가 나온것이 3월부근, 당초 기대했던 장기수주 공시 타임라인이 5-6월 부근이었던것을 고려하면 이미 5-6번 프로세스까지는 갔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기 소통드린바와 같이 블룸에너지도 1-2GW수준의 생산능력을 짧게는 4-5GW, 길게는 10-11GW로 증설하는 계획을 가지고있는것으로 시장이 이해하고 있고 기존 생산능력을 2-5배로 증설하는 과정에서 밴더들의 증설도 함께 이뤄져야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서진시스템의 장기공급계약이 논의되는 배경도 2-5배의 캐파증설간 기존 밴더들이 이를 부담하기 어려운 환경이 작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번 계약은 블룸에너지가 구축하는 새로운 공급망에서 기존 밴더였던 서진시스템의 자회사 텍슨이 아닌 서진시스템본사가 밴더로 등록된데에 의미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장기공급계약관련 가시성이 더욱 올라간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 3월까지 785억원 수주입니다.
핵심적 의미는 '서진시스템의 블룸에너지 밴더 등록'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번계약은 시장에서 기대하던 장기공급계약은 아닙니다. 장기공급계약 프로세스를 추정해보자면
1. 밴더등록, 2. 품목에 대한 퀄리피케이션, 3. 각 품목의 물량설정, 4. 단가협상, 5. 전체계약규모확정, 6. (장기)납기 설정
인데요, 처음 시장에서 위스퍼가 나온것이 3월부근, 당초 기대했던 장기수주 공시 타임라인이 5-6월 부근이었던것을 고려하면 이미 5-6번 프로세스까지는 갔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기 소통드린바와 같이 블룸에너지도 1-2GW수준의 생산능력을 짧게는 4-5GW, 길게는 10-11GW로 증설하는 계획을 가지고있는것으로 시장이 이해하고 있고 기존 생산능력을 2-5배로 증설하는 과정에서 밴더들의 증설도 함께 이뤄져야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서진시스템의 장기공급계약이 논의되는 배경도 2-5배의 캐파증설간 기존 밴더들이 이를 부담하기 어려운 환경이 작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번 계약은 블룸에너지가 구축하는 새로운 공급망에서 기존 밴더였던 서진시스템의 자회사 텍슨이 아닌 서진시스템본사가 밴더로 등록된데에 의미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장기공급계약관련 가시성이 더욱 올라간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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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GE 에어로스페이스 FY2026 2분기 실적 요약
📍 실적
• 조정 EPS $2.02 (예상치 $1.86 대비 상회)
• EPS(계속사업 기준) $2.30
• 매출 $12.63B (예상치 $11.86B 대비 상회)
•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3.03B (예상치 $1.98B 대비 상회)
• 총 수주액 $16.5B
📍 사업부 실적
• 상업용 엔진 및 서비스 매출 $9.73B (예상치 $9.16B 대비 상회)
• 방산 및 추진 기술 매출 $3.44B (예상치 $3.20B 대비 상회)
📍 가이던스
• FY2026 조정 EPS $7.65~$7.85 (기존 $7.10~$7.40에서 상향)
• FY2026 조정 잉여현금흐름 $8.9B~$9.2B (기존 $8.0B~$8.4B에서 상향)
📍 핵심 내용
• EPS와 매출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강한 실적 기록.
• 핵심 사업인 상업용 엔진 및 서비스 부문이 실적 성장을 주도.
• 방산 및 추진 기술 사업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장세 유지.
• 잉여현금흐름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
• 총 수주액 $16.5B를 기록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확보.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 실적
• 조정 EPS $2.02 (예상치 $1.86 대비 상회)
• EPS(계속사업 기준) $2.30
• 매출 $12.63B (예상치 $11.86B 대비 상회)
•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3.03B (예상치 $1.98B 대비 상회)
• 총 수주액 $16.5B
📍 사업부 실적
• 상업용 엔진 및 서비스 매출 $9.73B (예상치 $9.16B 대비 상회)
• 방산 및 추진 기술 매출 $3.44B (예상치 $3.20B 대비 상회)
📍 가이던스
• FY2026 조정 EPS $7.65~$7.85 (기존 $7.10~$7.40에서 상향)
• FY2026 조정 잉여현금흐름 $8.9B~$9.2B (기존 $8.0B~$8.4B에서 상향)
📍 핵심 내용
• EPS와 매출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강한 실적 기록.
• 핵심 사업인 상업용 엔진 및 서비스 부문이 실적 성장을 주도.
• 방산 및 추진 기술 사업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장세 유지.
• 잉여현금흐름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현금창출력이 크게 개선.
• 총 수주액 $16.5B를 기록하며 향후 실적 가시성을 확보.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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